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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7 22:01:42

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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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형태3. 미디어4. 기타

1. 개요

快子

한복중 소매가 없는 반비의 한 종류를 뜻하며, 조선시대 무복인 동시에 조선 말기의 정장에 가까운 옷이다.[1]

1884년 5월 갑신의제개혁에서 두루마기를 제외한 도포 등의 포 종류가 모두 폐지되, 1900년대 부터 쾌자가 두루마기 위에 덧입는, 일종의 장식품과 같은 용도로 많이 쓰였다.[2]
허나 그것도 잠깐의 외출이나 중요한 자리에서 썼지 평소엔 두루마기만 입었다.

최근에는 발전을 거듭해 다양한 디자인들이 탄생하였으나 여느 전통들이 그렇듯 전통성과 멋을 해친다는 말들이 심심치않게 들려온다.

2. 형태


3. 미디어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관리하기 편한 디자인 덕분에 사극에선 민중들의 외출복으로도 자주 등장하며 신분이 높은 자들은 도포위에 덧입고 나온다.[3] 입는 사람에 따라 이미지가 크게 변하는 옷이기도 해서 애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4. 기타

정약용은 快子라는 한자표기를 괘자(褂子, 掛子)가 와전된 것이라고 보았다. 괘자는 홑저고리를 뜻하며, 마고자의 어원과도 관련이 있다.


[1] 사실 쾌자를 입는 경우는 드물었고, 대개 구군복의 웃옷인 전복을 입었다.(...)[2] 사실 갑오의제개혁에서 규정된, 집무복 개념의 통상복(사모,쾌자,두루마기 조합의 관복)의 생김새를 따라하여 입은 것이 유행을 탄 것이다.[3] 사실 고증오류다. 대개 반비는 잡역들이 입는 옷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편복으로 저고리소창의위에 입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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