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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4 04:54:33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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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栗鼠 | Chipmunk, Squirrel
파일:람쥐 혼자.jpg
학명 Eutamias, Tamias, Neotamias
Trouessart (1880), Illiger (1811), A. H. Howell (1929)
<colbgcolor=#fc6> 분류
동물계 Animalia
척삭동물문 Chordata
포유강 Mammalia
설치목 Rodentia
다람쥐과 Sciuridae
아과 땅다람쥐아과 Xerinae
마멋족 Marmotini

1. 개요2. 명칭에 관하여3. 서식지4. 식성5. 천적6. 기타7. 다람쥐와 관련된 인물
7.1. 다람쥐와 관련된 캐릭터
8.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의 별명

1. 개요

파일:ㄹㅅㅇ ㄷㄹㅈ.jpg

학명: Eutamias[1], Tamias[2], Neotamias[3]
영어: chipmunk[4], Squirrel

다람쥐과 마멋족에 속하는 일부 속들의 총칭.

2. 명칭에 관하여


다람쥐는 북아메리카와 동아시아 북동부에서 사는 설치류의 속들의 총칭이다. 등에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원은 'ᄃᆞᄅᆞᆷ+쥐'로, 'ᄃᆞᄅᆞᆷ'은 '달리다(走)'라는 뜻인 'ᄃᆞᆮ다'의 명사형이다. 재빠르게 잘 달리는 쥐라는 뜻인데, 현대 국어식으로 바꾸면 '달림쥐' 또는 '달리기쥐' 라고 할 수 있겠다.

파일:7823455234.jpg

다람쥐에 해당되는 영어 단어를 스쿼럴(squirrel)[5]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영어권 사용자들이 스쿼럴이라는 단어를 쓰는 경우에는 청서(청설모, red squirrel) 계통의 동물들을 가리키며, 등에 줄무늬가 있는 다람쥐는 영어로 칩멍크(chipmunk)라고 불린다. 다람쥐류 동물들이 영어로 스쿼럴로 통칭되는 이유는 유럽에는 다람쥐가 서식하지 않기 때문으로[6], 따라서 유럽 전역에 서식하던 청설모가 다람쥐의 보편적 명칭 자리를 대신했다. Squirrel을 주로 다람쥐로 번역하는 이유 역시 다람쥣과의 동물을 영어권에서는 squirrel, 한국에서는 다람쥐로 통칭하기 때문이다. 당장 flying squirrel을 한국어로는 날다람쥐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다람쥐 계열의 동물을 통칭하는 '다람쥐과' '다람쥐류' 스쿼럴을 다람쥐로 번역하면서 스쿼럴=다람쥐라는 잘못된 인식[7]이 형성되어 생물 번역에 있어서 혼란을 주었다.[8]

미국에 도착한 유럽인들은 이 동물의 이름을 몰라 처음에는 오지브웨 인디언들이 부르는 이름인 "아곤고스"(agongos, 복수형: agongosens)[9]를 차용했다.[10] 미국인들은 곧 다람쥐에게 견과나 씨앗을 조각내(chip) 먹는 밍크같은 동물”이란 뜻의 이름인 “칩밍크”(chip mink)란 영어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이 칩멍크(chipmunk)로 변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나 밍크의 생김새나 크기를 감안하면 칩밍크는 원래 청설모(squirrel)의 영어 이름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있다(밍크는 청설모와는 꽤 비슷하지만 다람쥐와는 별로 닮지 않았으므로). 우리 조상은 다람쥐가 잘 달리는 점을 특징으로 보았고, 미국인들은 견과를 아작아작 먹는 모습을 다람쥐의 특징이라고 본 것이다.

습성도 약간 다른데, 북미에 서식하는 다람쥐든 유라시아에 서식하는 다람쥐든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지만 청설모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이는 한국의 청설모도 마찬가지로 청설모의 특징이다. 다람쥐와 청설모의 생물학적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 그래서 먹이를 미친 듯이 저장하는데 일반적으로 땅에 묻어 놓는다.

한편 중국어에서는 청설모를 松鼠, 다람쥐를 花鼠로 표기하며 일본어는 청설모를 リス(리스), 다람쥐를 シマリス(시마리스, 줄무늬청설모)로 표기한다.

3.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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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defaultNoCap.jpg

네오타미아스속 미니머스다람쥐(Least chipmunk)와 주요 서식지

대부분의 종이 북아메리카에서 살며, 크게 미국 동부에 서식하는 동부다람쥐(Eastern chipmunk)와 서부 지역에 사는 네오타미아스속(Neotamias)의 다람쥐들이 있는데 네오타미아스속은 선술했듯 하위 종이 23종에 달한다.

동아시아[11]와 러시아(시베리아·연해주·사할린·쿠릴 열도)에서 사는 시베리아다람쥐는 전 다람쥐 중에서 유일하게 북아메리카 이외의 지역에 사는 종이다.

유럽지역에는 아예 다람쥐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영어권에선 도토리 까먹는 동물 하면 다람쥐가 아니라 청설모를 떠올리는 것. 유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중에서 (예를 들면 북유럽 신화의 라타토스크라든가) 다람쥐라고 나온 것들은 대부분 청설모를 오역한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로 한국으로부터 거의 20만 마리에 가까운 시베리아다람쥐가 애완동물로 팔려갔다가 그 중 일부가 풀려나 귀화종으로 정착하였고, 현재는 침입외래종 목록에 포함되었다.

4.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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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를 잡아먹고 있는 다람쥐의 사진

잡식동물으로, 일반적으로 , 도토리, 나무열매, 어린순, 버섯 등을 즐겨먹으며 메뚜기사슴벌레 등 곤충을 먹거나 새알을 먹기도 한다. 간혹 작은 어린 뱀이나[12] 작은 새, 개구리 등 비교적 큰 동물들도 사냥하기도 한다.

볼주머니는 탄력이 좋아, 땅콩 7~8개 정도는 쉽게 들어간다. 다람쥐 볼주머니의 탄력은 엄청나서, 만약 인간에게 다람쥐의 볼주머니가 있다면 입 안에 대형견 한 마리 정도를 통째로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날 것이라 한다. 이렇게 저장한 먹이는 둥지로 나르거나 땅에 묻어 보관한다. 야생이 아닌 애완용 다람쥐도 먹이를 볼 주머니에 넣어 다른 곳에 저장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13]


다람쥐의 저축 본능을 보여주는 영상. 영상 속의 다람쥐는 애완용으로, 주인의 설명에 따르면 모아둔 먹이를 다른 곳으로 옮겨버릴 경우 다람쥐가 불안해하기 때문에 모으는 대로 그냥 두었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영상에서 다람쥐가 모아둔 양을 대충 계산해본 결과 약 반년치 양이라고.

또한, 잘 알려져 있듯이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기 전까지는 미리 땅을 파거나 나무의 옹이구멍 같은 곳을 넓혀 도토리를 비롯한 먹이를 보관해 둔다. 먹이를 둔 곳을 잊어버려 먹이가 싹을 틔운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는 먹이를 조금씩 여러 곳에 분산해서 보관하는 청설모의 경우라면 몰라도 한 곳에, 깊은 곳에 모아 보관하는 다람쥐에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한다.

한곳에 대량 보관하기 때문에 먹이가 있는 장소를 잊어버리지도 않고, 지하 1m 정도의 깊은 곳에 보관하기 때문에 싹이 나기엔 깊은 장소라고 한다. 먹이로 도토리를 좋아한다고들 알려져 있었지만, 숲에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먹는 거지 실제론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라고 한다.

조금씩 여러곳에 보관하는 청설모와 다르게 다람쥐는 소수의 저장고에 대량으로 보관하는 특성이 있다. 때문에 저장음식의 회수율이 청설모 보다 높은데 다람쥐가 야생에서 위치가 낮기 때문에 겨울을 전적으로 이 저장음식에 의존해야 하므로 높은 회수율이 필요하며 나무에서 주로 사는 청설모와 달리 다람쥐는 땅에서 굴을 파고 생활하는 습성 차이로 추측된다. 하지만 다람쥐 역시 하나의 저장고에만 의존하지는 않으므로 어느 정도 분산 저장하며 소량분산도 수시로 한다. 이를 쉽게 관찰하고 싶다면 집에서 다람쥐를 키워보면 되는데 서랍에는 대량으로 먹이를 보관 하지만 동시에 바지주머니, 가방, 화분, 신발 등에도 소량 분산을 동시에 하는 걸 볼 수 있다. 먹이 저장고가 동족 내지 타동물에게 도둑맞았을 때 굶어 죽는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함이며 거리가 먼곳의 음식을 저장하기 위한 예비창고도 운영한다. 그래서 다람쥐 역시 모든 음식을 기억하거나 찾아 먹지 못하므로 숲의 농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 마리가 견과류 1만개를 저장하며 이중 4,000개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생태계에서도 큰 도움이 되는 편이다. 다만 북미 다람쥐 입장에서는 고생해서 저장한 견과류를 기억해야 하다보니 먹이 저장 시즌이 되면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부위가 무려 15%나 확장된다고 한다. 물론 다른 방법도 쓰는데 동료가 묻어놓은 견과류를 기억했다가 훔쳐먹기도 한다. 북미 다람쥐들은 이를 대비해서 견과류 저장 장소를 지키고 있다가 훔치러 온 도둑 다람쥐를 응징하기도 하고 마치 견과류를 저장한 것처럼 땅을 파서 도둑다람쥐를 속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청설모들은 먹이의 20%는 이처럼 남이 저장한 걸 훔쳐서 획득한다고 한다.

디즈니 만화 등의 대중 미디어에 의해 도토리가 주먹이로 오인되지만 실제 다람쥐는 대체로 도토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도토리는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 음식으로써 가을에 준비하고 모을 뿐 나머지 봄, 여름의 대부분은 곤충, 식물, 과일 등을 더 찾아 먹는다. 선호하는 견과류도 도토리가 아닌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잣, 밤, 해바라기 등등)이며 영양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도토리나 산씨앗 등은 먹이가 풍부하다면 뒷전으로 미루고 고열량의 견과류를 먼저 섭취한다. 다람쥐의 겨울 저장고에 도토리가 많은 이유는 숲에 많은데다 다른 동물들도 우선 섭취 순위에서 뒤로 미루어 숲바닥에 남아도는게 결국 도토리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거라도 먹자고 모아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키우는 다람쥐에게 평소에 맛있는 먹이를 준다면 도토리는 줘도 안 먹으려고 한다.

5. 천적

다람쥐의 주요 천적으로는 담비 등 족제비과 동물과 , 길고양이 등의 고양이과 동물, 새매, 참매, 말똥가리, 올빼미, 부엉이 등 중소형 맹금류, 구렁이, 먹구렁이, 까치살무사처럼 큰 이며, 간혹 여우, 대형 수리류가 다람쥐를 잡아먹기도 한다.

6. 기타

7. 다람쥐와 관련된 인물

7.1. 다람쥐와 관련된 캐릭터

쥐와 관련된 캐릭터는 귀여운 경우도 있지만 브레인 또는 얍삽한 캐릭터인 경우가 있으나, 다람쥐 캐릭터는 십중팔구 귀여운 캐릭터이다.

아래에 소개될 캐릭터는 다람쥣과에 속하는 청설모(다람쥐 소녀, 다람이)나 하늘다람쥐(나롱이)가 모델인 경우도 있다.

8.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의 별명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다람쥐시클리드)
Auratus cichlid
파일:옐로 스트라이프 시클리드.jpg
학명 Melanochromis auratus
Boulenger, 1897
<colbgcolor=#fc6> 분류
동물계(Animalia)
척삭동물문(Chordata)
조기어강(Actinopterygii)
농어목(Perciformes)
시클리드과(Cichlidae)
Melanochromis
옐로 스트라이프 시클리드(M. auratus)

말라위 시클리드인 옐로스트라이프시클리드란 이름이 길어서인지 물생활 동호인들이 다람쥐라고 부른다. 학명은 Melanochromis auratus.

대중적인 시클리드의 한 종류로 전신이 선명한 파란색을 보이고 특히 수컷의 엉덩이 지느러미에는 황색의 달걀 모양의 점이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번식되며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다. 성질은 약간 거친 면이 있어 혼영에는 부적합하다.

[1] 유타미아속. 시베리아다람쥐가 속함.[2] 타미아스속. 동부다람쥐가 속함.[3] 네오타미아스속. 알렌다람쥐, 고산다람쥐, 불러다람쥐, 캘리포니아다람쥐 , 절벽다람쥐, 콜로라도다람쥐, 두랑고다람쥐, 회색목도리다람쥐, 회색발다람쥐, 호피다람쥐, 미니머스다람쥐, 로지폴다람쥐, 긴귀다람쥐, 메리엄다람쥐, 팔머다람쥐 , 파나민트다람쥐 ,붉은꼬리다람쥐 , 시스키유다람쥐, 소노마다람쥐, 타운센드다람쥐, 우인타다람쥐, 노란뺨다람쥐, 황송다람쥐가 속함.[4] 일반적인 다람쥐. 정작 해외에서는 청설모 등도 통틀어 치프멍크라고 한다.[5] 참고로 청설모의 영어 이름인 squirrel(스쿼럴)은 그리스어의 스키우로스(skiouros)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꼬리 그늘”이란 뜻이다. 청설모가 자기 꼬리를 머리 위에 양산처럼 쓰는 모습을 이름으로 삼은 것.[6] 북미에는 자생종이 있다.[7] 심지어 몇 년 전까지는 동물도감에 따라서 과를 다르게 표기하기도 했다. 어떤 곳은 다람쥐과로 표기하고 어떤 곳은 청서과 혹은 청설모과로 표기하기도 했다. 영어 서적을 번역한다면 최소 Sciuridae에 어울리는 번역명은 청설모과에 가깝기는 하다.[8] 다람쥐과(청서과)는 땅다람쥐나 마멋 같은 동물도 포함하는 분류군이다.[9] 아곤고스는 스칸디나비아인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10] 흔히 언급되는 “아지다무”(ajidamoo)는 다람쥐가 아니라 아메리카붉은청서(American red squirrel, Tamiasciurus hudsonicus), 즉 청설모를 뜻하는 단어다. 아지다무는 “머리부터”라는 뜻인데, '나무를 타고 내려올 때 머리부터 내려오는 특이한 짐승'이라는 뜻으로 그런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11] 중국 화북·만주, 한반도, 일본 홋카이도, 몽골 일부. (혼슈에는 다람쥐가 살지 않았으나 카루이자와(軽井沢) 부근에 유입되었다.)[12] 당연히 성체 뱀은 대부분 다람쥐보다 커서 상대 자체가 안되며 만나서 피하지 못하면 뱀의 간식거리가 된다.(...)[13] 저장하지 않고 1~2개 정도는 넣고 다니면서 먹기도 한다.[14] 영장상목에 속한 동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인간을 비롯한 영장류, 설치류, 토끼류, 나무땃쥐목, 날원숭이목이 여기 속한다. 다만 토끼는 테오브로민은 분해해도 초콜릿 자체를 소화할 수 없어서 소화불량에 걸리기에 건강에 나쁘다.[15] 인간도 자기 몸통만큼 초콜릿을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16] 여타 다람쥐 캐릭터 중 작중 사망하여 고서()가 된 몇 안되는 캐릭터다.[17] 다람쥐 캐릭터는 귀엽다는 인식을 한 번에 날려버릴 법한 적 캐릭터이다. 설정상으로는 알아듣기 힘든 영어를 쓴다고. 공격모션은 갑자기 입을 엄청 크게 벌려서 날카로운 이빨로 확 물어뜯는 모션. 사실 그냥 다람G는 공격모션 빼곤 별볼일 없는 잡몹이지만 잉글릭스는 차원이 다르다. 빠른 공격속도와 높은 공격력으로 후반부를 진행하는 유저들의 멘탈을 갉아먹는 적. 다람쥐 특유의 귀여움따윈 멍뭉이에게 줘 버린지 오래다.[18] 애쉬락, 플레임테일은 청설모.[19] 쉐라그 3대 가문 중 하나로, 다람쥐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이크 디 아이스' 이벤트에서 라타토스, 시우루스, 유카탄이 비중있는 NPC로 등장한다.[20] 늘 다람쥐 친구를 데리고 다닌다.[21] Rookie노래에서 다람쥐를 담당한다.[22] 정확하게는 다람쥐를 모티브로 삼아서 다른 고대의 동물들과 짬뽕시켜 만든 가공의 동물이라고 하는게 옳다.[23] 다람쥐 인형인 릿키를 들고 다닌다. 셔플 유닛인 Warlock의 유닛 의상에서도 다람쥐 꼬리를 달고 나왔다.[24] 자칭 날다람쥐. 하지만 사실은 그냥 다람쥐 악마다.[25] 본작에서는 전국시대 무장들이 개로 전생해서 나오는데, 여기서 아케치 미츠히데 본인은 줄무늬 다람쥐로 전생했다. 여담으로 그의 주군이었던 오다 노부나가는 '시나몬'이라는 이름의 시바견으로 전생했다.[26] 팀명인 아르디자 자체가 오미야 공원의 상징인 다람쥐를 뜻하는 스페인어 아르디야(Ardilla)를 일본인이 발음하기 쉽게 Ardija로 바꾼 것이다. 'ja'를 반모음처럼 발음해도 '아르디야'가 된다.[27] 카이는 정확히 다람쥐 사이보그로 치코박사에 의해 탄생한 사이보그다![28] 윤재석에게 술값을 내달라는 메모에 다람쥐를 그렸고, 카페 내 분리수거를 부탁하는 메모에도 다람쥐를 그렸다. 드라마 시청자들에게도 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29] 전자는 애니에서 근엄해보이지만 다람쥐를 귀여워하는 갭 모에 캐릭터로 자리매김했고, 후자는 컨셉 자체가 다람쥐나 햄스터 같은 귀여운 소동물계 캐릭터 이미지다.[30] 수수하면서도 귀여운 얼굴 덕분에 다람쥐에 비유되며, 갈색 계열의 옷을 입으면 다람쥐상 외모가 더 두드러진다.[31] 가면으로 얼굴 가려져서 정체 불명이었다가 드디어 밝혀졌다.[32] 사실 다람쥐와 별 관계는 없는 캐릭터지만 이름이 다람지다 이유는 이름짓기 귀찮아서(...)[33] 정확히는 날다람쥐[34] 꼬리가 없어서 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다람쥐 맞다. 정확히는 줄다람쥐.[35] 번역 오류인지 사라가 다램쥐(...)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