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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28 07:53:21

삼차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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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해법
2.1. 인수분해 가능할 때
2.1.1. 인수분해 방법
2.2. 인수분해가 가능하지 않을 때
3. 근과 계수의 관계4. 기하학적 의미5. 근의 형태
5.1. 세 실근을 가질 때5.2. 한 실근과 두 허근을 가질 때 5.3. 세 허근을 가질 때
6. 기타

1. 개요

cubic equation ·

미지수의 최고 차항이 3인 방정식.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math( ax^3+bx^2+cx+d=0 \quad )](단, [math(a \neq 0)])

2. 해법

2.1. 인수분해 가능할 때

삼차방정식은 삼차함수 [math(f(x))]에 대하여 [math(f(x)=0)]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세 일차식 [math(A(x))], [math(B(x))], [math(C(x))]의 곱으로 인수분해 된다면, 즉 [math(A(x)B(x)C(x)=0)]이면, 그 해는

[math( A(x)=0 \, {\sf{or}} \, B(x)=0 \, {\sf{or}} \,C(x)=0)]

으로 세 일차방정식으로 풀면 된다.

다만, 일차식 [math(D(x))]와 이차식 [math(E(x))]의 곱으로 인수분해된다면, 즉 [math(D(x)E(x)=0)]이면, 그 해는

[math( D(x)=0 \, {\sf{or}} \, E(x)=0)]

으로 일차방정식과 이차방정식을 각각 풀면된다.

2.1.1. 인수분해 방법

나머지 정리에 의거하여, [math(x-\alpha)]가 삼차식 [math(f(x))]의 인수로 가진다면, [math(f(\alpha)=0)]임을 이용한다.

즉, 적당한 [math(\alpha)]를 식에 대입하여 등식이 성립하는지 보고, 삼차식의 형태를 다음과 같이 추론한다.

[math( f(x)=(x-\alpha)F(x) )]

[math(F(x))]는 이차식이며, [math(F(x))]는 조립제법이나 다항식의 나눗셈을 함으로써 얻는다.

그런다음 이차식 [math(F(x))]를 인수분해하면 된다. 이차식의 인수분해 방법은 삼차식 보다는 간단하기 때문에 따로 적지는 않는다.

2.2. 인수분해가 가능하지 않을 때

삼차방정식의 일반적인 꼴

[math( ax^3+bx^2+cx+d=0 \quad )]

에서 양변을 [math(a)]로 나누고, 취른하우스 정리에 따라

[math( x=t-\dfrac{b}{3a} \quad \cdots \, \small{(\ast)} )]

를 대입하고 정리하면,
[math(\begin{aligned} t^3 + {\biggl \{\frac ca - \frac13{\biggl (\frac ba\biggr)}^2\biggr\}}t + \frac2{27}{\biggl (\frac ba\biggr)}^3 - \frac{bc}{3a^2} + \frac da = 0\end{aligned})]
이때,
[math(\begin{aligned} \dfrac ca - \dfrac13{\biggl (\dfrac ba\biggr)}^2 &= p \\ \dfrac2{27}{\biggl (\dfrac ba\biggr)}^3 - \dfrac{bc}{3a^2} + \dfrac da &= q \end{aligned} )]
로 치환하면,
[math(t^3 + pt + q = 0)]
로 단순화 된다. 이때 [math(q = 0)]이라면 [math(t = 0)]을 근으로 갖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식 [math(\small{(\ast)})] 관계로부터 원래의 삼차방정식의 나머지 두 근 역시 찾을 수 있게 된다. 한편, [math(q\ne0)]이면 [math(t = 0)]은 해가 될 수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적당한 두 수 [math(u)], [math(v)]가 있어, [math(t = u + v )]로 표현할 수 있다 가정하자. 단, [math(u + v \ne 0)], [math(u)], [math(v)]는 복소수이다. 이를 식에 대입하여 정리하면,
[math(\begin{aligned} (u^3 + v^3 + q) + (u+v)(3uv + p) = 0\end{aligned})]
[math(t)]를 알아낼 수 있다면 두 수 [math(u, v)]의 경우의 수는 무한히 많으므로, 그 중 가장 손쉽게 위 등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를 가정한다. 예컨대, [math(u+v\ne0)]이므로 위 식을 항상 성립시키기 위해 [math(3uv + p = 0)]임을 가정할 수 있으며, 복소수 영역에서 [math(u + v=t )] 조건을 만족하더라도 [math(uv)]의 값은 어떤 수든 될 수 있으므로, [math(3uv + p = 0)]인 [math(u)], [math(v)]는 존재한다. 이때 등식이 성립한다면
[math(\begin{cases} u^3 + v^3 + q = 0 \\ 3uv + p = 0 \end{cases})]
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제2식에서 [math(v = - p/{3u})]를 제1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이 [math(u^3)]에 관한 이차방정식이 얻어지며
[math(\begin{aligned} (u^3)^2 + qu^3 - {\biggl (\frac p3\biggr)}^3 = 0 \end{aligned})]
근의 공식을 적용해서
[math(u^3 = -\dfrac q2\pm\sqrt{{\biggl (\dfrac q2\biggr)}^2 + {\biggl (\dfrac p3\biggr)}^3})]
한편 [math(u = -p/{3v})]로 치환한 경우에도 똑같은 식의 형태가 얻어지므로 [math(u^3)]과 [math(v^3)]은 서로 켤레근의 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편의상 복부호 부분이 [math(+)]인 해를 [math(\alpha)]라고 하면

[math(u^3 = \alpha \quad \leftrightarrow \quad u^3 - \alpha = 0)]

이며 이 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인수분해되며

[math(u^3 - \alpha = {(u - \sqrt[3]\alpha)}{(u^2 + \sqrt[3]\alpha u + {\sqrt[3]\alpha}^2)} = 0)]

복소수를 포함한 근이 얻어지는데
[math(u = \begin{cases} \sqrt[3]\alpha \\ \dfrac{-1+\sqrt3i}2\sqrt[3]\alpha \\ \dfrac{-1-\sqrt3i}2\sqrt[3]\alpha\end{cases})]
각 근의 계수는 [math(u^3 = 1)]의 근과 같으며 편의상

[math(dfrac{-1+sqrt3i}2 = omega)]

로 나타내면

[math(u = \begin{cases} \sqrt[3]\alpha \\ \omega\sqrt[3]\alpha \\ \omega^2\sqrt[3]\alpha \end{cases})]

로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다. 한편, [math(v)]에 관하여, [math(3uv = -p)]에서 [math(p)]가 실수이므로 [math(u)]의 복소 계수 근은 [math(v)]와의 곱에 의해 실수화 되어야 한다. [math(\alpha)]의 켤레근을 [math(\beta)]라고 하면 [math(u)]의 각 경우에 관하여

[math(v = \begin{cases} \sqrt[3]\beta \\ \omega^2\sqrt[3]\beta \\ \omega\sqrt[3]\beta \end{cases})]

가 되며 이를 종합하여 정리하면 [math(t)]의 근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math(\begin{aligned} t &= u + v \\ &= {\biggl (\frac{-1+\sqrt3i}2\biggr)}^k\sqrt[3]{-\frac q2+\sqrt{{\biggl (\frac q2\biggr)}^2+{\biggl (\frac p3\biggr)}^3}} + {\biggl (\frac{-1+\sqrt3i}2\biggr)}^{3-k}\sqrt[3]{-\frac q2-\sqrt{{\biggl (\frac q2\biggr)}^2+{\biggl (\frac p3\biggr)}^3}} \quad (k=0,\,1,\,2) \end{aligned})]
위 식에 위에서 나온 [math(p)], [math(q)]를 대입하고, 식 [math(\small{(\ast)})]을 이용하면, 삼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이 얻어진다.

2.2.1. 환원 불능

[math(u^3)]과 [math(v^3)]에 관한 이차방정식에서 판별식 [math(D)]가
[math(\begin{aligned} D &= {\biggl(\frac q2\biggr)}^2 + {\biggl(\frac p3\biggr)}^3 \\ &= {\biggl\{\frac c{3a}-\frac19{\biggl(\frac ba\biggr)}^2\biggr\}}^3 + {\biggl\{\frac1{27}{\biggl(\frac ba\biggr)}^3-\frac{bc}{6a^2}+\frac d{2a}\biggr\}}^2 \\ &= \frac{27a^2d^2-b^2c^2+4ac^3+4b^3d-18abcd}{108a^4}<0 \end{aligned})]
일 경우 해의 형태는 복소수의 세제곱근을 포함하는 복잡한 식이 되는데, 이 경우가 세 근이 실근인 경우이고, 실수만을 이용해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는 카르다노의 공식만으로는 알 수가 없다.[1] 이미 근 하나를 알고 있지 않는 한 실근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2] 이를 환원 불능(casus irreducibilis)이라고 한다.

아울러 [math(D = 0)]이면 중근 혹은 삼중근, [math(D>0)]이면 실근 한 개와 두 허근을 갖는다. 전술한 것처럼 해의 형태가
[math(\omega^k\sqrt[3]\alpha+\omega^{3-k}\sqrt[3]\beta)]
로서 서로 켤레복소수 관계에 있는 [math(\omega^k)], [math(\omega^{3-k})]이 곱해진 세제곱근의 합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math(D>0)]이면 실근이 하나, 즉
[math(k=0 \quad \rightarrow \quad \omega^3 = \omega^0 = 1)]
이 되는 경우, 라는 점은 자명하게 알 수 있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방정식
[math(x^3 - 15x - 4 = 0)]
은 [math(x = 4)]를 근으로 가지므로 위 방정식은
[math((x - 4)(x + 2+\sqrt3)(x + 2-\sqrt3) = 0)]
으로 인수분해가 되는데, 위의 카르다노의 공식을 적용하면
[math(D = (-2)^2 + (-5)^3 = -121<0)]
이 되기 때문에
[math(x = {\biggl(\dfrac{-1+\sqrt3i}2\biggr)}^k\sqrt[3]{2+11i} + {\biggl(\dfrac{-1+\sqrt3i}2\biggr)}^{3-k}\sqrt[3]{2-11i} \quad (k=0,\,1,\,2))]
로 너저분한 식이 된다.

이 경우엔 다음과 같이 해결이 된다. 우선 [math(k=0)]이면 두 세제곱근 항의 계수가 [math(1)]이 되므로 근은 세제곱근의 합임을 알 수 있는데 앞서 [math(u^3)]과 [math(v^3)]이 켤레근의 관계에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두 세제곱근 역시 각각 켤레복소수의 관계에 있다고 가정하면 [math(\sqrt[3]{2\pm11i} = a\pm bi)]이며 두 세제곱근의 합이 [math(x = 4)]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math(a = 2)]이고, 양변을 세제곱해서 [math(b)]를 구하면 [math(b = 1)]이 된다. 즉 위의 해는
[math(x = {\biggl(\dfrac{-1+\sqrt3i}2\biggr)}^k(2 + i) + {\biggl(\dfrac{-1+\sqrt3i}2\biggr)}^{3-k}(2 - i) \quad (k=0,\,1,\,2))]
로 고쳐쓸 수 있고, [math(x = -2-\sqrt3)]은 [math(k = 1)]일 때, [math(x = -2+\sqrt3)]은 [math(k = 2)]일 때의 근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실근 하나를 모르고 있는 상태라면 복소수의 세제곱근이 [math(a + bi)]의 꼴로 나타내어진다고 식을 세우고 실수부와 허수부의 관계를 비교하여 방정식을 풀어야하는데, 결과적으로 또 다른 삼차방정식을 푸는 상황으로 귀결되며 이는 나중에 갈루아 이론에서 어떤 한 유리근의 존재를 모른다면 실수로 환원할 수 없음이 증명되었다.

3. 근과 계수의 관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증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에트의 정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비에트의 정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비에트의 정리#|]][[비에트의 정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삼차방정식

[math( ax^3+bx^2+cx+d=0 \quad )](단, [math(a \neq 0)])

의 세 근을 각각 [math(\alpha)], [math(\beta)], [math(\gamma)]라 하면 다음이 성립한다.
[math(\begin{aligned} -\frac ba &= \alpha+\beta+\gamma \\ \frac ca &= \alpha\beta+\beta\gamma+\gamma\alpha \\ -\frac da &= \alpha\beta\gamma\end{aligned})]

4. 기하학적 의미

삼차방정식은 삼차함수 [math(f(x))]에 대하여 [math(f(x)=0)]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결국 그래프 [math(y=f(x))]와 [math(x)]축이 만나는 교점의 [math(x)]좌표가 방정식의 근이 된다.

5. 근의 형태

삼차방정식의 근의 형태의 조사를 하려면 극값의 정의와 미분을 이해하여야 한다.

우선 삼차함수 [math(f(x))]에 대하여 그 도함수 [math(f'(x))]를 고려하자.

이차방정식 [math(f'(x)=0)]의 두 근을 각각 [math(\alpha)], [math(\beta)]라 하자.

우선 [math(\alpha \neq \beta)]임을 가정한다. [math(\alpha=\beta)]일 때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둔다.

파일:namu_삼차방정식_1.webp

5.1. 세 실근을 가질 때

이 경우에는 극댓값과 극솟값의 부호가 다르다. 따라서

[math( f(\alpha)f(\beta)<0 )]

5.2. 한 실근과 두 허근을 가질 때

이 경우에는 한 극값이 0이다. 따라서

[math( f(\alpha)f(\beta)=0 )]

5.3. 세 허근을 가질 때

이 경우에는 극댓값과 극솟값의 부호가 같다. 따라서

[math( f(\alpha)f(\beta)>0 )]

6. 기타

6.1. 삼차 디오판토스 방정식

<nopad> 파일:main-qimg-5b0690e302a38cf2a8068158199e7a21-c.jpg
한때 화제가 되었던 과일 분수방정식 문제[3]
정수론에서는 삼차 부정방정식이 등장하는데, 정수론에 걸맞게 구해야 하는 해가 정수 또는 유리수여야 하는 제약이 가해진다. 여기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타원곡선으로, 당장 위 문제도 타원곡선을 이용해 간신히[4] 풀렸다. 한국어 해설

저 문제를 푼 Alon Amit이 삼차방정식을
심오한 이론의 거대한 바다와 수백만 가지의 미해결 문제.
a vast ocean of deep theory and a million open problems.
라고 할 정도로 정수론의 주요하면서도 쉽사리 볼 수 없는 대상이다.[5] 덧붙여 4차 이상부터는 Alon Amit이 정말로 어렵다고 딱 잘라 얘기하기도 했다.
[1] 유리수로 된 해가 있는지를 알아내려면 유리근 정리가우스의 다항식 보조정리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저 두 이론도 유리근의 후보를 제시하는 것 뿐이라 하나하나 대입해봐야 근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2] 식 하나에 실수부와 허수부의 계수 2개가 들어간 삼차방정식을 또 풀어야 하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다.[3] 에르되시 번호가 2인 Alon Amit이 풀었는데, 해의 자릿수가 무려 79~81자리나 되었다.[4] Alon Amit의 풀이를 보면 알겠지만 타원곡선 교점을 찍어 푸는 노가다를 9번이나 해야 한다.[5] 참고로 1~2차는 각각 초 간단, 공부 조금만 해도 쉽게 풂이어서 취급이 아예 넘사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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