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M: 재패니즈 드리프트 마스터 JDM: Japanese Drift Master | |
| <nopad> | |
| <colbgcolor=#000><colcolor=#fff> 개발 | Gaming Factory[1] |
| 유통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Xbox Series X|S PlayStation 5 |
| ESD | Steam | 에픽게임즈 | GOG |
| 장르 | 레이싱 게임 |
| 출시 | PC: 2025년 5월 21일 23시[2] Xbox Series X\|S: 2025년 11월 21일 PlayStation 5: 2026년 2월 6일 |
| 엔진 | 언리얼 엔진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폴란드의 인디 게임 퍼블리셔 Gaming Factory에서 제작한 오픈 월드 레이싱 게임. 이니셜D를 필두로 하는 일본의 자동차 문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 레이싱 게임으로, 공개 당시부터 폴란드 제작사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퀄리티와 수준 높은 일본 자동차 문화의 이해도를 보여주어 현재 NIGHT-RUNNERS PROLOGUE, 수도고 배틀(2025)와 함께 2025년 레이싱 게임 장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트레일러 #==
| 공식 발표 영상 | 출시일 공개 영상 |
| Xbox Series X|S 출시 예고 영상 | 협업 차량 소개 영상 |
| PlayStation 5 출시 예고 영상 | |
2. 시스템 요구 사항
| <rowcolor=#fff>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 ||
| 운영 체제 | Windows 10 64bit | Windows 10 64bit |
| CPU | Intel i5-7400 Ryzen 5 2600 | Intel i5 10400f Ryzen 5 3600 |
| RAM | 8 GB RAM | 32 GB RAM |
| 그래픽카드 | Intel Arc A580 GeForce GTX1660 Radeon RX580 8GB | Intel Arc A770 GeForce RTX3060Ti AMD Radeon RX6700 |
| API | DirectX 12 | |
| 저장 공간 | 16GB 이상 | |
3. 배경
가상의 일본 지역인 군타마현(群玉県/군옥현)을 배경으로 한다. 이름은 군마현+사이타마현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 게임 시작 시 나오는 만화의 지도를 보면 치바현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이니셜D의 배경이 된 것으로도 유명한 군마현을 모티브로 했으며, 게임을 첫 시작하게 되는 지역은 하루나 일대가 모티브이며 그 외에도 아카기, 우스이 등의 군마의 유명 고갯길에서 모티브를 따온 코스들도 볼 수 있다. 맵 남서쪽 부분의 도심지는 도쿄도와 요코하마시를 모티브로 했는데, 시부야구의 랜드마크인 스크램블 교차로[3]와 다이코쿠 PA에서 모티브를 따온 주차장, 오이 부두를 모티브로 한 부두 등 현실의 도쿄에서도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랜드마크들을 볼 수 있다.
4. 특징
- 성장 시스템은 플레이어 레벨과 차량 레벨로 이원회되어 있으며, 자유 주행 도중 드리프트를 하거나 이벤트를 완료하는 식으로 경험치를 얻으면 레벨을 올릴 수 있다. 플레이어 레벨은 어떤 차를 타던 상관 없이 올릴 수 있지만 차량 레벨은 오로지 해당 차량을 타야만 올릴 수 있다.
플레이어 레벨이 올라가면 성능 튜닝용 파츠들이, 차량 레벨이 올라가면 해당 차량의 외형 튜닝 파츠들이 해금된다. 성능 튜닝용 파츠들은 모든 차량이 해금 진행도를 공유하므로 고성능 파츠를 해금하기 위해서 굳이 타기 싫은 차들을 억지로 타거나 할 필요는 없으니 참고.
- 스토리 컷씬은 이니셜D나 완간 미드나이트 같은 작품들처럼 만화 스타일로 묘사된다.
제작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림체가 살짝 양키센스 삘이 난다는 것만 빼면연출이나 묘사 방식도 현실의 일본 만화와 비슷한 스타일이며, 읽는 방식도 마찬가지로 오른쪽 → 왼쪽 순서로 읽는다. 옵션에서 만화 가이드를 켤 경우 컷에 읽는 순서가 번호로 표시되니 참고.
- 필드에서는 실시간으로 날씨가 변화하며, 맑음·흐림·안개·비·폭우·폭풍우의 날씨가 구현되어 있다. 당연히 안개가 끼면 시야가 차단되고 비가 오면 노면이 미끄러워지는 등 레이싱에도 영향을 끼친다.
- 차량 딜러에서 일정 기간 동안 특별 할인을 실시할 때가 있는데, 해당 시간 안에 딜러에 갈 경우 랜덤으로 특정 차종 중 1개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단 할인 기간은 현실이 아닌 게임 내 시간 기준이므로, 만약에 빠른 이동을 한다던가 해서 시간이 스킵될 경우 할인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
==# 등장인물 #==
- 토마쉬 스타노프스키 (Tomasz Stanowski) / 토우마 (Touma)
이 게임의 주인공. 폴란드[4] 출신 전직 프로 레이서. 본명은 토마쉬(Tomasz)[5]지만 일본인들 입장에선 발음이 영 어렵다보니 작중에서는 본인의 이름에서 따온 '토우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원래 프로 레이서였지만 아버지와 사별한 이후 마음에 혼란을 겪다가 경기 도중 사고를 내는 바람에 1년간 프로 라이센스가 정지당했고, 마침 인터넷 친구였던 히데오의 초대를 받아 일본으로 건너와 군타마의 드리프트 레이싱 씬에 도전하게 된다.
게임 내에서 묘사되는 모습은 그야말로 전형적인 소년 만화 주인공. 무기력하면서도 느긋한 성격의 후지와라 타쿠미나 아사쿠라 아키오하고 다르게 유머러스하면서도 열혈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다. 전직 프로 레이서라는 설정 답게 주인공 보정을 감안해도 상당히 뛰어난 실력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6]
- 히데오 (Hideo)
토우마의 동료 중 한 명. 군타마 지역에서 활동하는 드리프트 레이서로, 고유 차량은 닛산 실비아 S15.[7] 튜토리얼에서 몰게 되는 차가 바로 히데오의 차이다.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인 토우마를 일본으로 불러온 장본인으로, 토우마와는 서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지 게임 시작부터 서로 격식 없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외형상으로는 오른쪽 뺨에 흉터가 크게 나 있는 살벌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레이싱에 푹 빠진 쾌남아스러운 성격이다.
- 타나카 케이코 (Tanaka Keiko)
토우마의 동료 중 한 명. 본업은 SNS 인플루언서로 작중 묘사에 따르면 꽤나 유명한 인플루언서로 묘사된다. 성씨에서 짐작이 가겠지만 터보 튜나 하우스의 주인인 야마토의 딸. 레이싱에는 영 실력이 없는 건지 직접 달리거나 하지는 않아 본인의 고유 차량은 나오지 않는다.
- 타나카 야마토 (Tanaka Yamato)
케이코의 아버지이자 초밥 가게 터보 튜나 하우스(ターボ・ツナ・ハウス)의 주인. 고유 차량은 닛산 로렐 C35. 단순한 초밥 요리사로 보이지만 과거 레이서 출신이어서 차량의 튜닝이나 레이싱 씬에서도 조예가 깊다. 초밥 배달 미션에서 영업용 차로 타게 되는 로렐도 본인이 직접 튜닝한 차로, 실제로 타보면 플레이어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버전에 비해 상당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실 알고 보면 이 게임 최고의 대인배인데, 무작정 레이싱을 하고 싶다며 건너온 토우마를 배달원으로 고용해 준 것도 모자라 토우마가 자기 가게 영업용 차를 타고 레이싱을 해버려서(...) 가게에 경찰까지 찾아오는 사고를 쳤음에도 경고 한 번 하고 넘어가 준 데다가 본격적으로 레이싱 씬에 뛰어든 토우마의 스폰서를 맡아주기도 하는 등 면식 없는 외국인임에도 아낌 없는 후원을 해준다. 겉으로는 딸내미 케이코의 애원에 못 이기는 척 해주는 식이라지만 묘하게 츤데레 기질이 있는 아저씨.
사이드 미션인 초밥 배달을 맡는 NPC이기도 한데, 흑백 투톤으로 도색한 닛산 로렐을 타고 제한 시간 내에 드리프트를 하면서 초밥을 배달해야 하는 미션이다. 초반에는 돈벌이가 꽤 쏠쏠하기 때문에 자주 신세를 지게 될 NPC.
- 카와바타 (Kawabata)
군타마 지역에 있는 드리프트 교습소를 운영하는 캐릭터. 고유 차량은 닛산 실비아 S14.
- 카오리 (Kaori)
작중 이용할 수 있는 페인트 샵을 운영하는 캐릭터. 고유 차량은 스바루 BRZ ZC6.
- 하토리 하사시 (Hatori Hasashi)
군타마 일대를 주름잡는 스트리트 레이서이자 본작의 주요 라이벌로, 별명은 스콜피온(Scorpion). 게임 출시 전 나온 체험판인 JDM: Rise of the Scorpion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적도 있다. 고유 차량은 베일사이드 사의 바디 킷을 장착한 닛산 페어레이디 Z Z33.[8]
체험판에서 묘사된 싸가지 없고 오만한 성격은 본편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막 일본에 도착한 토우마를 얕잡아보면서 무시하는 데다가[9] 자신의 실력을 무시하거나 비하하면 바로 역정을 낼 정도로 안하무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등 비호감 스택을 아주 착착 쌓는 모습을 보여준다. 1장의 보스로 등장하며, 이후로도 스토리 내내 꾸준히 토우마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별명인 스콜피온의 유래는 작중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집안이 인술을 훈련하는 무예가 집안이라는 점이나 본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이드 미션에서 "이리로 와!"[10]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는 거 보면 누가 봐도 모티브는 이것.
==# 차량 #==
1.8.2 버전 기준으로 총 15개 제조사 출신의 41대의 차량들(DLC 포함)이 등장하며, 이 중 5개 제조사는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 실제 차명과 브랜드로 등장한다.
고갯길을 주 배경으로 하는 게임 답게 실제 고갯길 레이싱 씬에서 활약하던 차량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180SX나 MR2, 인테그라 같이 나름 나올 법한 차들도 불참한 건 아쉽다는 반응이 좀 있는 편. 특히 데모에서도 출연한 타입 R EK9이나 수프라가 빠졌다는 것에 의아해하는 플레이어들도 많다. 일단 로드맵을 통해 업데이트로 새로운 차량들의 추가가 예고된 상황이라 추후 등장할 가능성은 있는 편.
- 알파(Alpha) - 토요타의 포지션에 위치한 가상의 브랜드.
- 아키나(Akina) - 마찬가지로 토요타의 포지션에 위치한 가상의 브랜드. 희한하게도 같은 토요타 모티브인 알파와 다르게 브랜드가 분리되어서 나온다.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여기.
- 팬텀 하치 Z (Phantom Hachi Z)
패치로 추가된 86 4형제의 첫째. 체험판 시절에 등장했으나 짤렸다가 복귀한 후지와라 타쿠미의 3도어 리프트백 형 트레노다. 성능은 같이 추가된 나머지 3종의 팬텀 시리즈와 전부 동일. 이름의 모티브는 이니셜D 극초반에 타쿠미가 본격적으로 데뷔하기 전에 붙은 별명인 아키나의 '유령'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팬텀 하치 (Phantom Hachi)
패치로 추가된 86 4형제의 둘째. 아키야마 와타루가 타고 다니던 3도어 리프트백 형 레빈이다. - 팬텀 쿠페 (Phantom Coupe)
패치로 추가된 86 4형제의 셋째. 모리야모와 동일한 2도어 노치백 형 레빈이다. - 팬텀 쿠페 Z (Phantom Coupe Z)
패치로 추가된 86 4형제의 넷째. 이누이 신지의 2도어 노치백 형 트레노다. - 레전드 (Legend)
마찬가지로 출시 전에 공개되었다가 짤렸던 A80형 수프라. 특이하게도 순정이 아니라 토요타 공식 튜너인 TRD에서 제작한 컴플릿 카인 TRD 3000GT의 외형을 하고 나온다. 외형 튜닝이 전혀 되지 않아 보일 것 같은 외형이지만 전부 가능하니 안심.
- 혼다
- 액티 트럭 '89
55만 엔이라는 인게임 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용달 트럭. 물론 외형과 가격에 걸맞게 순정 성능도 38마력(...)이라는 인게임 내 최악의 성능을 자랑한다. 풀 튜닝을 해도 최고 속도가 135km를 못 넘는 절망적인 고속 주행 성능이지만 의외로 750kg라는 경량+4륜구동의 조합으로 고갯길 레이싱 성능은 나쁘지 않아서 예능용으로는 꽤나 괜찮은 차. - 시빅 IV DX '98
- 비트 '92
- S2000 '99
- NSX NA1
- NSX NC1 '18
2세대 NSX. 현재 게임 내 최강의 차량으로 풀 튜닝 시 1150마력이라는 인게임 최강의 출력과 가격도 그에 걸맞는 1100만 엔이라는 인게임 최강의 가격을 자랑한다. 직접 운전해 보면 그야말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지막지한 출력이 뭔지 제대로 맛볼 수 있다.
- 닛산
- 스카이라인 2000 GT-R
- 실비아 S13 Q's
드리프트하면 빠질 수가 없는 실비아. 이케타니 코이치로가 타고 다니던 S13 모델로 차상위 자연흡기 트림인 Q's지만 튜닝으로 터보차저를 장착해 K's로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다. 초반에는 의외로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은 차로, 다소 좀 넓은 차폭만 주의하면 드리프트 명가 실비아 아니랄까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 로렐 C35
현재 게임 내에서는 유일한 플레이어블 풀 사이즈 세단. 사이드 미션인 스시 배달은 무조건 이 차로 하게 된다. 막강한 배기량과 출력을 앞세워서 대형 세단도 나름 경쟁력이 있는 옆 동네 게임과는 다르게 좁은 고갯길을 주 무대로 하는 이 게임 특성상 좀 큰 덩치+무게 때문에 다소 좀 메리트가 떨어진다. - 페어레이디 Z S30
왠지 파란 칠을 하고 수도고에서 달려야 할 듯한닛산 페어레이디의 첫 번째 모델. 60년 다 되어가는 모델 아니랄까봐 후배들에 비하면 순정 성능이 처참하기 짝이 없지만, 본격적으로 튜닝을 하면 의외로 괜찮은 드리프트 성능을 보여준다. 튜닝 시 래피드 래빗제 와이드 바디 킷을 장착할 수 있다. - S14 K's Aero SE
S14 실비아의 후기형 모델. 나카무라 켄타가 타고 다니던 전기형 S1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드리프트 교습은 이 차량으로 하게 된다. - 실비아 S15
- 페어레이디 Z Z33
- 스카이라인 R34 V-Spec II
- 페어레이디 Z Z34
- 페어레이디 Z RZ34
5. 라디오 채널
6. 기타
- 완간 미드나이트·수도고 배틀 시리즈를 오마주한 레이싱 게임인 NIGHT-RUNNERS PROLOGUE와 달리 본작은 이니셜 D를 오마주했다.
- 게임 출시 시점에서는 혼다가 나온 거와 반대로 토요타 차량들이 빠지게 됐다. 게임 공개 영상에 메인 차량으로 나온 수프라와 첫 오픈 베타 때 AE86이 기본 차량으로 나온 거와 달리 정식 출시 때는 목록에 없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미공개 파일에 GR 야리스도 있었단 이야기가 있는 걸 보면 토요타도 나올 예정 이긴 했지만 라이선스 문제로 빠진 것이 아니냐는 게 유저들의 추측이다.[19] 현재로서는 다른 게임에서도 잘만 라이센스를 내줬던 미쓰비시 자동차 역시 출시 시점에서는 라이센스가 미수록된 것으로 보아 아마 비용 혹은 스케줄 문제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 일부긴 하지만 실제 제조사들의 라이센스를 따온 차량에 비해 바디킷이나 튜닝 파츠 같은 튜닝 업체들은 라이센스를 얻지 못해 전부 가상의 이름으로 나온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로고는 그대로 두고 철자만 바꾼 경우[20]라 이쪽 문화에 익숙하다 싶은 플레이어라면 단박에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 게임 출시 전 체험판 개념으로 JDM: Rise of the Scorpion이 출시된 적이 있었다. 주인공은 1장의 보스인 핫토리 하사시로, 본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는 짧은 프롤로그 개념의 체험판. 게임이 출시되기 전 스팀에서 내려가 플레이가 불가능해졌으나, 2025년 6월 26일 업데이트에서 사이드 스토리 형식으로 수록되었다.
- 분명 배경도 가상의 일본이고 등장하는 브랜드도 대부분 일본 브랜드 또는 브랜드 이름을 비틀었는데, 첫 비 일본 제조사로 다른곳도 아닌 현대자동차의 현대 인스터로이드가 등장했다. 첫 해외 브랜드가 한국 차량이라는 점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다. 원형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이 일본에서 꽤 잘팔린 점이 영향을 준듯. 이후 Made in USA 팩으로 미국 차량들이 등장하며 해외 메이커 차량들도 하나씩 추가되고 있다.
- 현대 아이오닉 5 N이 더미데이터로 존재한다. 정확히는 인스터로이드 트레일러에서 같이 등장해놓고 실제 출시는 되지 않은 것.
[1] 바르샤바 소재의 인디 게임 퍼블리셔 회사.(홈페이지)[2] 원래 발매일은 2025년 3월 26일이었다.[3]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의 오마주로 보인다.[4] 제작사인 Gaming Factory 역시 폴란드 회사다.[5] 토마스의 폴란드식 이름[6] 사실 이니셜D 같은 작품들에서도 타치 토모유키나 사카모토 같은 프로 레이서 출신 라이벌들은 그야말로 격의 차이가 뭔지 뼈저리게 느껴질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다. 어찌보면 오마주 겸 현실 고증.[7] 금색 컬러링에 TOP PERFORMANCE 데칼이 붙어있으며, 드리프트 특화 튜닝임에도 최고 속도 250km를 여유롭게 찍을 수 있는 데다가 니트로 분사 시스템까지 탑재되어 있는 등 본격적으로 튜닝이 되어 있다.[8]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의 오마주로, 해당 영화의 최종 보스였던 DK(타카시)가 똑같은 바디 킷을 장착한 Z33을 타고 나왔다.[9] 영어판에서는 아예 대놓고 처음 만난 토우마를 보고 가이진(外人, 외인)이라고 부르는데, 일본에서는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찍힐 정도로 굉장히 무례한 표현이다. 보통 외국인을 표현할 땐 가이코쿠진(外国人)이라고 부른다.[10] 원문은 아예 대놓고 "Get Over Here"다(...).[11] GTA 시리즈에 나온 캐런 퓨토가 이 모델을 베이스로 했다.[12] 3 도어 리프트백 트레노, 3 도어 리프트백 레빈, 2 도어 노치백 트레노[DLC] Made in USA DLC 구매 시 해금.[DLC] [DLC] [DLC] [17] 특히 공도 레이싱 장르 게임에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으로 라이센스 따내기가 까다로웠던 그 혼다를 어떻게 구워삶았기에 차량 정식 라이센스를 수월하게 땄냐는 반응이 많다. 아마도 돈의 유혹을 견디지 못했나 보다[18] 실제 Gaming Factory를 스팀에서 확인하면 대부분의 게임은 만 원대이며, 그나마도 개발사로써가 아닌 퍼블리셔다.[19] 재밌게도 정작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수도고 배틀(2025)에서는 반대로 토요타가 수록되었지만 혼다가 빠졌다. 등가교환 다만 혼다의 경우는 워낙 이런 쪽에서는 강경했던 회사라 다들 어느 정도 이해해 주는 스탠스였지만, 토요타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출시 시점에서 혼다와 비슷하게 할려고 했다가 레이싱 게이머들의 격렬한 반발을 받고 금방 철회한 이후로는 잘만 라이센스를 내줬기 때문에 다들 의아해하는 분위기.[20] VEIISIDE라던가, HKK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