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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20:20:00

코리 시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05a9c> 파일:attachment/로스앤젤레스 다저스/dodgers_logo.png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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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시거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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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2016 내셔널 리그 올해의 신인상
크리스 브라이언트
(시카고 컵스)
코리 시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코디 벨린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2016 내셔널 리그 이달의 신인선수 (6월)
스티븐 마츠
(뉴욕 메츠)
코리 시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라이언 쉼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2016, 2017 내셔널 리그 실버 슬러거 (유격수)
브랜든 크로포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코리 시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트레버 스토리
(콜로라도 로키스)

{{{#FFf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번호 5번}}}
알베르토 카야스포
(2015)
코리 시거
(2015~)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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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orey-seager--.jpg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No. 5
코리 드류 시거
(Corey Drew Seager)
생년월일 1994년 4월 27일 ([age(1994-04-27)]세)
국적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출신지 노스 캐롤라이나 주 샬럿
신체조건 193cm / 98kg
가족 카일 시거, 저스틴 시거
포지션 유격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8번 (LAD)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5~)
계약 1yr(s) / $7,600,000
연봉 2020 / $7,600,000

1. 소개2. 커리어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3.2. 수비3.3. 주루3.4. 총평
4. 수상5. 연도별 기록6. 여담7. 시거에 대한 말, 말, 말

1. 소개

파일:1_rlPjr4Agt67rZRN9V9H2uw.jpg
미국 국적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 내야수.[1]

작 피더슨, 훌리오 유리아스와 함께 다저스 유망주 3대장 중 한 명이었으며, 2017년 MLB 트레이드 가치 TOP 3[2]에도 선정된 리그 최고의 공격형 유격수 중 한 명이다.[3]

2. 커리어

2.1. 고교선수 & 마이너리그 시절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해 주니어 대표팀에서 활약하는 등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등학교때부터 이미 우수 유망주 후보로 뽑혔고 특히 고등학교 마지막 해에 유망주 순위 50권으로 예측되었으나 급격한 성장으로 1라운드 20픽 안에 뽑힐 유망주로까지 평가가 높아졌다. 그리고 예상대로 2012년 드래프트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1라운드 18순위로 지명을 받았다. 이는 자신의 형들보다도 더 높은 순위의 지명이다. 아무튼 그는 지명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한 기대를 받으며 마이너리그에서 성장했다.

작 피더슨, 훌리오 유리아스와 함께 다저스 탑 3 유망주라 불리울 정도였다. 그리고 지금 메이저에서와 달리 도루도 적극적으로 시도했고 성공률도 나쁘진 않았다.

고졸 출신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을 보여 순식간에 마이너리그를 넘어갔고 특히 2015년엔 더블A와 트리플A에서 125경기를 뛰며 18홈런 76타점 .276의 타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미 롤린스와 호세 파라자의 부상으로 다저스의 로스터에 합류하게 되는데..

2.2. LA 다저스

2015년 9월 3일 지미 롤린스의 부상으로 드디어 메이저로 콜업된다. 작 피더슨보다 기대받던 유망주이기에 활약을 기대 중.

2.2.1. 2015 시즌


2015년 9월 3일,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콜업되면서 메이저리거가 되었다. 원래는 마이너에서 좀 더 경험을 쌓을 예정이었으나 먼저 콜업되었던 내야 유망주 호세 페라자가 햄스트링 문제로 인해 3~5경기 정도 출장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공백을 메워줄 선수가 필요해서 콜업되었다고 한다. 등번호는 박찬호가 달던 것으로 유명한 61번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후안 유리베가 쓰던 5번을 쓰게 되었다. 지미 롤린스의 백업으로 요긴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9월 3일 데뷔전에서 선발출전하여 무려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후로도 쏠쏠한 활약을 펼치며 롤린스를 밀어내고 팀의 주전급 유격수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후 9월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는 선발출전하여 4타수 4안타(1홈런, 2루타 1) 1볼넷 3타점으로 맹활약하였으며 개인 커리어 MLB 첫 홈런을 기록한 의미있는 날이었다.

2015년 9월 1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리즈 1차전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4회말에 다저스타디움에서의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 한편, 다저스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우승 매직넘버는 8로 줄어들었다.

시즌이 마무리 될 때까지 거의 매 경기를 선발또는 대타,대수비로 나섰고 나올 때마다 인상적인 활약으로 롤린스를 완전히 밀어냈고 다저스 팬들은 축제 분위기이다.드디어 롤린스를 안 본다!!! 9월 23일에는 8회말에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결국 2015년 정규시즌 최종성적은 98타수 33안타(4홈런) 17타점으로 마무리되었다.. 유격수로서의 수비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하여 포스트시즌에서도 주전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5차전까지 가는 경기 중 4경기를 선발 출장하고, 1차전에서는 3번 타자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나왔지만 가을야구는 아직 버거웠는지 부진했다. 팀은 디비전시리즈에서 일찌감치 탈락하고 말았다.
한편, 롤린스를 방출시킨지라 내년에 주전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NL신인상의 후보로도 뽑히고 있다.

2.2.2. 2016 시즌

파일:SeagerRookie.jpg
2016 NL Rookie Of The Year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코리 시거/2016년 문서 참조.

2.2.3. 2017 시즌

파일:코리 시거 2017.jpg
All Star & Silver Slugger Award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코리 시거/2017년 문서 참조.

2.2.4. 2018 시즌

파일:시거수술.jpg
수술 후 팔꿈치에 보호대를 차고 있는 시거.
지난 시즌을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했기에 더욱 절치부심한 모습이다. 하지만 막상 시범경기에서 18경기에 나와 50타수 11안타 3홈런 8타점 7볼넷 타율 .220을 기록하면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2018년 3월 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이번시즌 개막전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하였으나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 공격에서 크게 부진하였다. 팀도 1대0 패배. 3월 30일에 펼쳐진 샌프란시스코와의 개막 2차전 홈경기에서도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부진하면서 쿠에토에 완봉패를 당하였다.

이후 4월 3일, 애리조나 원정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였다.

4월 5일까지 경기를 치룬 현재, 타율이 1할 후반대에 0홈런을 기록 중인데 이어 푸이그, 테일러, 벨린저 등 팀의 다른 주축선수들도 함께 부진을 겪고 있다보니 팀 타선이 말도 안되게 침묵하고 있는 중이다. 거기에다 저스틴 터너마저 사구로 인한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상황이다 보니 다저스 입장에서는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다.

4월 10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솔로포를 뽑아내며 이번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동시에 이번시즌 첫 장타를 기록했다. 비록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하며 아직 타율이 .211이지만 시즌 첫 장타를 기록한 것에 의의를 둘 필요가 있다. 팀도 4대0으로 승리하였다.

이후 2018년 4월 13일(현지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는 팀이 뒤지고 있던 7회말에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면서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 외의 타석에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면서 아직까지 2할 초반대 타율에서 벗어나지를 못 하고 있다. 팀 또한 이 경기에서 8대7로 패하면서 시즌 4승 8패를 기록 중이다.

4월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이 .196까지 하락하게 되었다.

4월 1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 시리즈 1차전(류현진 선발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면서 타율은 정확하게 .200 이 되었다. 4월 17일 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는 지난 경기보다 좋은 타격을 보여주면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승부끝에 6타수 2안타를 기록했으며 4월 18일 샌디에이고와의 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는 무려 5타수 4안타 3타점을 기록하면서 지난 경기에 이어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면서 대승에 기여하였다. 시즌 타율은 0.254까지 올랐다.

4월 21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리즈 2차전 홈경기에서는 1볼넷을 기록하면서 타격에서는 그닥이었으나 수비에서 여러차례 중요한 아웃카운트를 잡아주면서 괜찮은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27일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서는 고관절 부상으로 선발로 나서지 않았지만 투수 타석에 대타로 나와 안타를 뽑아내었다.

4월 2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는 다시 선발출전하여 3번타자로 나와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면서 제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시즌 타율을 어느새 .269까지 끌어올렸다. 팀도 이 경기에서 타선이 터지면서 15-6이라는 큰 점수차의 승리를 거두었다. 더블헤더 2차전 경기에서는 첫 타석부터 투런홈런을 기록하면서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후 타석은 범타로 물러났고, 팀은 3대8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시즌 타율은 .268이 되었다.

그러던 4월 30일, 결국 2017년 시즌 막판부터 문제가 발견되었던 팔꿈치가 더 안 좋아지면서 토미 존 서저리를 받는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시즌 아웃이 확정되었다. 결국 2018년은 개인은 물론 팀에게도 날벼락이자 시거의 경력 중 최악의 해로 남게 되었다. 사실상 1년 늦게 소포모어 징크스가 찾아왔다고 봐도 무방한 시즌. 수술은 2018년 5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4]

이후에는 간혹 가다가 덕아웃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시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매니 마차도가 올스타전에 트레이드되어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8월 7일(한국시각) MLB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엉덩이 수술까지 받는다고 한다.관련기사

2.2.5. 2019 시즌

파일:시거2019.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코리 시거/2019년 문서 참조.

2.2.6. 2020 시즌

2016, 2017년의 활약상을 다시 보여줘야 하는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정상적으로 스프링캠프에 참여했다. 몸상태도 좋다고. 3월 8일 기준으로 시범경기에서 21타수 7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

파일:시거홈런.gif
데뷔 초에는 형 카일 시거를 연상케 하는 적극적인 스윙과 타격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자랑하며 3할 타율을 찍었고, 나쁘지 않은 선구안을 바탕으로 볼에는 손을 최대한 내밀지 않으면서 스트라이크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삼진도 적게 당했다. 2016년시즌 코리 시거가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들어오는 공에 스윙을 시도하는 비율, Z-Swing% 는 규정 타석을 채운 146 명의 타자 중 리그 5 위이지만, 존 밖으로 나가는 공에 대해 스윙을 시도하는 비율은 O-Swing% 는 152 명의 타자 중 62위이다.

그러던 게 2017년 들어오며 타격 스타일에 큰 변화가 있었다. 스윙률 자체를 줄이고, 볼에 대한 스윙을 더욱 더 억제하며 다수의 볼넷을 얻어내는 출루율 형 타자로 변신했다. 2016년 시즌보다 확연히 좋아진 선구안을 보이며 아직도 성장의 여지가 남아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시거는 MLB에서 손꼽히는 스프레이 히터다. 2017 시즌부터는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 역시 상당히 많아졌다. 당겨친 타구/중앙/밀어친 타구의 비율이 37.1%, 34.3%, 28.6%다. 즉 시거를 상대로 수비 시프트의 사용은 비효율적이라는 뜻이며 수비 시프트가 현대 야구에서 타자의 BABIP, 즉 '공을 쳐서 인플레이를 시키는 데에 성공했을 때 안타가 될 확률' 을 떨어트리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을 감안하면 시거가 부상을 당하지 않는 이상 타율이 널뛰기 할 우려도 크지 않을 것이다.

물론 결점없는 건 아니라 몸쪽에 바짝 붙이거나 떨어지는 공을 던질 경우 특유의 스윙으로 인해 스스로 말려드는 경우가 많다. 특히 2스트라이크 이후 떨어지는 공에 헛스윙 삼진은 공식이라 할 정도.

파워는 유격수 포지션에서 가히 탑클래스이다. 20~30홈런을 때려낼 파워를 갖추고 있다. 2016시즌 순수 장타율(ISO)이 .204로 146명의 타자 중 52위에 해당한다. 4, 50 홈런을 치는 엄청난 슬러거가 되긴 힘들겠지만, 애초에 유격수 포지션에서 50홈런을 찍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돌연변이약쟁이인 것이다.

3.2. 수비

파일:시거호수비.gif
파일:코리시거호수비.gif
유격수 수비 역시 괜찮은 편이다. 일단 규정 타석을 채운 유격수들 중 시거의 팬 그래프 수비 지표는 6위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소 큰 체구를 걱정하는 말이 여러 번 나오긴 했지만 좁지 않은 수비 범위와 본인의 강견을 자랑하면서 유격수 수비를 훌륭하게 해 내고 있다. 다만 시거가 마이너시절부터 지적된, 큰 체구를 고려하면 유격수는 다소 위험하지 않냐는 말이 많다. 실제로 햄스트링 부상이 몇 차례 있었다. 시거와 같은 거구 유격수는 현역 선수 중 트로이 툴로위츠키핸리 라미레즈 정도를 연상할 수 있는데, 둘 다 유리몸이었다.[5] 다만 이 둘이나 시거 정도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장신의 유격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이 대세다. 당연히 시거 본인도 유격수 자리를 지키고 싶어한다.

2019년에는 부상 복귀 시즌이라 그런지 수비 실책이 다소 증가했지만, 여전히 수준급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3.3. 주루

마찬가지로 큰 체구 탓인지 주루능력에 대한 기대치는 그리 높지 않다. 발 빠르기가 그럭저럭 평균은 되고 가속력도 나름 있긴 하지만 도루에 능한 타입은 아니다. 게다가 연차가 쌓이면서 점차 주력이 감소하거나 몸이 불어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시거의 주력이나 도루 센스가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고 예상하는 팬은 별로 없다.

3.4. 총평

이렇듯 시거의 데뷔 후 모습은 누가 뭐래도 공수겸장,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격수라 할 수 있다. 데뷔 이래 아메리칸 리그의 동갑내기 카를로스 코레아와 더불어 각자 양대 메이저리그 최고 유격수 자리를 잡아가는 중. 여기에 프란시스코 린도어까지 포함해서 현역 3대 유격수로 불리고 있다. 다만 이러한 활약을 선수 생활 동안 꾸준히 보여 줄 수 있는가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위에 언급한대로 큰 체구 때문에 부상 위험이 도사리는데, 2018년에는 시즌 초반에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데다 2019년에도 6월 중순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1달 간 결장하는 등 부상 전력이 적지 않기 때문에 부상 관리도 매우 필요하다.[6]

4. 수상

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2016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신인왕
크리스 브라이언트
(시카고 컵스)
코리 시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코디 벨린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2016~2017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실버 슬러거
브랜든 크로포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코리 시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트레버 스토리
(콜로라도 로키스)

5. 연도별 기록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석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fWAR bWAR
2015 LAD 27 113 33 8 1 4 17 17 2 14 19 .337 .425 .561 .986 1.5 1.8
2016 157 687 193 40 5 26 105 72 3 54 133 .308 .365 .512 .877 6.9 5.9
2017 145 613 159 33 0 22 85 77 4 67 131 .295 .375 .479 .854 6.0 5.7
2018 26 115 27 5 1 2 13 13 0 11 17 .267 .348 .396 .744 0.5 0.4
2019 134 541 133 44 1 19 82 87 1 44 98 .272 .335 .483 .817 3.3 4.0
MLB 통산
(5시즌)
489 2069 545 130 10 73 302 266 10 190 398 .294 .362 .491 .853 18.3 17.8

6. 여담

파일:1_bQ4Bt_ylyOl3vcRv2yUFMA.png
파일:kyleandcorey.jpg 파일:kylecoreymother.jpg
카일 시거와 코리 시거 시거 형제의 부모님 유니폼 간지

7. 시거에 대한 말, 말, 말

시거의 수비력은 진정 좋으며 점프력과 송구까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전체적으로 더 낫다. 시거를 상대로 투수들이 약점을 찾아내더라도 시거는 그것에 적응할 것이다. 그는 좌완 상대로 별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잘 치고 있다.(중략)
잭 그레인키
시거는 최고의 유격수다. 연습할 때부터 경기까지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특별하다.
코디 벨린저
시거는 진화하고 있다. 그는 투수들이 어떻게 던질지에 대해 노림수를 가져가는 것에 더욱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는 투구를 참아내고 타석을 이끌어가며 특정한 투구를 사냥하는 것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있다. 그의 매카닉 덕분에, 그는 많은 투구, 로케이션에 대처할 수 있다. 노리는 존이나 특정 투구를 쫓는 그의 능력은 그를 훨씬 좋은 선수로 만들어주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자기 스윙을 붕붕 돌린다. 내 롤모델로 삼고 있다.
배지환
시거는 내가 본 선수 중에 조정을 가장 잘하는 젊은 선수이다. 그는 투구 상황과 수비 범위를 알고 (위치를) 조정한다.#
데이브 로버츠

[1] 주 포지션은 유격수이다.[2] 트레이드 가치는 성적만 좋다고 높은 것이 아니라 받는 연봉이 적고 서비스 타임은 긴 어린 선수일수록 높아진다.[3] 1960년 글렌 라이트가 가지고 있던 다저스 유격수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다만 수비까지 포함한다면 리그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인 안드렐톤 시몬스가 있다.[4] 토미 존 서저리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야수도 이 수술을 받는 사례는 꽤 흔한 편이긴 하다. 보통은 포지션에 관계없이 팔꿈치 부상을 입으면 이 수술로 회복하는 경우가 많으며, 박병호추신수, 타 종목으로 범위를 넓히면 전태풍도 이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 외에는 미식축구의 쿼터백도 종종 받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 다만 추신수는 고교 시절까지 투수로 뛴 적이 있었기에 이 때 팔꿈치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을 거라고 보는 시각이 있기도 하다.(고교 시절 추신수는 2학년과 3학년 모두 선발 투수를 하면서 대통령배 2년 연속 우승에 공헌했고, 2000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우승까지 하는 등 적지 않은 경기를 등판했다.)[5] 물론 이와 반대되는 사례도 얼마든지 있다. 대표적으로 칼 립켄 주니어데릭 지터. 이 둘은 190cm가 넘는 거구임에도 유격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며 3000안타를 기록했다.[6] 실제로 풀타임 주전이 된 2016년부터 경기 출전 수가 157>145>26으로 줄었다.[7] 엠팍 등에서 코리 시거를 검색해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알 수 있다. 굳이 가족과 찍은 사진을 안 봐도 형인 카일 시거의 모자 안 쓴 사진을 찾아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