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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運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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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운지법#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운지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악기의 핑거링, 리듬 게임의 손배치를 의미. 후술할 3번 문단의 의미 때문에 현재는 대부분 '운지법'이라고 말하는 편이다.
1.2. 雲墀
임금의 대궐을 뜻하는 말이다.1.3. 雲脂
비듬을 뜻하는 일본어 'ふけ'의 한자 표기. '頭垢'로도 적는다.1.4. 雲芝
버섯의 종류로 구름버섯을 뜻하는 말이다. 뒤에 '버섯'을 붙여 '운지버섯'이라고도 한다. 이를 넣어 만든 운지천이라는 음료수가 존재했다.정치인 최운지의 이름도 같은 한자를 쓴다.
1.5. 운영지원과의 줄임말
공직사회, 조직사회에서 3번 문단의 뜻을 모르는 1970년대생 이상의 직원들은 운영지원의 줄임말로 드물지 않게 사용항다.1.6. Undzhi/Unji
구글 지도
타지키스탄의 지명이다. #
2. 인명
원래도 사용자수가 적었지만 3번 문단 때문에 현재는 거의 없다.#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3. 고인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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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와 일베저장소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한 사건을 비하하고 조롱할 때 쓰이는 고인드립이다.
운지천 광고 노무현 합성 장면에서 착안한 인터넷 은어로, '죽다', '망하다', '떨어지다', (물건 등이) 망가지다', '투신자살하다', '자살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간혹 [ruby(隕, ruby=떨어질 운)]에 [ruby(地, ruby=땅 지)]라는 한자를 결합해 隕地로 설명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인정받는 한자 표기가 아니다. 이에 대해서는 '유래에 대한 오해' 문단 참고.
3.1. 유래
이 은어의 유래는 디시인사이드에서 201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운지천 광고의 합성 작품이다.《관련 영상 1: 운지천 광고 원본 영상》
합성에 사용된 광고의 원본은 1992년 최민식이 찍은 운지천의 CF '나는 자연인이다' 편이다.
본래 노무현 소스는 2008년 합필갤의 영상화 후 노무현 사망 이전까지 개별 소스로 쓰였는데 빠삐놈이 대표적인 예시다.[2]
《관련 영상 2: 운지천 광고 노무현 합성 영상》
그러다가 2009년 5월 23일 부엉이바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상황에서 2010년에 한 디시인이 위와 같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하고 뛰어내리는 배경에는 부엉이바위를 합성하여 노무현의 투신자살을 암시 및 조롱하는 고인드립성 작품을 만들어 올렸다.[3] 정치사회 갤러리의 과거 글을 보면 2010년 6월 쯤 갤에서 노무현 합성물이 유행했다고 하는데 이 시기에 만들어진 듯하다. 2010년 6월 10일자 운지 합성물 제작의 중간 과정을 다룬 글이 디시에 아직 남아 있다. 이 합성물의 파급력은 너무 커서 유명해졌고 '운지천'의 '운지'는 구름버섯이라는 뜻임에도 불구하고 '운지', '운지했다'라는 말이 '떨어지다, 죽다, 망하다' 등의 의미로 퍼지게 되었다. 그 반대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노무현 합성이 먼저 만들어지고 나서 운지천 소스가 발굴되어 유행하게 된 것이다.
더불어 2010년은 디시인사이드 전반이 우경화되고 있었던 데다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으로 인해 북한 정권, 그리고 햇볕정책을 추진했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심했던 시기였다.
이후 디시의 영향을 받은 일베저장소 등지로 퍼져나가면서 여러 커뮤니티에서 빈번하게 쓰이게 되었다. 여러 가지 의미로 강렬했던 일베저장소의 임팩트 때문에 일베발 용어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엄밀히 따지면 일베발 용어가 아니라 디시인사이드발 용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3.2. 유래에 대한 오해
운지천 합성 광고에서 유래한 이 인터넷 은어(雲芝)와는 다르게 '운지'라는 말이 '떨어질 운(隕)', '땅 지(地)\'자를 쓴 '隕地'로 과거에 실제로 '떨어지다'라는 맥락으로 쓰인 용례가 있다는 것 자체는 사실이다.嗚呼! 營頭隕地, 兵象可虞,
아! 영두성(營頭星)이 땅에 떨어졌으니 전쟁의 조짐이 걱정스럽고,
조선왕조실록 영조실록에도 한 번 더 등장한 운지의 사용 흔적. '營頭隕地'라는 구절이 "영두성(營頭星)이 땅에 떨어지니[隕地]"와 같이 쓰인 바 있다.아! 영두성(營頭星)이 땅에 떨어졌으니 전쟁의 조짐이 걱정스럽고,
資治通鑑「西晉愍帝建興二年314 年正月辛未,有三日相承,出西方而東行」、《古今圖書集成》也有「正月,日隕地,又三日並出」記載同一事件
《자치통감》 "서진 민제 건흥 2년(314년) 정월 신미일에, 세 개의 해가 이어져 서쪽에서 나타나 동쪽으로 이동했다." 《고금도서집성》 "정월에 해가 땅에 떨어졌고, 또 세 개의 해가 동시에 나타났다."
중국에서의 UFO 목격담 서진 314년 정월#《자치통감》 "서진 민제 건흥 2년(314년) 정월 신미일에, 세 개의 해가 이어져 서쪽에서 나타나 동쪽으로 이동했다." 《고금도서집성》 "정월에 해가 땅에 떨어졌고, 또 세 개의 해가 동시에 나타났다."
이렇듯 용례가 있긴 하지만 사실 '운지'는 '땅에(地, 목적어) 떨어지다(隕, 동사)'라는 뜻을 한문식으로 풀어 썼기에 운지는 '동사구(句)'이다. 기본 동사형은 '떨어지다'(隕)이다. 과거에는 어땠을지 모르나 현대의 관점에서 보면 운지를 하나의 독립된 단어로 보기는 힘들다. 참고로 "잠자다"는 원래 "잠" + "자다"로 구성된 동사구였지만, 하나의 동사가 되었다. 운지는 현재 한국, 중국에서도 '隕地'는 사전에조차 기재되어 있지 않다. 현대에 보면 단어가 아니고 술보구조의 구(句)에 가깝기 때문에 저 용례를 가져온다고 해도 '운지'라는 단어가 옛날에 있었다는 주장에는 설득력이 없다. 백번 양보해서 과거의 단어로 쓰였다고 해도 이미 한국인의 언어생활에서 오랫동안 쓰이지 않은 사어임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현재 쓰이는 단어 '운지'는 어디까지나 운지버섯을 뜻하는 운지천 광고의 합성물을 통해 파생된 것이고 '隕地' 운운하는 건 어쩌다가 적절히 뜻을 끼워맞춘 것일 뿐이다.
3.3. 관련 사건
- 탑기어 코리아 김진표 운지 발언 사건: 2012년 6월
- 운지벌레 낚시 사건: 2016년 3월
- 2016년 9월에는 런닝맨 자막에 등장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런닝맨에게 권고 조치를 내렸다.
3.4. 여담
군대와 이 단어를 합성한 군지라는 표현이 디시인사이드와 관련 커뮤니티 등지에서 주로 입대를 앞둔 스스로를 비관하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입대를 앞둔 상대방을 조롱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2008년: 빠삐놈이 인기를 끌면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고 영상 합성물이 쏟아졌다.
- 2009년: 미드 로스트에서 아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와 햄보칼 수가 업서!가 유행을 타며 영상 합성 컨텐츠가 활성화되었고 이 시기에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하였다.
- 2010년~2011년 초반: 디시인사이드에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고인드립 목적으로 운지천 합성물이 올라왔고 이로 인해 원본 '운지천'이 인기를 끌어 원본영상이나 고인드립적인 표현이 없는 다른 합성물들이 일반적인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었다. 당시 운지천 영상의 기원이 고인모독적인 합성물에서 탄생한 줄 모르는 네티즌들들은 운지라는 용어를 편하게 쓰기도 하였다.[6]
- 2011년 후반: 커뮤니티에서 일베저장소에 대한 안 좋은 소문과 인식이 자리잡기 시작하고 이를 비난하기 위해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많은 고인모독적인 합성물과 많은 혐오적인 표현을 발견함에 따라 운지와 같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만한 단어 역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 2012년 말: 일베저장소가 위안부 모욕 사건과 수지 성희롱 사건 등으로 세간에 크게 알려지고 비난받자[7] 커뮤니티를 하지 않는 인터넷 유저들 역시 이들을 비판하기 시작했고 운지 등의 단어들이 대중적으로도 금기시되었다.
대중적으로 금기시된 데다 디시나 일베를 제외하면 관심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에 잘 모르고 사용하긴 힘든 단어다. 다만 이렇게 단어의 인지도 자체가 사라지면서 2020년대 이후에는 진짜로 모르고 쓰는 경우도 생겼다. # 해당 사례의 아이브 리즈는 2004년생으로, 팬 소통 어플에서 뜬금없이 '라운지'라는 단어가 금지어라 뜻을 찾아보고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한다.
알송이 욕설이나 비속어가 들어간 가사를 철저하게 검열하기로 유명한데, 여기서는 '운'자와 '지'자가 연이어 나오기만 해도 가차없이 검열한다. 그 예시로 ALLDAY PROJECT의 FAMOUS를 알송에서 틀면 후반부에 나오는 '범 무서운지 모르고 덤벼'라는 가사가 별표(*)로 검열되어 나온다.
은지라는 한국 여성 인명을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으로 쓰면 ŭnji인데 여기서 diacritic을 지우면 unji가 된다.
3.5. 관련 문서
[1] 대한민국의 모델이다. 모델 박운지, 이기적 각선미[2] 참고로 음원과 영상 제작자는 별개의 인물이다.[3] 마지막의 비명소리는 하프라이프 한국어 더빙을 이용했다.[4] "오늘 밤에 규성(이십팔수의 열다섯 번째 별)이 땅으로 사라지고", 즉 밤하늘의 별이 지평선 아래로 사라져 시야에서 없어졌다는 뜻이다.[5] 사실 이미지의 운(殞)은 "운명하다" 할 때 쓰는 한자로, 본래 훈은 '죽다'이다. 하지만 떨어진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어서 隕 대신 쓸 수도 있다.[6] 당시 활동하던 사람들은 운지천이 먼저 유행했는데 이를 디씨나 일베에서 고인모독적으로 사용했다고 순서를 반대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예) 오늘 시험 운지했다(망했다)[7] 본격적으로 일베가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은 2012년 18대 대선 전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