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0-04 17:53:51

정의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훈음이 '정 의'인 한자}}}에 대한 내용은 [[誼]]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誼#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誼#|]]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정의(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정의(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정의(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훈음이 '정 의'인 한자: }}}[[誼]]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誼#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誼#|]]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동음이의어: }}}[[정의(동음이의어)]]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정의(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정의(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1. 개요2. 어원3. 학술적 고찰
3.1. 윤리학과 정치철학3.2. 심리학3.3. 법학
4. 대중문화에서의 정의
4.1. 유형
5.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Justitia vanquishes the Seven Capital Sins c.1613.jpg
일곱 가지 중죄를 무찌르는 유스티티아
- 앙툰 클레에센스(Antoon Claeissens), 1613년, 패널에 유채
정의(正義) | Justice

정의의 한자 正義를 해석해 보면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뜻한다. 영어 justice를 해석해도 똑같이 '정의'이다. 왜냐하면 한자문화권의 정의라는 개념이 유럽의 정의라는 개념을 도입하면서 다듬어졌기 때문이다.

서구의 문화의 기저에 깔려 있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잊으면 안 된다. 신에게는 신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이 있으나 인간들은 알기 어렵다. 그래서 불완전한 인간들이 최대한의 노력으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만들어 가고 있는 도구가 법이다. 그래서 법은 도구에 불과하고 목적은 정의이기 때문에 영어로 법무부를 'Ministry of Justice'나 'Department of Justice'라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영어사전을 찾아봐도 Justice에 법집행, 재판이라는 의미는 있어도 '법'이라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사실 법이 지엄해 보이지만 입법부의 가결 한번에 손바닥 뒤집듯 쉽게 바뀔 수 있다. 그리고 현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입법부는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강한 기관이 맡는다. 그러나 법과 달리 한 사회의 정의에 대한 관념이 바뀌는 것은 어렵다.

"정의란 무엇인가?"는커녕 심지어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하는 것이 가능한가?"하는 논의가 이어져 왔고 지금도 많은 논의들이 이어져 오고 있다.

하위 개념으로 사회 정의가 있다.

반대말로 불의가 있다.

2. 어원

로마 신화에서 정의를 담당하는 여신 유스티티아(Justitia)에서 이름을 따왔다. 때문에 유스티티아의 여신상이 법정 앞에 세워져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정의의 여신(Justitia)이 들고 있는 천징저울은 지은 죄의 무게에 적합한 형벌을 의미한다. 따라서 유럽의 관용적 표현인 "Justice is served"는 지은 죄에 합당한 "죄값을 치렀다"는 의미이다. 형벌이 지은 죄에 비해 가벼울 때는 'Justice'가 실현되지 못한 상황이 된다.

한자문화권에서는 'justice'의 번역어로, 한자문화권 철학의 '의'(義)와는 살짝 다른 개념이다. 영어로 Justice는 사법적, 판결적 의미가 강하지만 한자문화권에서 말하는 의리나 도의를 의미하는 '의'는 도덕적 당위성이 첨가된 개념으로, 영어로 번역하면 'righteousness'에 가깝다.

성경을 번역할 때 일반적인 의미의 '정의'를 justice로 쓰는 반면 하나님의 '의'/'공의'(公義)는 righteousness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성경에서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justice에 비해 righteousness가 야훼의 의지를 좀 더 담고 있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3. 학술적 고찰

3.1. 윤리학과 정치철학


#!if 고대class = (default == '고대철학') ? '아무_문자열' : ' '; 중세class = (default == '중세철학') ? '아무_문자열' : ' '; 근대class = (default == '근대철학') ? '아무_문자열' : ' '; 현대class = (default == '현대철학') ? '아무_문자열' : ' ';
#!style
.default고대 { display: block; display: none }
.default중세 { display: block; display: none }
.default근대 { display: block; display: none }
.default현대 { display: block; display: none }
.defaultBtn고대 { background-color: #888;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weight: normal; }
.defaultBtn중세 { background-color: #888;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weight: normal; }
.defaultBtn근대 { background-color: #888;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weight: normal; }
.defaultBtn현대 { background-color: #888;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weight: normal; }
.illustBtnWrap {background: #000000; display: flex; margin-top: 5px; width: 100%; padding: 4px; border-radius: 6px;}
.illustBtn {color: #fff; width: 25%; text-align: center; padding: 4px; border-radius: 3px; cursor: pointer;}
.illustBtnSelected {background-color: #888; font-weight: bold;}
.HIDE{display: none;}
#!wiki class="illust 근대철학 default근대"
[include(틀:서양 철학사/설명문서, name=근대)]
#!wiki class="illust 현대철학 default현대"
[include(틀:서양 철학사/설명문서, name=현대)]
서양 철학사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class="illustBtnWrap"
{{{#!wiki class="illustBtn illustBtn고대철학 defaultBtn고대" onclick="remove-class,illustBtn,illustBtnSelected;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고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중세;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근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현대;add-class,illustBtn고대철학,illustBtnSelected;add-class,illust,HIDE;remove-class,고대철학,HIDE;remove-class,illust,default고대;remove-class,illust,default중세;remove-class,illust,default근대;remove-class,illust,default현대;"
고대철학
}}}{{{#!wiki class="illustBtn illustBtn중세철학 defaultBtn중세" onclick="remove-class,illustBtn,illustBtnSelected;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고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중세;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근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현대;add-class,illustBtn중세철학,illustBtnSelected;add-class,illust,HIDE;remove-class,중세철학,HIDE;remove-class,illust,default고대;remove-class,illust,default중세;remove-class,illust,default근대;remove-class,illust,default현대;"
중세철학
}}}{{{#!wiki class="illustBtn illustBtn근대철학 defaultBtn근대" onclick="remove-class,illustBtn,illustBtnSelected;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고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중세;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근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현대;add-class,illustBtn근대철학,illustBtnSelected;add-class,illust,HIDE;remove-class,근대철학,HIDE;remove-class,illust,default고대;remove-class,illust,default중세;remove-class,illust,default근대;remove-class,illust,default현대;"
근대철학
}}}{{{#!wiki class="illustBtn illustBtn현대철학 defaultBtn현대" onclick="remove-class,illustBtn,illustBtnSelected;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고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중세;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근대;remove-class,illustBtn,defaultBtn현대;add-class,illustBtn현대철학,illustBtnSelected;add-class,illust,HIDE;remove-class,현대철학,HIDE;remove-class,illust,default고대;remove-class,illust,default중세;remove-class,illust,default근대;remove-class,illust,default현대;"
현대철학
}}}
{{{#!wiki class="illust 고대철학 default고대"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colbgcolor=#545454><colcolor=#ffffff>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
탈레스 · 아낙시만드로스 · 아낙시메네스 · 헤라클레이토스1
피타고라스 · 필롤라오스
엘레아학파 크세노파네스2 · 파르메니데스 · 제논 · 멜리소스
다원론 엠페도클레스 · 아낙사고라스
원자론 레우키포스 · 데모크리토스
아테네 철학
소피스트 프로타고라스 · 고르기아스 · 히피아스 · 프로디코스 · 트라시마코스 · 칼리클레스3 · 안티폰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헬레니즘·로마 철학
안티스테네스 · 디오게네스
스토아학파 제논 · 클레안테스 · 크리시포스 · 세네카 · 에픽테토스 · 아우렐리우스
절충론: 키케로
에피쿠로스 · 루크레티우스
회의주의 피론 · 아이네시데모스 · 엠피리쿠스
플로티누스 · 포르피리오스 · 이암블리코스 · 프로클로스
기타 학파 아카데미아학파 · 키레네학파 · 메가라학파
[ 설명 펼치기 · 접기 ]
1 헤라클레이토스는 학자에 따라서 밀레투스학파에 넣기도 하고, 밀레투스학파의 전통을 이어받은 초기 이오니아 자연철학자 그룹에 넣기도 한다.
 2 크세노파네스는 엘레아학파의 정통 구성원이 아니라 엘레아학파의 창시자인 파르메니데스의 스승 혹은 선구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3 칼리클레스는 플라톤의 대화편 『고르기아스』의 등장인물이나, 실존 인물 여부나 소피스트로의 분류 가능성은 논쟁적이다.
}}}}}}
#!wiki class="illust 중세철학 default중세"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tablewidth=100%><-4><tablebgcolor=#fafafa,#1b1c1e><tablecolor=#181818,#e5e5e5><colbgcolor=#545454><colcolor=#ffffff><bgcolor=#000000> '''교부 철학''' ||
||<width=25%> {{{#!wiki style="margin:0 -5px;"
알렉산드리아학파}}}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클레멘스]] '''·''' [[오리게네스]] ||
|| {{{#!wiki style="margin:0 -10px"
아프리카 교부}}} ||[[테르툴리아누스]] ||
|| 라틴 교부 ||[[암브로시우스]] '''·''' [[보에티우스]] ||
||<-4><bgcolor=#d0d0d0,#2f2f2f> [[아우구스티누스]] ||
|| [[신플라톤주의|{{{#ffffff 신플라톤}}}]]-[[신비주의#중세의 신비주의|{{{#ffffff 신비주의}}}]] ||[[위 디오니시우스|위디오니시우스]] '''·''' [[미하일 프셀로스|프셀로스]] ||
||<-4><bgcolor=#000000> [[스콜라 철학|{{{#ffffff '''스콜라 철학'''}}}]] ||
|| {{{#!wiki style="margin:0 -10px"
[[스콜라 철학|{{{#ffffff 초기 스콜라철학}}}]]}}} ||<-2>[[요하네스 스코투스 에리우게나|에리우게나]] '''·''' [[안셀무스]] '''·''' [[피에르 아벨라르|아벨라르]] ||
|| 이슬람 철학 ||[[알파라비]] '''·''' [[이븐 시나]] '''·''' [[알가잘리]] '''·''' [[이븐 루시드]] ||
|| 유대 철학 ||[[솔로몬 이븐 가비롤|이븐 가비롤]] '''·''' [[마이모니데스]] ||
|| {{{#!wiki style="margin:0 -5px;"
초기 프란치스코학파}}} ||[[보나벤투라]] ||
|| {{{#!wiki style="margin:0 -10px"
도미니코학파}}}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알베르투스]] ||
||<-4><bgcolor=#d0d0d0,#2f2f2f> [[토마스 아퀴나스|아퀴나스]] ||
|| {{{#!wiki style="margin:0 -5px;"
후기 프란치스코학파}}} ||[[둔스 스코투스|스코투스]] ||
|| {{{#!wiki style="margin:0 -10px"
[[유명론|{{{#ffffff 후기 스콜라철학}}}]]}}} ||[[오컴의 윌리엄|오컴]] '''·''' [[장 뷔리당|뷔리당]] '''·''' [[가브리엘 빌|빌]] ||
|| [[신비주의#중세의 신비주의|{{{#ffffff 신비주의}}}]] ||<-2>[[마이스터 에크하르트|에크하르트]]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쿠자누스]] '''·''' [[야콥 뵈메|뵈메]] ||
}}}
#!wiki class="illust 근대철학 default근대"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4><tablewidth=100%><tablebgcolor=#fafafa,#1f2023><tablecolor=#181818,#e5e5e5><colbgcolor=#545454><colcolor=#ffffff><bgcolor=#000000> {{{#ffffff '''16-18세기'''}}} ||
||<width=25%> {{{#!wiki style="margin:0 -10px"
[[르네상스|{{{#ffffff 르네상스 시기}}}]]}}} ||<-2>[[에라스뮈스]] '''·''' [[토머스 모어|모어]] '''·''' [[니콜로 마키아벨리|마키아벨리]] '''·''' [[미셸 드 몽테뉴|몽테뉴]] '''·''' [[조르다노 브루노|브루노]] ||
|| [[합리주의|{{{#ffffff 합리주의}}}]] ||<-2>{{{#!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르네 데카르트|데카르트]]}}}}}} '''·''' [[바뤼흐 스피노자|스피노자]] '''·''' [[니콜라 말브랑슈|말브랑슈]]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라이프니츠]] ||
|| [[경험주의|{{{#ffffff 경험주의}}}]] ||<-2>[[프랜시스 베이컨|베이컨]] '''·''' [[토머스 홉스|홉스]] '''·''' [[존 로크|로크]] '''·''' [[조지 버클리|버클리]] '''·''' [[데이비드 흄|흄]] '''·''' [[애덤 스미스|스미스]] ||
|| [[계몽주의|{{{#ffffff 계몽주의}}}]] ||<-2>[[몽테스키외]] '''·''' [[볼테르]] '''·''' [[드니 디드로|디드로]] '''·''' [[장자크 루소|루소]] '''·''' [[클로드 아드리앵 엘베시우스|엘베시우스]] ||
||<-4><bgcolor=#d0d0d0,#2f2f2f> [[임마누엘 칸트|칸트]]{{{-2 [[신칸트주의|(신칸트주의)]]}}} ||
||<-4><bgcolor=#000000> {{{#ffffff '''19세기'''}}} ||
||<|2> {{{#!wiki style="margin:0 -5px;"
[[관념론#독일 관념론|{{{#ffffff 독일 관념론}}}]]}}}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피히테]] '''·'''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셸링]]
----
{{{-2 [[낭만주의]]''':'''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헤르더]]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슐라이어마허]]}}}
----
{{{-2 [[초월주의|초월주의(미국)]]''':''' [[랠프 월도 에머슨|에머슨]] '''·''' [[헨리 데이비드 소로|소로]]}}} ||
||<bgcolor=#d0d0d0,#2f2f2f>[[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헤겔]]{{{-2 [[청년 헤겔학파|(청년 헤겔학파)]]''':''' [[루트비히 포이어바흐|포이어바흐]] '''·''' [[막스 슈티르너|슈티르너]]}}} ||
|| [[공리주의|{{{#ffffff 공리주의}}}]] ||[[제러미 벤담|벤담]] '''·''' [[존 스튜어트 밀|밀]] '''·''' [[허버트 스펜서|스펜서]] ||
|| [[실증주의|{{{#ffffff 실증주의}}}]] ||[[오귀스트 콩트|콩트]] '''·''' [[에른스트 마흐|마흐]]
----
{{{-2 [[사회학]]''':''' [[에밀 뒤르켐|뒤르켐]] '''·''' [[막스 베버|베버]]}}} ||
||<|2> [[사회주의|{{{#ffffff 사회주의}}}]] ||{{{-2 [[아나키즘]]''':'''}}} [[피에르조제프 프루동|프루동]] '''·''' [[미하일 바쿠닌|바쿠닌]] '''·''' [[표트르 크로포트킨|크로포트킨]] ||
||{{{-2 [[마르크스주의]]''':'''}}}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카를 마르크스|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엥겔스]] ||
||<|2> {{{#!wiki style="margin:0 -5px;"
[[비합리주의|{{{#ffffff 비합리주의}}}]]}}} ||[[쇠렌 키르케고르|키르케고르]]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쇼펜하우어]]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프리드리히 니체|니체]]}}}}}} ||
}}}
#!wiki class="illust 현대철학 default현대"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4><tablebgcolor=#fafafa,#1f2023><tablecolor=#181818,#e5e5e5><colbgcolor=#545454><colcolor=#fff><bgcolor=#000> {{{#fff '''[[현대철학|{{{#fff 현대철학}}}]]'''}}} ||
||<width=25%> [[현상학|{{{#fff 현상학}}}]] ||<-3>[[프란츠 브렌타노|브렌타노]] '''·''' [[에드문트 후설|후설]] '''·''' [[마르틴 하이데거|하이데거]] '''·''' [[에디트 슈타인|슈타인]] '''·''' [[알렉상드르 코제브|코제브]] '''·''' [[모리스 블랑쇼|블랑쇼]] '''·''' [[에마뉘엘 레비나스|레비나스]] '''·''' [[미셸 앙리|앙리]] '''·''' [[장뤽 마리옹|마리옹]] '''·''' [[숀 갤러거|갤러거]] ||
|| [[철학적 인간학|{{{#fff 철학적 인간학}}}]] ||<-3>[[막스 셸러|셸러]] '''·''' [[마르틴 부버|부버]] '''·''' [[오토 볼노브|볼노브]] '''·''' [[아르놀트 겔렌|겔렌]] '''·''' [[페터 슬로터다이크|슬로터다이크]] ||
|| [[생철학|{{{#fff 생철학}}}]] ||<-3>[[빌헬름 딜타이|딜타이]] '''·''' [[루돌프 오이켄|오이켄]] '''·''' [[게오르크 지멜|지멜]] '''·''' [[앙리 베르그송|베르그송]] ||
|| [[실존주의|{{{#fff 실존주의}}}]] ||<-3>{{{-2 {{{#000,#fff 무신론적 실존주의}}}''':'''}}} [[미겔 데 우나무노|우나무노]] '''·''' [[장폴 사르트르|사르트르]] '''·''' [[시몬 드 보부아르|보부아르]] '''·''' [[모리스 메를로퐁티|메를로-퐁티]] '''·''' [[에밀 시오랑|시오랑]] '''·''' [[알베르 카뮈|카뮈]]
----
{{{-2 {{{#000,#fff 유신론적 실존주의}}}''':'''}}} [[니콜라이 베르댜예프|베르댜예프]] '''·''' [[카를 야스퍼스|야스퍼스]] '''·''' [[루이 라벨|라벨]] '''·''' [[폴 틸리히|틸리히]] '''·''' [[가브리엘 마르셀|마르셀]] '''·''' [[장 그르니에|그르니에]] '''·''' [[마리오 코피치|코피치]] ||
|| [[해석학(철학)|{{{#fff 해석학}}}]] ||<-3>[[에밀리오 베티|베티]] '''·'''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가다머]] '''·''' [[폴 리쾨르|리쾨르]] '''·''' [[한스 블루멘베르크|블루멘베르크]] ||
|| {{{#!wiki style="margin:0 -10px"
[[마르크스주의|{{{#fff 마르크스주의}}}]]}}} ||<-3>{{{-2 [[레닌주의|{{{#000,#fff 레닌주의}}}]]''':'''}}} [[블라디미르 레닌|레닌]] '''·''' [[게오르크 루카치|루카치]] '''·''' [[안토니오 그람시|그람시]] '''·''' [[마오쩌둥|마오]] '''·''' [[호세 카를로스 마리아테기|마리아테기]] '''·''' [[예발트 일리옌코프|일리옌코프]] '''·''' [[다니엘 벤사이드|벤사이드]] '''·''' [[알렉스 캘리니코스|캘리니코스]]
----
{{{-2 [[서구 마르크스주의|{{{#000,#fff 서구 마르크스주의}}}]]''':'''}}} [[에른스트 블로흐|블로흐]] '''·''' [[카를 코르쉬|코르쉬]] '''·''' [[앙리 르페브르|르페브르]] '''·''' [[로제 가로디|가로디]] '''·''' [[뤼시엥 골드만|골드만]] '''·''' [[기 드보르|드보르]]
----
{{{-2 {{{#000,#fff 구조 마르크스주의}}}''':'''}}} [[루이 알튀세르|알튀세르]] '''·''' [[니코스 풀란차스|풀란차스]] '''·''' [[에티엔 발리바르|발리바르]] '''·''' [[자크 랑시에르|랑시에르]]
----
{{{-2 {{{#000,#fff 대안 마르크스주의}}}''':'''}}} [[자크 비데|비데]] '''·''' [[제라르 뒤메닐|뒤메닐]]
----
{{{-2 [[포스트 마르크스주의|{{{#000,#fff 포스트 마르크스주의}}}]]''':'''}}} [[프레드릭 제임슨|제임슨]] '''·''' [[에르네스토 라클라우|라클라우]] '''·''' [[샹탈 무페|무페]]
----
{{{-2 {{{#000,#fff 자율주의}}}''':'''}}} [[마리오 트론티|트론티]] '''·''' [[안토니오 네그리|네그리]] '''·''' [[실비아 페데리치|페데리치]] '''·''' [[프랑코 베라르디|베라르디]]
----
{{{-2 [[분석적 마르크스주의|{{{#000,#fff 분석적 마르크스주의}}}]]''':'''}}} [[욘 엘스터|엘스터]] '''·''' [[제럴드 앨런 코헨|코헨]] '''·''' [[필리프 판 파레이스|판파레이스]] '''·''' [[조나단 울프|울프]]
----
{{{-2 {{{#000,#fff 마르크스주의 매체비평}}}''':'''}}} [[미하일 바흐친|바흐친]] '''·''' [[가라타니 고진|가라타니]] '''·''' [[테리 이글턴|이글턴]] '''·''' [[마크 피셔|피셔]]
----
{{{-2 {{{#000,#fff 기타}}}''':'''}}} [[안톤 판네쿡|판네쿡]] '''·''' [[오토 바우어|바우어]] '''·''' [[알랭 바디우|바디우]] '''·''' [[아그네스 헬러|헬러]] ||
|| [[비판 이론|{{{#fff 비판 이론}}}]] ||<-3>{{{-2 {{{#000,#fff 1세대}}}''':'''}}} [[막스 호르크하이머|호르크하이머]] '''·''' [[테오도어 아도르노|아도르노]] '''·''' [[발터 벤야민|벤야민]]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마르쿠제]] '''·''' [[에리히 프롬|프롬]] '''· ''' [[오토 키르히하이머|키르히하이머]]
----
{{{-2 {{{#000,#fff 2세대}}}''':'''}}} [[카를오토 아펠|아펠]] '''·''' [[위르겐 하버마스|하버마스]] '''·''' [[알브레히트 벨머|벨머]] '''·''' [[오스카 네크트|네크트]]
----
{{{-2 {{{#000,#fff 3세대}}}''':'''}}} [[낸시 프레이저|프레이저]] '''·''' [[악셀 호네트|호네트]] ||
|| [[구조주의|{{{#fff 구조주의}}}]] ||<-3>[[페르디낭 드 소쉬르|소쉬르]] '''·''' [[장 피아제|피아제]] '''·''' [[로만 야콥슨|야콥슨]] '''·''' [[자크 라캉|라캉]]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레비스트로스]] '''·''' [[롤랑 바르트|바르트]] '''·''' [[미셸 푸코|푸코]] '''·''' [[피에르 부르디외|부르디외]] '''·''' [[한병철]] ||
|| {{{#!wiki style="margin:0 -10px"
[[포스트모더니즘#철학|{{{#fff 포스트모더니즘}}}]]}}} ||<-3>[[장프랑수아 리오타르|리오타르]] '''·''' [[질 들뢰즈|들뢰즈]] '''·''' [[지그문트 바우만|바우만]] '''·''' [[장 보드리야르|보드리야르]] '''·''' [[펠릭스 가타리|가타리]] '''·''' [[자크 데리다|데리다]] '''·''' [[움베르토 에코|에코]] '''·''' [[잔니 바티모|바티모]] '''·''' [[장뤽 낭시|낭시]] '''·''' [[쥘리아 크리스테바|크리스테바]] '''·''' [[조르조 아감벤|아감벤]] '''·''' [[주디스 버틀러|버틀러]] '''·''' [[브라이언 마수미|마수미]] '''·''' [[아즈마 히로키|아즈마]] '''·''' [[지바 마사야|지바]]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21세기 실재론}}}}}} ||<-3>{{{-2 [[신유물론|{{{#000,#fff 신유물론}}}]]''':'''}}} [[도나 해러웨이|해러웨이]] '''·''' [[브뤼노 라투르|라투르]] '''·''' [[마누엘 데란다|데란다]] '''·''' [[로지 브라이도티|브라이도티]] '''·''' [[카렌 바라드|바라드]] '''·''' [[제인 베넷|베넷]]
----
{{{-2 {{{#000,#fff 사변적 실재론}}}''':'''}}} [[레이 브라시에|브라시에]] '''·''' [[퀑탱 메이야수|메이야수]] '''·''' [[그레이엄 하먼|하먼]] '''·''' [[티모시 모턴|모턴]]
----
{{{-2 {{{#000,#fff 신실재론}}}''':'''}}} [[마우리치오 페라리스|페라리스]] '''·''' [[마르쿠스 가브리엘|가브리엘]]
----
{{{-2 {{{#000,#fff 기타}}}''':'''}}} [[로이 바스카|바스카]] '''·''' [[닉 랜드|랜드]] '''·''' [[레자 네가레스타니|네가레스타니]] ||
|| [[실용주의|{{{#fff 실용주의}}}]] ||<-3>[[찰스 샌더스 퍼스|퍼스]] '''·''' [[윌리엄 제임스|제임스]] '''·''' [[존 듀이|듀이]] '''·''' [[조지 허버트 미드|미드]] '''·''' [[조지 산타야나|산타야나]] '''·''' [[후스]]
----
{{{-2 {{{#000,#fff 신실용주의}}}''':'''}}} [[스탠리 카벨|카벨]] '''·''' [[리처드 로티|로티]] '''·''' [[코넬 웨스트|웨스트]]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류블랴나 정신분석학파}}}}}} ||<-3>[[슬라보예 지젝|지젝]] '''·''' [[알렌카 주판치치|주판치치]] ||
|| [[수학철학|{{{#fff 수학철학}}}]] ||<-3>[[리하르트 데데킨트|데데킨트]] '''·''' [[고틀로프 프레게|프레게]] '''·''' [[앙리 푸앵카레|푸앵카레]] '''·''' [[주세페 페아노|페아노]] '''·''' [[다비트 힐베르트|힐베르트]] '''·''' [[루이 쿠투라|쿠투라]] '''·''' [[얀 우카시에비치|우카시에비치]] '''·''' [[브라우어]] '''·''' [[헤르만 바일|바일]] '''·''' [[알프레트 타르스키|타르스키]] '''·''' [[알론조 처치|처치]] '''·''' [[쿠르트 괴델|괴델]] '''·''' [[앨런 튜링|튜링]] '''·''' [[임레 라카토슈|라카토슈]] '''·''' [[야코 힌티카|힌티카]] '''·''' [[리처드 몬태규|몬태규]] '''·''' [[크리스핀 라이트|라이트]] ||
|| {{{#!wiki style="margin:0 -10px"
[[케임브리지학파#철학파|{{{#fff 케임브리지 학파}}}]]}}} ||<-3>[[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화이트헤드]] '''·''' [[버트런드 러셀|러셀]] '''·''' [[조지 에드워드 무어|무어]]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비트겐슈타인]] '''·''' [[프랭크 램지|램지]] ||
|| {{{#!wiki style="margin:0 -10px"
[[논리 실증주의|{{{#fff 논리 실증주의}}}]]}}} ||<-3>[[모리츠 슐리크|슐리크]] '''·''' [[오토 노이라트|노이라트]] '''·''' [[루돌프 카르납|카르납]] '''·''' [[한스 라이헨바흐|라이헨바흐]] '''·''' [[허버트 파이글|파이글]] '''·''' [[칼 구스타프 헴펠|헴펠]] '''·''' [[A. J. 에이어|에이어]]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호주 실재론}}}}}} ||<-3>[[존 앤더슨(철학자)|앤더슨]] '''·''' [[존 패스모어|패스모어]] '''·''' [[존 맥키|맥키]] '''·''' [[J. J. C. 스마트|스마트]] '''·''' [[U. T. 플레이스|플레이스]] '''·''' [[데이비드 말렛 암스트롱|암스트롱]] ||
|| [[언어철학|{{{#fff 언어철학}}}]] ||<-3>[[알렉시우스 마이농|마이농]] '''·''' [[찰스 케이 오그던|오그던]] '''·''' [[넬슨 굿맨|굿맨]] '''·''' [[윌러드 밴 오먼 콰인|콰인]] '''·''' [[도널드 데이비드슨|데이비드슨]] '''·''' [[마이클 더밋|더밋]] '''·''' [[힐러리 퍼트넘|퍼트넘]] '''·''' [[노엄 촘스키|촘스키]] '''·''' [[키스 도넬란|도넬란]] '''·''' [[로버트 스톨네이커|스톨네이커]] '''·''' [[솔 크립키|크립키]] '''·''' [[조지 레이코프|레이코프]] '''·''' [[데이비드 루이스|루이스]] '''·''' [[타일러 버지|버지]] '''·''' [[키트 파인|파인]]
----
{{{-2 {{{#000,#fff 옥스퍼드 학파}}}''':'''}}} [[길버트 라일|라일]] '''·''' [[J. L. 오스틴|오스틴]] '''·''' [[P. F. 스트로슨|스트로슨]] '''·''' [[폴 그라이스|그라이스]]
----
{{{-2 {{{#000,#fff 피츠버그 학파}}}''':'''}}} [[윌프리드 셀라스|셀라스]] '''·''' [[존 맥도웰|맥도웰]] '''·''' [[로버트 브랜덤|브랜덤]] ||
|| [[심리철학|{{{#fff 심리철학}}}]] ||<-3>[[시드니 슈메이커|슈메이커]] '''·''' [[존 설|설]] '''·''' [[프레드 드레츠키|드레츠키]] '''·''' [[루스 밀리컨|밀리컨]] '''·''' [[김재권]] '''·''' [[제리 포더|포더]] '''·''' [[대니얼 데닛|데닛]] '''·''' [[네드 블록|블록]] '''·''' [[폴 처칠랜드|처칠랜드]] '''·''' [[프랭크 잭슨(철학자)|잭슨]] '''·''' [[앤디 클라크|클라크]] '''·''' [[데이비드 차머스|차머스]] '''·''' [[버나도 카스트럽|카스트럽]] ||
|| [[과학철학|{{{#fff 과학철학}}}]] ||<-3>[[퍼시 윌리엄스 브리지먼|브리지먼]] '''·''' [[마이클 폴라니|폴라니]] '''·''' [[칼 포퍼|포퍼]] '''·''' [[스티븐 툴민|툴민]] '''·''' [[토머스 쿤|쿤]] '''·''' [[파울 파이어아벤트|파이어아벤트]] '''·''' [[노우드 러셀 핸슨|핸슨]] '''·''' [[웨슬리 새먼|새먼]] '''·''' [[이언 해킹|해킹]] '''·''' [[로널드 기어리|기어리]] '''·''' [[래리 라우든|라우든]] '''·''' [[낸시 카트라이트(철학자)|카트라이트]] '''·''' [[필립 키처|키처]] '''·''' [[장하석]] '''·''' [[장대익]] {{{-2 {{{#!folding ▼ 비분석적 과학철학(대륙전통)
[[피에르 뒤엠|뒤엠]] '''·''' [[가스통 바슐라르|바슐라르]] '''·''' [[알렉상드르 쿠아레|쿠아레]] '''·''' [[조르주 캉길렘|캉길렘]] '''·''' [[질베르 뒤랑|뒤랑]] '''·''' [[질베르 시몽동|시몽동]] '''·''' [[미셸 세르|세르]] '''·''' [[이사벨 스텐저스|스텐저스]]}}} }}}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기술철학}}}}}} ||<-3>[[에른스트 카프|카프]] '''·''' [[노버트 위너|위너]] '''·''' [[자크 엘륄|엘륄]] '''·''' [[이반 일리치|일리치]] '''·''' [[돈 아이디|아이디]] '''·''' [[시어도어 카진스키|카진스키]] '''·''' [[베르나르 스티글레르|스티글레르]] '''·''' [[루치아노 플로리디|플로리디]] '''·''' [[닉 보스트롬|보스트롬]] '''·''' [[육후이|후이]]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미디어 철학}}}}}} ||<-3>[[해럴드 이니스|이니스]] '''·''' [[마셜 매클루언|매클루언]] '''·''' [[월터 옹|옹]] '''·''' [[빌렘 플루서|플루서]] '''·''' [[폴 비릴리오|비릴리오]] '''·''' [[프리드리히 키틀러|키틀러]] ||
|| [[자유주의#정치적 자유주의|{{{#fff 자유주의}}}]] ||<-3>{{{-2 [[자유지상주의|{{{#000,#fff 자유지상주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하이에크]] '''·''' [[아인 랜드|랜드]] '''·''' [[존 호스퍼스|호스퍼스]] '''·''' [[머리 로스바드|로스바드]] '''·''' [[토머스 소웰|소웰]] '''·''' [[로버트 노직|노직]] '''·''' [[한스-헤르만 호페|호페]]
----
{{{-2 [[사회자유주의|{{{#000,#fff 사회자유주의}}}]]''':'''}}} [[카를로 로젤리|로젤리]] '''·''' [[노르베르토 보비오|보비오]] '''·''' [[존 롤스|롤스]] '''·''' [[주디스 슈클라|슈클라]] '''·''' [[아마르티야 센|센]] '''·''' [[마사 누스바움|누스바움]] '''·''' [[윌 킴리카|킴리카]]
----
{{{-2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000,#fff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코르넬리우스 카스토리아디스|카스토리아디스]] '''·''' [[클로드 르포르|르포르]] '''·''' [[힐렐 슈타이너|슈타이너]]
----
{{{-2 {{{#000,#fff 기타}}}''':'''}}} [[이사야 벌린|벌린]] '''·''' [[찰스 프랑켈|프랑켈]] '''·''' [[레셰크 코와콥스키|코와콥스키]] '''·''' [[랄프 다렌도르프|다렌도르프]] '''·''' [[조셉 라즈|라즈]] '''·''' [[얀베르너 뮐러|뮐러]]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프랑스 신철학파}}}}}} ||<-3>[[앙드레 글뤽스만|글뤽스만]] '''·''' [[베르나르 앙리 레비|레비]] '''·''' [[파스칼 브뤼크네르|브뤼크네르]] ||
|| [[아나키즘|{{{#fff 아나키즘}}}]] ||<-3>[[벤저민 터커|터커]] '''·''' [[옘마 골드만|골드만]] '''·''' [[시몬 베유|베유]] '''·''' [[하기락]] '''·''' [[로버트 폴 울프|울프]] '''·''' [[존 저잔|저잔]] '''·''' [[사무엘 에드워드 콘킨 3세|콘킨]] '''·''' [[미셸 옹프레|옹프레]] '''·''' [[로데릭 롱|롱]] '''·''' [[게리 샤르티에|샤르티에]] ||
|| [[공화주의|{{{#fff 공화주의}}}]] ||<-3>[[한나 아렌트|아렌트]] '''·''' [[퀜틴 스키너|스키너]] '''·''' [[필립 페팃|페팃]] '''·''' [[모리치오 비롤리|비롤리]]
----
{{{-2 [[공동체주의|{{{#000,#fff 공동체주의}}}]]''':'''}}}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매킨타이어]] '''·''' [[찰스 테일러(철학자)|테일러]] '''·''' [[마이클 왈저|왈저]] '''·''' [[마이클 샌델|샌델]] ||
|| [[보수주의|{{{#fff 보수주의}}}]] ||<-3>{{{-2 [[보수혁명|{{{#000,#fff 보수혁명}}}]]''':'''}}} [[카를 슈미트|슈미트]] '''·''' [[오스발트 슈펭글러|슈펭글러]] '''·''' [[에른스트 윙어|윙어]]
----
{{{-2 [[반동주의|{{{#000,#fff 반동주의}}}]]''':'''}}} [[휴스턴 스튜어트 체임벌린|체임벌린]] '''·''' [[앤서니 루도비치|루도비치]] '''·''' [[율리우스 에볼라|에볼라]] '''·''' [[알렉산드르 두긴|두긴]] '''·''' [[커티스 야빈|야빈]]
----
{{{-2 [[전통적 보수주의|{{{#000,#fff 전통주의}}}]]''':'''}}} [[마이클 오크숏|오크숏]] '''·''' [[에릭 푀겔린|푀겔린]] '''·''' [[러셀 커크|커크]]
----
{{{-2 [[신보수주의|{{{#000,#fff 신보수주의}}}]]''':'''}}} [[레오 스트라우스|스트라우스]] '''·''' [[레몽 아롱|아롱]] '''·''' [[어빙 크리스톨|크리스톨]] '''·''' [[윌리엄 F. 버클리 주니어|버클리]] '''·''' [[하비 맨스필드|맨스필드]] '''·''' [[프랜시스 후쿠야마|후쿠야마]] ||
|| [[윤리학|{{{#fff 윤리학}}}]] ||<-3>{{{-2 [[덕 윤리학|{{{#000,#fff 덕 윤리학}}}]]''':'''}}} [[엘리자베스 앤스콤|앤스콤]] '''·''' [[아이리스 머독|머독]] '''·''' [[필리파 풋|풋]] '''·''' [[로잘린드 허스트하우스|허스트하우스]]
----
{{{-2 [[의무론|{{{#000,#fff 의무론}}}]]''':'''}}} [[W. D. 로스|로스]] '''·''' [[주디스 자비스 톰슨|톰슨]] '''·''' [[토마스 네이글|네이글]] '''·''' [[톰 레건|레건]] '''·''' [[토머스 스캔런|스캔런]] '''·''' [[오노라 오닐|오닐]] '''·''' [[로저 스크러턴|스크러턴]] '''·''' [[크리스틴 코스가드|코스가드]] '''·''' [[수잔 나이먼|나이먼]]
----
{{{-2 [[공리주의|{{{#000,#fff 공리주의}}}]]''':'''}}} [[R. M. 헤어|헤어]] '''·''' [[데렉 파핏|파핏]] '''·''' [[피터 싱어|싱어]] '''·''' [[셸리 케이건|케이건]] '''·''' [[윌리엄 맥어스킬|맥어스킬]]
----
{{{-2 {{{#000,#fff 메타윤리학}}}''':'''}}} [[찰스 스티븐슨|스티븐슨]] '''·''' [[해리 프랭크퍼트|프랭크퍼트]] '''·''' [[버나드 윌리엄스|윌리엄스]] '''·''' [[사이먼 블랙번|블랙번]]
----
{{{-2 {{{#000,#fff 기타}}}''':'''}}} [[우치다 타츠루|우치다]] '''·''' [[데이비드 베나타|베나타]] '''·''' [[엘리자베스 하먼(철학자)|하먼]] ||
|| [[인식론|{{{#fff 인식론}}}]] ||[[에른스트 카시러|카시러]] '''·''' [[니콜라이 하르트만|하르트만]] '''·''' [[로더릭 치좀|치좀]] '''·''' [[에드가 모랭|모랭]] '''·''' [[에드먼드 게티어|게티어]] '''·'''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월터스토프]] '''·''' [[알빈 플란팅가|플란팅가]] '''·''' [[C. A. J. 코디|코디]] '''·''' [[가짜헛간|골드만]] '''·''' [[어니스트 소사|소사]] '''·''' [[바스 반 프라센|반프라센]] '''·''' [[로버트 아우디|아우디]] '''·''' [[로렌스 본주어|본주어]] '''·''' [[티모시 윌리엄슨|윌리엄슨]] '''·''' [[미란다 프리커|프리커]] ||
|| [[법철학|{{{#fff 법철학}}}]] ||[[구스타프 라드브루흐|라드브루흐]] '''·''' [[한스 켈젠|켈젠]] '''·''' [[론 풀러|풀러]] '''·''' [[허버트 하트|하트]] '''·''' [[아르투어 카우프만|카우프만]] '''·''' [[로널드 드워킨|드워킨]] '''·''' [[존 피니스|피니스]] '''·''' [[제러미 월드론|월드론]] ||
|| [[종교철학|{{{#fff 종교철학}}}]] ||[[루돌프 오토|오토]] '''·''' [[세르게이 불가코프|불가코프]] '''·''' [[피에르 테이야르 드샤르댕|드샤르댕]] '''·''' [[파벨 플로렌스키|플로렌스키]] '''·''' [[자크 마리탱|마리탱]] '''·''' [[라인홀드 니부어|니부어]] '''·''' [[코넬리우스 반틸|반틸]] '''·''' [[찰스 하츠혼|하츠혼]] '''·''' [[버나드 로너간|로너간]] '''·''' [[에마뉴엘 무우니에|무니에]] '''·''' [[프란시스 쉐퍼|쉐퍼]] '''·''' [[존 힉|힉]] '''·''' [[르네 지라르|지라르]] '''·''' [[카이 닐슨|닐슨]] '''·''' [[한스 큉|큉]] '''·''' [[리처드 스윈번|스윈번]] '''·''' [[손봉호]] '''·''' [[키스 워드|워드]] '''·''' [[스탠리 하우어워스|하우어워스]] '''·'''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크레이그]] '''·''' [[윌리엄 A. 뎀스키|뎀스키]] '''·''' [[데이비드 벤틀리 하트|하트]] '''·''' [[애덤 코츠코|코츠코]]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영원철학}}}}}} ||[[게오르기 구르지예프|구르지예프]] '''·''' [[르네 게농|게농]] '''·''' [[올더스 헉슬리|헉슬리]] '''·''' [[미르체아 엘리아데|엘리아데]] '''·''' [[앨런 와츠|와츠]] '''·''' [[켄 윌버|윌버]] ||
|| [[탈식민주의|{{{#fff 탈식민주의}}}]] ||[[파울루 프레이리|프레이리]] '''·''' [[프란츠 파농|파농]] '''·''' [[에드워드 사이드|사이드]] '''·''' [[가야트리 스피박|스피박]] '''·''' [[아킬레 음벰베|음벰베]] ||
|| [[페미니즘|{{{#fff 페미니즘}}}]] ||[[뤼스 이리가레|이리가레]] '''·''' [[메리 데일리|데일리]] '''·''' [[넬 나딩스|나딩스]] '''·''' [[오드리 로드|로드]] '''·''' [[성 정치학|밀렛]] '''·''' [[수전 브라운밀러|브라운밀러]] '''·''' [[캐롤 길리건|길리건]] '''·''' [[엘렌 식수|식수]] '''·''' [[저메인 그리어|그리어]] '''·''' [[앤절라 데이비스|데이비스]] '''·''' [[잘못된 길|바댕테르]] '''·''' [[성의 변증법|파이어스톤]] '''·''' [[수전 몰러 오킨|오킨]] '''·''' [[포르노그래피: 여자를 소유하는 남자들|드워킨]] '''·''' [[캐서린 맥키넌|맥키넌]] '''·''' [[아이리스 매리언 영|영]] '''·'''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스|소머스]] '''·''' [[벨 훅스|훅스]] '''·''' [[샐리 해스랭어|해스랭어]] '''·''' [[킴벌리 크렌쇼|크렌쇼]]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환경철학}}}}}} ||[[알베르트 슈바이처|슈바이처]] '''·''' [[알도 레오폴드|레오폴드]] '''·''' [[한스 요나스|요나스]] '''·''' [[아르네 네스|네스]] '''·''' [[머레이 북친|북친]] '''·''' [[존 B. 캅|캅]] '''·''' [[홈즈 롤스톤 3세|롤스톤]] '''·''' [[J. 베어드 캘리콧|캘리콧]] '''·''' [[조엘 코벨|코벨]] '''·''' [[반다나 시바|시바]] '''·''' [[존 벨라미 포스터|포스터]] '''·''' [[비토리오 회슬레|회슬레]] '''·''' [[데이비드 드그라지아|드그라지아]] '''·''' [[사이토 고헤이|사이토]]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역사철학}}}}}} ||[[에른스트 트뢸치|트뢸치]] '''·''' [[베네데토 크로체|크로체]] '''·''' [[요한 하위징아|하위징아]] '''·'''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오르테가]] '''·''' [[윌 듀런트|듀런트]] '''·''' [[아놀드 토인비|토인비]] '''·''' [[하워드 진|진]] '''·''' [[에른스트 놀테|놀테]] '''·''' [[라인하르트 코젤렉|코젤렉]] '''·''' [[앨런 블룸|블룸]] '''·''' [[베네딕트 앤더슨|앤더슨]] ||
|| [[교육철학|{{{#fff 교육철학}}}]] ||[[리처드 스탠리 피터즈|피터즈]] '''·''' [[폴 헤이우드 허스트|허스트]] ||
||<bgcolor=#000> {{{-2 {{{#fff 관련 문서}}}}}} ||<-3><bgcolor=#000> {{{-2 {{{#fff [[대륙철학|{{{#fff 대륙철학}}}]]}}} '''·''' {{{#fff [[분석철학|{{{#fff 분석철학}}}]]}}}}}} ||
}}}
}}}}}} ||

평화로운 세상이 오면 그것을 정의가 바로 서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이상적인 국가가 아닌 한 어느 나라든지 이것을 완벽하게 실현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현실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 위인들이나 많은 사회 운동가들이 이것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고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에 우리가 누리고 살아가는 자유와 평화가 찾아올 수 있었으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지켜야 하는 가치이자 권리인 인권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현대까지 오랜 새월에 걸쳐서 발전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러서도 인류 모두가 인권, 평등, 자유, 평화, 공존과 함께 추구해야 하는 가치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착각하기 쉽지만, 정의는 선(善)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악(惡)도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다. 정의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 조금 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정의는 선(善)도 될 수 있고, 악(惡)도 될 수 있으며 이를 구분하는 건 사람들마다 다르다. 물론 전인류가 동등한 대접을 받고, 동시에 평화로운 상태가 된다면 그건 거의 모든 인류에게 정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 행위는 선이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 행위가 악이 될 수 있다.[1]

정의(正義)의 경우 법철학을 비롯해 서구 역사에서 가장 폭넓게 받아지는 가장 간결한 정의(definition)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독일의 법철학자 구스타프 라드브루흐는 이러한 법이념으로서의 정의가 실제 법이 무엇을 해야 할지 지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합목적성, 법적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정치 철학자 마이클 왈저에 의하면 같은 맥락에서 이러한 정의의 원칙은 궁극적으로 상대적인 배분의 원칙을 의미한다고 썼다.

계몽주의 시대까지만 해도 절대적인 정의는 존재한다는 생각이 주도적이었다가 이후 정의란 상대적이라는 생각이 널리 퍼졌다. 실제로 정의라는 것을 연구하는 것 자체가 쓸모없는 일이라는 견해가 팽배했다.

그러다가 존 롤스라는 걸출한 학자가 20년의 연구 끝에 1971년 '정의론'이라는 책을 출판했고, 이를 현대 정의론의 출발로 본다. 이후 정치철학계이나 철학계에서 다시금 정의를 연구하게 되었고 논쟁이 전개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정의란 무엇인가》 로 최근에야 한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정치철학자인 마이클 샌델이 1982년 롤스를 비판하는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 라는 책을 발표하면서 정의론을 비판했다.

현대에는 편향된 주관이나 윤리에서 벗어나 최대한 공정한 입장에서 개인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것 정도가 가장 흔한 정의의 개념이자 대중적으로 인정되는 정의(正義)의 정의(定義)라고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진다는 건 이 개념을 사회에 적용시킬 때 어떤 방향으로 해석하는가 정도지, 위의 개념 자체를 흔들지는 않는다. 문제는 위의 정의에 쓰인 개념들도 하나하나가 상당히 모호한 것들이라 애매하기는 여전하다는 것이다.

사실 정의(正義)는 어떤 범주에 가까워서, 이렇다 할 명확한 것은 없고 사람마다 다르다. 즉 "만인이 인정하는" 정의(定義)를 찾기 불가능하다. 하지만 대체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定義)인 '자기 자신에게 합당한몫이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이 정의(正義)에 대한 정의(定義)로 가장 유명하고 또 널리 인정받는다. 그 외 로마 제국의 법학자 울피아누스는 '각자에게 그의 몫을 돌려주고자 하는 항구적인 의지'라고 정의하고, 현대에 들어서 존 롤스는 '정당화될 수 없는 불평등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어찌 되었건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할 때 분배, 평등, 불평등, 능력, 노력, 필요, 합당한 보상, 공정성 등이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3.2. 심리학

논리적으로 깔끔한 정의에 대한 정의는 못 내리지만,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동조할만한 기준은 정할 수 있다.

법심리학 등의 학계에서 말하는 정의의 구성 요소는 다음의 3가지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톰 타일러(T.R.Tyler)[2]의 문헌들에 나온다.

3.3. 법학

사회의 규칙을 정하는 학문이 법학이기에, 법학자들은 어떻게 정의구현을 이룩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왔다. 이 고민의 결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응보적 정의와 회복적 정의이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의는 가해자에게 처벌을 줘서 정의를 구현하는 응보적 정의다. 즉, 가해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예를 들어, 학폭위가 열리면 가해자가 누구인지 결정하고 징계를 내린다.

그러나 응보적 정의는 (최종) 목적이 '잘못한 사람 벌 주기'이기 때문에, 막상 그 벌이 무엇을 위해 있는 것인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흔히 '죗값을 치르게 하기 위해서', '죄의 무거움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붙지만, 그렇다면 어째서 고통=죗값이 되는 건지, 고통을 받으면 정말 죄의 무거움을 깨닫는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고찰하지 않고 넘어가기 쉽다.[8]

또한, 응보적 정의에서 피해자는 외면당한다. 앞선 학폭위를 예시로 들면, 가해자의 징계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하지만 정작 피해자의 상처는 어떻게 회복시킬 것이며, 어떻게 위로를 받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게다가 명백하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나뉘지 않는 갈등 상황도 많다. 서로 말싸움을 하다가 일어났거나,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심한 욕설을 해서 가해자가 주먹을 휘두른 경우에는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분명히 할 수가 없다. 만약 응보적 정의의 다른 관점에서 이 사건을 보면,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응당한 처벌을 내린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응보적 정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사람들은 처벌만 받지 않기 위해 법을 공부하면서 위법하지 않게 공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 꺾고 꺾이는 힘에 순응할 뿐 자발적인 책임감을 배우지 못해 힘의 지배 논리를 익히게 된다. 또한 피해자는 고통을 위로받을 방법이 복수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엄벌주의를 외치게 되지만, 정작 가해자가 엄벌을 받아도 충분한 위로를 받지 못하고 계속해서 방황하게 될 위험이 있다.[9]

게다가 응보적 정의는 처벌적 사고와 연결되면서 "내 기준과 맞지 않으면 응당한 처벌을 내린다"는 위험한 사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사실, 집단따돌림이나 괴롭힘의 대부분은 이러한 응보적 정의-처벌적 사고로 인해 일어난다. 심리적 성숙도가 높은 사람들은 처벌적 사고가 되레 낮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은 정의감이 낮은 것인가? 사실, 이러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정의관이 바로 '회복적 정의'다.

회복적 정의란, 갈등 당사자들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정의다. 피해자는 상처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를 받으면서 위로를 받아 '회복'하고, 가해자는 자기 잘못을 돌아볼 기회를 받게 되면서 비틀린 행동과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져 '회복'되는 것이다.
"그래서 피해자의 고통을 가해자가 듣게 합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직접 듣게 하는 겁니다. 사실 가해자는 이를 가장 두려워합니다. 내 행동에 책임이 있다는 걸 가해자가 느끼게 하는 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존재라는 걸 알려주는 겁니다."
박숙영 회복적생활교육센터장
특히 피해자가 트라우마에서 회복되는 가장 중요한 사건은 '가해자에게 공감받는 것'이기에, 회복적 정의에서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만나게 해서 대화시킨다. 서로가 서로를 인격체로 인식시키고, 감정이 있는 존재임을 체감시키고,[10] 피해자의 고통을 가해자가 느꼈을 때 비로소 가해자는 피해자에 대한 공감을 회복하여 진실한 반성과 사죄가 가능하게 된다.

가해자가 안하무인한 태도로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폭력 현장에서도 피해자를 무시했는데, 자리를 마련해 준다고 해서 그게 가능할 것이냐는 물음이다. 우선, 폭력 현장에서는 피해자가 목소리를 전혀 내지 못한다. 목소리를 내면 가해자가 불편해져서 입을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사실, 이는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라서 피해자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그리고 가해자가 오롯이 피해자의 말을 듣는 시간을 갖게 한다면, 가해자는 그토록 외면하려고 입을 막아왔던 피해자의 고통을 직면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때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 회복적 정의이다.

만약 가해자가 그래도 고통을 무시한다면, 이때는 가해자가 감정 접촉이 안 되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한다. 감정 접촉이란 쉽게 말해서 "내 감정을 내가 아는 것"을 말한다. 피해자의 고통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고통을 보고 덩달아 고통스러운 나의 감정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경우, 감정을 자각시키기 위해 가해자 상담이 들어간다.

여기까지 온 후에야 처벌을 논할 수 있다. 이 이전 단계에서, "저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를 경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처벌을 받아봤자 하나마나다. 처벌은 필수, 목적이 아니라 '선택'이며, 가해자가 처벌을 받지 않더라도 피해자가 충분히 위로를 받았고 다른 방식으로 가해자가 죄의 무거움을 깨달았다면, 때로는 기꺼이 처벌을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이것이 온정주의나 용서, 화해를 추구하는 정의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용서와 화해는 피해자의 몫이며, 정의가 제안, 추구, 목적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이 만인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 정의관을 택하는 것이지, 가해자에게 온정을 베푼다고 해석하는 것도 그다지 맞지 않는다.

2012년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학교 현장에서 회복적 정의는 이상주의자들의 뜬구름 잡기로만 취급되었다. 그러나 2018년도에 와서는 교육감이 너도나도 회복적 정의를 외칠 만큼 매우 잘 기능하는 교육론이 되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각 교육지원청의 행정심판 인력만 증원되고 누가 더 센 변호사를 데려오냐의 문제만 부각된다는 지적을 하기도 한다.

==# 어록 #==

#!if this['this'] == null
'''이 문서는'''
#!if this['this'] != null
'''이 문단은'''
#!if 토론주소2 == null
''' {{{#!if 토론주소1 != null
[[https://namu.wiki/thread/ThoughtfulOutrageousEducatedSmile|토론]]}}}{{{#!if 토론주소1 == null
토론}}}을 통해 '정의'를 직접적으로 포함하는 어록만 남기기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나무위키:기본방침/이용자 관리 방침#편집권 남용|편집권 남용]]으로 간주되어 제재될 수 있습니다.
#!if 토론주소2 != null
''' 아래 토론들로 합의된 편집방침이 적용됩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나무위키:기본방침/이용자 관리 방침#편집권 남용|편집권 남용]]으로 간주되어 제재될 수 있습니다.{{{#!wiki style="text-align:center;"
{{{#!folding [ 내용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0 -5px"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https://namu.wiki/thread/ThoughtfulOutrageousEducatedSmile|토론]] - '정의'를 직접적으로 포함하는 어록만 남기기'''
----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
----
{{{#!if 토론주소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
----
}}}{{{#!if 토론주소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
----
}}}{{{#!if 토론주소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5'''
----
}}}{{{#!if 토론주소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6'''
----
}}}{{{#!if 토론주소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7'''
----
}}}{{{#!if 토론주소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8'''
----
}}}{{{#!if 토론주소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9'''
----
}}}{{{#!if 토론주소1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0'''
----
}}}{{{#!if 토론주소1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1'''
----
}}}{{{#!if 토론주소1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2'''
----
}}}{{{#!if 토론주소1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3'''
----
}}}{{{#!if 토론주소1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4'''
----
}}}{{{#!if 토론주소1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5'''
----
}}}{{{#!if 토론주소1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6'''
----
}}}{{{#!if 토론주소1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7'''
----
}}}{{{#!if 토론주소1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8'''
----
}}}{{{#!if 토론주소1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9'''
----
}}}{{{#!if 토론주소2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0'''
----
}}}{{{#!if 토론주소2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1'''
----
}}}{{{#!if 토론주소2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2'''
----
}}}{{{#!if 토론주소2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3'''
----
}}}{{{#!if 토론주소2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4'''
----
}}}{{{#!if 토론주소2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5'''
----
}}}{{{#!if 토론주소2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6'''
----
}}}{{{#!if 토론주소2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7'''
----
}}}{{{#!if 토론주소2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8'''
----
}}}{{{#!if 토론주소2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9'''
----
}}}{{{#!if 토론주소3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0'''
----
}}}{{{#!if 토론주소3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1'''
----
}}}{{{#!if 토론주소3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2'''
----
}}}{{{#!if 토론주소3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3'''
----
}}}{{{#!if 토론주소3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4'''
----
}}}{{{#!if 토론주소3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5'''
----
}}}{{{#!if 토론주소3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6'''
----
}}}{{{#!if 토론주소3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7'''
----
}}}{{{#!if 토론주소3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8'''
----
}}}{{{#!if 토론주소3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9'''
----
}}}{{{#!if 토론주소4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0'''
----
}}}{{{#!if 토론주소4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1'''
----
}}}{{{#!if 토론주소4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2'''
----
}}}{{{#!if 토론주소4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3'''
----
}}}{{{#!if 토론주소4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4'''
----
}}}{{{#!if 토론주소4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5'''
----
}}}{{{#!if 토론주소4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6'''
----
}}}{{{#!if 토론주소4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7'''
----
}}}{{{#!if 토론주소4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8'''
----
}}}{{{#!if 토론주소4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9'''
----
}}}{{{#!if 토론주소5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50'''
----
}}}||}}}}}}}}}




정의란 권력의 이익을 위하는 행위이다.


정의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정의란 각자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받는 것이다.


정의는 그 안에 분노를 지닌다. 정의에서 나오는 분노는 진보의 한 요소가 된다.


피레네 산맥 이쪽에서의 정의는 저쪽에서의 불의다.


세상의 통치자들이여, 정의를 사랑하여라.


정의에 복종하는 것은 옳고 더 강한 것에 복종하는 것은 필연이다.


정의란 각자에게 그의 권리를 분배하는 부단하고도 항구적인 의지이다.


정의란 급류나 군대로도 무너트릴 수 없는 산꼭대기에 세운 무적의 요새이다.


정의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소유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도록 행위하는 일이다.


어느 곳의 불의는 모든 곳의 정의에 대한 위협이다.


정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정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정의는 말이 없고, 보이지도 않지만 그대가 잠자코 걸어가며 누워 있는 모습을 지켜본다. 정의는 그대의 진로를 가르지르기도, 때론 늦추기도 하며, 끊임없이 그대를 따라다닌다.


사상 체계의 제 1덕목을 진리라고 한다면 정의는 사회 제도의 제 1덕목이다.


나는 항상 가혹한 정의보다는 자비가 더 큰 결실을 맺는다고 믿는다.


세상이 망할지라도 정의를 행하라.


4. 대중문화에서의 정의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2476DC,#2476DC><bgcolor=#2476DC,#2476DC><color=#fff>
'''[[슈퍼히어로 픽션|
슈퍼히어로 픽션
Superhero Fiction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25%;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2476DC,#2476DC>
주요 요소
슈퍼히어로 (안티히어로 · 다크 히어로) · 슈퍼빌런 (안티빌런) · 슈퍼히어로 팀 · 사이드킥
아치에너미 · 코스튬
주요 소재
탄생 서사 · 이중 신분 · 차별받는 초능력자 · 비능력 집단 · 박해받는 괴물 · 원하지 않는 힘
초능력/슈퍼파워 (초능력자 · 강화인간 · 메타휴먼) · 비밀결사 · 비밀 기지 · 돌연변이 (돌연변이체 · 방사능) · 이종족 · 우주적 존재 · 평행우주 · 시간 여행
파생 장르
일본: 특촬물 · 거대로봇물 · 마법소녀물
한국: 현대 퓨전 판타지 (슈퍼히어로물/한국)
퓨전 장르
펄프 픽션 · 사이언스 판타지 · 사이언스 픽션 (밀리터리 SF · 사이버펑크) · 판타지 (어반 판타지 · 다크 판타지) · 범죄물 · 스페이스 오페라 · 호러 · 포스트 아포칼립스
구조 용어
셰어드 유니버스 · 스테이터스 쿼 · 레트콘 · 리부트 · 크로스오버
관련 문서
미국 만화 · 슈퍼히어로 영화
미국 슈퍼히어로 등장 사건
슈퍼히어로 랜딩 · #대중문화에서의 정의 (정의의 편) · 불살 ·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거의 모든 예술 작품에서 주인공을 정의롭다고 느끼게 만드는 장치를 사용하는데, 이는 독자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만드는 장치일 뿐 실제로는 주인공의 행동이 공공선을 실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령 아르센 뤼팽, 임꺽정, 배트맨 등이 정의롭게 그려지지만 사회적으로 볼 때에는 사적제재를 일삼는 범죄자로 볼 수 있다. 혼돈 선에 속하는 예시다.

대중문화에서는 원피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밀짚모자 해적단은 다른 해적단에 비해 영웅처럼 그려지기는 하지만 현실을 기준으로 보면 다른 해적들처럼 해군들을 조지고 다니는 악당임이 틀림없다. 인식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 범죄를 저질렀는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 사법기관인 에니에스 로비를 테러하고, 의형제를 구하기 위해 임펠 다운에 쳐들어가서 흉악 범죄자들을 풀어준 것 등이 예시이다.

이처럼 대중문화가 주인공을 '정의롭게' 느끼게 만드는 이유는 사회적 공공선을 실현해서가 아니라, 독자나 관객이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도덕적 명분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배트맨 시리즈로 다시 예를 들어보면, 먼저 고담 시의 경찰과 사법 체계는 부패하고 무능하다. 때문에 배트맨은 합법적인 시스템이 악을 심판하지 못할 때, 사회적 정의를 지키기 위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초법적 행동을 감행하는 것으로 자신의 정의를 실현한다.

이처럼 독자들은 이들이 처한 부조리한 환경이나 부패한 권력과의 대립에 공감하며, 법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체증을 뚫어주는 대리인으로 이들을 소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주인공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지만 선하게 그려지는 모든 작품들도 이에 해당된다. 때문에 창작물에서의 정의는 실제보다 더욱 상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대에는 대놓고 정의가 아닌 인물을 주인공으로 두어 부조리극의 느낌을 내는 경우도 많고, 피카레스크라는 장르도 생겼다. 브레이킹 배드와 데스노트가 대표적.

피카레스크물이 아닐 경우, 주인공 이외에 자신을 정의라 칭하는 자는 대체로 독선, 민폐쟁이, 위선자라는 클리셰가 있다.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가지는 신념의 기반. 신념이라고 해서 거창한 거 같지만 서브컬처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사회제도나 분배 같은 것들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가 아니라 약자를 폭력으로 유린하지 말아라, 목적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지 말 것을 주장하는 데서 그친다.

사실 정의로운 주인공이라고 해서 정의의 편으로 나와서 악당을 물리치며 "정의는 승리한다"라고 외치는 막연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우나, 대부분의 주인공은 자신을 정의라고 칭하지 않는다. 이는 그러한 행동이 자기 자신의 얼굴을 금칠하는 것과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선한 인물이 선행을 하면서 "나야말로 천사지. 내가 생각해도 나는 참 선한 거 같다."라고 자화자찬하는 경우가 없는 것처럼 생각 있는 창작자라면 정의로운 일을 해도 자기가 정의라고 자화자찬하는 주인공은 만들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정의라고 주장하는 대신에 주인공은 작중에서 더 간결하며 실천적인 행동을 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폭력을 휘두르는 강자에 맞서 약자를 보호하는 행동이 대표적이다. 사실 열혈형 주인공 중 상당수도 정의의 편에 해당하는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요즘은 이에 반해 다크 히어로 같은 소시민형 주인공이 많이 나오는 추센데 이는 히어로에 대한 반감이라기보다는 정의의 편인 주인공이 범람하면서 그러한 유형의 스토리가 식상해지면서 주인공의 유형이 다양화된 것이 이유일 것이다.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정의의 편인 주인공 역시 큰 인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는 히어로 개인의 법 정신 때문에 악역에게 직접 심판을 가하지 않고 법에 의한 심판에 의존하는 것에 답답함에 직접 악당에게 폭력으로 응징하는 다크 히어로에게 매력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정의란 이름으로 비열하거나 잔혹한 행위를 마다하지 않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최종적인 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 (원피스의 해군본부, CP9 등) 또는 그들에게 대립하여 '이긴 자가 정의다. 정의를 주장하는 건 멍청하다' 라는 주장을 하는 인물들도 나오는데 이를 기존의 서브컬처에서 말하는 정의를 비판한 것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기존의 주인공들이 말하는 정의, 약자의 보호는 개인의 기본권 보호에 가깝다. 이는 사회계약과 관련된 부분이기에 이를 비판하려면 사회를 부정하고, 사회란 순수하게 약육강식을 추구하는 곳이라고 규정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세상이란 그렇게 단순한 것만도 아니다.

또한 이긴 자가 정의가 된다는 주장은, 세상이 승자와 패자만으로 양분되는 것도 아니므로 현실과도 어긋난다.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반역"이라지만 쿠데타로 권력자가 되어도 타국의 눈엔 그냥 군벌이거나 독재자일 뿐이다. 아돌프 히틀러가 패배했기 때문에 역사적인 범죄자로 낙인이 찍혔을까? 물론 정말로 세계를 정복했다면 한동안은 이북의 독재자처럼 영웅시되었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런 정권이 과연 얼마나 유지될까? 대표적인 예로 어릴 때 자주 접했던 why 역사책에서 나치는 악, 미국은 선이라는 뉘앙스로 나온다. 물론 어디까지나 표면상으로만. 실상 일부 극단주의자들을 제외하면 미국이 결코 선이 아니라는 것쯤은 다들 안다. 이기는 게 정의라는 말은 표면상에서나 성립되는 셈이다.

다만 이와 비슷하게 미국의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학살은 여태껏 사람들의 인식 속 멀리 벗어나 있던 주제였고, 2010년에 들어서야 미국 정부의 사과와 잘못을 인정받았다. 한때는 할리우드 같은 대형 미디어들도 역사적 왜곡에 동참하였다.[11]

사실 미국이 지금 세계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어서 눈에 안 띄는 거지 미국도 더러운 일 엄청나게 한다. 피델 카스트로는 암살 시도만 수백 번이었고 칠레의 아옌데 정권이 마음에 안 든다고 쿠데타를 지원하고 피노체트가 사람들을 학살하는 걸 방조한다든지 아이티의 대통령이 반미 노선이라고 경쟁자에게 대선 자금을 미국 대선 자금을 한참 뛰어넘는 양으로 퍼주고 그래도 선거에서 지자 그냥 쿠데타를 일으켜서 쫓아냈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미국이 패권을 잡고 있어서 보도도 안 되고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시대가 지나면 진실이 밝혀진다지만 이미 죽은 사람들에게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괜히 놈 촘스키가 미국 대통령들이 재판 받으면 사형 안 받을 사람 없다고 까는 게 아니다.

정의는 주로 배틀물이나 슈퍼히어로 코믹스[12]에서 시각과 실천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다. 대표적으로 슈퍼맨에겐 정의는 헌신과 어둠 속을 비춰주는 등불이며, 배트맨에겐 정의는 폭력이며 죄의 대가를 공정히 판단하는 천칭이다.

특히 미국 만화 역사에서 이러한 정의의 본질과 모순은 처절하게 해체되어 왔는데, ​앨런 무어의 왓치맨은 "만약 현실에 슈퍼히어로가 존재한다면 그들은 구세주가 아니라 파시스트이거나 정신병자에 불과할 것"이라는 전제를 통해 사적 제재의 위험성과 공리주의적 딜레마[13]를 고발하며 절대적 선의 신화를 무너뜨렸으며, 퍼니셔 시리즈 역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범죄자를 무자비하게 처형하는 극단적 사적 제재의 화신을 통해, 공권력이 무력할 때 폭력의 권리가 개인에게 넘어가며 발생하는 피비린내 나는 혼란과 법치주의의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대립은 장갑악귀 무라마사에서도 주요 테마로 등장한다. 미나토 카게아키와 아야네 이치죠우는 정의에 대한 관점 때문에 대립하게 된다. 전자에게 정의는 분쟁의 근원이며, 오만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쌍쇄로 독선에 빠지지 않게 하는 데 집착하는 데 비해 후자에게 정의는 사악을 끊는 것, 약자를 괴롭히는 강자에게 응징을 가하는 것이다.

또한 정의가 독선이라는 관점은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인 아르슬란 전기에서 잘 드러난다. 이상가라 할 수 있는 나르사스는 정의는 유일하지 않고, 하늘의 별 만큼이나 다양하다고 말하며, 음모가인 자하크의 추종자의 스승은 정의는 자신 이외의 존재를 악으로 정할 때 성립된다고 말한다.

정의가 독선이라는 관점은 미즈카미 사토시의 작품인 플래닛 위드에서도 주요 테마로 등장한다. 여기서는 정의구현을 명목으로 하여 자신이 악으로 규정한 세력은 하나도 남김없이 철저하게 섬멸하면서 악에 대한 징벌이라는 미명 아래 대규모 학살을 자행하는 악역을 묘사하면서, 정의가 과연 올바른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 작품에서 정의는 작품 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비극의 씨앗으로서 그려진다. 또한 이렇게 정의가 독선이며 비극의 씨앗이라는 관점 이외에도, 이 작품에서는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정의관을 통해 정의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이 나타난다.

김성한의 단편소설 <바비도>에서 "정의는 권력의 버섯이다"라는 말이 잠깐 언급된다.

피를 마시는 새에서는 정의의 가장 간단한 정의는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하는 것이라 한다.[14]

슈타인즈 게이트의 후속작 첫 에피소드인 '주지선상의 지킬'에서는 오카베 린타로가 '정의의 편' 알카파맨(...)이라는 괴악한 히어로 복장을 하고 정의의 편인 척한다. 능력 따위는 없지만 타임리프를 써서 결과를 바꾸면서 '정의의 집행자'를 연기하는데, 여기서 징벌적인 정의의 모순점들이 드러난다.

순서를 보자면... '텐노지 나에'가 원하는 게임 소프트를 아침 일찍 판매하는데, 어떤 중2병 환자들이 새치기하고 다 털어간다. 타임리프해서 다시 원래대로 되돌린 뒤 그들을 쫓아내는데, 쫓아내고 보니 그들은 일일알바로 사재기 알바에 가담했던 것. 알파카맨 덕분에 그들은 돈이 없고, 그래서 그들은 무전취식을 해야만 했다. 무전취식하면서 스턴건으로 오카베 린타로의 지인을 피해 입혔는데, 그것을 용납 못하고 또 타임리프해서 그들을 막았다.

막은 뒤에 그들 역시 불쌍한 입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재기 그 자체를 엿먹이면서 그 중2병 환자들의 알바비는 얻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사재기 한 사람들 역시 '라운더'라는 어두운 조직의 상납금을 바쳐야 하고, 안 그러면 목숨이 위험했던 것. 덕분에 오카베 린타로의 지인이 사재기의 원흉이어서 오카베 린타로는 자신의 지인의 자살을 알게 된다. 누군가를 벌하면서 그 누군가 역시 피해자가 되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준다. '정의'의 또 다른 반대편이 '악'이 아닌 '정의'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정의에 대한 관점은 아무래도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고, 이러한 정의관의 차이는 역시 나라마다 차이가 있는 선악관과도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정서적으로 권선징악이 그다지 중시되지 않아서(때로는 권악징선이보다 부각되기도 한다) 선과 악도 그저 시각의 차이일 뿐이라는 생각이 통용되고 있고 정의에 대해서도 정의의 반대편에 있는 것은 불의나 악이 아닌 또 다른 정의라는 인식이 있지만, 반면 한국에서는 권선징악을 중시하는 정서가 있으며 정의에 대해서도 정의의 반대편에 있는 것은 또 다른 정의가 아닌 그저 불의 내지는 악일 뿐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당연히 이러한 나라마다의 시각차는 예술 작품에도 반영되는데, 예를 들어 악역이 미화되는 것에 대한 한일 양국 간의 시각차도 상당 부분이 여기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선악을 보는 관점이 다르고, 그 영향으로 정의에 대한 관점도 다르기 때문.

이러한 정의관의 차이는 도덕적인 논쟁에 관련한 나라 간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성리학의 영향으로 인해서 오직 하나의 완전무결한 절대선만이 대접받는 극단적인 선악 이분법에 근거하여 사회가 형성되어 있기에 각각의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이 얼마나 도덕적인지를 끊임없이 강조하여야 하고 동시에 자신의 경쟁상대의 도덕적 결함을 들춰내어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기에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해서 체념하지 않고 극복해낼 수 있지만 동시에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과 다를 바 없는 양상을 보이는 끝없는 투쟁 속으로 사회 구성원들이 스스로를 던져 넣는 사회가 되고 있기도 한 한국 사회와,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해 단지 체념하고 넘어가려 하는 경향이 짙어 부정부패나 각종 사회적 병폐에 대해서도 눈감는 경우가 적지 않은 일본 사회 사이에는 자연히 정의관이 서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일본인과 한국인의 기질을 대조하면서 일본인들은 타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 자신에게만 몰입하는 '오타쿠'가 되기 쉬운 기질이 있어 사회 상층부의 부도덕성에 대해서도 비판을 별로 하지 않지만 한국인들은 거침없이 사회 상층부의 부도덕성을 비판한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는데, 한일 양국 간의 정의관의 차이는 이러한 양국의 사회적 차이에서 어느 정도 기원한 것일 수도 있다.

물론 일본에서도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와 같이 정의의 반대편에 있는 것은 또 다른 정의가 아닌 악일 뿐이라는 주장을 펼치는 작품도 있긴 하지만, 해당 작품의 경우에는 '왜냐면 우리가 정의고 너희가 악이기 때문이다'라는 내로남불스러운 논지로 그런 주장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주장의 근거로 내세운 논지가 지나치게 독선적이었기 때문에, 이 작품의 극단적인 정의관과 선악관은 권선징악을 중요시하는 한국에서조차도 강한 비판을 받았다.

4.1. 유형

5. 관련 문서


[1] 이는 법적 판결 등에서 잘 드러난다. 일반적으로 범죄자에게 판결을 통해 처벌을 가하는 것을 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것은 범죄자에게 해악을 가함으로써 사회 내부의 질서(공공의 이익)와 개인 또는 법인의 권리 보호를 추구하는 것이다. 즉, 공공 및 피해자의 입장에서 처벌은 선이지만 범죄자에게는 악이라는 것.[2] 예일 대학교 로스쿨의 사회심리학 교수. 절차적 정의에 대한 세계 최고급의 권위자이다.[3] 다시 말하면 이는 위의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던 그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최신 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론조차 저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사고의 범위 속에서 벗어나질 못한 것. 오오 아리스토텔레스 오오...[4] 사회라는 것은 어차피 장기적으로 반복되는 게임(game) 상황이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공정하지 못한 분배가 이루어져 지금 자신이 요행히 많은 양을 받았을 경우, 다음에도 이런 행운이 따르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음을 알며, 언젠가 자신이 부당한 상황에 빠질 것을 예측할 수 있다.[5] 절차적 정의 담론은 학계마다 논의의 양상이 다르다. 사회심리학/법심리학에서는 ① 자원배분 절차로서의 절차적 정의에다 ② 존엄과 경의를 갖춘 대우로서의 절차적 정의를 합쳐서 함께 본다. 그러나 조직심리학/인사행정론에서 보는 절차적 정의는, 앞의 두 가지 중 후자를 따로 떼어서 상호작용적 정의(interactional justice)라고 하여 비중 있게 취급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당초 절차적 정의에서 존엄한 대우의 중요성이 처음 강조되었던 계기는 80년대 말에 기업체에서 조금이라도 더 공정한 기준으로 대량해고를 하는 방법을 찾으려던 노력이었다.[6] 금전적 보상, 국가 차원의 예우, 명예의 회복 등등[7] 독일의 한 연구자는 나라 망신과 같은 종류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가장 격렬한 사회적 응분을 자아냄을 발견하기도 했다.[8] 체벌 문서와 같이 보면 좋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데 고통스럽게 한다고 해서 잘못을 깨달을 수는 없다. 만약 이 방법으로 반성시키는 게 가능했다면 체벌과 고문은 만능이었을 것이다.[9] 되레 부모에게 학대를 당한 사람의 경우 그래도 나는 부모를 사랑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기모순을 느끼면서 고통스러워하며, "너는 나쁘지 않아, 네 부모가 나쁜 거야"를 이야기하려고 부모의 악마성을 이야기해 주면, 이번엔 "나는 저런 부정한 것으로부터 나왔구나"하는 생각 때문에 자기혐오로 이어지기도 한다.[10] 표정, 목소리 하나 듣지 않는 인터넷에서는 이것이 매우 힘들다. 사람은 비언어적인 표현으로 의미의 70%를 전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몸으로 직접 느끼는 것이 많은데, 오로지 글만이 오고 가는 인터넷에서는 비언어적인 표현이 많이 깎여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사람을 '살아 있는 사람'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다.[11] 인도 대기근의 아사자는 윈스턴 처칠의 책임도 분명하나, 이는 자연재해 및 전쟁 중에 일어난 참사란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나치 독일 아돌프 히틀러의 학살과 비교 불가란 것이다.[12] 간단히 히어로와 다크 히어로의 관점.[13] 목적을 위한 수단의 정당성 등.[14] 예시 : 내 목숨은 소중해. 따라서 네 목숨도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