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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 | 건강운동관리사 • 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 • 물리치료사 | |
1. 개요
통뼈(big-boned)는 뼈의 밀도가 높고 피질골의 두께가 큰 굵은 뼈를 칭한다.2. 설명
위 사진과 같이 뼈의 내부 구조는 피질골과 해면골로 구성되어 있다. 흔히 ‘골밀도’라 칭하는 부분은 주로 해면골에서 다루고 뼈의 굵기나 둘레는 피질골에서 담당한다.
사실 사람을 비롯한 여러 척추동물들은 모두 다 통뼈이다. 실제 동물의 뼈를 해부해보면 골수를 비롯한 칼슘 성질로 꽉 차들어있다. 유일하게 통뼈가 아닌 동물은 새다. 새들은 비행을 위해 뼈 내부가 완전히 비어있는 구조이다. 하늘을 날 수 있는 것도 그들의 극도의 경량화된 신체 구조 덕이다.[1] 만일 새들의 뼈가 사람의 것과 같은 통뼈였다면 너무 무거워서 날지 못했을 것이다.
뼈가 굵은 사람(이하 통뼈라 칭함.)은 주로 해면골의 밀도가 높고, 피질골의 두께가 크다. 또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한다.
3. 통뼈가 될 수 있는 법
통뼈는 단순히 100% 유전적인 요인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통뼈가 되기 위한 요소로는 유전적 요인, 물리적 자극(운동), 칼슘, 단백질과 같은 영양소를 섭취하기 등이 있다. 유전적 요인이야 개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 영양소 섭취와 운동이 중요.미세골절이 치료되는 과정에서 뼈가 붙게 되면서 뼈가 두꺼워질 수도 있기 때문에 성장이 끝난 성인이라도 충분히 뼈가 굵어질 수 있다.
3.1. 유전적 요인
유전적 요인을 꼽자면 가장 먼저 부•모의 골 관련 유전적 인자를 받는다. 주로 조상이 시베리아계 몽골로이드 형질이 강한 유전자를 보유한 집단이 통뼈인 경향이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베르그만의 법칙 때문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후에 서술.3.2. 후천적 요인
일단 후천적 요인으로 통뼈가 되는 방법은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고 뼈의 성장판이 열려있는 성장기에 효과가 크다. 또 ‘볼프의 법칙’에 의해 뼈에 강도 높은 물리적 충격을 줄 경우 뼈가 굵어지기도 하기에 희망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2] 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양규현 교수는 “골량은 청소년기에 급격히 증가해 이때 최대한 뼈를 건강하게 만들어야한다”며 “단백질, 칼슘 등 뼈 성장을 돕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고 특히 칼슘흡수를 돕는 비타민D 보충을 위해 매일 30~40분만이라도 밖에서 뛰어놀아야한다”고 강조했다.3.2.1. 영양학적 측면
건축물을 짓기 위해선 가장 기초이자 기본인 시멘트, 철근 등이 필요하다. 이처럼 통뼈가 되기 위해선 가장 먼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데, 대표적인 무기질이자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비타민B군 등이 있다. 이들은 가장 핵심이자 원초적인 영양성분들이라 굳이 서술을 안 해도 상식의 범주에서 떠오를 수 있는 성분들이다. 또 이와 더불어 카르니틴이 뼈의 질량을 키우는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3.2.2. 관련 운동
3.2.2.1. 하체
우선 뼈 부위 중 인간의 하체 부위를 기준으로 잡자면 줄넘기, 장거리 조깅, 수영, 웨이트 운동이 있다. 특히 이중에서 직접적인 물리적 자극으로 통뼈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운동 방법은 바로 줄넘기와 웨이트 운동이다. 왜냐하면 줄넘기는 수직 운동이기 때문인데, 수직 운동은 중력에 대항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위에서 아래로 상하 운동을 할 때 뼈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는 앞서 서술 했듯이 하체에 속한 뼈들만 굵어지는 것이고, 손목과 같은 팔 뼈는 영향이 없는 운동이다.3.2.2.2. 팔
대부분의 사람들(특히 남성)이 원하는 통뼈의 부위는 팔 뼈들일 것이다. 그 이유는 손목이 굵으면, 시계를 찼을 때 핏이 살아나 보이고, 웨이트 종목에선 팔에 같은 근육이 있다고 가정 했을 때 팔 뼈가 굵은 사람이 팔이 더 커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는 보디빌딩이나 피지크에서도 강점으로 꼽힌다. 팔에 속한 뼈들을 굵게 만들기 위해선 물구나무를 서면서 걷기, 웨이트 운동이 있다. 다만 물구나무 걷기는 좀 위험한데 잘못하면 손목 관절에 부상을 입거나 심한 경우 아예 골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구나무걷기는 2인 이상과 해야 한다.웨이트 운동의 경우, 팔을 사용하는 모든 덤벨류나 바벨류나 프레스 운동을 하면 된다. 물구나무걷기처럼 단위 시간당 충격력이 크진 않아서 장시간 동안의 뼈에 irritation을 줄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4. 실제 통뼈에 속하는 인물
[1] 그래서 닭이나 오리, 앵무새 같은 새를 손에 잡고 들어본다면 생각보다 엄청 가볍다.[2] 다만 이런식으로 뼈를 두껍게 만들면 신경통을 필두로 하는 골병이 찾아오게 된다.[3] 빅 라미의 경우는 한 눈에 봐도 뼈가 정말 매우 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