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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ff,#1c1d1f> | |||||
개발 | 닌텐도 | ||||
대한민국 유통 | 한국닌텐도 대원미디어 | ||||
발매일 | | 2025년 6월 5일[1] | |||
| 2025년 3분기[2] | ||||
가격 | | ₩648,000[VAT포함] | |||
| ¥49,980[일본전용][VAT포함] ¥69,980[다언어대응][VAT포함] | ||||
| $449.99[VAT별도] | ||||
| €469.99[VAT포함] | ||||
| £395.99[VAT포함] | ||||
판매량 | |||||
홈페이지 |
1. 개요
닌텐도의 9세대 콘솔 게임기이자 Nintendo Switch의 후속기기.==# 프로모션 동영상 #==
Nintendo Switch 2 예고 영상 |
Nintendo Switch 2 소개 영상 |
Nintendo Direct: Nintendo Switch 2 |
2. 출시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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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intendo Switch 2/출시 전 정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intendo Switch 2/출시 전 정보#|]][[Nintendo Switch 2/출시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사양
<colbgcolor=#e60012><colcolor=#fff> 모델명 | - |
SoC | NVIDIA Tegra T239(추정) |
CPU | CPU 코어: 8개 [11] CPU 클럭: 1100.8MHz[휴대모드] / 1007MHz[독모드] |
GPU | GPU 코어(CUDA): 1536개[14] GPU 클럭: 568MHz[휴대모드] / 1007.3MHz[독모드] 약 1.723 ~ 3.094 TFLOPS [17] |
NPU | NPU(텐서 코어): 48개 성능: 99 TOPS |
RAM | 12GB 6400MT/s LPDDR5 SDRAM(추정)[18] |
스토리지 | 256GB(UFS 3.1)(추정) , microSD Express (2TB 공식 지원)[19] |
디스플레이 | 7.9인치 FHD(1920 × 1080) 120Hz[VRR] HDR10 지원 RGB 서브픽셀 방식의 IPS TFT LCD (278.85ppi) 멀티 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스크린 |
영상 출력 | 1080p(Full HD)@120Hz 출력[휴대모드] HDMI(HDMI 2.0) 케이블을 통해 2160p(4K)@60Hz, 1440p(WQHD)@120Hz, 1080(Full HD)@120Hz 출력[독모드] HDR10 지원. VRR(가변주사율) 지원[120Hz] |
음성 출력 | 3.5mm 단자 /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 HDMI |
마이크 | 빌트인 마이크[24] |
네트워크 | 무선 LAN Wi-Fi 6(※ 유선 LAN 접속가능) / 블루투스 / NFC |
배터리 | 19.3 Wh(5220 mAh, 3.7V) 리튬 이온 배터리 지속시간: 약 2 ~ 6.5시간 충전시간: 약 3시간 |
전원 어댑터 | - |
기본 컨트롤러 | Joy-Con 2 |
규격 | 크기: 세로 116mm × 가로 272mm × 두께 13.9mm (※ Joy-Con 2 장착 시) 무게: 약 401g (※ Joy-Con 2 장착 시 534g) |
기타 | - |
3.1. 사용자 편의성
3.1.1. 게임챗
게임챗으로 함께 채팅하고, 공유하고, 어울리세요
Joy-Con 2의 C 버튼 및 본체 내장 마이크와 연동해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구형 조이콘 1이나 구형 프로 컨트롤러도 홈 버튼으로 C 버튼의 기능에 접근할 수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오래된 컨트롤러도 스위치 2에서 사용 가능하다.[25]이에 음성 채팅은 물론이고 친구에게 자신의 게임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능이며 스위치 2 본체를 독에 거치했을 때에도 내장 마이크를 사용해 음성 채팅을 한다. 고성능 오디오 칩이 자동으로 멀리 떨어진 플레이어의 목소리를 적절히 잡아내 음량을 키워 상대방에게 전달해 준다. 음성 채팅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지원해 잡음을 제거하고 목소리를 정확히 잡아낸다.
닌텐도 스위치 2 카메라 액세서리나 USB카메라를 연결하면[26] 게임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함께 촬영해 방송할 수도 있다. Nintendo 지킴이 Switch와 연동되어 있는 청소년 계정의 경우, 게임챗 기능을 사용하려면 부모에게 별도 사용 허가를 요청해야 한다.
게임챗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Nintendo Switch Online을 결제해야 한다. 2026년 3월 31일까지 게임챗 기능 무료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임 가능한 최대 인원 수는 12명이다. 동시 음성 채팅은 최대 12명까지 지원하며, 화면 공유는 최대 4명까지 지원한다. 게임챗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닌텐도 계정 모바일 인증이 필요하며, 친구로 등록된 사용자하고만 연결이 서로 가능하다.
마리오 파티 잼버리와 같은 일부 게임은 해당 기능과 연동해 추가 기믹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카메라 화면을 자신의 멀티플레이 프로필로 사용하는 식.
하드웨어 개발자인 카와모토와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화상 회의 경험에서 게임 화면 공유 기능 아이디어가 탄생했다고 한다. 실제로 인터페이스가 Cisco Webex Meetings나 Zoom Video Communications 같은 화상회의 프로그램과 굉장히 닮았다.
3.1.2. 나눔 통신
닌텐도 DS / 닌텐도 3DS의 보유자라면 바로 이해가 가능한 기능으로, 해당 기종에 있었던 '다운로드 플레이'와 비슷한 기능이다. 한 대의 본체만 게임을 가지고 있어도 근거리 무선 통신으로 나머지 본체가 게임 데이터를 전달받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위치 1과 스위치 1 라이트도 근거리 무선 통신으로 게임 전달받기가 가능하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스위치 1에서도 스위치 2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27] 단 스위치 1은 공유받기만 가능하며 공유하기는 불가능하다.GameChat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친구를 초대해 온라인으로도 게임을 공유할 수 있다. 원거리 인터넷 통신으로도 나눔 통신이 가능하다. 스위치 1의 경우 근거리 무선통신을 통한 공유받기만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한 원거리 나눔 통신은 불가능하다. 게임에 따라 근거리 통신은 지원하나 원거리 통신은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 있을 수 있다.
스위치 2 개발자들은 닌텐도 DS와는 다른 기술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닌텐도 DS 시절과 다르게 지금은 게임의 용량이 너무 커 데이터 전송 방식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Wii U 콘솔이 전용 게임패드로 화면을 전송하는 데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스트리밍 기술을 사용해 게임플레이 공유 기능을 구현했다. 즉 기술적으로는 '다운로드 플레이'가 아닌 '스트리밍 플레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전진! 키노피오대장!,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말랑말랑 두뇌학원,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51 Worldwide Games가 해당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더 많은 스위치 2 전용 게임들이 해당 기능을 지원할 계획에 있다.
3.2. 하드웨어 및 기술적 특징
3.2.1. SoC
- GPU
3.2.2. 화면
- 고해상도 대화면 LCD
화면 크기가 6.2인치에서 7.9인치로 증가했다. 휴대 화면 해상도가 720p에서 1080p로 향상되었다.[28] - 120프레임 지원
지원 게임 한정. TV 모드에서도 지원한다. - HDR10 지원
지원 게임 한정. 독에 거치하면 TV 모드에서도 HDR 출력을 지원한다.[29] - VRR(Variable Refresh Rate) 지원
NVIDIA G-sync를 지원한다.
3.2.3. 음향
- 더욱 뚜렷하고 자연스러워진 스피커 음향
음역(Treble, Mid, Bass) 간 소리의 균형을 조정하고 독립형 인클로저 스피커 구조를 채택해 이전 기종 대비 더욱 뚜렷하고 자연스러운 소리를 스테레오 스피커로 들을 수 있게 됐다. - 본체에 마이크 내장
본체에 마이크를 내장하여 이제 스마트폰에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바로 음성 채팅이 가능해졌다. 마이크는 고성능 오디오 칩의 지원을 받아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한다. - 음성 보정을 위한 고성능 오디오 칩 탑재
휴대 모드로 바로 앞에서 말하든 TV 모드로 멀리서 말하든 항상 일정한 음량의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고성능 오디오 칩이 주변의 소리를 적절하게 처리한다. 독 모드에서의 냉각 팬 소음이나 진공 청소기 같은 일상의 시끄러운 소음도 고성능 오디오 칩이 캔슬링 하여 잡아내고 사람의 목소리만 전달한다. - 3D 공간 오디오 정식 지원
3D 공간 오디오를 지원하는 게임 타이틀에서 3D 공간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본체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헤드셋이나 이어폰 없이 스테레오 스피커로도 3D 공간 오디오를 지원할 계획에 있다.
3.2.4. 저장소
- microSD Express 규격 사용
최신 규격을 사용하여 매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한다.[30] 하지만 스위치1이 사용하던 이전 microSD 규격 카드는 스위치 2에서 사용이 불가하다. microSD Express 규격은 2024년 말에 이르러서야 겨우 초기작이 출시된, 아직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도 못한 차세대 규격이기 떄문에 사실상 발매 시점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microSD카드는 전부 사용할 수 없는 셈이다. microSD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데이터 쓰기가 불가능해, 기존 microSD카드를 삽입할 경우 앨범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을 열람하는 것만 가능하다. 2025년 4월 2일 발표일 기준으로 국내 시중에서 판매되는 microSD Express 규격 카드는 256GB 용량이 전부인데다, 그마저도 기존 규격의 4~5배에 달하는 고가에 책정되어 있다.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용량 확장을 위해 사용할만한 512GB나 1TB, 2TB 등의 모델은 존재하지 않거나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판매되지 않고 있다.[31] 물론 닌텐도 스위치라는 초대박 수요를 낚은 만큼 microSD Express가 대량생산된다면,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은 크다. - 내장 저장소 용량 8배 증가
내장 저장소 용량이 32GB에서 256GB로 증가했다.
3.2.5. Joy-Con 2
- Chat 버튼 추가
오른쪽 Joy-Con 2 홈 버튼 아래 C가 그려진 새로운 사각형 버튼이 생겼다. C 버튼으로 GameChat 기능을 활성화 해 채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커진 크기
Joy-Con 2는 너비 6.66%, 길이 13.33%가 증가한다. 따라서, Ring-Con과 같이 기존 Joy-Con 크기에 대응되는 주변기기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단 기존 Joy-Con을 Nintendo Switch 2와 연결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충전은 Joy-Con 충전 스탠드(2way)나 Joy-Con 충전 그립으로 해야 한다. 커진 Joy-Con 2 크기에 맞춰 아날로그 스틱과 기본 입력 버튼이 약간 커졌다. 측면의 SL SR 버튼이 누르기 쉽도록 기존에 비해 상당히 커졌다. - 자석 부착형 조이콘
Joy-Con 2 장착 방식이 슬라이드 레일 방식에서 자석으로 탈착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Nintendo Switch 특유의 오른쪽 Joy-Con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딱'하고 맞춰지는 인트로도 좌우에서 맞추는 식으로 변경되었다. 어린 아이도 버튼 하나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매우 튼튼한 결합을 자랑한다. 스위치 2 웰컴 투어 게임 정보에 따르면 SL과 SR 버튼이 금속으로 만들어져 두 버튼이 자석과 달라붙는 방식이다. [32][33] - Joy-Con 마우스 컨트롤
Joy-Con 2의 연결부와 싱크 버튼 옆에 광학 센서가 추가되었다. Lenovo Legion Go처럼 분리된 컨트롤러를 광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조작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FPS 게임에서 조준을 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출시 예정인 드래그 x 드라이브라는 게임이 마우스 컨트롤을 사용하는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TV 모드에서는 터치 스크린을 사용할 수 없지만 마우스 기능을 사용하면 터치 스크린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 HD 진동 2와 함께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화면속 포인터의 각도를 바꾸거나 햅틱 피드백을 받는 것처럼 기존의 마우스로는 불가능한 활용도 가능하다. - HD 진동 2
기존 HD 진동 대비 더 강력한 진동 세기를 지니고, 더 현실적인 진동 표현력, 더욱 복잡한 진동 패턴, 빠른 응답 및 반응시간을 자랑하는 HD 진동 2를 탑재했다. 스위치 2 웰컴 투어 게임 공개 정보에 따르면 조이콘 2 후면부 플라스틱에 진동 모터가 직접 맞닿아 있어 더욱 실감나는 진동을 손에 전달한다고 한다. - 제거된 기능
- 오른쪽 Joy-Con 2 아래의 모션 IR 카메라[34]가 삭제되었다.
- 홈 버튼의 LED 링이 사라졌다.
3.2.6. 입출력
- 독 모드 4K 해상도 및 HDR 출력 정식 지원
지원 게임에 한정해 독 모드에서 4K 화면 송출과 HDR10 출력이 가능하다. 4K 출력시 60프레임으로 프레임레이트가 제한된다. - TV 모드 120프레임 렌더 및 출력
지원 게임 한정. TV 모드에서 지원한다. - 와이파이 6 지원
Wi-Fi 6을 공식 지원한다. 단, Wi-Fi 6E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6 GHz 대역은 이용 불가능하다.
3.2.7. 폼 팩터
- 전작 대비 개선된 프리 스탑 킥스탠드
킥스탠드의 디자인이 U자 형 프레임으로 변경되었다.[35] - 독에 냉각 팬 탑재
독에 공랭형 쿨링 팬이 탑재되어 TV 모드에서 안정적으로 발열을 제어해 좋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Joy-Con 2의 기본 디자인이 기존 올 블루/레드에서 블랙을 베이스로 블루/레드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 Joy-Con 2의 외장재에 샌드블래스팅 마감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면 Joy-Con의 겉표면에도 금속이 사용되었을 수도 있다.
- 전체적인 본체 및 Joy-Con 2의 크기가 기존에 비해 더 커졌다.
- 로고 디자인은 Nintendo Switch의 로고 오른쪽에 '2'를 붙여놓은 모습이다.
- 기기 상단에 USB-C 단자가 추가되었다. 기존 Nintendo Switch가 테이블 모드 상태에서 충전이 불가능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USB-C 단자 카메라 같은 주변기기와 연결하기 위함이다. 이 상단 USB-C 단자는 영상 출력에는 대응하지 않는다.
- 기존에 있던 3.5mm AUX 단자는 삭제되지 않고 유지되었다.
- 화면 하단의 조도 감지 센서가 Nintendo Switch(OLED 모델)처럼 본체 상부에 배치되었다.
- 본체의 규격, 규제관련 표시가 Joy-Con 결합부 안쪽[36]으로 옮겨졌으며, 반대쪽 결합부에 닌텐도 로고가 들어가면서 후면에는 스위치2 로고만 보이게 되었다.
- 흡기구가 완전히 하단으로 옮겨졌으며[37], 크기가 매우 커졌다.
- 본체와 Joy-Con 외부에 노출된 나사의 갯수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3.2.8. 게임 카드(롬 카트리지)
- 붉은 색의 게임 카드
기존 스위치와 동일한 폼팩터를 사용하는 플래쉬메모리 기반 게임 카드를 사용한다. 기존 스위치의 게임 카드와 하위 호환성을 가지며 기존 스위치의 게임 카드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붉은 색의 게임 카드를 사용한다.
- 키 카드 시스템의 도입
일반적인 게임 카드와 더불어 스위치2의 일부 게임 소프트는 키 카드라고 불리는 DRM인증 데이타만 저장된 게임 카드를 사용 할 수 있다. 이 키 카드의 게임 카드에는 게임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지 않아 실행전에 반드시 게임의 다운로드 작업이 필요하며 게임 다운로드시에는 닌텐도 계정이 필요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 본 키 카드 시스템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는 기존 스위치 게임의 개발시에는 4GB / 8GB / 16GB / 32GB [38]용량에 맞춰서 게임을 개발해야 했고 게임 카트리지의 용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생산 단가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게임 내의 동영상을 자르거나 용량을 압축하는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8GB, 16GB등의 게임 카트리지 용량에 맞춰서 게임의 내용을 끼워맞추는 작업을 반드시 해야 했다. 게다가 이번 스위치2로 넘어오면서 기존 PC게임의 포팅이나 대용량의 트리플 A게임의 트렌드를 맞추려면 롬 카트리지의 단가와 용량이 발목을 잡기 때문 대용량의 대작 게임일수록 다운로드 전용 판매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다운로드 전용 컨텐츠와 실물 카트리지의 타협점이 이 키 카드 시스템이라는 형태로 도입이 된 것이다. 게임사의 입장에서는 용량의 제한 없는 게임 개발이 가능해지고 게임 카드의 생산단가를 낮춰서 저가격 판매가 가능해지는 개발사에 유리한 시스템이다.
- 유저 입장에서 본 키 카드 시스템
유저의 입장에서는 키 카드 시스템은 그냥 다운로드 판매와 별 다를바 없고 본체의 256GB의 기본 용량으로는 게임 설치에 필요한 저장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싼 SD Express카드가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오히려 게임 실행시 반드시 키 카드를 게임카드 슬롯에 넣어야 게임이 실행 되기 때문에 여러 게임을 번갈아 할때 다운로드판보다 오히려 번거롭게 된다. 게다가 닌텐도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면 실물 패키지 게임이 있어도 실제 게임을 실행할수 없기 때문에 다운로드판이 아닌 패키지판을 일부러 구매하는 메리트까지 없어진다. 단 기존 다운로드판매로 구매한 게임은 닌텐도 계정(혹은 기기)에 귀속 되기 때문에 중고거래가 불가능한 반면 키 카드 시스템은 계정에 관계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중고판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은 존재한다. 오히려 최근 게임들은 업데이트 용량이 카트리지 용량보다 더 큰 경우가 있고 업데이트가 없이는 제대로 된 게임을 즐길수 없다는 점에서 패키지 판의 게임도 다운로드가 필수적인데 다운로드 전용 게임의 중고판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키 카드 시스템이 그렇게 크게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3.3. 하위 호환
3.3.1. 구현
기본적으로 Nintendo Switch로 발매된 소프트웨어는 패키지 버전, 다운로드 버전 모두 Nintendo Switch 2와 하위 호환된다. 다만 PlayStation 5에서 PlayStation 4의 일부 게임들은 불완전하게 구동되거나 호환이 안 되는 것처럼 이쪽 역시 일부 게임들은 불완전하게 구동하거나 호환되지 않는다.개발자들은 하위 호환을 위해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에뮬레이터 방식을 고민했으나,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면 과다한 성능 사용으로 심각한 배터리 소모 문제가 발생했다. 결국 스위치 2는 에뮬레이터 방식을 포기하고 번역기처럼 명령어를 실시간으로 다른 명령어로 변환하는 언어 번역 방식을 채택했다.[39]
이 하위 호환성은 기기 명칭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쳤는데, 개발 초기에는 '슈퍼 닌텐도 스위치'라는 기기 명칭도 고려했으나, 슈퍼 패미컴에서 패밀리컴퓨터 게임의 플레이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슈퍼 닌텐도 스위치라는 명칭이면 기존 스위치 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서로 단절된 게임기로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해 '닌텐도 스위치 2'라는 명칭이 채택되었다고 한다.
하위 호환을 지원하지 않는 게임 리스트를 공개하였는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기기의 크기가 달라져 물리적인 구동을 지원할 수 없는 라보 VR킷을 제외한 게임에 대해서는, 제작사와 협력하여 장기적으로는 완전 하위호환을 지향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3.3.2. 하위 호환 지원 게임 목록
하드웨어 개발팀이 수작업으로 게임을 하나하나 테스트한 결과 현재 최소 1만 개 이상의 게임이 스위치 2에서 하위 호환으로 구동된다. 아래 공식 명단에 등재된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게임은 모두 스위치 2에서 정상 작동한다.아래 게임들도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메이커와 추가적인 대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먼저 대처 방안이 공개된 타이틀은 포트나이트로, 심플하게 스위치 2 버전을 새로 출시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다만 이 조치는 포트나이트가 기본 플레이 무료&크로스플레이 지원인 게임이기에 가능했던 것이고, 유료 게임이 이런 조치를 하면 기존 구매자들은 전혀 구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40] 조금 방향을 바꿔서 Nintendo Switch 2 Edition이나 무료 차세대 패치를 내는 쪽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 스위치 2에서 실행되지 않는 게임 목록: DEAD BY DAYLIGHT, 그리드 오토스포츠, 파이널 판타지[41], 둠 이터널, 트래비스 스트라이크 어게인: 노 모어 히어로즈, Pizza Tower 같은 굵직굵직한 게임이 있다.
- 스위치 2에서 실행은 되나 기술적 문제가 발생하는 게임 목록: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등 대형 게임 외에도 Fall Guys, 오버쿡드 같이 스위치에서 자주 플레이되는 게임이 몇 있다.
특히 조이콘 2에는 적외선 카메라 기능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구형 조이콘에만 있는 모션 IR 카메라를 이용하거나, 조이콘 1 규격에 맞춰진 외부 기기를 활용하는 게임은 스위치 2에서 하위 호환 구동하기 위해서 기존 스위치의 구형 조이콘을 무선 연결해 이용할 필요가 있다. 호환 안내 페이지 참고.
3.3.3. 하위 호환 향상 지원 여부
"Nintendo Switch 2에서 Nintendo Switch용 소프트웨어를 기동해 보았을 때, 로딩이 빨라지거나 게임의 처리가 안정되는 등 체험이 좋아질 것 같다는 발견이 있었습니다."
닌텐도 기획제작부 담당부장 도타 타쿠히로#
위 인터뷰를 통해 기존 스위치 게임들 중 동적 해상도나 프레임이 많이 떨어지는 게임들, 로딩이 지나치게 긴 게임들은 스위치 2에서 하위 호환으로 돌릴 경우 프레임 안정 등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닌텐도 기획제작부 담당부장 도타 타쿠히로#
프레임 안정화를 뛰어넘어 게임 업스케일링이나 프레임 향상까지 기대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게임 자체의 한계를 강제로 돌파하여 하위 호환 게임을 업그레이드까지 시켜버리는 Xbox Series X|S의 하위 호환 인핸스드가 특이 사례이지, 구식 게임을 오류 없이 잘 돌아가게만 만들어도 완전한 하위 호환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기존 스위치 게임 거의 대부분을 오류없이 구동하는 것 만으로도 스위치 2의 하위 호환은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게임 개발사에 따라 스위치 2의 여유 성능을 활용해 기존 게임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별도 패치를 제공해 줄 가능성은 있다. 차세대 버전 패치가 있다면 성능 향상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이미 주요 닌텐도의 퍼스트 파티 게임들이 무료 업그레이드 패치를 통해 개선된 성능과 나눔 통신 기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등이 해당된다.# 해당 개발사 지원은 무료 차세대 패치에 해당하며, 아래 문단에 후술할 유료 확장판 개념의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Nintendo Switch 2 Edition)과는 구분된다.
똑같이 기존 스위치 타이틀의 차세대 대응이라 스위치 2 에디션과 무료 패치의 차이가 쉽게 이해되지 않을 수 있으나,[42] 간단히 말하자면 무료 패치는 어디까지나 하위호환의 영역에서 차세대 대응이 이뤄지는 것이고, 스위치 2 에디션은 아예 타이틀이 스위치 2 전용으로 분리되는 것이다. 당연히 퍼포먼스 개선 측면에서는 스위치 2 에디션이 유리하다.
3.3.4. 호환성에 따른 게임 구분
스위치 2 게임은 기기 호환성에 따라 다음과 같은 3가지 공식 분류로 나뉜다.- Games for Nintendo Switch 2
닌텐도 스위치 2의 향상된 프로세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게임으로 스위치 2에 최적화된 상태로 만들어진 스위치 2 게임. - Compatible Nintendo Switch Games
스위치 2에서 하위 호환으로 작동하는 스위치 1 게임. 위에서 서술한 대로 일부 게임의 경우 실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Nintendo Switch 2 Edition Games
오리지널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스위치 2에 맞게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능과 콘텐츠를 추가한 버전으로, 이러한 추가 기능이나 컨텐츠는 스위치 2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의 원본을 가지고 있다면 유료 업그레이드 팩을 구매해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처음주터 스위치 2 에디션의 게임을 구매할 수도 있다. PlayStation 5 출시 초창기 때 PS4 게임 중 일부에 리마스터 성격의 유료 업그레이드 확장판을 팔던 것과 거의 흡사한 개념이다. 가격은 거의 1만 원이지만, 슈퍼 마리오 파티 잼버리나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처럼 추가 콘텐츠가 있는 경우에는 2만 원으로 나온다. 반대로 쉐도우 라비린스처럼 아예 무료로 내버리는 게임도 있다. -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스위치와 스위치 2에 모두 출시되는 타이틀이라고 해서 반드시 업그레이드 패스를 판매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독점작들은 판매하지만 서드 파티에서는 다테 카나메는 잠들지 않는다 - From AI: 솜니움 파일, 호그와트 레거시, RAIDOU Remastered: 초력병단기담 등의 타이틀이 업그레이드 패스를 판매하지 않으며, 그걸 증명하듯 이 게임들은 스위치 2판의 게임 제목에도 Nintendo Switch 2 Edition이 붙어 있지 않다. 때문에 이런 게임들은 스위치 2판으로 즐기고 싶다면 처음부터 스위치 2판을 구매해야 한다.
- 또 하나 주의할 점은 업그레이드 패스를 제공하는 Switch 2 Edition 패키지판의 경우엔 스위치 1 칩 + 업그레이드 패스로 제공되며 스위치 2 전용 칩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패키지 수집이 목적이 아니라면 기존의 스위치1 게임 구매자들은 또 패키지를 구매할 필요 없이 업그레이드 패스만 구매하면 된다.#
3.4. 운영체제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 버추얼 게임 카드 (Virtual Game Card)
디지털 버전 게임을 관리하는 기능으로 '버추얼 게임 카드'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전 기종인 스위치에도 4월 하순 시스템 업데이트로 해당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디지털 버전의 게임을 마치 실제 물리적 게임 카트리지가 있는 것처럼 관리하는 기능이다. 소유한 각 디지털 게임을 물리적 카드처럼 취급해 이를 추출, 삽입, 이동 또는 전달 및 대여하는 게 가능하다.
버추얼 게임 카드를 뺀 후에는 다른 콘솔에 삽입하여 인터넷 연결 없이도 해당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고 버추얼 게임 카드가 다른 콘솔에 가있는 동안 해당 게임은 카드가 현재 위치한 콘솔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실제 물리적 카트리지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것과 같다고 취급하면 된다.
조기 반환을 하거나 대여 후 14일이 경과하면 버추얼 게임 카드는 원소유주에게 반환된다.
4. 주변 기기
- Joy-Con 2[기본제공] 및 Joy-Con 2 관련 주변기기는 해당 문서를 참조.
- Nintendo Switch 2 Pro 컨트롤러
- Nintendo Switch 2 독 세트[기본제공]
Nintendo Switch 2 독, Nintendo Switch 2 어댑터, 초고속 HDMI® 케이블을 별매하는 세트.
가격은 ₩149,800 / ¥14,980 / $109.99. - Nintendo Switch 2 카메라
게임챗에 사용된다. 본체와 USB로 연결된다. 화각은 약 110도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덮개로 렌즈를 가릴 수 있다.
가격은 ₩59,800 / ¥5,980 / $49.99. - Nintendo Switch 2 휴대용 케이스
본체와 Joy-Con 2 한 세트를 보관할 수 있다.
가격은 ₩31,800 / ¥2,980 / $34.99. - Nintendo Switch 2 올인박스
독, AC 어댑터, HDMI 케이블까지 수납할 수 있는 가방. 대한민국 발매는 아직 미정이다.
가격은 ¥9,980 / $79.99. - Nintendo Switch 2 AC 어댑터[기본제공]
본체, 독, 각종 패드 등과 연결해 전원을 공급한다.
가격은 ₩39,800 / ¥3,980 / $29.99.
5. 논란
5.1. 일본 내수판 발매 및 해외판의 비싼 가격
Nintendo Switch 2(일본어・일본 전용)」는 일본 전용 사양입니다.
대응 언어는 일본어뿐입니다. 「국가/지역」이 「일본」으로 설정된 닌텐도 어카운트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시려면「Nintendo Switch 2 다언어 대응」의 구입을 검토해 주십시오.
일본어 대응판의 구매 안내사항.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직접 적혀있다.
일본에서는 일본어만으로 구동 가능한 버전과 글로벌 대응이 가능한 버전이 별도로 발매된다.# 일본어판은 시스템 언어가 일본어로 제한되며[46], 국가/지역 설정을 일본으로 설정한 계정만 등록할 수 있다. 닌텐도 e숍에서 구매 가능한 소프트 역시 일본 전용 소프트웨어임을 명시하고 있다. 대신 일본 내에선 해외 발매 버전과 완전 동일 스펙을 제공하는, 이러한 제약이 없는 다언어 대응판을 마이 닌텐도 스토어에서만 따로 판매한다.대응 언어는 일본어뿐입니다. 「국가/지역」이 「일본」으로 설정된 닌텐도 어카운트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시려면「Nintendo Switch 2 다언어 대응」의 구입을 검토해 주십시오.
일본어 대응판의 구매 안내사항.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직접 적혀있다.
그러나 다언어 대응판은 가격이 69,980엔으로 일본 내수판에 비해 무려 2만 엔이나 더 비싼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단순 계산으로도 30%나 되는 가격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가격이 공개된 국가에서는 미국 기준 657,579원, 영국 기준 749,524원[47]으로 대략 60~70만 원 선으로 책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정식 발매가 역시 648,000원으로 확정되었다. 이 가격은 일본판 세금 포함 5만엔이라는 가격과 비교하면 일본판만 싸게 팔고 글로벌판은 비싸게 파는 것이 맞다.
일본에서는 적자를 볼 정도로 싸게 팔고, 외국에는 비싸게 팔아서 손해를 메꾸는 판매 방식에 대해 여러 말들이 오고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관세나 엔저를 이유로 추론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엔저라도 타국이 30%나 비싼 가격을 책정받는 것도 말이 안 된다. 관세 또한 미국만 발매 가격이 높았더라면 그나마 말은 됐겠지만, 그것도 아니라 일본을 빼고 전 세계가 동일하게 높기 때문에 역시 이 핑계를 댈 수도 없으며 후술하겠지만 이조차 예상하지 못했었는지[48] 예약 수주 일정이 밀리기도 하였으므로 관세설은 일축되었다. 즉 그냥 일본만 싸게 가격을 책정했고 타국에 비싸게 파는 것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다.
공식 Q&A 기준으로 일본 내수판에서 확실하게 불가능하다고 한 것은 해외 e숍에서 구매한 다운로드 소프트를 다운로드하는 것뿐이며, 그 외 나머지는 동작 보증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애매하게 답변했다. 이는 '되긴 되는데 문제가 생겨도 우리가 책임지진 않는다'는 뜻으로 일본계 회사에서 관용구처럼 쓰이는 말이다.
이를 두고 '일본판 기기에서만 구동 가능하고 글로벌판에서는 구동할 수 없는 타이틀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있으나 그럴 가능성은 낮다. 다국어 대응판에서 일본어가 빠진 것이 아니라, 일본 내수판에서 일본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가 빠진 것이기 때문이다. 제약이 걸려 있는 건 일본판이며 글로벌판이 아니다. 애초에 엄연히 글로벌판도 일본에서 발매가 되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한다는 건 글로벌판을 구매한 자국 국민은 차별하겠다는 것과 같은 행동인데, 닌텐도가 일본 내에서 저가 정책으로 쌓은 좋은 이미지를 갖다 버리면서까지 그런 정책을 펼칠 가능성은 없다.[49]
어쨌든 이렇게 일본판만 가격이 싼 것은 일본판 콘솔에서 마진 감소 내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일본 내수 시장의 파이를 확고히 다지기 위한 자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추정된다.[50] 해외 시장인 미국에 가장 싸게 물건을 파는 대부분의 한국 및 타 일본 전자 기업들과는 반대되는 행보라 신기하다는 반응이 많다.[51] 일본판 가격을 낮췄으므로 타 국가에서 사재기 후 역수출을 방지할 목적으로 일본어만 대응하도록 락을 건[52]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일본 다국어 대응판은 일본에 거주 중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53]과 다를 바 없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본어 대응판만 구매 가능하므로 해외 직구를 하기도 꽤 애매해졌다.[54]
이렇다 보니 일본 내/외 반응도 서로 차이가 명확하게 난다. 당연하지만 일본 내에서는 싸게 팔고 있기 때문에 반대할 이유가 없어서 긍정적인 여론이 주류이다. 반면 해외에서는 당연히 일본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전가해서 억지로 떠안은 것이니만큼 비판 여론이 지배적이다. 실제 가격 발표 다음날인 4월 3일부터 4일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된 닌텐도 트리하우스 방송에서 서양 유저들이 한마음으로 DROP THE PRICE(가격 깎아라) 댓글로 채팅창을 도배해 항의했다.
상술했듯 일본 내에서는 가격 책정 면에서 호평이 주류이나, 내수와 글로벌 컨텐츠/기기 분리에 대해서는 각자의 사유로 글로벌 버전의 게임을 구입하는 코어 게이머층에게 불만이 존재한다. 국제언어판을 마이 닌텐도 스토어 한정으로만 판매하는 관계로 일본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할 일본 전용 스위치 2에서는 해외판 게임의 구동을 보장하고 있지 않으며, 일본 외 국가의 e숍 이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경우를 비롯해 일본의 콘솔 게임 시장은 폭력성 등의 검열 수준이 생각보다 심하기 때문에 검열이 되지 않은 글로벌판을 구해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내수판의 경우 이 루트가 원천적으로 막히기 때문이다.[55] 거기에 가격 책정이 글로벌보다 대체로 비싼 편이라는 이슈도 있다.[56] 넓은 의미의 지역 코드가 적용되어 넓은 의미의 갈라파고스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 우려되는 사안이다. 동시발매가 아닌 게임들을 고려해도 문제가 있는데, 이런 코어 게이머들일수록 최신 흐름에 민감한 경향이 있는데 구미계 게임의 정식번역판 발매가 모종의 사유로 늦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엎어진다면 일본어전용판만을 가지고 있는 게 손해가 될 수 있다. 전세계 최상위 소프트 강국인 일본이니까 눈에 덜 띄는것이다.
여담으로 각 지역에서 스위치1 기본버전과 스위치2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을 빼고는 1에서 2로의 상승률이 약 1.5배 정도로 거의 균일하다. 일본의 경우 32978엔에서 49980엔으로, 미국은 299.99달러에서 449.99달러[57]로, 영국은 약 259.99파운드에서 395.99파운드[58]로, 유럽은 299.99유로에서 469.99유로[59]로 책정되었다.# 반면 대한민국은 36만원에서 64만 8천원으로 가격 상승률이 무려 1.8배나 되는데, 이는 원화 가치가 스위치 1 출시 때에 비해 작살났기 때문에[60] 똑같이 1.5배 인상을 하면 타 국가에 비해 다국어판 가격이 지나치게 싸지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5.2. 게임 가격 상승
Nintendo Switch 2 다이렉트 이후 Nintendo Switch 2 독점 게임의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오기 시작했다. 1번 타자라 할 수 있는 마리오 카트 월드가 패키지 버전 기준 98,000원[61]이라는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공개되었기 때문이다.물론 게임 가격이 물가 상승률에 비해 상당히 길게 동결되어 있었던 여파[62]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게임 가격 상승은 현재 진행형이니만큼 가격 자체가 오를 것은 어느 정도는 기정사실이었다. 그럼에도 퍼스트 파티 타이틀이 6만 원 선에서 갑자기 껑충 뛰어서 10만 원을 찍어버리는 급격한 가격 상승은 가뜩이나 일본 내수판 공개로 인해 나쁜 대한민국 내 여론을 더욱 악화시켰다. 슈퍼 패미컴 시절부터 PlayStation 4 시기까지 수십년간 소위 풀 프라이스로 책정되었던 59.99달러 가격표의 게임들이 PlayStation 5, Xbox Series X의 9세대에 돌입하면서 69.99달러로 인상되었을 때 해외에서 엄청난 반발이 일어난 바 있는데[63], 마리오 카트 월드는 그것도 넘은 79.99달러를 책정한 관계로[64] 해외에서도 지적이 되고 있는 사안이다. 스위치 유저 입장에서는 게임 타이틀 가격이 갑자기 20달러가 올라버린 셈이니 좋게 보일 수가 없다.
더군다나 닌텐도의 퍼스트 파티, 세컨드 파티 계열 게임들은 할인도 거의 하지 않고, 하더라도 할인율마저 매우 짠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가격 부담은 훨씬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닌텐도 독점 게임들의 할인 폭은 물량 조절 실패로 덤핑되거나 혹은 판매 채널에서 일괄적으로 할인하는 매우 희귀한 경우가 아니라면 30%가 최대선이고, 그조차도 거의 나오지 않아서 꼴랑 5~10%가 되는 경우도 흔하다. PC나 PlayStation, Xbox 진영은 아무리 게임 정가가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빈번한 할인 및 높은 할인율로 어느 정도 상쇄되지만 닌텐도는 이조차 거의 하지 않다 보니 사실상 타 플랫폼에 비해 배는 높은 인상율이라 터무니 없게 높은 가격으로 보였다.
그러나 Nintendo Switch의 발매 당시와 비교하면 부분유료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강세가 된 상황이고, 이런 부류의 게임은 게임 전체가 아닌 캐릭터 하나, 또는 아이템 하나에 10만 원을 넘게 요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콘솔 게임이 10만 원이라고 비싸다는 비판은 정당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오히려 날이 갈수록 패키지 게임 개발에 드는 돈은 치솟고 있는 반면, 판매 가격은 이러한 반응에서 엿볼 수 있듯 잘 오르지 않아서 마진을 남기기가 힘든 상황이고, 이런 상황은 도리어 패키지 게임 시장의 사막화를 불러와 부분유료 게임이 주도하는 과금형 수익구조의 강세를 넓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게임 시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분석도 많다.[65][66] 즉, 패키지 게임에 대한 가격 담론은 지난 몇 년 동안 계속 쌓여왔던 것이 터진 것이며 과거에 패키지 게임들이 가격을 사실상 동결하고 게임 내 유료 결제나 DLC를 추가로 판매한 것도 인상되는 개발 비용을 처리하기 위해서고, 그것만으로는 유지가 힘들어지자 게임 가격을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물가 상승과 게임 산업 경쟁률 강화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라는 주장이다.
추가로 게임 가격이 비싸졌다는 논란은 비단 Nintendo Switch 2가 처음이 아니며, Nintendo Switch 첫 발매 당시에도 게임 가격이 닌텐도 3DS 게임의 가격인 49,000원에서 64,800원으로 뛰면서 비슷하게 제기된 바 있었다. 콘솔 게임 시장에서 게임 가격은 같은 세대 기준으로 맞춰 몇 년간 동결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저 그동안의 물가 상승과 앞으로의 물가 상승을 고려해 가격을 높이고 동결하는 전략이며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그리 비싸 보이지 않으리라는 전망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기존의 풀 프라이스 최저가에 해당하던 64,800원에 대응하는 가격이 98,000원은 아니라는 점이다. SHINEPOST, DAEMON X MACHINA TITANIC SCION 등 대부분의 서드 파티 게임들의 패키지판이 동키콩 바난자와 비슷한 ¥8,800/$69.99로 책정된 것을 볼 때 기존 스위치 타이틀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던 64,800원 포지션은 88,000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위치 시절에도 정가가 64,800원 초과로 나오던 게임들이 몇 있었는데[67] 98,000원은 그와 같은 이른바 풀 프라이스 중에서도 고가에 해당하는 포지션의 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5.3. 미국 사전예약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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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2의 가격 공개 몇 시간 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엄청난 양의 관세를 부과했다. 결국 이틀 뒤에는 4월 9일로 예정되었던 스위치 2의 미국 사전예약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되었다. 발매일은 6월 5일 그대로다.
그전부터 관세 부과를 줄기차게 주장해온 트럼프이니만큼 닌텐도측에서도 어느정도 가격 상승을 통해 이를 무마하려 한 것으로 보이나, 스위치 2의 메인 공장이 있는 베트남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46%의 상식을 초월한 관세를 부과했고[68] 이에 닌텐도 측에서는 발표 이틀만에 MSRP를 전면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셈이다.
루머에 따르면 스위치 2의 기존 $449.99의 가격표는 15~20%의 관세를 상정하고 내린 금액이라고 한다. 즉 루머대로라면 가격을 수정하거나, 혹은 손해를 보고 판매하는 수를 쓸 수밖에 없다.
관세는 물품 가액이 아니라 원가에 메겨지게 되므로, 판매가가 $449.99→$669.99 되는 것은 아니다. 스위치 2의 원가가 $300에서 $338 사이로 추정되기에, 이것저것 계산을 해 보면 랜딩 코스트가 최대 $493까지 뛰어오르고, 이후 희망소비자가격의 차이를 유지한다고 하면 $529.99에서 $569.99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소비세를 더하면[69] 소비자가는 더 올라간다.
거기에 스위치 2용 게임 카드가 제조되는 일본에 대해서도 24%의 관세가 부과된다. 즉 게임 패키지에 대해서도 가격 조정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으며, 만약 관세를 적용한다면 위에서 $80이라고 가격 논란이 일었던 마리오 카트 월드 패키지판 또한 $100에 육박하는 가격이 책정될 수도 있다.
물론 일본 내수판의 판매가를 봤을 때는 관세를 적용받더라도 손해가 없거나 경미한 손해로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도 있다. 닌텐도 측에서 이미 이만큼 내릴 여력이 있다고 까버린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즉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면, 일본과 미국에서 비는 하드 가격 마진을 대한민국이나 유럽 등의 다른 나라 시장에서 채우려는 계획일 수도 있다.[70] 혹은 앞서 언급되었듯 하드 판매에서는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소프트웨어 마진 및 라이센스비 등에서 수익을 거두려는 계획일 수도 있다. 실제로 PS3가 하드 가격을 손해보고 판 전례가 있다.
충격적인 소식이었던 만큼 평소 정치와는 일절 관계없는 게임 관련 정보만을 전하던 미국의 게임 언론이 일제히 속보를 타진했으며, 인터넷상에서는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갑론을박이 거세지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중이다.
6. 게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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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7. 기타
- 닌텐도의 게임기로서는 최초로 이름에 넘버링이 붙는 기기이다.[71] 앞으로의 닌텐도 기기들도 스위치 기반의 폼팩터를 유지한다면 3 이상으로도 넘버링을 이어갈 가능성이 생겼다.
- 신형 Joy-Con과 본체 간 연결부위 중 본체 쪽 단자가 삐죽 튀어나와 있어 자칫 잘못하면 부러지기 좋게 보인다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 하지만 잘 보면 본체 쪽 단자가 본체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은데다, 본체 내부로 들어가는 조이콘 부위의 길이가 해당 단자의 길이보다 아주 약간 더 길기 때문에 일부러 망가트리려는 의도로 파괴하지 않는 한 일상적으로 떨어뜨리는 사고로는 부러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72] 다만 Nintendo Switch 당시 조이콘의 내구도 이슈가 단체 소송까지 번졌는지라 이러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시그니처 사운드가 이전 스위치의 핑거 스냅에서 스위치 2는 신형 Joy-Con을 본체 바로 옆에서 자석으로 딱 붙이는 것을 비유한 듯 '박수 소리'로 바뀌었었으나, 4.2.2025 닌텐도 다이렉트에서는 다시 기존의 핑거 스냅 사운드를 사용한다.
- Microsoft Gaming CEO인 필 스펜서는 Xbox 게임들을 Nintendo Switch 2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 이에 그동안 성능 부족[73]으로 인해 출시되지 못한 AAA 게임들의 이식을 기대하는 여론이 커졌다.
- 팰월드의 개발사 포켓페어에서는 Nintendo Switch 2 성능이 충분하다면 팰월드 출시를 고려할 만하다고 밝혔다. # 허나 콘솔의 성능을 떠나 포켓페어와 닌텐도 간의 소송전이 마무리되지도 않은 상황이고, 설령 마무리되더라도 닌텐도가 직접 소송까지 건 회사인 포켓페어의 게임을 자사 콘솔에 출시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며 포켓페어 측도 이를 모를 리는 없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립서비스 내지는 개드립으로 취급받고 있다.[74]
- 첫 공개 당시부터 유독 2를 강조하고 있다. 영상 공개 시간은 일본시간 기준 22시 2분, 영상 길이는 2분 22초, 닌텐도 다이렉트는 첫 공개 영상으로부터 2개월 2주 2일이 지난 날짜에 일본 시간 기준 22시 공개[75], 한 손으로 하는 핑거스냅에서 두 손으로 하는 박수 소리로의 시그니처 사운드 교체 등등 유독 2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 본체가 출시되는 2025년은 북미에서 처음으로 닌텐도가 발을 딛으며,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을 출시한지 40년이자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를 출시한지 40년이 되는 해다.
- 스위치 2 본체는 추첨 판매 예정인데, 되팔이들을 의식한 것인지 대한민국 기준으로 추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국가/지역이 대한민국인 성인 계정만 참여가 가능하다.[76] 또한 유료 게임 플레이 이력이 필요하며[77], 추첨 응모 시점에 Nintendo Switch Online 누적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이고 응모 시점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제한을 두었다.[78] 닌텐도 스위치 게임 50시간 이상 플레이 내역까지 필요한 일본과 미국에 비하면 완화되어 있으나,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누적 가입 기간 1년이라는 제한 자체가 상당한 장벽임은 변함이 없다. 스위치를 1년 이상 소지하고 플레이한 유저이더라도 온라인 게임을 아예 하지 않거나, 온라인 게임을 할 때만 잠시 가입하거나 하는 등으로 누적 가입 기간이 1년이 되지 않는 경우나 패밀리 플랜으로 저렴하게 이용하는 경우가 꽤 되기 때문이다.[79] 그 밖의 매장에서도 추첨 판매로 진행된다. 이전 닌텐도 사장이었던 후루카와 슌타로는 되팔이를 막기 위해선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였으나 동시에 추가로 다른 대책도 고려한다 하였는데, 사재기를 하는 이들 중에서 마이 닌텐도 스토어 판매분 조건을 만족한 이들은 있을 리 없으니 되팔이는 일단 확실하게 막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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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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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tendo Classics(NES · SNES · N64 · MD · GB · GBA ·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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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on 2 · Pro-Con · Nintendo Classics 전용 컨트롤러
게임 목록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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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대한민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2]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VAT포함] [일본전용] 언어 설정에서 일본어만 지원되며 일본 지역으로 설정된 닌텐도 어카운트만 연동 가능한 버전[VAT포함] [다언어대응] 마이 닌텐도 스토어에서만 판매 예정[VAT포함] [VAT별도] [VAT포함] [VAT포함] [11] ARM의 Cortex-A78C 사용.[휴대모드] [독모드] [14] NVIDIA의 암페어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IGN의 수석 디렉터 도타 타쿠히로와의 인터뷰와 NVIDIA의 발표에 따르면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한다.##[휴대모드] [독모드] [17] 단정밀도 부동소수점(Single-precision floating-point, FP32) 기준 연산 성능이다. 전작에 비해 약 7.8배 더 높다.[18] SK하이닉스 제조 H58GE6AK8BX107. 6GB 2개로, 듀얼 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메모리 대역폭은 102.4GB/s[19] microSD Express가 아닌 일반 microSD는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저장 및 읽기를 지원하지 않으며, 사진/영상 전송만 가능하다. #[VRR] [휴대모드] [독모드] [120Hz] [24] 노이즈 캔슬링, 에코 캔슬링, 오토 게인컨트롤 기능 포함[25] 단 본체 결합 충전과 슬립모드 깨우기 기능은 기존 조이콘 1에서 지원하지 않는다.[26]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USB 카메라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제품은 특정 기능 사용 도중에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설정 메뉴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7] 닌텐도 DS/3DS의 다운로드 플레이를 사용해 본 적 있는 사람들은 오해하는 경우가 없지만, 아닌 사람들 중 게임 전부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해당 기능은 특정 협동 게임모드나 멀티플레이 모드만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28] 다만 LCD 패널을 장착해 기존 Nintendo Switch(OLED 모델)에 비하면 명암비 등에서 소폭 너프되었다.[29] TV 경우 TV 자체적으로 HDR이 지원 되어야 한다.[30] 기존 규격이 가격대에 따라 읽기 속도가 100~300MB/s인것에 비해 익스프레스는 초기 라인업 기준 800MB/s 이상.[31] 이에 대해 트랜센드 일본 공식 트위터에서는 "microSD Express 카드는 없다, 하지만 SSD EXPRESS CARD는 있다"는 내용을 업로드했다. 후자는 PCMCIA의 후속 규격이다.[32] 사실은 기존 Nintendo Switch에도 자석 탈착 방식을 채택하려 했으나, 가끔씩 분리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어서 차선책으로 레일을 통한 슬라이드 방식을 도입했던 것이라 밝힌 적이 있다.# 현시점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어 스위치2에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33] 이런 자석 탈부착 방식은 이미 시중에서는 Android 게임기인 PIMAX Portal이 시도했던 방식이다.# 이쪽은 덧붙여 VR까지 지원한다.[34] 가까운 물체의 형태나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 비슷한 명칭의 모션 컨트롤과는 연관 없다.[35] 스위치 OLED 모델의 프리스탑형 킥스탠드의 기능과 동일한데 판형이 아닌 프레임 형태로 변경된 것으로 보아 내부공간 확보를 위해 줄인 것으로 여겨진다. OLED 모델의 킥스탠드는 금속 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재질도 동일하다면 내구도 문제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36] 영상 기준 본체의 파란색 부분[37] 기존 Nintendo Switch와 Lite는 흡기구가 후면에 있으며, OLED 모델은 후면 하단의 모서리에 흡기구가 있다.[38] 스위치에서 64GB의 게임카드를 사용하는 게임은 출시되 않았음[39] 언어 번역 방식으로 하위 호환을 제공하는 예시로 Rosetta 2가 있다.[40] 스위치 1→스위치 2로의 업그레이드 정책은 오직 제목에 'Nintendo Switch 2 Edition'를 달고 있는 게임에만 적용된다. 유료 게임이 포트나이트와 같은 조치를 취한다면 기존 구매자는 스위치 2 버전을 통째로 새로 사야 한다.[41] 1편의 픽셀 리마스터 버전.[42] 쉐도우 라비린스가 스위치 2 에디션 업그레이드 패스를 무료로 내겠다고 하면서 단순히 유/무료 차이는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기본제공] 본체 세트 구매시 기본적으로 제공된다.[기본제공] [기본제공] [46] 퍼스트 파티 게임들에선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인게임에서 언어 설정이 가능할 경우 이를 막지는 않는다.[47] Nintendo Direct: Nintendo Switch 2 진행 당일 환율 기준[48] 트럼프 행정부의 대일본, 베트남 관세 부과는 닌텐도 스위치 2의 발매 가격 발표된지 몇 시간 후에 발표되었다. 즉 지레짐작해서 가격에 선반영을 때려버렸던게 아니라면 애초에 '관세를 미리 적용시켰다'라고 주장하는 것도 어불성설이었다.[49]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건 일본 내수판이라는 표현을 보고 3DS 시절의 국가코드를 연상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일본판 기기만 제약이 걸린 것이라 글로벌판에서도 일본 e숍에 접근이 가능하며, 일본 내에서도 글로벌판을 병행 판매한다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경우가 전혀 다르다.[50] 일본 시장은 2024년 기준 하드웨어 점유율과 소프트웨어 판매율 모두 닌텐도가 콘솔 게임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절대 독점 시장이다. 닌텐도의 최중요 핵심 시장이며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거대 시장인 셈이다. 손해를 보고 물건을 팔 수 있나 싶지만 이미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PlayStation 3를 통해 본체를 손해보고 대신 소프트 값+라이센스 비용으로 수익을 충당하는 BM을 사용한 전례가 있으며, 특히 퍼스트, 세컨드 파티의 힘이 막강한 닌텐도는 충분히 채택 가능한 전술이다. 더군다나 부족분을 해외 시장에서 비싸게 팔아서 충당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별 손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가격을 5만 엔 아래로 잡으라는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는 설도 있을 만큼 이미 사회적인 현상에 가까운 물건인 것도 있다.[51] 특히 명목상이지만 동일한 콘솔 제품군인 PlayStation 5 Pro를 판매하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는 완전히 정반대의 가격 정책이라 더 명확히 비교가 된다. 다만 SIE는 소니의 계열사긴 하지만 본사를 미국으로 옮겼으므로 어쨌든 명목상으로는 미국 기업이다.[52] 실제로 스위치로 발매한 게임들 중에선 다국어 대응은 하지만 본체 언어 설정에 따라서 언어가 고정되는 게임이 존재한다. 일본 내수용 기기로는 본체 언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발매한 게임을 꽂아도 게임 언어가 일본어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53] 사실 이 다국어 대응판도 마이닌텐도 스토어에서 추첨을 받아 판매하는 만큼, 일본 어카운트를 갖고 있어야하므로 일본 계정이 없는 외국인이 구매하기는 꽤 어렵기에 후술하다시피 해외판 게임들을 같이 즐긴다거나, 내수용 모델이 자국어만 대응되는 것이 찜찜한 일본인 코어게이머들이 주 타겟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다국어 대응에 관심이 없더라도 일본 내수 모델의 추첨 경쟁률이 매우 높다거나 물량 부족이 가시화된다면 웃돈을 준다는 느낌으로 다국어 대응판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54] 만약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국어 대응판도 구매 가능했다면 소비세 제외 약 63~4000엔 가량으로 그나마 싸게 구매하게 될 수 있었다. 물론 이건 면세 혜택을 받을 때의 이야기이고, 일반 구매자 입장에선 소비세를 안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발매 시기에는 글로벌판 69,980엔보다 한국판 정가 648,000원이 더 싸니 별 의미가 없다. 굳이 면세 혜택으로 싸게 살 수 있는 건 일본 및 국제 가격이 동일하게 고정된 게임 소프트 정도.[55]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다운로드 전용으로만 출시되는 게임, 일본에도 출시는 되지만 일본어 버전은 일부 컨텐츠가 검열되어 출시되는 다운로드 전용 게임들은 일본 전용 스위치 2에서는 아예 즐기지 못하거나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는 맹점이 있다.[56] 일본 혼자 게임 가격이 비싼 것은 전 세대인 스위치에서 자주 있었던 일이며, 일본 내수 전용 카트리지는 더하다. 국제 표준 규격 카트리지는 직구라도 해볼 만하지 내수 전용 카드는 대체품으로 해외산을 구매하자니 모국어를 쓰지 못하는 리스크가 있어 울며 겨자 먹기로 내수판을 사야 한다. 게임기는 싸지만 게임은 더 비싼, 결국에 큰 차이가 없는 조삼모사가 되어버린다. 주류 여론이 되기 힘든 건 일본내수판만을 전용으로 내는 서드파티 게임은 대개 온가족 게임 컨셉이 아니라 비교적 매니악하거나 소비자층이 코어 게이머인 걸 의식하는 게임들이기 때문...[57] 25년 4월 3일 환율 기준 약 67000엔으로, 일본에서 발표한 다국어 버전 가격에 거의 근접한다.[58] 25년 4월 3일 환율 기준 약 77000엔[59] 25년 4월 3일 환율 기준 약 76300엔[60] 스위치 1 발매 시점인 2017/12/1의 원화 환율은 달러당 1,083원이었다. 대략적으로 환율이 약 35% 올랐다.[61] 다운로드 버전 89,800원[62] 닌텐도 콘솔 역사상 게임 가격이 가장 비쌌던 시기는 슈퍼 패미컴 시절 동키콩 컨트리나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같이 고급 연산칩을 활용한 게임들을 9,800엔(세금 별도, 1989년~1997년 기준 소비세 3% 적용시 10,094엔)으로 발매했을 때이며, 그 당시 ROM 팩의 비싼 가격이 그대로 반영되었다.[63] 닌텐도 측에서 69.99달러의 가격표를 적용한 게임은 지금까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단 한 작품이었다.[64] 유럽, 일본에서는 패키지와 다운로드 버전의 가격이 다르지만 미국에서는 같다.[65] 유저들 사이에서도 지난 몇 년간 온라인 게임의 과금 유도와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의 범람으로 질 좋은 콘솔 게임들은 싼 값에 팔리면서 돈을 벌기 힘든 상황인데 과금 유도 게임은 아이템 몇 개 찍어내면서 수천만, 수억을 벌어들이는 구조가 괴상하다는 비판은 항상 있어왔고, 패키지 게임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싼 가격에 훨씬 많은 재미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이러한 부분유료 게임을 비판할 때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다. 즉, 패키지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에 비해 이상하리만치 싼 가격대로 제공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게임 내 관계자나 기자들 역시 감정론대로 가격을 계속 유지하라고 주장한다면 패키지 게임 시장 자체가 붕괴될 것이라고 계속 지적해왔다.[66] 다만, 부분유료 게임 등과 비교하는 비판에 대해 패키지 게이머와 부분유료 게이머의 팬층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넓게 보면 같은 게임 산업에 속하기 때문에 서로가 경쟁 상대인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여러 번 서술되듯 패키지 게임 시장이 점점 수익화가 어려워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쟁과 물가 상승률에 상관없이 가격을 인상하지 말라는 것은, 가격대 상승과 관련된 반응이 으레 그렇듯 감정론적인 면이 있다.[67]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각각 74,800원이었으며, 서드 파티에서는 피트니스 복싱 북두의 권이나 사무라이 메이든 ~SAMURAI MAIDEN~, 이스 X -노딕스-, 슈퍼로봇대전 T 같은 게임들이 그 이상의 정가 책정을 했었다.[68] 이는 1위인 캄보디아의 49%를 잇는 2위이다.[69] 미국은 주별로 소비세가 다르므로 개별적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70] 다만 닌텐도는 퍼스트와 세컨드 파티 독점 파워가 강한 기업이고, 독점작 중 동키콩 바난자는 동시 발매가 아니라 당장은 마리오 카트 월드가 멱살을 잡고 가야 할 상황이다. 또 콘솔보다 PC가 대세인 한국에서는 이식작들은 휴대하면서 플레이하고 싶은 것이 아닌 이상 굳이 스위치 2로 플레이할 필요가 없다. 동숲 대란 때처럼 콘솔 게임 산업이 아주 잘 나가는 시기도 아니고, 소위 인싸템 취급하고 게임 한두개 굴리고 짱박아 버리거나 아동 및 청소년층에게 사주는 식으로 매출을 늘리기에는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도 부담이 꽤 크다. 가깝게는 PlayStation 5 Pro, 멀게는 닌텐도 3DS의 선례도 있고, 초동 물량 부족이야 언제나 있는 일이라 코어 게이머가 빠진 뒤의 실매출까지는 시간이 좀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이다.[71] 패밀리컴퓨터의 후속작은 슈퍼 패미컴, 게임보이의 후속작은 게임보이 어드밴스, Wii의 후속작은 Wii U였고, 닌텐도 DS의 후속작은 닌텐도 3DS였다. 다만 이름 자체에 2가 들어간 것으로 최초는 아닌 게, 후속작 개념은 아니지만 3DS의 염가판인 닌텐도 2DS가 있었고 주변기기까지 포함한다면 슈퍼 게임보이 2라는 선례가 있었다.[72] 2월 6일 공개된 특허를 통해 본체 쪽 단자가 완전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플로팅 커넥터처럼 단자가 약간씩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73] 닌텐도 스위치는 발매 시점이었던 2017년 당시에도 거치형 기준으론 명백한 저사양 기기였다. 다른 콘솔 제조사들처럼 별도의 성능 향상 모델도 없이 8년간 버틴 탓에 성능이 한계에 봉착한 상태다.[74] 비슷하게 과거 닌텐도와 소송중이던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개발사가 소송 도중 닌텐도 스위치 발매를 예고한 사건이 있었다.[75] 프리미어 공개일 경우 2분의 카운트다운이 낀다는 것을 고려하면 22시 2분 공개가 된다.[76] 즉 한국 거주나 국적을 증명해도 일본이나 북미 계정만 쓰고 있으면 참여 불가능. AS문의 관련 답변도 이 기준에 따라 수행 중이다.[77] 즉 유튜브 앱 등 무료 앱이나 체험판 플레이 기록은 인정되지 않는다.[78] 패밀리 플랜일 경우 이용권 구매자만 위 조건 충족의 대상이 된다.[79] 패밀리 플랜의 경우 실제 플랜을 구매한 사람의 계정만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