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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15288><colcolor=#fff> 강릉 오죽헌 율곡매 江陵 烏竹軒 栗谷梅 Yulgongmae Plum of Ojukheon House, Gangneung | |
소재지 |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죽헌동) |
소유자 | 국가유산청 |
관리자 | 강릉시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역사 |
수량/면적 | 1주/79㎡(보물 제165호 보호구역에 포함) |
지정연도 | 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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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가 약해지기 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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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습 |
1. 개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오죽헌 내에 위치한 매화나무. 천연기념물 (구)484호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4개의 매화 중 하나로, 나머지인 화엄매, 고불매, 선암매와 함께 한국 4대 매화로 꼽힌다.2. 상세
수고 7m, 둘레 1.9m에 수령은 600년 정도로 추정되는 매화나무이다. 오죽헌이 처음 지어진 1400년 경에 심어졌다고 하며, 이후에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도 이 나무를 가꿨다고 하며, 신사임당은 매화를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딸 이름도 매창이라 지었고, 매화를 소재로 한 그림도 여럿 그렸다고 한다.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매화 중에서 가장 왕성한 수세를 보여줬으나, 수명이 거의 다 한 것인지 2017년부터 급격히 수세가 약해졌으며, 현재는 나무의 90%가 고사한 상태이다. 강릉시에서는 율곡매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취했으며,# 율곡매의 후계목을 양성하기 위해 80여그루의 매화나무를 심었다.# 현재 율곡매는 남아있는 가지에서만 꽃이 만개하는 등 간신히 고사 위기를 넘기고 있다.#
3. 외부링크
4. 천연기념물 제484호
오죽헌이 들어설 당시인 1400년경에 이 매화나무도 같이 심겨졌다하며, 신사임당과 율곡이 직접 가꾸었다고 전해진다. 신사임당은 고매도, 묵매도 등 여러 매화 그림을 그렸고, 맏딸의 이름도 매창(梅窓)으로 지을 만큼 매화를 사랑하였다. 신사임당이 태어날 당시부터 이미 상당히 굵었을 고목 매화를 보아온 추억을 살려 훗날 매화 그림으로 승화시켰을 것으로 짐작되는 역사성이 깊은 나무이다.
매화의 여러 품종 중 꽃 색깔이 연분홍인 홍매(紅梅) 종류이며, 3월20일 전후 꽃이 필 때는 은은한 매향이 퍼져 오죽헌을 더욱 경건하게 한다. 다른 매화나무에 비하여 훨씬 알이 굵은 매실이 달리는 귀중한 자원이라는 점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
매화의 여러 품종 중 꽃 색깔이 연분홍인 홍매(紅梅) 종류이며, 3월20일 전후 꽃이 필 때는 은은한 매향이 퍼져 오죽헌을 더욱 경건하게 한다. 다른 매화나무에 비하여 훨씬 알이 굵은 매실이 달리는 귀중한 자원이라는 점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
4.1. 안내판 설명
강릉 오죽헌 율곡매
江陵 烏竹軒 栗谷梅
천연기념물
이 나무는 세종 22년(1440년)경에 이조참판을 지낸 최치운(崔致雲)이 오죽헌을 건립하고 별당 후원에 심었다고 하며, 신사임당과 율곡선생이 직접 가꾸었다고 전한다.
사임당은 여러 매화그림을 그렸고 맏딸의 이름을 매창(梅窓)이라고 지을 만큼 매화를 사랑하였다.
율곡매는 꽃 색깔이 연분홍인 홍매 종류이며, 열매는 다른 나무에 비하여 훨씬 알이 굵은 것이 특징이다.
江陵 烏竹軒 栗谷梅
천연기념물
이 나무는 세종 22년(1440년)경에 이조참판을 지낸 최치운(崔致雲)이 오죽헌을 건립하고 별당 후원에 심었다고 하며, 신사임당과 율곡선생이 직접 가꾸었다고 전한다.
사임당은 여러 매화그림을 그렸고 맏딸의 이름을 매창(梅窓)이라고 지을 만큼 매화를 사랑하였다.
율곡매는 꽃 색깔이 연분홍인 홍매 종류이며, 열매는 다른 나무에 비하여 훨씬 알이 굵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