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1-05-20 02:29:10

스타트렉 비욘드

파일:star trek logo.png
스타 트렉 시리즈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회색 배경은 아직 방영되지 않은 시리즈
{{{#!wiki style="margin-bottom: -15px;"
TV 시리즈
TOS TNG DS9
VOY ENT DIS
PIC 섹션 31 시리즈 SNW
애니메이션
TAS LD PRO
TOS 기반 영화
더 모션 픽처 칸의 분노 스팍을 찾아서
귀환의 항로 최후의 미개척지 미지의 세계
TNG 기반 영화
넥서스 트렉 퍼스트 콘택트
최후의 반격 네메시스
리부트
더 비기닝 다크니스 비욘드
}}}}}}}}} ||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181818><tablebgcolor=#181818>
저스틴 린 감독 장편 연출 작품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181818, #181818, #181818, #181818);"
{{{#181818,#e5e5e5 {{{#!wiki style="margin: 0 -10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파일:베터 럭 투모로우.png 파일:애나폴리스 영화 로고.png 파일:화면 캡처 2021-03-07 201844.png 파일:Screenshot_20210309-203443~2.png 파일:분노의 질주 5 로고.png
파일:화면 캡처 2021-03-07 202854.png 파일:Screenshot_20210308-232540~2.png 파일:F9 logo.png
}}}}}}}}}}}}}}}}}} ||
스타트렉 비욘드 (2016)
Star Trek Beyond

파일:external/t1.daumcdn.net/20160729083154329slhm.jpg
제작사 스카이댄스 미디어
배드 로봇 프로덕션
후아후아 미디어
퍼펙트 스톰 엔터테인먼트
스니키 샤크
알리바바 픽쳐스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svg 파라마운트 픽쳐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롯데엔터테인먼트
장르 스페이스 오페라
감독 저스틴 린
제작 J.J. 에이브럼스
로베르트 오르시
린제이 웨버
저스틴 린
각본 더그 정
사이먼 페그
원작 진 로덴베리
출연진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칼 어번
조 샐다나, 존 조,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부텔라
촬영 기간 2015년 6월 25일 ~ 2015년 10월 15일
음악 마이클 자키노
개봉일자 파일:미국 국기.svg 2016년 7월 2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6년 8월 17일
러닝 타임 120분
제작비 1억 8,5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158,848,340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343,322,891 (최종)
총 관객수 1,149,591명 (최종)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개봉 전 정보3. 출연진4. 예고편5. 줄거리
5.1. U.S.S. 프랭클린
6. 평가7. 흥행
7.1. 한국7.2. 북미7.3. 해외
8. 이야깃거리9. 기존 시리즈와 연계성10. 번역11. 한국 촬영12. 관련 항목

1. 개요

스타 트렉 시리즈에 속하는 영화. 을 맡았던 J.J. 에이브럼스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감독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연출에서 물러나고 제작을 맡았다. 결국 분노의 질주 연출을 맡았던 저스틴 린이 감독으로 결정되었다. 감독이 감독인지라 그냥 흔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으나 예상과는 달리 좋은 평을 받았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 후보에 올랐다.

2. 개봉 전 정보

한국 촬영이나 제임스 커크의 리부트 이전 배우였던 윌리엄 샤트너 출연 루머 같은 게 돌았지만, 각본 작업을 하던 로베르토 오르시가 도중에 하차했다. 오르시가 작성한 각본은 벌칸족과 새로운 외계종족이 시간여행 장치를 얻기 위해 경쟁하며, 벌칸은 시간여행 장치를 손에 넣어 자신의 행성이 파괴되는 것을 막으려 한다는 내용인데, 시간여행이라는 기술 자체가 《스타 트렉 ENT》에서 시간냉전이라는 결과를 불러 일으켰던 것을 알기나 하고 쓴 것인지 심히 궁금해지는 내용이다. ENT 자체가 흑역사라 논외라 쳐도 시간여행은 스타트렉의 배경 시대 중 하나인 24세기에도 민감한 사항 중 하나이다. 또한 벌칸이라는 종족 자체가 아무리 고향이 파괴되었더라도 철저하게 냉철한 판단을 하는 종족인데 그들이 이런 선택을 한다는 것도 무리이다.

또한 오르시의 강판과 함께 디자인 팀도 철수되어 사실상 작업 중단 상태에 들어갔다.# 아무래도 네메시스의 병크를 안 파라마운트가 일찍히 알아챈 듯하다. 팬들은 걱정 반 다행 반 상태라고...이후 사이먼 페그와 더그 정이 공동 각본을 맡았다. 하지만 파라마운트가 오르시를 강판한 이유는 스타트렉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은 외계인 위주의 활극으로 만들고 싶었던 파라마운트의 의향이 반영된 결정이기 때문에 트레키들에게 과연 좋은 결정이 되었을지는 의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비슷하게 중국계 영화자본인 알리바바 픽쳐스의 투자가 있었다.

FC 바이에른 뮌헨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카메오 출연한다고 한다!

6월 20일 파벨 체코프 역을 맡은 안톤 옐친이 자택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갑작스레 전해졌다. 옐친이 사전에 약속한 리허설 시간에 늦자 지인들이 샌 페르난도에 있는 옐친의 자택에 방문하였고, 거기에서 자신의 자동차와 우체통 사이에 끼어있는 옐친을 발견했다고 한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옐친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당시 차의 기어는 중립이었고 도로는 가파른 경사였다고 한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칼 어번, 존 조, 크리스 에반스 등 옐친과 연분이 있는 유명 인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3. 출연진

4. 예고편

1차 공식 예고편
2차 공식 예고편
3차 공식 예고편
4차 공식 예고편 한국어 자막 예고편
파이널 공식 예고편
미국 현지시각으로 2015년 12월 14일 공개된 예고편. 이전 두 작품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1차 예고편의 삽입곡은 비스티 보이스Sabotage[4]
그리고 3차 예고편의 삽입곡은 리아나Sledgehammer
렌즈 플레어가 없음에 팬들은 충공깽 대신 JJ가 간 스타워즈는 렌즈플레어가 생겼다
[[USS 엔터프라이즈#s-6]] 격침에 더 충공깽

1차 예고편을 본 팬들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같은 코미디 분위기라고 혹평 중이지만, 사실 이전 스타트렉 영화 <귀환항로> 같은 코미디 분위기의 영화가 성공한 사례가 있음을 생각하면 마냥 혹평만 할 수 없다. 사실 비기닝이 1편, 다크니스가 오리지널 2, 3편을 리부트한 것이라면 이번에 나올 비욘드는 4편을 리부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에 USS 엔터프라이즈가 없는 상태가 4편과 같다.

그러나 팬들의 혹평 때문인지 2차 트레일러부터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사실 영화상 분위기를 보더라도 예고편의 분위기를 바꾼 것은 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팬들이 알아낸 사실은, 커크 일행이 추락한 행성에 다른 스타플릿 함선이 있다는 것이다. 예고편을 보면 알 수 있지만 USS 엔터프라이즈는 완파된 상황이고, 첫 번째 장면을 보면 USS 엔터프라이즈 승무원들이 알 수 없는 함선에 있는데, 자세히 보면 스타플릿식 뷰 스크린과 함교 배치이다. 스크린을 보면 USS 엔터프라이즈 스크린에 비해서 구식의 UI로 보인다. USS 엔터프라이즈 UI를 보면 입체적인데 이쪽은 일반 전투기 같은 기체의 UI다.

또한 소품이 유출되었는데, 녹슨 구형 스타플릿식 함선 외곽 모양이고 USS 엔터프라이즈와는 전혀 다른 모양이다. 무엇보다도 예고편에서 보였던 USS 엔터프라이즈 잔해가 타고 있음에도 이 잔해는 되려 녹슨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는 것.

결정적으로 18초쯤에 스팍만 다른 유니폼을 입고있는데, 입고 있는 유니폼 배치를 자세히 보면 USS Frankl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는 것. 원작 설정에서는 다이달루스급으로 USS 엔터프라이즈보다 더 오래된 함선이다. 천 번대의 등록번호가 아닌 백 번대의 등록번호를 가지고 있다. 또 TNG의 USS 엔터프라이즈 기관장 조르디 라 포지가 생도 때 훈련으로 승선한 함선이라고 한다.

그리고 정확한 줄거리에 대해 사이먼 페그가 언급하면서 USS 프랭클린의 존재가 확인되었다고 한다.

5. 줄거리

5년 탐사 임무의 3년째를 맞이한 USS 엔터프라이즈, 커크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고, USS 엔터프라이즈의 대원들 역시 장기간의 공동생활로 다양한 관계가 맺어지기 시작한다. 정작 묘사는 원나잇 스탠드 USS 엔터프라이즈는 휴식과 보급을 위해 최첨단의 우주기지인 요크타운에 정박[5]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정체불명의 소형 우주선이 요크타운으로 구조요청을 하며 다가온다. 칼라라라는 이 외계인은 아직까지 탐사되지 않은 지역인 네크로클라우드 성운 내부에서 자신들의 우주선이 추락했다고 하고, USS 엔터프라이즈는 구조를 위해 요크타운을 떠난다.

불안정 지대를 지나 거주 가능한 M급 행성인 알타미드로 접근하던 USS 엔터프라이즈는 갑자기 벌떼같은 스웜쉽 대군에게 공격을 받고, 갈갈이 찢긴다. 적들이 선내에 침입하여 대원들을 잡아가고 USS 엔터프라이즈가 이전 탐사임무에서 얻은 유물을 찾는 것을 안 커크는 대원들에게 탈출명령을 내리고 유물을 빼돌린다. 하지만 탈출하던 대원들은 스웜쉽의 습격으로 파괴되거나 포로가 되고, 원반부만 남은 USS 엔터프라이즈는 알타미드 행성으로 추락한다.

슬루와 우후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원들은 크롤(Krall)이라고 불리는 적의 지휘관에 의해 포로로 잡히고, 추락하는 원반부에서 비상탈출한 커크와 체코프는 칼라라와 함께 추락한 원반부로 향한다. 전투중 스웜쉽을 빼앗았던 스팍과 맥코이 역시 행성으로 추락하고 그 와중에 스팍은 큰 부상을 입는다. 한편 크롤의 부하들을 피해 기관부에서 어뢰[6]에 들어가 탈출했던 스카티는 제이라(Jaylah)라는 외계인의 도움을 받는데, 스카티의 유니폼에서 스타플릿 휘장을 본 제이라는 자신을 도와 이 행성을 빠져나가자는 제안을 한다. 제이라의 은신처는 오래전 불시착한 또 다른 스타플릿 함선 USS 프랭클린(NCC-326)이었고, 스타플릿 휘장을 알아본 제이라가 스카티를 끌어들인 것.

추락한 원반부에 도착한 커크는 체코프에게 원반부의 센서를 이용해 대원들을 찾으라는 명령을 내리고 칼라라와 함께 숨겨놓은 유물을 찾으러 간다. 커크가 유물의 위치를 말하는 순간 칼라라가 커크를 공격하고 크롤에게 유물을 찾았다며 통신을 보내지만, 칼라라를 의심한 커크의 함정이었다. 체코프와 함께 칼라라를 제압하지만, 통신을 받고 온 크롤의 부하 드론들의 공격을 받는다. 커크와 체코프는 가까스로 포위를 돌파하지만 그 와중에 원반부는 완전히 뒤집어져 파괴되고 칼라라 역시 뒤집어지는 원반부에 깔려 사망한다.

한편, 슬루와 우후라는 갇혀있던 감옥에서 몰래 빠져나오고, 크롤이 스타플릿에서 네크로클라우드 성운을 탐사하기 위해 발사된 마젤란 탐사기를 수거해 탐사기의 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요크타운에 접속해 정보를 빼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크롤은 USS 엔터프라이즈에 유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USS 엔터프라이즈를 유인하기 위해 칼라라를 보낸 것. 우후라는 그 네트워크를 통해 요크타운으로 구조신호를 보내지만 곧 크롤에게 잡히고, 크롤은 구조신호의 위치를 조작해놨다며 스타플릿 우주선들이 성운 안에서 헤매고 있을 것이라며 비웃는다.

칼라라를 잃은 크롤은 대원들이 보는 앞에서 슬루를 고문하고, 커크에게 유물을 맡아두고 있던 씰 소위가 자신의 몸안에서 유물을 꺼내준다. 크롤은 우후라와 씰에게 유물의 정체를 알려주는데, 행성의 전주인들이 만들었다가 너무 무서운 무기라 반으로 쪼개 버렸던 것이었고, 반을 가지고 있던 크롤은 나머지 반을 찾아 평생 헤매왔었음을 말해주며 씰 소위를 무기를 이용해 죽인다.[7]

커크와 체코프는 스카티와 제이라를 만나고, 프랭클린의 센서와 트랜스포터를 이용해 스팍과 맥코이 역시 데려온다.
크롤의 기지 위치를 알게 되었지만, 기지의 지형이 프랭클린의 트랜스포터로 대원들을 이동시킬 수는 없고, 신호강화기를 이용하면 이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커크는 프랭클린에 실려있던 모터사이클을 이용해 크롤의 기지 주변을 휘저으면서 눈길을 끌고, 그 틈을 이용해 스팍과 맥코이는 트랜스포터로 잠입하여 대원들을 20명씩 트랜스포터로 탈출시킨다. 커크를 엄호하던 제이라는 크롤의 또 다른 부하인 마나스에게 잡혀 격투를 벌이지만, 밀리게 되고, 대원들이 모두 탈출한 것을 확인한 커크는 마나스와 싸우다 건물에서 떨어지는 제이라를 붙잡고 무사히 트랜스포터로 이동한다.

크롤은 스웜쉽들을 모두 이끌고 요크타운을 공격하기 위해 출발하고[8], USS 엔터프라이즈 대원들도 프랭클린을 겨우 띄워 쫒아간다.
USS 엔터프라이즈가 당한 것 처럼 요크타운의 방어 시스템도 수많은 소형 우주선이 공격해오는 전술에 대응하지 못해 무력화된다.
스팍은 수많은 스웜쉽이 통제되는 방법에 대해 추론하고, 우후라는 크롤의 우주선들에게 공격당할때 나오던 방해전파가 사실은 스웜쉽을 제어하기 위한 신호임을 알게 된다. 스웜쉽을 조종하는 드론들을 방해하기 위해 VHF 전파에 제이라가 고른 음악[9]을 틀어(57.7MHz 주파수), 리듬을 타며 신호를 교란해 스윔쉽들이 서로 부딪히게 하여 그들을 격파한다. 이 음악이 클래식 음악이냐고 물어보는 본즈와 그렇다고 대답하는 스팍의 개그신이 백미. 확실히 시대상을 고려하면 고전 중의 고전이긴 하다(...).

하지만, 크롤은 요크타운으로 침입해 중앙 생명유지장치를 통해 유물의 나노머신 구름을 퍼트리려고 하고, 그 와중의 크롤의 과거가 밝혀진다.[스포일러] 크롤이 유물을 작동시키려는 순간 커크가 크롤을 방해하고 결국 크롤과 유물은 우주 바깥으로 방출되어 크롤은 유물에 의해 완전히 없어져 버린다.

사건이 종결된 후 USS 엔터프라이즈의 승무원들은 함장 커크의 생일을 축하한다. 커크의 추천으로 제이라는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입학허가를 받게 되고, 살아남은 대원들은 조선소에서 건조되는 새로운 USS 엔터프라이즈(NCC-1701-A)의 조립을 바라본다. 이후 취항한 새로운 USS 엔터프라이즈가 우주로 탐험을 떠나면서 영화는 막을 내린다.[11]

5.1. U.S.S. 프랭클린

파일:external/trekcore.com/franklin-poster.jpg
USS 프랭클린의 콘셉트 아트

워프 4급 엔진의 테스트급 함선으로서[12] 등록번호는 NX-326.

자세한건 USS 프랭클린 참고.

6.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68 유저 점수 6.8
로튼 토마토
신선도 86% 관객 점수 80%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3.4 / 5.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8 / 5.0

3부작 중에서 비평가 평가가 비교적 떨어지는 편이지만 JJ 에이브럼스의 색채로 희석되어 가던 원작 스타트렉을 이해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7월 20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드디어 로튼토마토에 전문가들의 한줄평이 올라왔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액션으로만 점철된 블록버스터 영화로 흘러가지 않고, 전작들의 계보를 잇는 뛰어난 Sci-fi 어드벤처를 통해 리부트 시리즈를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 Average Rating 역시 7.5로 상당히 높은 편. 앵그리 죠도 전체적으로 멋진(awesone) 영화라고 극찬하였으며, 크리스 스턱만과 비슷하게 원작의 향취와 오리지널리티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다고 평했다. 또, 마케팅에 대한 불만이 있고, 마지막에 "고스트버스터즈 보지 말고 스타트렉 비욘드 보세요. 꼭!!"(...)이라고 말했다. 리뷰 영상

JJ의 영향이 적어진 덕에 랜즈플레어와 함께 스타워즈스러운 전개는 없어졌다. 리부트판 캐릭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커크 선장도 성숙하게 그려지고 스카티같은 경우 기술적으로 활약하지만 전편들처럼 혼자 튀는 전개가 없어졌다. 사실 예고편에서 틀어줬던 록 음악도 사실 나름대로 당위성이 부여된 상태. 전반적인 분위기는 DS9과도 비슷하기에 스타워즈 색채를 벗어난 것은 여러모로 스타트렉의 정체성을 위해서도 오래된 팬들을 위해서만 환영할 만한 부분. 어떤 트레키들에게는 저스틴 린 감독이 스타트렉 맛을 잘 살렸다고 호평하면서 린 감독에게 까방권을 주며, J.J. 에이브럼스의 스타트렉 두 영화는 까이며 쌍제이는 원작주의자들에게 영구까임권을 얻게 되었다(...). 쌍제이가 어차피 사망 상태였던 영화판을 리부트하는 김에 캐리해준 공로가 있지만 사실 "스타트렉은 너무 철학적이다"라고 까거나 쓸데없는 노출장면을 넣고, 심지어는 스타워즈의 캐릭터를 삽입하는 등 예전부터 영 좋지 못한 행실을 보여줘서 이런 스타트렉이라면 되살아난게 아니다라는 말도 들었다. 특히나 비욘드 제작은 중간에 본인이 팬인 스타워즈 찍으려고 무책임하게 튀어버린 통에 제작 난항을 겪게 만들어버렸다. 때문에 촬영기간은 고작 2달로 스토리적 완성도와는 별개로 전편들보다 영상적 완성도와 볼거리의 질이 다소 떨어지는 편. 이 영향으로 잘보면 세트장이 휑하고 세트장인 티가 꽤 난다(...).

그리고 원작과의 유사성과 별개로 평가는 훨씬 뒤떨어졌다. 주로 전작들보다 지루하다는 평가가 대다수다. 매출추이를 봐도 일반 관객들도 딱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반응이다. 특이한 점은 딱히 전작들에 비해서 비평가들도 좋은 평가를 주지 않았다는 것. 완성도와 오락성 둘 다 놓쳐버린 셈. 이렇게 된 주된 이유로는 스토리가 가장 큰 데 원작에 가깝게 바뀐 영향이라는 평가도 있는 모양이지만, 그건 말과 글로만 스타트렉을 경험한 사람들 이야기이다. 스타 트렉 TV판을 섭렵한 팬덤에서 보기에는 원작의 맛만 냈을 뿐 본작이 스타트렉이라는 시리즈가 그토록 장수하고 큰 팬덤을 형성하게 했던 매력을 충분히 표혔했냐는 점에서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건 애초에 JJ가 첫단추를 잘못 끼운 탓이 크고, 2편까지도 블럭버스터 시리즈가 되는데 실패한 상황에서 마케팅으로 한껏 부풀려 올린 "신세대" 스타트렉의 세계는 아무래도 스타트렉 본연의 매력을 살리기에 부족했다는 설명이다. 결국 아무리 안정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시리즈라도 한번 팬덤이 분열되면 다시 봉합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여실히 보여주게 되었다.

7. 흥행

손익분기점은 제작비의 약 2배인 3억 7천만 달러인데 최종 성적이 3억 4천만 달러로 흥행에 실패했고 적자가 약 3천만 달러이다. 그래도 2차시장 dvd/블루레이 성적은 3천7백만 달러로 겨우 본전을 회수했다. 흥행에 실패한 이유를 사이먼 페그가 말했는데, 마케팅이 문제였다고 한다. 물론 전작들도 흥행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겨우 본전치기만 한 것은 사실이다. 신규 팬들을 많이 확보했다는 주장과 달리 리부트 시리즈 자체가 한번도 안정적인 흥행을 한적이 없다. 시리즈 부활의 첫타자였던 1편은 겨우 본전치기였고, 2편은 아주 근소하게 개봉으로 적자를 보고 "명예롭게 망한뒤" 2차시장까지 가서야 본전치기를 했다. 그런데 극장 개봉으로 명백한 적자를 기록하고 2차 시장에 가서야 겨우 살아남은 3편의 실적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더군다나 제작비가 적은 수준도 아니었기 때문에 2차 시장을 노리고 후속작을 만들기도 어려운 수준이다. 영화사도 이 실적을 보고는 4편 논의를 취소해버렸다. 하지만 4편 제작이 공식화되었다. 관련기사

7.1. 한국

유독 미국에 비해서 늦게 개봉하는데, 파라마운트의 한국 배급권을 가지고 있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때문이다. 8월 초에 광복절을 타겟팅하는 덕혜옹주를 개봉하기 위해 서로 적어도 팀킬은 하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간격을 벌리다 보니 미뤘다고 한다.

개봉 전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가 한국에서 인지도가 낮고[13] 더 비기닝과 다크니스의 한국 흥행이 저조했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반응이다.

개봉 첫날인 8월 17일에는 터널덕혜옹주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정식 개봉 직전에 당초 개봉 예정일이던 8월 18일에서 8월 17일로 개봉을 하루 앞당겼기 때문에 흥행세는 8월 18일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18일 부터 관객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20일에는 덕혜옹주를 누르고 2위에 등극했다. 팀킬

하지만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기세가 꺾여버렸다. 개봉 첫 주에 트레키라고 불리는 스타트렉 팬들은 이미 관람을 했고, 원래 블록버스터 작품은 미성년 관객들이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대부분의 학교가 광복절을 전후하여 개학했고, 이미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터널, 덕혜옹주같은 이른바 한국영화 빅4가 여름 극장가를 점령한 뒤 개봉했다. 또한 스타트렉의 국내 인지도가 낮기에 국내 배급사에서도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저스틴 린 감독까지 포함한 내한 행사를 진행했지만,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최종 성적은 비기닝의 110만과 다크니스의 160만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흥행은 좋지 않게 끝날 것으로 보인다.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 탓인지 일부 트레키가 트위터 등을 통해 타인의 영화표를 대신 예매해주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날짜 관객 수 누적 관객 수 순위 기록
개봉 이전 7,950 7,950 -
개봉 1일차 (8/17) 83,066 91,016 3
개봉 2일차 (8/18) 93,991 185,007 3
개봉 3일차 (8/19) 101,884 286,891 3
개봉 4일차 (8/20) 208,509 495,400 2
개봉 5일차 (8/21) 183,005 678,405 3
개봉 6일차 (8/22) 53,599 732,004 3
개봉 7일차 (8/23) 48,909 780,913 3
개봉 8일차 (8/24) 38,493 819,406 4
개봉 9일차 (8/25) 26,260 845,666 5
개봉 10일차 (8/26) 37,401 883,067 5
개봉 11일차 (8/27) 70,944 954,011 5
개봉 12일차 (8/28) 59,604 1,013,615 5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링크

결국 최종 흥행 집계는 115만명. 사실 한국에서 스타트렉 흥행은 과거 영화 시리즈가 참혹할 지경이었다. 아예 1979년작인 스타트렉 1은 한국 미개봉이었다. 심지어 스타트렉 시리즈로서 한국에 개봉해 서울관객 1만조차 안보며 참혹하게 사라진 경우도 있었다. 리부팅되면서 그나마 전국 100만이라도 넘기는 수준이 예전 시리즈보다 훨씬 좋아진 흥행이다.

CGV에서 진행하는 "골든에그 어워즈"의 재상영 투표에서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최종 1위가 되면서 재상영이 확정되었다. 개봉 반년이 넘어가는 2017년 2월까지도 핫딜 등을 통해 상영되었다(...). 좀비트렉

7.2. 북미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2016년 29주차)
스타트렉 비욘드
(2016년 30주차)
제이슨 본
(2016년 31주차)

7월 22일 첫날에 22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으며, 개봉 첫 주 592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전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의 첫주 7500만 달러,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첫주 7천만달러보다는 떨어진다. 또한 제이슨 본이 개봉 후 순위가 떨어졌다. 8월 6일 현재 동 시기에 다크니스가 거두던 성적에 비해 5000만 달러 정도 적다. 또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하기 때문에 전편들에 비해 못한 성적을 남길 가능성이 크다. 어째 미드인데 북미에서 약하지[14][15]

7.3. 해외

23개국이 같은 시기에 개봉하였으며, 독일, 호주, 이탈리아, 뉴질랜드, 네덜란드, 루마니아, 아이슬란드, 인도, 스웨덴, 네덜란드, 싱가포르, 대만, 러시아 등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영국마이 리틀 자이언트의 개봉으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2주차는 그리스를 제외한 제이슨 본의 개봉으로 대부분 국가들이 2위로 내려왔으며, 3주차에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흥행이 분산되어서 매출액과 순위에서 많이 내려오는 실정이다.

8. 이야깃거리

9. 기존 시리즈와 연계성

10. 번역

번역은 '치킨런'이 맡았으며, 번역이 오역을 판치는 것을 넘어 왜곡 수준인 더 비기닝에 비하면 개선된 편이지만 번역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만큼 매끄럽지가 않고 또 여러 용어들이 그냥 발음대로 번역된 등. 많이 아쉬움이 남는 변역이다. 일단 스팍이 더 이상 안 어울리게 반말을 쓰지 않는다.디플렉터가 피격되었을 당시 '그들이 디플렉터를 파괴했습니다'를 원반부가 파괴되었다고 나왔고, '임펄스 엔진 동력전달 완료'를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워프나셀을 '나이셀'로 번역하는 등이 있었다. 그리고 적이 대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 'Cyberpathic Link'를 그냥 '초능력'이라고 번역했다. 그리고 스코티가 제이라를 "lassie"(아가씨)라고 부르는 장면도 다 제이라라고 번역했다.

또한 행성연방이라는 용어를 번역함에 있어서도 영화 자막상에서 '행성연방'과 '행성연합'을 왔다 갔다 하는, 번역명을 통일시키지 않은 오류가 있다.

그 외에 전문 및 기술용어들이 그냥 발음대로 번역된 것 혹은 잘못 번역된 것도 있다. '스러스터'를 '보조 추력 장치'라고 번역하면 될 것을 그냥 스러스터라고 나온다든지, 스코티가 킨서를 위-맨이라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위-맨(wee-man)은 작은 친구를 뜻하는 단어라든지. 게다가 커크의 제독 진급 심사에 대해 계속적으로 준장이 아닌 중장으로 번역하는 것이라던지, Commander 계급[24][25]을 가진 스팍에게 지휘관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조금만 관심을 가졌다면 좋았을 듯 하다. 사실 이런 기술적용어나 군사용어들은 웬만한 트레키라도 잘 모르거나 오역을 내는 편이고, 실제 배우들도 이런부분에서 많은 NG를 내는 편으로 약간 용어가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발음대로 번역된 부분은 관객들에게 이해를 어렵게 하는 부분이 있음으로 결코 잘 된 번역이라고도 할 수 없다. 당장 스팍을 지휘관이라고 하니 커크보다 상관인줄 아는 관객마저 있는 판이다.

11. 한국 촬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에서 촬영된 외국 영화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사기사
(1972)
사망유희
(1973)

(촬영무산)
명월도설야섬구
(1977)
다정검객무정검
(1977)
공산영우
(197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1989)
예스 마담 5 - 중간인
(1990)
서울공략
(2005)
갱스터
(2006)
착신아리 파이널
(2006)
HERO
(2007)
헬로 스트레인저
(2010)
본 레거시
(2012)
외사경찰
(2012)
쾌락지구 3
(2013)
파풍: 스피드 매치
(2014)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스타트렉 비욘드
(2016)

(촬영무산)
아웃레이지 파이널
(2016)
아이 엠 어 히어로
(2016)
콜로설
(2017)
다운사이징
(2017)
블랙 팬서
(2018)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통편집)
드라이브 마이 카
(2021)
1. 한국과의 합작 영화는 제외
2. 다큐멘터리, 단편 영화, TV 영화는 제외
3. 배경은 한국이지만 외국에서 촬영된 영화는 제외
}}}}}}}}} ||


이 영화가 서울에서 촬영설이 나오고 실제 2014년 11월 29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촬영 허가까지 나왔지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는 다르게 트레키를 제외하면 대중적으로 그다지 크게 화제가 많이 되지 않았었다. 또한 구체적으로도 서울을 어떤 모습으로 촬영할지도 밝혀지지도 않았었다. 그러다 제작진들이 강판되며 계획이 완전이 없어져 취소되어 없는 이야기가 되고 말았고, 또 15년에 시작된 촬영은 주로 밴쿠버에서 찍는다고 해서 없는 이야기가 되는 줄 알았지만...

그러나 추가 촬영본에서 두바이와 서울을 촬영했다고 한다. 어떤 모습을 촬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스타베이스 '요크타운'의 내부 도시 모습을 묘사하기 위한 도시를 촬영했을 가능성이 높다. 기사 애초에 실제 영화상에서는 지구가 배경으로 나오는 장면이 하나도 없다.

12. 관련 항목


[1] 추가 촬영분에 합류하게 된 이란 출신의 여배우이며, '모래와 안개의 집', '하우스 오브 사담'으로 61회 에미상 미니시리즈 영화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2]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의 쟈 역으로 나왔던 배우이다.[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분노의 질주 5,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주조연으로 활약한 배우이다.[4]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유년시절의 커크가 삼촌의 차를 가지고 드라이브하는 장면에 삽입된 적 있는 음악이다.[5] 이때, USS 엔터프라이즈의 승무원이 내리는 중에 USS 스타게이저가 15분 이내로 출항한다는 방송이 나온다.(USS 스타게이저는 장 뤽 피카드가 근무했던 함선이다.)[6] 전편인 다크니스에서 칸의 부하들이 동면되어 있던 어뢰와 동형으로 보인다.[7] 일종의 나노머신 구름으로 생명체를 순식간에 가루도 남기지 않고 분해해버린다. 무기 이름은 아브로나스(Abronath).[8] 요크타운은 연방이 다른 종족들에게 여러 종족이 조화롭게 사는 평화로운 연방이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건설한 최첨단의 우주기지로, 이곳을 공격한다는 것은 현실에서 UN 본부를 공격한다는 상징성과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9] 선곡은 Beastie BoysSabotage.뭔가 이름이 미묘하게 적절한 느낌은 기분탓이다[스포일러] 초대형 스포일러이니 주의. 사실 크롤은 USS 프랭클린의 전 선장인 '발타자르 에디슨(Balthazar M. Edison)'이다. 에디슨은 스타 트렉 ENT 시대에 최초의 워프 탐험선 NX-01 USS 엔터프라이즈 선장인 조나단 아처와 같은 시대 인물이다. 원래는 스타플릿 소속이 아니었지만, 지구연방의 탐험조직이었던 스타플릿과 별개로 존재하던 지구연방군 마코(MACO, Military Assault Command Operations) 소속으로 우주 커리어를 시작한 군인 출신.(MACO의 활약상을 알고 싶으면 스타트렉 ENT의 시즌3을 보기 바란다. 진디와의 전쟁을 치르기 위해 MACO는 USS 엔터프라이즈에 동승하게 되었는데, 자유분방한 스타플릿 소속 승무원들과 군인들인 마코의 갈등이 상당히 묘사된다.) 에디슨은 진디나 로뮬란과 수많은 전투를 치른 뼛속까지 군인이었으나, 이후 지구를 중심으로 한 행성연방이 성립되고, 마코가 해체되어 스타플릿에 흡수되자 여기로 전속해서 우주 커리어를 이어 나간다. 2164년 USS 프랭클린 호가 가가린 벨트 탐사 도중 웜홀에 빨려들어가 이곳 우주의 행성 '알타미드'에 불시착했고, 당연히 이때는 연방의 범위 밖이었으므로 조난 신호를 보내도 연방이 답할 수가 없었다. 자기 부하들이 하나 둘씩 죽어가면서 호전적인 군인기질이 발동하여 평화를 모토로 하는 행성연방의 대의에 회의를 품게 된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이후에 '아브로나스'의 존재를 알고 이를 가동시켜 연방을 없애려 했다.[11] 본래 4편의 제작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예산 문제로 엎어지면서 켈빈 타임라인의 마지막 시리즈...였을 뻔 했으나 최근 다시 4편의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2023년 6월 9일에 개봉예정.[12] NX급은 워프 5급.[13]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다 알고 있지만 거의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인기없다고 소문난 그 스타워즈보다도 낮다.[14] JJ판 스타트렉은 트래키들에게 있어서 이단아(...) 취급받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크니스가 망한 여파도 있었을 것이다.[15] 정확히 다크니스가 망했다기보다는 다크니스 탓에 올드비 일부가 리부트 시리즈를 이탈한 반면 비욘드는 비욘드대로 스타트렉스러움으로 회귀하려는 상태라 JJ의 스타워즈스러움에 길들여진 리부트 팬덤에게는 뭔가 2% 부족하고...보다보면 JJ의 단점중 하나인 조루기질을 린 감독이 뒤집어썼다고 볼 수 있다.[16] 공동 각본가이기도 한 사이먼 페그의 인터뷰에 의하면 출연시켜도 비중이 매우 낮거나, 사망하는 정도의 배역을 맡길 것이라면 차라리 빼버리고 다음 편에서 언제든지 등장시킬 수 있게 하자는 생각이었다고 한다. #[17] 그러고 보면,TMP에서 NCC-1701-A USS 엔터프라이즈로 재진수된 함의 원래 이름도 USS 요크타운이다.[18] 다만 좀 꼼꼼히 봐야하고 분장이 도적상(...)이라 딱 봤을때 곧바로 젬하다가 떠오르지는 않는다.[19] USS USS 엔터프라이즈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나왔듯이 지구에서 건조되었다.[20] M.A.C.O. 군사작전 사령부로 ENT시기에 생긴 부서로 후에 없어졌다가 25세기쯤에 다시 창설된다.[21] 로뮬란 황목의 에일 제조법을 기초로 했다.[22] 크레딧 도중 초록색 손이 스쳐 지나가며 나온다.[23]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아포칼립스가 스톰을 회유할 때 스톰의 집에서 나오던 에피소드이기도 하다.[24] 해군 중령 혹은 소령을 뜻함 대형함에서는 보통 부장을 의미한다.[25] 스타플릿상에서는 중령을 뜻하며, 대부분 부선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