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케이크}}}에 대한 내용은 [[오믈렛빵]]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오믈렛빵#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오믈렛빵#|]]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실시간 스트리밍 및 게임 이용을 목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은 [[옴렛 아케이드]]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옴렛 아케이드#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옴렛 아케이드#|]]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케이크: }}}[[오믈렛빵]]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오믈렛빵#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오믈렛빵#|]]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실시간 스트리밍 및 게임 이용을 목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옴렛 아케이드]]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옴렛 아케이드#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옴렛 아케이드#|]]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wiki style="min-height: calc(1.5em + 5px); 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colbgcolor=#e1000f><colcolor=#fff> 육류 요리 | 코코뱅, 푸아그라, 스테이크(샤토브리앙, 스테이크 타르타르), 콩피, 뵈프 부르기뇽, 앙두예트, 에스카르고, 오르톨랑, 테린, 리예트, 파테 |
| 빵류 | 카나페, 바게트, 바타르, 브리오슈, 캉파뉴, 빵바냐, 뷔슈 드 노엘, 크로크무슈, 크루아상, 프렌치 토스트, 수플레, 퐁당 오 쇼콜라, 바바 오 럼, 몽블랑, 크로캉부슈, 타르트, 갈레트, 사바랭, 샤를로트 | |
| 수산물 요리 | 부야베스, 테르미도르, 뫼니에르, 해산물 플래터 | |
| 과자류 | 마카롱, 크레이프, 다쿠아즈, 갸또, 밀푀유, 가나슈, 트러플, 소르베, 크렘 브륄레, 에클레르, 마롱 글라세, 사블레, 드라제, 오믈렛 노르베지엔(베이크드 알래스카) | |
| 음료 | 포도주, 샴페인, 브랜디(코냑, 아르마냑, 칼바도스), 리큐르(그랑 마르니에, 베네딕틴, 샤르트뢰즈, 생 제르맹, 쿠앵트로, 크렘 드 멘트, 크렘 드 바나나, 크렘 드 바이올렛, 크렘 드 카시스, 크렘 드 카카오, 파스티스, 페르노) 뱅쇼, 카페오레 | |
| 기타 | 그라탱, 라따뚜이, 비시스와즈, 콩소메, 크림수프, 양파 수프, 감자튀김 - 크로켓 / 프렌치프라이, 마요네즈, 크림 스피니치, 오믈렛, 치즈 - 카망베르, 푸틴, 바바루아, 일 플로탕트, 라클렛 | |
| 요리 문화 | 오트 퀴진, 누벨 퀴진, 플람베 |
| | |
| 언어별 명칭 | |
| 한국어 | 오믈렛 |
| 영어 | omelet |
| 프랑스어 | omelette |
| 스페인어 | omelet |
| 일본어 | オムレツ |
| 중국어 | 煎蛋卷 |
1. 개요
프랑스의 계란 요리.2. 역사
이름의 어원은 '칼날'을 뜻하는 프랑스어 'alemelle'에서 왔으며, 이는 다시 '얇고 작은 접시'를 뜻하는 라틴어 'lamella'에서 왔다. 넓적한 모양새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은 듯하다. #최초의 오믈렛은 고대 페르시아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때는 달걀을 푼 물에 잘게 썬 허브를 섞어 단단하고 납작한 원판으로 부쳐 쐐기 모양으로 잘라 먹었다. 이 요리는 현대 이란에서 새해 아침에 먹는 '쿠쿠 사브지'라는 요리와 흡사하다.
페르시아에서 시작된 오믈렛은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거쳐 유럽으로 전파됐는데 이때 생긴 오믈렛의 형제가 '토르티야'와 '프리타타'이다. 이후 역사는 각 종류별 오믈렛 문단에서 설명하고 있다.
3. 종류
3.1. 프랑스식 오믈렛
| 프랑스의 요리사 자크 페팽의 정통 오믈렛 레시피 |
푼 달걀 3개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버터를 녹인 후라이팬에 도톰하게 모양을 만들어 익힌다. 한국에서 까놓고 말하자면 프랑스식 계란말이.
필수 재료: 계란 3개[1], 소금, 후추, 버터
선택 재료: 건조 허브[2], 치즈
1. 계란 3개를 계량컵과 같은 컵에 깨서 소금, 후추, 크림, 건조 허브, 조미료 등의 재료를 모두 섞어준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섞을 때 젓가락이나, 숟가락보다 휘핑기로 강하게 휘저어주는 것이 더 잘 혼합된다.
2. 코팅팬(가급적 크기가 지름 20cm 이내인 것)에 불을 켜서 중약불로 팬을 예열해 준다. 어느 정도 팬이 달아올랐다면, 버터를 녹이고, 1에서 만든 계란물을 넣어준다.[3]
3. 약 30초가량 주걱으로 빠르게 팬을 긁고 원을 돌려가며 계란물이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저어준다.
4. 계란물이 아래가 익고, 윗부분은 반숙 정도로 익는 것이 보이면 불을 줄이거나 팬을 불에서 떨어뜨린 후, 팬을 45도 정도 아래로 기울여 주걱으로 팬 아래 부분부터 조심히 밀어주며, 계란을 반 정도 접어준다.[4]
5. 4를 그릇에 조심히 옮겨담아, 빵이나 샐러드와 함께 즐기면 된다.
겉은 샛노란 빛깔을 띠면서 속은 촉촉하고 크리미한 반숙 상태라면 잘 만들어진 오믈렛이다.
이 요리의 포인트는 불 조절이다. 위의 과정 중 4번 과정에서 모양을 잡을 때 특히 불 조절을 잘 하면 팬 바닥에서 깔끔하게 딱 떨어진다. 그 후 불을 아예 꺼버리면 된다. 럭비공 모양으로 만드는 것은 의외로 쉬운데, 팬을 기울여 가장자리 곡면부분을 사용하면 된다.
프랑스식 오믈렛이 처음 발견되는 문헌은 1393년 출간된 "파리의 가정주부"라는 중세 주부 지침서인데, 이 오믈렛은 허브가 많이 들어가 페르시아의 계란 요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보이지만, "요리의 방식"이라는 "파리의 가정주부" 보다 3년 먼저 나온 책에 소개된 허브 요리와도 흡사하다.
나폴레옹 1세와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나폴레옹과 그의 군대가 프랑스 남부를 지나다 베시에르(Bessieres)라는 마을에 머물게 되었다. 한 여관에서 저녁 식사로 나온 오믈렛을 맛본 나폴레옹은 이 음식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 나머지 모든 병사들도 이 오믈렛을 맛보길 원했다. 이에 마을의 모든 달걀을 징발하여 초대형 오믈렛을 만들라는 명령을 내렸고 덕분에 병사들은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이때부터 오믈렛은 프랑스에서 단합을 상징하는 음식이 되었다. 한국에서 초대형 비빔밥을 비비는 것과 같은 것이라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마을에서는 1973년부터 매년 부활절 월요일에 1만 5천 개의 달걀로 오믈렛을 만드는 행사를 한다.
겉보기에는 간단하게 보이지만 부드럽게 골고루 익혀야 하는 특성상, 불 조절에 능숙하지 않으면 퍼석해지거나 겉만 익어버리기 때문에 중국 요리의 차오판과 마찬가지로 요리사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요리다. 이 때문에 누군가의 요리 실력을 알고 싶으면 두 요리를 합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게 하라는 말도 있다. 볶음밥과 오믈렛은 두 가지 다 레시피 자체는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게 만들기는 어려운 타입이기 때문이다.
양식요리를 배울 때 가장 기본으로 마스터해야 한다.[5] 양식조리사 실기 시험 메뉴에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믈렛을 저주하게 만드며, 3년 동안 오믈렛만 만들다가 때려치웠다는 사람도 있다. 특히 속이 들어가는 스페니시 오믈렛은 만인의 적이다.
하지만 이게 은근히 사람 성향을 타는 거라 불조절이나 프라이팬 놀림이 원래부터 수월하게 되는 사람은 오히려 같이 나오는 다른 시험 메뉴에 더 애먹을 수도 있다. 보통 조리사 시험에서는 두 가지 메뉴를 조리하도록 하며, 몸에 익힌 기술 전반을 확인하기 위함인지 양쪽에 필요한 주요 기술이 겹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마스터셰프 코리아 최종 탈락자를 정하는 대결 중에 하나가 바로 오믈렛을 시간 내에 많은 양을 제대로 완성하기 였는데 많은 탈락 위기 참가자가 이를 제대로 만들지 못해 심사위원에게 혹평을 받았다. 그만큼 실력자도 제대로 만드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요리이다.
사실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을 때 맛을 내는 것만으로 따지면 그렇게 어려운 요리가 아니지만, 깔끔하게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도 까다롭고 겉은 적당히 단단하고 속은 촉촉한 맛을 내기도 힘들다. 프렌치 오믈렛 기준으로 기본적으로는 달걀 푼 것에 소금, 후추간을 하고 반숙에 가깝게 조리하는 정도라고 보면 된다. 아래 나오는 스패니시 오믈렛은 속이 있으니 난이도가 높다.
물론 예쁘게 접어낸다는 게 중요한 거라 그게 빠지면 오믈렛이나 스크램블 에그나 별 차이가 없긴 하다. 모양을 그냥 포기해 버리고 대충 만들어 버릴 경우 커다란 계란지단 한 번 접듯이 만들어 버려도 된다. 물론 모양을 포기한 방식이니 당연히 모양도 별로 안 예쁘고 맛도 고급진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오믈렛 식감 대신 걍 접은 계란 지단 맛이 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래서 숙달 안 된 사람들이 집에서 대충 만들어먹는 오믈렛이나 싸구려 식당에서 오믈렛이랍시고 내온 오믈렛들은 보통 이런 모양과 맛을 지닐 확률이 더 높다.
3.2. 스패니시 오믈렛
제이미 올리버가 자신의 방식대로 만든 "오픈" 스페니시 오믈렛. 엄밀히 말해 하단에 나와 있는 프리타타의 바리에이션이라고 볼 수 있다.
Spanish Omelette or Spanish Tortilla
3.3. 프리타타(Frittata)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프리타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프리타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이탈리아식 오믈렛이라고도 불리며, 오븐을 사용하여 계란을 익히는 것이 정석이다. 사실상 계란찜에 가깝다.
3.4. 토르티야 데 파타타스(Tortilla de Patatas)
스페인식 요리로, 큼직하게 썬 감자를 베이스로 파이를 만든다.[6] 생김새는 프리타타와 유사하지만, 매우 크고 팬만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스페인에서는 감자튀김과 함께 타파로 먹는다.
필리핀에서 아침으로 먹는 토르타가 이것에서 파생된 것이다. 토르타는 재료가 특정된 것이 아니고 어떤 재료를 넣던 상관이 없는데 주로 전날 먹고 남은 육류나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를 넣는다. 이 토르타는 16세기 스페인의 정복자들과 함께 들여왔는데, 때문에 당시에 함께 들어온 농산물인 토마토, 피망, 감자 등이 주로 함께 사용된다. 다만 당시에는 요즘에 흔히 먹는 방식인 마늘 볶음밥이나 바나나 케첩을 곁들여 먹는 방식이 없던 것으로 보인다. ㅡ 바로 위 문단의 프리타타와 설명이 거의 같은데, 사실 프리타타나 토르티야나 친척관계인 요리다.
3.5. 덴버 오믈렛
Denver omelette (Southwest omelette or Western omelette)미국식 오믈렛. 19세기 중반 미국과 영국에서 출간된 프랑스 요리책에 보면 치즈와 베이컨 허브 등을 넣은 현대의 오믈렛과 비슷한 요리가 실려 있다. 여러분에게 친숙한 또 다른 형태인 피망과 양파, 햄이 들어간 미국의 덴버 오믈렛은 서부 개척자가 먹던 샌드위치에서 유래했는데 이 오믈렛은 시큼한 반죽으로 구운 사워도우 브레드에 얹어 내는 것이 특징이었다. 19세기 말 유타 중에 철도가 깔리면서 남서부와 미국 전역이 연결되게 되는데 이를 기점으로 서부의 모든 오믈렛에 덴버 오믈렛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덴버 오믈렛은 1898년 출간된 "달걀과 그 활용법"에 소개된 오므레트 아레스파뇰(스페인식 오믈렛)과 거의 같은 레시피를 보인다.
3.6. 수플레 오믈렛(Omelette de la mère Poulard)
참조
프랑스 식당 라 메르 풀라르에서 아네트 풀라르가 처음 만든 요리이다. 머랭을 친 다음 노른자를 섞고 구운 다음 접는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사람들 사이에서 달고나 커피와 더불어 '1000번 저어 만드는 계란 수플레'라며 유행하고 있다.
4. 매체
- 28일 후: 조리병이 계란이 상한 계란인걸 알고도 소금 뿌리면 괜찮을줄 알았다며 오믈렛을 만들었다가 소령에게 욕을 먹는다.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더미 데이터가 된 퀘스트에서 예니퍼 루트를 탈 때 리비아의 게롤트가 벤거버그의 예니퍼에게 오믈렛을 조리해서 갖다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유저의 선택에 따라 잘 만들거나, 적당히 만들었거나, 못 만든 것을 가져다줄 수 있었다. 요리를 못 한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과거 잠옷 입은 예니퍼에 정신 팔려서 삶은 달걀 만드는데 물 넣는 걸 까먹어 망친 적이 있었지만 사실 한 눈을 팔아서 그렇다고 나왔다. 중요한 상황에서 그 장면이 뜬금없어 보여서 그런지 그 퀘스트가 공식으로는 나오지 않고 삭제되었지만 선택지들 중 게롤트가 요리를 망친 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스토리가 있고, 예니퍼가 마법 쓰고 있으니 먹여달라고 부탁하자 영어판 기준 그가 "One for papa Vesemir."라고 말하는, 마치 아기를 대하는 것 같은 유머러스한 캐릭터성이 삭제되어 유저들에게 아쉽다는 말이 있다. 이 때문인지 그 더미 데이터를 살린 모드가 있다. 한국어로도 자막이 있고 더빙되었지만 삭제되었다. 예니퍼 루트를 타지 않았을 때에는 베스미어가 오믈렛을 만들었다. 이 요리법들은 더 위쳐 요리책에 나왔고 실제로 그 책에 나온 대로 조리한 영상이 있다.
- 딥 블루 씨: LL 쿨 J가 연기한 요리사는 우유를 넣고 조리하는 것은 크나큰 실수라고 말한다. 실제로 계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우유를 넣기도 하는데 최대한 계란을 잘 풀고 생크림을 섞어야 제대로 된 오믈렛이 된다. 전문가들도 대부분 우유를 넣는 것을 잘못된 요리상식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편. 물론 집에서 해먹을 땐 생크림 대신 쓸만하다.
- 썸씽 로튼: 오믈릿(Omelet)이란 작품이 등장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경쟁하는 주인공이 셰익스피어의 역작을 미리 알아내 선수치려 하지만, 어설픈 예언가가 햄릿(Hamlet)을 '오믈릿'이라고 예언하며 달걀과 오믈렛이 주 소재가 된 뮤지컬이 탄생한 것.
- 철냄비 짱!: 유미즈 스구루가 아키야마 짱과의 1차전에서 '오믈렛 수플레'(한국정발판명 '오믈렛 스프레')를 만들었다. 원래는 프렌치 오믈렛을 만들려고 했는데 짱이 몰래 설탕을 한 국자 퍼부어놓자 유미즈가 눈치채고는 자신의 요리 신념은 '변화무쌍'이라며 즉석에서 오믈렛 수플레로 변경하였다.[7]
- 폴아웃 시리즈: 고급 음식으로 등장한다. 여기서의 오믈렛은 일반적인 달걀이 아닌 공룡급 괴수인 데스클로의 알로 만들며 크기가 크기라서 그런지 체력, 허기 회복량이 좋지만 음식 중에서는 무거운 편이다. 폴아웃 2 시절부터 있던 나름 유서 깊은 음식이다. 그 외에도 라드스콜피온, 마이얼럭, 모스맨 등 알이 있으면 만드는 기초적인 음식이 오믈렛으로 나온다.
- 마블 데어데블: 윌슨 피스크가 주로 해먹는 요리이다.
5. 비유적 의미
프랑스어에는 '달걀을 깨지 않고 오믈렛을 만들 수는 없다(On ne saurait faire une omelette sans casser des œufs.)'라는 속담이 있다. 동일한 속담이 영어(You can't make an omelette without breaking eggs.)로도 전해진다. 어떤 일을 치르기 위해서는 궂은 일도 감수해야 한다는 뜻. 즉 영미권에서는 희생의 필요성을 정당화하는 의미로서 주로 악당 혹은 안티히어로/다크 히어로들이 종종 사용한다.- 레인보우 식스 소설에서도 호라이즌 사의 맥클런도 하는 말인데, 포포프가 KGB 시절 자신을 비롯한 현장 요원들이 자주 들은 말이다.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스티븐 암스트롱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계획을 겁나 큰 오믈렛 만들기(Making the mother of all omelettes)로 비유하며, 모든 달걀을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다(Can't fret over every egg)는 식으로 자신의 계획에서 생긴 무수한 약자들의 희생[8]을 정당화한다. 그 말을 들은 잭은 평생 강자로 살아온 네가 약자에 대해 뭘 아냐며 반박했다. 막상 작중에선 자신의 신념을 역설하며 진지하게 거론한 말이지만, 암스트롱이란 인물이 인터넷에서 밈 덩어리로 급부상하고 나서는 오믈렛에 환장하는 캐릭터로 그려질 때가 많다.
- 왓치맨의 주역 중 하나인 로어셰크도
당당하게 대니얼의 집에 쳐들어와서콩 통조림을 먹으며 사용했다. 정작 후반에 자기보다 더 큰 오믈렛을 만든 인간을 보자 넋이 나가버리지만.
6. 기타
- 만들다가 실패하면 스크램블드에그가 되어 버린다. 만화, 영화, 드라마를 비롯해서 이런 장면이 나오는 작품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 오므라이스의 영향인지, 대한민국에서는 오믈렛에도 양파, 완두콩, 고기, 피망 네 가지를 꼭 넣으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하기는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재료를 과다하게 넣을 경우 오히려 잡탕이 되어 맛을 제대로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재료 한두 가지만 넣는 것이 보통이다.
- 일본의 오사카에서는 오믈렛에 볶음밥(혹은 케첩 라이스)을 넣어 오므라이스로 만들었다. 일본 현지에서는 도쿄의 긴자와 오사카의 식당 두 군데에서 서로 원조라고 우기고 있는데 일단 잘 알려진 오므라이스는 오사카 계열이다. 파생형으로 텐신항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중화요리로 치지만 정작 중국에는 토마토달걀볶음은 있어도 텐신항은 없다.
7. 관련 문서
[1] 여기서 포인트는 계란은 최소 3개라는 것이다. 더 큰 오믈렛을 먹고 싶거나 하는 경우에는 계란을 더 넣어도 괜찮다.[2] 파슬리나 차이브 같은 건조 허브를 계란물에 넣으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오믈렛에 색다른 향을 추가하며, 맛도 더 풍부해진다.[3] 팬의 크기가 적절한 것이 중요한데, 팬이 너무 작다면 아래만 익고 위는 익지 않는 데다, 반대로 팬이 너무 크면 계란물이 너무 퍼져서 계란지단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4] 전문 레스토랑에서는 계란을 살포시, 럭비공 모양으로 말아주지만, 맛에만 신경 쓴다면 반 정도만 접어주는 것도 괜찮다.[5] 실제로 유명 요리사 울프강 퍽이 인터뷰에서 밝히길 "누군가가 ‘내 밑에서 일하고 싶다.‘ 라고 말하면 난 항상 오믈렛 하나를 직접 만들어 보라 한다."고 이야기하였다.[6] 영상에서는 양파도 들어가지만, 일반적으로 감자를 기본으로 사용한다.[7] 짱이 치사해 보이지만, 사실 유미즈가 먼저 콩기름이랑 생선기름을 바꿔치기해놓는 장난을 쳐서 거기에 대한 복수로 한 것이었다.[8] 자국의 죄 없는 병사들을 아무렇지 않게 희생시키고 중남미의 연고 없는 길거리 청소년들을 납치해다가 뇌를 뽑아서 사이보그 병사로 만들어 버리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