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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6 11:35:47

폴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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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1d428a><tablebgcolor=#1d428a> 파일: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로고.svg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2025-26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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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d428a><colcolor=#fff> 감독 닉 널스
코치 리코 하인스 · 더그 웨스트 · 바비 잭슨 · 케빈 존슨 · 브라이언 게이츠
가드 0 타이리스 맥시 · 5 퀸튼 그라임스 · 7 카일 라우리 · 20 카메론 페인 · 77 V.J. 엣지콤
가드-포워드 9 켈리 우브레 Jr. · 14 데일런 테리TW · 16 마존 보챔프TW · 19 저스틴 에드워즈 · 23 타이리스 마틴TW
포워드 8 폴 조지 · 12 트렌든 왓포드 · 25 도미닉 발로우 · 33 자바리 워커
포워드-센터 21 조엘 엠비드 · 22 조니 브룸 · 30 아뎀 보나
센터 1 안드레 드러먼드
* TW : 투웨이 계약
다른 NBA 팀 선수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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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폴 조지 2025-26.png
<colbgcolor=#1D428A><colcolor=#fff>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No. 8
폴 조지
Paul George
본명 폴 클리프턴 앤서니 조지
Paul Clifton Anthony George
출생 1990년 5월 2일 ([age(1990-05-02)]세)
캘리포니아 주 팜데일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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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령}}}{{{#!if 출력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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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프레즈노
신장 203cm (6' 8")[1]
체중 100kg (220 lbs)
윙스팬 211cm (6' 11")
후원사 나이키 (PG)
포지션 스몰 포워드 / 슈팅 가드 / 파워 포워드
드래프트 2010 NBA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
인디애나 페이서스 지명
소속 구단 인디애나 페이서스 (2010~2017)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2017~2019)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2019~2024)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2024~)
계약 2024-25 ~ 2027-28[2] / $212,000,000
연봉 2025-26 / $51,666,090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성장기3. 선수 경력4. 수상 내역5. 플레이 스타일6. 여담
6.1. 폴 조지의 유산
7. 둘러보기

1. 개요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소속의 미국 국적의 농구선수. 포지션은 스몰 포워드슈팅 가드.

별명은 PG13, MVPG, PLAYOFF P.

2. 성장기

폴 조지는 어렸을 때부터 둘째 누나인 테이오샤와 농구를 하며 지냈다고 한다.[3] 폴 조지의 둘째 누나인 테이오샤는 해외 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어렸을 때 조지는 누나를 거의 이기지 못했다고. 후에 테이오샤는 인디애나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동생을 좀 거칠게 다뤘죠. ㅎㅎ"라고 자랑하기도.

피트 나이트 고교시절에 평균 25득점 12리바운드[4]라는 좋은 성적을 찍어냈지만 조지는 미국 고교 유망주들의 올스타전이라 할만한 맥도날드 올 아메리칸 게임이나 유망주 캠프에 초청받지 못했다.[5] 당시 파워 포워드센터를 소화하긴 했지만 당시 폴 조지의 깡마른 체구 때문에 전문가들은 빅맨으로서는 성공가능성이 낮다고 얘기했다.

이런 무관심을 뒤로 하고 조지는 프레즈노 주립대학교[6]에 입학했다. 프레즈노 주립대학교는 나름 NBA 선수들도 많이 배출했지만[7] 조지가 입단할 당시 학교는 신입생 리크루팅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적발되어 징계를 받던 중이었고 2001년 이후로는 아예 NCAA 토너먼트에서 올라가지 못하는 처지였다. 폴 조지는 대학 2년동안 평균 15.5점 6.7리바운드 2.4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대학에 진학하면서는 가드포워드 쪽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하지만 이런 폴의 기량에도 불구하고 프레즈노 주립대학NCAA 토너먼트에 올라가지 못했다. 폴 조지는 2년의 대학 생활을 끝내고 자신의 트위터로 NBA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고 선언했다.

3. 선수 경력

통합 선수 경력 : 폴 조지/선수 경력
파일:NBA 로고.svg
2010-11 2011-12 2012-13
2013-14 2015-16 2016-17
2017-18 2018-19 2019-20
2020-21 2021-22 2022-23
2023-24 2024-25

4. 수상 내역

수상 내역
파일:NBA 로고.svg 올-NBA 퍼스트 팀 (2019)
파일:NBA 로고.svg 올-NBA 서드 팀 5회 (2013-2014, 2016, 2018, 2021)
파일:NBA-Allstar2021.png NBA 올스타 9회 (2013-2014, 2016-2019, 2021, 2023-2024)[8]
파일:NBA 로고.svg NBA 올-디펜시브 퍼스트 팀 2회 (2014, 2019)
파일:NBA 로고.svg NBA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 2회 (2013, 2016)
파일:NBA 로고.svg NBA 올해의 기량발전상 (2013)
파일:NBA 로고.svg NBA 올-루키 세컨드 팀 (2011)
파일:NBA 로고.svg NBA 올해의 스틸왕 (2019)
파일:오륜기(여백X).svg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

5. 플레이 스타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폴 조지/플레이 스타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조지/플레이 스타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조지/플레이 스타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여담

6.1. 폴 조지의 유산

폴 조지의 반대급부로 트레이드 되는 선수들은 하나같이 포텐이 만개한다는, 이른바 폴 조지의 유산 이라는 밈은 NBA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폴 조지 인디애나 페이서스 to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트레이드 타임라인 출처

폴 조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to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트레이드 타임라인

볼드체는 2025 NBA 파이널의 주전급 선수들이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로 넘어갈때의 반대급부였던 빅터 올라디포는 All-NBA 급 선수로 성장했고 도만타스 사보니스는 시즌 평균 더블-더블을 찍는 에이스급 센터로 자리매김하였다.[15] 또한 OKC에서 클리퍼스로 넘어갈 때의 반대급부 였던 다닐로 갈리나리의 경우 그를 커리어 내내 괴롭히던 부상이 2년 연속 보이지 않는 진귀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최고의 사례이다. SGA는 클리퍼스 시절에도 이미 All-NBA 루키 세컨드팀과 각종 언론이 뽑은 올해의 드래프트 스틸픽에 선정되는 등 리그 정상급 유망주로써 많은 기대를 받는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코어 유망주였다. 아니나 다를까 SGA는 포텐셜을 대폭발 시켜 트레이드 이후에는 매 시즌 MVP를 노리는 폴 조지보다도 한 티어 위의, 리그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16] 여기에 OKC가 조지 트레이드로 받은 2022년 클리퍼스의 1라운드 지명권으로 지명한 제일런 윌리엄스가 24-25 올 NBA 3rd팀, 올 디펜시브 2nd팀에 뽑히면서 또 한 번 폴 조지의 유산 밈이 주목을 받게 됐다.

그리고 폴 조지 트레이드 반대급부로 트레이드된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두 팀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2025 NBA 파이널에서 격돌하면서 정점을 찍게 된다.

이렇듯 폴 조지의 유산들이 파이널에서 우승을 두고 대결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폴 조지 본인은 NBA 파이널에서 1경기도 뛴 적이 없다.

7. 둘러보기

폴 조지의 수상 이력
{{{#!folding ▼
파일:Bleacher_Report_logo.png NBA 올타임 Top 100
{{{#!wiki style="margin: 0 -10px -5px"
{{{#000,#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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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미국 스포츠 사이트 블리처리포트에서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 100명을 발표했다.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카림 압둘자바 매직 존슨 빌 러셀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샤킬 오닐 팀 던컨 래리 버드 윌트 체임벌린 스테판 커리
<rowcolor=#fff>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코비 브라이언트 하킴 올라주원 케빈 듀란트 오스카 로버트슨 제리 웨스트
<rowcolor=#fff>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케빈 가넷 니콜라 요키치 덕 노비츠키 데이비드 로빈슨 줄리어스 어빙
<rowcolor=#fff>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모제스 말론 칼 말론 드웨인 웨이드 야니스 아데토쿤보 찰스 바클리
<rowcolor=#fff>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엘진 베일러 아이제아 토마스 스카티 피펜 존 스탁턴 크리스 폴
<rowcolor=#fff>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존 하블리첵 카와이 레너드 제이슨 키드 제임스 하든 스티브 내쉬
<rowcolor=#fff>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앨런 아이버슨 밥 쿠지 밥 페팃 클라이드 드렉슬러 패트릭 유잉
<rowcolor=#fff> 41위 42위 43위 44위 45위
릭 배리 조지 거빈 월트 프레이저 조지 마이칸 앤서니 데이비스
<rowcolor=#fff> 46위 47위 48위 49위 50위
케빈 맥헤일 엘빈 헤이즈 러셀 웨스트브룩 폴 피어스 도미니크 윌킨스
<rowcolor=#fff> 51위 52위 53위 54위 55위
레이 앨런 드와이트 하워드 게리 페이튼 레지 밀러 빌 월튼
<rowcolor=#fff> 56위 57위 58위 59위 60위
돌프 셰이스 루카 돈치치 윌리스 리드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카멜로 앤서니
<rowcolor=#fff> 61위 62위 63위 64위 65위
밥 맥아두 파우 가솔 제임스 워디 데미안 릴라드 빈스 카터
<rowcolor=#fff> 66위 67위 68위 69위 70위
조엘 엠비드 데니스 로드맨 로버트 패리시 카이리 어빙 웨스 언셀드
<rowcolor=#fff> 71위 72위 73위 74위 75위
크리스 보시 폴 아리진 할 그리어 데이브 코웬스 마누 지노빌리
<rowcolor=#fff> 76위 77위 78위 79위 80위
알렉스 잉글리시 피트 마라비치 폴 조지 그랜트 힐 네이트 아치발드
<rowcolor=#fff> 81위 82위 83위 84위 85위
디켐베 무톰보 밥 레이니어 지미 버틀러 아드리안 댄틀리 샘 존스
<rowcolor=#fff> 86위 87위 88위 89위 90위
토니 파커 알론조 모닝 드레이먼드 그린 얼 먼로 크리스 웨버
<rowcolor=#fff> 91위 92위 93위 94위 95위
천시 빌럽스 레니 윌킨스 제이슨 테이텀 빌 셔먼 데이브 드부셔
<rowcolor=#fff> 96위 97위 98위 99위 100위
조 듀마스 버나드 킹 클레이 탐슨 데이브 빙 아티스 길모어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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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iki style="margin:0 -10px -5px"
{{{#ddd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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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74 1974-75 1975-76 1976-77 1977-78
래리 스틸 릭 배리 슬릭 왓츠 돈 부세 론 리
1978-79 1979-80 1980-81 1981-82 1982-83
M.L. 카 마이클 레이 리처드슨 매직 존슨 매직 존슨 마이클 레이 리처드슨
1983-84 1984-85 1985-86 1986-87 19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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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89 1989-90 1990-91 1991-92 19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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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94 1994-95 1995-96 1996-97 19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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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99 1999-00 2000-01 2001-02 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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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2004-05 2005-06 2006-07 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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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2014-15 2015-16 2016-17 2017-18
크리스 폴 카와이 레너드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빅터 올라디포
2018-19 2019-20 2020-21 2021-22 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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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 2024-25 2025-26 2026-27 2027-28
디애런 팍스 다이슨 다니엘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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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86 1986-87 1987-88 1988-89 19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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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91 1991-92 1992-93 1993-94 19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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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96 1996-97 1997-98 1998-99 19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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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 2001-02 2002-03 2003-04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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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디아우 몬타 엘리스 히도 터콜루 대니 그레인저 애런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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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스 랜들 자 모란트 라우리 마카넨 타이리스 맥시 다이슨 다니엘스 }}}}}}}}}}}}

베스트팀
파일:NBA 로고.svg
1st : 2018-19
3rd : 2012-13 · 2013-14 · 2015-16 · 2017-18 · 2020-21
파일:NBA 로고.svg
1st : 2013-14 · 2018-19
2nd : 2012-13 · 2015-16
파일:NBA 로고.svg
}}} ||
폴 조지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인디애나 페이서스 등번호 24번
대럴 암스트롱
(2006~2007)
폴 조지
(2010~2014)
알리제 존슨
(2018~2020)
인디애나 페이서스 등번호 13번
마일스 플럼리
(2012~2013)
폴 조지
(2014~2017)
이케 아니그보구
(2017~2019)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등번호 13번
나지 모하메드
(2016)
폴 조지
(2017~2019)
저스틴 패튼
(2019~2020)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등번호 13번
마르친 고르타트
(2018~2019)
폴 조지
(2019~2024)
결번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번호 8번
디앤서니 멜튼
(2022~2024)
폴 조지
(2024~)
현역
}}} ||
[1] 맨발 기준 203cm (6' 8") / 착화 신장 206cm (6' 9'')[2] 2027-28 시즌은 선수 옵션.[3]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전설 레지 밀러의 어린시절과 어느 정도 비슷해 보인다.[4] 고교시절에는 파워 포워드, 센터 포지션에서 뛰었다.[5] 조지의 고등학교가 속해있던 지역 리그가 워낙 인지도가 낮다보니 조지 역시 인지도가 낮았다.[6]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시스템 소속.[7] Skip to My Lou 레이퍼 알스톤이 이 학교 출신이다.[8] 2018년 올스타전은 드마커스 커즌스의 대체 선수로 출전하였다.[9] 브라이언 쇼는 2000년~ 2002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3-peat 시절 코비 브라이언트의 동료로 친분이 두텁다.[10] 24번은 코비 브라이언트를 존경해서 달았다고 한다.[11] 비슷한 예로 유타 재즈에서 활약한 바 있는 러시아 출신의 안드레이 키릴렌코는 등번호 47번이었다. 그의 이름 알파벳 머릿자인 AK와 등번호를 합하면 AK-47이 되기 때문.[12] 1990년 뉴욕시 태생이며, 세르비아계 미국인이다.[13] 여담으로 조지가 클리퍼스로 트레이드 될 당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감독이 닥 리버스였다. 2019년 전 여자친구 칼리 리버스는 다른 NBA 선수 세스 커리와 결혼했다.[14] 키에 비해 손발이 작은 편이다. 발사이즈는 300mm로 절대적으론 작은편이 아니나 NBA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작은편이라 190대 선수들의 손발 크기를 가지고 있다.[15] 심지어 이 사보니스와 트레이드 된 타이리스 할리버튼도 올nba급 선수로 성장하며 인디의 첫 파이널을 이끌었다. 졸지에 25 파이널은 폴조지 더비로 불리는 중(...)[16] 결과론적으로 클리퍼스 입장에서는 폴 조지를 데려오지 않고 SGA를 그대로 코어로써 키우는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 폴 조지를 SGA라는 이미 떡잎이 보이는 초대형 유망주를 내주면서까지 데려온 이유는 카와이 레너드의 요구 때문이었는데, 레너드는 클리퍼스 이적 이후 매 시즌 부상으로 개점휴업하며 제대로 뛴 적이 한 번도 없다. 결국 폴 조지의 계약기간동안 레너드-폴 조지 원투펀치의 클리퍼스는 허송세월을 보냈고, 24-25시즌 폴 조지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이적하며 둘의 시대는 끝끝내 막을 내리고 만다. 반면 SGA는 22-23, 23-24 두 시즌 연속 All-NBA 퍼스트팀을 수상하며 겨우 데뷔 6년차에 폴 조지를 뛰어넘었다. 이어지는 24-25시즌에는 퍼스트팀을 넘어 그 니콜라 요키치를 제치고 득점왕, 리그 MVP를 수상하고 내친김에 오클라호마를 역사상 첫 우승으로 이끌며 파이널 MVP까지 모든 걸 이루어낸 2020년대 NBA를 상징하는 대선수가 되어버렸다. 미래의 시선에서 보면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 둘을 모두 포기하면서까지 지킬 가치가 있는 선수가 SGA였던 것. OKC의 준 미래 픽이 제이덥으로 바뀐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