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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HP 개념이 존재하는 게임에서 HP가 얼마 남지 않아 붉은색으로 체력이 표시되거나 깜박이는 것을 말하는 용어.2. 어원과 의미
용어 자체는 2000년도 초반 PC 온라인 게임 초창기부터 전래되어온 뿌리가 있는 신조어다. 당시 유행하던 스타크래프트나 바람의 나라 등지에선 체력이 파라미터로 표시되는 게임에서 대부분 체력을 녹색 혹은 노란색으로 표시하는데 체력이 얼마 남지 않으면 위급함을 강조하기 위해 보통 붉은색으로 변한다.[1] 굳이 파라미터로 표시되는 게임이 아닌 자연수로 표현되는 FPS 게임도 약 30% 정도가 되면 시야가 빨개지거나 체력을 표현하는 숫자가 빨갛게 되는 등 비슷한 표시를 한다.2002년 바람의 나라 커뮤니티에서 용어가 쓰인 흔적이렇게 체력이 줄어든 상황을 빨간색 에이치피라고 하며 이를 줄여서 빨피라고 부른다.[2]
디아블로같이 그냥 체력을 붉은색으로만 표시하는 매체도 있다. 이런 경우는 체력을 상징하는 피의 색깔인 붉은색을 사용한 경우다. 이런 게임들도 체력이 부족하면 빨피라고 표현하곤 한다.
시간이 흘러 2010년대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나 오버워치 등으로 게임의 대세가 천도되면서 딸리는 HP(피)의 줄임말인 딸피라는 용어가 더 대중화되었고 이쪽이 훨씬 자주 쓰이는 양상을 보인다.[3] HP가 고갈될 때 빨간색으로 전환되는 연출도 줄었거니와[4] 보이스톡의 활성화로 입으로 자주 뱉는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양순 파열음인 'ㅃ'보다 치조음인 'ㄸ'으로 슬쩍 바꾼게 원인으로 추정된다. '딸리다'(표준어로는 달리다)라는 어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무리가 없기에 사실상 완벽히 대체된 상태.
3. 파생 표현
- 개피
- 실피
- 딸피
- 피1 / 1HP(원에이치피) - 대부분 FPS에서 사용된다. 진짜로 피 1인 경우는 드물며 '내가 피 1 수준까지 깠는데 아깝게 졌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검피 - 바람의 나라 등에서는 체력바의 뒷배경이 검은색인데, 1 도트 또는 도트조차 안 남은 상황이 되면 뒷배경 색만 보여서 검은색만 남는다
- 풀피 - Full HP의 줄임말로서, 딸피를 기계적으로 의미를 반전시킨 반의어다.
3.1. 고령 비하 표현으로 변질
머니투데이 기고2024년 3월 즈음부터 '죽을 날 얼마 안 남은 노인네들'라는 의미로 틀딱 대신 "딸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젊은층에서 유행하며, '틀딱이란 말 자체가 틀딱 밈이다'라는 블라인드발 글이 돌았는데, 이로부터 기성 세대 및 연상을 비하하는 신조어로도 변질되었다는 낭설이 퍼지기도 했다. 기존의 틀딱을 대체하는 용법이라는 것이 주장의 요지.
그러나 실제 10~20대 사이에서 딸피의 뉘앙스가 변질되었다는 근거나 사용례는 일절 제시하지 않는 뇌피셜에 불과한 글이었다. 상기한 링크에서도 실제 젊은 세대가 쓰기나 하는것이냐 반박하는 댓글도 소수 존재한다.
하지만 미지의 젊은 세대를 재단하려 드는 탄생 배경도 어이 없거니와[5] 단어 자체도 '죽을 날 얼마 안 남은 놈들'이라는 어감도 아귀가 찰지게도 맞아 떨어지보다니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남초 커뮤니티 전반에 확산되기에 이른다. 즉, 진짜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자주 쓰여서 유명해진 게 아니라 젊은 세대에서 유명해졌다고 알려져 유행한 케이스로, 같은 시기에 유행을 탄 울라리 밈과 성격과 비슷한 일종의 억지 밈이다.
이렇게 억지 밈으로서 탄생했기 때문인지 오히려 틀딱과는 약간 다른 용례를 보여주고 있는데, 틀딱의 경우 진짜 노인들을 칭하는 용례, 젊은 세대가 자신보다는 나이가 많은 20~30대를 비하하기 위해 쓰는 용례, 30대들이 자조적인 자칭으로 사용하는 용례가 혼재된 반면, 딸피의 경우 10대가 쓴다고 알려졌지만 정작 10대는 잘 쓰지 않는 가짜 은어로 시작된 탓에 대부분의 용례에서 20대 후반~30대 세대들이 더 젊은 세대들과 구별지어서 자조적인 의미를 담아 쓰는 자칭으로 쓰이고 있다.
한편 어린 세대들은 딸피의 반대말인 "풀피"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물론 기계적으로 만들어낸 반대어에 불과하기 때문에 단어의 사용 빈도는 딸피보다도 낮다.
4. 상황
- 생존 게임이나 현실적인 게임에서 빨피는 부상을 입었거나 체력이 떨어진 상태기 때문에 평상시에 비해 느려지거나 약해지지만 다수의 게임에서 빨피 상황에만 쓸 수 있는 특수 능력이 발동하는 경우가 많다.
버서커 계열 캐릭터들은 자기 체력을 일부러 깎아서 빨피 상태에서 얻는 어드밴티지(공격력 증가, 공격 속도 증가 등)를 얻는다. 이 때문에 고의적으로 힐러에게 힐 주지 말라는 브리핑을 하기도 하고 힐러보다는 보호막 서포터류를 더 선호한다.
일본에는 카지바노 바카지카라가 유명하다보니 일본 게임은 이런 기능이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초필살기가 존재하는 대전 격투 게임에서는 초창기, 딸피 상태에서만 초필살기를 쓸 수 있고 그 초필살기도 시스템에 따라서는 무한 난사가 가능한 게임이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KOF 94~96, 97~98의 EX 모드다. 물론 블레이블루의 아스트랄 히트같이 역으로 불이익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일부 액션 게임 등에서는 해당 구간의 hp를 보이는 구간보다 실제로는 크게 설정해서 캐릭터가 아슬아슬하게 살아남는 등의 연출을 보여주는 류도 있다.
- 간혹 능력치 차이가 너무 크거나 헤드샷같이 급소를 정확히 명중시킨 공격이라면 빨피를 볼새도 없이 곧장 KO 시키는 시스템도 상당수 보인다.
- 상대방을 빨피로 만들게끔 딜링을 착실하게 꽂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피를 확실하게 KO 시킬 수 있도록 마무리짓는 결정력도 중요한 능력치 중 하나다. 빨피라면 조작하는 당사자로선 압박감은 들지언정 엄연히 살아있는 상태이므로 확실하게 쓰러뜨리기 전까지는 방심한 틈을 타서 빨피에게 이판사판에 역전당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는 것.[6] 심지어 게임 여하에 따라 빨피에게 능력치 어드밴티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데,[7] 이는 역전의 쾌감을 장려하는 전장이라 할 수 있으며 빨피를 너무 오래 방치시키다간 힐링으로 HP를 도로 채워버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버리는 경우들도 상당수다.
따라서 위같은 원샷원킬을 구사하는 캐릭터가 아니라면, 빨피로 몰아버린 상대방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후속 조치나 아군의 호응도 요구되는 편이다. 빨피가 되어 행동을 바꾸거나 퇴각하는 상대를 골라서 자를 능력은 무식하게 화력만 높다고 꼭 겸비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딸피에게 상성상 불리해지는 경우들도 있기 마련이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격언이 적용되는 부분.
5. 기타
빨피를 잘 활용한 프로게이머로는 스타크래프트1의 붉은셔틀의 곡예사 김구현이 있다.의외로 해외에도 알려져 있는 한국 게임 용어다.
Geometry Dash에서는 어떤 맵을 90% 이상 갔을 때 그 맵을 딸피라고 부르기도 한다.
[1] 하필 체력이 적은 상태를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사람이 심리적으로 빨간색 계통을 보면 흥분과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경고의 의미로써 추정된다.[2] 빨간색 피(血, blood)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용어의 정확한 유래도 불명이거니와 생명과 직결되는 피라는 요소도 잔여 HP와 나름 맞아떨어지는 사안이다보니 이 또한 용어를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3] 2025년 5월 기준 구글 검색량 빨피 검색결과 약 29,600개, 딸피 검색결과 약 775,000. 수십배에 달하는 압도적 차이로 벌어졌다.[4] 상기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 HP가 떨어져도 녹색을 일관적으로 유지하고 빨간색 HP 연출은 적진 캐릭터에 활용되는 양상을 보인다.[5] 이 용어를 소비하는 20~30대 연령대도 자신 세대의 트렌드와 성향을 오판하거나 어줍잖게 흡수하려 드는 기성 세대를 충분히 마주치던 세대였지만, 정작 자신들도 10~20대 아랫 세대들에게도 같은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어느덧 기성 세대화된 자신들이 투영될 법한 대목이다.[6] 오죽하면 최고의 CC기는 딸피라는 말도 나왔을까.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나 도타 등을 위시한 AOS계 계열에서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 장르에서는 프로게이머들조차 빨피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게임을 그르치는 경우가 의외로 드물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득실 계산을 제대로 하지 않고 무작정 다이브를 하면 빨피 적은 적 팀의 서포트를 받아 살아나가고 오히려 자기가 역습을 받아 사망한다. 게임에만 국한된 현상도 아니라서 그 옛날 춘추전국시대부터 패주하는 적을 정신줄 놓고 쓸데없이 깊이 추격하다 복병에 쳐발리고 죽는 것은 유서 깊은 인류의 전통이다.[7] 몇몇 게임에선 피격 혹은 잔여 체력 반비례 어드밴티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 딸피로서 화력이 극대화되는 경우도 있다. 죽기살기가 대표적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