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0-07 22:25:33

육회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날고기 요리 자체}}}에 대한 내용은 [[생고기]]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생고기#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생고기#|]]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날고기 요리 자체: }}}[[생고기]]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생고기#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생고기#|]]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한국의 고기 요리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쇠고기 LA 갈비 · 갈비찜 · 갈비탕 · 곰탕 · 곱창구이 · 너비아니 · 전립투(벙거짓골) · 떡갈비 · 막창 · 미나리강회 · 불고기 · 설렁탕 · 삼합장과 · 섭산적/장산적 · 소갈비 · 소머리국밥 · 설하멱 · 쇠고깃국 · 수구레국밥 · 숯불갈비 · 어복쟁반 · 육개장 · 육사시미 · 육전 · 육죽 · 육포 · 육회 · 장국죽 · 장조림 · 적 · 주물럭 · 찜갈비
돼지고기 가제육 · 갈비찜 · 감자탕(뼈다귀해장국) · 김치만두 · 김치피자탕수육 · 돼지갈비 · 돼지고기김치볶음 · 돼지고기김치찜 · 돼지껍데기 · 돼지불고기 · 돼지국밥 · 두루치기 · 뒷고기 · 떡갈비 · 막창 · 맥적 · 목살 · 보쌈 · 산적 · 삼겹살 구이(대패 삼겹살) · 삼합 · 선산곱창 · 소떡소떡 · 소시지 야채 볶음 · 수육 · 순대 · 순댓국(순대국밥) · 숯불갈비 · 애저회 · 오삼불고기 · 장조림 · 제육덮밥 · 제육볶음 · 족발 · 족편 · 주물럭 · 편육
닭고기 간장치킨 · 갈릭 치킨 · 구운 치킨 · 닭갈비 · 닭강정 · 닭개장 · 닭곰탕 · 닭꼬치 · 닭도리탕 · 닭똥집 · 닭발 · 닭불고기 · 닭죽 · 닭한마리 · 닭회 · 백숙 · 불닭 · 삼계탕 · 수증계 · 스노윙 치킨 · 시장통닭 · 양념 반 후라이드 반 · 양념치킨 · 옻닭 · 양파닭 · 얼큰이 · 염통꼬치 · 전기구이 통닭 · 주물럭 · 찜닭 · 치즈 시즈닝 치킨 · 치킨 · 콜팝 · 통닭 · 파닭 · 팝콘 치킨 · 포계 · 프라이드치킨 · 피카츄 돈까스
기타 꿩탕 · 보신탕 · 오리날개튀김 · 참새구이 · 토끼탕
}}}}}}}}} ||
파일:external/search.pstatic.net/?src=http%3A%2F%2Fblogfiles7.naver.net%2F20160331_93%2Fo_ojune4th_1459407605015riixm_JPEG%2F%25C0%25B0%25C8%25B8.jpg
언어별 명칭
한국어 육회
한자 肉膾
영어 yukhoe
일본어 ユッケ

1. 개요2. 곁들임3. 종류4. 레시피5. 매체6.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

육회는 육고기 회 요리의 하나로, 가늘게 채를 친 생고기를 설탕[1], 소금, 간장[2], 마늘, 참기름 등을 섞은 양념에 버무려 만드는 한국 요리다.

고기 자체에 감칠맛이 감돌아 간장, 고추장 등 양념을 따로 하지 않고 먹기도 하나, 양념을 넣는 경우 전라도, 충청도 쪽에서는 보통 고추장, 설탕[3] 등을 넣고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경상도 쪽에서는 소금,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로 간을 하여 상대적으로 깔끔한 맛을 낸다.

의외로 역사가 깊은 음식인데,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이 육회를 먹고 있었는데 그걸 본 명나라군이 야만스럽다며[4] 비난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를 보면 1500년대 말에도 육회가 존재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2. 곁들임

천엽과 생간 그리고 소금과 참기름이 함께 나오는 편이다. 깨를 뿌려 먹기도 한다.

곁들임을 하는 경우에는 채썬 배, 잣, 달걀 노른자, 김, 성게소, 와사비, 감태, 무순, 치즈 등을 곁들이기도 한다. 전라도 쪽에서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다. 함평에서는 비빔밥 위에 올려서 내기도 하며[5] 천엽과 간을 곁들이기도 한다. '육낙'이라고 해서 육회와 잘게 썬 산낙지를 잘 섞어서 내놓는 음식도 있는데, 이 음식은 주로 광주나 전라남도 지역에서 먹는다. 목포 지역에서는 육회와 산낙지 탕탕이에 전복까지 썰어넣어 더 고급스러운 버전으로 내놓기도 한다.

3. 종류

4. 레시피


재료: 소고기 90g
양념:

5. 매체

6. 여담

7. 관련 문서


[1] 배즙이나 매실액으로 대체할 수 있다.[2] 전라도나 충청도 쪽에서는 고추장을 넣기도 한다.[3] 배즙이나 매실액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다.[4] 중국은 일본이나 한국과 달리 생식 문화가 14세기경 사라졌고 이를 야만스럽게 여긴다.[5] 이름 그대로 육회비빔밥이다. 사실 육회비빔밥은 함평보다는 진주비빔밥이 유명하다.[6] 북한에서는 쇠고기로 만든 육회를 '소고기회'라고 부른다. 앞서 설명한 대로 이는 원래 '회'가 '회무침'이 주류였던 것과 일맥상통한다.[7] 대략 미디엄 레어 정도의 온도가 되어야 녹고 이때가 가장 맛있다고 하는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다.[8] 사실 쇠고기도 기생충 감염 위험은 있지만 소에 기생하는 민촌충은 얌전한 편이라 어지간히 많이 감염된 게 아니라면 위험성은 거의 없다.[9] 특히 해남의 닭 코스 요리가 유명한데, 이런 음식점들은 별도의 허가를 받아 음식점에서 바로 닭을 잡은 다음에 제공하므로 신선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업장에 따라 여름철에는 닭 육회를 제공하지 않는 음식점도 있으니 유의할 것.[10] 육식동물 고기는 동물성 성분이 축적되어 상품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누린내가 매우 심하다.[11] 원래 육회에서는 주 양념을 간장 대신 소금을 사용한다.[12] 날고기 특유의 날향을 잡기 위해 참기름이 설탕 이하로 많이 들어간다.[13] WCG 2005 예선에서 여성 게이머 서지수에게 2:0으로 패했는데 이때 홍진호가 육회를 먹고 설사해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는 변명을 남겨서다.[14] 소설 삼국지연의의 등장인물인 진등이 민물고기로 만든 생선회를 즐겨 먹었다가 기생충에 감염되어 죽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바람혐오식품이었던 생선회[15] 특히 달걀은 일본 요리와 떼려야 뗄 수 없을 정도로 필수적인 식재료다.[16] 일본 아이돌 미야와키 사쿠라가 좋아하는 음식이 육회와 산낙지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고 방송에서 직접 먹어본 적도 있다. 간장게장 역시 간장 + 해산물 + 날 것이라는 일본인이 좋아할 요소들이 집약된 요리이다.[17] 히나타자카46 코사카 나오 도 줄겨해먹는 음식이라고 한다.[18] 사실 일본에서는 한국 음식과 관련해서 이런 경향이 유독 심한데, 한국 드라마에서 삼겹살에 쌈을 싸먹는 모습이 자주 나오다보니 삼겹살을 싸먹지 않음에도 쌈을 싸먹는 것을 '겹살'이라 부르고, 나물에서 유래한 '나무루'라는 단어도 나물이 아닌 전혀 다른 식재료에 참기름을 무쳐먹는 것으로 의미가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