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활동3. 주요 콘텐츠4. 세력 별 묘사
4.1. 토탈 워: 워해머 등장 세력
4.1.1. 제국4.1.2. 드워프4.1.3. 그린스킨4.1.4. 뱀파이어 백작
4.2. 토탈 워: 워해머 2 등장 세력4.1.4.1. 전설군주
4.1.5. 비스트맨4.1.5.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4.1.6. 워리어 오브 카오스4.1.6.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4.1.7. 노스카4.2.1. 하이 엘프4.2.2. 리자드맨
4.3. 토탈 워: 워해머 3 등장 세력4.2.2.1. 일반 유닛들
4.2.3. 다크 엘프4.2.3.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4.2.4. 스케이븐4.2.5. 툼킹4.2.6. 뱀파이어 코스트1. 개요
유튜브40k 유튜브
디스코드
패트리온
토탈워 워해머 관련 개그, 풍자, 패러디 콘텐츠를 올리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파트너 스트리머다.
프로필 이미지는 테클리스가 검은 복면을 착용한 모습이다.
2025년 7월 16일 기준으로 구독자 11.5만 명과 동영상 2.3천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에 토탈 워: 40000의 출시 루머에 맞춰 과거에 만든 계정을 40k용 계정으로 사용하면서 실질적으로 채널을 2개를 돌리고 있다.
2. 활동
토탈워 시리즈, 그 중에서도 토탈워 워해머를 중점으로 올리는 유튜버이다. 주로 워해머 판타지 올드 월드 세계관 설정을 크게 과장한 코미디 영상을 만들거나, 워해머를 이용하여 다른 대중 매체 작품을 패러디 하는 영상, 게이머들이 공감할 만한 게임 내 밈을 다루는 유튜버다.그러나 토탈 워 유저들 사이에서 그가 유명해진 것은 무자비하고 핵심을 꼬집는 풍자로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파트너 스트리머임에도 크리에이티브 에셈블리를 가감없이 까내린다. 대표적인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토탈워 삼국이 삼탈워의 미래라는 영상을 올리며 지원을 종료하자 '비스트맨의 미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CA와 비맨을 동시에 멕이기도 했다.(...) 게다가 “I’m happy to announce that there’s no future”라는 댓글을 고정으로 달아서 확인사살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행적 때문에 한국 팬들에게는 일명 궁정 광대[1]라고 불린다. 다른 별명으로는 닉네임을 직역한 관세가 있다.
토탈워 시리즈 외에도 여러 게임들을 플레이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첫영상은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풍자 영상이며, 문명 6 또한 자주 언급된다.
언뜻보면 밈 영상만 올리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놀랍게도 워해머 1,2,3 업적을 전부 달성한 사람인지라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매우 높은 유튜버다.
2025년 7월 부터 예언자로 불리고 있는데, CA가 남반구로 본사 이전해서 슬라네쉬 DLC를 12월 여름에 출시하기로 발표한다고 조롱한 건과, 과거 한국 관련 지명을 고선[2]으로 예측 했는데 실제로 거의 비슷한 코선이라는 명칭으로 나온 것 때문에 마구잡이로 예측하는 다른 스트리머보다[3] 더 정확하다면서 예언자로 칭송 받고 있다. ##
토탈 워:워해머 40k가 출시가 발표되자 '39996개의 토탈워 시리즈 제작을 건너뛰면서 발생한 재정적 손실을 어떻게 감당했을까?'란 드립을 선보였다.
3. 주요 콘텐츠
3.1. 약소 팩션 조롱
Tarriff 여상의 가장 큰 주요 콘텐츠. 토탈 워: 워해머에서 가장 허약한 세력을 조롱하는 밈으로 주로 비스트맨이 조롱 받았으나, 타우록스 추가부터는 1부부터 어떤 DLC, FLC도 받지 못해 전설군주 수도 가장 적고 난이도도 불합리하기 짝이없는 노스카가 새로운 밈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약체화가 된 뱀카와 지속적인 홀대가 심각한 카오스 워리어/아카온이 그 뒤를 따랐다.그러나 현재는 뱀카와 카오스는 버프를 먹으면서 노스카가 압도적으로 조롱당하고 있다. 특히 방랑자 울프릭을 원숭이로 표현한 것은 국내팬들인 토탈 워 마이너 갤러리서도 영향을 받아 원숭이 하면 노스카와 울프릭을 뜻하는 보통명사로 쓰이며 관련 창작물에서도 원숭이로 등장한다.#,#
이후, 노스카가 Tarriff의 수년간의 조롱 끝에 새로운 전설군주 추가와 함께 새로 개편을 받으면서 조롱을 받으면 리워크를 받는다는 드립이 생겼다.
3.2. 워해머 뮤직 비디오
유명한 노래들을 워해머, 올드월드 세계관 식으로 개사해서 올리는 콘텐츠. 주로 밈으로 유명한 노래들을 개사해서 올린다.3.3. 켐리 TV
툼킹 밈인 중동미디어연구학회 방송국(MEMRI TV)[4]을 패러디한 Khemri TV 밈의 영상화 버전이다.
아래쪽 뉴스라인에서 워해머 세계관에 맞춘 온갖 광고들과 특종뉴스들이 볼만한 구경 거리.
3.4. 올드월드 지오 그래픽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조언자(토탈 워: 워해머)가 세계관 내 설정을 웃기게 비틀어서 설명해 주는 작품이다. 원래는 제국의 각 지방을 가지고 지역드립을 치는 작품이었으나, 신판은 실제 다큐멘터리 스럽게 진행한다. 개그성이 짙지만 의외로 원작 설정을 충실히 지켜서 진짜 다큐멘터리 역할도 부분적으로 한다. 물론 주된 내용은 비틀린 개그물이지만.
주로 까이는 곳은 슈티를란트. 설정상 자기들이 다른 제국민들보다 우월하다고 믿지만[5] 다른 제국민들은 슈티를란트를 촌놈 취급한다는 것과 맥주를 데워먹는 문화가 있어서 드워프들에게 미치광이 취급 받는 동네였는데, 이걸 과장하여 영국 요리가 넘쳐나고, 오거[6]가 슈티를란트 음식을 먹으면 죽거나 되살아난 덩치라는 괴물로 변해버리고, 좀비가 슈티를란트 사람에게 물리면 슈티를란트 사람으로 변하는데다가, 뱀파이어들 조차 슈티를란트 사람이 되기 싫어서 스스로 자살을 하거나[7], 지역주민들은 제국 동물원의 카오스 이물도 무서워하는 끔찍한 흉물[8]로 인식되는 막장도시로 까이며 어떤일이 있어도 그래도 여기는 슈티를란트보다 낫습니다.라고 멘트가 마무리된다.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더욱 더 끔찍한 동네로 변했는데 슈티를란트를 가로지르는 스티르강의 경우 다른 제국민들이 슈티를란트랑 자신들을 분리하려고 강을 팠으며, 제국을 침공한 골바드 아이언클로, 타무르칸, 아자그, 배불뚝이 그롬 조차 슈티를란트를 우회 했으며, 카오스신인 너글은 자신에게도 선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했고, 체인질링은 재미를 위한 과도한 장난[9]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포기했으며 스케이븐조차 슈티를란트에는 땅굴을 만들지 않는다. 유일하게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이 슈티를란트를 침공했다가 슈티를란트 피를 마시고 한번 죽고, 살아난 뒤에는 온몸이 썩어서 코를 상실했다고 한다. 또한 슈티를란트와 하나된 뒤로 급격하게 늘어난 뱀파이어 자살률에, 제국민들이 불쌍함을 느껴 추모하는 명절이 할로윈이라고 한다.
슈티를란트가 대표적인 개막장지역으로 묘사되지만 제국의 다른지역들도 결코 정상들은 아니다, 아벨란트는 소와 결혼하는 수간충들 동네이며 비슷하게 호흘란트는 총에 미쳐버려 아예 박아버리는 총박이동네이고 미덴란트사람들은 음모론에 미쳐버린 블루넥 늑대덕후 촌동네, 오스틀란트는 자기들이 속한 국가가 제국이아니라 키슬레프(…)로 알고 있으며, 범죄자와 죄수들을 죄다 스티어란트로 짬처리하는 타알충 히피 탈라벡란트, 온갓 억까와 침략에 시달리는[10] 오스터마르크에 멍청한 선제후 때문에 기계공들이 고생하는 비센란트, 그리고 대망의 아카온, 글롯킨,페스투스를 탄생시킨 사실상 노스카인 노르틀란트까지 어째 선제후국들이 전부 맛이간 것으로 나온다, 그나마 라이클란트는 정상으로 묘사되지만 시위만 하면 스팀탱크와 라익스가드를 동원해 무력진압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3.5. 시사 풍자
최근 들어서 부쩍 늘어난 콘텐츠. 발티자르 겔트와 제국군이 한스 진틀러를 생포하거나, 뉠른 강의 봉쇄를 풀기 위해 뉠른 강을 봉쇄하는(...) 제국 등 시사 이슈를 햄탈워로 풍자하고 있다.
4. 세력 별 묘사
4.1. 토탈 워: 워해머 등장 세력
4.1.1. 제국
4.1.1.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카를 프란츠:제국의 황제이자 라이클란트의 선제후, 하지만 실상은 조별과제 팀장마냥 하나같이 맛이가버린 선제후들을 통제하느라 정신이 없는인물로 묘사된다, 의외로 영상에서 데스클로의 애완인간이란 드립은 생각보다 거의 없지만 대신 창문세 성애자로 묘사된다, 또한 고트렉과 펠릭스에서도 나온 창문세 시위 진압도 묘사되었는데 라익스가드도 아니고 무려 스팀탱크로 죄다 뭉개버리는(…) 기행을 보이기까지 하였다, 이런 것만 제외하면 영상에선 제국인물들중에선 가장 정상인으로 묘사되는 편.#
- 발타자르 겔트"Lore of Metal!"
금속의 로어 마법으로 총을 소환해 적들을 화력으로 박살내는 것으로 묘사된다.겔트의 과거 시작위치가 졸란트였던 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졸란트 관련 올드월드 지오그래픽 영상
파괴의 징조 DLC에서 전설군주로 골바드가 등장하자, 그가 모델링에서 졸란트의 룬팽을 가지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이 때문에 졸란트의 룬팽을 노리고 골바드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모습으로도 등장한다, 겔트가 이토록 졸란트 룬팽에 집착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선제후가 되어 세금 내는걸 피하기 위해(...)[11] 겔트 본인이 유일한 졸란트 시민겸 정당한 선제후라서. 이는 현재는 스타팅 위치가 케세이 쪽으로 옮겨졌지만, 과거엔 시작위치가 졸란트였던 것을 반영한 것이다. 문제는 졸란트 지역은 이미 망한지 오래인 제후국이다 보니, 어째 겔트 혼자서 졸란트에서 북치고 장구치는 것으로 묘사된다.
- 보리스 토드브링어: 미덴란트의 선제후, 영상에선 미덴란트가 블루넥 촌동네로 묘사되기도 하고 아예 각종 음모론을 심봉하고 과학을 믿지 않는 바보 동네[12]로 묘사되어서 그런지 선제후인 보리스 역시 영상에서 가장 독보적인 상또라이로 묘사된다 또한 미덴란트가 원작에서도 쥐인간 타령하는 이상한 동네 취급하는 걸 역으로 음모론 심봉한다는 걸로 뒤틀어버려서 보리스를 알렉스 존스본인으로 취급한다, 사용되는 목소리 역시 알렉스 존스의 목소리이다, 하도 빽빽 소리지르다 보니 스케이븐들도 아주 질색을하는 인간이며, 황제 선거 당시 카를 프란츠와의 토론에서 애꿋은 흰쥐를 들고 각종 음모론을 펼치다 선거를 대차게 말아먹기도 하였다, 화풀이로 황제로 뽑힌 카를 프란츠에게 달려드는 건 덤, 그야말로 원작의 인물들 중 가장 심하게 비틀어진 인물이다, 그나마 카츠라크와의 관계는 원작 그대로인데, 문제는 한쪽눈이 안 보여서 눈앞에 카즈라크와의 대결을 질질끄는거로 나온다.#
- 펠릭스 예거: 원작대로 고트렉과 같이 다니는 사이로 나온다. 이 유튜버의 영상에서 몇 안되는 정상인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사정없이 망가지는 일도 잦다. 일례로 고트렉을 만나기 전, 창문세를 걷자 반발하는 대학생들의 대표로 나서 펫말[13]을 들고 창문세를 규탄했지만 카를 프란츠는 시위를 보자마자 'Summon the Reiksguard'라 외치더니 라익스가드를 불러 시위를 그대로 밀어버리고 말발굽에 치여 깔리고 기사단이 랜스를 몽둥이처럼 사용해서 다굴을 치던 도중 고트렉에게 구해진다. 그 와중에 그를 깨우겠다고 투여한 물질이 다름아닌 드워프 맥주. 그 외에도 슬라네쉬 영역 이벤트에서 고트렉과 펠릭스가 버티는 동안 지원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그 미션에서 고트렉과 함께 슬라네쉬 군단을 막던 와중 등 뒤에서 제국군이 멋지게 등장해서 그들을 구원하러 온 줄 알았더니 그딴 거 없고 위의 일화로 인해 현상수배자가 된 고트렉과 펠릭스를 잡으러 온 것이었고 라익스가드가 돌진하자 둘은 바로 눈치까고 냅다 튄다. 그 모습을 뻘쭘하게 바라보는 슬라네쉬 군단원들은 덤.
그 외에도 고트렉과 여행하는 동안 여러 지방을 거닐며 온갖 여성이 꼬였던 탓에 온갖 여자를 후리고 다니는 옴 파탈로 묘사된다.[14] 그러다 마지막에 손댄 여자가 캣으로, 원래 트롤 슬레이어에서 카오스 나이트로부터 구출할 나이인 7살로 등장하자, 펠릭스도 기겁한다. 심지어 자막까지 정사 이벤트라면서 확인사살까지 시켜주자 고트렉이 '어쩌면 내가 황제의 기병들한테 구해주지 말았어야 했나' 라며 그에게 따가운 눈총을 보내자 펠릭스는 그게 아니라며 캣과 결혼하는 것은 그녀가 성인이 된 이후라면서 정정해주지만 위치 헌터들이 총을 겨누면서 체포하러 온다.
4.1.1.2. 일반 유닛들
- 선임 기술자 및 기술자들(Engineer): 위센란트와 누른 소속의 엔지니어들로 등장한다. 에마누엘레가 마리엔부르크에게 스팀 탱크보다 더 뛰어난 워머신을 만들겠다며 입을 털어서 발주를 받는 바람에 개고생을 하는 역할로 나온다. 선임 기술자(Master Engineer)는 절규하면서 '씨발 스팀 탱크나 그 비슷한 워머신들을 재현하려는 모든 시도가 실패했다는 걸 알면서도 거기에다가 늪지대 돌파 능력과 마리엔부르크 일반 병사들까지 조종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넣으라고? 여긴 공장이지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아니라고!' 절규하지만 마리엔부르크에서 10만 달러를 지불하겠다는 말을 듣자마자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라면서 태도를 180도 바꿔서 개발한다.
하지만 엔진 개발이 너무나 순탄치 않아 엔진을 개발하던 기술자들이 안전사고로 족족 무덤에 들어가고, 그렇게까지 고생해서 만든 엔진 시제품은 너무나 거대하고 끔찍하게 생긴 형상이라 선임 기술자는 멘탈이 나가 거하게 욕을 내뱉지만 '그거 선배님이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하셨잖아요' 라는 기술자들의 한마디에 그저 책상을 치며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수년간 엔진 개발을 했더니 모든 면에서 다 비효율적이고 안전성이라고는 개나 줘버린 끔찍한 엔진밖에 못 만들자 이를 어떻게 할 지 논의하는데, 더 연구해서 문제점을 해결해야한다, 백작부인과 마리엔부르크에게 프로젝트를 연기시켜야한다고 말해야 한다 등 여러 의견이 오고가지만 '그냥 나무로 배 형상을 만든다음 대충 덮어서 엔진 결함 묻어버리고 팔자, 어차피 저 역적 배박이놈들은 배라면 사족을 못쓰잖아요' 라는 의견을 제시하자 바로 채택되어 에마누엘레와 마리엔부르크의 높으신 분들 앞에서 '육상전함'으로 선보여진다.[15][16]
그런데, 적당히 만족해서 타협할 반응을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마리엔부르크의 높으신 분들은 이 기계를 너무 마음에 들어한 나머지 누른 포병학교에 자금을 더 줄테니까 함대를 구성할만큼 더 많이 생산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안그래도 기술자들을 관짝애 보내면서 만들어진 그 물건을 더 만드느라 개고생을 추가로 하게 된다. 그러다가 하필이면 타무르칸의 누른 침공이 일어나는 바람에 육상전함 시제품들을 모두 전쟁에 투입하는 바람에 마리엔부르크에서는 육상전함을 제공받지 못한다.[17]
- 옥색 마법사(Jade Wizard)
생명 학파를 다루는데, 어째서인지 스팀 탱크 바닥에 매달려있고, 스팀탱크는 좀비떼에게 둘러쌓여 전차에 손상이 가고있다. 기술자가 당장 수리가 필요하다며, 메뉴얼을 보며 수리중인 옥색 마법사에게 박사 학위 있던거 아니냐면서 닥달하고, 옥색 마법사는 애초에 자신은 공학박사 학위는 없다며 항의한다. 이에 기술자가 역으로 그러면 왜 힐러로 지원했냐며 따지자, 옥색 마법사는 애초에 힐러가 어떻게 기계를 치료하냐며 어이없어한다.
결국 선임 기술자들이 할 수 있는걸 하라 닥달하고, 옥색마법사는 생명 마법은 기계에 안 통한다면서 반박하지만, 선임기술자가 그냥 하라면 하라는 압박에 자포자기해서 대지의 피를 시전하자, 진짜로 스팀 탱크의 체력이 차오른다.
옥색 마법사 본인조차 이게 왜 되는거냐면서 황당해하며, 제발 엔지니어를 고용하라면서 절규한다. 원래 로어상이나 테이블탑 기준으로 옥색 마법사는 스팀 탱크 수리가 불가능하지만, 햄탈워 기준으로는 그냥 매커니즘 자체를 수정하기 번거로웠는지 그냥 대지의 피같은 회복마법으로 탱크 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풍자한 개그.
4.1.1.3. 미구현 캐릭터
- 마리우스 라이트도르프: 아벨하임의 선제후, 영상에선 그가 다스리는 아벨하임은 소에 환장을 하다 못해 소와 결혼하여 미노타우르스를 양산하는(…) 소박이 동네로 묘사된다, 마리우스는 이미 원작에서도 미쳐있는 인물이지만, 여기선 한술 더떠서 아예 각종 괴성을 지르며 땅바닥을 기어다니는 미치광이로 묘사된다 이게또 나름 명물로 취급되어서 아벨하임 주민들이 광대나 서커스보다 마리우스의 쌩쇼를 더 좋아해 심심할 날이 없다고 나온다, 물론 이인간을 정신 차리게 하는 방법이 아예없는 건 아닌데 그건바로 루트비히 슈바르츠헬름이 주먹으로 아주 줘패버리는 것, 이러면 제정신으로 돌아온다고..#
- 알베리히 하웁트-안데르센: 슈티를란트 선제후이자, 앞서 언급한 슈티를란트 소개영상의 썸네일에 나온 인물이 이사람이다, 슈티를란트가 끔찍한 동네로 취급받는 것과는 반대로 어째 영상에서 큰비중을 차지하진 못하는 중이다, 이는 원작에서 비중이 없다시피해서 그런 듯, 다만 슈티를란트의 선제후인 만큼 은연중에 아주 무시무시한 인물로 암시된다, 사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단순히 슈티를란트의 선제후라는 이유로 억까를 당하는 인물이기도하다, 여담으로 윗머리가 아주 시원하게 벗겨진 모습으로 나오는데 이는 영상에서 사용된 모델링은 인게임 모델링이 아니라 Mixu 모드에서 나온 모델링이어서 그렇다.#
- 헬무트 포이어바흐: 탈라벡란트의 선제후, 알베리히와 마찬가지로 영상에선 큰비중은 없다, 대신 악질 카오스 컬티스트를 슈티를란트로 보내버리는 것으로 강렬하게 등장한다, 카오스 컬티스트나 범죄자들을 죄다 슈티를란트에다 짬처리하는 탓에 본인의 영토인 탈라벡란트는 이례적으로 범죄율이 적다고 한다. #
- 테오데릭 가우저:노르틀란트의 선제후, 그의 영지인 노틀란드가 노스카와 통혼이 빈번하기도 하고, 노스카에게 패배한 것 때문에 원숭이 취급받는 노스카랑 엮어 덩달아 진화가 덜된 원숭이 취급을 받는다. 선제후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아주 허당인 인물로 나오는데, 온갓 거추장한 칭호를 붙여 거들먹 거리지만, 마리엔부르크 탈환한다고 함선다 말아먹거나, 노르틀란트에 알박기를 시전한 엘프들을 내버려둔다던지, 그간 모아둔 돈으로 주변영지들을 무력 침략을하려다가 카를프란츠와 겔트의 농간으로 금을 전부 납으로 바꿔서 실패하고, 앞서 말한 거처럼 노스카한테 군대가 죄다 털리는 등 무능한 최약체 선제후로 묘사된다. #
- 에마누엘레 폰 리프비츠: 위센란트의 선제후. 마리엔부르크에서 그녀에게 스팀 탱크를 사겠다고 하자, 그녀는 스팀 탱크를 제공하거나 만들어 줄 수 없지만, 대신 그보다 더 강력한 전쟁 병기를 만들어서 제공할 의향이 있다면서 딜을 하고 그대로 성립된다. 시종이 그녀에게 '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까? 스팀 탱크는 복제가 불가능한거 아시잖습니까?' 라고 대답하자 그녀는 '어차피 내가 하는게 아니라 엔지니어들이 할 일이고 어쨌든 그들은 만들어낼 것' 이라면서 일을 떠넘겨버려서 휘하의 기술자들이 개고생하게 만든다.
4.1.2. 드워프
불멸의 제국들 트레일러 영상에서 토그림 그루지베어러가 테클리스의 짧은 식견으로 볼 때가 아니다라는 말에 긁혀서 "SHORT?!"라고 말하는 장면이 밈이 되면서 드워프 종족 전체가 SHORT에 긁히는 것으로 묘사되고, Tarriff 역시 드워프의 키가 짧은 것을 놀리는 온갖 개드립을 선보인다.4.1.2.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토그림 그루지베어러
"SHORT?!"
드워프영상에서 매번등장하며, 나올 때마다 키작은 것 때문에 샷건을 기관총처럼 연속으로 내려찍는 노친내로 등장한다, 원작에선 지혜롭고 융튱성도 있는인물이지만, 불멸의 제국 트레일러 영상에서 테클리스가 ‘짧은 식견’ 이라고 말한 거 때문에 SHORT하는 단어 자체에 자주 긁히는 것으로 자주나온다선세력의 다른국가의 군주들이 단순히 말할 때 ‘Short’란 단어를 사용했다고 긁혀서 전부 동맹을 끊어 버리는 건 기본에, 심지어 불멸의 제국 캠페인에서 단기승리를 달성하자 기뻐하다가, 단기승리(Short Victory)의 'Short'를 보고 긁히거나, 유튜브 숏츠에도 Short이 들어간다고 긁힌다.
물론 칼 프란츠와 마찬가지로 명색에 팩션을 대표하는 전설군주라고 짧다는 것에 지나치게 열내며 원한의 대서를 꼼지락 거리는 거 빼면 역시나 그나마 정상인으로 묘사된다.
- 벨레가르 아이언해머: 원작에서 엔드타임에 보였던 추한 행적 때문에 찌질하고 비열한 모습으로 묘사된다. 고트렉과 펠릭스 시리즈의 트롤슬레이어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상에선 무덤의 트롤에 속박되어버린 선조들의 영혼들이 벨레가르에/게 트롤을 토벌해달라 부탁했음에도, 트롤을 보고 쫄아서 튀고선 팔봉산 탈환을 위해 군사를 아껴야하니 팔봉산을 치고 나서 해드리겠다는 핑계를 대고, 고트렉과 펠릭스는 문전박대하다가 트롤을 잡으러 왔다니까 환영해주더니만, 지원을 해줄 수 있냐는 요청은 단칼에 거절해버린다.
그 후에 원작에서 한술 더 떠 몇 년 뒤, 펠릭스가 이 이야기를 책으로 써서 올드월드 전역에 해당 일화가 널리 퍼지는 바람에, 토그림이 트롤 슬레이어를 읽게 되어, 토그림에게 선조들의 부름을 무시한거냐고 문책을 당하고, 그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스카스닉과 퀵 헤드테이커까지 트롤슬레이어를 보고 벨레가르를 비웃는 등의 망신을 당하자, 벨레가르는 자신을 반성하긴커녕 고트렉과 펠릭스를 자신의 원수로 삼아버린다.
- 소렉 아이언브로우
카라크 조른[18]과 소렉 아이언브로우 관련 영상들의 합본인 올드월드 지오그래픽 영상
원작의 전통주의자라는 설정을 과장[19]해, 신기술은 모조리 용납못하고 전통만을 고집하는 꼰대스러운 모습으로 나온다.
드워프 발명가가 새로운 무언가를 발명하려하자 즉시 분노해서 두들겨패고 끌고가기도하고, 소렉의 캠페인 전용 유닛인 '멍에 채운 카르노사우루스'를 소재로 왜 소렉이 카르노사우루스를 쓰는지를 다루는 영상에선 소렉이 머스켓병이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선조들 앞에 그런 걸 가져왔냐고 전통을 지키지 못하냐며 노발대발하면서 자기 때는 석궁과 볼트스로어만 썼다고 하자, 선조의 영혼이 나타나 소렉에게 볼트스로어를 쓰냐며 노발대발하며 자기 때는 볼트를 손으로 던졌다며 꾸짖고, 그말을 들은 선조의 선조의 영혼이 나타나 자기 때는 바위를 던졌다고 꾸짖고, 또 그 말을 들은 선조의 선조의 선조의 영혼이 나타나서 자기 때는 이랬다고 꾸짖는 식으로 반복되더니만, 결국 마지막에 선사시대의 원시인 선조가 나타나 자기 때는 공룡을 타고다녔다 꾸짖자, 소렉은 전통을 지킨다며 카르노사우루스를 자기 유닛으로 편입시킨다. 아예 합본 영상에선 여기에 추가로 전통을 지키겠답시고 원시시대 시절로 돌아가버린다.
카오스드워프 영상에선 카오스드워프가 조상들의 유물을 훔쳐가자 눈이 돌아간 나머지 골룸이 되었다.
- 그롬브린달
말레키스의 천적으로 묘사된다. 특유의 괴악한 모델링으로 인해 지옥에서 올라온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며, 말레키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더니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이라며 악을 지르며 성문을 도끼로 박살낸다. 다크엘프 주둔군들은 이미 그에게 모가지가 따여 눈사람들의 머리로 쓰였고, 이 모든 것을 보던 말레키스가 공포에 질려 그대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린다. 떨어지던 도중 드래곤을 붙잡아 타고 탈출에 성공하나 했지만 그롬브린달이 도끼를 던져 드래곤과 함께 추락시킨다.
그 외에도 다크엘프에게 노예로 잡혀 광산 노동을 하던 엘프 노동자들을 구해주는것 처럼 나타나 다크 엘프들을 박살내버리고 엘프 노예들이 드워프가 자유을 되찾아주었다 라며 찬양하자, 구해준거 아닌데? 라면서 드워프식으로 굴려먹는 악덕 노예상으로도 묘사된다.
- 말라카이 마카이슨: 원작에서 그가 만든 불침함과 불괴호의 처녀 항해와 비행에서 파괴되어 수많은 드워프 기술자들이 죽어 위험분자로 찍혔다는 악명이 Tarriff의 영상에서도 반영 및 과장되어 발명품마다 엉터리에 대부분이 사용자나 탑승자를 죽음으로 몰고가는 엉터리 발명가로 나온다.
그의 악명이 드워프들만이 아닌 다른 종족들에게도 잘 알려졌는지, 키슬레프의 카타린이 정적인 보야르를 처리하려고 그가 만든 자이로콥터에 태울 정도.# [20]
위에서 언급한 불침함과 불괴함의 일화와 그룽니의 영혼의[21] 관련 일화 등으로 인해, 드워프 슬레이어란 별명을 얻고, 불멸의 제국들의 후반 위기 중 드워프 관련 후반 위기인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원한을 다룬 영상에선 드워프 전설군주임에도, 하도 동족들에게 입힌 피해가 많다보니, 오히려 그 때문에 죽은 드워프들이 영혼이 복수하기 위해 나타나자 허겁지겁 도망치기도 한다.
- 고트렉 거니슨: 원작처럼 강력한 전투실력을 가졌지만 여지없이 망가진다. 본인이 그 어느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사실 그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게 말라카이 마카이슨으로 산맥을 넘어가기 위해 비행선을 타야한다는 사실을 듣자마자 머릿속에서 불침함과 불괴함이 박살난 그 일화를 떠올리더니 절대 안 탄다며 징징대다가 말라카이가 "그래서 님 쫄?" 이라고 말하자 어쩔수 없이 탑승했지만 벌벌 떨면서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며 허세를 부리지만 바람이 불어서 비행선이 흔들리자 사고로 죽으면 명예롭지 않는 걸로 취급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더니 비행선 랫라인에 매달려 엉엉 운다.
4.1.2.2. 일반 유닛들
- 악마척살자(Demon Slayer): 슬레이어의 군주 버전. 슬레이어들의 신전의 단상 앞에 서서 아래에 있는 여러 슬레이어들이 영광스러운 파멸과 명예로운 죽음을 외치며 찬양을 받으며 멋있는 말을 할 것 처럼 폼 잡더니 이내, "좆까 니들은 명예로운 죽음을 못 맞을 거야 영광스러운 파멸은 개소리지, 너희들은 오늘 살아남아서 가족 품으로 돌아갈거야, 아 맞다! 니들은 가족이 다 죽어서 온 놈들이지?" 라면서 슬레이어들의 성질을 긁는다. 사실 그가 이러는 이유는 데몬슬레이어의 스킬 중에서 '영광스러운 파멸'이라는 스킬이 있는데, 이게 이름과 달리 슬레이어 부대원들에게 죽음 방지 효과를 줘서 이름과 달리 슬레이어들을 살리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다 본인 역시 레벨 20을 찍어서 군주나 영웅을 다시 뽑을 수 있는 '불사'스킬이 찍혀버려서 사실상 죽지 못하게 되는 바람에 정신줄을 놓은 것. 그걸 듣던 슬레이어들이 눈깔이 뒤집혀서 개소리 하지 말라면서 그에게 달려들자, 제발 좀 죽여달라면서 몸을 대주며 미친듯이 웃는다.
- 노포(Bolt Thrower): 패치 전에는 심각하게 나빴던 성능 때문에, 패치를 통해 개선된 지금도 Tarriff가 놀려먹는 유닛. 노포의 파생유닛들까지 성능에 상관없이 놀려먹는다.
대표적으로 그린스킨 버전인 고블린 화살발싸기는 그 기원이 고블린들이 드워프들의 무기고에서 노포를 훔쳐갔는데, 드워프들이 노포를 훔쳐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동정과 함께 웃으면서 고블린들에게 노포를 덤으로 얹어주고, 고블린들이 훔친 노포로 고블린 화살발싸기 성능을 시험해 봤더니 너무나도 처참한 성능에 드워프들에게 돌려주려왔다가 문전박대당하고, 너무나도 구린 성능에 공짜로 준다고 해도 스케이븐 노예조차 너무나도 구린내에 역겨워하며 자리를 피한다.
카오스드워프 버전인 홉고블린 노포는 아예 왠 서사까지 만들어 냈다. 한 드워프 대장장이가 노포만 만들고 다른 드워프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아예 미쳐버렸다고 생각한다. 이후 그 드워프 대장장이는 수많은 노포를 남긴 채 죽게 되지만, 이후 드워프들이 드워프들의 병기를 훔친 홉고블린에게 포위당해 공격받는 상황에서 그 드워프 대장장이의 진의가 드러나는데, 알고 보니 홉고블린들이 훔쳤던 게 노포였던 것. 그렇게 드워프들은 살아남고, 고블린들이 당황하며 왜 아무 데미지도 못 주냐고, 버그냐며 4의 벽을 깨면서까지 당황하고 드워프 대장장이의 영혼이 이를 흐뭇하게 바라본다.
이후 충격적인 진상이 드러나는데, 사실 모든 노포들의 기원은 하이엘프의 독수리발톱 노포로 고대의 하이엘프들이 드워프들에게 말빨로 독수리발톱 노포를 엄청나게 강한 무기인거마냥 속이고, 이에 속아넘아간 드워프들이 노포를 만들고, 그걸 고블린들이 훔쳐가면서 고블린 화살발싸기와 홉고블린 노포가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진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이 하이엘프들의 최악의 무기를 자신들이 싫어하는 드워프, 카오스 드워프, 그린스킨에게 퍼트리려는 계략이었던 것.
4.1.3. 그린스킨
4.1.3.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그림고어 아이언하이드: 그가 과거 카오스 드워프의 노예였던 설정을 반영해, 과거 카오스 드워프에게 착취당했던 것을 고소해 막대한 배상금으로 카오스 드워프들을 멸망시키거나, 도망친 다음 개인 사업체를 차린 다음 카오스 드워프들을 교묘하게 배껴 저작권법을 회피해 전 주인들을 엿먹이기도 하고, 자기도 사장이 되자 전주인들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카스닉: 처음에는 비스트맨을 비웃는 역할로 등장했다면, 이후 비스트맨이 영고라인에서 벗어나고 노스카가 대신 동네북이 되자 노스카를 비웃는 포지션으로 등장했다.
- 배불뚝이 그롬: 배불뚝이 그롬의 진영 특성 '그롬의 솥단지'에서 식재료들 중 하나로 나오는 센티고어 젖(Centigor Milk)[22]이 그롬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란 설정으로 나오며, 덕분에 그롬은 네발 고어와 같은 켄타우로스형 유닛들에겐 그들의 우유를 짜내는 천적과도 같은 존재로 묘사된다. 그롬이 카오스신 별 네발고어들을 포획한다는 내용의 영상[23]에선 그들의 우유 맛이 다르다[24]며 감탄하며, Dairy king[25]이 되겠다는 야망을 펼치고,The Endgame Crisis for Chaos Dwarfs, Specially for Centaurs of Hashut라는 영상에선 카오스 드워프의 유닛인 '황소 켄타우로스의 유린자'조차 그롬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으로 나온다.
- 강철갈퀴 고르바드: 게임에서 등장하는 그린스킨 군주들 중 가장 오래전에 활동한 워보스[26]였던 탓에, 그의 최후에 관한 설정[27]을 각색해 드워프들에게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드워프들의 복수를 피하기 위해 늙은 스퀴그 목동으로 위장해서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등장한다.[28] 다만 명색에 제후국 하나를 멸망시킨 워보스답게 실력은 녹슬지 않았는지, 오크들이 자기를 공격하려 달려들자 기름을 먹이고 불을붙인 스퀴그 세마리로 오크떼거리를 단숨이 폭사시키기도 하며, 방패에 들고 다니는 졸란트 룬팽 때문에 성가시게 쫓아오는 발타자르 겔트의 총알세례와 추적을 모두 피하고, 고르팡 롯것을 단숨에 날려버리는 등, 나름 워보스로써의 위엄도 지녔다.
4.1.3.2. 미구현 캐릭터
| 관련 올드월드 지오그래픽 영상 |
이후 그림고르가 3편에서는 다크랜드로 시작위치가 변경되면서 검은 암반을 되찾나했지만, 왠 스케이븐 클랜이 들어서서 개틀링을 쏴갈기는 바람에 처참하게 털리고, 이후 스케이븐 클랜이 모종의 이유로 후퇴하자 다시 검은 암반을 되찾으려 가지만, 알고 보니 골바드가 검은암반을 차지[29]했고, 골바드에게 단 한방에 나가 떨어진다.
그럼에도 고르팡 롯것은 골바드가 800살도 더 넘었으니 곧 자연사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검은 암반은 다시 자신의 소유가 될 것이라고 존버를 하게 되고... 그렇게 수만 년의 세월이 지나 워해머 40K 시점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검은 암반을 되찾지 못하고, 우주선에서 언젠가는 반드시 검은 암반을 되찾겠다고 다짐한다.
4.1.4. 뱀파이어 백작
4.1.4.1. 전설군주
- 만프레드 폰 카르슈타인: 엔드타임에서 거하게 저지른 트롤링, 능력에 비해 높은야망과 그로인한 찌질한 모습등 때문에 굴려먹는다. 켐리 TV에 출연해서 오오옹! 하고 소리지르는 모습으로 묘사된 이후로는 대부분 제대로 말도 못하고 오오오옹!하는 괴상한 소리만 지르고,[30] 온갖 방식으로 고통받고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세력에게 두들겨 맞는 호구 겸 동네북으로 묘사된다. 대표적인 그의 수난사를 나열하면..
- 빡빡 머리가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에게 공성추로 사용된다거나, 나가쉬의 피라미드가 자신의 피라미드보다 크다는 사실에 열폭한 세트라가 나가쉬의 것보다 더 큰 새 피라미드를 지을 때 노예로 동원되기도 하는등 흡사 만능도구 취급당하고.
- 불멸의 제국에서 그가 사우스랜드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바뀐 덕분에, 온갖 전설군주가 잔뜩 모여있는 사우스랜드의 평화를 위해서 서로 싸우던 전설군주들이 단체로 단합하여 만프레드를 잡아다 화형시키며 축제를 벌였다.
- 뱀파이어 전쟁 때 제국, 드워프 연합군에게 먼지나게 얻어맞고.[31]
- 나가쉬자르로 달려가 한탕하려다가 역으로 스케이븐한테 잡혀서 특제 만빡이 부대찌개가 되는 등 그야말로 수난이란 수난은 죄다 겪었다.
-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 엔드타임에서의 여러 호감적인 모습과 아내인 이자벨라를 위하는 순정남의 행보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만큼, 긍정적으로 묘사된다. 대표적인 예로 쥘파니아 석궁병과 소총병을 다루면서, 그들이 인간임에도 뱀파이어에게 충성하는 이유를 다룬 영상에선 실바니아 사람들이 블라드가 뱀파이어임을 알게 되자 이주했지만, 정작 인간 군주들이 뱀파이어가 피를 빨아먹는 것보다 더 악랄하게 착취하고 세금을 때먹으려 들자[32] 바로 실바니아로 돌아와 블라드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이때 의료보험으로 언데드로 부활시키는 것을 제공해 준다는 블라드가 압권.
그래도 아예 안망가지는 건 아니여서 불멸의 제국의 뱀파이어 백작 후반위기 관련 영상에선 블라드가 제국의 황제가 되기 위해 어딘가 맛이간 선거 홍보 영상을 만들고, 선거 홍보 영상이 끝난 후에는 네크로맨서들을 시켜 언데드들이 투표장에 몰려가서 자신에게 투표를 하게 해 제국의 황제가 되려하는 기행을 벌이지만, 후에 죽은 자의 표는 인정안해 준다니까 의회를 점령해 법을 바꿔버리는 방식으로 노선을 변경한다. 그외에 어벤저스 패러디영상에선 카를프란츠가 선제후들을 부를 때 은근슬쩍 끼어들어 돌격한다.
- 하인리히 케믈러: 어째서인지 몬티 파이튼의 성배 속 24번 장면의 노인으로 패러디되었다 #. 패러디한 원작처럼,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죽는 다리에서 브레토니아의 군주들을 시험한다, 비스트맨의 수도를 물어보거나,[33] 이름물어보기등의 억까질문들로 브레토니아 군주들을 전부 절벽으로 추락시켜버리던 와중 루앙에게 페가수스에 관한 질문을 하다가 그의 역질문 폭탄에[34]그만 다리밑으로 떨어진다
4.1.5. 비스트맨
워해머 2 시절만해도 최약체 포지션이라서 이전 최약체 포지션이 었던 그린스킨의 스카스닉[35]에게 놀림받는다는 밈이 있었다.2021년 7월 14일 리워크 이전의 비스트맨이 얼마나 별 볼일 없는지를 1분 30초 만에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영상.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팩션 리더 : 그나마 할만한 난이도의 군주는 카즈라크 뿐이며 나머지는 고인이다. 말라고어는 구린 스타팅 포인트에서 시작하며, 몰구르는 거지같은 유닛과 구린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36]
팩션 이점 : 매복 공격이 쉽다. (기본 태세가 매복)
팩션 단점 : 매복 공격에서 패배하기 쉽다. (초반 유닛이 구리다)
경제 및 주요 수입 : 병신 (정착지를 함락시켜야 되는데 수입량이 낮다)
주요 적 : 아무도 이 병신들 신경 안쓴다. (비스트맨 팩션들이 다른 팩션들한테 이미 죽는경우가 많고 다른 논플레이어 비스트맨 세력들도 떨거지들이나 마찬가지다.)
메인 시스템 : 숙영이 발각되면 충원 불가, 옛날 구린걸 아직도 쓰고 있음(분노 시스템, 오크도 비슷한 것을 썼으나 개편되어서 안쓴다)
메인 유닛 : 고블린보다 약한 병신들(언고어 시리즈)
외교 : 브레토니아와 군사동맹을 맺은 마린부르그가 레드혼 부족(논플레이어블 비스트맨 세력)을 발견하자마자 공격해 멸망시켜버렸다 그것도 1턴.
기타 : 좋은 유닛을 스팸할수가 없는데 경제가 너무 거지같기 때문이다. 로어(공식설정)에서 가장 강했을 때가 호흘란드의 작은 마을을 함락시켰을때인데 그것도 결국 졌다.
마지막 업데이트 : 4년 전
기타 2 : 모드 없이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팩션이다.
현재 상태 : 밈
팩션 이점 : 매복 공격이 쉽다. (기본 태세가 매복)
팩션 단점 : 매복 공격에서 패배하기 쉽다. (초반 유닛이 구리다)
경제 및 주요 수입 : 병신 (정착지를 함락시켜야 되는데 수입량이 낮다)
주요 적 : 아무도 이 병신들 신경 안쓴다. (비스트맨 팩션들이 다른 팩션들한테 이미 죽는경우가 많고 다른 논플레이어 비스트맨 세력들도 떨거지들이나 마찬가지다.)
메인 시스템 : 숙영이 발각되면 충원 불가, 옛날 구린걸 아직도 쓰고 있음(분노 시스템, 오크도 비슷한 것을 썼으나 개편되어서 안쓴다)
메인 유닛 : 고블린보다 약한 병신들(언고어 시리즈)
외교 : 브레토니아와 군사동맹을 맺은 마린부르그가 레드혼 부족(논플레이어블 비스트맨 세력)을 발견하자마자 공격해 멸망시켜버렸다 그것도 1턴.
기타 : 좋은 유닛을 스팸할수가 없는데 경제가 너무 거지같기 때문이다. 로어(공식설정)에서 가장 강했을 때가 호흘란드의 작은 마을을 함락시켰을때인데 그것도 결국 졌다.
마지막 업데이트 : 4년 전
기타 2 : 모드 없이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팩션이다.
현재 상태 : 밈
심지어 공식 설정상에서도 비스트맨의 황금기[37]는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한심하고, 실제로 엔드 타임 이전까지 비스트맨들은 세게관 내에서도 취급이 잡몹에, 아무리 잘해봐야 카오스 이물이 될 뿐인 종족이라 이러한 밈이 더 흥했고, 에이지 오브 지그마에 가서도 카오스 신의 졸개노릇에서 벗어나지 않는 종족이라서 드립이 더흥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태에서 타우록스 DLC의 추가로 비스트맨은 기존의 플레이할 수 없던 팩션에서 엄청나게 쾌적한 종족으로 변하였고 덕분에 비스트맨 밈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3부에 들어선 현재는 카오스 유닛들이 업그레이드되면서 가만히 있어도 DLC 유닛를 얻는 팩션[38]으로 변하면서 취급도 훨씬 좋아졌고, 카즈라크거 오히려 tarriff가 다음 놀림감으로 삼게 된 노스카를 조롱하는 식으로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를 보여주고 있다.
4.1.5.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카즈라크: 비맨이 놀림받던 초창기에는 다른 비맨 전설군주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소 취급에다 Polish cow밈으로 패러디당햤지만, 대규모 패치를 통해 개선돼서 해당 신세에서 벗어나고, 그 다음 동네북이 된 노스카를 털어먹다가, 토탈 워 워해머 3부가 카오스와 관련돼 있다보니, 매 DLC마다 카오스에 비스트맨 유닛 바리에이션이 있으면, 비스트맨에게도 해당 유닛이 추가되다보니, 오히려 추가되는 유닛이 너무 많아서 고통받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거기에 불멸캠 인공지능의 문제때문에 자동전투 비율이 박살난 군단을 끌고와 제국의 주둔지에 꼬라박고 산화하는걸 반복하는 머저리처럼 묘사되기도 한다.
- 몰구르: 비스트맨 전설군주등 중 가장 안 좋다고 평가받는 성능과 원작 설정부터 죽여도 부활하기 때문에, 비스트맨의 취급이 동네북이었을 때는 물론이고, 리워크로 비스트맨의 취급과 대접이 훨씬 좋아졌음에도, 비스트맨 전설 군주들 중에서 제일 취급이 박하다.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죽어나가고, 한 영상 내에서 한 번 죽고 끝이 아니라, 죽었다 부활하면, 또 죽고 부활하기를 반복하는 등 취급이 박하다. - 사망 원인 목록
There's a Beastmen in our town[39]: 우드엘프들의 구역에 쳐들어와 난동을부리자, 우드엘프의 왜 자신들이 사는 곳에서 이러냐는 물음에 인간들이 자신들을 재미로 죽인다며 하소연하자, 우드엘프는 자신이 뭘해야 할지 알거같다 말하더니, 몰구르를 활로 쏴 죽인다. 그 후 Save the Forest and Rainforest와 and Kill the Beastman라는 문구가 뜬다
Morghur's Fate: 죽어서 카오스 신들과 만나게 되자, 부활은 할 수 있지만 죽을 때마다 너무나도 고통스럽다며 평화로운 곳으로 가고 싶다고 소원을 빌자 카오스 신들이 소원을 들어준다. 몰구르는 기뻐하지만 알고 보니, 카오스 신들이 몰구르를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으로 전생시켜줘서 몰구르는 마인크래프트의 소가 되어버리고, 플레이어에게 사냥당해 죽는다. 그 뒤 리스폰해서 워해머 세계관으로 돌아오자마자 또 죽는다.
Morghur's Cave in Forest of Arden - Old World Geographic: 몰구르의 안습한 취급의 절정. 기껏 우드엘프들을 피해 도망쳐왔더니만, 무한히 부활하는 덕분에, 마침 퀘스트 템을 얻으려고 숲에 서식하는 비스트맨과 괴수들을 씨를 말려버린 신참 기사들의 유일한 퀘스트템 공급원이 되어버려 신참기사에게 사냥당해 부활하면, 다른 신참 기사에게 사냥당하고, 부활하면 또 다른 신참기사에게 사냥당하는 걸 무한반복하는 안습한 처지로 전략해버린다.
Why Slaangors have an Ability to Heal Units: 체력이 떨어질대로 떨어져 더 이상 싸울 수 없는 상황에 처했으나, 슬란고어가 나타나 몰구르에게 자신이 치유해 주겠다고 한다. 근데 그 치유방법이 슬란고어가 자신의 여성 유방에서 우유를 짜 그 우유를 마시게하는 것이었고, 이에 몰구르는 거부하지만, 그냥 죽고 리스폰하면 된다는 몰구르의 애원에도 슬란고어는 몰구르에게 강제로 자신의 우유를 먹인다. 이에 몰구르는 정신적 충격으로 쇼크사.
4.1.6. 워리어 오브 카오스
4.1.6.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아카온
그의 취급이 박했던 시절의 영상들만 모아 만든 합본.
아카온은 원작 스토리에서는 훌륭한 서사로 악의 세력의 사실상 최종 보스격 존재였지만, 인게임에선 결국 전설 군주 중 1명에 불과해, 원작 수준의 초월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데다, 괴상한 번역 센스 때문에 아바돈 못지않은 개그 캐릭터 이미지가 붙었다.
2부까지는 파워인플레에 차이고, 도르가도 일반 카오스 군마로 등장하여 다른 쟁쟁한 괴수 탈것에 비교하면 영 시시하다. 사실상 엔딩이라고 할 수 있는 카오스 침공 이벤트가 열려도 키슬레프 지역을 넘지 못하고 입구컷 당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원래 별명인 '에버초즌(Everchosen)'에서 앞에 N하나만 붙여 네버초즌(Neverchosen)이라는 별명으로 놀림 당했고, 워리어 오브 카오스자체가 3편 전까지만 해도, DLC 팩션이라는 업데이드 없는 약소 팩션인지라 나머지 주인공인 제국도 아니고 변방 세력인 키슬레프에게 따이는 허접한 모습에 조롱거리가 되었다.
이후 카오스가 메인인 3편이 발매되었지만, 카오스의 악마 진영과 함께 자신이 신앙을 골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컨셉의 악마대공 전설군주 캐릭터 신의 시해자가 출시되면서 엄청 난 관심과 각종 버프를 받고 진정한 애버초즌이라는 밈이 생겼고, 아카온의 취급은 말 그대로 내다 버린 자식이자 흔한 카오스 로드로 격하되면서 조롱거리가 되었었다.
그러다가 오히려 각 팩션별로 악마대공을 제공하고, 카오스 워리어가 DLC를 통해 무려 5개의 군주를 추가로받으며, Champions of Chaos DLC로 리워크 되면서 말도 안 되게 좋아진 데다, 신의 시해자의 여러 치명적인 성능의 한계 때문에, 오히려 현재는 아카온이 신의 시해자를 조롱하는 위치가 되었다. 덩달아 카오스의 전사 팩션도 좋은 취급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이미지는 좋아졌지만, 불멸의 제국 캠페인에 카오스 침공 이벤트가 없어서, 본인 진지에서 한발자국도 안 나오고 자기 땅만 지키는 게 일상화된 탓에 현재는 백수 생활을 하는 뚱보 한량으로 이미지가 고정되었다.[40] 카를 프란츠가 아카온 기다린다고 2년 동안 다리에 감각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린건 덤.
- 벨라코르: 아카온의 아버지이자 철천지 원수로 묘사된다. 위의 아카온 영상에서 아카온이 절망하며 목을 메달자 운명을 비틀어 그를 죽지 못하게 만들거나, 아카온이 에버초즌이 되었다며 벨라코르에게 덤비자 건방진 자식놈을 교육하듯 허리띠를 풀어 아카온을 채찍질로 참교육시켜주기도 한다.
- 저주내리는 자 빌리치: 친취 계열 카오스의 전사 군주. 안개가 자욱하게 낀 한밤중, 길을 걸어가던 다크 엘프 군주의 뒤에 나타난다. 그 음습한 기운과 흉흉한 모습에 다크엘프 군주는 공포에 질려 온몸이 굳어 덜덜 떨기만 하고, 빌리치는 천천히 그에게 다가와 마치 먹잇감을 노리듯 미소를 지으며 달라붙는데... 그런데, 빌리치는 씩 웃으면서 품에서 친취의 카오스 스폰을 세 카드를 꺼내더니 다크엘프 군주의 품속에 고이 챙겨주며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떠난다. 그 모습에 어이가 나가 제자리에서 눈만 깜빡거리는 다크엘프 군주는 덤.
이는 실제로 빌리치의 능력으로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스폰 3카드를 넣어주는데, 상대가 유지비가 없거나 혹은 고급 유닛 20카드를 꽉꽉 채워넣은 군단에 걸릴 경우 이미 있는 유닛 3카드가 강제로 스폰으로 바뀌어서 굉장히 피해를 보는 능력이지만, 문제는 AI 빌리치는 이걸 고려하지 않고 쓰는지라 그냥 군주 하나만 덜렁 있는 군단에 스폰을 넣어주거나 공격력이 부실한 2군단같은 곳에 스폰을 소매넣기해서 오히려 초반을 더 잘 굴러가게 만드는 짓도 서슴치 않는것을 반영한 개그.
4.1.7. 노스카
비스트맨 이후 최고의 동네북
비스트맨이 대규모 개편을 통해 할만한 팩션이 되자, Tarriff의 다음 희생양이 되어버린 팩션으로 팩션자체가 야만족 수준을 넘어 심하게 지능이 낮은 원숭이들로 묘사된다.
여기서 나온 원시인 울프릭의 모습[41]은 햄탈워2 후반기의 노스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밈으로 자리 잡혔다. 여기선 그래도 이족보행을 하지만, 그 이후의 영상들에선 원숭이 소리를 내며 사족 보행을 하는 유인원으로 묘사된다(...) 토탈 워 마이너 갤러리에서도 원숭이 하면 노스카와 울프릭을 뜻하는 보통명사다.
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울프릭 더 없데이트
노숙자. 노스카인은 장벽을 지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오크마저도 장벽을 지을 줄 아는데 말이다.
그는 고향땅을 쉽게 정복할 수 있다. 하지만 고향땅은 쓸모없는 거지 소굴이기 때문에, 그는 떠나야 한다.
그리고 부족민들은 그를 증오한다. 그래서 그가 떠나면 반란이 일어난다.
그러나 사회에 진출하거나 사회화할 수 없다. 그리고 취직할 수도 없다.
노스카인은 이 마크가 없는 정착지에 입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는 쿠롱에서 취직도 하고 머무를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농노보다도 가난하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노숙자 신세이다. '장벽'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햄탈워 3는 카오스에 관련된 작품이다. 하지만 (노스카는) 없데이트다.
심지어 소마저도 업데이트를 받았는데 말이다.
이 사내는 스스로를 강력한 에버초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몇 달 동안 필멸의 제국에 합류하지 못하였다.
노숙자. 노스카인은 장벽을 지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오크마저도 장벽을 지을 줄 아는데 말이다.
그는 고향땅을 쉽게 정복할 수 있다. 하지만 고향땅은 쓸모없는 거지 소굴이기 때문에, 그는 떠나야 한다.
그리고 부족민들은 그를 증오한다. 그래서 그가 떠나면 반란이 일어난다.
그러나 사회에 진출하거나 사회화할 수 없다. 그리고 취직할 수도 없다.
노스카인은 이 마크가 없는 정착지에 입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는 쿠롱에서 취직도 하고 머무를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농노보다도 가난하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노숙자 신세이다. '장벽'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햄탈워 3는 카오스에 관련된 작품이다. 하지만 (노스카는) 없데이트다.
심지어 소마저도 업데이트를 받았는데 말이다.
이 사내는 스스로를 강력한 에버초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몇 달 동안 필멸의 제국에 합류하지 못하였다.
영상 내 모습은 그야말로 지적능력없는 원숭이, 저능아[42], 원시인 그자체로 벽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43] 수성전에서 패배한다거나, 5 이상의 숫자나, 활, 건축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보들로 나온다.
그나마 슬라네쉬가 느카리를 파견해 수천 년 동안 교육을 시켜서 노스카의 지성을 초기 청동기 수준으로 끌어올려 유인원 수준을 탈출시킨 적도 있지만 제국과 문명 차이가 넘사벽이라 바로 작살났고 느카리는 그 꼴이 한심해서 고개를 저었다. 다르게 설명하자면 노스카가 원시인을 벗어나게 하려면 신이 나서서 수천 년 동안 교육을 시켜야 하고 그 결과조차 초기 청동기 수준밖에 안 되는 빡대가리들이란 의미다.
팩션 전체가 쓰레기 취급이라 비스트맨과 리이벌 구도가 있는 보리스 토드브링어가 바보 취급 받았듯이 노스카와 엮이는 쪽들도 바보 취급 받는다.
- 아카온 : 옛날에는 원숭이들을 가지고 세계와 전쟁하겠다는 웃음벨이었으나, 현재는 노스카는 아카온의 애완동물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
- 스케기 : 러스트리아의 노스카들. 이쪽은 초반 스노우볼이 잘굴러가서 러스트리아 패왕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역시 킹콩으로 비유 된다 #
- 슬라빈 쿠르네츠 : 인간이길 포기하고 노스카가 된 머저리로 등장한다. #그나마 원래 인간이었기에 노스카들의 생활을 개선하려고 하지만, 노스카는 성벽은커녕, 활이 뭔지도 모르는 종족이라 고통받는다. #
- 코스탈틴/말라카이 마카이슨 : 노스카인근에 스타팅을 하는 캐릭터들이라 노스카 전문 사냥꾼으로 등장한다.
- 고리치 : 노스카 뇌가 렛오거에 들어가서 탄생한 괴물이라 노스카스러운 덜떨어진 모습을 보인다.
이후 고통의 파도 DLC를 통해서 노스카 역시 리워크를 받게 되면서 더 이상 노스카 원숭이 드립을 못벌거라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Tarriff가 해당 댓글에 재밌어서 그냥 앞으로도 계속할거임이라고 했고 결국 고통의 파도 이후에도 계속 원숭이 드립을 치는 중이다. 그래서 고통의 파도 DLC에서 신규 유닛이 추가되었건만, 카오스신이 버린 쓰레기들을 받고 좋아한다는 등 여전히 취급은 안 좋다. 그래도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를 패러디해 울프릭이 시저 포지션으로 등장해 노스카인 등을 이끌거나, 항구수익이 800이다 600으로 주는 너프를 받은 것이 원래 손 하나로 최소 5빆에 못세고 그 이상은 단순히 많다로만 알던 노스카가 지능의 상승으로 그 이상의 숫자를 셀수있게 되면서 역효과를 본거라는 등 여전히 원숭이 취급이어도 늘 털리는 약체 호구 취급보단 훨씬 나은 대우를 받게 되었다.
4.1.7.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울프릭: 그냥 원숭이 취급이다. 아예 극히 일부를 제외한 노스카인들이 죄다 울프릭의 모습으로 나온다.
- 쓰로그: 다른 트롤[44]들과 달리 어지간한 인간보다 고상하고 똑똑한 원작 설정이 반영되어, 노스카인들보다 똑똑해 노스카의 멍청함에 고통받고, 이에 질려 동족인 트롤 군대를 꾸렸지만 노스카인과 동급으로 멍청한 동족들에게 여전히 고통받는 상식인으로 묘사된다. #
- 불신자 사일: 일단 진영은 노스카 이지만 명색에 마법사라고 이례적으로 원숭이로 묘사되지 않으며, 우가 거리지도 않고 되레 말빨도 좋아서 길을 잃어버린 타무르칸에게 잔소리를 한다. 그러나 타무르칸한테 조언했다고 얻어맞고, 그냥 서있었다고 쥐어터지는 등 보일 때마다 맞기만하는 ,타무르칸 전용 샌드백 신세. 심지어 조명한테 복날 개패듯이 주먹 찜질까지 당했다. 덤으로 타무르칸과 족장들은은 이걸 보자마자 조명을 응원하며 환호 하는데, 이는 사일의 처치 시 카오스 세력과의 우호관계도가 오히려 10%나 상승하는 걸 반영한 것. 그야말로 동네북 취급.
- 실라 안핑그림: 코온과 노스카의 공용 전설영웅이지만, 노스카 태생에다 고릴라스러운 외형으로, 노스카 관련 영상에서만 등장 중. 원숭이 취급은 동일하지만, 스펙의 우월함 덕에 킹콩#이나 동키콩#으로 비유된다. 다른 노스카인들과 마찬가지로 바나나에 무척 환장하는 것은 마찬가지. 동키콩을 패러디할 때는 리자드맨의 나카이와 엮여서, 나카이는 킹크루루, 실라 안핑그림은 동키콩으로 비유되어 둘이 라이벌로 묘사된다.
4.1.7.2. 일반 유닛들
- 4대신 약탈자
4대 카오스 신들의 머로더들로 원래는 여느 노스카인들과 다름없는 원숭이들이었지만 4대신의 제단(사냥개, 독수리, 까마귀, 독사)에 숭배를 하다가 그들의 축복을 받은 존재로 그저 원숭이마냥 우끼끼 거리던 노스카인들과 달리 언어를 제대로 구사하게 됐지만, 그들이 승급하면서 외친 말인 'Marauder of Khorne! Nurgle! Tzeentch! Slaanesh!' 때문에, 4대신의 축복을 약탈자들을 보고 감탄하던 노스카인들이, 이내 그들이 외친 코온, 너글, 친취, 슬라네쉬의 이름에 그게 무슨 신이냐며, 자신들과 다른 신을 섬기는 이단[45]이라며 그들을 창을 던져대며 쫒아낸다. 이후 다시 제단에 숭배하다가 축복을 받고 4대신 약탈자들로 승급하고 또 추방당하고를 반복당한다. 약탈자 자체가 노스카 파생 유닛임에도, 노스카는 정작 4대신 약탈자들을 못 쓰는 것을 반영한 개그.[46]
- 고통의 파도 DLC로 추가된 유닛들: 카오스 신들이 쓰레기통 취급인 노스카땅에 버린 쓰레기들로 묘사된다. 하지만 노스카인들은 이걸 카오스신의 선물로 여기고 좋아한다.
4.2. 토탈 워: 워해머 2 등장 세력
4.2.1. 하이 엘프
4.2.1.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임릭
임릭의 현 이미지를 확립시킨 임릭이 묘영을 잡으러 캐세이로 간다는 내용의 영상들[47]을 하나로 합쳐만든 합본 "DRAGON DRAGON DRAGON DRAGON... (무한반복)"Imrik After Watching the Cathay Trailer에서 임릭이 캐세이 트레일러의 묘영을 보고 캐세이로 달려가며 한 대사.
원래 토탈워 워해머 2 시절까지만 해도 임릭은 Tarriff의 영상에서 어쩌다가 출연하더라도, 그의 인게임 내 시스템이 좀 다뤄질 뿐 특별한 이미지는 없는 전설군주였다.
그러다가 토탈워: 워해머 3편에서 이렇다는 설정만 있던 캐세이가 대규모 설정 개편과 함께 플레이어블 세력으로 등장하면서, 캐세이의 전설군주로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용이란 설정의 묘영이 공개되자, 유저들 사이에서 임릭 특유의 용을 수집하러 다니는 플레이를 엮어 임릭이 게임 내에서 다크랜드에서 시작하는 것이 캐세이의 용공주 잡으러간거라는 드립이 나오자, Tarriff 역시 해당 밈에 동참하여 임릭을 드래곤이라면 뭐든 환장하는 이상성욕자로 만들어 버렸다.DRAGON
위에서 언급했다싶이 캐세이의 묘영을 노리고 단신으로 캐세이까지 전력질주하거나, 수컷이라도 드래곤이면 상관없는지 조명[48]도 노리고, 변화의 그림자 DLC로 추가된 원보 역시 공개되자마자 바로 노린다. 한술 더 떠 선주가 실종된 게 사실 임릭이 납치한 거라는 드립도 있다.
이렇게 캐세이 용족과 엮이게 되면서, 임릭은 캐세이 용족과 관련된 영상이라면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하는 등 나름의 수혜를 보게 되었다.
그래도 1순위는 묘영인지, 폭룡을 향해 음담패설 그득한 청혼 멘트를 날리거나 광기 넘치는 피아노 독주를 선보이기도.[49]
본가의 올드 월드에서 묘영의 미니어처 모델이 공개되자 아니나 다를까 폭주하기에 이른다. 물량을 동낼 정도로 칼레도르의 혈세를 낭비하는 가운데 오른손의 위치를 잘 보면... 옆에 있는 유리병의 용도도 불순하기 짝이 없다.
근데 진짜 용도 구분하지도 못하는지 웃기게도 아이슬린의 전함 ‘드래곤 쉽’ 을 진짜 용으로 착각해서 의도치 않게 자진입대를 당하기도 했다.[50] 입을 틀어막아 버리며 싱싱한 아쎄이를 환영해주는 아이슬린은 덤...
- 아이슬린
원작에서의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국내에서 해병문학의 오도해병 취급을 받았던 것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취급이다.
엘프들이 로키어 펠하트에게 약탈당하고 노예로 잡혀가는 것보다 아이슬린에게 자진입대 당하는 걸 더 두려워하고, Why Aislinn's Units have 50% Resistance to Slaanesh Seduction이란 영상에선 슬라네쉬 악마의 여성스러운 면에는 전혀 관심을 안 가져 슬라네쉬 악마가 당황하고 돌아서면서 남성스러운 면이 드러나자 바로 입맛을 다시며 덮치며, 원작의 마린부르크를 공격했던 일화는 마린부르크가 게임 내에서 염료를 생산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사실 크레용을 먹기 위해[51] 쳐들어간 것이라는 등, 국내에서의 취급과 다를 게 없다.
4.2.1.2. 미구현 캐릭터
- 아에나리온: 아내 아스타리엘을 잃고 좌절에 빠져있을 때 모라시가 다가와, 아내를 잃은것은 이해하지만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하는데 그 방법이 모라시의 그림자 구덩이... 마법 지속시간이 다 되자 아에나리온은 정력이 모조리 빨려 미라가 되었고, 마침 그 때 카오스 세력의 울쑤안 2차 침공이 일어나고 4대신 대악마가 대 소용돌이(Great Vortex) 구성을 저지하기 위해 강림하지만, 아에나리온의 미라같은 모습으로 보고 기겁하며 "오우 씨, 너 괜찮냐?", "의사한테 진찰받아야 할 것 같은데?", "운 좋은 자식", "나는 과거를 본다... 아 씨발..." 이라며 아에나리온을 걱정하더니 병원이나 가보라며 돌아가버린다. 덕분에 볼텍스 생성 의식은 무사히 종료되었으나 하이엘프들이 미라가 된 아에나리온을 보고 불사조왕이 죽었다 라면서 절규한다.
그 후, 피닉스 킹이 되지 못해 아버지에게 한탄하는 말레키스 앞에 미라 형태의 환영으로 나타나 "기억해라 네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라며 모라시의 그림자 구덩이를 보여주자 말레키스가 기겁한다.
4.2.2. 리자드맨
4.2.2.1. 일반 유닛들
- 슬란: 리자드맨의 마법사 군주로, 2세대 3세대 4세대 슬란이 있는데, 2세대와 3세대는 그냥 우리가 아는 두꺼비처럼 생긴 강력한 군주 정도로 소개되지만 4세대 슬란은 몸을 풀더니 갑자기 온 몸이 근육질로 변하면서 그 피지컬로 스케이븐과 카오스 종자들을 때려잡는 괴물로 묘사된다.
실제 슬란은 마법의 달인들이라 타 종족이 사용하는 카산도라의 혜성을 보고 돌멩이 수준이라고 비웃을 정도로 강력한 마법사들이지만 개편을 오랫동안 받지 못해서 인게임에서는 그저 그런 유닛이었지만 리자드맨 대격편 패치로 슬란이 대폭 상향되고 그 중에서도 4세대 슬란이 전설군주급으로 강해진 것을 묘사한 것.
4.2.3. 다크 엘프
4.2.3.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말레키스
비교적 원작의 모습과 비슷하게 그려지지만, 모라시에게 시달리며, 유독 그롬브린달을 두려워한다. 그가 도끼로 성문을 박살내는것을 보며 벌벌 떨다가 탑 꼭대기에서 창문을 깨고 자유낙하하기도 한다.
한때 자신이 카오스의 영역에서 탈출한 전적이 있다고 말하는데, 자신은 뼈의 성과 눈알들로 이루어진 숲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탈출했다며 부하들에게 이야기하지만 말루스는 그 말을 수천번은 들었는데 그런 곳은 없다며 일축. 말레키스가 어째서 그 영역이 없냐고 확신하는지 묻자, 말루스는 자신의 안의 악마 차르칸을 꺼내더니 "내가 악마라 잘 아는데 카오스의 영역을 수천번을 돌아봤는데 그딴 곳은 없어"라고 증언해준다. 하지만 말레키스는 자신은 그곳에서 슬라네쉬의 악마들을 쳐죽이며 나왔다며 악을 쓴다. 근데 말레키스가 말하는 그 영역이라는게 바로 모라시의 뱃속... 그러니까 모라시가 말레키스를 임신했을 때 태아부터의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될 정도로 남은 것.
어느날은 모라시가 잠결에 다리를 벌리는 바람에 다크 엘프 주둔지에 그림자 구덩이가 나타나 그 안에서 슬라네쉬의 악마들이 쏟아져나오자, 병력들에게 방어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그림자 구덩이의 모습을 보자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다며 과거를 떠올리는데, 그 안에서 본 것이 바로 뼈의 성과 눈알들의 숲으로 그 안에서 30년간 갖혀 있었다면서 트라우마를 호소하기도 한다.[52] 거기에 수많은 슬라네쉬 유닛들이 모라시를 따라 들어오면서 말레키스에게 '내가 네 아버지다.'라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줄을 이으며 들어오자 멘붕하는 손에 꼽을 정도로 불쌍하게 연출된 인물.
- 모라시
원작에서도 남색을 밝히는 점이 더욱 과장되어 엄청난 변태로 묘사된다. 올드월드 지오그래픽에선 나가로쓰의 부의 비결이 사실 약탈과 노예무역이 아니라, 모라시 단 한 명의 매춘으로 나오고, 하이엘프들이 말레키스가 쳐들어오자 방어랍시고, 사우스파크의 Kyle's Mom's a Bitch를 개사[53]해 부르면서 말레키스를 조롱[54]하자, 말레키스는 팩폭에 리더십이 1억이나 추락하는 등, 말레키스의 역린이자 트라우마 그 자체로 묘사된다.
심지어 잠결에 그냥 다리를 벌리기만 해도 올드 월드 어딘가에 그림자 구덩이가 열리며 그곳으로부터 슬라네쉬의 악마들이 쏟아져나오며, 아들과 함께 울쑤안을 침공해놓고 아에나리온과 똑 닮은 티리온을 보자마자 말레키스를 성벽 위에서 밀어내버리고 티리온을 유혹한다.
4.2.4. 스케이븐
4.2.5. 툼킹
4.2.6. 뱀파이어 코스트
4.3. 토탈 워: 워해머 3 등장 세력
4.3.1. 키슬레프
4.3.1.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토탈 워: 워해머 3/오스탄키야
오스탄키야의 치매 컨셉 영상들을 모아 만든 합본[55]
키슬레프를 지키는 마귀할멈인데, 정작 불멸의 제국들에선 키슬레프에서 한참은 떨어진 다크 엘프들의 영역인 나가로스 인근에서 시작하는 것에, 치매에 걸려서 길을 잃고 나가로스 인근까지 온 것으로 나온 후, Tarriff의 영상속에서 오스탄키야는 치매에 걸려서 방금전에 자기가 한 일도 까먹는 노망난 할머니가 되어버렸다.
치매가 오스탄키야의 능력처럼 묘사되어, 자기가 저주를 걸었단 사실을 저주를 걸자마자 까먹어서, 계속해서 저주를 퍼부어 그레이트 언클린원을 쓰러트리고, 자기 유닛들에게 축복을 걸어줬단 사실을 까먹어서, 계속 축복을 걸어주거나#, 공식소설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영상에선 자신이 지켜준 마을에 그 대가로 아이들을 키슬레프를 지킬 군사로 키우기위해 데려가놓고, 그 사실을 다음날 까먹어서, 다음 날 또 나타나 마을의 아이들을 데려가고를 반복해 마을에 사람들이 남아나지를 않는다.
4.3.2. 케세이
4.3.2.1. 전설적인 군주와 전설적인 영웅
- 묘영: 임릭의 주 목표
- 원보: 불멸의 제국들 캠페인에서 시작위치가 러스트리아이며 리자드맨들과 주로 상대하게 되기 때문에, 리자드맨 특히 소텍을 숭배하는 테헨하우인과 자주엮인다. 본모습인 케세이 드래곤의 모습이 마치 뱀과 같다보니, 테헨하우인과 스킹크들에게 소텍으로 오해받고, 이를 이용해서 리자드맨들의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캐내서 훔쳐쓰려고 시도하며, 이 때문에 리자드맨들과 대립 중이다.#
4.3.2.2. 일반 유닛들
- 현령: 군주 유닛임에도 배나온 중년남 외모 때문인지, Tarriff가 놀려먹는다. 가장 자주당하는 것은 오거들에게 동족으로 오해받는 것. 오거들이 동족으로 인식해 오거들이 점령한 구역을 통행료를 안내고 그냥 지나갈 수 있어서 이게 상아길에서 유닛 지원 없이 현령 혼자만 보내게 되는 이유고, 드워프들에게 선물로 받은 갑옷을 착용했더니, 드워프들의 신장에 맞춘 갑옷이라 배가 드러나 오거들에게 것플레이트를 안 착용하는 용맹한 오거[56]로 오인받아 오거들이 자기들의 폭군이 되달라며 숭배하거나, 심지어는 오거도 아닌 키슬레프에게도 자신들이 고용했던 오거 용병으로 오인받아 개고생을 하기도 한다. 그거로 놀림받는 게 아니더라도 고유 시스템인 상아길 시스템이 4.0 버전의 너프전까진 상단을 털면 최소 1만~최대 3만의 짭잘한 골드가 나온다는 점 때문에 불멸의 제국들 캠페인 플레이어들이 팩션 가리지 않고 상단을 노려 고통받기도 한다.
- 관문수장
모델링 중에 회영[57]이 두개가 달려 마치 트윈테일처럼 보이는 기괴한 투구를 쓴 모델링이 있어, 이를 하츠네 미쿠로 패러디했다. 그런데 정작 영상 내에서 관문수장이 라이브를 하며 부르는 곡은 호시노 아이의 アイドル(...). 온갖 병맛 영상을 만드는 Tarriff조차 만들면서 항마력이 딸렸는지, 영상 고정댓글로 '게임즈 워크샵이던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던, 이런 디자인은 대체 왜한거냐'면서, 원래 영상이 두배는 더 길었어야 했지만, 힘들어서 작업을 할 수 없었다는 푸념까지 한다.
- 흑오자
Shadow of Change DLC에 추가된 유닛이라 그런지 보통 원보의 부하들로 등장하며, 친취 진영에 잠입해서 정보를 캐오는 스파이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 근데 그 비결이 친취 계열 악마들이 새의 형상을 하고 있다보니, 자신들의 몸을 파란색으로 칠해서 로드 오브 체인지로 변장해서 잠입하는것. 근데 로드 오브 체인지도 캐세이에 잠입하려고 몸을 까맣게 칠해 흑오자로 변장하는 것으로 나온다.
- 용마(Longma)
처음으로 용마에 대한 음해가 시작된 영상
설화에서 용마가 용과 말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로 나오는데, 케세이에서 용들은 왕족이자 캐세이의 지배자들이다보니, Tarriff의 영상에선 조명이 시작유닛으로 대형 용마 기수를 가지고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조명이 말과 관계해서 태어난 존재로 음해당했다.
4.3.3. 카오스의 악마
- 신의 시해자: 처음에는 아카온이 그를 질투하는 등의 좋은 취급을 받았으나, 악마 대공의 장비를 착용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과 아카온이 리워크를 통해 훨씬 좋아진 덕분에, 오히려 악마 대공이 답이 없는 동네북 취급이다. 인간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오열하거나, Now Every Pre Order Faction of Total war Warhammer Trilogy Got their Rework.. but..라는 영상에선 사전구매 DLC 팩션들이 모두 리워크를 받았음에도, 신의 시해자는 혼자서 정신병원 독방에 갇혀서 맛이간채 자신도 곧 리워크를 받을 거라고 망상하는 등 안습한 취급.
이후에는 더 심해졌는데, 거듭된 패치로 일반 아이템들의 밸류가 높아져서 상당히 강해졌지만 그 장비를 착용하지 못하는 패널티, 인간 시절의 유닛 스팩이 더 좋고 아이템도 낄 수 있다는 사실에 미친듯이 절망하며 삶을 포기하려고 밧줄에 목을 메달았지만, 하필 그 밧줄조차도 아이템 취급을 받아 목을 메달자마자 풀려버려서 죽지도 못하는 안습한 처지가 되었다.
4.3.4. 코온
4.3.4.1. 전설적인 군주와 전설적인 영웅
- 스카브란드: 코른에게 쫓겨났다는 점 때문에 고통받는다.
- 스컬테이커: 코른 이상의 해골성애자로 묘사되며, 이들의 구호인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을 살짝 변형해서 '피의 신께 피를! 해골은 일단 내가...' 라면서 자신의 해골 망토에 골통을 달아놓으며 코른이 뒷목을 잡으며 그만 좀 하라고 성질을 내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 와중에 뒤에서 스카브란드가 해골을 무더기로 가져오며 코른에게 바치려 하지만 그냥 바로 두들겨 패서 내쫒아버린다.
- 카라낙: 말 그대로 코른의 애완견으로 묘사되어, 코른이 아끼는 강아지로 온갖 이쁨을 받는 것으로 묘사된다.
4.3.4.2. 일반 유닛
- 해골수확자
해골수확자 모델 중에 코와 하악의 가죽이 완전히 벗겨져 해골만 드러난 모델이 있는데, 해당 모델의 해골수확자를 드워프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로 묘사했다. 이유는 수염을 중요시하는 드워프 입장에선 수염을 모조리 밀어버리다 못해, 아예 해당 부위가 가죽이 벗겨질 때까지 밀어버린 정신나간 존재라서.
처음 해골수확자를 본 정찰병 하나가 말하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비명만 지르고, 토그림과 드워프 군단이 왜 그러나하다가 스컬리퍼를 발견하고는, 스컬리퍼가 수염을 밀다 못해 하악까지 도려낸 것도 모자라[58], 드워프들의 수염까지 밀어버리려는 것인지 양손에 면도기를 들자, 드워프들이 수염이 밀린다는 공포에, 즉시 줄행랑을 치고 홀드의 문을 잠그고는 땅을 파며 도망치다가, 너무 깊게 파버린 나머지 아예 올드월드의 내핵[59]까지 뚫고 아예 행성 반대편으로 나와버린다. 그런데 거기서도 해골수확자가 면도기를 쌍수로 들고 기다리고 있어서, 다시 기겁하며 다시 땅을 파서 도망친다.
4.3.5. 너글
4.3.5.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타무르칸: 원작처럼 눌른을 너글에게 바쳐 데몬프린스로 승천하고 싶어하지만 부하들이 자기들끼리 내분나서 싸워대는 트롤링이나 해서 고통받거나, 굉장히 좋은 처치 트레잇 때문에 전설군주들이 모두 눈에 불을켜고 타무르칸을 잡으려들어 겨우 도망쳐서 우는 안습한 모습으로 주로 나온다.
- 케이즈크: 원작에서는 타무르칸이 가장 신뢰하는 부관으로 나오지만 여기서는 성대가 뒤틀려 말을 못한다는 설정은 다 갖다버리고 다른 족장들에게 시비를 걸어 내분을 만드는 하드 트롤러로 나온다. 타무르칸이 너 말할 수 있었던거냐?! 라면서 화를 내자 바로 가래끓는 괴성만 내면서 시치미를 뗀다. 사실 캠페인 딜레마에서 특정 족장이 다른 족장에게 시비를 거는 이벤트 스크립트가 있지만 여기서 케이즈크 역시 족장 취급받아 원작의 설정은 어디갔는지 에자르에게 '하슈트는 거짓된 신', 케작에게는 '너네는 버림받은 종족'이라면서 시비를 거는 촌극이 발생하는 것을 표현한 것.
4.3.5.2. 일반 유닛
- 역병 오거: 오거 특유의 저지능 때문인지, 타무르칸이 자신들의 폭군이었던 카라카 브레이크마운틴(Kraka Breakmountain)[60]의 몸을 차지했다는 사실도 모르고, 여전히 카라카 브레이크마운틴인줄 알고 따르고 있다. 이후 타무르칸이 원정을 떠나는걸 자기들 폭군을 따라간다며 따라가다가 자연스럽게 너글에게 오염되어 역병 오거가 되지만, 한 오거가 그나마 머리가 돌아가는지 자신들이 좀 이상해지지 않았냐거나 우리가 대체 어디로 가는거냐고 의문을 제시해도, 다른 한 오거는 걍 모르겠다고만 답하고 이에 의문을 제기한 오거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만다.
그래도 이런 아무생각없이 타무르칸을 순순히 따르는 점 덕분에, 족장들의 정치질과 싸움박질에 질린 타무르칸이 그냥 다 포기하고 이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으로 힐링하기도 한다. 너글에 오염되었어도 그 사실조차 모른채, 타무르칸을 보며 환영한다 카라카 브레이크마운틴이라면서 여전히 오거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건 덤.
4.3.6. 슬라네쉬
여기서도 변태 집단으로 묘사된다.4.3.6.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들
- 느카리: 원숭이 수준의 지능을 가진 노스카인들에게 파견되어 그들에게 기술을 전수해서 청동기 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지만 하필이면 상대가 강철 전차와 화약을 뻥뻥 쏴대는 제국이라 이들에게 싹 다 털리는 바람에 한심해하기도 하며, 자신의 궁전에서 모라시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해, 침대 위에서 울다가 그녀의 그림자 구덩이에 또 빨려들게 생기자 바로 꼬리를 내리며 항복하는 안습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 거부당한 데칼라: 모라시의 앞에 나타나 악마와 거래를 할 준비를 마쳤냐며 묻고 모라시는 평소대로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 달라면서 그녀와 함께 가는데, 그들이 간 곳은 다름아닌 미용실. 모라시, 데칼라, 헬레브론이 나란히 앉아서 슬라네쉬의 투사들에게 머리손질을 받으며 아줌마들 특유의 대화를 시작하는데, 모라시가 요즘 손자가 너무 갖고싶은데 아들인 말레키스가 여자한테 통 관심이 없다면서, 차라리 그러면 자기가 아들하고 관계해서 아들을 가지게 되면, 그건 손자로 봐야할지 아니면 또 다른 아들로 봐야할지 묻자, 잠시 멈칫하더니 누가 그딴 식으로 대화를 시작하냐면서 소리지르고 모라시가 다른 질문을 하려 하자 닥치라면서 대화를 끊어버린다. 슬라네쉬 팩션 소속인 본인조차 모라시의 똘기는 감당할 수 없는 모양.
원작에서는 인드를 침공한 선봉장 중 하나였는데, 여기서는 인드를 침공한 이유가, 울쑤안을 침공하려고 할 때 마다 인드의 뱀술사들이 뱀을 소환하는 피리를 불자 바로 인드로 텔레포트되었고 구경하던 이들을 몰살시킨 뒤 다시 울쑤안으로 진격하자마자 또 인드의 뱀술사들한테 소환되어서 그들을 도륙내버린 뒤 울쑤안으로 향하자마자 또 소환당하며, 이렇게 인드 각지에서 계속 뱀처럼 소환당하는것이 반복되자 개빡친 그녀는 울쑤안이 아니라 인드부터 멸망시켜버리겠다며 인드를 침공하게 된다.
4.3.6.2. 일반 유닛
- 슬라네쉬의 카오스 전사 (지옥채찍): 채찍 보병인데, 어째서인지 창이나 할버드류 보병들이 가지고 있는 돌격 방어 전문가와 더불어 돌격 반사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가관인 것이 코른의 해골분쇄자들이 돌격해오자, '할버드를 세워라!' 라면서 전열의 등짝에다가 채찍질을 하고 그 채찍질에 맞은 전열의 하반신에서 크고 아름다운 할버드가 솟아오르더니 스컬크러셔들이 돌격 반사 피해(...)에 모두 전멸해버린다.
4.3.7. 친취
4.3.8. 오거왕국
원작의 무식함과 먹는 것에 환장하는 것이 더욱 강화되어 원작보다도 멍청해졌지만, 힘은 원작 이상으로 강해져서, 거의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저력을 보여준다. 지형 무시 마법이랍시고, 산 자체를 뜯어먹으며 구멍을 뚫고 이동[61]하며 스케이븐과 드워프는 덤으로 잡아먹는다던가, 바다괴물들을 잡아먹으려고 해적 생활을 하며 로키어 펠하트가 소환한 바다괴수를 뼈만 남기고 다 먹어치우고 튄다던가...다만 채식만큼은 극도로 혐오해서, 한 오거가 다른 오거에게 케첩을 소개하고, 이에 케첩을 맛본 오거는 붉은데 피가 아니라며 무엇이냐고 묻고 채소로 만든 거라는 말을 듣자, 케첩을 소개한 오거를 헤러시를 외치며 그 오거를 쏴죽인다던가https://www.youtube.com/watch?v=zTPdKxk4Df0[62], 골그팍이 의뢰를 받고 가봤더니 상대들이 우드엘프들이여서 채소라며 기겁하며 계약을 파기하고 도망친다던가.
그외에 오거란 이유로 슈렉으로 패러디 되거나, 호머 심슨이나, 쿵푸팬더의 포와 같은 식탐많은 뚱보 캐릭터로 패러디되곤한다.
천적은 다름 아닌 조언자(토탈 워: 워해머)로 조언자가 오거들을 볼 때마다 밈이 된 그의 대사인 "Ogres, My Lord."를 끝없이 외쳐대기 때문에 오거들이 청각테러를 당하며 고통받는 것으로 묘사된다. 조언자가 운명에서에게 걸린 저주가 사실 "Ogres, My Lord."를 끝도 없이 외치는 저주라 오거들을 찾아가서 끝도없이 "Ogres, My Lord"를 외쳐대거나해당영상[63], 그리수스에게 조언자가 옆에 달라붙어"My Ogre Lord"를 쉬도 없이 외쳐대서, 그리수스가 노이로제에 걸려 CA에 조언자가 쉬지도 않고 중얼댄다거 문의를 보낼 정도.
4.3.8.1.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
- 식인귀 골그팍: 설정대로 오거 용병대장으로 나온다. 자신이 식인귀라는 별명이 붙은 계기[64]를 언급하면서 처음에는 이 별명을 인종차별적[65]이라면서 싫어했지만, 이내 마음을 바꿔 악명을 이용해 용병 사업을 하면서 대성공을 거두고, 그의 대성공을 본 다른 오거들이 각자 용병업에 뛰어들며 식인귀가 등장한거로 나온다.
하지만 그 역시 오거인지라 채식만큼은 혐오하는지, 제국 오스터마르크에서 긴급지원요청과 함께 어마어마한 보수를 보장하자, 자신만만하게 몸을 이끌고 어떤 적이든 쳐부숴주겠다하지만 하필 적이 비건 음식이라서, 기겁하며 [66] 바로 멋대로 계약을 파기하고 도망가버린다.
4.3.8.2. 일반 유닛
- 노블라: 분명 원작 설정 상 고블린보다도 못한 지능을 가졌지만, 이 작품에서는 안 그래도 낮은 편인 오거들의 지능이 원작보다 떨어진 영향인지, 자신들의 주인인 오거들은 물론 어지간한 다른 그린스킨들보다도 훨씬 똑똑하고 지능적인 것으로 묘사된다. 파괴의 징조 DLC에 추가된 군주 유닛인 급여담당관을 다룬 영상에선, 사실 오거 급여담당관 본인은 가만히 있고 그의 노블라가 대신 급여를 계산해 지불해 주는거로 나오고, 오거 도살자들이 마법을 부리는 이유를 다룬 영상에선 오거들이 오거 도살자가 동물을 도축한 것을 가지고 동물을 고기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마법사라고 믿자, 오거들에게 정정을 시도하다가 오거 도살자가 진짜로 마법을 부리자 이에 대한 원리를 설명하려다 얻어터지고, 파괴의 징조 DLC에 추가된 목말기수(Pigback Rider)의 기원을 다루는 영상에선 그린스킨들이 돼지를 타고 경기를 벌이는 경기장에 선수로 참가했더니, 주인인 오거들이 자기 탑승용 돼지를 보고 바베큐로 해먹어버려 절망하는 등, 주인인 오거들의 무식함에 고통받는 역할로 나온다.
- 피독수리
관련 영상
2티어의 비행 전쟁 야수치고는 꽤 쓸만한 성능 때문에, 위의 그 이유를 설명한다는 컨셉의 올드월드 지오그래픽 스타일의 영상에서, 피독수리들이 강한 이유는 스케빈저인 독수리답게 다른 포식자가 먹고 남긴 사체를 노리고, 다른 지역의 독수리들[67]은 그렇게 살아가지만, 문제는 이들이 서식지는 다름아닌 오거들의 서식지라서, 오거들이 먹고 남긴 것을 먹으려해도, 오거들은 먹을 것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살기 위해선 오거가 먹는 것을 뺏어먹어야 해서, 오거의 먹을 것을 뺏어먹을 정도로 강한 녀석들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다 죽었다는 적자생존을 거친 결과라고 설명된다.
- 식인귀
식인귀의 시초 격인 골그팍과 식인귀에 대해 다룬 영상만을 모아 만든 합본
고용된 지역의 복장 스타일을 따라하며 지역마다 별의별 식인귀가 있다보니, 별의별 종류의 식인귀들이 영상으로 다뤄졌다. - 제국 식인귀: 제국에서 용병일을 하는 것이 최고라고 극찬한다. 이유는 전쟁에서 죽은 시체들을 적 네크로맨서가 부활시킬 수 있는데, 이 문제를 식인귀들이 시체를 모조리 먹어치우는 것으로 해결해서 먹는 것에 보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다만 마지막에 실수로 슈트릴란드 사람을 먹은 식인귀 한 명이 슈트릴란드 식인귀로 변이되어버린다. 나머지 식인귀들이 기겁하며 의무관을 찾고, 변이된 식인귀가 이런 위험이 있어도 여전히 이것이 제국 내에서 오거가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일이라고 평가한다.
- 여장 식인귀: 한 오거가 일을 안 하고 먹고살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렸답시고, 여장을 한 결과물로 나온다. 그러고선 제국 남성을 유혹했지만 당연하게도 남자가 엄마를 찾으며 도망쳐 실패했고, 그래도 한 명 즈음은 자기에게 넘어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아무도 안넘어와 쫄쫄굶어 고저가 돼 버린다.
- 예티: 원작 설정은 식인귀와 무관한, 오거들이 카오스의 영향으로 변이된 말로로 나오지만, 여기 노스카에서 사업을 하려던 식인귀들이 노스카 지역의 영향으로 안 그래도 낮은 지능이 노스카 수준으로 퇴화해 노스카인처럼 변한 말로로 나온다.
- 에신 식인귀: 어째선지 쿵푸팬더 시리즈의 포로 패러디 된다.
4.3.9. 카오스 드워프
원작과 마찬가지로 동족인 드워프들과는 원수 관계로 묘사된다. 그래도 이쪽 역시 태생은 드워프다 보니 SHORT에 긁힌다.본가의 드워프들과는 달리 특유의 긴 모자와 훨씬더 기다란 표기글자를 지녀서 항상 동족인 드워프를 키가작다고 놀리는 역할들이다. 때문에 드워프들과는 ‘길이’ 차이로 자주 싸우는 역할로 등장한다.
4.3.9.1. 유닛
- 오크 노역꾼: 카오스 드워프가 노예로 잡아온 그린스킨들을 노동자로 취급한다는 설정 때문에, 이름만 노동자 내지 노역꾼이지 실상은 노예인 원작과 달리,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대로 다 누리면서 주인들 내지 상사인 카오스 드워프들을 엿먹이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일은 안하고 1년 내내 휴가만 주구장창 즐기기는 기본에, 카오스 드워프들이 드워프들과 싸우려는데퇴근시간라며 칼퇴해버려서 카오스 드워프들이 압도적인 패배를 해버리는 등 상사들을 엿먹이는 포지션으로 등장한다.
[1] 왕을 마음껏 놀려도 되도록 허락받은 존재라는 의미로 가끔 선을 넘으면 응징당한다는 의미[2] Tarriff는 그냥 자기가 임의로 가장 유명한 왕조 두 개를 합쳤다고 주장했다.[3] 토탈워도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자기 뇌피셜을 유출이라고 떠드는 스트리머가 많다.[4] 이쪽도 아랍권 방송 (이스라엘 출신들이 만들어서 사람에 따라서는 아랍과 이슬람 세계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묘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강력한 친이스라엘 옹호 그룹이라는 평도 있다.) 아니랄까봐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별의별 병맛 영상들이 쏟아져나온다. 토론 중 빡친 패널들끼리 욕을 주고받다가 얼굴에 물 뿌리기, 신발 던지기(...) 등을 벌이며 주먹다짐하는 건 예삿일이고 시청자와 통화를 하며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에 시아파 시청자가 전화 테러를 날려(...) 빡친 진행자가 요리 프로그램에서 헛소리를 하는 시아파는 개새끼들이라고 욕을 한사발 날린 뒤 사담 후세인(후세인은 수니파이다.) 장군님 살아계실 적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디...라고 한 방 먹이는 등 그야말로 혼파망이다.[5] 타지역과 통혼률도 낮은 데다가, 실제로 과거 스티르랄트의 조상인 에소본의 여족장 프레이야가 시그마 헬든해머의 자식을 가졌기에 어떻게 보면 진짜로 순수한 제국민일 수 있다.[6] 워해머 설정상 오거는 온갖 쓰레기들, 카오스 관련 음식들이나 그냥 바위도 씹어먹는다. 특별한 경우면 용암도 먹을 수 있다.[7] 뱀파이어 전쟁 이후에도 계속 반란하는 이유가 슈티를란트에서의 독립이며, 슈티를란트 사람 피냄새만 맡아도 죽는다[8] 슈티를란트 주민이 왜 제국 동물원에 있는가 하면 지역 주민에게도 슈티를란트보다 동물원 우리가 환경이 좋아서(...)[9] 세상을 슈티를란트로 바꾸려는 시도를 했다.[10] 우드엘프, 오크, 오거, 카오스의 침략과 술먹고 떡이되어 굴러떨어져오는 키슬레프사람들, 그리고 스티어란트 음식장사꾼들땜에 고생하는 것으로 나온다.[11] 실제로 위의 올드월드 지오그래픽에서 나래이션인 조언자가 취소선 내의 이유라고 말하려다가 졸란트의 진정한 선제후가 되기 위해서라며 정정한다.[12] 단 샷건과 대포는 무척이나 애용한다고 한다, 이유는 멋져서..[13] 펫말에 붙어있는 그림은 다름아닌 Microsoft Windows(...)[14] 실제로 온갖 여성과 썸을 타지만 소설 전개상 여러가지 이유로 죽거나 심한 꼴을 당하기 일쑤라 다른 의미로 옴 파탈 그 자체. 심지어 이 꼬인 여성들 중에서는 툼 헤럴드도 있었다. 햄탈워에서는 치명적인 로맨스(Lethal Romancer)라는 스킬로 구현, 펠릭스가 있는 지역의 성장을 10 올려주는 스킬로 나왔다.[15] 이 때 선임 기술자가 말하길 전례없는 전쟁병기이며, 가장 비효율적이고, 유지보수 비용도 더럽게 많이 들고, 존나게 기괴하게 생긴데다 화재에 취약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느린 차량이라고 소개한다.[16] 실제 스토리상에서도 엔지니어들이 높으신 분 앞에서 저 육상전함을 공개하면서 저 병기는 스팀 탱크보다 더 뛰어난 '우리 시대의 경이(The Wonder of the Age)'라면서 입을 털었다. 햄탈워에서는 해당 명칭을 가진 육상전함 유명연대로 구현.[17] 이 때 엔지니어가 마리엔부르크 사절에게 이건 우리 책임이 아니니까 고소할 수 없다면서 온갖 조항을 들먹이며 하는 말이 IT JUST WORKS[18] 설정상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에서 드워프 문명의 발상지이며, 필멸의 제국들과 불멸의 제국들에서 소렉의 시작 위치이다.[19] 원작에서는 전통주의자임에도 신문물일지라도 그 가치를 증명한다면 꺼릴 이유가 없다며 수용하는 융통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20] 보야르가 자이로콥터를 타다가 뭔가 이상해서 계기판의 로고를 치워보니 마카이슨의 엠블럼이 나왔고, 보야르와 조종사는 "마카이슨?!" 이라면서 비명을 지르며 그대로 추락사하고, 이를 카타린이 사악한 미소로 바라본다. 그리고 말라키이는 카타린이 자신의 자이로콥터를 사는 이유도 모르고 좋아하고, 고트렉은 자이로콥터를 타게될 사람들을 동정하며 기도한다.[21] 원래 그룽니의 영혼의 이름은 불가항력(Unstoppable)으로 하려 했지만, 이름을 붙이자 마자 추락하고 같이 타고 있던 드워프들이 빨리 개명하라고! 소리치자 불연소, 불파, 불관통 등등 -ble로 끝나는 작명으로 바꾸는데 바꿀 때 마다 함선이 계속 작살나다가 최후에 와서야 그룽니의 영혼이라 붙이자마자 바로 멀쩡해진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그룽니의 영혼도 맘에 들지만 사실 인빈시블이 더 마음에 드는데? 라고 했다가 동료 엔지니어한테 먼지나게 맞는다.[22] 이름은 젖(Milk)지만, 센티고어가 수컷 유닛만 묘사된다는 점과, "그래, 센티고어 젖 짰다. 좋아 죽을라 하더만...'이라는 재료 설명을 보면 그 정체는...[23] 2026년 2월 기준으로 신앙별 네발고어 바리에이션을 가진 것은 '젠취의 네발고어'를 가진 젠취뿐이다.[24] 코온의 센티고어는 딸기, 친취의 센티고어는 블루베리, 너글의 센티고어는 코딱지(...)맛이고 그롬이 제일 좋아하는 맛이며, 슬라네쉬의 센티고어는 포도맛인 데다 이유는 불명이나 젖을 짜이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25] 미국의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주력으로 하는 패스트푸드점인 데어리 퀸의 패러디[26]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에서 약 7~800년전에 활동했던 워보스다.[27] 드워프들과의 최후의 전투에서 드워프들의 맹공에 결국 혼자남아 드워프들에게 둘러쌓여 끝까지 싸웠다고 전해지는데, 고르바드를 죽였다면 분명 드워프들이 이를 자랑했을 것이지만 드워프들이 그러지 않았으며, 정작 고르바드가 살아서 도망쳤으면 목격담이나 소식이 있어야 할텐데 그런것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28] 이는 사실 Tarriff가 처음에 불멸의 제국들에서 골바드가 기대와 달리 스퀴그 스팸하고 다닌다고 풍자하는 영상을 만들고, 나중에 해당 영상을 올드월드 지오그래픽에 써먹으면서 추가로 설정을 붙인것.[29] 골바드가 불멸의 제국에서 검은 암반에서 시작하는 것을 반영한 것.[30] 해당 굉음의 원본은 중동미디어연구학회 방송국(MEMRI TV)에서 나온 방송사고 영상으로 한 괴한이 방송 도중 침입해 괴성을 지르다가 쫓겨난 영상이다.[31] 이부분은 의외로 고증인 부분으로 원작설정에서도 2차례의 뱀파이어 전쟁을 겪은 제국이 만반의 준비를 하여, 만프레드의 군대를 제대로 소탕하였다.[32] 블라드가 세금으로 피만 뽑아갈 때, 인간 영주들은 기본 세금도 소득의 30%인데, 창문세로 창문 하나당 소득의 10%를 추가로 뜯고, 의료비도 살벌한데, 추가로 정신나간 부동산 가격으로 강제로 빛을 지게한다.[33] 플레이한 사람들은 알지만 비스트맨은 애초에 도시나 정착지를 건설하지 않는다.[34] 페가수스가 브레토니아, 제국 출신이냐, 나가로스,울쑤안, 아델로렌 출신이냐는 말부터 시작해 케세이용이랑 혼혈이냐, 아내로 모라시를 두었냐는 역질문을 하였다.[35] 패치 이전 스카스닉은 거지같은 난이도를 지니걸로 악명 높았다.[36] 사실 윗 문단들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카즈라크보단 말라고어의 성능이 훨씬 더 좋다. 밈이니까 적당히 걸러서 보자.[37] 설정상 비맨의 최전성기가 호흘란트 선제후 미하일 루덴호프를 죽이고 호흘란트 마을들을 파괴한 때였는데, 비스트로드 골소어는 신나서 루덴호프의 시체를 집어들었다가 그가 잡고 있던 룬팽이 미끄러져 떨어지며 자기 가슴으로 직행하는 바람에(...) 즉사했고 비맨들은 토벌하러 온 눈부신 태양 기사단에 의해 모조리 도륙당했다. 영상은 그것을 고증하고 있는 것.[38] 오히려 이런 식으로 매 DLC마다 신유닛을 받다보니, 카즈라크와 다른 비스트맨 전설군주들이 DLC에 추가되는 비스트맨 및 야수 바리에이션 카오스 유닛들을 보고 이들이 자신들에게도 추가될 것을 직감하고 이미 꽉찬 유닛생산 칸을 늘리려고 고통받는다.[39] 2020년 그린피스에서 제작했던 환경보호 캠페인 단편애니인 There's a monster in our kitchen의 패러디[40] 어찌나 뚱뚱해졌는지 아카온이 도르가에 올라타자 도르가의 허리가 절반으로 구부러졌다. 고통의 비명까지 지르는 건 덤.[41] 암호화폐 밈 제작자인 Bizonacci의 영상에 나오는 석기시대 원시인밈이 원본이다.[42] 조금만 어려운 개념을 설명해도 머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과부하로 터져버린다.[43] 노스카인들의 눈에는 벽이라는 것을 이해 못해서 투명하게 보인다.[44] 워해머 시리즈에서 트롤은 공포란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100마리를 합쳐야 겨우 갓난아기 수준의 지능의 트롤이 나오는 등 아주 심하게 무식한 종족으로 묘사된다.[45] 노스카인들은 카오스 4대신을 각각 코온은 사냥개, 친취는 독수리, 너글은 까마귀, 슬라네쉬는 독사 신으로 숭배한다.[46] 이 와중에 또 인게임 고증을 반영해서 슬라네쉬 약탈자는 빛의 속도로 도주하고 너글 약탈자는 아주 느릿느릿하게 도망간다.[47] Imrik After Watching the Cathay Trailer, Imrik's Journey to Cathay for DRAGON, Imrik finally meets ... in Cathay[48] 임릭이 마침내 캐세이에 도착했지만 묘영을 놓쳐서 좌절하자, 그 모습을 보고 조명이 비웃는데, 임릭이 이내 조명으로 목표를 바꾸자,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한 조명이 자신을 노리는 임릭에게서 도망친다.[49] 후자의 원곡은 잭 블랙이 부른 Peaches로, 슈퍼 마리오 영화에서 쿠파가 피치공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장면의 패러디다.[50] 설정 상 배에 용을 태우는 건 아이슬린이 아니라 대공 이렐리안이다. 즉 주소를 잘못 찾아도 한참 잘못 찾은 셈.[51] 미국 역시 한국처럼 해병대에게 무식하다는 이미지가 있으며, 그 중 하나로 미해병대는 크레용을 먹는다는 드립이 있다.[52] 사실 로어상으로는 핀누발 평원 전투(Battle of Finuval Plain)에서 테클리스의 주문에 맞아 몸 속에 있던 아수리안의 불꽃이 다시 점화되어 온몸이 불타버리자 말레키스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카오스의 영역을 열어 그 안으로 피신해서 살아남았고 그 영역에서 본 것이 뼈의 성과 눈알들의 숲이다.[53] 원곡에서 바뀐 부분이라면, 원곡은 카트맨이 카일의 엄마가 크리스마스에 학교에서 캐롤을 부르는 걸 자신들은 유대인이라 캐롤에 불편하다고 항의해서 캐롤 부르는 것을 금지하게 만들거나, 19금 캐나다 영화를 아이들이 몰래보고 따라하다가 사고를 내자, 이를 캐나다 탓을 하며 학부모들을 선동해 캐나다와 미국이 전쟁을 하게 만드는 등의 만행에 빡쳐 쌍년이라고 욕하려고 부른거라면, 여기선 모라시가 진짜로 창녀라고 조롱하는 거[54] 아예 성에다가 모라시의 사진과 함께 '근처의 싱글맘이 무료로 해줍니다'라는 내용의 깃발을 달아놓고, 하이엘프 경비들이 모두 모라시와 해봐서 따봉과 함께 별점 5개 리뷰를 남긴다.[55] Tarriff는 오스탄키야의 치매 컨셉을 살리려고 합본 영상을 두번 올려놓고, 내가 이 영상을 올렸었나?를 반복해서 적어놓은 댓글을 고정댓글로 달아놨다.[56] 워해머 세계관 오거들에게 있어 배는 자신들의 상징이자 가장 소중한 것이라 배를 보호하기 위해 것플레이트를 필수적으로 착용한다. 것플레이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오거들의 신인 위대한 아가리를 섬기는 성직자라 위대한 아가리가 자신을 보호해줄거라고 믿는 부처와 슬로마스터나, 초폭군이라 불릴정도로 오거 폭군 중에서도 제일 강한 세력을 가진 그리수스 골드투스 정도[57] 투구 위에 길게 늘어뜨린 장식용 술[58] 나오는 자막에 따르면 '코른신도식 면도'라고...[59] 이때 발록의 패러디로 코른 버저커 한 마리가 나타나지만, 해골수확자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인 드워프들이 말그대로 대가리를 깨버린다.[60] 타무르칸이 강탈하여 육체로 사용하고 있는 오거 폭군.[61] 실제로 오거 부족중에는 바울디그 마운틴이터와 그의 마운틴이터 부족은 산과 바위를 먹는다.[62] 실제로 있는 개그성 선택지를 영상으로 제작한 것.[63] 해당 영상에 고정댓글에서 Tarriff가 말하길, 그리수스가 우루순의 피를 구하러 가야하는 이유가 조언자의 "Ogres, My Lord."에 노이로제 걸리게 생겨서, 저주를 풀어야하기 때문이라고.[64] 과거 어느 제국 용병단에 들어왔다가 술에 진탕 취한 채 페이마스터와 언쟁을 벌이다가 그를 술김에 잡아먹으면서 '식인귀(Maneater)'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공식 설정.[65] 골그팍은 본인 스스로 모든 종족을 평등하게 대한다고 주장했다. 인간(Man)만이 아니라 모든 종족을 평등하게 잡아먹는다고(...)[66] 심지어 그의 부하 오거들은 그 자리에서 기절하거나 구토를 할 정도[67] 이때 설명 화면에서 독수리들이 먹고 있는 것은 모래속에 파묻혀 머리만 나온 만프레드 폰 카르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