| 廷 조정 정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廴, 4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7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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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テイ | ||
| 일본어 훈독 | に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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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tíng | ||
1. 개요
廷은 \'조정 정'이라는 한자로, '조정(朝廷)', 그러니까 군주가 신하들과 함께 나랏일을 논의하는 기구를 뜻한다. '나라뜰 정'이라고도 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EF7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弓大竹土(NKHG)로 입력한다. 廴(길게 걸을 인)과 𡈼(빼어날 정)[1]이 합쳐진 형성자이다.조정 이외에도 관아(官衙), 정원이란 뜻으로도 쓰였다.
중종 22년(1527) 출간된 훈몽자회(訓蒙字會)에선 이 한자의 훈음을 '터 뎌ᇰ'(터 정)이라고 하였는데, 선조 9년(1576) 출간된 신증유합(新增類合)에선 훈음을 '나라ᄠᅳᆯ 뎡'이라고 썼다. 현대 한국어식으로 옮기면 '나라뜰 정'이 되는데, '나라뜰'이란 나랏일을 논의하러 모인 장소란 뜻으로 조정(朝廷)의 순우리말 표현이다. 신증유합의 훈은 50년 전에 쓰인 훈몽자회와 다른데, 조선시대에도 이 글자의 훈이 잘 고정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일본어로는 미카도(みかど)라고 훈독하는데 문(門)이나 집안을 뜻하는 카도(かど)에 공경하는 뜻을 드러내는 접두사 미(み)를 붙인 파생어로, 원래는 궁궐의 문을 높여 부르는 표현이나 완곡어법으로는 천황, 혹은 조정이나 나라를 뜻한다. 일본어로 자국의 조정을 가리켜 '신령의 조정'이란 뜻으로 카미노미카도(かみのみかど), 외국의 조정을 가리켜 '사람의 조정'이란 뜻으로 히토노미카도(人の朝), 조국을 모토노미카도(本のみかど)라고 한다.
3. 용례
3.1. 단어
3.2. 인명
- 간정예(簡廷芮)
- 곽정위(郭廷謂)
- 구정모(具廷謨)
- 김민정(金珉廷): 1982년생
- 김민정(金玟廷): 쇼트트랙 선수
- 김현정(金炫廷)
- 난정옥(欒廷玉)
- 서정주(徐廷柱)
- 서정화(徐廷和)
- 선정규(單廷珪)
- 셰창팅(謝長廷)
- 신정환(申廷煥)
- 오정염(吳廷琰)
- 오정조(吳廷祚)
- 위계정(魏繼廷)
- 이민정(李珉廷)
- 이정빈(李廷彬)
- 임정우(林廷宇)
- 최정(崔廷): 야구선수
- 허팅웨이(何廷威)
- 후인정(侯寅廷)
- 황정욱(黃廷彧): 조선의 대제학
3.3. 기타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 延(늘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