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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15288><colcolor=#fff> 장성 백양사 고불매 長城 白羊寺 古佛梅 Gobulmae Plum of Baegyangsa Temple, Jangseong |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약수리) |
소유자 |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 |
관리자 | 장성군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대표성 |
수량/면적 | 1주 |
지정연도 | 2007-10-08 |
|
1. 개요
전라남도 장성군 백양사에 위치한 매화나무. 천연기념물 (구)486호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4개의 매화 중 하나로, 나머지인 율곡매, 화엄매, 선암매와 함께 한국 4대 매화로 꼽힌다. 전남대학교의 대명매, 보성 지실 마을의 계당매, 천연기념물인 화엄사 흑매, 선암매와 함께 호남 5매로 꼽히기도 한다.2. 상세
수고는 5.3m, 둘레는 1.47m, 수령은 약 350년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줄기가 매우 굵게 발달했고, 가지들이 고르게 퍼져있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매화 중에서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율곡매는 고사 위기, 선암매 중 홍매는 가지 절반이 부러졌고, 백매는 수세가 점차 약해지고 있으며, 화엄사 백매는 들매라서 꽃이 작기 때문이다. 2024년에 화엄사 흑매가 추가로 천연기념물에 지정되며 고불매에 견줄 수 있을 듯하다.1700년 경 옛 백양사 앞뜰에 심어진 여러 매화 나무 중 하나로, 1863년에 절을 옮길 때 그때까지 살아있던 백매와 홍매 각 한 그루씨을 옮겨와 심었으나 백매는 죽고 홍매만 남았다고 한다. 이후 1947년에 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백양사 고불총림(古佛叢林)을 결성하면서 고불매라는 새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3. 외부링크
4. 천연기념물 제486호
이 매화나무 고목은 매년 3월 말경에 진분홍빛 꽃을 피우는 홍매(紅梅)종류로서, 꽃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가 은은하여 산사의 정취를 돋운다. 아래부터 셋으로 갈라진 줄기 뻗음은 고목의 품위를 그대로 갖고 있으며 모양도 깔끔하여 매화 원래의 기품이 살아있다.
대체로 1700년경부터 스님들은 이곳에서 북쪽으로 100m쯤 떨어진 옛 백양사 앞뜰에다 여러 그루의 매화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고 한다. 1863년 절을 이쪽으로 옮겨 지을 때, 그때까지 살아남은 홍매와 백매 한 그루씩도 같이 옮겨 심었다. 그러나 백매는 죽어 버리고 지금의 홍매 한 그루만 살아남았다. 1947년 부처님의 원래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백양사 고불총림을 결성하면서 고불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게 된 나무로 역사성과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
대체로 1700년경부터 스님들은 이곳에서 북쪽으로 100m쯤 떨어진 옛 백양사 앞뜰에다 여러 그루의 매화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고 한다. 1863년 절을 이쪽으로 옮겨 지을 때, 그때까지 살아남은 홍매와 백매 한 그루씩도 같이 옮겨 심었다. 그러나 백매는 죽어 버리고 지금의 홍매 한 그루만 살아남았다. 1947년 부처님의 원래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백양사 고불총림을 결성하면서 고불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게 된 나무로 역사성과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