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수는 2024년 4월 기준 총 320개로, 스팀 한국어판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
난이도는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레 깨지는 튜토리얼급 도전 과제부터 노리지 않으면 사실상 절대 깰 수 없는 도전 과제까지 다양하다. 도전 과제의 이름들도 온갖 노래, 소설, 드라마 등에서 따온 것도 많아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정말 특수한 상황을 요구하는 도전 과제들은 주로 이런 데에서 이름을 따온 경우가 많다. 다행히 해금 조건이 다 공개되어있기는 한데, 문제는 도전 과제가 300개가 넘으니(...) 다 의식하면서 할 수도 없다.
전작과 다르게 모드를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도전과제 클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전 버전들의 패치를 세이브 로드 하는 식으로 도전과제 클리어가 가능하니 오직 도전과제 클리어를 원하는 사람들은 참고하자.
턴 제한 시간을 1턴으로 두고 지도자를 로마의 트라야누스로 시작하여 도시를 깔고 바로 턴을 넘기면 지도자 특성인 트라야누스의 기둥으로 인해 다른 문명보다 1개 많은 추가 도심부 건물이 생기기 때문에 바로 점수 승리로 이어진다. 이것으로 모든 시대와 모든 크기 및 형태의 맵에서 손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첫 턴에 ai가 자연경관을 발견한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아 패배가 종종 뜨니 고대 시대 스타팅을 제외하고 상대를 마오리로 놓고 하자. 마오리는 무조건 바다에서 시작하므로 첫 턴에 도시를 펼 수 없다. 문명6의 모든 업적 클리어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바로 아래의 '지도 관련 과제'와 함께 진행하면 한 번에 두 개의 업적씩 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소형 맵에서 중세시대부터 시작하는 식이다.게임 난이도 조합까지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ex.대형 맵 + 현대시대 + 불멸자 난이도)
몰려드는 폭풍 이전에 민주주의, 파시즘, 공산주의가 최종 정부체계였을 때는 그리스 국가특성 1개와 불가사의인 알함브라 궁전, 자금성, 포탈라궁, 빅 벤, 위대한 상인인 애덤 스미스 등을 통해 버겁게 12개를 만들어야 했지만 미래 시대 정부 (10개 슬롯) 추가 이후부터는 미래 정부 10슬롯+종특 1슬롯을 가지므로 아무거나 하나만 더 늘리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 3진급을 찍으면 불가사의 없이도 가능하다.
맵이 워낙 넓어서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사실상 할 수 없는 도전과제다. 그냥 군대를 착실히 모아서 지도 전부를 잡아먹고 대영제국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 영국은 해군 운영이 막강하기에 섬 맵으로 설정하고 지배 승리를 향해 달리면 '다음 섬은 어디' 도전과제도 같이 얻을 수 있다. 다만, 이때는 무연고 대륙이 남아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무연고 대륙이 있다면 개척자를 하나 뽑아서 그 대륙에 도시를 세워줘야 한다.
한턴 안에 영감 단축 보너스를 5개 받는 것을 의미한다. 클리어 방법을 모르면 가장 하드코어한 도전과제, 정교한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아르키메데스의 목욕탕과는 다르게 영감을 촉발하는 수단이 얼마 없기 때문. 동시에 부스트할만한 사회제도는 초반의 장인정신(3타일 건설), 신비주의(종교관획득), 국가 노동력(특수지구 건설), 드라마와 시(불가사의), 신학(종교 창시) 정도 뿐이고 운빨과 계산력을 어마어마하게 타는지라 여러번 리셋 노가다를 반복해야한다. 다행히 수메르의 문명 특성을 이용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넓은 맵에서 문명 밀도를 낮게 설정한 후 여러 개의 부족 마을과 야만인 전초기지를 바로 점령할 수 있도록 병력을 배치하고 위의 사회제도 중 두세개의 영감을 획득한 턴에 동시에 점령하면 된다.[52] 중국이 불가사의를 지으면 영감을 받는 것을 이용하여 낮은 난이도에서 한 턴에 4개의 불가사의를 완공하여 달성할 수 있다. 그 외에 마케도니아의 특성을 이용해서 일부러 성지, 극장가가 있는 도시들을 실피로 남겨두고 한번에 먹어서 달성할 수도 있다.
단, 도시 설립 당시 디폴트 네임이 뉴욕인 도시만 가능하다. 설립 당시 다른 이름이었던 도시를 뉴욕으로 변경하는 것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니 주의. 미국으로 시작하거나, 미국의 도시 뉴욕을 점령해야한다. 시작 문명에 미국이 없어도 다른 문명의 도시 이름이 전부 소진된 경우(초대형 맵에서 간디만 12명 넣어서 플레이한다거나…), 등장하지 않은 문명의 도시 이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노리는 사람이 있을리가…
종말 후 세계의 7대 불가사의(Seven Wonders of the Post-Apocalyptic World)
1발의 대량살상무기를 발사하여 7개 불가사의를 약탈
대량살상무기의 유효 범위 내에 6개의 불가사의만 위치하였고 그 주변 타일에 1개의 불가사의가 위치하였는데도 달성된 것으로 인식된 경우가 있었다. 플레이어 본인의 영토에 발사해도 된다.미사일 격납고로 대량살상무기를 발사하면 달성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상품 회수원(Repo Man)
걸작 예술품을 훔치면서 발각되지 않음
진급한 다음 걸작 도둑 상승을 얻고, 정보원도 얻은 채로 초기화를 반복하면 언젠가 깨진다.
도시국가가 지원, 거래를 통해서 얻은 은은 포함하지 않는다. 거래를 해서 다른 문명에 팔아 6개가 안 되었다면 되돌아 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만 위대한 과학자를 통해 은 사치 자원의 사본을 획득한 경우는 포함된다. 대형 크기 실제 지구와 같은 위치 맵의 남미지역 서부 사막에 5개가 있고 최남단 토레스 델 파이네 하단 툰드라 섬에 하나가 있다.
누비아 피라미드 주변에 도심부(식량 +1), 성지(신앙 +1), 캠퍼스(과학 +1), 극장가(문화 +1), 산업구역(생산력 +1), 항만 또는 상업 중심지(금 +1)를 붙여지으면 된다. 누비아 피라미드 하나에 모든 인접 보너스를 몰아넣어야 달성할 수 있다. 반드시 누비아 피라미드를 먼저 특수지들 가운데 박아넣고 마지막 여섯번째 특수지구를 지어야 한다. 특수지구들을 먼저 다 짓고 마지막에 피라미드를 지으면 달성되지 않으니 주의.
(영웅 마우이로 건설할 도시 바로 옆인 타일에 사치자원4곳을 먼저 생성 후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꼭! 반드시! 도시와 사치자원이 붙어야 하므로 생성할 위치를 잘 기억해둔다. 운좋게 한번에 사치자원4개를 생성하면 좋으나 다른 자원을 생성한 경우도 있다. 그럴경우 신앙점수로 영웅을 다시 소환 할수 있다.)
도시 하나가 사치 자원 4곳과 동시에 인접해야 한다. 따라서 수은 옆에 하나, 향신료 옆에 하나, 소금 옆에 하나 하는 식으로 여러 도시를 건설해봐야 달성되지 않는다. 이 도전과제를 달성하고 싶다면 반드시 영웅 및 전설 모드를 활성화하고 마우이를 뽑을 것. 마우이의 특수 능력이 주인 없는 타일에 사치 자원을 생성하는 것이므로 마우이의 능력으로 사치 자원을 깔아놓고 개척자를 보내 도시를 건설하면 된다.
우리가 아는 세계의 종말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
혜성이 떨어진 후에 살아남은 마지막 사람이 되십시오.
저주의 몫 (The accursed share)
최대 진급한 예언자를 사용해 최대 진급한 GDR을 제물로 바치십시오.
대재앙 모드에서의 대재앙은 게임 속도와 관계없이 일정 턴 수가 지나면 활성화된다. 때문에 온라인 속도에서는 혜성이 떨어질 정도면 과학 승리나 외교 승리는 슬슬 달성될 정도이다.
예언자의 최대 진급은 5회 진급이므로 '신 달래기' 경쟁의 골드 이상의 보상을 5번 챙긴 상태에서 6번째 '신 달래기' 경쟁에 들어서야 저주의 몫 도전 과제를 깰 수 있다. '신 달래기' 경쟁은 세계 의회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발동되는데 게임 속도에 상관없이 약 300턴 이상을 가야 6번째 경쟁을 볼 수 있다. 승리조건을 끄고 매 턴을 빠르게 진행하도록 세팅하는 것을 권장하며, 혜성에 의해 도시가 지워지는 만큼 컴퓨터의 도시를 너무 많이 없앴다가 컴퓨터가 혜성에 막타를 당해 승리당할 수 있지만 한턴만 더를 누르고 진행할 수 있다. 단, 승리 후 한턴만더를 누르고 게임 진행을 할 때 살아있는 AI가 있어야 신달래기 경쟁이 무작위로 활성화된다. 혼자만 남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턴을 넘겨도 경쟁이 뜨질 않으니 컴퓨터의 도시가 한개 남아서 혜성막타를 당할것 같으면 거래로 도시를 주자. 거대 전투 로봇의 최대 진급은 4회 진급이며 과학 테크트리에서 진행할 수 있다. 대개는 6번째 '신 달래기' 이전에 확보가 된다.
[1] 인터넷 속어인 Game, Set, Match에서 따왔다. 어원은 테니스로 한 경기(Match)가 3판2선승제(여)나 5판3선승제(남)의 판(Set)으로 결정되고 각각의 판은 셔틀콕을 주고받는 Game으로 결정된다. 따라서 이는 세세한 부분부터 전체적인 부분까지 총체적 승리를 가리킨다.[2]Irish Heartbeat라는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중에 The chieftaions(족장들)이라는 밴드가 있다.[3] 군주론의 영어 이름이 Prince인 것에서 유래하는데, 이 단어는 왕자라는 뜻도 있지만 군주라는 뜻도 있으며 따라서 문명 시리즈의 난이도명도 군주로 번역해야 맞다는 주장이 있다.[4] Nirvana를 그대로 한자로 음차한 '열반'을 뜻에 따라 해석한 게 '해탈(解脫)'이다. 주로 불교의 해탈을 Nirvana라고 하고 힌두교의 해탈을 Moksha라고 한다. 이 단어는 문명: 비욘드 어스 도전 과제로 나왔다.[5] 전작 문명 5에서 다른 문명에 문화적으로 영향을 끼치면 AI가 뱉는 대사를 따온 것.[6]R.E.M.의 노래 Man on the Moon. 가사에서 모세와 뉴턴, 다윈을 언급한다.[7] 플레이어가 직접 활성화하지 못했어도 그 게임내에서 활성화되기만 하면 됨[8]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는 잔지바르 출신이며, 조로아스터교인이다.[9] 2인용 맵에 상대 문명은 콩고로 넣고 도시국가는 잔지바르만 넣고, 종교 승리만 허용해놓은 뒤에 스톤헨지를 짓고 잔지바르부터 개종시킨 뒤 콩고로 전도 러시를 가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10] 영어로 셀카를 Selfie라고 한다. 전작과 달리 특별한 설정 없이도 같은 지도자가 게임에 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도전과제.[11] 섬이 많은 지역에서 여러 섬을 이동해가며 하는 여행을 아일랜드 호핑, 혹은 호핑 투어라고 부른다.[12] 문명 시리즈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구로 5편에서는 게임을 시작할 때 "세월의 시련을 이겨낼 문명을 건설하시겠습니까?"식으로 나왔다.[13] 농구의 공격전술중 하나.[14] 7080년대 미국 시트콤. 국내명은 아들과 딸들이다.[15] 미국 전쟁영화. 국내명은 특공대작전이다.[16] 라틴어로 우리의 바다, 즉 지중해를 의미한다.[17] 일반적으로 리플 셔플이라고 부르지만, 카드가 교차로 포개어지는 단계를 리플, 포개진 카드를 역U자로 휘게하여 촤르륵 쌓는 단계를 브릿지라고 한다.[18] 영화 파이트 클럽중에서, 넌 예쁘고 특별한 눈송이가 아니야. 그냥 다른 놈들처럼 썩어가는 유기물에 불과하지라는 대사에서 따온듯 하다. 또, 눈송이는 기본적으로 프랙탈 모양이다.[19] 게임 Flight simulator과 투석병사(slinger)의 말장난[20] 4레벨 이상의 유닛으로도 도전과제 달성이 가능하다.[21] 미국의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시, Paul Revere's Ride의 구절 중 하나이며, 미국에서는 영국이 육지로 공격해오면 하나, 바다로 공격해오면 두개의 횃불을 밝혀 이를 알려라라는 지침으로 알려졌다.[22] 아무것도 모른채 록밴드를 만들면 자동으로 달성되기도 한다.[23] 헝거 게임의 주인공 캣니스의 출신 지역이다.[24] 영화 꿈의 구장중에서 주인공의 꿈에서 들려온 목소리이다. 농부였던 주인공은 이 꿈에 따라 자신의 밭을 갈아엎고 야구장을 만드는데, 그러자 주인공의 죽은 아버지가 응원했던 야구선수들이 모여들게 된다.[25] 레고 무비의 주제가이다. 문명 4에서는 난이도에 따라 도시에 일정량의 행복이 주어졌는데, 도시 화면에서 이렇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수치 옆에 이 문장이 표시되기도 했다.[26] 전쟁 명분 시스템은 영문 원판에서 'Casus Belli' 라고 하는데, 이 라틴어를 영어로 직역하면 'A Case for War' 가 된다.[27] Zatarain's의 대표상품 중 하나[28] 하투샤를 수도로 삼은 히타이트 왕국의 폭풍신, 테슘을 의미하는듯 하다.[29] 미국의 TV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출발 드림팀같은 프로그램이며, 고대 사원같은 세트장에서 거대 두상이 내주는 미션을 아이들이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30] 도시 국가 라벤타의 종주국이 되면 건설할 수 있는 고유시설물이다.[31] 해안가에 있는 롱십이 해안가 바로 옆 육지 타일에 있는 개척자를 강습 스킬로 공격하면 된다[32] 프리드리히 1세가 십자군과 관련이 있기는 하지만,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였던 만큼 Crusader King이라는 칭호가 쓰이지는 않는다.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33]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표트르 대제의 기마동상에서 유래한다.[34] 도시에서 도시로 교역이 가능한 타일 수는 15가 최대이며, 해상 교역은 도로가 깔릴 수 없는 이유에서인지 인정되지 않기에 내륙으로만 이어나가야 한다. 단, 수도는 무조건 기점이든 종점이든 마지막 도시여야 한다. 1에서 2로 2에서 3으로 3에서 4로 쭉 이어나가서 모든 도시에 교역소가 다 건설되면 된다.[35] '교역로와 도로로 연결된 도시를 보유'하면 되기때문에 60타일을 주파하는 교역로를 설립하지않고 수도로부터 60타일 위치에 도시를 세우고 사이를 짧은 교역로 여러 개로 연결시켜도 된다.[36] B-52의 Roam이란 곡의 가사이다.[37] 전작의 도전과제중에 로마의 몰락 시나리오에서 켈트로 사산조 왕국의 도시 점령하기가 있는데, 이것의 도전과제명이 '세계사 수업을 자주 빼먹어서 말이지...'이다.[38] 번역은 그냥 군단으로 되어있어서 보병군단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군단병으로, 일반 로마 군단병을 뽑고 오염된 방사능 지역에 가면 정화 버튼이 나온다[39] 내셔널스 파크에서 게임 중간 이벤트로, 미국 대통령 탈바가지를 쓴 레이스를 하는데, 여기서 루즈벨트 인형을 응원하는 팬클럽이 Let Teddy Win이다.[40] 게임이 발매된 2016년은 미국 국립공원 관리청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 크레이터 호와 요세미티 계곡에는 각각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다.그리고 게임상에서 두 개가 모두 존재하는 판을 찾으려면 웬만한 정신력으로는 힘들다. 지구맵으로 노려보자…[41] 뉴 프론티어 DLC가 있다면 어느 자연경관을 등장시킬지 선택할 수 있으니 이 둘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전부 제외해 주자. 난이도가 뚝 떨어진다.[42] 필립 2세가 1583년 남긴 글귀로, 헨리에타 마리아일가의 자산관리인이던 Sir Thomas Bond(그 제임스 본드의 이름이 여기서 따온 것이다)의 가훈으로도 알려져 있다.[43] 몬티 파이선의 명대사. 원문은 "스페인 종교재판은 아무도 예상 못 하지"에 가깝다.[44]아라비안 나이트에서 nights를 knights로 바꾼 말장난이다. 전작에서는 아라비안 관광 나이트로 번역.[45] 1989년에 개봉한 영화이름이다. 한국에는 "최후의 총성"이란 이름으로 수입.[46]The Bangles의 동명의 노래[47] 간디의 명언이다. 번역된 문장에는 주어가 생략되어서 애매한 문장이 되었는데, 네가 이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가 있다면, 네 스스로 그것을 행하여라라는 뜻이다. 사실 주어진 문장만 보더라도 "세상에서 보길 원한다" 라고 번역할 근거는 없다.[48] 존 레논의 동명의 곡[49] 같이 할 문명을 모두 인도와 캐나다로 하면 깨기 쉽다[50] 콩고왕국의 왕을 가리키던 말로 "Manikongo"라고도 불렀다.[51] Civets는 문명 지도자 사진이 유출되었을 때 뜬금없이 등장했던 사향고양이다. 그냥 커피가 아니라 루왁커피가 나올 것이라는 둥사향고양이 문명이 나온다는 둥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냥 말장난이었던 걸로 보인다.[52] 일단 사회제도 개발을 최대한 늦추고 7개의 지상군을 확보한 뒤 주둔지를 건설하면 국가 노동력과 군사 훈련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이어 지상 군대유닛을 돈으로 사면 사회제도 용병의 영감(8개의 지상군 보유)을 얻어 한턴에 3개의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뒤는 위의 방법대로 나머지 영감을 얻으면 된다.[53] 독일 음악 밴드 NENA의 히트곡 중 하나인 99 Luftballons에서 따왔다. 도전과제 조건과는 다르게, 원곡에는 반전 메시지를 담고 있다.[54] 뉴욕 하수구를 무대로 활약하는 닌자 거북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피자다. 라파엘로 지못미.[55]브이 포 벤데타의 주인공 브이의 대사, 춤 없는 혁명은 의미가 없지.에서 따왔다. 여기서 춤이란 인간성 정도의 의미를 가진다. 어찌보면 게임 운영의 효율을 위해 자기맘대로 정부 형태를 바꾸는 플레이어를 까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좀 더 연원을 보자면 미국의 아나키스트 엠마 골드만의 발언인 "내가 춤 출 수 없다면 그건 혁명이 아니다(If I can't dance, I don't want to be part of your revolution)"와도 연결된다.[56] 실버 애니버서리는 25주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문명 6가 발매된 2016년은 문명 시리즈 25주년이 되는 해이다.[57] 영어로 ‘물갈이(두 번째 의미)’를 뜻하는 관용어.[58] 아타리등으로 개발된 플랫포머 게임이다.#[59] 희곡 햄릿의 1막의 제목을 패러디한 것이다. 오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도전과제 원문은 햄릿의 제목을 비틀어 '덴마크는 전혀 썩어 있지 않다'는 뉘앙스인데, 이것을 원래의 햄릿 제목처럼 번역해놓았다.[60] 도시국가 아마의 종주국이 될 시 건설 가능한 타일 시설이다.[61] 도시국가 그라나다의 종주국이 될 시 건설 가능한 타일 시설이다.[62] 폴란드 특성은 주둔지나 요새를 지으면 근처 상대 타일을 빼앗는다. 게임 속도를 서사시나 마라톤으로 해서 상대가 불가사의를 지을 때 지으면 된다.[63] 본인이 2개의 도시를 만들어서 제재소를 만든 도시를 상대에게 주고 그 옆에 목장을 지으면 된다. 도시 국가를 상대로도 된다[64] 본인이 한 도시에 다 지어놓고 상대에게 선물로 준 다음 점령해도 된다[65]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따르면, 키루스가 토미리스에게 죽었을 때 토미리스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보복으로 키루스의 머리를 참수해서 와인이 든 자루에 넣었다.[66] 스키타이로 개척한 도시를 페르시아에게 주고 점령해도 된다[67] 해방전쟁은 르네상스 시대의 사회 제도 중 외교부를 클리어해야 가능하다[68] What(무엇)를 Wat(와트)로 바꾼 말장난[69] 작은 섬에 많이 정착하는 전략을 의미한다.[70] 선교사나 사제를 상대 종교 유닛과 전투하여 체력을 잃고 마찬가지로 체력을 잃은 구루를 주변으로 감싸고 회복하면 된다[71] 1972년 미드 쿵푸에 등장하는 대사 패러디[72] 4단계 진급인 독사의 일격을 보유해야한다. 왼쪽진급과 오른쪽진급을 각각 올린 전투승들을 군단편성하여 4가지 진급을 얻어도 클리어되지 않음.[73] 말장난이다. 직역하면 '신경쓰이는 게 뭐지? 상관없다'이지만 mind에는 정신이라는 뜻도 있고 matter에는 물질이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정신이 무엇인가? 물질이 아니다'라고도 해석될 수 있다.[74] 이것도 똑같은 말장난이다. 직역은 '무엇이 문제인가? 신경쓰지 마라'라는 뜻이지만 matter에는 물질이라는 뜻도 있고 mind에 정신이라는 뜻도 있어서 '물질이란 무엇인가? 결코 정신은 아니다'라는 의미로도 쓴 것이다. 위의 문구와 함께 19세기에 영국 유머 잡지인 Punch에 실린 유머라고 한다.[75] 고대에서 고전과 같이 시대가 바뀔 때 자동으로 나오지만 고대에서 마지막인 미래까지 가면 8명이 최대이다. 그래서 시대가 끝나기 11턴 전에 저장을 하고 11턴을 보내면 랜덤으로 나오는 영웅을 활성화 해서 10명을 채우면 된다.[76] 원문은 "Defeat an Infantry unit whose capital is on another continent with an Oromo Cavalry." 즉 기병대가 아니라 보병이며, 고유 유닛이 아니라 일반 유닛을 의미한다.[77] 탱크가 주둔하고있는 도시를 점령해도 달성가능[78] 탱크가 석유를 먹는 유닛이라 석유가 없으면 탱크를 안 뽑으니 옆나라 AI의 자원 상황을 보고 석유가 없다면 거래로 석유를 주고 전쟁을 걸자.[79] 암흑기 진입시 잃는 도시는 비율로 정해져있다. 신 난이도의 경우 보유도시의 40%가 자유도시로 변하며 그보다 낮은 난이도는 한단계당 5%씩 줄어든다.[80] 바빌론 문서에 나온 것처럼 여러 빌드 중 하나를 골라서 착실하게 실행한다면 고전 시대에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81]일리아스의 첫 구절인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에서 따온 업적 이름. 동명의 밴드와는 관련 없다.[82] AI가 획득한 영웅도 카운팅되므로 한게임에서 모든 영웅이 출현하면 클리어됨[83]듄 시리즈의 멜란지(스파이스)의 패러디.[84] 상인이 해당 도시에 교역소를 만들고 다시 본인의 도시로 돌아와야 달성된다.[85] 사도의 야만인 개종 진급을 통해 좀비를 내 유닛으로 만든 건 적용되지 않는다. 오로지 프로젝트로 조종하는 것만 계산되는 듯.[86] 함정 옆에 바리케이트가 많을수록 데미지가 늘어난다.[87] 2021년 2월 무료 업데이트되었는데, 추가 콘텐츠-모드에서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88] 동명의 업적이 이미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이름으로 업적을 냈다.[89] 리더 패스가 모두 출시된 후, 2023년 8월 밸런스 패치와 함께 도전과제가 추가되었다.[90] 엘리자베스 1세 여왕에게 헌정된 성가대 작품집[91] 북아메리카 13개 식민지 주민들의 표어이자 미국 독립전쟁의 슬로건[92] 상대 도시 주변에 도시를 세우고 자본가 총독을 보내서 정착한뒤 도시가 반란해서 자유도시가 돼야함[93]간디의 핵 드립이 지긋지긋하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하자 이번에는 찬드라굽타로 핵을 날리는 것에 대한 농담.[94] 격납고에서 발사하는 핵은 적용되지 않는다.[95] 2인용 맵에 상대를 콩고로 하고 도시 국가를 1개만 설정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종교를 조로아스터교로, 도시 국가를 잔지바르로 하면 '우리가 챔피언' 도전과제까지 같이 얻을 수 있다.[96] 사회제도 용병까지 올린뒤 임피 군단을 뽑으면 된다[97] 핫시트로 하면 깨기 쉽다[98] 술레이만의 고유 총독까지 정착해야 클리어되기에 술레이만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 + 비밀결사 모드는 비활성화한 상태로 플레이 해야 한다.[99] 핫시트에서 배신 비상을 3연속으로 해도 성공한다.[100] 미국의 연속극 세레니티(Serenity)에서 등장인물들이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한 말이다.[101] 본인을 제외한 AI나 상대방끼리 2단계 이상 동맹을 하고 난 후, 전쟁이 벌어질때 동맹으로 참가해야 한다.[102] 플레이어가 아닌 동맹 상대가 길가메시여야만 클리어된다.[103] 전쟁을 하고 평화 협상에서 올리브를 주거나 받으면 된다[104] 영어 격언에서 따왔다.[105] 친구(Friend)와 적(Enemy)를 합친 단어.[106] 프랑스의 엘레오노르로 플레이하면 깨기 쉽다[107] 마젤란 원정대의 항해사로, 마젤란이 필리핀에서 살해된 후 죽은 마젤란을 대신해 세계일주에 성공했다.[108] 마젤란은 르네상스 시대 제독 위인이다. 핫시트로 AI가 제독들을 가져가게 하는게 편하다[109] 암흑기 였다가 황금기를 맞이하면 영웅기가 된다.[110] 보통 무슨 일이 잘못될 리가 없다고 생각할 때나, 반대로 '퍽이나 잘되겠다'는 비꼼의 의미로 사용한다. 창작물의 경우 어느 쪽이든 간에 결국 일이 잘못되며, 특히 전자의 경우는 훌륭한 사망 플래그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주인공 오웬 그레이디도 이 대사를 한다.[111] 일본의 메이지유신 미션과 거의 같기에 같이 깨면 좋다[112] 파나마 운하와 관련된 회문을 도전과제 이름으로 사용했다.[113] 마오리 어로 "잘했다"라는 의미이다.[114]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의 대사인 "One does not simply walk into Mordor"를 패러디한 것[115] 나우루호 화산은 게임에 랜덤으로 나오는 화산이기에 초대형 내해 맵에서 찾는 것이 좋다[116] 쉽게 찾고 싶다면 게임 시작 직후에 reveal all 명령어를 치고 나우루호에 화산이 없다면 재시작하는 것이 좋다.[117] 메카는 살라딘의 랜덤 도시 중에 하나다. 30이상이라고 하지만 30을 초과해야 한다. 핫시트로 메카에 금과 관련된 불가사의와 특수지구 및 정책 등을 활성화 시키면 깰 수 있다[118] 도심부 기준이다. 즉, 모든 도심부가 위치한 타일의 유형이 이 5개를 만족해야 한다.[119]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 샘이 요리를 하며 골룸에게 하는 대사 패러디이다. 구글 검색시 해당 장면의 짤방들을 볼 수 있다.[120] 즉 계단식 농장 타일 하나를 산 타일 4개, 송수로 2개가 둘러싸고 있는괴악한 도전과제다. 심지어 송수로는 무조건 도심부에 인접해야하므로, 가능한 형태는 산 2개가 평행하여 위아래를 취한 형태거나, 120도로 구부러진 산 타일 셋과 맞닿지 않은 반대쪽 산 타일을 가지는 형태 뿐이다. 산 4개가 둘러싼 형태는 도심부에 걸린다. 또한, 계단식 농장은 송수로가 다 지어지고 난 후에 마지막에 지어야 완료된다[121] 비상을 완료 하라고 적혀있지만 배신비상이나 종교비상 등 비상을 완료하면 클리어가 안되고 구호파견을 완료해야 깨진다.[122] 최초 수도가 있던 대륙으로 돌아오는 것도 카운팅된다[123] 개신교 카톨릭교 모두 포함[124] 신학전투로 종교유닛을 처치하는 것도 포함된다.[125] 선호 종교가 기독교인 지도자는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기왕이면 종교 창시가 보장되고 종교를 이슬람교로 가져가는 아라비아를 AI로 선택하는 게 편하다.[126]Majestrix는 액스맨의 등장인물 중 하나이다.[127] 충성심을 떨어뜨려서 자신의 도시로 삼아야한다.[128] 걸작이 많은 내 도시의 9타일 내에 도시를 펴서 다른 엘레오노르에게 주면 충성도 압박 때문에 몇 턴 걸리지 않고 바로 넘어온다.[129] '다른 문명'이기때문에 프랑스-프랑스거나 영국-영국의 경우 클리어가 안되는걸로 보인다.[130] 반도와 같은 지형을 찾아 양 도시의 뒤쪽에 운하를 바다에 연결해 놓고, 서로 마주보는 타일이 4칸 이내인 상태에서 지으면 된다[131] 잉카의 고유시설 카팍난은 안됨[132] AI는 파를 잘 짓지 않기때문에 직접 마오리로 플레이하여 파와 특수지구를 짓고 도시를 다른플레이어에게 선물한뒤 콘서트를 진행하는게 쉽다.[133] 해외 유튜버 Door Monster의 유투브 영상 패러디이다. 해당 영상에서는 건설자가 문명 6의 건설 방식을 불평하는 내용으로 스톤헨지를 바다에 지어놓고 태평한 모습을 보인다.[134] 본인이나 AI 중에 스웨덴 문명이 꼭 있어야 스웨덴 문명이 노벨상을 발의한다[135] 중복없이 3종류 모두에서 1위를 달성해야한다[136] 20점 이상으로 끝나면 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되는 외교 회의에서 상대를 20점 이상으로 만들지 못 하게 만들면 된다. 본인에게 페널티로 한번 물먹이는 것도 가능하다[137] 근해 풍력 발전 단지는 해당되지 않는다. 반드시 지상 타일에 건설해야 한다.[138] 록밴드 바스틸의 곡 폼페이의 가사 중 일부[139] 산타일은 화산 폭발로 인구를 잃지 않는다. 즉,주위 6군데 모두 인구 배치 가능한 타일이여야 클리어 가능[140] 스타팅이 동일한 유럽 맵에서 플레이하면 된다.[141] 록밴드 크래커(Cracker)의 라이브 앨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