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mpany라는 기업이 페이스북이 Meta라는 이름을 허락 없이 가져다 썼다고 페이스북을 고소한 사건이 있었다. 기사
마크 저커버그는 2021년 10월 28일 페이스북 개발자들의 연례 온라인 이벤트인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기업명을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FB'였던 나스닥에서의 주식 종목코드는 2021년 12월 1일부로 메타버스라는 뜻을 가진 'META'로 바뀌었다. 메타라는 사명은 고전 그리스어로는 '어떤 것들의 뒤 혹은 가운데에 있는 것'을 뜻하는 접두사 μετά에서 유래했고, 구체적으로는 메타버스를 뜻하며 소셜미디어에서 나오는 광고 수입에 치중된 기존 사업 모델에서 탈피하여 메타버스를 향후 주력 사업모델로 삼을 것이란 뜻을 밝혔다. 내부고발과 규제당국의 움직임 같은 내외부적인 위기 국면을 돌파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반응이 있다. 실제로 사명 변경 이후 Oculus를 메타 퀘스트로 통합시키고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하는 등 공격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알파벳의 경우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으나, 알파벳은 신설된 지주회사로서 구글을 자회사로 두는 등 법인 자체를 개편시킨 형태지만 페이스북과 메타는 그저 회사 명칭만 바꾼 것이다. 즉 회사의 이름만 바꾸고 페이스북 브랜드는 소셜 서비스명으로 유지하는 것. 따라서 페이스북 서비스(웹사이트) 명칭은 그대로 페이스북이다. 즉 "페이스북 사용자"지 "메타 사용자"가 아니다. 현재는 메타 퀘스트를 위한 메타(오큘러스, 호라이즌)계정, 페이스북계정, 인스타그램계정, 왓츠앱계정이 따로 존재하지만 원한다면 하나의 계정센터에 추가 할 수 있는 형태이다.
2024년 12월 12일 무기한 서버점검으로 인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타 홈페이지를 강제로 다운시켜 이용자들을 분노에 가득차게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2025년 9월 메타 커넥트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스마트 글라스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잠깐 올라왔다 삭제되었다.
2025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블랙핑크의 제니는 메타와 협업을 통해 한글의 미학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서양의 전통 서체인 '블랙레터'와 '한글'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를 결합하여 완성한 한글 폰트 '젠 세리프'(ZEN SERIF)'를 만들어 무료 배포했다.[22]인스타그램숏폼 영상 편집 앱 에디트(Edits)에 한글 폰트로 최초 등록이 되었으며, 전 세계 모든 앱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
사망자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AI가 고인의 계정을 운영하는 기술의 특허를 출원하였다. #
[1] 광고 매출 비중이 97% 이상을 차지한다. 페이스북의 담벼락과 인스타그램의 피드에 노출되는 광고형 게시물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며, 2020년대 들어서는 스토리와 릴스 등 휘발성 컨텐츠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인스타그램 매출 비중은 30% 수준에 달한다.[2] 이 중에서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주주환원에는 315억달러 정도를 쓰고 있다. 수익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나, AI 시대에 발맞춰 자본지출을 매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있어서 잉여현금흐름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2025년 연간 자본지출은 722억달러에 달하며 2026년에는 초지능연구소를 중심으로 힘을 더 쏟을 예정이기에 최대 1,350억달러를 지출하겠다고 공언했다.[3] 테라다인을 대신하여 상장 2년만에 편입되었다.[4] 2004년 법인을 처음 설립할 당시에는 에두아르두 사베린의 본가가 위치한 플로리다 법인 소재였으나, 몇 달 뒤 숀 파커에 의해 델라웨어 법인으로 옮겼다.[5]에두아르두 사베린이 자금 대부분을 투자하여 지분 1/3을 받아갔고, 더스틴이 CTO격의 역할, 크리스는 마케팅, 앤드루는 그래픽을 담당한다. 에두아르두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 나온 것 처럼 숀 파커가 합류하며 내동댕이 쳐졌으며, 마크의 실제 절친은 그가 아니라 애덤 디엔젤로였다. 디엔젤로가 나중에 페이스북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외에 크리스 휴스도 퇴사 이후 세상에 불건전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의 설립에 일조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히며 좋지 못한 끝맺음을 했다. 2019년에는 페이스북의 기업분할을 주장하는 칼럼을 뉴욕타임스에 기고하고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분리하라며 당국에 청원하기도 했다.[6] 저커버그의 지분은 전체 지분율로 볼 경우 약 13% 수준이지만 클래스 B 주식의 차등의결권을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보통결의 단독 진행이 가능한 상황이다.[의장][8]앤드리슨 호로위츠 창업자.[9]PayPal 총괄부사장.[10]드롭박스 CEO.[11]맥킨지&컴퍼니 전직 파트너.[12]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CFO.[13]도어대시 CEO.[14] 아놀드 벤처스 창업자.[15]브로드컴 CEO.[16]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맞춰 영입한 인사로 부국가안보보좌관으로 근무한 바 있는 골드만삭스 출신 인물이다.[17] 2017~2018년 경 플랫폼 통합 구상에 나서면서 왓츠앱, 인스타그램, 오큘러스 등 인수한 기업들의 공동창업자들이 일제히 퇴사하는 과정에서 신설된 패밀리 앱 책임자 자리에 임명되었다. 저커버그의 전기에서는 그를 페이스북의 실질적 2인자이자 황태자 격으로 묘사하고 있을 정도로 저커버그와 직원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13년 가량을 근무하다 2018년 저커버그의 전제품 암호화 정책에 반발하며 퇴사했으나, 곧 복귀했다.[18] 제품 책임자인 Chief Product Officer가 아닌 인사 책임자 Chief People Officer.[19] 메타의 명운이 걸린 초지능연구소를 이끌고 있다.[20] 나머지 넷은 MAGA. 이후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1조 달러를 돌파하며 2023년 들어서는 매그니피센트7이라는 용어로 상술된 기업들을 통용한다.[21] 이후 러시아 외무부 계정 및 러시아 정부 공식 해외 홍보 계정을 제외하고 모든 계정이 업로드를 중지했다. 아예 러시아의 집권 여당인 통합 러시아는 공식 계정들을 통해서 메타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업데이트를 중지했다.[22] 장식을 최소화하고 본질을 살리되, 딱딱한 인상을 덜어내면서 유연한 곡선을 더해 조화를 이룬 서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