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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 |||
| 본명 |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 James David Vance[1] | ||
| 출생 | 1984년 8월 2일 ([age(1984-08-02)]세) | ||
| 오하이오주 미들타운 | |||
| 재임기간 | 제50대 부통령 | ||
| 2025년 1월 20일 ~ 현재 | |||
| 서명 |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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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 우샤 발라 칠루쿠리 밴스[6] (2014년 결혼) | ||
| 자녀 | 장남 이완, 차남 비벡, 장녀 미라벨, 삼남 알렉 | ||
| 학력 |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정치학 · 철학 / 학사) 예일 대학교 로스쿨 (법학 / J.D.) | ||
| 직업 | 정치인, 기업인, 법조인, 작가 | ||
| 종교 | 가톨릭 (세례명: 아우구스티노) | ||
| 신체 | 188cm[7] | ||
| 소속 정당 | |||
| 지역구 | 오하이오주 | ||
| 의원 선수 | 1 (상원) | ||
| 의원 대수 | 118 | ||
| 주요 경력 | 미스릴 캐피털 고문 나르야 캐피털 공동설립자 제118대 연방상원의원 미국 공화당 재무위원회 의장 | ||
| 자서전 | 힐빌리의 노래 | ||
| 자산 | 1,200만 달러 (2025)[8] | ||
| 군사경력 | |||
| 복무 | 미국 해병대 | ||
| 2003년 ~ 2007년 | |||
| 최종계급 | 상등병 | ||
| 소속 | 제2해병항공단 | ||
| 참전 | 이라크 전쟁 | }}}}}}}}} | |
1. 개요
| 제50대 미국 부통령 취임 선서 |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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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JD 밴스/생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성향
초기에는 반트럼프(Never-Trump) 성향의 인사였다. 공화당 입당 이후인 2016년 대통령 선거 때만 해도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정책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정계에 본격적으로 입성한 이후에는 그의 대통령 선거 재도전 행보를 열렬히 지지하는 충성파로 변모했다. 트럼프가 머물던 마라라고 리조트에 직접 찾아가 그에게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이후 트럼프의 신임을 얻으며 2022년 중간선거의 오하이오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2024년 7월 15일 2024년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그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다.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활동했고, 이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경력에서 나오는 뛰어난 언변을 갖고 있다. 이런 능력을 십분 발휘해 기분파인 데다가 좌충우돌하는 경향이 있어 설화를 양산하는 트럼프를 훌륭하게 보완 및 보좌하면서 '최고설명책임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를 향한 친민주당 언론의 논란 공세도 있었지만 밴스의 언변 앞에서 힘을 잃었다. 팀 월즈와의 부통령 후보 토론에서도 여유롭게 승리했다는 평가를 들었으며, CNN, ABC 등 곤란한 질문을 하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정면에서 논파하며 지지율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명실상부 2024년 공화당 대선승리의 최고 공헌자 중 한 명이 되었다.
기후위기에 대한 대처에 회의적이다. "기후 위기가 실제 있을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 # 지구온난화를 부정하진 않지만, 그 원인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그 파급력 또한 종말론적 상황을 생각할 정도는 아닌데 정치적 혹은 경제적 이유로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3.1. 사회문화
개신교 배경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대학 시절에는 무신론자에 가까웠다고 하며, 수년 간의 깊은 고민 끝에 2019년 가톨릭에 귀의하여 세례성사를 받았다.[9] 미국 역사상 두 번째 가톨릭 신자 부통령이 된다.[10] 자서전 “힐빌리의 노래”를 저술할 당시에는 무신론자에 가까웠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해 특유의 폐쇄성을 비판했으나, 삶의 원동력이 되며 목적성을 잃지 않게 해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2026년 6월에 본인의 신앙회복 및 종교적 여정에 대해 다룬 회고록 “Communion: Finding My Way Back to Faith"을 출간할 예정이다.낙태에 대해서는 2022년 토론에서 임신 15주 이후의 낙태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각 주(state)가 낙태를 제한 및 금지할 수 있다는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3.2. 외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경하게 반대하는 입장이다. "구걸하러 오는 사람"이라며 젤렌스키를 비판하기도 했다. # 이에 러시아에선 밴스가 지명된 것을 환영했다. #2023년 12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점령당한 일부 영토를 양보하는 게 미국의 이익이 된다고 주장하면서, 지원에 찬성하는 민주당 의원과 공화당 의원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
밴스는 추가 지원에 대한 중단을 요구하면서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우크라이나 장관들에게 요트를 늘리는 데 사용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 2024년에도 우크라이나는 방어적 태세를 갖추고 러시아와 협상에 나서야하며,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아닌 남부 국경(미국-멕시코 국경)에 자금을 보내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 그러나 하마스를 지원한 이란에 군사 행동을 벌이는 건 확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 2024년 7월 트럼프에 의해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지명된 후 인터뷰에선 이란을 때리려면 강하게 때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
의외로 트럼프의 2025년 3월 미국의 예멘 공격을 반대하는 의견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시그널 유출을 보면 밴스는 “수에즈 운하는 유럽의 문제인데 후티 폭격은 우리 정책 메시지와 일관되지 않다”고 말했다. 즉 후티 폭격은 유럽에 좋은 일인데 우리 소관 아니라는 것. 다만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부통령의 유럽의 안보 무임승차에 대한 혐오는 공감한다. 하지만 우린 이 일을 해야 한다.”고 설득하자 수긍하고 “개인적 의견”이라고 주장을 거뒀다.[11]
미국-이란 전쟁 전에도 반대를 표명했다고 알려졌다. #
3.3. 경제
M7으로 대표되는 빅테크 기업들에 적대적인 편이며 오픈 소스 활성화를 통한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지지한다. 벤처투자자로 활동하면서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너무 막강한 나머지 소규모 기업들의 성공을 방해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밴스는 러스트 벨트의 가난한 노동자 가정 출신이기도 한데 이 계층은 미국의 제조업을 몰락시킨 IT 업계와 금융업을 좋게 보지 않는다.[12]일례로 빅테크 저격수로 유명한 리나 칸 위원장에 대해 조 바이든 행정부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빅테크의 지배력이 줄어들 경우, 그와 관계가 깊은 피터 틸 등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들이 투자를 집행하며 벤처 업체들을 발굴하는 데 유리해진다는 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13]
트럼프가 과거 트위터 및 페이스북과의 악연으로 인해 틱톡 퇴출에 반대하기도 하는 등 빅테크에 부정적인 입장이 강했기 때문에, 현업에서 활동했던 밴스 영입을 통해 관련 사안에서 강점을 갖게 되었다. 또한 밴스와 관련된 기업인들이 연달아 트럼프를 공식 지지하는 등 법률 리스크로 인해 자금 문제에 직면한 트럼프가 선거자금을 확보하기 용이해졌다.[14]
4. 비판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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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JD 밴스/비판 및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선거 이력
| <rowcolor=#0d1635>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필요시 선거인단) | 당선 여부 | 비고 |
| 2022 | 미국 상원의원 선거 | 오하이오 | | 2,192,114 (53.04%) | 당선 (1위) | 초선[15] |
| 2024 | 미국 부통령 선거[16] | 미국 | 77,303,573 (49.80%, 312명) | 초선 |
6. 소속 정당
| <rowcolor=#0d1635> 소속 | 기간 | 비고 |
| | 2021 - 현재 | 입당 |
7. 여담
- 풀네임은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인데, 그를 가리킬 때는 풀네임은 물론이고 '제임스 D. 밴스'나 '제임스 밴스'로 표기되는 경우도 거의 없다. 항상 퍼스트 네임과 미들 네임의 이니셜인 'JD 밴스' 또는 'J. D. 밴스'로 표기된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도 그를 'JD(제이디)'라고 불렀다고 한다.
- 오하이오주 ,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출신답게 신시내티 벵골스와 오하이오 스테이트 버카이즈의 팬이다.
| |
| 수염을 기르기 전의 JD 밴스 |
- 부통령 후보 지명 당시 만 39세인 젊은 나이임에도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얼굴을 하고 있어서 실제 나이보다 연배가 더 들어 보인다. 이는 나이가 너무 젊어보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기른 것이라고 한다. 언론 일각에서는 이 수염 때문에 단정한 면모를 중시하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17] 그러나 트럼프가 그에게 "젊은 에이브러햄 링컨[18]처럼 보인다."라며 호감을 표시했고, 이후 최종적으로 부통령 후보가 되면서 이 우려는 불식되었다. #
- 2019년 8월, 세례성사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되었다. 세례식은 신시내티에 위치한 세인트 거트루드 수도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세례성사 후 올라온 인증샷을 보면 신부가 밴스에게 개인적으로 성사를 집전해 준 것으로 보인다. 위에 언급된 것처럼 어린 시절에는 가족들의 영향으로 여타 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개신교(남침례회) 교인이었지만, 대학생 시절 신앙에 대한 회의를 느껴 잠시 무신론자로 지냈다고 하며, 이후 다년간의 오랜 고민 끝에 가톨릭 교회에 입교하였다고 한다. 세례를 받은 이후 성당에 꾸준히 출석하고 있으며, 2024년 대선 당일 가족들과 함께 미사에 참석한 모습이 페이스북에 뜨기도 했다. 다만 밴스의 친가는 여전히 침례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내인 우샤 밴스 역시 밴스와 결혼한 후에도 여전히 힌두교 신앙을 유지하고 있다.
- 아내 우샤 밴스에 대해 "우샤는 확실히 나를 좀 더 제정신이 들도록 해 준다. 내가 살짝 지나치게 자만하거나 너무 오만해질 때마다 나는 그녀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뤄낸 사람이란 걸 상기한다"라고 말했다. #
- 2024년 3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저출산·고령화 위기를 거론하며 미국이 "대한민국의 길(the way of South Korea)"을 걷고 있다고 탄식한 적 있다. #
- 정치 경력이 짧은 밴스를 유력 정치인으로 급부상시키는데에는 그의 정치적 판단력이 한몫했다. 밴스는 2022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자택을 찾아가 기존의 반트럼프 행보를 사과하면서 트럼프의 지지를 받아냈고, 이후 공화당의 유력 주자들을 밀어내고 오하이오 상원의원 후보로 공천되어 선거까지 승리하였다. 또한 트럼프의 후원자였던 피터 틸을 비롯하여 일론 머스크, 데이비드 삭스 등 실리콘밸리 인물들의 영향도 있다. 틸은 밴스를 눈여겨보고 트럼프와의 만남을 주선하기도 하였다. 뒤이어 2024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는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고, 당선에도 성공하면서 그의 정치적 입지가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 진보층이나 중도층도 그렇지만, 트럼프를 강하게 비판했던 과거, 친이스라엘 성향, 그리고 인도인 아내를 두었다는 등의 점 때문에 대안 우파층에서도 비관적인 시선이 있다. 닉 푸엔테스는 비기독교인 여자와 결혼한 점을 비난하며 부통령에 선정되기 전까지 인지도가 없었다며 비꼬았다. #
- 그는 부모가 이혼한 후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다. 마약과 알코올 중독에 빠진 어머니, 수없이 바뀌는 새 아빠들을 대신해 사실상 외할머니 손에 자랐다. 그가 '오하이오의 흙수저', '개천에서 난 용'으로 불리는 이유다. #
- 부통령에 당선된 뒤, 그동안 투자해온 자산 포트폴리오가 공개되어 주목받았다. 다우 지수 ETF와 나스닥 종합지수 ETF, S&P500 지수 ETF를 중심으로 투자했으며, 이들 자산에 각 25%씩 투자하는 등 말 그대로 분산투자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암살 위협으로부터 유서를 받았으며 만약 암살된다면 헌법상 대통령 승계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21세기 최초 승계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
7.1. 인터넷 밈
- 2024년 7월 15일, 한 트위터(X) 이용자가 “밴스가 자신의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에서 소파 쿠션 사이에 끼운 라텍스 장갑으로 성행위를 했다고 고백했다”는 식의 허위 인용문을 게시하면서 ‘Couch Fucker’라는 별명이 붙었다.
can’t say for sure but he might be the first vp pick to have admitted in a NY Times bestseller to fucking an inside-out latex glove shoved between two couch cushions (Vance, Hillbilly Elegy, pp. 179-181)
확실하진 않은데, 아마 밴스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서 소파 쿠션 사이에 뒤집힌 라텍스 장갑 끼우고 떡쳤다고 인정한 최초 부통령 후보일 수도 있음 (밴스, 『힐빌리의 노래』, 179-181쪽)
@rickrudescalves 해당 트윗 아카이브
확실하진 않은데, 아마 밴스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서 소파 쿠션 사이에 뒤집힌 라텍스 장갑 끼우고 떡쳤다고 인정한 최초 부통령 후보일 수도 있음 (밴스, 『힐빌리의 노래』, 179-181쪽)
@rickrudescalves 해당 트윗 아카이브
실제 책에는 당연히 그런 내용이 없었지만, 저서 『힐빌리의 노래』의 구체적인 쪽수까지 언급하며 꾸며낸 말이 그럴듯하게 들리면서 순식간에 밈으로 확산됐다. 이후 이 별명은 밴스를 조롱하는 정치적 풍자 소재로 활발히 소비됐다. 트위터, 레딧, 틱톡 등에서는 ‘밴스와 소파’를 합성한 밈 이미지가 쏟아졌고, “미국 최초로 소파와 잔 부통령 후보”라는 문장이 농담처럼 회자됐다. AP 등 주요 언론이 'No, JD Vance did not have sex with a couch'는 제목의 팩트체크 기사를 내보냈지만, # 이 진지한 반박은 오히려 밈의 확산에 기름을 붓는 결과를 낳았다. 내용은 전적으로 허구지만, 인터넷 밈 특유의 ‘사실보다 상징이 강한’ 효과로 인해 밴스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풍자적 장치로 남았다. #
| <nopad> |
- 밴스의 얼굴 밈은 2025년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됐다. 공식 사진과 방송 인터뷰 장면에서 드러나는 둥근 볼살과 경직된 어색한 표정이 ‘편집하기 좋은 얼굴’로 인식되면서 밈의 주요 소재로 쓰이기 시작했다. 특히 트위터(X)와 레딧에서 볼살을 점점 더 과장하거나 눈을 확대하는 식의 편집물이 퍼졌고, 일부 커뮤니티에선 밴스를 아기처럼 유아화하거나 반대로 근육질의 기가채드 스타일로 변형하는 패러디가 대유행했다. 특히 2025년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등 언론 노출이 잦은 순간마다 해당 장면의 밈 편집물이 폭발적으로 생산되며, 그의 실제 얼굴보다 밈으로 변형된 얼굴이 더 널리 알려지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 #
당신이 이 JD 밴스 밈을 절대 공유하면 안 되는 이유[21]
2025년 6월에는 노르웨이 출신 관광객이 밴스 얼굴 밈을 휴대폰에 저장하고 있다가 미국 입국 심사에서 거절당했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관광객은 이민 심사 과정에서 밴스 밈 이미지가 문제로 지적됐다고 주장했으나,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은 공식적으로 마약 사용 이력이 거절 사유였다고 발표했다. 밈이 실제 거절 사유였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밴스 얼굴 밈’은 이전보다 널리 알려지고 활발하게 사용되기 시작했다. 특히 아일랜드 노동당 대표 이바나 바치크는 자국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얼굴 밈 사진을 크게 출력해 동료 의원들에게 보여주었고, 이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
2025년 8월에는 밴스 부통령이 가족 휴가차 영국 코츠월즈를 방문하자, 영국의 진보 성향 시민 단체 ‘Everyone Hates Elon’이 밴스 얼굴 밈들 중 대표주자인 대머리 머리를 강조한 편집물을 대형 광고차량(밴)에 부착해 밴스가 묵는 숙소 인근을 순회하며 시위를 벌였다. 단체 측은 밴스가 “영국에서 평화롭게 티와 스콘을 즐기려 한다면 그럴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밴스의 발언과 정치적 이미지를 풍자하기 위해 해당 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
2025년 할로윈에서 밴스 본인이 가발을 쓰고 직접 해당 밈을 재현하기도 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망 하루 전 마지막으로 접견한 인물이다. 아예 밴스가 교황을 죽였다는 고인드립성 밈까지 생겼다. #
8.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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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d1635,#0d1635> 제118대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2022년) | 제50대 부통령 취임기념 사진 (2025년) | 제50대 부통령 공식 사진 (2026년) |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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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08 네브래스카 벤 새스 사직 * 2023.09.29 캘리포니아 다이앤 파인스타인 사망 * 2024.05.31 웨스트버지니아 조 맨친 민주당 탈당 * 2024.08.20 뉴저지 밥 메넨데즈사직 * 2024.12.08 캘리포니아 라폰자 버틀러, 뉴저지 조지 헬미 사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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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임 밴 새스의 플로리다대 총장 임명에 따른 사임으로 지명된 임시 상원의원. | |||||
| 민주당 · 무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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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d164a,#FFC224> 부통령 후보 | 비고 | |||
| | 민주당 | 카멀라 해리스 | 2위 | |
| 팀 월즈 | 낙선 | |||
| | 공화당 | 도널드 트럼프 | 1위 | |
| JD 밴스 | 당선 | |||
| | 녹색당 | 질 스타인 | 3위 | |
| 버치 웨어 | 낙선 | |||
| Ind | 무소속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 4위 | |
| 니콜 섀너핸 | 낙선1 | |||
| | 자유당 | 체이스 올리버 | 5위 | |
| 마이크 터맛 | 낙선 | |||
| 1 도널드 트럼프와 단일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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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부문# | |||||
| 키어 스타머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 도널드 트럼프 |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 일론 머스크 | |
| 무함마드 유누스 | 하워드 러트닉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 JD 밴스 | 레슈마 케왈라마니 | |
| 프리드리히 메르츠 | 메긴 켈리 | 이재명 | 테레사 리베라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 |
| 안드레아 비다우레 | 두마 보코 | 러셀 보우트 | 하비에르 밀레이 | 노아 아르가마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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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생명은 제임스 도널드 보우먼(James Donald Bowman)이었고,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의붓아버지의 성씨를 따라 제임스 데이비드 해멀(James David Hamel)로 개명했다. 2013년 법조계에 입문하면서 어머니의 재혼으로 얼룩진 유년 시절과 결별하는 의미에서 외조부의 성씨를 따라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로 다시 개명했다.[2] 공식 계정[3] JD Vance[4] Senator JD Vance[5] 1961년생으로 혼전 성은 밴스(Vance).[6] 1986년생으로 혼전 성은 칠루쿠리(Chilukuri). 인도계 미국인이다.[7] 출처[8] #[9] 다만, 인도계 아내를 비롯한 처가는 힌두교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0] 첫 번째는 조 바이든이지만, 정작 가톨릭 교계에서는 ‘바이든이 가톨릭 교리에 반하는 정책을 편다’며 비판을 가했으며 아예 일부 지역 교구에서는 영성체를 금지당하기도 했다.[11]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유럽에 대한 불신과 안보 무임승차에 대한 불만은 헤그세스나 J.D 밴스 뿐 아니라 트럼프 내각 전체의 공통된 시각이다. 다만 후티 반군이 통제하고 있는 홍해 항로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감안해 국방장관(헤그세스)은 일단 후티 반군을 박살내 홍해 항로를 미국이 재탈환해 통제권을 확보한 이후 유럽(EU)에게 대가를 요구하면 된다고 보는 시각이고(=후불제), 부통령(J.D밴스)은 홍해 항로가 가장 절실한 유럽(EU) 스스로의 힘으로 후티 반군을 몰아내던지 미국이 그 일을 대신하게 한다면 그에 따른 호의(대가)를 미국에게 먼저 제공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선불제)이다.[12] 고소득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주의를 지지하는 상당수는 이런 사람들이다.[13] 또한 트럼프는 TMTG라는 벤처 업체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벤처 업계가 활성화되고 빅테크가 견제를 받을수록 본인 사업에 유리해진다.[14] 마크 앤드리슨, 피터 틸, 일론 머스크, 데이비드 삭스, 윙클보스 형제, 팔머 럭키 등이 대표적이다. 도널드 트럼프 유세장 피습 사건, 바이든 사퇴와 더불어 밴스가 러닝메이트로 지명된 시기에 이들 상당수가 트럼프를 공개 지지 선언했다. 다만 피터 틸은 2016년에만 트럼프를 지지했고 이후 트럼프의 행보에 실망한 현재는 트럼프와 거리를 두고 있다.[15] 2025. 1. 10. 부통령 취임을 위해 사직.[16] 대통령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17]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도 최근에 수염을 기르는데 아버지가 면도하라고 권유했지만 계속 기른다고 한다.[18] 다만 링컨은 턱수염은 있었지만 밴스처럼 콧수염은 없었다.[19] 부계 조상 Joris Jacobszen이 1626년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뉴욕으로 이민을 갔다. 밴스의 위키트리 족보에서 Bowman → Jorissen → Jacobszen 순서로 따라가면 Joris Jacobszen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네덜란드 혈통은 미미한 편이라 네덜란드계 미국인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20] 모계 조상 Robert Vaux는 1045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났으며, 브리튼섬으로 이주한 노르만족이다. 밴스의 위키트리 족보에서 Vance → Vaus→ Vaux 순서로 따라가면 Robert Vaux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21] MSNBC가 이 사건을 다룬 뉴스 영상에는 온갖 ‘밴스 얼굴 밈’을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이용자들이 몰려들어 댓글을 남기면서, 댓글창이 마치 밴스 밈 박람회장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