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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페미니즘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남성을 이르는 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줄여서 남페미이다.2. 상세
페미니즘적인 성향이 있다고 해도 남자인 이상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거나 페미니스트를 자처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남성 페미니스트로 정체화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페미니스트 남성이라고 해도 스스로 남성 페미니스트라고 규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여성 페미니스트들의 경우, 일부는 남성 페미니스트가 존재한다는 것에 동료애를 느끼고, 일부는 남성이라는 이유로 꺼리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래디컬 페미니즘에서는 남성 페미니스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2.1. 비(非)래디컬 페미니스트
래디컬 페미니즘에 동조하지 않는 남성을 말한다. 즉, 리버럴 페미니즘이나 상호교차성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등의 정서를 공유하는 경우가 바로 이 경우다. 상세한 것은 HeForShe 문서 참조.2.2. 래디컬 페미니스트
| |
| 위 게시물은 한때 페미니스트였던 서민이 호주국자 사건 이후에 남긴 반응이다. 전문 (아카이브) |
남페미의 조건이 남자를 동족상잔하는 것이라고 강의한 윤김지영의 강의를 들은 트페미의 후기를 박제한 트위터 박제보관소(아카이브)
래디컬 페미니즘의 정서를 공유하는 남성 페미니스트를 말한다. 대한민국에선 여쭉메워의 정서에 동조하는 남페미들이 바로 여기에 속한다.
2016년 강남역 시위 충돌 사건을 전후해서 보빨러의 순화된 표현인 김장남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였다. '김치를 만드는 남자'라는 의미로, 무한도전 갤러리에서 처음 사용된 용어다. #
인터넷 방송 계열에서는 2016년 말부터 버팔로, 물소라는 표현으로 급격히 대체 중이다. 어원은 보빨러→버팔로→물소. # 이 표현은 해당 행위를 하는 남성 BJ와 시청자 모두를 광역으로 비하할 때 사용된다.
물론 인터넷 방송계 특성상 이 용어는 여성혐오의 확장판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여성 방송인에 대한 성희롱 등을 비판하는 남성을 물소로 몰아붙이는 식의 사용이 흔하다. 특히 인터넷방송 갤러리나 스트리머 갤러리 같이 여성혐오가 심한 곳에서 더욱 그렇다.
루리웹에서는 링크#의 사건을 계기로 "운동남입니다"라는 드립을 변형시킨 자조적인 드립이 나타났다. 드립이 아닌 '운동남'이라는 단어 자체는 부정적으로 묘사된다.
페이스북에서 따봉(좋아요 클릭)을 구걸하기 위해 이 컨셉을 사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1, #2, #3, #4
남자 페미니스트도 일단은 "페미니스트"인 만큼 페미니즘은 지능의 문제에 해당하는 문제점도 똑같이 가지고 있다. 이러한 남자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을 비판한 커뮤니티 회원들을 모욕죄로 고소를 진행한 사례도 있다. #1, #2
일본인 작가 고마츠 사야카는 저서 악플후기에서 '남성을 역차별하는 페미니즘 운동(문맥상으로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보임)에 동조하는 남성'을 '정육점을 섬기는 돼지\'라고 부른 적이 있다. 이 표현이 꽤나 좋은 호응을 얻어서 보빨남 대신 정육점을 섬기는 돼지, 줄여서 정섬돼라고 불리는 경우도 인터넷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자칭 남자 페미니스트들이 생물학적 여자가 아니라는 점, 남자 성기를 달고 있다는 점, 여성을 우호하는 점 만으로도 워마드에서 어떠한 취급을 받는지 알게 된다면 이만큼 적절한 표현도 찾아보기 힘들 듯.
미국의 스탠딩 코미디언 빌 버는 쇼 중에 "여자들이 끊임없이 자기 등을 토닥거리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해! 왜냐하면 걔들이랑 떡치고 싶으니까!"라고 일갈했다. 이는 단순히 성별이 남성인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페미니스트 담론이 심각하게 교조화되고 여성 우월주의/이기주의화되는 상황에서까지 입 닫고있는 남성들을 지칭하기에 보다 첨예화된 비판이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여성 우월주의에 경도되기 쉬운 만큼 래디컬 성향의 남성 페미니스트 또한 여성우월주의를 지지하는 경우가 많고, 남성혐오 성향 또한 강하다. 여성 우월주의-남성혐오 성향이 심해져서 여성의 미적인 성향에 너무 미쳐 이와 상반되는 남성을 극도로 경멸하는 성향이 짙을 뿐더러 자신을 트랜스젠더 혹은 젠더퀴어로 지칭하는 남성 페미니스트도 존재한다. TERF는 생물학적 여성만 인정하겠다는 사상인 만큼 아무리 극단적인 남성 페미니스트라도 TERF까지 가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런데 지식이 부족해서 자신이 하는 게 TERF가 아니라는 자기기만에 빠져 있는 경우도 있다.#아카이브
자신들을 멸시하고 매도하는 집단을 오히려 옹호하고 떠받든다는 점에서 제갤러들과도 유사한 면이 있다. 제갤러들이 애써 한국인임을 부정하고 일본 혐한파를 칭송하지만 똑같이 한국인 취급받듯, 이들 래디컬 남페미 역시 애써 여성 래디컬 페미들에게 본인도 똑같은 '한남' 취급받는 것을 부정한다.
남페미가 되는 데는 여러 원인이 있다고 추측된다.#1, #2, #3 이 중 몇 개를 뽑아 보자면 여성들에게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과거사 세탁'과 콘크리트 지지층을 얻으려는 시도, 동성(남성) 사회에 끼는 게 잘 안 맞자 이성(여성) 사회에 끼려는 시도로써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경우[1] 페미니즘을 통해 자기 자신 올려치기, 문자 그대로 관심종자, 돈의 문제 등등. 그런데 첫 번째 경우와 마지막 경우는 생각보다 잘 쓰는 사람들이 많다.
일부 여성과 다수의 남성들 사이에서는 소위 남페미는 과학이라는 인식이 많다. 이는 남성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하는 인물일수록 오히려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되어 있거나, 실제로는 성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1, #2, #3, #4 유튜버 진용진은 단편영화 추장을 통해 남성 페미니스트들의 이러한 현상을 비판하였다. 이러한 인식이 공고해진 배경에는 몇 가지 근거와 심리적 분석이 자리 잡고 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이유는 심리학적 투영이다. 메갈리아나 워마드 등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의 논리에 동조하는 남성들은, 그들이 묘사하는 추악한 남성상에 깊이 공감하는 경향이 있다. 본인 스스로가 내면에 왜곡된 성적 욕망이나 여성 비하적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모든 남성 또한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다. 남성 전체를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함으로써 본인의 개인적인 도덕적 결함을 집단의 문제로 희석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주요 원인은 페미니즘을 전략적 위장 도구로 활용하는 사례들이다. 잠재적 성범죄자들이 여성의 경계심을 허물기 위해 페미니스트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나는 여성을 존중하며 다른 일반적인 남성들과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여 여성들의 심리적 안전장치를 해제시킨다. 이렇게 획득한 신뢰를 바탕으로 여성에게 접근하여 성적인 관계를 맺거나 심지어 성적 착취를 일삼기도 한다. 실제로 평소 여성 인권을 옹호하며 높은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던 남성 유력 인사나 활동가들이 추악한 성범죄에 연루되어 몰락하는 사건들이 반복되면서, 남페미라는 수식어는 위선자의 또 다른 이름으로 전락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자본의 획득이라는 측면이 존재한다. 페미니즘을 일종의 패션이나 비즈니스 모델로 삼아 여성들의 지지를 얻고, 이를 통해 경제적 이득이나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의도다. 이들은 겉으로는 진보적이고 깨어 있는 지식인 이미지를 구축하지만, 정작 사적인 영역에서는 누구보다 가부장적이거나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언행불일치를 자주 노출한다. 이러한 기만적 행위는 대중에게 큰 배신감을 안겨주며, 남성 페미니스트에 대한 불신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박원순, 안희정. 김종철 등 페미니스트계에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던 민주당 계열 정치인들이 차례로 성범죄 혐의로 나락을 간 영향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페미니스트나 민주당 당원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범죄자 비율이 높다는 통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위는 어디까지나 인식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단어 사용의 오남용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단순히 '여성에게 잘 대해주는 남성'에게 사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메갈리아, 워마드 진영에서 남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코르셋을 조이는 여성'을 흉자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
3. 관련 사건 사고
- YES24 한국 남성 비하 마케팅 사건
최태섭이 쓴 페미니즘 저서 한국, 남자를 YES24가 회원들에게 홍보메일을 보내는 과정에서 책에 쓰여져있던 한국 남성 비하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여 생긴 논란. 자세한 건 YES24 한국 남성 비하 마케팅 사건 문서 참조.
- 서민 한국 남성 비하 사건
서민이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이후 같이 도마위에 오른 이현재 교수를 옹호하기 위해 "한남충박멸협회가 필요하다."라는 글을 블로그에 기재해서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다. #(ⓐ) 서민은 이후 탈 페미니스트 선언을 했다.
-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성체훼손이 세속형법상 범죄가 아닌 까닭에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범인의 정체가 오리무중이었으나 범인이 모 가톨릭 신자 블로그에 테러 게시물을 남겼다. 이에 그 가톨릭 신자가 해당 워마드 회원을 모욕죄로 고소함으로써 검거되었는데 잡고보니 정체가 남자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연속된 여러 사건 중 한 사건의 범인만 잡힌 것이므로 최초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 교회법에 따라 자동파문만 된 상태다.
- 송시무스의 알페스 피해자 2차 가해
컨피도 알페스 사태 당시 해당 사건의 가해자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던 남성 페미니스트 송시무스가 피해자들을 중도보수로 몰아가며 악질적인 2차 가해를 한 사건. 그 중에는 군인 피해자도 있었는데 '군바리 한남충', '너같은 건 낙태됐어야 했다'는 등의 도를 넘은 발언을 하였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
4. 유명 남성 페미니스트
- 본인이 남성 페미니스트임을 스스로 밝히고 페미니스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인물만 서술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인물을 추가할 때, 정확한 출처와 내용(검색을 통해, 그 사실을 알 수 있을 정도)을 '반드시' 같이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확실한 근거가 없다면 명단에서 제외해야 하며, 이를 무시한 서술은 삭제해야 합니다. 주관적이거나 불분명한 근거, 혹은 단순 지지 선언 이후 페미니스트로 활동하지 않은 자는 불가합니다.
- 등재 기준 미달인 개인/단체는 작성하지 말 것. 사건에 연관된 경우, 인물명에 해당 사건을 링크할 것.
- 리버럴 페미니즘인 경우 ☆
- 래디컬 페미니즘인 경우 ★
- 확실하지 않은 경우는 위의 두 개의 표시를 하지 말 것.
- 여성 대상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경우 △
- 여성 대상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경우 O
4.1. 대한민국
4.1.1. 정치인
- 김종철 O : 정의당의 전 당대표. 알페스 공론화 사건에 대하여 이를 여성혐오에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그 직후 같은 당의 장혜영 의원을 성추행했음을 인정하고 사퇴하였다. 장혜영 의원은 전 대표에 대한 형사고발을 하지 않았으며, 다른 시민단체에서 김종철 전 대표를 고소하자 불쾌감을 드러냈는데, 정작 강간죄를 비친고죄로 바꾼 것은 정의당을 위시한 페미니스트들이다.
- 노회찬: 국회의 대표적인 남성 페미니스트로 불리며# 남성이라는 성별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펙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또한 페미니즘 소설 82년생 김지영의 자발적인 홍보대사로 불리기도 하였다.
- 안희정 O : 전 충남도지사, 성폭행 및 불륜으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정계를 은퇴하였다.
- 문재인: 대선 당시, 성평등 정책 기조 연설에서 공약으로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10대 공약 중 하나로 내걸었다.
- 이명박 2007년 5월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은 페미니스트라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 페미니즘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을 가능성은 적다.
- 박원순O : 국내 최초 성희롱 사건 승소 변호사이자,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박원순 성추행 사건 및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사망 사건 문서로.
- 장경태 △: 7년간 여성단체 활동을 했으며, 여성유권자연맹 청년연맹 회장이었고, 정치학 석사 논문도 여성후보자 공천제도를 연구하는 등 관심이 많다고 한다. 추천하는 페미니즘 책은 섹스북. # 여가부 폐지 공약이 젠더갈등과 여성혐오를 조장한다며 비판했다. #
4.1.2. 기타
- 김숭늉 ★
- 김환민
- 권해효
- 김성준 O: [2][3][4][5][6][7] 지하철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 김성훈
- 나상현: 나상현 성범죄 허위사실 유포 피해 사건 문서 참조. 나상현은 평소 페미니즘 가치를 설파하며 '검증보다 믿음'을 강조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였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그 덫에 걸리자, 자신이 지지하던 피해자 중심주의를 방패 삼아 성급히 사과했다가 나중에야 사실관계를 따지는 모순을 보였다. #
- 데블스TV ★: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여성혐오를 자처했던 전력이 많은 사람이다.
- 라비(가수)
- 류호성(작가): https://v.daum.net/v/20200525103615951
- 마이너 리뷰 갤러리: 본인이 직접 립스틱 페미니스트라고 밝혔다.
- 문유석
- 바람계곡의 페미니즘: 대외적으로는 최지혜라는 이름의 여성 페미니스트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박병학이라는 이름의 남성이다. 해당 문서로.★
- 박병준 ★
- 박진성(시인) O
- 박찬욱: 올드보이 제작 후, 페미니스트가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사춘기 때 심미적으로 좋지가 않으며 대드니까 싫다는 발언,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서조차 자기 안에 뿌리깊은 여존남비 사상이 있다는 등 성차별적인 언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는 걸 보면 여성 우월주의자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 #
- 새별숯
서민 ★: 2020년 7월 17일 탈페미 선언.- 선우 훈
- 손아람
- 신우열
- 양도(일러스트레이터)★
- 양영순
- 오마르의 삶
- 오찬호
- 원종건 ★△
- 위근우 ★
- 유아인 ☆: 젠더 이슈에 관해 쓴 글이나 매체에서의 발언 등으로 리버럴 페미니스트로 인식되고 있으며 래디컬 페미니스트에 반박한 이후로 사이버 불링을 당했다.
- 이레이 에리
- 이욱한
- 이준행 ★
- 임진균 ★
- 전진석 ★△
- 제리케이 ★
- 장도방송★
- 진중권 ★: 항목 참조
- 최광희
- 최재천: 호주제 폐지에 찬성했다. 당시 헌법재판소에 "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미토콘드리아의 DNA는 온전히 암컷으로부터 온다. 생물의 계통을 밝히는 연구에서는 철저하게 암컷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호주제의 근간으로 치부되는 부계혈통주의는 생물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주장이다."라는 성명문을 제출했다. 이후 최재천은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받았다.
- 최태섭 ★
- 킹레이 ★
- 하재근
- 홍성수
- 황희두
-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단 O: 대외적으로는 성매매 근절과 페미니즘 설파를 목표로 하는 남성 페미니스트들의 모임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작 대표인 신씨가 과거 성매매 업소 운영이나 데이트 강간 약물 사용 등의 여러 물의를 일으켰던 전적이 있어 존재 의의에 대해 논란이 많다. 더 자세한 내용은 그것이 알고싶다/2019년 방영 목록 문서 참조.
4.2. 그 외 국가
- 앤드루 쿠오모 △: 페미니즘 정책을 강력히 옹호하는 민주당의 거물 정치인이면서 다수의 성희롱, 성추행 폭로를 당했다.
- 마이클 스콧 키멜 △: 젠더학, 남성학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사회학자. 2018년 성희롱 혐의로 공개적으로 고발당했다. 미국 교육법 수정안 제9조(Title IX)에 따른 혐의가 계류 중인 상태에서 은퇴를 신청했으며, 이후 어떠한 혐의도 제기되지 않았다. 그 이후, 키멜의 전 대학원생 중 한 명은 그가 트랜스젠더 커뮤니티를 묘사하는 데 시대에 뒤떨어진 언어를 사용하고, 업무 관련 환경에서 포르노그래피에 대해 논하며, 지도 학생들에게 업무와 관련 없는 과제를 부여했다고 비난했다.
- 에릭 슈나이더먼 (Eric Schneiderman) O: 미투 운동의 옹호자를 자처하며 하비 와인스턴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했던 전 뉴욕주 법무장관. 2018년, '더 뉴요커'는 그가 네 명의 여성을 물리적으로 폭행하고 원치 않는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고발하는 기사를 개제하였고, 그는 기사가 발표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사임했다. *
- 휴고 슈와이저 (Hugo Schwyzer) △: 패서디나 시티 칼리지의 역사 및 젠더학 전 교수. 유명한 남성 페미니스트 블로거이자 연설가이기도 했다. 2013년 자신의 학생들과의 성관계 및 기타 부적절한 행위를 인정한 후 사임했다.
- 알 프랑켄 (Al Franken) O: 정치 경력 동안 여성 인권의 강력한 옹호자였던 민주당의 전직 미국 상원의원이자 코미디언. 2017년, 원치 않는 입맞춤과 성추행 혐의로 여러 차례 고발당했고, 결국 상원의원직 사임으로 이어졌다. *
- 아지즈 안사리 (Aziz Ansari) △: 코미디언이자 배우. 2014년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말하면서 페미니스트라고 밝혔다. 그의 작품인 드라마 '마스터 오브 논'은 관계에 대한 진보적이고 페미니즘적인 시각으로 호평을 받았다. 2018년 1월, '그레이스'라는 가명의 여성이 웹사이트 Babe.net을 통해 아지즈 안사리를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고발했다. 안사리는 합의된 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행동이 강압적이었다는 비판과 해당 고발이 미투 운동의 본질을 흐린다는 비판이 엇갈리며 큰 논란을 낳았다. 이 사건은 동의의 경계가 모호한 '회색 지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으며, 안사리는 사과 후 잠시 공적인 활동을 중단했다.
- 제임스 프랭코 △: "여성은 완벽하다" 패널을 들고 다니거나*, 2018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성희롱 및 성추행에 반대하고 성 평등을 지지하기 위해 Time'sUp pin을 착용하는 등 적극적인 페미니즘 행보를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은 2018년 1월, 연기자 지망생 4명과 영화감독 1명을 성추행했다는 폭로 기사가 나왔다. 형사처벌을 받지는 않았지만, 대신 22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해야만 했다.
- 드니 빌뇌브
- 마크 러팔로
- 베네딕트 컴버배치
- 보노(U2)
- 해리 스타일스
- 버락 오바마
- 버트런드 러셀
- 빌 버[8]
- 폴 피그: 주로 여성 중심의 코미디 영화를 제작하는 페미니스트 감독이다.
- 쥐스탱 트뤼도
- 스테판 커리: 해당 문서로.
- 스티븐 핑커
-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 여성에 대한 폭력의 급증과 페미사이드를 비판하는 아르헨티나 페미니스트 운동 "Ni Una Menos"의 적극적인 지지자였다. 2020년 낙태를 합법화하고, 여성, 젠더, 다양성부를 설립하였으며 국가의 페미사이드 등록부를 강화하였다. * 2024년 8월, 부인에 대한 상습폭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었다.
- 앤디 샘버그: https://www.huffingtonpost.com/2014/07/25/famous-male-feminists-men-support-women_n_5564005.html
- 조스 웨던 △: [9] [10] (1) 영화 '저스티스 리그' 촬영 당시 갤 가돗(원더우먼 역)은 웨던이 자신의 커리어를 망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으며, 레이 피셔(사이보그 역)는 웨던의 행동이 "역겹고, 학대적이며, 비전문적"이었다고 비판했다. (2) 카리스마 카펜터(Charisma Carpenter, 코델리아 역)는 웨던이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하고, 임신했을 때 "살쪘다"고 부르며 모욕을 주었고, 결국 부당하게 해고했다고 밝혔다. 사라 미셸 겔러, 앰버 벤슨, 미셸 트라첸버그 등 다른 출연진들도 카펜터의 주장을 지지하며 촬영장 분위기가 "유독했다(toxic)"고 증언했다. (3) 웨던의 전 부인 카이 콜(Kai Cole)은 2017년 공개 서한을 통해 웨던이 결혼 기간 내내 배우들과 바람을 피웠으며, 자신을 가스라이팅했다고 주장했다.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여러 논란으로 남페미로서의 명예가 크게 실추되었다.
- 존 스튜어트 밀 ☆: 확립된 사상으로서의 리버럴 페미니즘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인물이다.
- 애쉬튼 커쳐: https://www.bustle.com/articles/18087-9-feminist-male-actors-who-speak-out-for-equality-ryan-gosling-joseph-gordon-levitt-more
- 에즈라 밀러 △
- 제이슨 모모아: 페미니즘 영화인 캡틴 마블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 카를 마르크스
- 커트 코베인 △ [11] [12] [13] [14] [15] [16]
- 크리스 헴스워스
- 조셉 고든 레빗
- 존 레논 △: 가정폭력을 자주 저질렀다.
- 윌 스미스: 2017년 27명의 남성 페미니스트 유명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 이케르 카시야스
- 닐 드럭만
- 프리드리히 엥겔스: 사회주의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의 시초.
- 하비 와인스틴 O
- 아미 해머 O
- 닐 게이먼 △: 닐 게이먼은 경력 내내 공개적으로 페미니스트이자 여성의 동지임을 표방해왔다. 남성들에게 유해한 남성성을 극복할 것을 요구했으며, 2018년 미투 운동과 성폭력 생존자들을 적극 지지하였다. [17][18][19] 2024년 7월, 두 명의 여성들에게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
[1] 즉, 여자에게 성욕 풀이용으로 접근하려는 것과는 좀 다른 경우로 친해지고 싶은 그룹을 따라하여 아싸 상태를 벗어나려는 비자발적 아싸의 케이스에 가깝다고 한다. 그래서 여미새라고 경멸하는 태도로 부른다.[2] 전자발찌 채우고, DNA 채취하고, 최첨단 기법 다 동원해도 성범죄가 활개친 이유는 최첨단일 필요가 전혀 없는 데 있었습니다. 사람 모자라고 기관끼리 손발이 안 맞은 겁니다. 최고급 스마트폰 장롱에 모셔두고 공중전화 찾아다닌 셈입니다. - 2012년 9월 12일 클로징 멘트[3] 오늘(8일)이 세계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1908년 오늘 미국 근로자들이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동료들을 기리면서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게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는 오늘을 기념할 자격이 있는지요. 남성 임금 평균의 60%밖에 받지 못하면서도 근로조건 따지기 전에 일자리 지킬 걱정, 아이 돌볼 걱정, 상사 눈치 볼 걱정, 심지어 직장 성폭력 걱정까지 해야 하는 우리 여성 근로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7년 3월 8일 클로징 멘트[4] 50년 전 미국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마라톤 대회에서 쫓겨날 뻔한 여성의 얘기 보셨지요. 우리 현실은 어떻습니까? 법이 정한 출산 휴가 대신에 출산 사직을 강요받는 여성 근로자가 허다한 나라. 여자라는 이유로 인생의 마라톤에서 쫓겨나는 나라입니다. 정부도 대선 후보들도 저출산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아이 낳고 싶은 대한민국은 여전히 꿈에 불과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7년 4월 18일 클로징 멘트[5]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60년대 산아제한 표어 세대입니다. 오늘(21일), '아이가 미래다' 시리즈 첫 편을 보셨죠. 덮어놓고 낳는 걸 탓하던 시대나, 안 낳는 걸 탓하는 지금이나 더 억울한 쪽은 여성입니다. 저출생 해결 정책은 돈 주는 방법과 마음 북돋는 방법이 있는데, 돈 정책은 60점이고 마음 정책은 빵점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 2017년 4월 21일 클로징 멘트[6]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공공 화장실 안전 같은 대책이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성별 간의 감수성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서로가 보완하고 공존하는 관계라는 당연한 진실이 가슴 속에 정말 당연한 거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세심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7년 5월 16일 클로징 멘트[7] 올해 육사 졸업생 1,2,3등이 모두 여성이라는 뉴스는 놀랍고 축하할 일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혹시라도 우리 양성평등의 현실에 대해 착시를 부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세계 112위, 여성 경제활동지수는 OECD 33개 회원국 가운데 32위, 특히 남녀간 임금격차는 꼴찌. 우리 여성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성차별의 장벽은 육사 1,2,3 등의 영예 정도로 뚫기에는 여전히 버거워 보입니다.[8] 재밌게도 페미니스트들의 취사 선택을 비판하는 뷔페니즘이란 용어를 창시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9] 대학 시절 웨던은 “자궁 부러움”이라는 이론을 연구했다. 그는 이 개념이 “여성에게만 존재하는 근본적인 것, 즉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을 관찰한다”고 설명한다.“남성은 여성의 능력에서 중요한 점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두려워하고 부러워하며 돌을 던지려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가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10] 2015년 초 디지털 스파이와의 인터뷰에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진정하고 완고하며 고질적인 성차별주의, 그리고 구식인 은근한 여성혐오”를 비판하였다.[11] If any of you in any way hate homosexuals, people of a different color, or women, please do this one favor for us. Don't come to our shows and don't buy our records. (만약 여러분들 중 누구건 동성애자나 다른 인종이나 여성을 혐오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를 위해 한 가지만 해 주세요. 우리 공연에 오지도 말고 우리 레코드를 사지도 마세요.)[12] Because I couldn't find any friends, male friends that I felt compatible with, I ended up hanging out with girls a lot. And I just always felt that they weren't treated with respect, especially because women are just totally oppressed. I mean, the words bitch and cunt were totally common.[13] The problem with groups who deal with rape is that they try to educate women about how to defend themselves. What really needs to be done is teaching men not to rape. Go to the source and start there.[14] Never met a wise man. If so it's a woman. (지혜로운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다. 만약 그렇다면 그 사람은 여자였다.)[15] I like the comfort in knowing that women are generally superior, and naturally less violent than men. I like the comfort in knowing that women are only future of rock and roll. (나는 여성이 남성보다 일반적으로 우월하고 덜 폭력적이라는 사실을 아는 데에서 오는 위안을 좋아한다. 나는 여성이 락앤롤의 유일한 미래라는 것을 아는 데에서 오는 위안을 좋아한다)[16] I am definitely a feminist. I'm fucking disgusted by the way women are still treated. It's 1993 and some people still think we're in the 1950's. We need to make more progress. There need to be more female musicians, more female artists, more female writers. Everything is dominated by fucking males, and I'm sick of it![17] 나는 생존자들을 믿습니다. 남성들은 이 세상에서 여성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눈과 마음을 닫아서는 안 됩니다[18] "I believe survivors. Men must not close our eyes and minds to what happens to women in this world".[19] "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그들과 함께 투표함에서, 예술과 경청으로 믿음을 얻기 위해, 그리고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