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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1 20:01:34

미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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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짚신/Hemp_sandals.jpg

1. 개요2. 종류3. 기타

1. 개요

이나 노끈 따위를 가늘게 비비거나 꼬아 만든 줄로 삼은 한국의 전통 짚신의 일종. 소재가 이니 상민(일반백성) 이하만 썼을 거라는 편견과 다르게, 양반도 신었다.

유의어로는 마혜(麻鞋) 또는 마구(麻屨)가 있다.

2. 종류

재료에 따라서 이름이 바뀌는데 종이를 꼬아서 총을 만든 것은 지총미투리, 왕골로 만든 것은 왕골신이라 한다. 만든 곳에 따라서도 이름이 바뀌는데 절에서 만든 것은 절치, 탑골의 장인들이 만든 것은 탑골치라 불렀다.[출처]

성호사설유선(星湖僿說類選)에 따르면 왕골신이나 망혜(芒鞋)는 가난한 사람의 신이라고 한 것으로 미루어, 미투리의 종류는 신분에 따라 달랐다.

재료에 따라 내구도가 천지차이였는데 칡 > 왕골 > 볏짚 > 종이 순서였다. 칡은 열흘, 왕골은 3~4일, 볏짚은 하루, 종이는 2~3시간 정도가 내구력이었으며 종이는 나머지와는 달리 비가 오면 바로 부서져서 비가 오는 날에는 못 신었다.

3. 기타

이응태 묘에서 나온 부장품과 같이, 사자(死者)를 위해 머리카락으로 미투리를 짜는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미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