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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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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종류
2.1. 종이봉투
2.1.1. 서류봉투2.1.2. 편지봉투2.1.3. 각대봉투
2.2. 비닐봉투2.3. 쇼핑백2.4. 에코백
3. 2009년 단편영화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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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또는 봉지는 물건을 넣을 수 있게 만든 주머니를 뜻한다. 양 쪽 모두 표준어이므로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주로 종이로 만든 재질을 지칭할 때 '봉투' 단어가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1]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봉지는 '종이나 비닐 따위로 물건을 넣을 수 있게 만든 주머니', 봉투는 '편지나 서류 따위를 넣기 위하여 종이로 만든 주머니'로 등재되어 있다.

2. 종류

2.1. 종이봉투

2.1.1. 서류봉투

서류를 담는 납작한 봉투. 서류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서류봉투는 장기간 보관이 어려운 재질로 만들어져 일회성 이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므로 서류철과는 구분할 수 있다.

2.1.2. 편지봉투

흰 편지봉투에 A4 용지를 넣을 때 주로 반으로 2번 접어서 4등분해서 넣는데, 사실 흰 편지봉투의 규격은 A4를 3등분한 규격이다.

2.1.3. 각대봉투

빵봉투로 주로 쓰인다. 손잡이가 없으며 밑부분이 직사각형으로 접혀 바닥이 있고 각이 진 형태의 종이봉투다.

2.2. 비닐봉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비닐봉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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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비닐봉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비닐봉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3. 쇼핑백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쇼핑백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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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쇼핑백#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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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쇼핑백#|]]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4. 에코백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코백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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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코백#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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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코백#|]]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2009년 단편영화

Plastic Bag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만든 단편영화. 내레이터는 베르너 헤어조크. 비닐봉투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국내에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다.

베르너 헤어조크의 독일어 억양과 쇳소리 섞인 목소리로 진지하게 나레이션을 하지만, 사실 하나의 블랙 코미디 같은 느낌이다. 마트에서 봉투를 뽑아간 여자는 창조주이자 연인이고, 바람에 봉투가 날아다니는 것을 마치 오디세이아 묘사하듯 모험으로 처리했으며, 나중에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에 이르러서는 동료들과 영생을 살아가는 그런 식으로 표현한다. 진지하고 웃기는 단편.

링크 자막도 있다. 능력자들은 알아서 둘을 짜맞춰 볼 수 있을 것이다.
[1] 물론 비닐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사용되던 단어였으므로 양 쪽 모두 종이 재질을 지칭할 수 있다. 봉지의 紙가 바로 '종이 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