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우리말
끈질기게 달라붙거나, 그런 검질긴 성미를 가진 사람.2. 眞皮
척추동물의 피부 아래에 있는 섬유성 결합 조직. 표피와 함께 피부를 형성하며, 모근, 모세 혈관과 신경이 들어와 있다. 사람의 것은 탄력(彈力) 섬유가 풍부하다.진피층은 대부분이 콜라겐으로 구성된 결합조직이다.
2도 이상 화상을 입으면 물집이 터진 등 때문에 표피가 벗겨졌을 때 진피가 보이는데, 붉은색이고 윤기가 있다.
3. 한의학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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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채(香辛菜, plante aromatique): 한중일·베트남·프렌치·이탈리안에서 주로 통용되는 향료를 내면서 주·부 재료로 사용될 수 있는 채소를 의미. ** 스파이스(spice): 좁은 의미의 향신료. 딱딱한 열매, 씨앗류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 *** 허브(herb): 향료 중에서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의미. **** 유기화합물(有機化合物, organic compound): 비가공 식품으로 보지는 않지만 향신료에서 뽑아내어(유기성) 식품에 향신료로서 사용되는 화합물들 | |||
| 그외 기본 식재료/재배물 틀 : 고기 · 곡물 · 과일 · 채소 · 해조류 · 향신료 · 식용유 · 장류 | }}}}}}}}} | ||
1. 秦皮: 물푸레나무의 껍질을 한의학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을 하여, 열성 이질, 대하, 눈병 따위에 쓴다.
2. 陳皮: 말린 귤의 껍질을 한의학에서 이르는 말. 오래 묵을수록 약효가 좋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위를 보호하여 소화를 돕고, 담을 삭이는 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