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대기업 | |||||
| {{{#!wiki style="margin: -16px -10.8px" | 순위 | 변동 | 집단명 | 동일인(총수) | 계열사 수 | 자산총액 |
| 1 | (-) | 삼성 | 이재용 | 67(▲3) | 695조 7850억원(▲) | |
| 2 | (-) | 파일:SK 로고.svg SK | 최태원 | 151(▼47) | 421조 9790억원(▲) | |
| 3 | (-) | 현대자동차그룹 | 정의선 | 74(-) | 320조 8450억원(▲) | |
| 4 | (-) | LG | 구광모 | 63(-) | 186조 2790억원(▲) | |
| 5 | (▲2) | 한화 | 김승연 | 116(▼3) | 149조 6050억원(▲) | |
| 6 | (▼1) | 롯데 | 신동빈 | 98(▲6) | 142조 4200억원(▼) | |
| 7 | (▼1) | 포스코그룹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51(▲2) | 140조 5840억원(▲) | |
| 8 | (-) | HD현대 | 정몽준 | 29(▼3) | 89조 1800억원(▲) | |
| 9 | (-) | 농협 | 농업협동조합중앙회 | 58(▲2) | 83조 5040억원(▲) | |
| 10 | (-) | GS | 허창수 | 104(▲6) | 80조 4230억원(▲) | |
| 11 | (-) | 신세계그룹 | 이명희 | 65(▲6) | 74조 5820억원(▲) | |
| 12 | (-) | 한진그룹 | 조원태 | 44(▲2) | 62조 4700억원(▲) | |
| 13 | (-) | KT | 주식회사 케이티 | 49(▲2) | 47조 2690억원(▲) | |
| 14 | (▲1) | LS | 구자은 | 72(-) | 41조 6510억원(▲) | |
| 15 | (▼1) | CJ | 이재현 | 67(▲1) | 39조 7300억원(▲) | |
| 16 | (-) | 카카오 | 김범수 | 93(▼22) | 36조 5570억원(▲) | |
| 17 | (-) | HMM | 에이치엠엠 주식회사 | 4(-) | 33조 480억원(▼) | |
| 18 | (-) | 두산그룹 | 박정원 | 23(▼1) | 30조 9090억원(▲) | |
| 19 | (▲2) | 셀트리온 | 서정진 | 10(▲1) | 29조 2860억원(▲) | |
| 20 | (▲2) | 네이버 | 이해진 | 50(▲5) | 29조 1510억원(▲) | |
| 21 | (▼1) | 중흥그룹 | 정원주 | 55(▲4) | 28조 3520억원(▲) | |
| 22 | (▲3) | 쿠팡 | 김범석 | 16(-) | 27조 1970억원(▲) | |
| 23 | (-) | S-OIL | 에쓰대시오일 주식회사 | 2(-) | 26조 6600억원(▲) | |
| 24 | (▼5) | DL그룹 | 이해욱 | 41(▼4) | 29조 3900억원(▼) | |
| 25 | (▲4) | 영풍그룹 | 장형진 | 30(-) | 25조 9280억원(▲) | |
| 26 | (▼2) | 미래에셋금융그룹 | 박현주 | 24(▼4) | 25조 720억원(▲) | |
| 27 | (▼1) | 현대백화점그룹 | 정지선 | 24(-) | 23조 1990억원(▲) | |
| 28 | (▲3) | 효성그룹 | 조현준 | 71(▲11) | 22조 5200억원(▲) | |
| 29 | (▲1) | 하림그룹 | 김홍국 | 38(▼5) | 22조 2420억원(▲) | |
| 30 | (▼2) | 부영그룹 | 이중근 | 21(-) | 21조 6970억원(▲) | |
| 31 | (▼4) | 한국앤컴퍼니 | 조양래 | 26(▲1) | 21조 3650억원(▼) | |
| 32 | (-) | 장금상선 | 정태순 | 29(▲1) | 21조 100억원(▲) | |
| 33 | (▲2) | 호반그룹 | 김상열 | 41(▲1) | 20조 1430억원(▲) | |
| 34 | (▲5) | KCC그룹 | 정몽진 | 14(▲1) | 19조 9200억원(▲) | |
| 35 | (▼1) | HDC | 정몽규 | 35(▲1) | 17조 5810억원(▲) | |
| 36 | (▼3) | SM그룹 | 우오현 | 54(▼4) | 17조 4630억원(▼) | |
| 37 | (▲3) | DB그룹 | 김준기 | 34(▲10) | 17조 2780억원(▲) | |
| 38 | (▼1) | KT&G |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 16(▼1) | 15조 7970억원(▲) | |
| 39 | (▼1) | 코오롱 | 이웅열 | 38(▼7) | 15조 5080억원(▲) | |
| 40 | (▲1) | 넥슨 | 유정현 | 23(-) | 15조 1360억원(▲) | |
| 41 | (▼5) | 두나무 | 두나무 주식회사 | 12(▲1) | 13조 7400억원(▼) | |
| 42 | (▲5) | 파일:교보생명 로고.svg 교보생명 | 신창재 | 17(▲1) | 13조 4940억원(▲) | |
| 43 | (-) | LX | 구본준 | 18(▲1) | 13조 3510억원(▲) | |
| 44 | (▼2) | OCI그룹 | 이우현 | 22(▼2) | 13조 1880억원(▼) | |
| 45 | (-) | 넷마블 | 방준혁 | 29(▼2) | 13조 480억원(▲) | |
| 46 | (▼2) | 세아그룹 | 이순형 | 24(-) | 12조 6530억원(▲) | |
| 47 | (▲2) | 다우키움그룹 | 김익래 | 46(▲1) | 12조 2410억원(▲) | }}} |
|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 | ||||||
| {{{#!wiki style="margin: -16px -10.8px" | 순위 | 변동 | 집단명 | 동일인(총수) | 계열사 수 | 자산총액 |
| 48 | (▲11) | 태광그룹 | 이호진 | 38(▲18) | 11조 5560억원(▲) | |
| 49 | (▼1) | 파일:제너럴 모터스 로고.svg파일:제너럴 모터스 로고.svg GM 한국사업장 | 한국지엠 주식회사 | 3(-) | 11조 1380억원(▲) | |
| 50 | (▼4) | 이랜드그룹 | 박성수 | 27(▼5) | 11조 450억원(▼) | |
| 51 | (▲4) | 에코프로 | 이동채 | 16(▼1) | 10조 9790억원(▲) | |
| 52 | (▲12) | 소노트리니티그룹 | 박춘희 | 21(▼4) | 10조 4500억원(▲) | |
| 53 | (▲9) | 한국항공우주산업 |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 4(-) | 10조 3870억원(▲) | |
| 54 | (▼3) | 대방건설 | 구교운 | 40(▼1) | 10조 3280억원(▲) | |
| 55 | (▼5) | 금호석유화학그룹 | 박찬구 | 16(-) | 10조 1900억원(▲) | |
| 56 | (▼4) | 태영그룹 | 윤세영 | 47(▼4) | 10조 1680억원(▲) | |
| 57 | (▼4) | 삼천리그룹 | 이만득 | 41(▲8) | 9조 9390억원(▲) | |
| 58 | (▼1) | 파일:동원그룹 로고.svg파일:동원그룹 로고 화이트.svg 동원그룹 | 김남정 | 21(▼2) | 9조 7880억원(▲) | |
| 59 | (▼3) | HL그룹 | 정몽원 | 16(▼1) | 9조 6100억원(▲) | |
| 60 | (▼6) | KG그룹 | 곽재선 | 24(▼2) | 9조 5660억원(▼) | |
| 61 | 신규 | 라인그룹 | 공병학 | 60(-) | 9조 4040억원(-) | |
| 62 | (▼2) | 크래프톤 | 장병규 | 21(▲12) | 9조 2610억원(▲) | |
| 63 | (▲6) | LIG | 구본상 | 18(-) | 9조 870억원(▲) | |
| 64 | (▼6) | 아모레퍼시픽 | 서경배 | 15(-) | 8조 9440억원(▲) | |
| 65 | (▼2) | 엠디엠 | 문주현 | 20(▲1) | 8조 7720억원(▲) | |
| 66 | (▼5) | 글로벌세아 | 김웅기 | 22(▼1) | 8조 6130억원(▲) | |
| 67 | (-) | BS그룹 | 이기승 | 73(▲7) | 8조 5200억원(▲) | |
| 68 | (▼2) | 동국제강그룹 | 장세주 | 16(-) | 8조 3970억원(▲) | |
| 69 | (▲7) | 대신증권 | 양홍석 | 85(▲1) | 7조 8230억원(▲) | |
| 70 | (▼5) | 애경그룹 | 장영신 | 34(▲4) | 7조 5730억원(▲) | |
| 71 | (-) | 유진그룹 | 유경선 | 68(▲5) | 7조 4520억원(▲) | |
| 72 | (▼4) | 삼양그룹 | 김윤 | 14(▲1) | 7조 3950억원(▲) | |
| 73 | (▼3) | 중앙그룹 | 홍석현 | 55(▼2) | 7조 3560억원(▲) | |
| 74 | 신규 | 한국교직원공제회 | 한국교직원공제회 | 15(-) | 7조 1800억원(-) | |
| 75 | (▼3) | 고려해운 | 박정석 | 26(-) | 7조 110억원(▲) | |
| 76 | (▲14) | 빗썸 | 이정훈 | 22(▲2) | 6조 5730억원(▲) | |
| 77 | (▼4) | BGF그룹 | 홍석조 | 17(▼2) | 6조 5400억원(▲) | |
| 78 | 신규 | 웅진그룹 | 윤석금 | 20(-) | 6조 4950억원(-) | |
| 79 | (▼4) | 반도건설 | 권홍사 | 22(▲7) | 6조 4060억원(▲) | |
| 80 | (▼3) | OK금융그룹 | 최윤 | 16(-) | 6조 3410억원(▲) | |
| 81 | (▼7) | 대광건영 | 조영훈 | 37(▼27) | 6조 2940억원(▲) | |
| 82 | (▼1) | 현대해상 | 정몽윤 | 16(▲2) | 6조 1740억원(▲) | |
| 83 | (▼4) | 농심그룹 | 신동원 | 22(-) | 6조 1310억원(▲) | |
| 84 | 신규 | 쉴더스 | 에스케이쉴더스(주) | 2(-) | 5조 9660억원(-) | |
| 85 | (▼5) | DN그룹 | 김상헌 | 8(▲1) | 5조 8120억원(▲) | |
| 86 | (▲2) | 사조그룹 | 주진우 | 42(▲2) | 5조 6450억원(▲) | |
| 87 | (▼4) | 파일:파라다이스 그룹 로고.svg 파라다이스 그룹 | 전필립 | 11(-) | 5조 6200억원(▲) | |
| 88 | (▼10) | 하이트진로그룹 | 박문덕 | 11(▼1) | 5조 5990억원(▼) | |
| 89 | (▼4) | HYBE | 방시혁 | 11(▼1) | 5조 5910억원(▲) | |
| 90 | 신규 | 대명화학 | 권오일 | 68(-) | 5조 5810억원(-) | |
| 91 | (▼5) | 한솔그룹 | 조동길 | 26(▲5) | 5조 4940억원(▲) | |
| 92 | (▼10) | 신영그룹 | 정춘보 | 33(▲1) | 5조 4680억원(▼) | |
| 93 | (▼6) | 삼표 | 정도원 | 25(▼3) | 5조 4610억원(▲) | |
| 94 | 신규 |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 이승건 | 16(-) | 5조 4230억원(-) | |
| 95 | (▼4) | 유코카캐리어스 | 유코카캐리어스 주식회사 | 2(-) | 5조 3970억원(▲) | |
| 96 | 신규 | 한국콜마 | 윤동환 | 18(-) | 5조 2430억원(-) | |
| 97 | (▼8) | 파일:원익 로고.svg 원익 | 이용한 | 45(▼2) | 5조 2360억원(▼) | |
| 98 | 신규 | 희성 | 구본능 | 13(-) | 5조 1950억원(-) | |
| 99 | 신규 | 오리온그룹 | 담철곤 | 10(-) | 5조 1430억원(-) | |
| 100 | 신규 | QCP그룹 | 권경훈 | 43(-) | 5조 1410억원(-) | |
| 101 | (▼17) | 아이에스동서 | 권혁운 | 29(▼3) | 5조 1340억원(▼) | |
| 102 | 신규 | 일진글로벌 | 이동섭 | 9(-) | 5조 600억원(-) | }}} |
| ※ 2026년 기준 | }}}}}}}}} |
| [[KCC그룹| KCC그룹 관련 문서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계열사 | |
| KCC | KCC건설 (스위첸) | KCC글라스 | KCC실리콘 | 금강레저 | ||
| <colcolor=#fff> KCC그룹 金剛高麗化學 | 케이씨씨그룹 | KCC Group | |
| | |
| <colbgcolor=#084299> 국가 | |
| 설립일 | 1958년 8월 12일 ([age(1958-08-12)]주년) |
| 창업주 | 정상영 |
| 대표자 | 정몽진 |
| 기업 유형 | 대기업(다국적 기업) |
| 재계순위 | 34위 |
| 공정자산총액 | 14.9조(2024)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사평대로 344 |
| 링크 | |
1. 개요
KCC를 주축으로 하는 범현대가 계열의 기업 집단으로 2025년 기준으로 재계 서열 39위다. 계열사로 크게 KCC(건자재, 도료), KCC실리콘(모멘티브), KCC글라스(바닥재, 유리, 차 유리), KCC건설(건설) 등의 4개 회사가 있다.여러 계열사가 존재하지만 매출, 자산, EBITDA 등 어떤 기준으로 봐도 후술할 KCC, KCC실리콘, KCC글라스, KCC건설 등의 4개 회사가 KCC그룹의 주축이라고 볼 수 있다. KCC, KCC글라스, KCC건설은 KOSPI에 상장되었으며, 모멘티브는 2026년 미국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역사
1958년에 현대건설 사장 정주영의 막내동생 정상영이 세운 '금강스레트'가 모태로 건자재 사업을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며 1965년 건설 사업에 진출하고, 1969년엔 서울 중구 저동2가 78번지에 첫 사옥을 뒀다. 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도료 사업에도 진출하며 금강-고려화학 쌍두마차 체제를 확립했다. 당시 명칭은 금강(고려)그룹이었다.1995년 파란색 바탕에 금강고려화학의 영문 약자 KCC[1]를 넣은 통합 로고를 만들며 그룹 명칭을 KCC그룹으로 정했다. 2000년에 금강-고려 양사를 통합해 '금강고려화학'을 출범시킨 뒤 일본 아사히글라스와 함께 코리아오토글라스를 설립하였다. 설립 당시 지분 구조는 KCC 40%, AGC 40%, 정몽익 20%이었으나 2019년 초 AGC가 남은 10%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
2019년 5월 KCC컨소시엄(KCC·SJL파트너스·원익QnC)은 총 인수 금액 30억달러로 글로벌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퍼포먼스머티리얼스를 인수하였으며, 이는 회사의 명운을 건 초대형 M&A라는 평가를 받았다. 추후 법인분리를 통해 실리콘 부문은 KCC가, 쿼츠 부문은 원익이 경영하기로 하였다.
2021년 1월 30일 당시의 명예회장 정상영이 향년 84세의 나이로 숙환으로 사망하면서 범 현대가 1세대는 막을 내렸다.
3. 오너 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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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범현대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범현대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기업 정신
- 사시 (1986년 제정)맡은 자리의 주인이 되자
- 비전글로벌 TOP수준의 환경친화적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초일류기업
- 경영 이념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
- 전략 목표안정 성장, 선진 경영, 글로벌 인재 육성, 최첨단 기술 리더쉽
5. 사가
작사는 양명문, 작곡은 최창권이 맡았으며, 1980년 5월에 제정됐다. (듣기)| (1절) 새 역사 누비면서 앞장서 전진하네 줄기찬 기세로 큰 포부 가슴에 안고 슬기와 단결로 창의능력 발휘하여 복지낙원 건설하세 두 팔에 새 힘이 솟네 (후렴) 우리는 영예로운 산업의 역군이다 건설의 깃발 높이 날리자 아~ KCC 우리의 KCC~[2] (2절) 온 세상 주름잡아 바다 멀리 약진하네 새로운 기술로 큰 공로 세워나가며 성실로 뭉치고 협동으로 발전하여 산업건설 사명 위해 몸 바쳐 땀을 흘리세 |
6. 삼형제 경영
초대 그룹회장 정상영은 2세 승계 과정에서[3] 생길 수 있는 잡음을 줄이기 위해 생전에 자식들에게 사업 영역을 나눠주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KCC와 KCC그룹은 장남 정몽진 회장, KCC글라스는 차남 정몽익 회장, KCC건설은 삼남 정몽열 회장에게 맡겼다.KCC그룹 삼형제는 초대 회장의 뜻을 받들어 독자경영 체제를 공고히하고 있다. 2021년 초대 회장이 사망한 후에는 기업 간 내부거래 비율도 줄었다.
7. 계열사
7.1. 현존
- KCC
1958년에 설립해 선박·자동차·건축 및 각종 용도의 도료(페인트), PVC 창호 등의 건자재, 실리콘·A/M 등의 기타 사업을 영위한다. 시장을 과점 중인, 국내 최대의 도료 및 종합 건자재 회사로 KCC그룹의 모기업으로서 KCC건설, KCC글라스 등 주요 계열사 및 중국, 싱가포르 등의 해외 현지 법인 지분 또한 보유 중이다. 2015년 매출액 기준(연결) 도료 40.5%, 건자재 38.8%, 기타 20.7%의 비중. 전방 수요 산업이 조선·자동차·건설 등으로 다양하게 분산되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우량 회사. 2008년 태양광 사업이 확 뜨며 현대중공업과 합작 법인인 케이에이엠이라는 회사를 세워 폴리실리콘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으나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중단했다. 2020년 2월 OCI도 결국 폴리실리콘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다. 2020년 매출 5조 836억원에 영업이익 1,338억을 기록했다. - KCC실리콘
KCC실리콘은 국내 대표 실리콘 소재 기업으로, 실란트·실리콘오일·고무·레진 등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생산하며 전자, 자동차, 건축 등 산업 전반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기능성 실리콘 소재와 커플링제 개발을 통해 반도체 및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20년, KCC는 모멘티브의 지분 약 45%를 인수하며 최대 주주가 되었고, 이를 통해 양사는 기술 협력과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게 되었다. 현재 KCC실리콘은 모멘티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실리콘 소재 경쟁력을 높이며, 아시아 시장의 핵심 생산·기술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 KCC건설
막내 동생 정몽열이 경영하는 건설사로 1989년에 설립하여 2021년 기준 시공 능력 32위이다. 설립 초기에는 여느 재벌 그룹 계열 건설 회사들이 그렇듯 내부 일감으로 성장했으나 이후 공공 토목 및 민간 건축 공사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매출은 공종 기준 건축(아파트 포함) 75%, 토목 25%, 발주처 기준 관급 20% 민간 및 자체 분양 사업 78.3%, 해외 1.6%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스위첸이 있다. 2020년 매출 1조 1,016억에 543억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 KCC글라스
2020년에 KCC로부터 85:15 비율로 분리되어 유리, 바닥재, 인테리어, 시공서비스 등의 기타 사업을 영위했으며, 2020년 12월 1일부로 코리아오토글라스와의 합병이 공시되어 이루어졌다. 2020년 매출 7,087억원에 358억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 KCC신한벽지
LX하우시스, 개나리벽지와 함께 국내 3대 벽지 기업이다. 2022년 KCC그룹에 인수 합병이 되었고 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7.2. 해산/매각
- 삼부건설공업: 2016년 코리아오토글라스로 합병.
- 울산방송: 2005년 한국프랜지공업으로 매각.
- KCC자원개발: 구 고려시리카. 2015년 KCC로 합병.
- 코리아오토글라스(KAC): 2020년 KCC글라스로 합병.[4]
- eKCC: 온라인 건축자재 유통업체로 2004년 금강고려화학에 합병.
- 더헤븐리조트 : 2021년 말 친족독립경영 사유로 계열사에서 빠져나갔다. 더헤븐리조트 권모세 회장은 정몽진 KCC그룹 회장의 인척 3촌, 따지고보면 권 회장 일가 또한 KCC그룹 일가이므로 범현대가이다.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2018년에 KCC로부터 모히건 선(MGE : Mohegan Gaming&Entertainment)과 협의를 통해 인스파이어 복합 리조트 투자 철회를 밝혔다. KCC가 보유한 (주)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의 주식 전량인 93만8천578주를 938억5천78만 원에 유상소각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했다. KCC 계열사인 (주)케이퓨처파트너스가 보유하고 있던 인스파이어 주식 전체 21만85주 또한 210억850만 원에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2018년 8월, 모히건 선은 이탈한 KCC에 투자금 반환을 완료하였고, 이로 인한 지분 변경 행위와 사업계획 변경 건에 대해 8월 말에서 9월초에 문화체육관광부에 허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 2023년 11월 30일 개장을 하였다.
8. 스포츠단
8.1. 부산 KCC 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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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부산 KCC 이지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부산 KCC 이지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KCC에서 직영하는 프로 농구단. 엄밀히 말하면 법인이 아니므로 계열사로 볼 수 없다.
8.2. 금강고려화학 여자 핸드볼단
舊 초당약품 여자 핸드볼단. 1994년 1월 24일 인수, 1998년 해체9. 문화사업
9.1. 오디움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8길 6(신원동)홈페이지
전현직 회장이 개인적으로 모은 음향기기를 중심으로 전시중인 박물관. 축음기, 오르골, 하이파이 오디오 등의 소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기증받은 카메라도 전시되어 있다. 2024년 6월 5일 개관했고 연면적 22만 4,246㎡에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쿠마 켄고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알루미늄 파이프 2만 개의 빛과 그림자가 마치 숲에 스며드는 효과를 내면서 도심 속 자연을 나타냈다고 한다.※ 목~토요일에만,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대신에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10. 둘러보기
| 범현대가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5px -13px" | <tablebgcolor=transparen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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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순위 | 집단명 | 주요 계열사 | 상장 회사 수 | 시가총액 (억 원) |
| 제공된 자료 기반 2025년 10월 시가총액 합계 | |||||
| 1 | 삼성 |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 외 | 17 | 883,806,698 | |
| 2 | 파일:SK 로고.svg SK | SK하이닉스, SK바이오팜, SK이노베이션 외 | 21 | 527,685,094 | |
| 3 | LG |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LG전자 외 | 12 | 208,350,582 | |
| 4 |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외 | 12 | 184,482,721 | |
| 5 | HD현대 |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외 | 10 | 162,538,072 | |
| 6 | 한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외 | 12 | 126,841,750 | |
| 7 | 두산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외 | 7 | 92,832,086 | |
| 8 | 포스코그룹 |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외 | 6 | 62,808,549 | |
| 9 | 카카오 |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외 | 10 | 54,111,903 | |
| 10 | 셀트리온 | 셀트리온 외 | 2 | 43,579,323 | |
| 11 | 네이버 | NAVER 외 | 1 | 41,565,949 | |
| 12 | LS | LS, LS ELECTRIC, LS머트리얼즈 외 | 10 | 25,742,372 | |
| 13 | 영풍그룹 | 고려아연, 영풍 외 | 6 | 23,951,571 | |
| 14 | 효성그룹 | 효성,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외 | 11 | 23,663,601 | |
| 15 | 에이치엠엠 | 에이치엠엠 외 | 1 | 19,477,864 | |
| 16 | 한진그룹 | 대한항공, 한진칼 외 | 8 | 18,707,001 | |
| 17 | 미래에셋금융그룹 |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외 | 3 | 16,738,529 | |
| 18 | KT&G | KT&G 외 | 2 | 16,483,999 | |
| 19 | 롯데 |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롯데지주 외 | 11 | 15,713,171 | |
| 20 | CJ |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 외 | 9 | 14,688,697 | |
| 21 | KT | KT 외 | 7 | 13,525,973 | |
| 22 | DB그룹 | DB손해보험, DB하이텍 외 | 4 | 12,468,722 | |
| 23 | GS | GS리테일, GS 외 | 8 | 12,176,894 | |
| 24 | 넷마블 | 넷마블 외 | 2 | 11,292,746 | |
| 25 | 한국앤컴퍼니그룹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외 | 4 | 10,865,251 | |
| 26 | 에쓰-오일 | S-Oil 외 | 1 | 8,297,352 | |
| 27 | 농협 | NH투자증권, NH농협은행 외 | 3 | 7,582,729 | |
| 28 | 현대백화점그룹 |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외 | 13 | 6,097,832 | |
| 29 | 신세계그룹 | 이마트, 신세계 외 | 6 | 4,688,358 | |
| 30 | KCC | KCC, KCC글라스 외 | 3 | 4,552,152 | |
※ 시가총액은 상장 계열사들의 종가 기준 시가총액 합산 (단위: 억 원) | }}}}}}}}} | ||||
[1] 금강(Keumkang)과 고려화학(Korea Chemical Company)의 영문 통합명칭(Keumkang Chemical Co., Ltd.)의 약자[2] 2000년 이전까지 '금강' 또는 '고려화학'이라 했다.[3] 그의 형 정주영이 이끌던 현대그룹이 왕자의 난으로 계열분리되면서 와해된 것을 직접 지켜보았기에 더욱 2세 승계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자각하고 있었을 것이다.[4]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자동차 유리를 만드는 회사이다. 당연히 범현대 기업답게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라면 거의 이 회사 유리가 들어간다 보면 된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쉐보레, KG모빌리티 차량에도 일부 들어간다. 또한 이 KAC 로고와 현대차, 기아차 로고가 유리창에 박혀있는지 안 박혀있는지를 통해 해당 차량이 중고(사고) 차량인지, 신품인지 구분해내는데 사용한다고도 한다. 단, 절대적 기준인 아니니 실제 중고차를 살 때는 이용하지 말자. 2000년에 세운 일본의 거대 유리 회사 아사히 글라스와 KCC의 합작 법인으로 지분은 정몽익과 KCC가 40%, 아사히글라스가 20%. 상장사이며 자세한 재무 정보는 여기 참조. 매출의 70%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비롯되었다. 2016년 상장하면서 아사히가 40%에서 20%로 축소되었고, 정몽익과 KCC도 각20%로 줄어들었으나, 2017년 7월 아사히가 지분 10%를 매각하고, 정상영과 정몽익이 5%씩 매입하면서, 현재는 정몽익과 KCC측이 49.9%를 보유중이다. 그렇게 아사히와의 기술 계약이 종료되어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KAC 시절에 유리를 납품받을 때 출시된 일부 차종들 중에서는 2020년에 KCC 글라스로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KAC 로고가 달려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