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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사명대사 유정의 장삼과 16세기 여성의 장삼 | |
1. 개요
길이가 길고 품과 소매가 넓은 겉옷.여인의 예복이자 승려의 겉옷이다.
한자 표기는 치파오의 영문명인 'Cheongsam'과 같은 長衫이다.
2. 여담
2.1. 여인용 장삼
- 하연 부인 이씨의 초상화에서도 볼 수 있는 앞섶을 꺾고, 소매를 접어올린 그 겉옷도 장삼이다.
- 그중에서 홍장삼의 경우 단삼 이외의 왕비의 평상복으로, 병자호란 이후에는 노의 다음가는 예복으로서, 가슴과 등에 사각 봉황흉배를 부착하고 대대를 둘렀다.
- 왕비의 수의로 입히는 경우에는 겹으로 짓고 흉배를 붙이지 않았다.
- 왕비의 것 이외의 소매가 넓은 쌍봉문과 자수를 넣은 것의 경우에는 공주나 옹주의 활옷과 동일시되기도 한다.
2.2. 승려용 장삼
- 불교 승려들이 기본적으로 입는 회색 한복이 바로 장삼이다.
- 회색 천으로 길이가 길고 소매가 넓게 만드는데 대략 철릭과 비슷하나 아랫단에 주름을 잡지 않는 것이 철릭과 다른 점이다.
- 장삼 위,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가사를 걸쳐 입으면 승려의 정장이 된다.
- 현재는 승려들도 공적인 자리가 아니면 대부분 개량한복을 입는 편이다.
[1]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두루마기처럼 생긴 옅은 옥색과 노란색 옷이 장삼이다. 단령같이 생긴 분홍색 옷은 단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