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keepall><rowkeepall> NTT 인디카 시리즈™ NTT INDYCAR SERI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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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BFFF><colcolor=#FFFFFF> 정식 명칭 | NTT 인디카 시리즈™ | |
영문 명칭 | NTT INDYCAR Series™ | |
창설 연도 | 1996년([age(1996-01-27)]주년)[1] | |
타이틀 스폰서 | NTT | |
출전 드라이버 | 34명[2] | |
출전 팀 | 13팀[3] | |
공급 업체 | <colbgcolor=#00BFFF><colcolor=#FFFFFF> 차체 및 섀시 | 달라라[4] |
엔진 | 혼다 & 쉐보레[5] | |
타이어 | 파이어스톤[6][7] | |
타임키퍼 | 태그호이어 | |
2024년 드라이버 챔피언 | ||
2024년 팀 챔피언 | ||
2024년 매뉴펙처러 챔피언 | ||
최다 드라이버 챔피언 | ||
최다 팀 챔피언 | ||
최다 매뉴펙처러 챔피언 | ||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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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9th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 |
2025년 파이어스톤 그랑프리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 |
1. 소개
INDYCAR Series는 미국의 최상위 오픈 휠 레이스이다.
1996년부터 진행된 미국의 대표적인 모터스포츠 경기 중 하나이며, 나스카와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다. 스톡카 레이스인 나스카와 달리 인디카는 오픈 휠 레이스로 진행된다. 쉽게 표현하자면 미국판 포뮬러 1이라고 볼 수 있다.[9]
1911년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대회인 인디 500이 바로 이 인디카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10]
섀시는 달라라(Dallara)[* 슈퍼 포뮬러, 하이퍼카에 섀시를 제공하는 등 섀시 제작에 일가견이 있다. 또한, 자신들의 새로운 슈퍼카인 달라라 스트라달레를 출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세를 불리고 있다.]에서 제공하고, 엔진은 혼다와 쉐보레가 공급하고 있으며, 타이어는 파이어스톤(Firestone)이 독점 공급한다.
2. 특징
나스카와 동일하게 차량의 성능보다는 드라이버들의 기량과 레이싱 팀 사령부의 전술, 전략이 우선시 되는 대회이다.[11] 이 대회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은 모두 동일한 섀시에 2가지의 엔진만을 사용해 경주를 펼치기 때문에, 한 차량이 갑자기 확 치고 올라가는 것은 잘 볼 수가 없으며 차량들이 비교적 좁은 간격으로 붙어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3. 사건 및 사고
하지만 이런 경기 양상이다 보니 차량들이 붙어서 경주를 펼치는 만큼 당연히 사고가 나면 서로가 뒤엉키는 경우 역시 허다하며, 이를 나스카와 마찬가지로 "Big One"이라 한다,[12] 허나 이런 사고가 일어나면 포뮬러 원같이 위험성이 커진다. 나스카와는 달리 차량의 콕핏이 뻥 뚫려있기 때문에 차가 날아가 다른데에 부딪히거나 머리에 날아온 물체를 맞기라도 하면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그대로 즉사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2011년의 댄 웰던 사고와 2015년의 저스틴 윌슨의 사고. 댄 웰던은 Big One이 일어났을 때 차량이 날아가면서 안전펜스에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 후송중 사망하였으며 저스틴 윌슨은 레이스 도중 레이스 리더 차량이 사고가 났을 때 날아간 차량의 앞부분이 저스틴의 머리를 가격하여 뇌진탕으로 사망하였다.이 때문에 F1처럼[13] 전방 보호구조물에 대한 요구가 대두되었는데, F1이 헤일로를 채택한 것과는 달리 인디카는 2020년 시즌부터 '에어로스크린'을 쓰기로 결정했다. 드라이버들의 반응은 저속으로 오벌을 달릴 때는 덥긴 하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14][15]. 콕핏 쪽으로 공기를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하면 어느 정도 유용해질 것 같다[16]. 결국 헬멧에 시원한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를 다는 조치로 더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중.
4. 경기 방식
서킷은 로드 코스[17]와 오벌 트랙[18]F1이나 대부분의 모터스포츠와 같이 직선과 코너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로드 서킷에서 경주를 하기도 하고 육상경기장같은 타원형 트랙(Oval Track)에서 최소 320km, 최대 960km를 달리는 경기도 포함이 되어있다.[19][20]
5. 2025 시즌 스케줄
2025 인디카 시리즈 스케줄 | |||||||
<bg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rowkeepall><rowcolor=#FFFFFF> R | 날짜 | 대회 | 서킷 | |||
<colcolor=#212529,#FFFFFF> 1 | <colcolor=#212529,#FFFFFF> 3/1 ~ 3/3 | <colcolor=#212529,#FFFFFF>파이어스톤 그랑프리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 (플로리다, 세인트 피터즈버그) | <colcolor=#212529,#FFFFFF>스트리트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S] | ||||
2 | 3/22 ~ 3/24 | 더 서멀 클럽 인디카 그랑프리 (캘리포니아, 서멀) | 더 서멀 클럽[R] | ||||
3 | 4/12 ~ 4/14 | 아큐라 그랑프리 오브 롱 비치 (캘리포니아, 롱 비치) | 롱 비치 시가지 서킷[S] | ||||
4 | 5/3 ~ 5/5 | 칠드런스 오브 앨라배마 인디 그랑프리 (앨라배마, 버밍엄) | 바버 모터스포츠 파크[R] | ||||
5 | 5/10 ~ 5/11 | 손시오 그랑프리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R] | ||||
6 | 5/14 ~ 5/26 | 109th 러닝 오브 더 인디애나폴리스 500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O] | ||||
7 | 5/31 ~ 6/2 | 쉐보레 디트로이트 그랑프리 (미시건, 디트로이트) | 디트로이트 시가지 서킷[S] | ||||
8 | 6/15 ~ 6/16 | 보마리토 오토모티브 그룹 500 (일리노이, 매디슨) |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레이스웨이[O] | ||||
9 | 6/21 ~ 6/23 | XPEL 그랑프리 오브 로드 아메리카 (위스콘신, 엘크하트 레이크) | 로드 아메리카[R] | ||||
10 | 7/5 ~ 7/7 | 혼다 인디 200 앳 미드-오하이오 (오하이오, 렉싱턴) | 미드-오하이오 스포츠 카 코스[R] | ||||
11 | 7/12 ~ 7/13 | 인디카 레이스 위켄드 레이스 1 (아이오와, 뉴턴) | 아이오와 스피드웨이[O] | ||||
12 | 7/13 ~ 7/14 | 인디카 레이스 위켄드 레이스 2 (아이오와, 뉴턴) | 아이오와 스피드웨이[O] | ||||
13 | 7/19 ~ 7/21 | 온타리오 혼다 딜러스 인디 토론토 (온타리오, 토론토) | 스트리트 오브 온타리오[S] | ||||
14 | 7/26 ~ 7/28 | 인디카 그랑프리 오브 몬테레이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 웨더텍 레이스웨이 라구나 세카[R] | ||||
15 | 8/9 ~ 8/11 | BITNILE.COM 그랑프리 오브 포틀랜드 (오리건, 포틀랜드) | 포틀랜드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R] | ||||
16 | 8/24 ~ 8/25 | SNAP-ON 밀워키 마일 250 (위스콘신, 웨스트 앨리스) | 밀워키 마일[O] | ||||
17 | 8/31 ~ 9/1 | 빅 머신 뮤직 시티 그랑프리 (테네시, 레바논) | 내슈빌 슈퍼스피드웨이[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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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5 시즌 엔트리 리스트
<keepall> 2025 인디카 시리즈 참가 드라이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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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콜튼 헤르타 인디카 프로필.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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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all> 2025 인디카 시리즈 참가 팀 | |||||
<bg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rowkeepall><rowcolor=#FFFFFF> 팀 | 엔진 | |||
| A.J. 포이트 레이싱 | | |||
| 안드레티 글로벌 | | |||
| 애로우 맥라렌 | | |||
| 애로우 맥라렌/릭 헨드릭[INDY] | | |||
| 칩 가나시 레이싱 | | |||
| 데일 코인 레이싱 | | |||
| DRR-쿠식 모터스포츠[INDY] | | |||
| 에드 카펜터 레이싱 | | |||
| 훈코스 홀링어 레이싱 | | |||
| 마이어 섕크스 레이싱 | | |||
| 프레마 레이싱 | | |||
| 라할 레터만 레니건 레이싱 | | |||
| 팀 펜스키 | | |||
<bgcolor=#2E9AFE,#0874B6>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각주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bgcolor=#F5F5F5><nopad> | }}}}}}}}} | }}}}}}}}} |
7. 매체에서
- 모바일게임 CSR Racing 2에서 매우 좋은 성능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8. 둘러보기
[1] 인디카의 전신인 CART 시리즈에 다른 카테고리인 챔프카가 합쳐진 시점인 동시에 시즌제로 개최하기 시작한 때부터. 이와는 별개로 미국 오픈휠 레이싱의 시초인 트리플 A 시절부터 지금까지 합하면 115년에 달하는 연도를 자랑한다.[2] 풀 타임 드라이버와 파트 타임 드라이버의 합이다. 풀 타임 드라이버는 27명, 파트 타임 드라이버는 7명이다. 기본적으로는 27명이 참가하며, 일부 드라이버는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만 참가해 총 34명이 출전한다.[3] 기본적으로 11팀이 참가하고, 나머지 2팀은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에만 참가한다.[4] 섀시는 DW12[5] 2.2 리터 V6 엔진 + 터보차저로 통일. 이를 통해 약 750 마력을 낸다.[6] 브리지스톤이 인수하면서 해당 그룹의 자회사가 되었다.[7] 15인치 초광폭 타이어.[8] 나스카와 동일하다.[9] 다만 레이스 카의 성능은 포뮬러 1보다는 포뮬러 2에 더 가깝다.[10] 인디 500 우승이 인디카 시리즈 종합 우승보다 위상이 높을 정도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WEC 종합 우승보다 더 높은 위상을 가지는 르망 24시가 있다.[11] 물론 상위권 팀의 세팅 능력은 유의미한 차이를 내며, 이 때문에 엄밀하게 따지면 모두가 동일한 조건이라고는 할 수는 없다. 일례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안드레티 팀의 지원을 받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페이스 차이를 보면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엔진 역시 각자의 특성을 가지며 중계진들도 이를 자주 언급한다.[12] 유튜브에 가면 이러한 사고 영상들을 볼 수 있다.[13] 레이싱 팬들은 알겠지만 이는 쥘 비앙키의 사망 사고가 결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물론 그 이전에도 펠리페 마싸의 치명적인 사고 등이 존재했다.[14] 다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고 드라이버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겁나 더워 . F1은 헤일로 디바이스를 제외하면 뻥 뚫린 구조라 콕핏 온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인디카는 전부 막아버린 구조이므로 매우 덥다.[15] 실제로 에어로스크린 앞쪽에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를 마련해 놓기는 했지만 드라이버들의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는 만족스럽지는 못한 모양이다.[16] 사실 구조는 F1의 헤일로와 별반 다르지는 않다. 안쪽에는 헤일로와 비슷한 보호 구조물이 있고 그 앞을 강화유리 뚜껑으로 씌워놓은 것이다. 인디카의 특성상 오벌 트랙을 달리는 경기가 많은 만큼 날아오는 데브리 등 파편에 대한 방어능력을 더 강화한 것일 뿐이다.[17] Road Course. 일반적으로 '서킷'하면 떠올리는 형태로, 직선과 커너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서킷이다.[18] Oval Track. 타원형의 서킷이다. 대표적으로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등이 있다.[19] 오벌트랙 경기일 경우 트랙간 규격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몇 바퀴 돌면 끝 이런게 아니라 달린 마일수로 따진다. 주로 400마일이 있으며 500마일, 600마일 경기도 존재한다. 다만 평균속도가 느린 로드 코스나 코스가 짧은 곳에서는 마일이 아닌 랩수, 킬로미터로 따지기도 한다.[20] 과거에는 사실 오벌트랙 경기가 더 많던 시절도 있었다. 2011년 댄 웰던의 라스베가스 스피드웨이에서의 사고 이후로 오벌트랙이 많이 줄었다. 참고로 댄 웰던은 2005 시즌 인디카 시리즈 챔피언이자 2005년, 2011년 인디 500 2회 우승자였으며 F1 챔프 젠슨 버튼의 하위 리그 시절 라이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