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대기업) | |||||
| {{{#!wiki style="margin: -16px -10.8px" | 순위 | 변동 | 집단명 | 동일인(총수) | 계열사 수 | 자산총액 |
| 1 | (-) | 삼성 | 이재용 | 67(▲3) | 695조 7850억원(▲) | |
| 2 | (-) | SK | 최태원 | 151(▼47) | 421조 9790억원(▲) | |
| 3 | (-) | 현대자동차그룹 | 정의선 | 74(-) | 320조 8450억원(▲) | |
| 4 | (-) | LG | 구광모 | 63(-) | 186조 2790억원(▲) | |
| 5 | (▲2) | 한화 | 김승연 | 116(▼3) | 149조 6050억원(▲) | |
| 6 | (▼1) | 롯데 | 신동빈 | 98(▲6) | 142조 4200억원(▼) | |
| 7 | (▼1) | 포스코그룹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51(▲2) | 140조 5840억원(▲) | |
| 8 | (-) | HD현대 | 정몽준 | 29(▼3) | 89조 1800억원(▲) | |
| 9 | (-) | 농협 | 농업협동조합중앙회 | 58(▲2) | 83조 5040억원(▲) | |
| 10 | (-) | GS | 허창수 | 104(▲6) | 80조 4230억원(▲) | |
| 11 | (-) | 신세계그룹 | 이명희 | 65(▲6) | 74조 5820억원(▲) | |
| 12 | (-) | 한진그룹 | 조원태 | 44(▲2) | 62조 4700억원(▲) | |
| 13 | (-) | KT | 주식회사 케이티 | 49(▲2) | 47조 2690억원(▲) | |
| 14 | (▲1) | LS그룹 | 구자은 | 72(-) | 41조 6510억원(▲) | |
| 15 | (▼1) | CJ | 이재현 | 67(▲1) | 39조 7300억원(▲) | |
| 16 | (-) | 카카오 | 김범수 | 93(▼22) | 36조 5570억원(▲) | |
| 17 | (-) | HMM | 에이치엠엠 주식회사 | 4(-) | 33조 480억원(▼) | |
| 18 | (-) | 두산그룹 | 박정원 | 23(▼1) | 30조 9090억원(▲) | |
| 19 | (▲2) | 셀트리온 | 서정진 | 10(▲1) | 29조 2860억원(▲) | |
| 20 | (▲2) | 네이버 | 이해진 | 50(▲5) | 29조 1510억원(▲) | |
| 21 | (▼1) | 중흥그룹 | 정창선 | 55(▲4) | 28조 3520억원(▲) | |
| 22 | (▲3) | 쿠팡 | 김범석 | 16(-) | 27조 1970억원(▲) | |
| 23 | (-) | S-OIL | 에쓰대시오일 주식회사 | 2(-) | 26조 6600억원(▲) | |
| 24 | (▼5) | DL그룹 | 이해욱 | 41(▼4) | 29조 3900억원(▼) | |
| 25 | (▲4) | 영풍그룹 | 장형진 | 30(-) | 25조 9280억원(▲) | |
| 26 | (▼2) | 미래에셋금융그룹 | 박현주 | 24(▼4) | 25조 720억원(▲) | |
| 27 | (▼1) | 현대백화점그룹 | 정지선 | 24(-) | 23조 1990억원(▲) | |
| 28 | (▲3) | 효성그룹 | 조현준 | 71(▲11) | 22조 5200억원(▲) | |
| 29 | (▲1) | 하림그룹 | 김홍국 | 38(▼5) | 22조 2420억원(▲) | |
| 30 | (▼2) | 부영그룹 | 이중근 | 21(-) | 21조 6970억원(▲) | |
| 31 | (▼4) | 한국앤컴퍼니 | 조양래 | 26(▲1) | 21조 3650억원(▼) | |
| 32 | (-) | 장금상선 | 정태순 | 29(▲1) | 21조 100억원(▲) | |
| 33 | (▲2) | 호반그룹 | 김상열 | 41(▲1) | 20조 1430억원(▲) | |
| 34 | (▲5) | KCC그룹 | 정몽진 | 14(▲1) | 19조 9200억원(▲) | |
| 35 | (▼1) | HDC | 정몽규 | 35(▲1) | 17조 5810억원(▲) | |
| 36 | (▼3) | SM그룹 | 우오현 | 54(▼4) | 17조 4630억원(▼) | |
| 37 | (▲3) | DB그룹 | 김준기 | 34(▲10) | 17조 2780억원(▲) | |
| 38 | (▼1) | KT&G |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 16(▼1) | 15조 7970억원(▲) | |
| 39 | (▼1) | 코오롱 | 이웅열 | 38(▼7) | 15조 5080억원(▲) | |
| 40 | (▲1) | 넥슨 | 유정현 | 23(-) | 15조 1360억원(▲) | |
| 41 | (▼5) | 두나무 | 두나무 주식회사 | 12(▲1) | 13조 7400억원(▼) | |
| 42 | (▲5) | 교보생명 | 신창재 | 17(▲1) | 13조 4940억원(▲) | |
| 43 | (-) | LX | 구본준 | 18(▲1) | 13조 3510억원(▲) | |
| 44 | (▼2) | OCI그룹 | 이우현 | 22(▼2) | 13조 1880억원(▼) | |
| 45 | (-) | 넷마블 | 방준혁 | 29(▼2) | 13조 480억원(▲) | |
| 46 | (▼2) | 세아그룹 | 이순형 | 24(-) | 12조 6530억원(▲) | |
| 47 | (▲2) | 다우키움그룹 | 김익래 | 46(▲1) | 12조 2410억원(▲) | }}} |
|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 | ||||||
| {{{#!wiki style="margin: -16px -10.8px" | 순위 | 변동 | 집단명 | 동일인(총수) | 계열사 수 | 자산총액 |
| 48 | (▲11) | 태광그룹 | 이호진 | 38(▲18) | 11조 5560억원(▲) | |
| 49 | (▼1) | GM 한국사업장 | 한국지엠 주식회사 | 3(-) | 11조 1380억원(▲) | |
| 50 | (▼4) | 이랜드그룹 | 박성수 | 27(▼5) | 11조 450억원(▼) | |
| 51 | (▲4) | 에코프로 | 이동채 | 16(▼1) | 10조 9790억원(▲) | |
| 52 | (▲12) | 소노트리니티그룹 | 박춘희 | 21(▼4) | 10조 4500억원(▲) | |
| 53 | (▲9) | 한국항공우주산업 |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 4(-) | 10조 3870억원(▲) | |
| 54 | (▼3) | 대방건설 | 구교운 | 40(▼1) | 10조 3280억원(▲) | |
| 55 | (▼5) | 금호석유화학그룹 | 박찬구 | 16(-) | 10조 1900억원(▲) | |
| 56 | (▼4) | 태영그룹 | 윤세영 | 47(▼4) | 10조 1680억원(▲) | |
| 57 | (▼4) | 삼천리그룹 | 이만득 | 41(▲8) | 9조 9390억원(▲) | |
| 58 | (▼1) | 동원그룹 | 김남정 | 21(▼2) | 9조 7880억원(▲) | |
| 59 | (▼3) | HL그룹 | 정몽원 | 16(▼1) | 9조 6100억원(▲) | |
| 60 | (▼6) | KG그룹 | 곽재선 | 24(▼2) | 9조 5660억원(▼) | |
| 61 | 신규 | 라인 | 공병학 | 60(-) | 9조 4040억원(-) | |
| 62 | (▼2) | 크래프톤 | 장병규 | 21(▲12) | 9조 2610억원(▲) | |
| 63 | (▲6) | LIG그룹 | 구본상 | 18(-) | 9조 870억원(▲) | |
| 64 | (▼6) | 아모레퍼시픽 | 서경배 | 15(-) | 8조 9440억원(▲) | |
| 65 | (▼2) | 엠디엠 | 문주현 | 20(▲1) | 8조 7720억원(▲) | |
| 66 | (▼5) | 글로벌세아 | 김웅기 | 22(▼1) | 8조 6130억원(▲) | |
| 67 | (-) | BS그룹 | 이기승 | 73(▲7) | 8조 5200억원(▲) | |
| 68 | (▼2) | 동국제강그룹 | 장세주 | 16(-) | 8조 3970억원(▲) | |
| 69 | (▲7) | 대신증권 | 양홍석 | 85(▲1) | 7조 8230억원(▲) | |
| 70 | (▼5) | 애경그룹 | 장영신 | 34(▲4) | 7조 5730억원(▲) | |
| 71 | (-) | 유진그룹 | 유경선 | 68(▲5) | 7조 4520억원(▲) | |
| 72 | (▼4) | 삼양그룹 | 김윤 | 14(▲1) | 7조 3950억원(▲) | |
| 73 | (▼3) | 중앙그룹 | 홍석현 | 55(▼2) | 7조 3560억원(▲) | |
| 74 | 신규 | 한국교직원공제회 | 한국교직원공제회 | 15(-) | 7조 1800억원(-) | |
| 75 | (▼3) | 고려해운 | 박정석 | 26(-) | 7조 110억원(▲) | |
| 76 | (▲14) | 빗썸 | 이정훈 | 22(▲2) | 6조 5730억원(▲) | |
| 77 | (▼4) | BGF그룹 | 홍석조 | 17(▼2) | 6조 5400억원(▲) | |
| 78 | 신규 | 웅진그룹 | 윤석금 | 20(-) | 6조 4950억원(-) | |
| 79 | (▼4) | 반도건설 | 권홍사 | 22(▲7) | 6조 4060억원(▲) | |
| 80 | (▼3) | OK금융그룹 | 최윤 | 16(-) | 6조 3410억원(▲) | |
| 81 | (▼7) | 대광건영 | 조영훈 | 37(▼27) | 6조 2940억원(▲) | |
| 82 | (▼1) | 현대해상 | 정몽윤 | 16(▲2) | 6조 1740억원(▲) | |
| 83 | (▼4) | 농심그룹 | 신동원 | 22(-) | 6조 1310억원(▲) | |
| 84 | 신규 | 쉴더스 | 에스케이쉴더스(주) | 2(-) | 5조 9660억원(-) | |
| 85 | (▼5) | DN그룹 | 김상헌 | 8(▲1) | 5조 8120억원(▲) | |
| 86 | (▲2) | 사조그룹 | 주진우 | 42(▲2) | 5조 6450억원(▲) | |
| 87 | (▼4) | 파라다이스 그룹 | 전필립 | 11(-) | 5조 6200억원(▲) | |
| 88 | (▼10) | 하이트진로그룹 | 박문덕 | 11(▼1) | 5조 5990억원(▼) | |
| 89 | (▼4) | HYBE | 방시혁 | 11(▼1) | 5조 5910억원(▲) | |
| 90 | 신규 | 대명화학 | 권오일 | 68(-) | 5조 5810억원(-) | |
| 91 | (▼5) | 한솔그룹 | 조동길 | 26(▲5) | 5조 4940억원(▲) | |
| 92 | (▼10) | 신영그룹 | 정춘보 | 33(▲1) | 5조 4680억원(▼) | |
| 93 | (▼6) | 삼표 | 정도원 | 25(▼3) | 5조 4610억원(▲) | |
| 94 | 신규 | 토스 | 이승건 | 16(-) | 5조 4230억원(-) | |
| 95 | (▼4) | 유코카캐리어스 | 유코카캐리어스 주식회사 | 2(-) | 5조 3970억원(▲) | |
| 96 | 신규 | 한국콜마 | 윤동환 | 18(-) | 5조 2430억원(-) | |
| 97 | (▼8) | 원익 | 이용한 | 45(▼2) | 5조 2360억원(▼) | |
| 98 | 신규 | 희성그룹 | 구본능 | 13(-) | 5조 1950억원(-) | |
| 99 | 신규 | 오리온그룹 | 담철곤 | 10(-) | 5조 1430억원(-) | |
| 100 | 신규 | QCP그룹 | 권경훈 | 43(-) | 5조 1410억원(-) | |
| 101 | (▼17) | 아이에스동서 | 권혁운 | 29(▼3) | 5조 1340억원(▼) | |
| 102 | 신규 | 일진글로벌 | 이동섭 | 9(-) | 5조 600억원(-) | }}} |
| ※ 2026년 기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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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진 | 총수 | CEO |
| <colbgcolor=#033d8d><colcolor=#ffffff> 두나무 Dunamu Inc. | |
| | |
| 국문 CI | |
| | |
| 영문 CI | |
| 법인명 | 두나무㈜ |
| 설립일 | 2012년 4월 3일 ([age(2012-04-03)]주년) |
| 국가 | |
| 창업자 | 송치형 |
| 경영진 | CEO 오경석COO 정민석CSO 임지훈 |
| 이사회 | 의장 송치형 |
| 서비스 | 업비트 증권플러스 |
| 업종 |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핀테크 (암호화폐 거래소 및 증권 서비스 운영) |
| 기업 규모 | 대기업 |
| 상장 여부 | 비상장 기업 |
| 모기업 | 네이버파이낸셜 (인수합병 절차 진행 중) |
| 매출 | 1조 2,194억 원 (2022년)[1] |
| 영업 이익 | 8,114억 원 (2022년) |
| 순이익 | 2,709억 원 (2022년)[2] |
| 부채 | 3조 9,438억 원 (2023년 6월)[3] |
| 자본 | 3조 5,186억 원 (2023년 6월) |
| 고용 인원 | 596명 (2023년 6월)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9, 15층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핀테크 기업.2. 상세
한국 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를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증권 거래 정보 통합 서비스 증권플러스도 운영 중이다.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2021년에는 매출 3조 7,046억원, 영업이익 3조 2,714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이 무려 88%에 이르렀다.
2012년 설립된 후 10년 만인 2022년에 자산총액이 10조원이 넘어서며 대기업에 지정되었었다. 공정위가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과 상호대출제한 기업집단(대기업)을 나누어 지정한 2017년 이래 준대기업 지정을 건너뛰고 단숨에 대기업으로 지정된 것은 두나무가 첫 사례다. 또한 암호화폐 기업이 대기업에 지정된 것도 처음이다.#
다만 2023년 재계순위가 지난해 44위에서 61위로 큰 폭으로 떨어져 준대기업에 지정되었다. 두나무의 경우 고객 예탁금도 자산으로 보는데, 가상자산 시장이 위축되어 고객 예탁금이 감소한 것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2년 12월 기준으로 현금성 자산이 3조 원을 넘길 정도로 유동성이 매우 풍부한 비상장기업이기 때문에 가상자산 시장의 불황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상장할 가능성은 떨어지는 편이다.[4]
2025년 9월,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 교환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사실상의 인수합병이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네이버의 계열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방식은 기존 두나무 주주들의 지분을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하는 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같은 달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가 약 2개월 전 물적분할해 완전자회사로 신설한 비상장주식거래소 증권플러스비상장㈜ 법인의 지분 70%를 686억 원에 인수했다. # 더 나아가 10월에는 네이버가 직접 60억 원을 더 투자해 증권플러스비상장㈜ 지분 5%가량을 추가로 확보했다. #
2025년 말부터 네이버와의 기업결합 절차를 본격화했다. 다만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기업 규모가 크기 때문에, 네이버 측이 최대주주 지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환비율을 산정하고 있다고 한다. 주식 교환이 완료되고 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네이버㈜가 모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중간지주회사, 두나무㈜가 자회사인 구조로 재편될 예정. #
3. 서비스
4. 지배구조
| 주주명 | 지분율 | 비고 |
송치형 | 25.62% | [6] |
김형년 | 13.16% | |
카카오인베스트먼트 | 10.62% | [7] |
우리기술투자 | 7.23% | [8] |
한화투자증권 | 5.96% | [9] |
하이브 | 2.5% | [10] |
| 2023년 6월 30일 기준# | ||
5. 계열사
- ㈜퓨쳐위즈
- ㈜이지스네트웍스
- 두나무투자일임㈜
- 두나무앤파트너스㈜
- 람다256㈜
- ㈜디엑스엠
- ㈜오토매닉스
- ㈜바이버 VIVER
- ㈜르
- 이지스제303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
- ㈜코드박스
- Levvels
- 두나무씨엑스㈜
- MPAG
증권플러스비상장㈜[매각]
6. 외부 링크
[1] #[2] 순이익의 25.8%인 700억 원을 배당금 지급에 사용했다.[3] #[4] 여유로운 현금성 자산 덕에 자본 조달이 급한 편이 아니며, 상장시 규제 문턱이 높아지며 투자자들을 위해 매분기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이다.[5] 서비스 사업부를 2025년 7월 증권플러스비상장㈜ 법인으로 물적 분할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신설. 동년 9월에 네이버파이낸셜에게 지분 70%를 매각.[6] 두나무 창립자이자 현직 회장이다. 2022년 81억 원의 보수와 180억 원의 배당금을 수령했다.[7] 업비트 출시 이전인 2013년부터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으로 2억 원의 초기 투자를 진행한 뒤 꾸준히 추가 투자하여 지분 20%를 넘겼으나 지분을 매각하기 시작하여 3대주주로 내려섰다.[8] 2015년 퀄컴벤처스와 함께 투자했다.[9] 2021년 2월 582억 원에 퀄컴벤처스의 지분 6.2%를 전량 인수했다.[10] 2021년 11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2.5%를 5,000억 원에 취득했으며 합작 법인 '레벨스'를 설립하여 NFT 사업 진출 계획을 밝혔다.[매각] 2025년 7월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물적 분할한 뒤 2025년 9월 네이버파이낸셜에 지분 70%를 686억 원에 매각. 다만 30%가량의 지분은 그대로 유지하며 2대 주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