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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8 12:31:48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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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冊 / Notebook[1][2]

1. 개요2. 언어별 명칭3. 취득4. 종류
4.1. 속지
4.1.1. 분야 특화
4.2. 형태4.3. 내용
5. 여담6. 브랜드

1. 개요

백지로 되어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 이름 그대로 빈() 책()이다. 학교나 직장 등지에서 필기할 일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많이 쓴다.

2. 언어별 명칭

<colbgcolor=#f5f5f5,#2d2f34>언어별 명칭
한국어 공책, 필기장, 수첩, 메모장
독일어 Heft(헤프트)
Schreibbuch(슈라이부흐)[3]
Taschenbuch(타셴부흐)[4]
Notizbuch(노티츠부흐)(수첩, 메모장)[5]
스페인어 cuaderno(콰데르노)
libreta(리브레타)
agenda(아헨다)(스케줄러)
영어 notebook(노트북)
personal organizer(퍼스널 오거나이저)(스케줄러)
일본어 ノート(nōto, 노-토)
メモ[ruby(帳, ruby=ちょう)](memochō, 메모쵸-)
[ruby(手帳, ruby=てちょう)](techō, 테쵸-)(스케줄러)
중국어 本子(běnzi, 뻔쯔)
笔记本(bǐjìběn, 삐지번)
万用手册(wànyòngshǒucè, 완영셔우처)(스케줄러)
프랑스어 cahier(캬예)
calepin(캴팽)(수첩)
carnet(캬르네)(수첩)
agenda(아장다)(스케줄러)

3. 취득

공책은 대개 문구점이나 잡화점에서 판매하며 대략 사이즈가 작거나 얇은 경우 권당 1000원에서 2000원, B5 이상의 사이즈가 100매 정도 묶여 있는 큰 공책의 경우 권당 3000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2025년 12월 기준). 종이 질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지며, 갱지로 된 공책의 경우 이보다 싼 가격에 구할 수 있다.

A4용지를 대량으로 구매해 묶어쓸 수도 있다. 실제로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보면 각종 공책 양식 파일들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이걸 인쇄해서 묶으면 충분히 괜찮은 공책이 된다. 굳이 양식이 필요없는 백지노트로 쓸 생각이라면 그냥 종이만 묶어도 된다.

가끔 학교 등교시간에 정문에서 미술학원이나 문제집 회사 등지에서 홍보를 위해 자사 광고를 집어넣은 공책을 무료로 나눠 주기도 한다. 낙서장이나 연습장 등으로 활용하기엔 꽤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도 갱지같은 물건이 아니라 생각보다 종이질이 꽤 높은 물건을 나눠준다. 이렇게 판촉용으로 나눠주는 공책 중에는 높은 확률로 광고가 많다.

4. 종류

4.1. 속지

크게 선이 없거나 있는 일반노트와 특수한 목적을 가진 특수노트로 구분한다.

4.1.1. 분야 특화

4.2. 형태

크게 스프링 노트와 떡제본으로 나뉜다. 스프링 노트는 앞면을 돌려 뒷면으로 딱 맞게 겹쳐놓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종이 양이 좀 많은 편이다.

4.3. 내용

5. 여담

6. 브랜드



[1] 노트(Note)라고 줄여 부를 때도 있다.[2] 노트북 컴퓨터를 줄여서 노트북이라고 자주 부르다 보니 다소 혼동 하기도 한다. 실제 영미권에서는 노트북 컴퓨터를 랩탑(Laptop)이라고 불러서 헷갈릴 일은 거의 없다.[3] schreiben(쓰다) + Buch(책)[4] Tasche(가방) + Buch(책). '문고판 서적'을 의미하기도 한다.[5] Notiz(메모, 주석) + Buch(책)[6] 안에는 카탈로그와 보증서, 장식용 스티커가 들어있다.[7] 게다가 대한민국에서는 종이 펄프로 사용하는 나무가 자라지 못 한다. 그래서 원료는 100% 수입이고 그 수입 상대국이 노르웨이, 캐나다같이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들이라 펄프 가격이 매우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