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padding:5px 0" | <tablealign=center><table width=330px><tablebordercolor=#b02078> | 전투조류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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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303030,#000000> 애니메이션 | |||
| 와무우 ワムウ|Wamuu | |||||
| 성우 | | 오오츠카 아키오[1] (大塚明夫) 《PITTER-PATTER 팝!》 《The Animation 시리즈》[목록] 《All Star Battle》·《Eyes Of Heaven》·《올 스타 배틀 R》 | |||
| | 폴 세인트 피터 (Paul S. Peter) 《Part 2 TVA》 | ||||
| 테마곡 | 불타는 콜로세움 (Burning Colosseum)[3] TVA 전용 깨어나다 (Awake)[4] TVA 전용 진정한 격투가 (真の格闘者)[5] ASB, ASBR 전용 와무우 BGM[6] EOH 전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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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와무우 | ||||
| 출생 | 기원전 1만 년 경[7] | ||||
| 종족 | 어둠의 일족 ↓ 기둥 속 사내[8] | ||||
| 전법 | 바람의 유법 | ||||
| 나이 | 1만 2천세 추정 | ||||
| 신장 | 197cm | ||||
| 체중 | 115kg | ||||
| 좋아하는 색 | 코발트 블루 | ||||
| 좋아하는 음식 | 흡혈귀로 변한 인간 | ||||
| 취미 | 결투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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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다시 만날 땐 더 강해진 뒤에 이 와무우에게 덤벼라! 널 다시 만났을 때 나 와무우가 네 강함에 경의를 표하며 널 죽이기 위해서 말이다. |
1인칭은 오레 또는 ’이 와무우’라는 3인칭이며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카즈와 에시디시에게는 와타시. 깨어난 후 첫 대사에서도 와타시를 사용했지만 이것은 캐릭터성이 제대로 잡히기 전에 일어나는 일관성 오류에 가깝다.
2. 상세
카즈, 에시디시, 산타나가 속한 기둥 속 사내의 간부이자신장 197cm, 체중 115kg. 연령은 12000살에 아메리카 대륙 출신으로 추정. 인간과는 다르게 살아온 지적생명체인 어둠의 일족으로, 작중 카즈와 에시디시랑 같이 돌 속에 잠들기 전의 생애는 불명이다. 좋아하는 색은 코발트 블루. 좋아하는 음식은 돌가면의 흡혈귀 및 시생인. 수면시간은 2000년.
감정이 풍부한 에시디시와는 정반대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감정 표현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드러내야 하는 상황에선 가감 없이 스스로의 의지를 표현한다. 카즈처럼 냉철한 면모도 있지만, 목표를 위한 희생을 망설이지 않는 리더로서의 냉철함을 지닌 카즈와 달리 이 쪽은 어디까지나 전사로서 상대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냉철함이라 볼 수 있다.
와무우 개인은 어디까지나 투쟁을 위해 살아오며, 특히 그 끝이 본인의 사망이라한들 강자와의 투쟁을 무엇보다 기뻐하며 그것을 자신의 숙명으로 삼는다. 다만 싸움밖에 모르는 바보는 결단코 아니며, 상술한 바와 같이 냉철함과 지성을 겸비하고 있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9]
다만 이런 자신의 신념을 뒤로 할 정도로 카즈의 열렬한 신봉자이기도 한데, 이는 카즈가 자신에게 있어 양아버지이자 따라야 할 보스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본인은 완전생물에 딱히 관심이 없음에도 그의 지시대로 슈퍼 에이자를 찾기 위해 직접 나서기도 했고, 시저 사후 호텔 내부에서 죠셉 일행을 마주쳤을 때 본인이 직접 나서 일기토로 승부를 보려 했으나 카즈가 이를 불허하자 바로 물러나기도 했다.[10] 카즈 또한 와무우의 순수한 충심과 무력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깊게 신뢰하며 자신의 본성을 다소 숨기고 다니기도 했다.
또한 누가 자신의 그림자를 밟는 것에 극도로 예민해서 자신이 늘 순종하는 카즈라도 자기 그림자를 밟으면(밟히면 FUOOHH! 하는 효과음이 난다.) 무의식적으로 공격한다. 이는 와무우 자신의 강렬한 자긍심을 대변하는 성격이라 하겠지만 이 설정은 첫 등장 이후 딱히 부각, 언급되지 않는다. 첫 등장 이외에도 시저가 공격하기 전, 와무우의 그림자를 밟아 와무우가 눈치채는 장면이 있었고 거기다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기둥의 남자들 특성상 이 특징을 보일 일도 사실상 거의 없었다.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특성상 주로 빛을 전면에 둘 텐데 그렇다면 후방에 그림자가 질 테니 그림자를 밟혔다는 건 뒤를 잡혔다는 뜻이 되긴 한다. 어쩌면 사각을 경계하는 것일지도.
와무우는 『승자가 진리이며 강자만이 진정한 친구』라는 사상으로 사는 남자. 이러한 사상 때문에 자신과 치열한 전투를 치른 시저와 죠셉에게 경의를 표하기도 하며, 그들의 의지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약한 것은 죄악이나 약육강식 클리셰와는 다른 게, 와무우는 강자를 찬양할 뿐 약자들에게 굳이 대응할 가치를 못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11] 인간을 잡아먹는 것도 자신들 입장에선 인간도 먹을 수 있는 동물이니 그런 것일 뿐.
가령 1차전에서 시저를 굳이 죽이지 않고 무력화만 시켜서 던져 버렸으며, 카즈의 회상에선 파문을 배운 소년이 훗날 큰 위협이 되니 죽이라고 명령하자 이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인간과 사고 자체가 아예 다른 기둥 속 사내인 만큼 자비를 베푼다기보다는, 와무우가 강자와 정정당당히 맞붙는 것을 긍지라 여기는 전사라, 충분히 강해질 여지를 주기 전에 처리한다는 방식이 매우 비겁하기에 거부한 것이다.
계급이 3명 중 가장 아래이며 살아온 세월도 나머지 둘의 10분의 1 수준이지만 전투력으로는 밀리지 않는다. 카즈는 그를 두고 전투의 천재라고 칭했고, 죠셉 죠스타도 와무우랑 막 싸우고 나서 너덜너덜해진 상태였음에도 리사리사와 싸우려는 카즈를 가리키며 "와무우보다 약해 보이니 내가 싸우겠다."라고 말할 정도. 실제 게임에서 다른 둘이 와무우와 싸울 땐 전투의 천재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하겠다거나 오랜만에 즐겨보자고 하고 와무우가 패배하더라도 그 힘과 투쟁심이 아주 든든하다고 칭찬하는 등 자신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보는 것이 드러난다. 이 때문에 스탠드를 제외한 순수한 전투력만을 본다면 완전생물을 제외하고서, 상관인 카즈와 에시디시와 더불어 작품 최강급으로 꼽히고 있다. 파워로만 비교할지라도 기둥 속 사내와 교전할만한 스탠드는 스타 플래티나급이 아니고선 거의 없는 수준.
3. 작중 행적
3.1.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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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무웃! |
카즈·에시디시와 함께 로마 콜로세움 지하 유적에서 발견되어 있던 와무우는, 세 사람 가운데 가장 먼저 깨어난다. 그는 경비 중이던 독일군을 자신의 신체 능력으로 서로 이어 붙인 뒤, 그중 한 명을 찔러 연결된 병사들의 영양분을 한꺼번에 흡수해 죽인다.[13] 이어 양팔을 들어 올려 검지로 카즈와 에시디시의 뺨을 찌르고 에너지를 공급해 두 사람을 각성시킨 뒤, 일행과 함께 콜로세움 지상으로 나선다.
처음에는 카즈와 에시디시와 함께 2천년만의 세상을 구경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면서 죠죠 일행을 그냥 무시했으나, 시저의 친구 마르코가 이들과 접촉해 버리면서 신체의 절반을 흡수당해 버렸고, 결국 시저는 파문으로 마르코의 심장을 멈춰 안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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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 TVA |
이는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으로, 카즈 일행은 마르코에겐 일말의 관심도 없이 그냥 갈 길을 가고 있었던 것이었으나 일행을 본 마르코가 겁에 질려 이들의 경로 앞에서 굳어있다가 부딪혀서 벌어진 일. 마르코가 정신차리고 제 때 옆으로 비키기만 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기둥 속 사내의 잘못이라고 보기엔 좀 애매하지만, 어쨌든 그 결과 뺑소니에 가까운 사고가 일어나 버렸다.
어처구니없게 친한 친구를 잃은 시저가 분노하여 샤봉 런처를 사용해 공격해오자 자신들이 이천년 전에 멸족시켰던 파문 전사가 아직도 존재함을 깨닫고는 놀랐지만, 곧바로 가뿐하게 샤봉 런처를 와이어를 통한 풍압으로 전부 터뜨려 없애버린 뒤 다시금 덤벼드는 시저에게 손가락으로 목을 찔러 파문 사용을 봉인해 버린 뒤 다음엔 자신이 때려죽일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서 돌아오라는 일갈과 함께 던져버린다.
곧이어 죠셉이 나서는데 이 역시 기둥 속 사내의 우월한 신체 능력으로 죠셉의 모든 크래커 볼리의 공격을 회피해 버림과 동시에 죠셉이 무기를 놓친 순간에 당사자인 죠셉조차 모를 스피드로 순식간에 죠셉의 손목 정맥에 상처를 내어서 피가 흐르게 만든다. 부위가 정맥 부분이었기 때문에 많은 양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1분 뒤면 빈혈로 쓰러지게 될 상황이었는데 굳이 이렇게 한 까닭은 1분 정도만 놀아주고 1분 뒤면 기절할 테니 버리고 가겠다는 조롱의 뜻이었고 아예 날아간 크래커 볼리를 주워오라며 가리키는 등 여유를 보였으나[14], 알고 보니 죠셉이 와무우에게 투척했다가 빗맞춘 크래커 볼리는 미리 기둥에 박아놓았던 다른 크래커 볼리의 줄에 걸려 되돌아와서 와무우의 뒤통수를 제대로 가격하여 상처를 입게 된다.
사실 그리 큰 상처도 아닌 데다가 기둥 속 사내의 특성상 바로 복구할 수 있는 수준이긴 했지만 문제는 와무우는 여태껏 단 한번도 자신의 머리에 공격을 허용당해 본 적 없어서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있었는데 이 한방으로 자존심이 완전히 구겨졌기 때문에 결국 분노하여 죠셉을 향해 필살기 신사폭풍을 시전한다.[15] 죠셉은 심상치 않은 낌새를 눈치채고 재빨리 가까이 있던 대리석 기둥 뒤편으로 피신했고 와무우는 마침 그 머리의 상처에서 흐른 피가 눈을 가려서 신사폭풍을 제대로 조준하지 못하고 빗맞추었지만 그럼에도 그 빗맞은 신사폭풍만으로 대리석 기둥을 가루로 만들고 그 뒤에 숨어 있었던 죠셉도 파문을 쓰지 못할 정도로 갈아버리는 데 성공한다.
직후 자신의 '치욕'의 또 다른 목격자인 시저와 스피드왜건도 제거하려 했지만, 죠셉은 이 시점에서 죽은 척을 하고 있다가 슬금슬금 도망쳐서는 가까이 있던 광산차로 도주하는 데 성공...하는가 싶었으나 와무우에게 걸리고 만다.[16]
이렇게까지 육신이 너덜너덜해졌으면서도 대담한 눈빛을 잃지 않으며! 건방진 소리를 내지껄이다니! 강인한 사나이로구나! 하찮은 근성이 실로 강인하다! 어떻게 그리 터프하지? 뇌가 똥으로 이뤄진 거냐? 아니면 이 와무우와 맞붙을 계책이 더 있더냐? |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준 것도 모자라 비겁하게 도망까지 치는 죠셉의 태도에 열이 뻗칠대로 뻗쳤던 와무우는 죠셉을 비겁하다고 일갈하지만, 어째서인지 죠셉은 오히려 그런 와무우를 기다렸다는 듯이 광산차를 출발시켜 와무우를 태운 채로 달린다. 즉, 예상과는 정 반대[17]로 죠셉은 일부러 비겁자로 보이게 만들어 스피드왜건과 시저에게 멀어지게 할 계획이었던 것. 와무우는 진의를 알아채고는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죠셉의 배짱과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죠셉의 자기희생정신에 하찮은 근성이 실로 터프하다며 감탄한다.
죠셉도 그냥 죽을 생각은 아니었기에 다이너마이트를 가져오거나 광산차를 전복시키는 등의 전략을 생각해두긴 했으나 와무우는 이미 다 간파해 버렸고 역으로 자기가 광산차를 멈춰 죠셉이 그 관성으로 날아가게 만든다.[18]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죠셉을 죽여 설욕의 종지부를 찍으려 하나, 와무우가 강자와의 싸움을 즐기는 전사 타입임을 눈치챈 죠셉이 자신이 와무우의 머리에 상처를 낸 것을 근거로 한 달 정도만 시간을 주면 대등하게 싸울 만큼 성장할 수 있다며 허세를 부리자, 허세임은 알고 있지만 처음으로 머리에 상처를 입힌 상대가 하는 말인지라 이런 자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햇병아리나 다름없는 죠셉을 지금 죽인다 한들 명예가 회복되지 않아 정당한 결투를 펼쳐 끝을 내고 싶다는 호승심이 생겨 죠셉을 살려준다.
물론 와무우는 바보가 아니었기에 죠셉이 도주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 한 달(33일)이 지나거나 그 전에 억지로 빼내려고 하면 깨져서 안에 있는 맹독이 흘러 나오는 특수한 피어싱 장치인 이른바 '죽음의 웨딩 링'을 죠셉의 심장에 박아넣고 간다. 와무우가 죠셉을 보내기로 했을 때 뒤이어 들어온 에시디시가 자초지종을 알고 "늘 하던 걸 하려는 거냐?"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 걸 보면 꽤 여러 번 이런 적이 있었던 모양이다.
와무우와 죠셉이 옥신각신하는 동안, 와무우가 너무 늦는 것에 의아해한 에시디시가 와봤다가 그걸 보고는 별 이유는 없이 단지 재미있겠다며 덤으로 자기도 죽음의 웨딩 링을 죠셉의 목에 박아넣었다. 덤으로 에시디시는 카즈에게도 "너도 해볼 테냐?"라고 물었으나 카즈는 시시하다면서 적석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거절했다. 죠셉은 이에 중혼은 범죄라고 불평하면서 과다출혈로 기절하게 된다.[19]
이후 죠셉과 싸우는 것을 기대하면서 카즈, 에시디시와 함께 자리를 떠난다.
3.2. 시저와의 결투
에이자의 적석의 행방이 밝혀지고 난 후, 카즈의 본거지인 성채의 중정에 혼자 접근해온 시저 앞에 와무우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햇빛이 쏟아지는 개방된 테라스 위에서 바람의 프로텍터를 두른 채 시저와 맞붙지만, 시저의 새로운 기술인 샤봉 커터에 밀려 고전한다. 강한 햇살 아래서 비눗방울이 더 넓게 퍼지자, 바람의 프로텍터가 오히려 그 비눗방울을 빨아들여 자신에게 해를 입히게 되고, 와무우는 급하게 그늘진 아치문 안쪽으로 다시 몸을 피하려 한다. 시저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샤봉 커터로 와무우의 다리를 노려 넘어뜨리려 한다.그러나, 일반적으로 뒤를 잡힌 상황에서는 넘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쓸 것이라고 생각해 파문 킥을 날린 시저를 와무우는 오히려 그대로 뒤로 넘어간 뒤 발차기로 응수하고, 그 반동을 이용해 벽을 뚫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한다. 와무우의 전사로서의 노련미를 경험한 시저는 순간 놀라지만, 이내 마음을 굳게 먹고 건물 안으로 와무우를 따라 들어간다.
실내에서 시저와 대치하던 와무우는 시저가 아까 와무우가 뚫은 구멍으로 들어온 태양빛을 샤봉 렌즈를 통해 건물 안으로 퍼뜨리는 전략을 써서 오도 가도 못하고 구워질 위기에 처한다. 위기에 처한 와무우는 태양빛을 막기 위해 다시 바람의 프로텍트를 사용하려 하고, 그 순간도 주지 않기 위해 시저는 파문을 담은 발차기를 날린다.
시저는 와무우가 전투의 천재임을 한 번 더 절감했다! |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 샤봉 렌즈로 건물 안쪽으로 비치던 빛이 시저의 몸에 가려지면서 단 한 순간 와무우가 움직일 기회가 생겨버렸고, 와무우는 그 틈을 놓지지 않고 즉시 신사폭풍을 사용한다. 그 한 순간의 반격에 시저는 와무우의 전투 센스에 놀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직격당한 시저의 몸이 갈려나가고 동시에 샤봉 렌즈의 비눗방울들도 신사폭풍의 바람에 다 터지며 태양빛 렌즈도 소멸, 전세가 순식간에 뒤집어져 와무우는 승리를 거둔다.[20] 금방이라도 죽을 상처를 입은 시저가 자신과 계속 싸우려 하자 부질없는 짓이라며 대응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려 하지만, 시저는 숨이 멎기 직전 해독제가 든 피어스를 와무우에게서 강탈해 비눗방울로 남긴다. 와무우는 시저의 이 행동에 그를 기리며 전사로 인정한다.
새빨긴 비눗방울… 놈의 피로 만든 비눗방울이로군. 터지지 않는 것을 보면 마지막 파문을 쥐어짜낸 모양이지… 아직도 파문을 짜낼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지만, 동료를 위해, 이것을 남기기 위해… 조금 전 파문을 담지 않고 나를 쳤던 것인가…[21] 주마… 인간처럼 감상에 젖은 것은 아니다. 나에게는 강한 전사야말로 진리, 용사야말로 벗이자 존경할 만한 존재!! 나는 너를 영원히 기억 한구석에 담아둘 것이다, 시저. 비눗방울처럼 화려하고 덧없던 사나이여……. |
이후 죠셉과 리사리사는 대미지를 입은 와무우를 처치하기 위해 핏자국을 쫒아오나 와무우는 이미 만전의 상태로 기다리고 있었다. 둘이 와이어드 벡을 처단하는 동안 흡혈귀를 먹으며 상처를 다 회복한 듯. 카즈와 와무우의 본거지는 이미 대량의 흡혈귀들로 채워져 있는 절대 유리 상황이었기에 카즈는 이대로 죠셉 일행을 죽여서 적석을 빼앗으려 하지만, 와무우는 일전에 죠셉과의 결투 약속을 조심스럽게 언급하며 카즈에게 결정의 재고를 부탁한다. 하지만 지금 유리한 상황을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는 카즈의 주장에 와무우는 죠셉과의 결투 약속을 접고 카즈의 뜻대로 따르려 하나, 리사리사가 기지를 발휘한 블러핑[22]으로 죠셉과의 결투가 다시 재개된다.[23] 이때 리사리사의 기백과 파문 실력을 지켜보며 강자로서 판단하여 흡족해하기도 했다.
- 시저와의 전투를 끝낸 후 와무우는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전투였다고 흡족해하면서도 죽기 일보 직전까지 몰릴 정도로 위험했다고 평가하고, 자신보다 상성이 더 안 좋은 카즈였다면 분명 자신보다 더 고전했을 것이라며
상사를 업신여기는 말과 함께전율했다. 물론 그래도 결국은 카즈가 이길 거라 장담하긴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카즈에 대한 충성심에서 비롯된 말이지, 실제로 와무우보다 시저를 상대로 상성이 더 안 좋은 카즈는 와무우보다 고생하는 수준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얻어터졌을 것이다. 와무우는 적어도 원거리에 대한 대처법이라도 어느 정도 있었지만 카즈는 완전생물 이전의 전투를 본다면 거의 휘채활도를 이용한 근접전을 하기 때문에 재수 없었으면 그냥 샤봉 렌즈에 웰던으로 바싹 구워졌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24] - 이미 죽기는 했지만 사실 기둥 속 사내 중에서 시저와 가장 상성이 좋았던 것은 에시디시라고 볼 수 있다. 에시디시의 불의 유법은 혈관침과 피를 뿌려 중장거리를 커버할 수 있고 비눗방울이 터지거나 사라지지 않아도 피에 섞이면 투과성에 영향이 생긴다. 거기에 에시디시의 전투 스타일도 단순히 힘이 아닌 죠셉과 비슷한 전투 스타일로 상대의 심리와 분노도 이용하는지라 성급한 시저에게는 여러 의미로 상성이 나쁜 상대다.
3.3. 죠셉과의 결투
약속대로 스켈레톤 힐 스톤의 투기장에서 죠셉과 전차전으로 결투를 벌이는데 이 전차전은 죠죠 2부뿐만이 아닌 죠죠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최고의 명승부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죠셉의 야바위와 와무우의 전투 센스가 잘 나타나 있다. 실제로 공식 앙케이트에서도 죠죠 시리즈의 역대 명승부 중에서 6위를 차지했다. 출처
싸움 시작 전 싸움을 위해 흡혈마를 데려오는 부하 흡혈귀. 흡혈마의 힘이 워낙 강하다 보니 흡혈귀의 힘으로도 다루는 게 힘이 드는데, 와무우는 자신의 힘만으로 흡혈마를 길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더해 공평한 결투를 원한 탓인지 이 고삐에 파문이 흐를 수 있게 해 죠셉이 흡혈마를 길들일 수 있게 해줬다.
죠셉과 함께 전차를 타고 시작 신호로 구름 속에 가려진 달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기다리던 도중, 죠셉은 뜬금없이 전차에서 내려 방해물을 제거한다며 자기 전차 주변의 돌덩이들을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다. 이에 다들 바보짓 한다며 무시했고, 마침내 달이 모습을 드러내자 둘은 전차를 이끌고 출발한다. 죠셉은 시작 직전까지 돌을 치우느라 태세를 정비할 틈도 없이 바로 무리하게 출발한 반면 와무우는 준비를 갖추고 정확한 타이밍에 출발하여 와무우가 선두를 가져간다. 하지만 와무우의 전차는 눈곱만큼 나아가다 바로 멈춰버리는데, 알고 보니 다들 달을 보느라 정신이 팔린 틈에 죠셉이 그 돌덩이들을 몰래 와무우의 전차 바퀴 주변에 깔아놓아 걸렸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와무우의 스타트가 늦어짐으로써 결국 맨 처음 제공되는 무기인 슬레지해머를 뺏긴다. 하지만 와무우는 쿨하게 '해머 정도야 원래부터 주려고 했다.'면서 해머가 걸려있던 기둥 자체를 부러뜨려 무기로 쓴다. 이를 본 죠셉은 이 광경을 보며 "발상의 스케일에서 졌다."는 감상을 남기며 당황해했다.
이후 와무우의 기둥 공격에 죠셉의 전차가 반파되어 죠셉이 땅에 떨어지고 와무우는 흡혈마로 죠셉을 짓밟으려 한다. 와무우는 심지어 죠셉이 이대로 흡혈마에 치여버릴 확률 90%, 왼쪽으로 빠질 확률 5%, 오른쪽으로 빠질 확률 5%라며 죠셉이 구상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미리 계산까지 해놓는 치밀함을 선보인다.[25] 하지만 죠셉은 오히려 전차 쪽으로 돌진하고 관성과 해머의 반동을 이용해서 와무우의 전차의 흡혈마 위에 착지한 뒤 해머로 와무우를 공격하려 한다. 와무우는 흡혈마에 몸을 숨겨 죠셉의 다리를 붙잡는 것으로 대응하나, 부츠를 신고 있던 죠셉은 재빠르게 신발을 벗어 와무우의 공격을 피한다.
이제 위치까지 들통난 와무우를 상대로 죠셉은 여유만만하게 해머에 파문을 전도시켜 와무우를 내리치지만 와무우는 흡혈마와 일체화되었기에 자유로워진 양손으로 신사폭풍을 날린다. 결국 죠셉은 신사폭풍에 당해 묵사발이 되어 자기 전차로 나가떨어졌고, 이를 지켜보던 카즈는 와무우의 승리를 확신하고 축배를 마신다.
그러나 죠셉은 조금 다친 정도로 끝난 것에 비해 와무우는 양팔이 봉인당한 대역전 상황이 발생. 해머 공격은 자신이 근접하면 신사폭풍을 사용할 것이라는 죠셉의 야바위였으며, 파문이 흐르는 말고삐로 와무우의 양팔에 대미지를 축적해 미완성된 신사폭풍이 나간 것이다. 더군다나 자신의 간판기가 정면에서 파훼당했다는 것에 자존심까지 무너져 정신을 놓아버린다. 이렇게 죠셉이 확실하게 우위인 상황임에도 왜인지 카즈는 냉정하게 다음 무기를 세팅할 것을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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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 TVA |
이제부터 이 뿔로 빛 없이 바람만으로 매사를 보겠다! |
그리고 설치된 무기는 크기가 다른 2개의 석궁+탄으로 쓸 수 있는 쇠구슬.[26]앞서 일어났던 교전으로 와무우가 잠시 정줄을 놓은 덕에 먼저 무기 결정권을 얻은 죠셉은 위력이 높은 큰 쪽을 택하고 다음에 온 와무우는 선택의 여지없이 작은 쪽을 택한다. 하지만 죠셉이 가져간 석궁은 크기가 큰 만큼 장력이 너무 강해 인간인 죠셉이 장전할 수 없는 물건이었다. 무기 선택은 와무우가 강력한 석궁을 가져가지 못한 것에 그치고 승기는 빠르게 장전한 와무우에게 넘어간다.
죠셉은 와무우가 공기의 흐름으로 주변을 감지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경기장 중앙의 거대한 화로가 생성하는 상승기류 뒤에 숨어 자신의 위치를 감추었으나 와무우는 오히려 '감지가 안 되니 죠셉이 화로의 상승기류 뒤에 숨었을 것이다'라고 정확하게 판단, 도탄 사격으로 죠셉의 옆구리에 보우건을 명중시킨다. 작은 보우건이었고 그나마도 도탄되는 과정에서 운동에너지가 줄어들어 결정적인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지만, 죠셉을 낙마시키면서 내상까지 입혀 파문의 운용을 어렵게 만들었다.
이때 보우건에 맞고 날아간 죠셉이 받은 낙하충격으로 인해 죠셉의 큰 보우건이 장전되고 이번엔 죠셉이 사격하지만, 낙마의 충격으로 인해 죠셉의 손이 흔들리는 바람에 철구가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날아가 버렸고, 직후 달려오는 와무우의 흡혈마에게 깔려 죽을 위기에 처해진다. 이에 죠셉은 갑자기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며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주변의 돌멩이들을 와무우를 향해 집어던진다. 경기장에 있던 관중들 모두 죠셉의 행위에 분노하여 야유를 날린다.
와무우 역시도 자신이 신성시하는 결투를 정면으로 모독하는 행위에 분기탱천하여 죠셉의 추한 몰골에 일갈을 하려던 찰나, 죠셉의 "넌 지금 '결투를 모욕하지 마라, 죠죠!'라고 말하겠지?"라는 대사 빼앗기를 당하고 무언가 잘못된 것을 눈치챈다. 그리고 그다음 순간 '잘못된' 방향으로 발사되었을 터인 큰 보우건의 쇠구슬이 뒤에서부터 날아와 와무우의 가슴팍을 꿰뚫어 버린다.
잘못 발사한 것처럼 보였던 것도, 목숨구걸을 한 것도, 구차하게 돌멩이를 던진 것도 모두 죠셉의 계산된 행동이었던 것이다. 엉뚱한 방향으로 발사한 게 아니라, 와무우에게 당한 그대로 자신도 도탄사격을 시도했던 것이었다. 죠셉이 석궁을 겨누었을 때 와무우가 대비하는 태세를 취한 것을 봐서는, 이때 죠셉이 정직하게 와무우를 정조준해 석궁을 정면으로 발사했더라면 와무우가 어떤 식으로든 쇠구슬을 피하거나 막아냈을 공산이 크다.
파문이 담긴 쇠구슬에 타격당하고 양팔의 상처까지 심해져 와무우는 무력하게 낙마하다가도 그것을 가장한 킥을 날리나, 얕은 수로 판단한 죠셉의 리버프 오버 드라이브로 반격당해 양다리까지 잃은 불구가 되어 다시 승기는 죠셉에게 돌아온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도 와무우는 자신의 잘린 팔을 자기 가슴에 뚫린 구멍에 넣어둔 후에 죠셉을 향해 발사해 그 팔로 죠셉의 목덜미를 붙잡아 벽면에 꽂아넣어서, 죠셉의 움직임을 봉인하는 동시에 호흡을 막아 파문을 쓰지 못하게 하고, 자신의 파이널 모드인 혼설삽을 전개해 죠셉에게 마무리 일격을 가하려 한다. 기술 특성상 와무우의 몸에도 상당한 피해를 남기는 기술인데, 심지어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혼설삽을 쓰려는 것을 보고 카즈는 기겁하며 만류하지만 와무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변의 공기를 초고압으로 빨아들이며 혼설삽을 내뿜기 시작한다.
불꽃 옆이었기에 대강으로 죠셉의 위치를 파악해가며 혼설삽을 좁혀오고, 죠셉은 무너져 가는 와무우에게 화염병과 시저의 반다나를 날리나 화염에서 멀어진 위치는 금방 와무우에게 발각되어 화염병도 시저의 반다나도 절단해 버린다. 심지어 이것들이 날아온 위치를 가늠해 죠셉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데 성공해 바로 혼설삽을 죠셉에게 날리려 한다.
| 영혼 속 영원의 바다(Il mare eterno nella mia anima) |
그러나 시저의 반다나를 투척한 것부터 이미 와무우의 패배는 결정되었다. 기름병에서 깨어져 흩뿌려진 기름들이 에어로졸이 되어서 주변의 공기를 전력으로 빨아들이고 있던 와무우의 체내로 유입되었고, 불타는 시저의 반다나 조각까지 함께 빨려들어가 와무우의 폐에 가득차 있던 고압의 공기와 반응해 격렬히 발화한 끝에 어지간한 폭탄의 위력에 필적하는 유증기 폭발이 와무우의 체내에서 발생, 결국 와무우는 온 몸이 산산조각 나는 결정적인 피해를 입어 패배를 맞이하고 만다.
이후 머리만 남아서 죽음을 기다리는데, 죠셉은 그런 와무우에게 힘을 실은 수도를 날리지만 죠셉은 와무우가 아닌 바닥을 내리쳐 자신의 손을 으깨고는 파문에 의한 고통을 누그러뜨리고 편히 죽으라며 손등에서 나온 자신의 피를 와무우에게 뿌려준다. 와무우가 죠셉과의 1차전 당시 조롱의 의미로 일부러 죠셉의 손목을 그어 피를 흘리게 만들었던 장면과 대조적인 장면.
이놈! 이 와무우에게… 더 큰 치욕을 안길 셈이냐! 그만 두어라! 적의 동정 따위 필요 없다…! (죠셉: 동정? 지금 동정이라고 했냐? 그럼 너는 왜 시저의 반다나와 녀석의 마음인… 해독제 피어스가 든 비눗방을 터뜨리지 않고 그냥 보냈지? 동정 때문이었나? 그건 그자가… 당당한 전사였기… 때문이다! 전사에 대한 경의 때문이었다! …헉! (죠셉: 너는 "설마 JOJO, 네놈…!"하고 놀란다.) 설마 JOJO 네놈…! (죠셉: 그렇고말고, 와무우! 전투는 전투, 시저가 죽어 슬픈 건 슬픈 것… 나도 왠지 모르지만 너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어졌을 뿐이야… 이 피는 너에 대한 '경의'다.) …후후… 완패로구나. JOJO, 아무래도 너는 전사로서도 나보다 높은 경지에 올라선 모양이구나… |
와무우는 그런 죠셉에게 적의 인정 같은 건 필요 없다며 자신을 조롱하는 것이냐고 분노하지만, 죠셉은 그런 와무우에게 와무우가 시저를 인정하여 경의의 표시로 그가 만든 비눗방울을 보내준 것처럼 자신 또한 와무우를 인정하여 경의를 표시하는 것일 뿐이라 답하고, 이에 와무우는 오해를 풀고 죠셉은 전사로서의 마음가짐도 자신보다 한 수 위라고 인정한다.
그러자 부하 흡혈귀들이 와무우의 복수를 하겠다며 죠셉을 린치하러 달려들자, 와무우는 외려 그런 부하 흡혈귀들에게 분노하며 자신의 머리카락만으로 보우건을 당겨 장전한 뒤 그 위에 안착해 자신의 머리를 탄환처럼 발사, 촉각으로 흡혈귀들을 갈아버려 죠셉을 지킨다.[27]
왜 자신을 돕느냐고 묻는 죠셉에게 와무우는 자신도 죠셉에게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그런 것이라 답한 후, 자신은 비록 카즈의 수하로 있었으나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강자만이 진리라는 신념만 지키며 죽는다면 불로불사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을 이긴 죠셉에게 마지막으로 죽음의 결혼반지용 해독제를 마셔달라는 부탁을 하고 죠셉이 해독제를 마시자 죠셉과 싸워서 영광이었다고 말한다.
| 바람으로 돌아간 전사 |
시저에게도 말했다만, 결코 감상에 젖었던 것은 아니다. 이 와무우에게는 강자만이 진리! 승자만이 정의이자 우정… 그러한 나 자신의 규칙을 따랐을 뿐이다, JOJO… 이 와무우는… 영겁의 시간을 살아왔지만 『불로불사』 따위에는 관심도 없었다. 이 『규칙』만 관철하고 스러져갈 수 있다면… 자. 해독제를 먹어다오. 내가 소멸해버리기 전에… (죠셉: 알아볼 수 있겠어…?) 촉각도, 눈도, 말도 필요없다… 전해지니까… 동작만으로 충분히… (죠셉이 해독제를 먹자 독반지가 사라진다.) 후회는 없다… 진심으로, 너의 성장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 나는… 너를 만나기 위해 1만 수천 년을 방랑했던 것이었는지도 모르겠구나. 작별… 이… 다…!! [ruby(JO,ruby=죠)]… [ruby(JO,ruby=죠)]……. |
와무우는 바람이 되었다… 죠죠가 무의식중에 취한 것은 경례 자세였다― 눈물은 흘리지 않았으나, 말없는 사나이의 노래가 있었다― 기묘한 우정이 있었다― 나레이션 |
마지막 한 마디를 마친 후 만족한 표정을 마지막으로 남기며 남아있던 머리마저 서서히 잿가루가 되어 바람에 흩날려, 열에 유법을 다루다가 불타죽은 에시디에 이어서 바람의 유법을 다루던 와무우는 바람이 되어 사라졌다. 와무우의 마지막을 지켜보던 죠셉은 무의식적으로 경례를 하였다.
그리고 카즈는 그런 와무우의 잔해를 잡으며 과거를 회상하곤[28] '와무우, 너는 전사로서 너무나 순수하다'고 독백을 남긴 뒤 리사리사와의 일기토에 돌입한다.
- 본래 기둥 속 사내들의 신체 능력은 죠셉이 반다나를 통해 일으켰던 폭발로 죽을 정도로 약하지 않다. 당장 에시디시만 해도 다이너마이트를 삼킨 뒤 몸속에서 폭발시켜도 멀쩡했으나 와무우는 죠셉과의 전투에서 파문이 담긴 쇠구슬을 가슴에 직격당하고 양 다리에 파문을 제대로 맞은 탓에 파문이 온 몸에 돌고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혼설삽까지 쓰며 몸이 붕괴되는 상황이었기에 산산조각 나고 말았던 것이다.
- 비록 서로를 죽여야 하는 전투였지만 죠셉과 와무우 모두 서로에 대한 존중을 아끼지 않았다. 와무우가 죽기 직전 죠셉이 피를 뿌려 고통을 줄여준 이 행동은 굉장히 모범적인 태도로, 실제 역사에서도 전장에서 생명을 대하는 자세는 고통을 주지 않는 자세였다. 군법을 집행할 때도 고통을 주지 않게 죄인을 단숨에 참수하는 것은 집행자로서도 인간으로서도 경외받을 능력이었으며 샤를앙리 상송이 그 케이스였다.
- 이 전투는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시저를 상징하는 장면들이 제법 많다. 우선, 처음 죠셉이 슬레지 해머를 잡았을 때 시저가 죽어가면서 죠셉에게 보내준 해독제 반지 덕에, 해머를 놓칠 뻔하다가 다시 얻을 수 있었고 동시에 죠셉이 낙마했을 때도 그 반지 덕에 해머를 놓치지 않아 와무우에게 역습을 가할 수 있었다.
죠셉은 이를 대비하고 반지를 아껴둔 것이 아니라, 와무우를 쓰러뜨린 뒤에 먹어야지만 가치가 있다면서 아꼈던 것이었다. 우연이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 만약 반지 속 해독제를 마셨다면 반지를 버리게 됐을 테니 결국 와무우에게 패배했을 것이다. 그리고 와무우의 혼설삽 도중 마지막 반격을 가한 것도 시저가 비눗방울에 남겨둔 반다나다.
또한 '친구'라는 말도 중요한 소재. 일단 시저가 자신의 '친구'인 죠셉에게 위 도구를 전달해 주었고, 시저를 '친구'라고 인정한 와무우는 이걸 죠셉에게 전달하게 놔두었다. 그리고 죠셉은 '친구'의 물건을 이용하여 와무우에게 승리하였고, 와무우는 죠셉을 '친구'라고 인정하고 경의를 표하며 사망한다. 실로 기묘한 우정이 아닐 수 없는 구도이다.
4. 능력
4.1. 공통적인 사용 기술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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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기둥 속 사내#s-5|5]]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기둥 속 사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2. 유법
바람의 [ruby(유법, ruby=모드)]([ruby(風, ruby=かぜ)]の[ruby(流法, ruby=モード)])에시디시나 카즈가 그랬던 것처럼 와무우 역시 자연적으로 일어난 바람 그 자체를 다루는 게 아니라 신체를 강하고 빠르게 회전해서 풍압을 발생시키거나, 공기를 흡수한 다음 자신에게 걸맞게 가공하여 내뿜는 방식으로 응용한다. 즉 본인의 신체로 바람을 일으키기에 최적화된 것. 물론 선천적이라기보단 와무우 본인이 수련을 하며 그런 몸이 됐을 것이다.
- 와이어
<nopad> <nopad> 원작 만화 TVA 15화 中
머리로부터 촉수처럼 솟아나있는 와이어. 스피드왜건이 말하길, 대 파문전사용 도구라고 한다.[29] 회전시키면서 휘두르는 것으로 회오리 바람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거기에 부딪히는 적은 카마이타치에 당한 것처럼 진공칼날로 베어진다. 등장 초반에 한번 사용했고, 이후 시저와의 전투에서 샤봉런처를 터뜨리기 위해 잠시 사용하였다.
- 신사폭풍[30] / 신의 모래폭풍[31] ([ruby(神砂嵐, ruby=かみずなあらし)], 신사람) Holy Sandstorm / Divine Sandstrom [32]
<nopad> <nopad> 원작 만화 TVA 15화 中
| 투기! 신사폭풍!!! ([ruby(闘技, ruby=とうぎ)]! [ruby(神砂嵐, ruby=かみずなあらし)]!!!) |
와무우의 간판기이자 상징 기술. 양팔을 평행하게 내민 상태에서 왼팔의 관절은 오른쪽으로 오른팔의 관절은 왼쪽으로 빠르게 회전시킨다. 고속으로 회전시킨 결과 각각의 팔에서 강렬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하는데, 그 방향이 서로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충돌하는 두 개의 회오리 바람의 사이에 발생하는 풍압들의 충돌로 인해 진공 공간이 생성될 만큼 강력한 반발력이 발생하며 그 반발력의 공간에 닿는 모든 것을 갈아버리는 기술이다.
빗맞은 상태에서도 거대한 대리석 기둥과 그 뒤에 있는 사람을 단번에 파괴하는 등, 기둥 속 사내 3명의 기술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로 이 기술에 맞고 무사한 인물은 아무도 없다. 직접 맞지 않더라도 근처에 발생하는 충격파만으로 사람이 전신이 피칠갑이 되는 부상을 입고 날아갈 정도.[33] 인간이 직격당하면 내장이 완전히 망가지기 때문에 죽음만이[34] 기다리고 있다.
빗맞은 상태에서도 거대한 대리석 기둥과 그 뒤에 있는 사람을 단번에 파괴하는 등, 기둥 속 사내 3명의 기술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로 이 기술에 맞고 무사한 인물은 아무도 없다. 직접 맞지 않더라도 근처에 발생하는 충격파만으로 사람이 전신이 피칠갑이 되는 부상을 입고 날아갈 정도.[33] 인간이 직격당하면 내장이 완전히 망가지기 때문에 죽음만이[34] 기다리고 있다.
절륜한 위력에 더해 공격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어쭙잖은 기술로 와무우와의 거리가 좁혀지면 이 기술을 맞는 것이 확정. 죠셉과 시저 둘 다 해당되는 사례였다. 그야말로 필살기나 마찬가지였지만 죠셉과의 최종 결전에서는 만반의 준비를 맞춘 죠셉이 파문이 통하는 고삐를 양 팔에 둘러 파문을 흘렸기 때문에 양 팔에 대미지를 입은 와무우가 발산한 신의 모래폭풍은 위력이 크게 줄어들어 죠셉은 경상으로 끝났다.
와무우는 이 기술에 대단한 긍지를 가지고 있기에, 죠셉의 꼼수로 인해 기술을 봉인 당하고 못 쓰게 되었을 때에는 큰 충격을 받아 잠시 멘탈이 붕괴되기도 했다.
와무우는 이 기술에 대단한 긍지를 가지고 있기에, 죠셉의 꼼수로 인해 기술을 봉인 당하고 못 쓰게 되었을 때에는 큰 충격을 받아 잠시 멘탈이 붕괴되기도 했다.
원래 명칭을 한자로 음독하면 신사람(귀신 신, 모래 사, 산폭풍 람)이며, 일본어에도 폭풍이라는 한자어도 있긴 하지만(暴風:ぼうふう) 일본에서 폭풍은 주로 그냥 아라시(嵐:あらし)로 표기한다.
한국에서의 신사는 해당 기술을 알더라도 신의 모래라는 생각이 안 들고 젠틀맨 쪽의 의미가 더 떠오르기 때문에 정발본 번역 중 가장 불만이 많은 번역 중 하나. 원의미가 전혀 와닿지 않는다는 게 이유. 정발본 번역에 만족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건 이상하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돌가면이나 에이자의 적석 등 음독과 훈독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번역한 사례를 감안하면 '카미즈나 아라시'라고 읽는 이 기술의 이름은 마땅히 '신의 모래폭풍'이 되었어야 옳다. 이에 대해 애니북스 측에서는, 카즈의 휘채활도나 에시디시의 괴염왕처럼 와무우의 필살기도 한자어로 맞추었다고 대답했다.
한국에서의 신사는 해당 기술을 알더라도 신의 모래라는 생각이 안 들고 젠틀맨 쪽의 의미가 더 떠오르기 때문에 정발본 번역 중 가장 불만이 많은 번역 중 하나. 원의미가 전혀 와닿지 않는다는 게 이유. 정발본 번역에 만족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건 이상하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돌가면이나 에이자의 적석 등 음독과 훈독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번역한 사례를 감안하면 '카미즈나 아라시'라고 읽는 이 기술의 이름은 마땅히 '신의 모래폭풍'이 되었어야 옳다. 이에 대해 애니북스 측에서는, 카즈의 휘채활도나 에시디시의 괴염왕처럼 와무우의 필살기도 한자어로 맞추었다고 대답했다.
- 바람의 프로텍터
<nopad> <nopad> 원작 만화 TVA 20화 中
가슴 쪽에 관을 만들고 거길 통해 폐 속의 수증기를 방출해서 몸을 감싸는 기술. 지속시간은 약 수십 초 정도로 짧지만, 빛을 굴절시켜서 태양 아래서도 잠시나마 멀쩡히 활동할 수 있게 해준다. 거기에 빛의 굴절작용에 의해 몸이 투명해져 식별하기가 아주 어려워진다.
과학적으로 빛을 모두 이렇게 흘려버리면 당연히 안구에 들어오는 빛도 없으므로 눈 앞에 보이는 게 아무것도 없을 테지만, 애초에 와무우는 바람의 촉각만으로도 충분히 시각을 대체하는 능력이 있어서 별 문제가 없을 공산이 크다.* 혼설삽([ruby(渾楔颯, ruby=こんけつさつ)]) Gathering Gale / Atmospheric Rift [35]
바람의 파이널 모드[36]라고 하는 와무우의 최종 기술이자 궁극기.바람의 프로텍트를 방출하는 데 사용하는 관을 역으로 공기를 흡입하는 데 사용하여 폐 속에 대량의 공기를 흡입, 극도로 압축한 후 이마의 촉각에 있는 면도날 같은 얇은 틈으로 방출하는 기술이다. 워터젯 가공을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절삭력을 가지고 있는데, 제법 먼 원거리에서조차 돌덩이를 깔끔하게 잘라낼 정도다. 작중에서 카즈가 말하길 일명 '열풍의 메스'.하지만 그 위력이 엄청난 만큼 리스크도 큰 양날의 검과 같은 기술인데, 공기의 압축 및 분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과 마찰은 와무우의 육체라 하더라도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혼설삽을 분사하는 동안 와무우의 육체는 점점 무너져 간다. 성한 몸으로 사용해도 리스크가 신경 쓰이는 기술인데, 심지어 작중에서는 죠셉과의 결투 끝에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최후의 필살기로 시전했으니 그 후폭풍은 불문가지. 와무우의 패색이 짙어졌음에도 카즈가 경악하며 그만두라고 외칠 정도며, 죠셉의 트릭으로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자 머리 이외의 모든 신체가 박살 나버릴 정도로 와무우는 허약해졌다.원작에서는 와무우가 눈이 먼 상태에서 동귀어진의 필살기로 시전한지라 살벌한 위용만 보여주고 유효타는 내지 못한 채로 퇴장했으나, ASB와 EoH에서 와무우의 필살기로 등장하는데, 원작처럼 깔짝깔짝 파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상대를 공중에 뛰운 후 거의 상모돌리기를 하듯이 머리를 흔들어대며 온 사방을 난자하는 혼설삽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 몸이 멀쩡한 상태에서 사용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게임적 허용인지, 게임에서는 혼설삽을 사용한다고 피가 까이거나 하진 않는다. ASB에선 GHA로 채택되었으며, EoH에서는 DHA로 채택되어 더 현란한 상모돌리기를 볼 수 있다. 해당 장면은 항목 참조. ASB의 GHA / EoH의 DHA. 이후 라스트 서바이버에선 최초로 와무우가 이 기술을 오래 쓰면 자해 및 자살까지 할 수 있는 모습도 구현되었다. 때문에 몸 컨디션이 만땅이어도 오래 쓰면 위험한단게 제대로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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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최종유법, ruby=파이널 모드)], 혼설삽!!! ([ruby(最終流法, ruby=ファイナルモード)]・[ruby(渾楔颯, ruby=こんけつさつ)]!!!) |
5. 평가
작중 위치로 보자면 악역, 그것도 중간 보스 포지션에 위치하는 악당이지만, 스스로는 1부의 브루포드와 같은 순수한 전사 같은 인물이자 자신을 키워줬다는 은혜 하나만으로 끝까지 카즈를 따랐던 충신이기 때문에 인기 캐릭터인 시저 체펠리를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작중 내외로 그가 비난받는 경우는 없다시피 하다.[37]깐족대는 성격에 중혼죄 드립을 치며 화낸 적이 있었던 죠셉조차도 와무우를 진심으로 비방한 적은 없었고 작품 외적으로도 비난받긴커녕 순수하게 인기가 있는 캐릭터다. 실제로 작품에 등장하는 악역들이 비난과 비판을 받는 이유는 포스가 약해서 / 주인공 일행을 죽여서가 아닌 인품이나 행동 그 자체에 있다.[38]
이외에도 작품에서 자신의 최후에 만족한 이들은 1부 팬텀 블러드의 브루포드,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은두르, 7부 스틸 볼 런의 링고 로드어게인 등이 있다. 이들 모두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만의 신념을 관철했고 명백히 적이었음에도 상대한 자(죠나단 죠스타, 쿠죠 죠타로, 자이로 체펠리)들이 경의를 표한 적들이기도 하다.
사실 죠죠 시리즈 중에서 이렇게 순수한 무도가형 적 캐릭터는 많지 않다. 죠죠의 테마가 인간 찬가이기 때문에 적 캐릭터들은 대체로 '올바른 도의적 신념을 지닌 주인공'에 정확히 대비된다. 결론적으로 보면 카즈의 말대로, 와무우는 전사로서 너무나도 순수했던 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인간찬가가 꼭 악인을 상대할 필요는 없으며[39] 인간을 초월한 이종족들을 무찌른 인간이라는 주제에는 단순하게 강력한 전사인 와무우가 오히려 잘 맞는 상대이다.
6. 기타
- TVA의 성우 오오츠카 아키오의 연기 자체가 워낙 호평을 받아서 잘 지적되지 않는 사실이지만, 설정상의 나이는 기둥 속 사내들 중 산타나를 제외하면 가장 어린 편이고 실제 외모를 봐도 상당히 젊어 보이지만, 정작 성우의 목소리는 중후한 목소리다. 또한 덩치와 근육도 상사들보다 크기 때문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들게 한다. 덕분에 비주얼과 목소리만 보면 오히려 와무우가 기둥남 최연장자이자 노익장처럼 보이고 카즈가 제일 젊어 보인다. 물론 전투에 있어서 가장 노련한 캐릭터이니 어울릴 수밖에 없긴 하지만.
하지만 카즈의 성우 이노우에 카즈히코는 54년생으로 실제로 와무우를 맡은 오오츠카보다 5살 더 많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미청년 캐릭터(하타케 카카시 등)를 워낙 잘 맡아서 의외로 잘 벌어지는 착각. 실제로 현실에서도 이노우에는 자기보다 어린 오오츠카를 상대로 때때로 자기보다 연장자처럼 느낄 때가 있다고. 정작 오오츠카는 그런 이노우에를 카즈히코 선배라 부르며 깍듯이 대우하지만 그 모습조차도 위엄이 장난 아니라고 한다.
반대로 에시디시의 성우인 후지와라 케이지는 64년생으로 셋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40] 카즈나 에시디시와 다르게 망가지는 모습 한 번 없이 싸우다 장렬하게 전사하는 캐릭터이고 성격적으로도 시저의 최후를 존중해 주는 등 악당이면서도 상남자인 멋있는 캐릭터라 적절한 캐스팅이긴 하다. 중간 보스 정도의 포지션이지만 에시디시는 자만하다 황당하게 패배하는지라, 서로 있는 수 없는 수 죄다 꺼낸 총력전 끝에 한 끗 차이로 가까스로 패배한 와무우 쪽이 더 위엄이 있다.
- 죠셉에게 크래커 부메랑으로 머리일부가 날아간 뒤 죠셉이 때리는 걸 가만히 맞아주며 "좋지, 좀 더 때려라. 그게 이 와무우가 너한테 줄 수 있는 죽음 전의 명예."라고 하는 부분과 자신의 그림자를 밟은 카즈를 무의식적으로 공격한 뒤 "주인에게 무례를 범했습니다. 무엇이든 벌을 내려주십시오." 하는 장면 때문에 에무우(M(エム)+와무우(ワムウ))라면서 거의 마조히스트 취급을 받고 있다. # 무엇보다 상술한 신사폭풍을 저지당해 팔까지 훼손된 후 지은 멘붕하는 표정이 아헤가오를 연상시킨다는 시각이 많아서, 여러 가지 의미로 그렇고 그래서 사실상 색기담당(?)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 마차를 탔고 성우가 같다는 점에서 이스칸다르와 엮이기도 한다.
7. 게임
7.1.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 |
| 캐릭터 선택창 일러스트 |
| 시저의 비눗방울을 와이어로 막은 뒤 취한 자세. 문서의 프로필에 삽입되어있는 사진 중 원작의 자세가 그려진 사진과 똑같은 자세.[41] |
터프한 사나이여! 그 하찮은 근성이 아주 터프하다! 2차 PV |
7.1.1. 스킨 종류
| 기본A ~ D / 스페셜 A - 1[훈도시]A ~ B / 스페셜A - 2[긴바지]A ~ B |
7.1.2. 기술 일람
| 체력: 950 캐릭터 해금 조건: 2부 스토리 모드 중 『바람으로 돌아간 전사』 클리어 특이사항: 2부 스테이지 '투기장'에서 플레이하면 흡혈귀 수하들이 이름을 외치며 응원해준다. 같은 일원인 에시디시와 카즈도 마찬가지. / 2부 스테이지 '투기장'에서 이 캐릭터나 죠셉, 시저, 에시디시로 플레이하면 리사리사와 카즈가 함께 싸움을 관람. 카즈로 플레이하면 리사리사 혼자서, 리사리사로 플레이하면 카즈 혼자서, 둘로 플레이하면 아무도 없음.→ 와무우로 플레이하면 일정 확률로 카즈한테서 특수 대사로 "와무우, 이기는 건 너다!"가 출력된다. / 대시 불가능. / 시저 한정으로 장풍 계열 공격을 막아주는 '바람의 프로텍터'가 무력화된다. |
| 스타일 | 모드 | |
| 모드 & 흡혈 | 고고고 모드 | |
| 독자사양 | 설명 | |
| 모드 | 받은 대미지의 일부가 하얀색으로 표시되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 파문 공격에 추가 대미지를 입음 | |
| 잡기 | ||
| 커맨드 | 기술명 | |
| 공격 버튼 2개 | 네놈들의 약점은 목이나 폐! | |
| 특수기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S | 모드 | 유법 모드 발동 지속 중 HH 게이지 소모 지속 도중 S를 누르면 해제 |
| ↓↓ + S | 바람의 프로텍터 | HH 게이지 1줄 소모 지속 시간 동안 투명화됨과 동시에 상시 슈퍼 아머 지속 중엔 일반적인 장풍 계열 공격 무시 시저한테는 무력화됨 |
| →↘↓↙← + 공격 버튼 2개 |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 | HH 게이지 0.5개 이상 시 발동 가능 지속 도중 기본기가 가드 게이지를 크게 깎음 기본기 체인 불가능 발동한 시합(한 라운드가 아닌 한 판) 종료까지 해제 불가 |
| → + 강 | 이 『기둥』을! | 강제 다운 |
| 필살기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 + S | 진공 소용돌이의 여파다! | 연타 가능 HHA 이하의 장풍을 상쇄 후딜레이 캔슬 가능 걷기 / 스텝 / 백스텝 / 횡이동만 가능 기본기, 특수기에서 캔슬 불가 |
| →↓↘ + 공격 | 그림자에 들어간 네 잘못이다 | 모드 중에는 시전 시 무적 추가 |
| ←↓↙ + 공격 |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은 있겠구나! | 중단 공중 사용 가능 모드 중에는 적중 시 슬로우 다운과 무적추가 |
| ↓↙← + 공격 | 오히려 있는 힘껏 몸을 뒤로 젖혔다! | 모드 중에는 시전 시 무적 추가 시전 도중 공격 버튼 입력 시 추가타 |
| 상대 다운 중에 ↓↓ + 공격 | 발상의 스케일에서 졌다 | 중단 다운 공격 가능 모드 중에는 대미지 증가 |
|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 중에 ↓↘→ + 공격 | 드르르르륵 | 가드 게이지를 크게 깎음 모드 중에는 범위 증가 |
| HHA(하트 히트 어택)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 + 공격 버튼 2개 | 투기! 신사폭풍!! | HH 게이지 1줄 소모 |
| GHA(그레이트 히트 어택)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 + 공격 버튼 3개 | 파이널 모드 『혼설삽』 | HH 게이지 2줄 소모 |
7.1.3. 게임 내 성능
판정이 묵직하고 넓은 기본기로 무장하고 있으며, 자체 화력이 우수한데 심리전도 뛰어나서 사기캐 중 하나로 분류된다. 노 게이지이든 3게이지든 전부 아프기 그지없다. 특히 HH 게이지 3줄짜리 유법 콤보나 장님 콤보는 적의 체력 7할을 순식간에 가루로 만들어 버리기에 상대는 절대 방심할 수 없다. 단점으로는 덩치가 제일 크기 때문에 별의별 견제에 다 걸리며 덩치가 큰 캐릭터들이 그러하듯 상대 공격의 정역구분이 힘들다. 특히 죠셉 죠스타(3부)와 상성은 최악이나 다름없다. 큰 키 때문에 가만히 서 있어도 대공기에 맞는다.특이하게도 대시는 못 쓰지만 프론트 스텝의 캔슬 반복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프론트 스텝을 반복할 시의 돌진 속도도 대시와 비슷하다. 다만 프론트 스텝은 프론트 스텝으로만 캔슬할 수 있어 별 생각 없이 파고 들었다간 상대의 견제기에 맞으니 주의. 앉아 약 공격 연타가 불가능해 이 게임에서 중요한 하단 약 견제 짤짤이를 할 수 없다는 약점도 있으나 워낙 긴 리치를 자랑하는 다른 기본기들 덕분에 크게 불편한 점을 느끼지 않는다.
화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기상 공방이 정말 머리아플 정도인데,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은 있겠구나!'라는 필살기 때문이다. 살짝 떠서 팔로 강하게 내려치는데 판정 발생이 빨라서 보고 막기 힘들며, 설상가상으로 살짝 뛰거나 일찍 쓰면 역가드가 난다. 이 필살기에 맞으면 강제 다운되므로 이후 다운 공격인 '발상의 스케일에서 졌다'를 맞고 다시 머리 아픈 기상 심리로 돌아오게 된다.
여기에 잡기와 하단 공격이 섞여 들어오며, 이 하단 공격도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은 있겠구나!'로 이어져서 다시 강제 다운되고 다시 기상 심리. 5~6번만 누워도 와무우 기본 화력 때문에 상대는 이미 체력이 고고고나 각오로 돌입하게 된다. 상대 다운 시 도발을 하면 캐릭터가 강제 기상된다는 점까지 이용할 수 있어 쿠죠 죠린과 더불어 이 게임 최고의 기상 심리를 자랑한다. 그나마 죠린은 화력이라도 약하지 와무우는 상술했듯 화력도 뛰어나니...
단점으로는 덩치가 가장 커서 와무우 한정으로 들어가는 콤보들이 많다.
와무우의 기본기는 대체로 길쭉길쭉해서 빗나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판정지속이 오래 남아서 깔아두기도 매우 쉽다. 판정이 애매모호하지만, 지속이 길어 깔아두기로는 미친 성능을 자랑하는 점프 + 중 공격, 발동이 느리지만 판정이 나오는 순간부터는 모든 걸 깔아뭉개버리는 점프 강 공격 덕분에 공대지로는 거의 걱정이 없다.
공대공도 웬만한 캐릭터는 점프 강 공격으로 해결할 수 있다. 와무우의 점프 강 공격은 맞출 시 추가타를 먹일 수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에는 무조건 추가타를 넣을 수 없게 다운된다. 콤보 때는 좋지 않지만, 러시 때는 뭐 걸렸다 하면 상대가 지상에 박혀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나은 점이다.
1.02 패치 때는 바뀐 중력 시스템 때문에 기존의 콤보가 하나도 안 되어 그대로 쓰레기로 전락하나 했으나, 다른 방식으로 넣으면 된다고 금방 파악되어 간신히 구조되었다.
1.04 패치 때는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은 있겠구나!'가 유법 중에는 슬로우 다운으로 변경되어 콤보 대미지가 더욱 상승, 안 그래도 강한 화력이 더 강력해졌다. 거기다가 커맨드가 잘못 나가기 일쑤였던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의 커맨드가 바뀌어 삑사리 걱정을 덜게 되었다.
- 바람의 프로텍터
발동 즉시 와무우가 투명해지며 지속시간 동안 슈퍼아머 상태가 된다. 잡기나 줌인연출이 있는 기술을 제외하면 모조리 씹어먹고 뚫으며, 심지어 죠르노 죠바나의 레퀴엠 기술조차 '바람의 프로텍터' 상태에서 다 아머로 쳐내버리기에 이걸 키고 돌진해오는 와무우는 정말 무섭다. 다만 '『진실』에 도달할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에는 무력하다.
대처법이라고는 기회를 봐서 HHA나 GHA를 지르거나, 틈을 노려 기본 잡기를 시전하거나, 마냥 도망가서 지속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뿐. 지속 시간이 끝나면 큰 경직에 빠지기에 도망에만 성공한다면 도리어 와무우가 위험해진다. 다만 지속 시간 동안 HHA를 사용하면 남아있는 HH 게이지가 무조건 0이 되는 대신, 지속 시간이 다 돼서 생기는 경직은 사라진다. 시저의 샤봉에는 슈퍼 아머가 발동하지 않는다는 원작 재현이 있지만, 시저의 샤봉 류 기술들은 느려서 그거 까는 시간 동안 와무우의 화력에 녹기 일쑤.
-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
와무우의 또 다른 강력한 기술로, 사용 시 기본기-기본기 연계가 불가능해지는 대신 기본기 성능이 강화되고, 공격 판정이 변하며, 기본기 자체가 가드 게이지를 깎는 양이 증가하고, 후딜이 적으면서도 강력한 판정에다가 낙법 불가인 '도르르르르'를 사용할 수 있다. 영구 지속 능력이며, 시작하자마자 이걸 키고 싸우는 '장님 와무우' 전법이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사용 즉시 와무우의 경직이 사라지기에 긴급 회피 + 콤보용으로 응용할 수 있다. 이걸 중간에 켜서 콤보를 이어나가는 장님콤보도 있는데, 유법 상태가 아님에도 체력이 적은 DIO 같은 캐릭터들은 즉사할 수도 있다.
- 진공 소용돌이의 여파다!
파문 견제용으로 달아둔 머리 장식을 빙글빙글 돌리던 원작의 재현. 발동이 느리고, 기본기나 커맨드에서 이을 수 없어 콤보로 들어가지는 않아도 무적기가 아닌 이상, 깔아두면 상대가 SM 회피를 하더라도 이미 깔려있는 공격 때문에 공격할 수 없다는 점과 더불어 후딜을 캔슬할 수 있다는 점이 있어 깔아두기로 즐겨 사용된다. 더불어 HHA 이하의 판정을 가진 장풍과 상쇄되는 판정이 있다.
- 그림자에 들어간 네 잘못이다
발동이 매우 빠른 대공기이지만 무적이 유법 모드 때만 붙어 있기에 리버설로는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발동이 빠르고 자세가 낮아, 구린 점프 공격이나 깔린 타이밍이 늦은 점프 공격을 상대로는 리버설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준다. 뻔한 점프를 쳐내거나 콤보용으로 이용된다.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를 사용한 경우에는 벽 축이 잘 맞았다는 가정 아래, 서서 약 공격 후 '그림자에 들어간 네 잘못이다' 중 버전을 반복해서 사용해 어마어마한 화력 콤보를 넣을 수 있다.
- 오히려 있는 힘껏 몸을 뒤로 젖혔다!
맞출 시 상대를 벽으로 몰아버리지만 와무우도 뒤로 튕겨나가기 때문에 러시로 먹고 사는 와무우는 거의 쓰지 않는 기술. 유법 모드 콤보 때 상대방과의 거리를 가깝기 하기 위해 선행으로 쓰는 용도 외에는 거의 잊고 살아도 된다. 막타를 맞히고 나서 바로 HHA를 캔슬할 수 있어서 상대 체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기습킬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 발상의 스케일에서 졌다
다운 상태 공격기 전용으로, 상대가 다운되었을 때만 나간다. 강제 다운될 때마다 한 번씩 들어오는 35 대미지는 맞는 입장에서 꽤나 성가시다.
| HHA(~0:07) |
| 원작에서 보여준 간판기 신사폭풍. |
"투기! 신사폭풍!!" |
| GHA(~0:22) |
| 원작에서 죠셉을 궁지로 몰았던 혼설삽. |
"파이널 모드 '혼설삽'! SYAAYYYYAHHHHHHH! (이후) 승부는 났다." |
7.1.4. 대사 일람
DLC 캐릭터인 죠셉(3부)과는 상호 대사가 없다. 다른 2부 주요 캐릭터들도 마찬가지.3부의 폴나레프 ↔ 5부의 파시오네 호위팀 멤버들, 디아볼로 / 3부의 죠타로 ↔ 4부의 죠스케, 6부의 죠린 / 4부의 코이치 ↔ 5부의 죠르노 등처럼, 원작에서 접점이 있었던 A부의 등장인물과 B부의 등장인물이 상호 대사가 있음을 고려하면 아쉬운 점. 때문인지 후속작인 EoH에서는 다들 죠셉(3부)과의 특수 대사가 추가되었다.
| 범용 등장 대사[원작_대사] | |||
| "왔느냐?" | |||
| 중간 승리 대사[45] | |||
| "끝났군." | |||
| "만족스럽구나..." | |||
| 특수 등장 대사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 승리 대사는 하늘색으로 | |||
| 와무우 (미러전) | |||
| 1P: "느으으? 이건...?" | 2P: "호오오... 즐겨보도록 할까..." | ||
| 1P: "그 정도 바람으로는 날 따라올 수 없다..." | 2P: "네놈의 바람은 죽어있다..." | ||
| 죠셉 죠스타[원작_대사] | |||
| "여기야 여기! 내가 여기 분명히 있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섭섭하지잉~" | "관둬라! 인간의 수명은 어차피 짧다. 왜 그리 죽음을 재촉하나?" | ||
| "대담한 눈빛을 잃지 않으며! 건방진 소리를 내지껄이다니! 강인한 사나이로구나! 하찮은 근성이 실로 강인하다!" | |||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원작_대사] | |||
| "이... 이건?! 방금... 뭔가... 보인 것 같았는데... 착각인가...?" | "네놈은 비눗방울을 사용하는 시저라고 했던가?" | ||
| "비눗방울처럼 화려하고 덧없던 사나이여..." | |||
| 리사리사 | |||
| "여자라고 생각하진 않겠다... 파문전사로 보고 뭉개주마!" | "이러면 깔끔하지 않겠어? 살아남는 것이 『기둥 속 어둠의 일족』일지, 우리 인간일지!"[원작_대사] | ||
| "여자임에도 저 냉정한 판단력과 통찰력! 초일류의 파문전사로다...!"[원작_대사] | |||
| 에시디시 | |||
| "『전투의 천재』... 상대하기 부족함이 없구나! 오랜만에 즐겨보도록 하마!" | "에시디시 님의... 뜻대로..."[각색] | ||
| "에시디시 님... 무례를 범하였습니다... 어떤 벌이든 감내하겠습니다."[각색] | |||
| 카즈 | |||
| "「전투의 천재」가 어떻게 싸울지 관전해보도록 할까."[원작_대사] | ''카즈 님의... 뜻대로..."[원작_대사] | ||
| "무례를 용서하소서, 카즈 님!"[원작_대사] | |||
7.2.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max-width:75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팬텀 블러드 | ||||||
| 죠나단 죠스타 | 윌 A. 체펠리 | 스피드왜건 | 디오 브란도 | ||||
| 전투조류 | |||||||
| 죠셉 죠스타 | 시저 체펠리 | 리사리사 | 슈트로하임 | 와무우 | 에시디시 | 카즈 | |
|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
| 쿠죠 죠타로 | 카쿄인 노리아키 | 무함마드 압둘 | 죠셉 죠스타 | 이기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은두르 | |
| 머라이어 | 펫 숍 | 홀 호스 | 바닐라 아이스 | DIO | |||
|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 |||||||
| 히가시카타 죠스케 | 니지무라 오쿠야스 | 히로세 코이치 | 야마기시 유카코 | 오토이시 아키라 | 키시베 로한 | 얀구 시게키요 | |
| 키라 요시카게 | 카와지리 코사쿠 | 쿠죠 죠타로 | |||||
| 황금의 바람 | |||||||
| 죠르노 죠바나 | 브루노 부차라티 | 귀도 미스타 | 트리시 우나 | 나란차 길가 | 판나코타 푸고 | 디아볼로 | |
| 스톤 오션 | |||||||
| 쿠죠 죠린 | 에르메스 코스텔로 | 나르시소 안나수이 | 웨더 리포트 | 엔리코 푸치 | 엔리코 푸치 (신월) | ||
| 스틸 볼 런 | 죠죠리온 | ||||||
| 죠니 죠스타 | 자이로 체펠리 | 디에고 브란도 | 디에고 브란도 (평행세계) | 퍼니 밸런타인 | 히가시카타 죠스케 | 히가시카타 죠슈 | |
| |
| 캐릭터 선택창 일러스트 |
| 시력을 포기하고 바람으로 사물을 볼 것을 선언할 때의 자세. 당시의 이마 뿔이 모델링에 재현되었다. |
| 캐릭터 소개 영상 |
このワムウにとって強者だけが真理! 強者だけが正義であり友情... 나 와무우에게는 강자만이 진리! 강자만이 정의이자 우정... |
7.2.1. 스킨 종류
| 기본A ~ D / 스페셜 A - 1[훈도시]A ~ B / 스페셜A - 2[긴바지]A ~ B |
7.2.2. 기술 일람
| 스타일: 바람의 모드 |
| 기술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 | 소형 진공 소용돌이의 여파다! | 회오리 형태의 장막을 만들어 냄 상대에게 공격효과와 장풍 상쇄 효과 유법 사용시 범위 증가와 상대 가드 게이지에 추가 피해에 지속시간 증가와 상대의 EX 장풍 상쇄 가능 |
| □ | 투기! 신사폭풍!!! | 적을 멀리 날려보냄 낙법 불가능 유법 사용시 범위 증가와 공격력 증가 |
| ○ | 『바람』의 프로텍터 | 상대방이 록 온을 할 수 없게 됨 투사체를 무시할 수 있지만 시저의 샤봉 커터와 샤봉 커터 글라이딩엔 맞음 |
| X | 아이언 볼 보우건 | 원거리 공격 패시브 스킬 '지금부터는 이 뿔로 빛 없이 바람만으로 사물을 보겠다'[57] 발동 이후에 사용 가능 벽에 적중시 가까이에 있는 상대에게 도탄되어 적중 유법 사용시 공격력 증가와 투사체 속도 증가 |
| L2 | EX 소형 진공 소용돌이의 여파다! | △ 강화 버전 판정 범위와 지속 시간 증가 선딜, 후딜이 감소됨 |
| R2 | EX 투기! 신사폭풍!!! | □ 강화 버전 유법 사용 유무 관계없이 유법 모드의 이점을 얻음 추가 피해 부여 일시무적 |
| R1 | 『바람』의 유법 | 공격 속도 및 스킬 위력 증가 일정 시간 후 해제되며 처음부터 사용 가능 |
| 가드 | 회피 | 와무우가 허리를 비틀면서 공격을 회피 가드 게이지가 꽉차 있어야 하고 공격을 맞기 전에 타이밍 맞게 가드해야 발동 성공시 듀얼 히트 게이지를 약간 충전 유법 사용시 가드 상태에서 타이밍 무관하게 공격을 맞을때 발동 |
| 특성 | 지금부터는 이 뿔로 빛 없이 바람만을 느껴 사물을 보겠다 | 와무우의 체력이 1/3이 되고서 R1을 꾹 누르면 발동 시야 차단 효과 발생 록 온이 불가능 체력 회복효과 증가 일반 공격의 콤보가 강력해짐 X 스킬 활성화 상대가 분홍색으로 보임 |
| DHA | ||
| 커맨드 | 기술명 | 비고 |
| L1 + R1 | 파이널 모드 『혼설삽』! | |
| DHA(듀얼 히트 어택)/파이널 모드 『혼설삽』! |
| 약간의 각색을 거친 전작 ASB의 GHA. GHA와 마찬가지로 상모돌리기하듯 사정없이 갈기지만, 와무우의 머리 위에서 적을 때렸던 GHA와는 달리 DHA에서는 적당히 거리를 벌려 때리다가 소용돌이를 날리는 차이점이 있다. |
"흠! 내 바람의 파이널 모드 『혼설삽』! 끝이다!!! (이후) 잘 가라![B]" |
7.2.3. 게임 내 성능
공격 한 방 한 방이 묵직하고 강력한 파워형 캐릭터. 특히 스타일 액션 발동 시 안 그래도 묵직한 공격에 속도까지 붙어서 더한 압박력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탈바꿈한다.- △: 소형 진공파문의 여파다!
상대방이 띄워진 상태에서 대미지를 계속 주거나 아니면 원거리 캐릭터들의 공격을 상쇄시키는 장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유법 강화를 한다면 상대방의 EX 투사체에 대한 방어도 가능하기에 홀 호스 같은 강화기에 의존하는 캐릭터한테 있어서 은근 경감이 가능하다.
- □: 투기! 신사폭풍!!!
타격판정이 미묘한 감이 있다. 타격판정이라고 할 수 있는 회오리가 전방으로 이동 후 위로 올라가기 때문. 간혹 제대로 맞지 못하고 날아가는 면이 있는 반면 어떨 때는 그 회오리에 전부 다 맞아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거리 조절 등이나 주위에 있는 벽을 약간 신경 써야 하는 기술. 확정타가 날만한 상황이면 유법을 킨 상태에서 쓰거나 EX 버전을 지르는 게 좋다.
- ○: 『바람』의 프로텍터
상대방의 록 온을 방지하는 꽤나 좋은 스킬. 지속 시간의 문제가 있긴 하나, 근접전이 중시되는 와무우의 경우 난전 상황에서 더 쉽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스타일 액션과 동시에 쓰고 난전에 돌입할 경우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좋은 기술. 다만 상대방이 시저 체펠리라면 카운터 당하기에 주의.
- X: 아이언 볼 보우건
특성인 '지금부터는 이 뿔로 빛 없이 바람만으로 사물을 보겠다'가 활성화되면 나오는 스킬. 이 특성에 걸린 상태에선 록 온이 안 되기에 벽에 맞춰 도탄 명중으로 의존해야 된다. 다행히 도탄은 가까운 적이 있다면 자동으로 적이 있는 쪽으로 가기에 난이도는 높지 않다.
- 특성: 지금부터는 이 뿔로 빛 없이 바람만으로 사물을 보겠다
체력이 1/6 이하로 떨어지면 발동되는 스킬. 원작대로 스스로 눈을 찌른 채 전투에 임하는데 대부분의 공격하는 모션이 바뀌며 원거리 공격 스킬인 아이언 볼 보우건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록 온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7.2.4. 스토리 모드
- 제 5장: 전투조류
에시디시 혼자서 에어 서플레이나 섬에 왔던 원작과는 달리 셋이서 함께 온다. 이후 죠셉 일행과 붙고 패배하자 다음을 기약하기로 한다. 이후 스토리에서 완전히 퇴장. 천국에 도달한 DIO가 스토리의 중심 인물인 만큼, DIO와 큰 접점이 없는 기둥 속 사내들이기에 원작의 내용에 충실하게 그린 것으로 보인다.
쿠키 영상에서는 작중 죠셉과 와무우가 붙었던 투기장에서 에시디시와 함께 시저 죠셉 듀오와 싸운다.
7.2.5. 대사 일람
| 계승되는 의지 (동료 사망) | |
| 죠셉 죠스타 | |
| "잘... 가...라...!"[B] | |
| 에시디시 | |
| "설마... 그 에시디시 님께서?!" | |
| 카즈 | |
| "카즈 님... 당신이 어떻게...?!" | |
| 일반 | |
| "네 녀석의 힘을 빌리겠다!" | |
| 계승되는 의지 (본인 사망) | |
| 에시디시 | |
| "와무우...! 너 정도 되는 놈이...!" | |
| 카즈 | |
| "녀석은 격투가로써 너무나도 순수했다..." |
| 범용 등장 대사 |
| "기다렸다." |
7.2.5.1. VS 특수 등장 대사
| 특수 등장 대사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 승리 대사는 하늘색으로 | |||
| 와무우 (미러전) | |||
| 1P/2P: "느으으? 이건...?" | 3P/4P: "호오오... 즐겨보도록 할까..." | ||
| 1P/2P: "그 정도 바람으로는 날 따라올 수 없다..." | 3P/4P: "네놈의 바람은 죽어있다..." | ||
| 죠나단 죠스타 | |||
| "간다! 이 죠나단 죠스타가 너를 쓰러뜨리겠다!" | "오너라! 젊은 파문 전사여!" | ||
| "나는 너를 영원히 기억 한구석에 담아둘 것이다, 죠나단 죠스타." | |||
| "내가 상대가 되어주겠다!" | "호오, 상당히 수행을 쌓은 파문 전사로 보았다." | ||
| "생각해던 대로였다. 네 녀석은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이 있다!" | |||
| 윌 A. 체펠리 | |||
| "이자는 뭐지... 흡혈귀 이상의 힘이 느껴지네만..." | "아직 살아남아 있었느냐! [ruby(파, ruby=・)][ruby(문, ruby=・)] [ruby(일, ruby=・)][ruby(족, ruby=・)][ruby(이, ruby=・)][ruby(여, ruby=・)]!"[원작_대사] | ||
| "더 많이 있을 줄 알았더니, 달리 파문 일족은 없는 것 같군." | |||
| "네놈들의 약점은 목이나 폐! 숨을 쉬지 못하게 하면 「파문」을 쓰지 못한다는 것도 알지..."[61][원작_대사] | "이 놈, 파문의 약점이 알고 있다니?! 대체 뭐하는 놈이냐?" | ||
| "다음에 만날 때는, 좀 더 강해지고 나서 이 와무우를 찾아오너라." | |||
|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 |||
| "저 팔 근육 힘이 드러나는 수축! 저놈은 미지의 능력을 숨기고 있어!" | "이 와무우는 바람을 다루는 모드를 가지고 있다." | ||
| "인간이여, 네가 이길 리도 없지 않으냐." | |||
| "나는 파문 같은 건 못 쓰지만... 이렇게 된 이상 해치워주마!" | "그만두고, 저리 가라." | ||
| "수라장은 거쳐오고 있는 것 같구나. 생각했던 것보다는 즐거웠다."[63] | |||
| 디오 브란도 | |||
| "네놈이 「기둥 속 사내」인가 하는 놈인가?" | "흡혈귀인가? 이 와무우에게 덤비려 들다니, 각오하도록 해라." | ||
| "주인에게 무례를 범하면 벌을 받는다... 기억해두거라!" | |||
| "얼려주도록 하마! 이 디오의 기화냉동법으로 말이다!!" | "만지는 것만으로 얼리는 것인가? 재미있군. 이 와무우가 상대해주마." | ||
| "왜 그러지? 나를 얼리겠다고 하지 않았나?" | |||
| 죠셉 죠스타 | |||
| "여기야 여기! 내가 여기 분명히 있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섭섭하지잉~" | "관둬라! 인간의 수명은 어차피 짧다. 왜 그리 죽음을 재촉하나?" | ||
| "대담한 눈빛을 잃지 않으며! 건방진 소리를 내지껄이다니! 강인한 사나이로구나! 하찮은 근성이 실로 강인하다!" | |||
| "진정한 전사라 인정하마... 이 와무우, 온 힘을 다해서 너를 쓰러뜨리겠다!" | "덤벼보시~~지, 와무우!" | ||
| "이 와무우에게는 강자만이 진리! 승자만이 정의이자 우정..." | |||
| 죠셉 죠스타(스페셜 F 스킨)[64] | |||
| "이상한 옷을 입고 있구나, 죠죠." | "와무우냐? 제길! 이 복장으론 싸우기 어렵겠는데!!" | ||
| "음? 그 옷차림은 전투용이 아니였나?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을 입고 있는 거지...?" | |||
| "여기야 여기! 내가 여기 분명히 있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섭섭하지잉~" | "관둬라! 인간의 수명은 어차피 짧다. 왜 그리 죽음을 재촉하나?" | ||
| "...인간의 사고방식은 이해할 수 없군..." | |||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65] | |||
| "이... 이건?! 방금... 뭔가... 보인 것 같았는데... 착각인가...?"[원작_대사] | "네놈은 비눗방울을 사용하는 시저라고 했던가?"[원작_대사] | ||
| "비눗방울처럼 화려하고 덧없던 사나이여..." | |||
| "나의 멘탈은 지금! 빈민 시절로 돌아갔다! 아버지가 네놈들의 함정에 빠져 돌아가셨던 그 당시로 말이다!"[원작_대사] | "좋다!! 이 와무우에게 목숨을 내놓을 자격은 있겠구나!"[원작_대사] | ||
| "나에게는 강한 전사야말로 진리, 용사야말로 벗이자 존경할 만한 존재!! 나는 너를 영원히 기억 한구석에 담아둘 것이다, 시저."[원작_대사] | |||
| 리사리사 | |||
| "이러면 깔끔하지 않겠어? 살아남는 것이 『기둥 속 어둠의 일족』일지, 우리 인간일지!"[원작_대사] | "여자라고 생각하진 않겠다... 파문전사로 보고 뭉개주마!" | ||
| "만족스럽구나...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싸움을 했다... 파문 전사여." | |||
| "여자와 싸우는 것은 좋아하지 않으나... 하는 수 없구나!" | "내 머플러는 그 정도의 바람으로는 나부끼지 않아." | ||
| "여자임에도 저 냉정한 판단력과 통찰력! 초일류의 파문전사로다...!" | |||
| 루돌 폰 슈트로하임 | |||
| "네놈을 얼마만한 고깃덩어리로 잘게 분해해야 생명활동이 불가능하게 되는지도 계산해두었다."[72] | "그런 몸이 되면서까지 싸우는가! 마음에 들었다, 인간이여!" | ||
| "네가 싸우는 그 모습에 경의를 표하마!" | |||
| "에시디시 님께서 남겨주신 「적석」... 반드시 손에 넣을 것이다." | "네놈이 와무우인가... 빠르구나... 우리 독일군이 적석을 손에 넣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빼앗으러 올 줄이야..." | ||
| "「적석」을 넘겨받겠다." | |||
| 에시디시 | |||
| "『전투의 천재』... 상대하기 부족함이 없구나! 오랜만에 즐겨보도록 하마!" | "에시디시 님의... 뜻대로..."[각색] | ||
| "에시디시 님... 무례를 범하였습니다... 어떤 벌이든 감내하겠습니다."[각색] | |||
| "에시디시 님! 한 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봐줄 필요 없다! 와무우!" | ||
| "무례를 용서하소서, 에시디시 님!"[각색] | |||
| 카즈 | |||
| "「전투의 천재」가 어떻게 싸울지 관전해보도록 할까."[원작_대사] | "카즈 님의... 뜻대로..."[원작_대사] | ||
| "무례를 용서하소서, 카즈 님!"[원작_대사] | |||
| "카즈 님! 한 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가겠다, 와무우!" | ||
| "주인에게 무례를 범하였습니다... 어떤 벌이든 감내하겠습니다." | |||
| 노년의 죠셉 죠스타 | |||
| "네 녀석, 못 본 사이에 나이를 꽤 먹은 것 같구나." | "설마 너와 다시 한 번 싸우게 될 줄이야..." | ||
| "인간의 수명이란 실로 짧은 것이로다... 잘 가거라, 죠죠." | |||
| "와무우! 어, 어떻게 네가 살아 있지..." | "죠죠! 이 와무우와 다시 한번 싸워 줘야겠다!!" | ||
| "너 같은 전사와 세 번이나 싸울 수 있었단 사실에 감사하마." | |||
7.2.5.2. TAG 특수 등장 대사
| TAG 특수 등장 대사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 승리 대사는 하늘색으로 | |||
| 에시디시 | |||
| "믿고 있다, 와무우." | "맡겨주십시오, 에시디시 님." | ||
| "바람의 모드를 점점 더 연마해 왔구나." | "에시디시 님의 「열의 모드」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 ||
| "에시디시 님, 여기는 이 와무우에게 맡겨주십시오." | "아니다, 와무우. 나도 싸우고 싶어졌구나." | ||
| "바람의 와무우... 훌륭한 싸움이였다. 역시 대단하다고 말해두마." | "아닙니다.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에시디시 님." | ||
| 카즈 | |||
| "가겠다, 와무우. 본보기를 보여주마." | "예, 카즈 님!" | ||
| "이렇게 하는 것이다!!" | "카즈 님, 훌륭하십니다." | ||
| "카즈 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너의 그 투쟁심, 믿고 있다." | ||
| "「전투의 천재」가 어떻게 싸우는지 잘 보았다." | "과찬이십니다, 카즈 님." | ||
7.2.5.3. 3인 특수 등장 대사
| 3인 특수 등장 대사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다른 아군은 볼드체 없음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 승리 대사는 하늘색으로 | |||
| VS 죠셉 죠스타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 | |||
| "살아남아 있었느냐! 파문 일족이여!" | "죠죠오오! 넌 빠져있어어어──────! 내가 끝을 보겠다!!" (시저) | "시저..." (죠셉) | |
| "『애송아, 다음에 만날 때는 좀 더 강해지고 나서 이 와무우를 찾아오너라.』" | |||
| "슬슬 보여주지! 생각에 생각을 곁들여,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따끈따끈한 필살기를 말이야!" (죠셉) | "뭐!?" (시저) | "재미있어지기 시작했구나...' | |
| "후후후하하, 너의 그 무기와 배짱과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하마." | |||
7.2.5.4. 4인 특수 등장 대사
| 4인 특수 등장 대사 | |||
| (대상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 | 다른 아군은 볼드체 없음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상대방은 볼드체 없음 |
| 승리 대사는 하늘색으로 | |||
| TAG 카즈 VS 죠셉 죠스타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 | |||
| "시저, 마음이 변했다! 나도 너랑 같이 「기둥 속 사내」들을 쓰러뜨리겠어!" (죠셉) | "네 도움 따위 필요 없어! 이건 체펠리 일족의 싸움이다!" (시저) | "카즈 님, 여기는 제게 맡기시고, 물러나 주십시오...!" | "나 또한 에시디시가 쓰러진 것에 대한 원한은 너와 같으니! 같이 싸우겠다, 와무우!" (카즈) |
| "에시디시 님의 원한과는 또한 별개로다... 이 싸움을 영원히 기억의 한구석에 담아둘 것이다, 파문 전사들이여..." | "와무우여, 지금은 감상에 젖어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의 사명은 「적석」을 손에 넣는 것이다!" | ||
7.3.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 스타 배틀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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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부 드라마 CD에서 무함마드 압둘을 맡았다.[목록] Part 2 TVA / 스타더스트 슈터즈 / 다이아몬드 레코즈 / 라스트 서바이버 (이 중 라스트 서바이버에는 미출연)[3] Awake과 마찬가지로 원래는 같은 일원인 기둥 속 사내들과 테마곡을 공유하지만, 대부분 와무우가 활약하는 장면에 쓰인다. 특히 와무우의 간판 기술인 신의 모래폭풍을 발동하는 장면에는 꼭 삽입되므로 거의 와무우 전용 곡이나 다름없다.[4] 산타나를 제외한 기둥 속 사내의 일원인 카즈, 에시디시와 테마곡을 공유한다.[5] 상관인 에시디시와 카즈의 테마곡처럼 기타 소리가 베이스인 곡. 리듬 자체는 비슷하지만 둘과 달리 이집트 느낌의 멜로디가 없다.[6] 빠르고 기타 소리가 일품이었던 ASB 테마곡과는 달리 느려졌고 진중해졌다. 곡의 분위기는 와무우의 인상처럼 차분하고 무거워 와무우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만, 비슷한 리듬만 반복해서 나오고 분위기가 바뀌는 구간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지루한 느낌을 준다.[7] JoJo6251에서 밝혀짐.[8] 엄밀히 말하면 기둥 속 사내는 어둠의 일족의 인위적 아종에 가깝다.[9] 이게 대표적으로 드러난 것이 죠셉 죠스타와의 첫 충돌할 당시의 대화이다. 죠셉은 와무우가 전투에 미쳐있다는 걸 알고 한 달만 지나서 만났으면 이길 수 있다며 허세를 부리면서 시간을 벌려 하는데, 와무우 본인은 이게 시간벌이용 도발임을 이해했음에도 굳이 이를 받아들였고, 그와 동시에 한 달이 지나면 치사성 맹독으로 바뀌는 '죽음의 결혼반지'를 그의 체내에 심고 해독제를 자신이 가지고 있음을 밝히면서 그가 말한 대로 한달안에 자신과 붙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기도 했다.[10] 사실 당시 카즈 입장에선 어쩔 수 없었던 게, 얼마 전 에시디시가 죽은 상황인 데다가 와무우 본인도 시저와의 사투로 소모가 큰지라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즉 카즈 입장에선 평소보다도 신중해진 상태로 전력을 보존해야 했던 것.[11] 마르크를 죽인 건 일종의 자각 못한 뺑소니에 가까웠고, 시저와의 첫 대결에서도 자신이 약자로 판정한 그를 날려버리기만 했을 뿐, 죽이지는 않았으며, 죠죠와의 1차전에서도 건방지게 구는 죠죠를 상대로 그냥 팔 그어버리고 1분 뒤에 쓰러지기 직전까지 놀아주려고 한 것일 뿐이었다.[12] 애니에서는 이 직후에 독일군 일행이 "마… 말했다!"라고만 하는데, 원작에서는 와무우가 인공 빛으로 자신을 묶을 수 있을 것 같냐고까지 한 뒤에 "마… 말했다! 라틴어다! 제정 로마시대의 언어야!"라고 했다.[13] 자세히 설명하자면 독일병사 한 명을 촉각으로 머리를 꿰어죽인 뒤 그 피와 뇌수로 자외선 조사장치의 렌즈를 가려서 무력화(애니에서는 추가로 두 명 더 죽였다. 아무래도 한 명의 피와 뇌수로 커다란 장치를 가리는 건 무리라고 생각한 듯.), 당황하는 독일군의 양손을 기둥 속 사내의 신체능력을 응용하여 서로 이어붙여버린 뒤 그 중 한 명을 찔러 모두의 영양분을 빨아들인다. 애니에선 사람이 마치 바람 빠진 풍선마냥 (문자 그대로) 가죽만 남은 채 쓰러지는 모습이 더욱 소름끼치게 묘사되었다.[14] 카즈와 에시디시는 뒤편에서 와무우를 보다가 와무우가 오랜만에 나타난 파문 전사와의 싸움을 즐기는 걸 방해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와무우가 질 리가 없다고 생각해 밖에서 기다리겠다며 와무우를 두고 밖을 구경하러 나가버린다.[15] 신사폭풍을 시전하기 전에 죠셉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맞는데, 이는 '방심하다가 머리를 다친 스스로를 벌하기 위해' 죠셉에게 일부러 맞아준 것이다. 애니판에선 맞는 도중 분노로 인해 핏줄이 몇 군데나 터진다.[16] 웃긴 게 이때 죠셉이 도망치는 모습을 느끼고 '으음?' 하는 반응을 하면서 두 번이나 뒤를 돌아보는데 죠셉이 도망치는 걸 눈치 못 챈다. 그 뒤에 죠셉이 광산차를 잡고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으으음...! 이 놈, 살아 있었구나! 하고 분노하며 죠셉의 생존을 눈치챈다.[17] 나레이션만은 "죠죠가 도망치고 있지만 영웅의 자격이 없는 게 아니다. 영웅의 자격이 없어지는 건 싸울 의지를 잃었을 때뿐이다."란 뉘앙스로 도망도 죠죠 나름의 싸움 방식임을 옹호한다.[18] 그리고 이 다이너마이트는 에시디시가 집어삼키고 체내에서 터졌는데도 멀쩡했다. 애초에 기둥 속 사내들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는 수법이었던 것.[19] 그런데 이후 죠셉의 행적을 보면 자기가 그런 말을 할 처지가 아니었다.[20] 일반적으로 보면 시저의 파문킥은 최후의 결정타라 할 수 있을 상황이었지만 와무우는 그 잡아내기도 쉽지 않을 찰나의 틈을 역전의 기회로 삼아 금방 뒤집어 버릴 정도의 전투의 천재였던 것이 문제였다. 사실 시저의 진짜 문제점은 바로 방금전 햇빛이 비추는 바깥에서 있었던 결정타 찬스를 와무우가 백덤블링-발차기 반동 콤보로 도주 찬스로 뒤집어 버린 것을 보고 전투의 천재란 것을 실감했음에도 성급하게 파문 킥을 날려버리려 했던 것이다. 심지어 이건 시저의 판단 미스고 와무우의 깔끔한 역전승이라 독자와 시청자 모두 시저의 실책을 욕할지언정 그 누구도 와무우의 승리를 부정하지 않는다.[21] 이 대사 이후 팔로 바람을 만들어 비눗방울을 끌어당겨 피어스를 회수하려다가, 곧 바람을 거둬들여 비눗방울을 놔둔 채 뒤로 걸어가며 대사를 이어 한다.[22] 슈퍼 에이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으며, 에이자가 보관된 장소는 곧 자폭한다는 것. 카즈와 와무우는 블러핑인 것을 꿰뜷어 봤으나 어찌 되었건 리사리사가 에이자를 갖고 있진 않았기에 에이자를 확인할 겸 블러핑을 받아들인다.[23] 결투의 재성사가 선언될 때 내심 기뻤는지 웃는 얼굴로 표정관리가 제대로 되지를 않았는데, 이 때문에 카즈에게 한 소리 듣고 혼나는 소소한 개그씬이 있다.[24] 물론 저건 카즈가 우직하게 파문을 다 맞아주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수싸움으로 죠셉과 겨룰 정도로 교활한 카즈라면 미리 샤봉 렌즈에 대비할 계책을 생각해낼 것이고, 그렇지 않았더라도 온갖 술수로 시저가 자신에게 공격을 집중하지 못하도록 교란시켰을 것이다. 애초에 리사리사와 1대1을 하기로 해놓고 바로 가짜로 속인 걸 보면 와무우처럼 당당하게 나서서 직접 싸울지도 미지수. 실제로 정정당당한 대결을 선호하는 와무우와 달리 카즈는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죠셉 또한 카즈라면 그 긴 세월 동안 자신들을 낮에 공격할 상대에게 대응할 방법이 있을 것이라며 뭔지도 모를 방법에 대응하기보다는 아지트에서 기어나올 밤에 싸우자고 제안하였다.[25] 리사리사에 따르면 심지어 피할 경우 곧바로 신의 모래바람을 날려버린다는 대책까지 세워뒀다고 한다.[26] 기묘하게도, 석궁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석궁이라는 단어는 원래 화살이 아니라 돌멩이나 쇠구슬 등을 쏘아날리는 탄궁을 가리키는 단어였다.[27] 이때 와무우의 최후의 공격수단인 촉각마저 부러지면서, 전사로서의 사명이 끝나는 듯한 연출을 보여준다.[28] 과거, 인간 소년을 죽이라는 카즈의 지시에 와무우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상대는 어린 소년입니다...!'라고 말하며 망설였다. 기둥 속 사내들 입장에서 인간은 먹이에 불과함에도 와무우는 당시까지만 해도 인간의 생명도 존중할 줄 아는 도덕성이 있었던 것.[29] 파문 전사가 호흡을 하면 근처에 있는 작은 회오리 바람까지 빨아들여 상처를 내게 만들어 호흡을 흐뜨려놓을 수 있긴 하기에 나름 파문 전사에 특성을 역이용한 도구이다.[30] 죠죠의 기묘한 모험 애니북스 정발판 번역.[31] 넷플릭스 및 라프텔 번역판. 죠죠가 국내 정식 출시가 이루어지기 전 팬들 사이에서 쓰이던 번역명이기도 하다.[32] 발음은 카미즈나아라시.[33] 신의 모래폭풍을 직격으로 맞은 시저는 그 전까지 별다른 데미지를 입지 않았음에도 바로 치명상을 입어 결국 사망했고, 죠셉은 와무우의 눈에 피가 다소 궤도가 빗나간 신의 모래폭풍을 대리석 기둥을 방패삼아 휩쓸렸음에도 다 죽어가는 사람처럼 쓰러져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다.[34] 전투조류 기준 스탠드는 아직 없었기에 회복할 방법은 없다.[35] 발음은 콘케츠사츠.[36] 마찬가지로 최종 유법이라고 쓰고 파이널 모드라고 읽는다.[37] 본인이 진실을 알고도 카즈를 섬기는지는 알 수 없으나 와무우 입장에서 카즈는 와무우의 부모와 일족을 싸그리 죽여버리고 자신의 수하로 삼기 위해 키운 친족 살해범이다. 다만 인간의 도덕을 이종적인 어둠의 일족에게 적용시키기는 애매하기도 하고 카즈가 아닌 다른 일족들이 먼저 덤볐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필요도 있다. 이 진실을 알고도 카즈를 섬긴다면 강자만이 진리라는 사상은 이런 과거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38] 그나마 포스가 약하다고 평가받는 디아볼로 역시도 인품이나 행동 자체는 밑의 사람들을 열정페이로 부려먹는 것도 모자라 이탈리아 사회에 마약을 뿌려서 돈을 버는, 직업부터가 이미 확실한 쓰레기였기 때문에 비판받는다.[39] 다만 상대가 악인이어야 더 잘 부각되는 것이 맞기에, 와무우처럼 강하지만 '악하지는 않은' 적은 클리셰 비틀기처럼 1~2명 정도만 나오는 게 적당하다. 실제로 와무우의 동료들인 에시디시는 인명을 경시하는 잔인함과 동료를 위해 희생하는 숭고함을 모두 보여주었고, 카즈는 부모를 포함한 동족들을 몰살한 악인으로 선악 밸런스를 맞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40] 아이러니하게도 후지와라는 세 성우 중 먼저 별세하고 말았다. 극중에도 에시디시가 카즈, 와무우보다 먼저 사망했기에 참으로 얄궂게 느껴진다.[41] 이 일러스트가 묘하게 고간을 강조하는 듯한 훈도시와 자세의 시너지 때문에 국내나 해외에선 섹드립계 밈으로 쓰이기도 한다.[훈도시] [긴바지] [원작_대사] [45] 2선승제 이상에서만 등장.[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각색] 원래는 카즈한테 했던 말.[각색]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훈도시] [긴바지] [57] 체력 1/3 이하일 때부터 활성화됨.[B] 원문은 "작별...이...다...!"로, 일반적으로 '작별이다'라는 표현보다는 '잘 가라'라는 표현을 더 사용하므로 다음과 같이 번역. 루돌 폰 슈트로하임의 '작별이다'와 마찬가지.[B] 원문은 '작별...이...다...!'로, 일반적으로 '작별이다'라는 표현보다는 '잘 가라'라는 표현을 더 사용하므로 다음과 같이 번역. 루돌 폰 슈트로하임의 '작별이다'와 마찬가지.[원작_대사] [61] 원작에서 손자인 시저에게 했던 말이다.[원작_대사] [63] 다른 기둥 속 사내들인 에시디시와 카즈는 파문이 없는 스피드왜건을 깔보지만, 와무우는 이렇게나마 스피드왜건을 어느 정도 인정한다. 이래봬도 스피드왜건은 맨몸으로 그 험악하다던 오거 스트리트를 휘어잡는 건달이었다. 파문전사들이나 사이보그 군인처럼 전문적인 전투기술은 없을지언정 그 실력만큼은 와무우가 만족할 정도의 진짜배기였던 것이다.[64] 다른 이들의 반응과는 달리 와무우만 진지한 게 개그 포인트며, 그야말로 와무우 혼자서만 거의 정상적 반응만을 보인다(...).[65] 두 대사 모두 최종 결전에서 한 말들이다. 첫 번째는 와무우가 바람의 프로텍터를 시전하고 등장했을 때 했던 말이고, 두 번째는 호텔 건물 내에서 본격적으로 결투할 때 했던 말.[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 [72] 원래는 카즈에게 했던 말이다.[각색] 원래는 카즈한테 했던 말.[각색] [각색] [원작_대사] [원작_대사] [원작_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