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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21 18:01:32

GM : 드래프트의 날

최훈 GM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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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리즈 GM GM : 드래프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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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GM(웹툰)/등장인물 클로저 이상용/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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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donga.com/cartoon_06.jpg[1]
1. 개요2. 소개3. 2010 신인 드래프트
3.1. 주요 등장팀의 1라운드픽 예상
3.1.1. 수원 램스3.1.2. 대구 트로쟌스3.1.3. 인천 돌핀스
3.2. 결과
4. 주요 등장인물
4.1. 수원 램스
4.1.1. 선수단
4.2. 대구 트로쟌스4.3. 인천 돌핀스4.4. 대구산업대4.5. 2010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예상)선수
4.5.1. 대학
4.5.1.1. A급4.5.1.2. B급
4.5.2. 고교
4.5.2.1. A급4.5.2.2. B급
4.5.3. 평가서 누락된 선수
4.6. 기타4.7. 카메오

1. 개요


스포츠동아에서 2016년 4월 11일 부터 12월 30일까지 클로저 이상용후속작으로 연재된 최훈야구만화장르의 신문만화.

2016년 12월 30일자를 끝으로 스포츠동아에서 연재가 끊겼다. 왜 연재 중단이 됐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려주지 않아 작가와 연재처 사이에 어떠한 책임 소재가 있는지 명확히는 알 수가 없으나, 종료분인 182화까지 나온 이야기나 향후 예정되어 있었다던 스토리보드 관련 카더라를 따져 보면 사실상 연재처가 일방적으로 잘라냈을 가능성이 높다. 일단 현재까지의 기준으로 연재처와 작가 본인 모두 연재 중단에 대해 노 코멘트 상태이므로 정식 코멘터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지만, 너무나도 부자연스러운 연재 중단이었기에...[3]

2017년 8월 28일 카카오페이지에 GM1이 유료 서비스로 연재되기 시작했는데, GM2도 9월 16일 기존 44화가 일괄 업데이트되었으며 44화 이후 분량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순차적으로 연재되었다. 이후 2017년 11월 1일에 총 55화로 완결되었다.

2018년 1월 4일 업데이트된 팟캐스트 덕업상권에서 그라제니편에 참여하며, 인터뷰 중, GM2 드래프트의 날은 스포츠동아측에서 계약해지하여 연재를 못끝내고 카카오페이지로 옮겨서 마무리 지었다고 말했다. 미리 말해줬다면 준비를 했을텐데, 갑자기 계약해지당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마무리를 못지은게 아쉬워서 카카오페이지에서 마무리를 했으나, 원래 계획했던 것에 비하면 급하게 마무리했다고 발언하며 아쉬워하였다.

2017년 12월 26일 해당 웹툰을 원작으로한 GM프론티어 모바일 게임 개발이 공개되었다.[4]

2021년 11월 30일 대원씨아이를 통해 단행본이 출간됐다.

2. 소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GM의 후속작이다. 2015시즌 한국시리즈 시점에서 시작해(그러나 정작 마지막 화에서는 2016년으로 나오는데 설정변경인지 최훈의 고질적인 사소한 거 틀리기 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주요 배경인 2009년 8월 17일 신인 전면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단계로 되돌아가는 역순행 구조가 될 예정이다. 주인공은 전작의 주인공이기도 했던 하민우가 그대로 맡으며 주요 내용은 클로저 이상용에서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 중 한 명이었던 이현을 획득하기 위해 여러 팀들이 경합하는 내용으로 야구보다는 프론트와 스카우터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한다. 하민우와 김예린의 미묘한 은 덤

전작인 클로저 이상용에서 이현이 대구 트로쟌스에 있는데 현재까지의 정보로 나온 추측으론 하민우가 이현 대신 다른 선수를 지명했거나, 이현을 지명한 뒤 즉시 트로쟌스와의 트레이드 카드로 썼을 것으로 보인다. [5][6]

램스는 2015년에는 한국시리즈는 물론, 포스트시즌조차 진출하지 못하고 매드독스와 트로쟌스가 한국 시리즈에서 맞붙는 것을 구경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1화) 정인권은 팔았다고 하는데, 후속작 프로야구생존기에서 모티브처럼 메이저 리그에 포스팅으로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하민우의 뉘앙스를 보면 좋지 않게 판 듯하다. 하민우는 이진우 부장과 한국 시리즈 경기를 시청하면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하민우가 과거를 회상하면서(3화) 다시 시점이 2009년으로 바뀐다. 하민우도 더 잘생겨졌다

전작 클로저 이상용의 결말부에서 이상용이 15시즌 후 방출되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번 GM2의 1회 시점이 15시즌 한국 시리즈이므로 GM2가 끝나갈 때 즈음 이상용 영입 스토리가 나오면서 클로저 이상용의 후속작이 나오는 것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참고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네개의 작품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면 다음과 같다. 하지만 정작 인터뷰에서는 2015년이라고 해놓고 막화에서는 2016으로 바뀌었는데 그 이후 그부분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어 설정변경인지 설정오류인지는 모른다. 2015년도는 최훈의 GM2 연재전 인터뷰에서 알려진 것이고, GM2 초반 화에서는 정확하게 년도가 나오지 않았지만.

2006~2007 스토브리그(GM(웹툰)) → 2009 시즌(GM2 3화~54화) → 2013 정규시즌(클로저 이상용) → 2013 한국시리즈(GM 마지막화) → 2014 정규시즌(프로야구생존기, 2군 위주) → 2015 한국시리즈(GM2 1~3화, 마지막화) → 2016 시즌(클로저 이상용 마지막화) 다만 하민우가 클상용 757화에서 2016 정규 시즌중에는 마른 모습으로 나오는데 만약 GM2 초반이 2015년 한국시리즈라(살찐 모습으로 나오는 하민우가 보인다.) 그동안 운동을 열심히 한거 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단순한 설정 오류거나.

프로야구생존기가 연재되면서 gm2의 배경은 2015년으로 확정되었다. 2016년은 작가의 실수인 듯.

3. 2010 신인 드래프트

본작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소재로써 작중 2009년 8월 17일에 처음 실행된 전면 드래프트이다. 특징은 지역연고 1차지명없이 각 지역에 있는 유망주들을 고를 수 있다는점 . 1라운드 순서는 전년도 꼴지부터 1위팀까지 역순으로 배정된다. 단장 트로이카가 주목하는 선수인 이현이 매물로 나와 누가 이 드래프트에서 픽할 수 있는지가 관건.

참고로 이 신인 드래프트는 KBO에서 동일한 날에 실시된 2010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모티브인 것으로 보이며 지명 순서도 한화와 삼성, 두산과 SK를 바꾸면 판박이이다. 다만 선수픽은 1라운드에서 전 팀 다 투수픽을 하여 본작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3.1. 주요 등장팀의 1라운드픽 예상

3.1.1. 수원 램스

라운드 게이터스 램스 호넷츠 트로쟌스 블레이져스 선데빌스 돌핀스 재규어스
1 최태경
(문산고,
투수)
이현
(대산대,
내야수)
김충호
(진영대,
포수)
양정완
(정신고,
내야수)
권호철
(강건대,
투수)
박선호
(산호고,
투수)
이현
(대산대,
내야수)[7]
인물
(소속,
포지션)

램스는 자신들이 트로쟌스보다 먼저 이현을 픽한다는 가정하에 다른 팀들의 드래프트 픽을 예상했다. 이 후 돌핀스 픽에서 처음에는 이규철을 예상하였으나 은종오 단장이 주는걸 그대로 받아먹는 성격이 아니라는걸 생각해냈다. 따라서 1라운드 예상픽에 이현이 두 번 들어가있어 이상해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램스의 이현 영입을 위해서는 트로쟌스와 돌핀스 양쪽을 견제해야 함을 하민우가 꿰뚫어보게 되었다는 점이다. 재규어스의 픽 예상은 나오지 않았다.

3.1.2. 대구 트로쟌스

라운드 게이터스 램스 호넷츠 트로쟌스 블레이져스 선데빌스 돌핀스 재규어스
1 장인훈
(솔개고,
투수)
이현
(대산대,
내야수)
권호철
(강건대,
투수)
양정완
(정신고,
내야수)[8]
박선호
(산호고,
투수)
최태경
(문산고,
투수)
이규철
(산호고,
투수)
정두리
(연주대,
투수)

트로쟌스 또한 램스가 이현을 픽한다는 예상하에 플랜B로 픽을 예상하였다. 특징은 다른팀들은 호넷츠가 포수난에 시달리기에 포수를 픽한다고 예상했지만 권호철이 호넷츠픽까지 남아있으면 뽑는다 생각하여 투수를 픽한다고 예상했다. 다만 은종오가 진행할 돌핀스의 이현 픽 공작계획은 모르고 있다. 또한 다른팀들과 달리 재규어스의 픽 예상이 공개되었다.[9] 김예린이 박대리에게 야수들에 대한 리스트업에 집중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볼 때 하위라운드에서는 야수를 뽑을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83화에서 1픽 팀을 게이터스가 아닌 트로쟌스로 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최훈이 또 정신줄을 놓았다(...)

3.1.3. 인천 돌핀스

라운드 게이터스 램스 호넷츠 트로쟌스 블레이져스 선데빌스 돌핀스 재규어스
1 권호철
(강건대,
투수)
최태경
(문산고,
투수)
김충호
(진영대,
포수)
양정완
(정신고,
내야수)
장인훈
(솔개고,
투수)
박선호
(산호고,
투수)
이현
(대산대,
내야수)
인물
(소속,
포지션)

돌핀스는 은종오 단장이 트로쟌스가 이현을 뽑지 못하게 막고 자신들의 순서까지 남기게 하겠다는 가정하에 픽 예상을 하였다. 다만 램스가 희한하게 허를 찌른다는 말을 하고도 정작 이현을 픽할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 하이에나가 사자를 보지 못한다 램스와 마찬가지로 재규어스의 픽예상은 미공개.

3.2.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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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운드 게이터스 램스 호넷츠 트로쟌스 블레이져스 선데빌스 돌핀스 재규어스
1
권영기
(한중대,
유격수)
최태경
(문산고,
투수)
김충호
(진영대,
포수)
유재곤
(한신고,
투수)
양정완
(정신고,
1루수)
이시영
(성래고,
투수)
박선호
(산호고,
투수)
장인훈
(솔개고,
투수)
2
미공개 미공개 미공개 이현
(대산대,
1루수)
김민호
(감사고,
투수)
류성욱
(동화대,
투수)
권호철
(강건대,
투수)
신재우
(소원대,
투수)

50화에 드디어 시작된 1라운드에서 게이터스는 하민우, 은종오, 김예린을 포함한 모든 타팀 관계자들의 예상을 뒤엎고 투수를 픽하지 않고 권영기를 지명한다. 물론 독자들은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 권영기가 게이터스에 있었기때문에 대부분 예상하고 있긴 했다.

원래 권영기를 지명하려던 램스는 게이터스의 주관없는 픽에 당황한다. 한애리는 양정완이 베스트 픽이라고 주장하지만, 이전부터 하민우의 2~3년 내에 포텐이 터질만한 선수들을 찾던 구상과 어긋나있었기때문에 배제. 투수 빅3 중 1명을 꼽는건 은종오에게 투수 빅3중 2명을 남겨두겠다는 거래의 성공 가능성을 낮추기때문에 배제한다. 결국 하민우가 운명이었던거라고 말하고는 최태경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은종오는 하민우가 투수 빅3 거래를 내걸고는 제 꾀에 자빠진거라고 비웃으며 만족한다.

호넷츠는 포수난으로 인해 예상픽 그대로 김충호 지명했고 트로쟌스는 봉황기 당시 김예린이 말한대로 지역팜에서 관리한 선수인 유재곤을 지명한다.[10]

블레이져스는 상위픽에서 걸러질거라 생각했던 양정완이 의외로 자기들의 순번까지남자 잠깐의 회의 후 양정완을 지명하였다. 원래 양정완이 앞에서 뽑히면 투수 빅3 중 1명을 뽑으려했으나, 양정완을 뽑을 가능성이 있었던 램스-트로쟌스가 그를 1라운드에서 배제해버린 것. 그리고 양정완의 모교 재단이 블레이져스였기때문에 그 관계까지 고려하여 결국 양정완을 픽했다. 다음 픽인 선데빌스는 군입대자원이 넘치는 관계로 상무감독을 아버지로 두고 있는 이시영을 지명하게 된다.

이어서 돌핀스는 이번 드래프트 투수 빅3가 모두남자 빅3 중 하나인 고교 전국구 에이스 박선호를 선택, 1라운드 마지막픽인 재규어스는 다른 빅3중 하나인 장인훈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재규어스가 남은 빅3인 권호철을 가져갈거란 은종오의 예상과는 달리 좌완과 사이드암을 극도로 선호하는 재규어스 이단장은 2라운드 1픽으로 사이드암 신재우를 선택하게된다. 결국 하민우의 예상대로 돌핀스 2라운드 지명에 권호철이 남게되자 수싸움에서 패배한 은종오는 결국 권호철을 지명하며 투수왕국을 꿈꾸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이후 선데빌스와 블레이져스는 투수 류성욱과 김민호를 지명. 하민우는 벌써 이현을 얻었다는 김칫국을 마시지만, 독자들의 예상대로 트로쟌스 김단장이 이현을 지명함으로써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이에 하민우는 이현을 지명한 것은 좋으나 김단장의 독단이라면 향후 큰 트러블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으나 알고보니 윤대협에게 계약 음모를 덮어주는 조건으로 그룹 후계자 자리선 밀렸지만 스포츠단서 영향력이 큰 정태성 상무에게 이현 지명을 설득시키게 만들어 1라 이후엔 이현을 지명해도 된다는 승락을 받은 상태였기에 지명했던 것. 하민우가 제대로 한 방 먹은 상황이긴하지만 하민우는 하민우대로 최태경의 타격 컨버전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기때문에 이현을 못 뽑았지만 생각보다는 충격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후 김예린은 소원으로 하민우에게 음료수를 얻어먹는다.

다시 시점이 전환되면서 유재곤이 트로잔스의 마지막 아웃을 이끌며 우승하며 이야기 종료.

그리고 이때 이현을 놓친 하민우는 그때로부터 7년 뒤 시점인 후속작에서 제대로 한을 풀게 된다.

4. 주요 등장인물

4.1. 수원 램스

4.1.1. 선수단

4.2. 대구 트로쟌스

4.3. 인천 돌핀스

4.4. 대구산업대

1988년생인 이현이 2009년에 대학교 4학년일 수가 없어 2년제로 추측되었고, 역시나 2년제 전문대학교였다. 경상북도 XX시 정동면 하대리?라는 가상의 지역구에 위치해 있으며, 소속 시군은 미정이지만 대구 지역의 특성 상 경산 말고는 딱히 생각할 데가 없다. 이진우 부장이 야구의 변방이라고 묘사한 것을 볼때 상당한 약체팀으로 보인다. 다만 최훈 작가가 모티브로 삼은 팀은 2년제 대학이면서도 최근 고려대를 콜드로 꺾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2016년 대학 하계리그 우승을 차지한 홍현우 감독의 동강대 야구부로 보인다.

참고로 경산시 남산면에 실제로 하대리가 있고, 대구한의대학교와도 가깝다. 정동면은 사천시에 소재. 다만 실제 지명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 아니라, 작가의 전작인 하대리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4.5. 2010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예상)선수

4.5.1. 대학

4.5.1.1. A급
4.5.1.2. B급
정경재, 이기범 외에는 150화에서 이름만 거론된다.

4.5.2. 고교

4.5.2.1. A급
4.5.2.2. B급
이상정, 윤선일을 제외하면 전원 다 162화에서 처음 거론된다.

4.5.3. 평가서 누락된 선수

4.6. 기타

프로야구생존기 196화에서 2014년에 사망했다고 언급된다.

4.7. 카메오



[1] 스포츠동아 지면에는 이 배너 대신 하민우와 장건호가 유니폼을 입은 배너가 실려있다. 그것도 우측 그림은 좌우반전 처리되어 있다.[2]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하기 이전 182화까지의 분량.[3] 최훈의 신문연재작 중에서는 유일하게 날림엔딩조차 아니고 연재 중간에 뚝 잘려버린 모양새인데다가, 후속 연재작이 20년 전 연재를 시작해 13년전 완결된 작품김수용 작가의 힙합이다. 게다가 다른 야구만화도 잘만 그리고 있으며 MZ의 경우는 스토리 작가일 뿐이므로 연재를 그런 식으로 뚝 잘라먹을 이유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4] GM프론티어 인터뷰 기사[5] 현재까진 리정상이 제일 유력해보인다. 하민우가 GM1에서 데려온 선수들을 제외한다면 이현과 비슷한 급은 리정상 정도 밖에 없지만 1라운더가 하위순번보다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 확신할 순 없다.[6] 하지만 리정상이라면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기는데, 클로저 이상용에서 리정상이 이상현(전작 GM에서 이미 2007년 시즌에 램스로 트레이드된)보다 선배인 듯한 장면이 나온다는 점이다. 다만 오히려 이 장면이 설정오류일 가능성도 있다. 이상현이 2006시즌 기준으로 21세, 따라서 2013시즌에 28세인데, 리정상이 2013시즌 기준 29세인 김기정에게 존댓말을 쓴다. 즉 리정상은 이상현과 동기 또는 후배여야 한다. 아니면 클로저 이상용에서 유독 존재감이 없던 이동휘거나[7] 처음에는 남은 선수중 가장 유망한 이규철을 생각했으나 하민우는 은종오단장 특성상 무슨 개수작을 피워서라도 양정완 정도는 뽑아낼거라 예상했고, 개수작까지 피우는 정도라면 이현을 찍을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하게 된다[8] 램스가 이현을 픽하는 것을 전제로 적용하는 플랜 B이다. 램스가 이현 픽에 실패하면 바로 이현으로 돌아설듯.[9] 그러나 정두리가 부상을 당했기에 사실상 없던거나 마찬가지다.[10] 은종오는 트로쟌스가 양정완을 지명할것으로 예상했다. 이현이 아니면 타자 쪽에서 가장 파워포텐을 가지고 쓸만했던 픽이 양정완이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예측이 빗나가면서 블레이져스의 픽까지 스노우볼이 굴러가게 된다.[11] 은종오가 램스는 투수와 타자 중 어느쪽을 뽑더라도 이상하지 않다고 언급한 것이 복선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박홍준이 출동하면 어떨까? 박!홍!준![12] 3번 유진승과 4번 김기정이 연속안타로 1사 13루가 되려면 12번중 한명은 출루해서 홈으로 들어와있어야하는데 5번타자가 홈런을날린게 선취점이다(...). '선제'라는 단어만 쓰지 않았으면 됐을 일.아니면 기'선제'압이라는 의미인가?[13] 여담으로 GM 당시의 구상은 이상현-유진승(또는 장건호)-김기정이었고,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 언급된 주 기용은 리정상-김기정-유진승이었다.[14] 이전까지는 선발로 뛰다가 잠시 마무리로 돌린 것으로 보인다.[15] 중견수 컨버전에 성공했다고 한 GM1 마지막회 박종연의 해설과 연결된다.[16] 이름은 후속작인 프로야구생존기에서 공개됐다.[17] 50회의 이현과 코치의 대화에 따르면 계약금의 7할을 요구한 모양.[18] 이현은 과거 트로쟌스 외의 드래프트를 거부해 전 구단의 보이콧 대상이 되었다. 곧 있을 드래프트에서도 같은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이현이 트로쟌스에 지명되고 싶다면 돈을 내놓으라는 것을 이종호 코치를 통해 이현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보인다.[19] GM 시리즈에서 대놓고 호구로 거론된 게이터스조차도 관심을 가진 최태경 등 각종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았고, 해당 리스트에 나온 선수들 중 그 누구도 클로저 이상용에 1군 선수로 이름을 내민 사람이 없었다. 근데 1순위였던 우완 정통파 정재길은 어디간거야일부러 모를만한 애들만 뽑아놨대잖여[20] 이러한 리스트의 생산 배경으로는 윤대협과 같이 이현 계약금 삥땅에 가담했거나, 단독으로 유재곤 등의 지명 사례금을 노렸거나, 노골적으로 드래프트 후보를 엉망으로 만들어 잘못된 드래프트 책임을 아직 낙하산 이미지를 벗지 못한 김예린 단장에게 몰아붙여 쫓아내거나 허수아비 정도로 전락시키고 자신들이 몸보신할 다른 구석을 만들어놓는 등 경력사원들의 알박기 시전이 거론되었었다.[21] 대체로 내부분열과 하단장이라는 쌍뒤통수 때문에 트로쟌스의 스토브리그가 이현 빼고 폭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쌍뒤통수를 이기고 나면 박대리가 핵심 비중을 차지한 중요 인사로 떠올라 클로저 이상용 후속편에서 김예린 옆 포지션을 차지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22] 실제로 이번 드래프트에서 나온선수들중 클로저 이상용에서 언급된건 아직 불확실한 이상정을 제외하면 이현 이규철 권영기 양정완 밖에 없고, 그중에서도 이규철과 권영기는 주전멤버라 보기도 어려우며 양정완도 파워툴을 거의 포기하다싶이해서 살아남았으므로 고교야구때 기대값을 보여준건 이현밖에 없다.[23] 팀장이 1순위로 올린 한신고 유재곤의 경우 162화에서 높은 타점을 가진 우완 정통파 투수로 밝혀졌고, 2순위로 올린 소원대 신재우 역시 150화에서 09년 사이드암 최고구속 147을 기록한 투수로 밝혀졌다. 거기에 5라 투수 이기범과 7라 내야수 윤선일도 150, 162화에서 나온 대졸, 고졸 지명 예측 총 36인에 속한다. 은종오의 평가에서는 유재곤 A급, 신재우 A-급, 이기범과 윤선일 B급[24] 사실 이현도 따지고보면 작중 년도 대회에서 실적은 없다. 그리고 김예린은 스스로도 공언할 정도로 야구에 대해선 문외한이니 김예린 위치에 김태민을 놓고 팀장 위치에 이상용 등을 넣어보면 무능력한 상사 치우는 일이었다. 유능해서 다행이지[25] 이현으로서는 곧 진행될 드래프트가 프로야구단에 입단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데 타 팀에서는 받아주지 않을 분위기이고 트로쟌스 또한 지명을 꺼리기 때문. 표면상으로만 그런 것이지 실제로는 이현에게 눈독 들이는 구단이 3개 이상이라는 건 함정[26] 단, 김예린의 경우 예측하는 박대리가 램스 권호철 픽을 예상했다가 램스 이현픽으로 상정했을 땐 권호철을 뽑을 수 있다고 했다. 아마 지역 내 초중고 출신이라 그런 듯.[27] 문대리의 말에 따르면 1라운더로서는 부담스럽지만 재규어스가 2라운드 1번픽으로 뽑아버릴것이기 때문에 호넷츠가 김충호를 뽑을수밖에 없다고. 특별한 사고가 없다면....설마 모티브가 이분?[28] 박정진의 경우처럼 게이터스와 한중대의 제의를 고심하다가 게이터스에 양해를 구하고 대학 진학을 고른 것일 수 있다.[29] 실제로 클로저 이상용시점에서 램스의 주전타자들중 박세남, 이범석을 제외한 모두가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중이고 유진승을 제외한 모두가 두자리수 도루를 기록중이다.[30] 물론 게이터스가 내야수문제도 심각하지만 투수진은 아예 멸망 수준이기에 모두가 100% 투수픽을 예측하고있었다.[31] 150화에서는 한강대로 나오며, 그외에 거론되는 135,148화에서는 한국대로 나온다.[32] 클로저 이상용 결말 시점에서 안준민이 트레이드 되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클로저 이상용 시점 이후에도 1군에 남았을 가능성이 제법 있다. 클로저 이상용 본편에선 시즌 막판(...)이긴 해도 자신이 부진한 이유를 찾았을테니.[33] 사실 본편에서 주전자리를 못차지했었지만 1군에 있는 것을 보면 완전히 망해도 1군 벤치에 앉아있을 정도라는게 맞긴 맞았다. 프로 3년차였을 2012년에 3할에 가까운 타율을 찍으며 루키로 떠오르기도 했으니 대어였던걸 입증한 셈. 이후 프로야구생존기 시점에서는 주전급으로 손색 없는 타격을 보여주었고 2017시즌 말기에 각성의 조짐까지 선보였다.[34] 대외적으로는 넘어져서 그런 것으로 알려지게 된다.[35] 이 의뢰받은 선수의 정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해 최태경으로 보는 견해도 존재하지만, 하민우가 봉황기에서 김예린을 만났을 때 "대회 첫게임에 투타 에이스가 둘 다 안나오다니" 라고 투덜댔으면서도 그 직후 김예린에게 "제가 보여주고 싶은건 전혀 다른거입니다"라고 말한 점으로 볼 때, 봉황기 첫 대회때의 문산고의 상대허접팀 선수 중 출전하지 않은 누군가라고 보아야 한다. 그러고 보니 이상용이 전작에서 약점이 없어 보이는 선수 하나를 언급했었는데?[36]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는 신생팀 창원 매드독스의 감독이 되었다.[37] 단순히 저조한 성적뿐만 아니라 트로쟌스와의 상성도 안 좋았는데, 유철수가 리빌딩의 귀재인 만큼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지만 그만큼 베테랑들의 출장 수가 줄어들게 되어 불만을 갖게 되며 안그래도 FA 영입을 많이 해 나이 많은 베테랑 선수들이 많아 마찰이 많이 일어났다. 당장 전작에서 프랜차이즈이자 주장인 박준형과 마찰이 심해 트레이드를 요구해 보낸 것이라든지 유철수가 감독으로 부임한 뒤에도 전력보강으로 세대 교체하기 어려운 환경(팬들 역시도 FA로 데려온 스타 선수들에게는 관대하지만, 신인 기용에는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분위기)이었던 점을 밝힌 김예린의 대사 등을 생각하면 유철수와 트로쟌스의 상성이 완전 최악이었음을 알 수 있다. GM 1에서 하민우가 그 점을 간파하기도 했었다.[38] 김예린은 팀 내 직원들이 높으신 분 애인으로 단장자리 해먹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입지가 좁은 인물인데다 자신과 재계약을 못하게 해 앙심을 품을 수도 있을 텐데도 중계에서 김예린을 높이 평가하는 것과 이후 클로져 이상용에서 김예린이 명단장으로 불리는 것을 보면 김예린을 제대로 보고 평가했을 것으로 보인다.[39] 그런데 클로저 이상용 22화에서 나왔던 고2 청룡기대회때의 학교 야구모자엔 S가 적혀있고 유니폼 색상도 다르다. 최훈이 실수한듯.south로 썼던걸 황금사자기때 유니폼을 바꿨나보지[40] 게이터스 2군 감독은 "재작년인가" 라고 말을 해 그 시기가 2011년으로 계산되지만 게이터스 2군 감독의 기억력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일수도 있고, GM2 시점 뒤에 다시 1군에 올라갔을 때의 경우일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클로저 이상용에서의 모습이 완성되기 전의 일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