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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Лавочкин Ла-15 |
1. 개요
라보츠킨 설계국에서 개발한 전투기. NATO 보고명은 팬테일(부채꼬리딱새).2. 제원
| Ла-15 (La-15) | ||
| 승무원 | 1명 | |
| 전장 | 9.563 m (31 ft 4.5 in) | |
| 전폭 | 8.83 m (28 ft 11.7 in) | |
| 전고 | 3.8 m (12 ft 5 in) | |
| 익면적 | 16.167 m² (174.02 sq ft) | |
| 공허중량 | 2,575 kg (5,677 lb) | |
| 만재중량 | 3,850 kg (8,488 lb) | |
| 연료 탑재량 | 1,060 L | |
| 엔진 | 클리모프 RD-500 원심식 터보제트 엔진 x1 | |
| 엔진추력 | 15.59 kN (3,500 lbf) | |
| 최대속도 | 1,007 km/h | |
| 항속거리 | 1,145 km (711 mi, 618 nmi) | |
| 실용한계고도 | 13,500m | |
| 상승률 | 31.7 m/s (6,240 ft/min) | |
| 익면하중 | 238 kg/m² (49 lb/sq ft) | |
| 추중비 | 0.42 | |
| 이륙거리 | 650 m (2,132.5 ft) | |
| 착륙거리 | 800 m (2,624.7 ft) | |
| 무장 | 23mm NS-23 기관포 x3 (각 100발) | |
3. 상세
2차 대전 이후 라보츠킨 설계국은 1945년 La-150이라는 제트 전투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엔진 위치를 기수로 옮겨 추력 손실을 줄인 La-152와 후퇴익을 적용한 La-160 스트렐카를 개발한다. 그리고 1948년에는 롤스로이스 닌 엔진과 후퇴익을 적용하여 천음속으로 비행이 가능한 La-168을 개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하여 채택된 기체가 La-15다.La-15는 La-150으로부터 이어져 온 라보츠킨 기체들의 기반 설계에 영국제 엔진을 적용한 기체이며, 프로토타입으로 롤스로이스 더웬트 V의 복제형인 RD-500을 탑재한 174 항공기와 닌 엔진을 탑재한 168 항공기가 각각 제작되어 테스트를 받는다. 174는 먼저 개발된 168과 설계를 공유했으며 동체가 조금 짧아지고 더웬트 V 엔진의 탑재와 그와 관련된 장비들만 제외하면 거의 동일했다. 그 외에는 영국의 Mk.IID 건사이트를 복제한 ASP-1N 건사이트를 장착해 기총의 유효 사거리를 2배 증가시켰다.
1948년 1월 미그의 I-310가 첫 비행을 한지 9일 후 시험 비행을 시작하지만, 5월에 심한 진동으로 추락하여 시제기가 소실된다. 이를 개선한 2번째 시제기인 174D가 제작되어 닌 엔진을 장착한 I-310과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었고, Yak-25보다 기동성이 조금 낮고 I-310보다는 조금 더 좋으며, 상승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조종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한참 테스트를 진행하던 1948년 9월 중 양산 명령이 내려와 La-15라는 정식 명칭을 받게 된다.
La-15는 총 235기가 생산되어 소련 공군 내에서만 운용되었으며 초기에는 각종 추락 사고를 겪지만, 이는 모든 초창기 제트전투기들이 겪었던 문제점으로 MiG-15도 동일하게 하늘에서 여럿 떨어졌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큰 문제점은 MiG-15보다 생산하는데 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소모된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발목을 붙잡아 소련 공군은 생산성이 좋은 MiG-15를 선택해 전투기를 단일화하기로 결정하여 결국 La-15는 1949년에 생산을 중단하고 1953년에 퇴역하게 된다.
이후 La-15의 엔진은 KS-1 카메따 순항 미사일에 재활용되고, 동체는 각종 핵실험에서 소모된다. 현재는 모니노에 위치한 중앙 항공 박물관에 1대만이 남아있다.
4. 형식
- 항공기 174
초기 시제기. 수평미익과 후방 동체의 공명 주파수로 인한 구조적 진동으로 인해 추락하였다. - 항공기 174D
두 번째 시제기. - 항공기 180 (La-15UTI)
훈련기 형식. 복좌식 기체이며 무장도 12.7mm 베레진 UB 기관총으로 교체되었다. 양산되었다면 La-15UTI라는 명칭을 받았을 수도 있었으나 La-15가 현역에서 물러나면서 항공기 180 또한 시제기 2대만 생산되고 취소되었다. - La-15 항공 실험기
La-15 중 52210415번 기체를 주익과 수평미익의 압력 분포를 연구하기 위해 개조한 기체. 1950년 4월 시험 중 통신 두절 후 추락해 손실되었다.
5. 대중매체
- 워 썬더에서 소련 트리의 라보츠킨 계열 기체로 등장한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 소련 트리의 라보츠킨 계열 기체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