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람쥐 栗鼠 | Chipmunk, Squirre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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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Eutamias, Tamias, Neotamias Trouessart (1880), Illiger (1811), A. H. Howell (1929) |
| <colbgcolor=#fc6> 분류 | |
| 계 | 동물계 Animalia |
| 문 | 척삭동물문 Chordata |
| 강 | 포유강 Mammalia |
| 목 | 설치목 Rodentia |
| 과 | 다람쥐과 Sciuridae |
| 아과 | 땅다람쥐아과 Xerinae |
| 족 | 마멋족 Marmotini |
1. 개요
학명: Eutamias[1], Tamias[2], Neotamias[3]
영어: chipmunk[4], Squirrel
다람쥐과 마멋족에 속하는 일부 속들의 총칭.
2. 명칭에 관하여
다람쥐는 북아메리카와 동아시아 북동부에서 사는 설치류의 속들의 총칭이다. 등에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원은 'ᄃᆞᄅᆞᆷ+쥐'로, 'ᄃᆞᄅᆞᆷ'은 '달리다(走)'라는 뜻인 'ᄃᆞᆮ다'의 명사형이다. 재빠르게 잘 달리는 쥐라는 뜻인데, 현대 국어식으로 바꾸면 '달림쥐' 또는 '달리기쥐' 라고 할 수 있겠다.
다람쥐에 해당되는 영어 단어를 스쿼럴(squirrel)[5]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영어권 사용자들이 스쿼럴이라는 단어를 쓰는 경우에는 청서(청설모, red squirrel) 계통의 동물들을 가리키며, 등에 줄무늬가 있는 다람쥐는 영어로 칩멍크(chipmunk)라고 불린다. 다람쥐류 동물들이 영어로 스쿼럴로 통칭되는 이유는 유럽에는 다람쥐가 서식하지 않기 때문으로[6], 따라서 유럽 전역에 서식하던 청설모가 다람쥐의 보편적 명칭 자리를 대신했다. Squirrel을 주로 다람쥐로 번역하는 이유 역시 다람쥣과의 동물을 영어권에서는 squirrel, 한국에서는 다람쥐로 통칭하기 때문이다. 당장 flying squirrel을 한국어로는 날다람쥐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다람쥐 계열의 동물을 통칭하는 '다람쥐과' '다람쥐류' 스쿼럴을 다람쥐로 번역하면서 스쿼럴=다람쥐라는 잘못된 인식[7]이 형성되어 생물 번역에 있어서 혼란을 주었다.[8]
미국에 도착한 유럽인들은 이 동물의 이름을 몰라 처음에는 오지브웨 인디언들이 부르는 이름인 "아곤고스"(agongos, 복수형: agongosens)[9]를 차용했다.[10] 미국인들은 곧 다람쥐에게 견과나 씨앗을 조각내(chip) 먹는 밍크같은 동물”이란 뜻의 이름인 “칩밍크”(chip mink)란 영어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이 칩멍크(chipmunk)로 변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나 밍크의 생김새나 크기를 감안하면 칩밍크는 원래 청설모(squirrel)의 영어 이름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있다(밍크는 청설모와는 꽤 비슷하지만 다람쥐와는 별로 닮지 않았으므로). 우리 조상은 다람쥐가 잘 달리는 점을 특징으로 보았고, 미국인들은 견과를 아작아작 먹는 모습을 다람쥐의 특징이라고 본 것이다.
습성도 약간 다른데, 북미에 서식하는 다람쥐든 유라시아에 서식하는 다람쥐든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지만 청설모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이는 한국의 청설모도 마찬가지로 청설모의 특징이다. 다람쥐와 청설모의 생물학적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 그래서 먹이를 미친 듯이 저장하는데 일반적으로 땅에 묻어 놓는다.
한편 중국어에서는 청설모를 松鼠, 다람쥐를 花鼠로 표기하며 일본어는 청설모를 リス(리스), 다람쥐를 シマリス(시마리스, 줄무늬청설모)로 표기한다.
3. 서식지
네오타미아스속 미니머스다람쥐(Least chipmunk)와 주요 서식지
대부분의 종이 북아메리카에서 살며, 크게 미국 동부에 서식하는 동부다람쥐(Eastern chipmunk)와 서부 지역에 사는 네오타미아스속(Neotamias)의 다람쥐들이 있는데 네오타미아스속은 선술했듯 하위 종이 23종에 달한다.
동아시아[11]와 러시아(시베리아·연해주·사할린·쿠릴 열도)에서 사는 시베리아다람쥐는 전 다람쥐 중에서 유일하게 북아메리카 이외의 지역에 사는 종이다.
유럽지역에는 아예 다람쥐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영어권에선 도토리 까먹는 동물 하면 다람쥐가 아니라 청설모를 떠올리는 것. 유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중에서 (예를 들면 북유럽 신화의 라타토스크라든가) 다람쥐라고 나온 것들은 대부분 청설모를 오역한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로 한국으로부터 거의 20만 마리에 가까운 시베리아다람쥐가 애완동물로 팔려갔다가 그 중 일부가 풀려나 귀화종으로 정착하였고, 현재는 침입외래종 목록에 포함되었다.
4. 식성
| 개구리를 잡아먹고 있는 다람쥐의 사진 |
잡식동물으로, 일반적으로 잣, 도토리, 밤 나무열매, 어린순, 버섯 등을 즐겨먹으며 메뚜기나 사슴벌레 등 곤충을 먹거나 새알을 먹기도 한다. 간혹 작은 어린 뱀이나[12] 작은 새, 개구리 등 비교적 큰 동물들도 사냥하기도 한다.
볼주머니는 탄력이 좋아, 땅콩 7~8개 정도는 쉽게 들어간다. 다람쥐 볼주머니의 탄력은 엄청나서, 만약 인간에게 다람쥐의 볼주머니가 있다면 입 안에 대형견 한 마리 정도를 통째로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날 것이라 한다. 이렇게 저장한 먹이는 둥지로 나르거나 땅에 묻어 보관한다. 야생이 아닌 애완용 다람쥐도 먹이를 볼 주머니에 넣어 다른 곳에 저장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13]
다람쥐의 저축 본능을 보여주는 영상. 영상 속의 다람쥐는 애완용으로, 주인의 설명에 따르면 모아둔 먹이를 다른 곳으로 옮겨버릴 경우 다람쥐가 불안해하기 때문에 모으는 대로 그냥 두었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영상에서 다람쥐가 모아둔 양을 대충 계산해본 결과 약 반년치 양이라고.
또한, 잘 알려져 있듯이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기 전까지는 미리 땅을 파거나 나무의 옹이구멍 같은 곳을 넓혀 도토리를 비롯한 먹이를 보관해 둔다. 먹이를 둔 곳을 잊어버려 먹이가 싹을 틔운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는 먹이를 조금씩 여러 곳에 분산해서 보관하는 청설모의 경우라면 몰라도 한 곳에, 깊은 곳에 모아 보관하는 다람쥐에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한다.
한곳에 대량 보관하기 때문에 먹이가 있는 장소를 잊어버리지도 않고, 지하 1m 정도의 깊은 곳에 보관하기 때문에 싹이 나기엔 깊은 장소라고 한다. 먹이로 도토리를 좋아한다고들 알려져 있었지만, 숲에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먹는 거지 실제론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밤이라고 한다.
조금씩 여러곳에 보관하는 청설모와 다르게 다람쥐는 소수의 저장고에 대량으로 보관하는 특성이 있다. 때문에 저장음식의 회수율이 청설모 보다 높은데 다람쥐가 야생에서 위치가 낮기 때문에 겨울을 전적으로 이 저장음식에 의존해야 하므로 높은 회수율이 필요하며 나무에서 주로 사는 청설모와 달리 다람쥐는 땅에서 굴을 파고 생활하는 습성 차이로 추측된다. 하지만 다람쥐 역시 하나의 저장고에만 의존하지는 않으므로 어느 정도 분산 저장하며 소량분산도 수시로 한다. 이를 쉽게 관찰하고 싶다면 집에서 다람쥐를 키워보면 되는데 서랍에는 대량으로 먹이를 보관 하지만 동시에 바지주머니, 가방, 화분, 신발 등에도 소량 분산을 동시에 하는 걸 볼 수 있다. 먹이 저장고가 동족 내지 타동물에게 도둑맞았을 때 굶어 죽는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함이며 거리가 먼곳의 음식을 저장하기 위한 예비창고도 운영한다. 그래서 다람쥐 역시 모든 음식을 기억하거나 찾아 먹지 못하므로 숲의 농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 마리가 견과류 1만개를 저장하며 이중 4,000개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생태계에서도 큰 도움이 되는 편이다. 다만 북미 다람쥐 입장에서는 고생해서 저장한 견과류를 기억해야 하다보니 먹이 저장 시즌이 되면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부위가 무려 15%나 확장된다고 한다. 물론 다른 방법도 쓰는데 동료가 묻어놓은 견과류를 기억했다가 훔쳐먹기도 한다. 북미 다람쥐들은 이를 대비해서 견과류 저장 장소를 지키고 있다가 훔치러 온 도둑 다람쥐를 응징하기도 하고 마치 견과류를 저장한 것처럼 땅을 파서 도둑다람쥐를 속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청설모들은 먹이의 20%는 이처럼 남이 저장한 걸 훔쳐서 획득한다고 한다.
디즈니 만화 등의 대중 미디어에 의해 도토리가 주먹이로 오인되지만 실제 다람쥐는 대체로 도토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도토리는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 음식으로써 가을에 준비하고 모을 뿐 나머지 봄, 여름의 대부분은 곤충, 식물, 과일 등을 더 찾아 먹는다. 선호하는 견과류도 도토리가 아닌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잣, 밤, 해바라기 등등)이며 영양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도토리나 산씨앗 등은 먹이가 풍부하다면 뒷전으로 미루고 고열량의 견과류를 먼저 섭취한다. 다람쥐의 겨울 저장고에 도토리가 많은 이유는 숲에 많은데다 다른 동물들도 우선 섭취 순위에서 뒤로 미루어 숲바닥에 남아도는게 결국 도토리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거라도 먹자고 모아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키우는 다람쥐에게 평소에 맛있는 먹이를 준다면 도토리는 줘도 안 먹으려고 한다.
5. 천적
다람쥐의 주요 천적으로는 담비 등 족제비과 동물과 삵, 길고양이 등의 고양이과 동물, 새매, 참매, 말똥가리, 올빼미, 부엉이 등 중소형 맹금류, 구렁이, 먹구렁이, 까치살무사처럼 큰 뱀이며, 간혹 여우, 대형 수리류가 다람쥐를 잡아먹기도 한다.6. 기타
- 기본 자세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자세라 알기 어렵지만, 몸길이가 실은 꽤 길다(참고 동영상).
- '산골짝의 다람쥐 아기 다람쥐'라는 논란(?)의 동요로도 친숙하다. 국립국어원 공식 홈페이지에 '산골짝의, 산골짝에, 산골짜기 다람쥐 어떤게 맞나요?'란 질문과 답변이 올라와 있을 정도. 답변에는 '산골짝의 다람쥐'가 맞다고하지만 인터넷에 이 동요를 검색해보면, '산골짜기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등 중구난방으로 나오는데, '산골짝의'보다는 '산골짝에'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의'가 발음상 '에'처럼 들리는 데다가, 의미상으로도 크게 틀리지 않으니 그런 듯. 하지만 2019년 작곡가인 박재훈 목사의 근황을 전하는 기사에서는 '산골짝의'라고 정확히 썼다.# 하지만 산골짝이라는 단어 자체가 산골짜기의 준말이기 때문에 동요의 제목과는 별도로 산골짜기 다람쥐라는 말 자체는 문법적으로 틀린말은 아니다.
- 디시인사이드 등지의 커뮤니티에서는 「~다」로 끝나는 설렐 만한 제목을 올린 후 내용에는 다람쥐의 사진과 함께 「람쥐」라는 내용만 있는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여기서 유래한 드립이 람쥐썬더. 「이글」 「이대로 가면....라이더」와 비슷한 용도다. 다만 현재는 「다」로 끝나지 않는 제목으로도 낚시를 하는 바람에 「요람쥐」나 「ㅋ람쥐」와 같은 신종 생물도 다수 등장한다.
그런데 사실 람쥐썬더와 같은 다람쥐 관련 짤방 대부분은 청설모다. 등의 줄무늬 여부로 구분 가능. 라쿤 사진이 너굴맨으로 알려진 것과 유사한 케이스. - 게임 유저 중에서 아이템 파밍으로 모아두기만 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유저를 다람쥐 유저라 지칭한다. 다람쥐가 식량을 잔뜩 모아두기만 하는 습성과 닮아서 그런 것인데 애매한 옵션의 장비도 혹시 나중에 쓰는 날이 올까봐 못 버리고 창고에 모아두다가 한계치에 다다라 매번 고민하는 것. 게임내 쓰이는 재화들 역시 이후 배수 이벤트 라든가 대량으로 몰아서 써야 할 효율좋은 이벤트가 열리길 기대하며 모아둔다. 대체로 과금유저 보다는 무과금 소과금 유저들 중에서 이런 스타일의 유저들이 잘 생기며 대개 결과는 아끼다 똥된다 로 끝난다.
- 개구리와 함께, 시골길에서 가장 많이 로드킬 당하는 동물 중 하나이다.
- 겨울을 나려고 도토리를 포함한 열매를 많이, 그리고 분산시켜서 땅속에 모아서 숨겨놓고 정작 나중에 찾으려고 할 때 어디에 모아두었는지 까맣게 잊어먹는다는 사실 때문에, 계획 없이 모아놓기만 하는 사람을 다람쥐에 빗대기도 하였다.
- 다람쥐는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마우스(입력장치)의 순화어다. 마우스 버튼은 다람쥐 단추, 광마우스는 광다람쥐, 마우스 커서는 다람쥐 깜빡이 또는 반디가 순화어다. 물론 여기서 나오는 말이 대개 그렇듯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외국 웹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해 목소리의 피치를 높이고 재생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을 Chipmunk sound(기원은 하단에도 나와 있는 앨빈과 슈퍼밴드), 인물 사진에서 인중을 늘리고 광대를 올려 쥐 상을 만들어 놓는 걸 Chipmunk effect라고들 부르는 것 같다.
- 오래전 언론에선 산지에서 강력범죄를 연쇄적으로 일으킨 범죄자에게 다람쥐라는 은어를 쓰기도 했다. 예를 들어 지리산 다람쥐나 관악산 다람쥐, 봉대산 불다람쥐 등.
- 알비노 다람쥐가 한국에서 발견된 적도 있다.
- 2017년 12월 SBS 스페셜에서 무늬다람쥐를 주제로한 국내 최초 판타지 다큐 드라마 'The 람쥐'를 방영하였다. 그리고 해당 방송은 한국 다큐계의 전설이 되었다. 이후 4년후 2021년 9월 12일 The 람쥐의 속편을 방영한다.
- 견과류를 좋아하는 이미지가 강한만큼 견과류를 엄청나게 잘 깐다. 그 증거영상. 도토리를 순식간에, 그리고 배젓에 손상 없이 깔끔하게 껍질만 까는 다람쥐를 볼 수 있다. 단, 신기하다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줄 경우 고열량인 견과류 특성 탓에 금방 살이 불어버릴 수 있으니 너무 많이 주진 말자.
- 초콜릿의 테오브로민을 분해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애완동물 중 하나이다.[14] 그래서 개나 고양이를 비롯한 식육목들과 달리 초콜릿을 먹어도 크게 문제는 안 된다. 다만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이 대부분 초콜릿만 있는 게 아니라 온갖 성분으로 떡칠된 가공식품이고 다람쥐는 식탐이 강해서 자기 몸통만한 초코바를 지나치게 많이 먹을 수 있으므로[15] 굳이 주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별식 정도로 급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 다람쥐가 새끼들을 독립시키는 방식은 "다 컸다고 판단"하면 새끼들을 두고 재빠르게 떠난다. 새끼들이 아무리 따라가도 끝내는 찾질 못하며 이후 이 새끼들은 자력으로 살아간다.
7. 다람쥐와 관련된 인물
- 가을(IVE) - 캐릭터가 다람쥐이다.
- 강혜연 - 별명이 '트롯다람쥐'이다.
- 김다연(Kep1er) : 다람쥐를 닮아서 팬들이 다연 다람쥐를 줄여서 '뎐람쥐'라고 부른다.
- 김동현(AB6IX) - 다람쥐를 닮은 다양한 사진으로 화제가 되었다. 특히 디즈니의 다람쥐 캐릭터 칩과 데일을 닮은 걸로 유명하다. 실제로 디즈니 라푼젤 소개 영상에서 이를 직접 언급하기도.
- 김지민 - 별명이 '다람지민'이다.
- 노태현
- 네크로 부처 - CM 펑크를 조롱하기 위해 CM PUNK를 아나그램하여 CP MUNK라는 이름으로 다람쥐 분장을 하여 인디 단체에서 활동했던 레슬러. 현재는 은퇴.
- 데이비드 테넌트 - 닥터후에서 그가 맡았던 10대 닥터의 복장이 갈색 줄무늬 수트에 갈색 롱코트여서 영국드라마갤러리 등지에서 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
- 로제(BLACKPINK)
- 릴보이 - 별명 중에 다람쥐가 있다.
- 민호(SHINee)- 원래는 꽃사슴에 비유되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다람쥐로 바뀌고, 굿즈도 다라밍이라는 다람쥐 캐릭터로 나오게 되었다.
- 박정현(아이유의 매니저) - 아이유는 매니저가 3명인데, 그중 데뷔 때부터 함께한 매니저를 일컫는다. 훤칠하고 깔끔한 외모로 훈남 매니저라고 알려져 있다. 다람쥐를 닮았다고 해서 아이유를 포함한 주변인들이 일명 '다람쥐 매니저'라고 부른다.
- 봉대산 불다람쥐
- 비
- 사나(TWICE) - 예전에는 다람쥐, 지금은 햄스터를 닮은 짤이 많다.
- 승희(오마이걸) - 다람쥐를 닮아 별명이 '다람쥐 대장'이다.
- 써니(소녀시대) - 인스타그램에 셀카 대신 다람쥐를 올린 적 있다.
- 양예나
- 오현민 -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닮은꼴 동물 중 하나가 다람쥐이다. 2015년 팬미팅 당시 드레스코드가 다람쥐였으며, 유튜브 활동을 하던 시절 람쥐마켓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올리기도 했다.
- 우연석
- 웬디(Red Velvet) - 별명이 '완람쥐'이다.
- 윤하
- 이민혁(비투비) - 입을 우물우물 거리는 모습이 다람쥐를 닮았다고 해서 '이람쥐'라고 불린다. '허타람찌'라고 불리기도 한다.
- 이진혁 - 볼이 동그랗고 특히 음식을 양쪽 볼 가득 넣어 우물우물 먹는 모습이 다람쥐를 닮았다. 장신 속성도 있어 별명은 '왕대럼쥐'. 방송에서도 먹방 모드일 때 심심찮게 사용되었는데, 특히 고정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아예 대럼쥐를 캐릭터화했다.
- 제이홉(방탄소년단)
- 진호(펜타곤) - 별명이 '대롬지'이다.
- 차선우
- 초아
- 큐(더보이즈) - 다람쥐를 닮아서 별명이 '큐람쥐'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양쪽 볼이 빵빵해지며, 오물오물거리면서 먹는다. 선우가 도토리 모형으로 유혹하자 넘어오는 등 여러모로 다람쥐와 닮았다.
- 필리페 센데로스
- 필립 람
- 한(Stray Kids) - 다람쥐 외에도 쥐, 쿼카 등으로 불린다.
- 태현(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최상엽(루시(밴드)) - 부캐 공부유튜버 최상엽엽의 구독자 애칭이 '도토리'이다.
- 혜인(NewJeans)
- 리쿠(NCT)(NCT WISH) - 공식 이모지가 다람쥐이다.
- 이채영 - 별명이 어린시절 나무 타는 모습에서 따와 챙람쥐이다.
7.1. 다람쥐와 관련된 캐릭터
쥐와 관련된 캐릭터는 귀여운 경우도 있지만 브레인 또는 얍삽한 캐릭터인 경우가 있으나, 다람쥐 캐릭터는 십중팔구 귀여운 캐릭터이다.아래에 소개될 캐릭터는 다람쥣과에 속하는 청설모(다람쥐 소녀, 다람이)나 하늘다람쥐(나롱이)가 모델인 경우도 있다.
- 감시자들 - 다람쥐
- 겁쟁이 다람쥐 토토리 - 토토리, 수
- 나롱이 시리즈 - 나롱이, 나롱이 엄마[16]
- 냥코 대전쟁 - 다람 · G, 잉글릭스[17]
- 네모바지 스폰지밥 - 다람이
- 다람이와 고슴도치 - 금색이, 줄다람이, 밤색이, 다람쥐 부대장
- 대구도시철도공사 - 마스코트 다감이 & 다정이
- 대한체육회 - 달리
- 대전 서구 - 서람이(서구의 '西'+'살피다'는 뜻의 '覽')
- 더그의 일상 - 다람쥐
- 동물의 숲 시리즈 - 다람쥐 주민
- 디즈니 칩과 데일
- 디지몬 시리즈 - 슈슈몬
- 람다람 - 다람이
- 루니 툰 - 맥과 토시
- 마법선생 네기마 - 요츠바 사츠키
- 마법에 걸린 사랑 - 핍
- 마블 코믹스 - 스쿼럴 걸
- 메이플스토리 - 판타스틱 테마파크의 다로미, 다담지
- 메이플 타운 이야기 - 주디 리스몬드, 보리스를 비롯한 가족들
- 명일방주 - 쇼, 애쉬락, 플레임테일[18], 브라운테일 가문[19]
- 명탐정 코난 - 아야노코지 후미마로[20]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토비카가치
- 미니틴 - 쫑토람: 설정상 토끼 옷 입은 다람쥐이다.
- 미래일기 - 우류 미네네: 다람쥐를 키우는 듯. 미래일기 모자이크를 보면 아예 다람쥐들과 골판지상자 집에서 동고동락하며 지내는 걸 볼 수 있다...
- 바늘두더지 해리 - 리스코(토리/초롱이)
- 보노보노 - 포로리, 아로리, 도로리, 포로리의 아빠, 포로이의 엄마, 포로리의 할머니, 포로리의 할아버지
- 북유럽 신화 - 라타토스크
- 뷰티풀 군바리 - 김소리 원작에서 다람쥐와 연관은 없지만 팬덤에서 다람쥐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블레이블루 - 마코토 나나야
- 사일런트 위치 침묵의 마녀의 비밀 - 모니카 에버렛
- 새벽의 연화 - 아오(뿌큐/찍찍이)
- 샤이닝 스타 - 로즈[21]
- 소녀전선 - LWMMG(소녀전선) 다람쥐와 연관은 없지만 팬덤에서 람쥐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레이 더 플라잉 스쿼럴, 샐리 에이콘
- 신성교통 - 마스코트 루루
-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 베아티
- 아르피엘 - 루(아르피엘)
-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22]
- 아이★츄 - 오이카와 모모스케[23]
- 애프터 맨 - 가시꼬리다람쥐, 치릿, 끌머리
- 앨빈과 슈퍼밴드 - 데이브 세빌을 제외한 주인공 전원
- 언리쉬드 - 시루룬[24]
- 에빌리오스 시리즈 - 구미리아
- 오다 시나몬 노부나가 - 리스(=아케치 미츠히데)[25]
- 오미야 아르디자의 마스코트 아르디 & 미야[26]
- 오토기노 우타 ~CHRONICLE~ - 모모세
- 요괴워치 - 어스름족의 다리스
- 웨빗 - 스퀵스
- 유후와 친구들 - 츄우
- 제티 - 아롱이, 다롱이
-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전투조류 - 카즈. 완전생물이 된 후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괴물 다람쥐를 만들어내서 루돌 폰 슈트로하임과 부하 병사를 공격하게 했다.
- 쥬얼펫 시리즈 - 티타나
- 짐승수컷고등학교 - 오다람
- 천안 시티 FC - 호람이
-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 볼트, 미카, 지나, 카이[27] , 치코박사
- 코즈믹 시리즈 - 넛츠 봄리스
- 쿠키런 - 다람쥐 상점 NPC
발암쥐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다람쥐 모스
- 크리켓팡 - 캐시
- 테이스티 사가 - 쏘가리튀김
- 트릭컬 리바이브 - 모모
- 파워퍼프걸 - 불릿
- 포켓몬스터 - 피카츄, 파치리스, 요씽리스
- 프리큐어 시리즈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 린
- 한 번 다녀왔습니다 - 송다희[28]
- 함대 컬렉션 - 나가토, 유키카제[29]
- 행정안전부 - 다행이
- 헷지 - 해미
- BanG Dream! - 하자와 츠구미[30]
- BEASTARS - 사리
- 비스트 컴플렉스 - 진
- Beatcats - 에밀리
- BROTHERS CONFLICT - 쥬리
- BT21 - 스포일러[31]
- 컨커 최악의 날, 디디콩 레이싱 - 컨커
- DOG DAYS - 크벨 E. 파스티야주
- The Legend of Gockgang-E - 다람지[32]
- Happy Tree Friends - 스플렌디드[33], 너티, 기글스[34]
- hololive ID - 아윤다 리스
- Squirrel with a Gun의 주인공이 다람쥐다.
- To the Moon - 차에 치인 다
램[35]람쥐 코레일 - 중부내륙순환열차람쥐썬더- 매드아콘
한국다람쥐- MINIVE - 달이
8.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의 별명
|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다람쥐시클리드) Auratus cichl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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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Melanochromis auratus Boulenger, 1897 |
| <colbgcolor=#fc6> 분류 | |
| 계 | 동물계(Animalia) |
| 문 | 척삭동물문(Chordata) |
| 강 | 조기어강(Actinopterygii) |
| 목 | 농어목(Perciformes) |
| 과 | 시클리드과(Cichlidae) |
| 속 | Melanochromis |
| 종 | 옐로 스트라이프 시클리드(M. auratus) |
말라위 시클리드인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란 이름이 길어서인지 물생활 동호인들이 다람쥐라고 부른다. 학명은 Melanochromis auratus.
대중적인 시클리드의 한 종류로 전신이 선명한 파란색을 보이고 특히 수컷의 엉덩이 지느러미에는 황색의 달걀 모양의 점이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번식되며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다. 성질은 약간 거친 면이 있어 혼영에는 부적합하다.
[1] 유타미아속. 시베리아다람쥐가 속함.[2] 타미아스속. 동부다람쥐가 속함.[3] 네오타미아스속. 알렌다람쥐, 고산다람쥐, 불러다람쥐, 캘리포니아다람쥐 , 절벽다람쥐, 콜로라도다람쥐, 두랑고다람쥐, 회색목도리다람쥐, 회색발다람쥐, 호피다람쥐, 미니머스다람쥐, 로지폴다람쥐, 긴귀다람쥐, 메리엄다람쥐, 팔머다람쥐 , 파나민트다람쥐 ,붉은꼬리다람쥐 , 시스키유다람쥐, 소노마다람쥐, 타운센드다람쥐, 우인타다람쥐, 노란뺨다람쥐, 황송다람쥐가 속함.[4] 일반적인 다람쥐. 정작 해외에서는 청설모 등도 통틀어 치프멍크라고 한다.[5] 참고로 청설모의 영어 이름인 squirrel(스쿼럴)은 그리스어의 스키우로스(skiouros)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꼬리 그늘”이란 뜻이다. 청설모가 자기 꼬리를 머리 위에 양산처럼 쓰는 모습을 이름으로 삼은 것.[6] 북미에는 자생종이 있다.[7] 심지어 몇 년 전까지는 동물도감에 따라서 과를 다르게 표기하기도 했다. 어떤 곳은 다람쥐과로 표기하고 어떤 곳은 청서과 혹은 청설모과로 표기하기도 했다. 영어 서적을 번역한다면 최소 Sciuridae에 어울리는 번역명은 청설모과에 가깝기는 하다.[8] 다람쥐과(청서과)는 땅다람쥐나 마멋 같은 동물도 포함하는 분류군이다.[9] 아곤고스는 스칸디나비아인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10] 흔히 언급되는 “아지다무”(ajidamoo)는 다람쥐가 아니라 아메리카붉은청서(American red squirrel, Tamiasciurus hudsonicus), 즉 청설모를 뜻하는 단어다. 아지다무는 “머리부터”라는 뜻인데, '나무를 타고 내려올 때 머리부터 내려오는 특이한 짐승'이라는 뜻으로 그런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11] 중국 화북·만주, 한반도, 일본 홋카이도, 몽골 일부. (혼슈에는 다람쥐가 살지 않았으나 카루이자와(軽井沢) 부근에 유입되었다.)[12] 당연히 성체 뱀은 대부분 다람쥐보다 커서 상대 자체가 안되며 만나서 피하지 못하면 뱀의 간식거리가 된다.(...)[13] 저장하지 않고 1~2개 정도는 넣고 다니면서 먹기도 한다.[14] 영장상목에 속한 동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인간을 비롯한 영장류, 설치류, 토끼류, 나무땃쥐목, 날원숭이목이 여기 속한다. 다만 토끼는 테오브로민은 분해해도 초콜릿 자체를 소화할 수 없어서 소화불량에 걸리기에 건강에 나쁘다.[15] 인간도 자기 몸통만큼 초콜릿을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16] 여타 다람쥐 캐릭터 중 작중 사망하여 고서(鼠)가 된 몇 안되는 캐릭터다.[17] 다람쥐 캐릭터는 귀엽다는 인식을 한 번에 날려버릴 법한 적 캐릭터이다. 설정상으로는 알아듣기 힘든 영어를 쓴다고. 공격모션은 갑자기 입을 엄청 크게 벌려서 날카로운 이빨로 확 물어뜯는 모션. 사실 그냥 다람G는 공격모션 빼곤 별볼일 없는 잡몹이지만 잉글릭스는 차원이 다르다. 빠른 공격속도와 높은 공격력으로 후반부를 진행하는 유저들의 멘탈을 갉아먹는 적. 다람쥐 특유의 귀여움따윈 멍뭉이에게 줘 버린지 오래다.[18] 애쉬락, 플레임테일은 청설모.[19] 쉐라그 3대 가문 중 하나로, 다람쥐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이크 디 아이스' 이벤트에서 라타토스, 시우루스, 유카탄이 비중있는 NPC로 등장한다.[20] 늘 다람쥐 친구를 데리고 다닌다.[21] Rookie노래에서 다람쥐를 담당한다.[22] 정확하게는 다람쥐를 모티브로 삼아서 다른 고대의 동물들과 짬뽕시켜 만든 가공의 동물이라고 하는게 옳다.[23] 다람쥐 인형인 릿키를 들고 다닌다. 셔플 유닛인 Warlock의 유닛 의상에서도 다람쥐 꼬리를 달고 나왔다.[24] 자칭 날다람쥐. 하지만 사실은 그냥 다람쥐 악마다.[25] 본작에서는 전국시대 무장들이 개로 전생해서 나오는데, 여기서 아케치 미츠히데 본인은 줄무늬 다람쥐로 전생했다. 여담으로 그의 주군이었던 오다 노부나가는 '시나몬'이라는 이름의 시바견으로 전생했다.[26] 팀명인 아르디자 자체가 오미야 공원의 상징인 다람쥐를 뜻하는 스페인어 아르디야(Ardilla)를 일본인이 발음하기 쉽게 Ardija로 바꾼 것이다. 'ja'를 반모음처럼 발음해도 '아르디야'가 된다.[27] 카이는 정확히 다람쥐 사이보그로 치코박사에 의해 탄생한 사이보그다![28] 윤재석에게 술값을 내달라는 메모에 다람쥐를 그렸고, 카페 내 분리수거를 부탁하는 메모에도 다람쥐를 그렸다. 드라마 시청자들에게도 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29] 전자는 애니에서 근엄해보이지만 다람쥐를 귀여워하는 갭 모에 캐릭터로 자리매김했고, 후자는 컨셉 자체가 다람쥐나 햄스터 같은 귀여운 소동물계 캐릭터 이미지다.[30] 수수하면서도 귀여운 얼굴 덕분에 다람쥐에 비유되며, 갈색 계열의 옷을 입으면 다람쥐상 외모가 더 두드러진다.[31] 가면으로 얼굴 가려져서 정체 불명이었다가 드디어 밝혀졌다.[32] 사실 다람쥐와 별 관계는 없는 캐릭터지만 이름이 다람지다 이유는 이름짓기 귀찮아서(...)[33] 정확히는 날다람쥐[34] 꼬리가 없어서 곰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다람쥐 맞다. 정확히는 줄다람쥐.[35] 번역 오류인지 사라가 다램쥐(...)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