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십음도 ⠀ 五十音図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0" | <colbgcolor=#eee,#2d2f34>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あ행 | あ/ア | い/イ | う/ウ | え/エ | お/オ | |
| か행 | か/カ | き/キ | く/ク | け/ケ | こ/コ | |
| さ행 | さ/サ | し/シ | す/ス | せ/セ | そ/ソ | |
| た행 | た/タ | ち/チ | つ/ツ | て/テ | と/ト | |
| な행 | な/ナ | に/ニ | ぬ/ヌ | ね/ネ | の/ノ | |
| は행 | は/ハ | ひ/ヒ | ふ/フ | へ/ヘ | ほ/ホ | |
| ま행 | ま/マ | み/ミ | む/ム | め/メ | も/モ | |
| や행 | や/ヤ | – | ゆ/ユ | – | よ/ヨ | |
| ら행 | ら/ラ | り/リ | る/ル | れ/レ | ろ/ロ | |
| わ행 | わ/ワ | | – | | を/ヲ | |
| ん | ん/ン | |||||
| 기타: 오십음도에는 따로 표기되지 않지만 사용되는 가나, 부호, 기호 | ||||||
| 탁점 · 스테가나(ヶ · ヵ) · 요음 · 촉음 · 요츠가나 · 일본어 특수문자 및 기호: 〆 · ・ · ー · | }}} }}}}}} | |||||
1. 개요
50음도(#!if ruby == null
五十音図#!if ruby != null
[ruby(五十音図,ruby=)]오십음도 순서가 쓰이기 시작한것은 9세기 무렵부터이다. 구카이 대사가 당에서 돌아온 뒤에 일본에 실담문자를 소개하며, 일본에도 실담문자가 전파되었다. 이에 일본의 불교(밀교)에서 산스크리트어 학습을 위해 브라흐미계 문자의 일종인 실담자를 배우게 되었는데, 때 마침 일본어 가나 체계도 정립이 되어있던 상황이었고, 이에 학습의 편리성을 위해 일본어 가나 순서를 실담자 배열에 맞춘 것이다. 현재는 가나를 배울 때, 가나를 정렬할 때 사용되고 있다. '아이우에오'로 대표되는 오십음도 특유의 모음 순서도 브라흐미계 문자 교습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해온 체계에서 빌려온 것이다.
2. 목록
| ※ 본 문서에는 히라가나 및 가타카나의 오십음도만을 다룹니다. 더욱 자세한 오십음도 및 탁점, 반탁점 등이 모두 작성되어 있는 표는 히라가나 및 가타카나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
| 히라가나 오십음도 | |||||
| <colbgcolor=#ececec,#000> \ | あ단 | い단 | う단 | え단 | お단 |
| あ행 | あ/a/ | い/i/ | う/u/ | え/e/ | お/o/ |
| か행 | か/ka/ | き/ki/ | く/ku/ | け/ke/ | こ/ko/ |
| さ행 | さ/sa/ | し/shi/ | す/su/ | せ/se/ | そ/so/ |
| た행 | た/ta/ | ち/chi/ | つ/tsu/ | て/te/ | と/to/ |
| な행 | な/na/ | に/ni/ | ぬ/nu/ | ね/ne/ | の/no/ |
| は행 | は/ha/ | ひ/hi/ | ふ/hu/ | へ/he/ | ほ/ho/ |
| ま행 | ま/ma/ | み/mi/ | む/mu/ | め/me/ | も/mo/ |
| や행 | や/ya/ | ゆ/yu/ | よ/yo/ | ||
| ら행 | ら/la/ | り/li/ | る/lu/ | れ/le/ | ろ/lo/ |
| わ행 | わ/wa/ | ゐ/wi/ | ゑ/we/ | を/wo/ | |
| ん | ん/N/ | ||||
| ※ 음영 처리한 가나는 현대에 잘 쓰이지 않거나 쓰지 않는 가나임 ※ | |||||
| 둘러보기: 오십음도, 가타카나 | |||||
| 가타카나 오십음도 | |||||
| <colbgcolor=#ececec,#000> \ | ア단 | イ단 | ウ단 | エ단 | オ단 |
| ア행 | ア/a/ | イ/i/ | ウ/u/ | エ/e/ | オ/o/ |
| カ행 | カ/ka/ | キ/ki/ | ク/ku/ | ケ/ke/ | コ/ko/ |
| サ행 | サ/sa/ | シ/shi/ | ス/su/ | セ/se/ | ソ/so/ |
| タ행 | タ/ta/ | チ/chi/ | ツ/tsu/ | テ/te/ | ト/to/ |
| ナ행 | ナ/na/ | ニ/ni/ | ヌ/nu/ | ネ/ne/ | ノ/no/ |
| ハ행 | ハ/ha/ | ヒ/hi/ | フ/hu/ | ヘ/he/ | ホ/ho/ |
| マ행 | マ/ma/ | ミ/mi/ | ム/mu/ | メ/me/ | モ/mo/ |
| ヤ행 | ヤ/ya/ | ユ/yu/ | ヨ/yo/ | ||
| ラ행 | ラ/la/ | リ/li/ | ル/lu/ | レ/le/ | ロ/lo/ |
| ワ행 | ワ/wa/ | ヰ/wi/ | ヱ/we/ | ヲ/o/ | |
| ン | ン/N/ | ||||
| ※ 음영 처리한 가나는 현대에 잘 쓰이지 않거나 쓰지 않는 가나임 ※ | |||||
| 둘러보기: 오십음도, 히라가나 | |||||
3. 순서
자음의 순서는 あかさたなはまやらわ 순이고, 모음 순서는 あいうえお인데, 이는 인도의 산스크리트 음운학에서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1] 인도 음운학에서 모음은 'a', ā, 'i', ī, 'u', ū, ṛ, ṝ, ḷ, ḹ, 'e', ai, 'o', au, (a)ṃ, (a)ḥ 순이었고 자음은 'k', kh, g, gh, ṅ, 'c', ch, j, jh, ñ, ṭ, ṭh, ḍ, ḍh, ṇ, 't', th, d, dh, 'n', 'p', ph, b, bh, 'm', 'y', 'r', l, 'v', ś, ṣ, s, h 식이어서 さ행만 빼면 오십음도의 순서와 같다.[2] 일본어 위키백과 50음 문서이 순서는 한국의 가나다순처럼 기본 정렬 순서로 사용되고 있다. 흔히 이 순서는 五十音図順(오십음도 순), あいうえお順(아이우에오 순)이라고 부른다. 간혹 행(行)을 따와 あかさたな順(아카사타나 순)이라고도 한다.
다른 순서로는 이로하 노래에서 유래한 いろはにほへと 순서가 있다.
4. 빈 칸
이론상 ん 글자를 제외하면 오십음도에는 글자가 50개가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현대의 오십음도에는 45개의 글자만이 존재하는데, 빈 칸이 있는 이유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4.1. 폐지된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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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된 글자들을 모두 포함한 50음도 | |
| 폐지된 글자 | 원형 | 50음도 위치 | 발음 | 비고 |
| (え) · 𛀀[3] | 衣 | あ행 え단 | /e/→/je/→/e/ | 히라가나 (う)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글자이다. 문헌 상 828년에 처음 확인된다. 10세기 후반인 헤이안 시대 중기, /e/ 발음이 /je/ 발음에 합쳐지면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후 원래 /je/ 발음을 나타내었던 가타카나 エ로 대체되었다. |
| 𛀁[4] · (エ) | 江 | や행 え단 | /je/→/e/ | 헤이안 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팬그램인 아메츠치노코토바(あめつちの詞)에서 あ행え단과 や행え단을 구분짓고 있었고, 한자 衣에서 따온 え · 𛀀 와는 기원도 다른 글자이다. 그러나 10세기 후반인 헤이안 시대 중기, /e/ 발음이 /je/ 발음에 합쳐지면서, え와 혼동되어 사용되어 왔다.[5] 'え' 보다 많이 사용되었으나, 막부 말기 무렵에 또 한 번 /e/로 바뀌게 되는데, 1900년(메이지 33년) 소학교령 시행으로 인해 え의 헨타이가나(이체자)로 공식적으로 취급되어 폐지되었다. |
| ゐ · ヰ | 爲 · 井 | わ행い단 | /wi/→/i/ | 헤이안 시대까지만 해도 い와 구분되었고, 이는 이로하 노래에도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가마쿠라 시대에 걸쳐 발음이 혼동되기 시작했고, 13세기쯤 /i/로 통일되었다. 그러나 표기법에는 여전히 사용되었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46년에 새로운 표기법으로 개정하면서 현대 일본어에서 폐지되었다. 지금도 일본어 자판으로 입력 가능하며, 현대에는 옛스러운 느낌을 내거나 일부 방언을 표기할 때 가끔 쓰인다. 현재 외래어의 wi는 うぃ(ウィ)로 표기한다. |
| ゑ · ヱ | 恵 | わ행え단 | /we/→/je/→/e/ | 원래 /we/로 발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찍이 /je/로 통합되었던 위의 두 글자와는 달리, 13세기 가마쿠라 시대쯤에야 합류하였다. 이후 마찬가지로 에도 막부 말기에 발음이 /e/로 바뀌었다.[6] ゐ와 똑같이 표기법에는 여전히 사용되었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46년 새로운 표기법으로 개정하면서 현대 일본어에서 폐지되었다. 지금도 일본어 자판으로 입력 가능하며, 현대에는 옛스러운 느낌을 내거나 일부 방언을 표기할 때 가끔 쓰인다. 현재 외래어 등의 we는 うぇ(ウェ)로 표기한다. |
원래는 を도 현대에 가나 표기법을 개정하면서 어원에 관계 없이 お로 쓰게 하려고 했다. を(/wo/) 발음도 현대에는 お(/o/) 발음에 완전히 통합되었는데 글자만 남아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 をとこ(男, 남자)처럼 を를 쓰던 낱말을 전부 바꾸었다. 하지만 조사로 쓰이는 を까지 お로 바꾸면 글을 읽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조사 を는 그냥 남겨두었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は와 へ도 조사로 쓰일 때에는 음가가 わ(/wa/)와 え(/e/)로 바뀌지만 표기는 그대로 は와 へ로 한다. 다만 이쪽은 발음이 아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순음퇴화의 잔재이다.
4.2. 원래 없었던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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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 시대에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포함한 오십음도 | 메이지 시대 초등학교 교과서(小学)에 실린 가타카나 오십음도[7] |
| | 일본어에는 과거든 현재든 변이음 수준이 아닌 구별되는 음운으로서의 [ji] 및 [wu] 발음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해당 음가를 표기하는 가나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즉 や행い단, わ행う단은 원래부터 일본어에 존재하지 않았던 음가이다. 메이지 시대 학자들이 오십음도를 정리하면서 가나의 형성 원리에 따라 새로운 가나를 임의적으로 창제했으나, 일부 교과서 및 문헌에서 사용된 것을 제외하면 사라졌다.[12][13] 현재 외래어 등의 yi는 い단+ぃ, wu는 う단+ぅ등의 형태로 표기한다. |
5. 자판 배열
원리상 행과 단을 어디에 놓든, 방향을 어떻게 하든 상관이 없으나 통상적으로 행을 오른쪽 → 왼쪽으로, 단을 위쪽 → 아래쪽으로 배열한 것이 자주 쓰인다. あいうえお順으로 검색해보면 대부분의 오십음도 이미지가 이를 따르고 있으며, 일본 터치패드 입력으로 가나를 입력하는 경우에도 이런 배열을 따른다.[15]| | |
| Nintendo Switch의 터치패드 일본어 입력 화면 | beatmania IIDX LIGHTNING MODEL의 터치패드 일본어 입력 화면. 일반적인 배치와 다르게 좌종서로 되어 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사운드 볼텍스 발키리 모델의 입력 화면은 히라가나에 한해 왼쪽의 스위치와 동일한 우종서로 되어 있다. |
자세히 보면 '아이우에오 카키쿠케고 사시스세소...' 순의 나열을 우종서(오른쪽에서부터 쓰는 세로쓰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우종서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학습자 입장에서는 행을 위쪽 → 아래쪽, 단을 왼쪽 → 오른쪽 식으로 '아이우에오 카키쿠케코 사시스세소'를 좌횡서(왼쪽에서부터 쓰는 가로쓰기)로 나열한 것이 좀 더 보기 편할 수 있다. 때문에 외국인 학습자용 오십음도는 이 순서를 따를 때가 많다. 일찍이 1600년대에 유럽인이 쓴 일본어 사전 Arte da Lingoa de Iapam(日本大文典)에서도 좌횡서 식으로 일본 가나를 배열하고 있다(351쪽).
위 이미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わ행과 ん은 잘 안 쓰는 글자 ゐ, ゑ도 있는 등 자리가 꽤 남기 때문에 그냥 わ, を, ん 식으로 한 줄에 합칠 때가 꽤 있다.
일본어 문법론에는 '상1단 활용'(上一段活用), '하1단 활용'(下一段活用) 등의 용어가 있는데 이는 이 위치 배열에 따른 것이다. 상1단 활용은 동사 어근이 모음 1단으로만 활용하는데, 그 중에서도 오십음도의 상단에 있는 い단으로만 변한다고 해서 '상1단'인 것이다. 하1단 활용은 반대로 하단에 있는 え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다. 이 역시 이 위치 배열을 알아야지만 어째서 '상'이고 '하'인지 이해할 수 있다.
6. 여담
- 50음도 순 외의 가나 순서로 이로하 노래 순서(いろは順)가 있다. 가나 47개를 1번씩 써서 만든 이로하 노래의 가사 순서에 따른 것이다.
- 일본에서 개최된 올림픽 개막식들 중 참가국이 50음도 순서대로 입장한 것은 2020 도쿄 올림픽 하나뿐이다. 나머지 1964 도쿄 올림픽, 1972 삿포로 동계올림픽,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는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영어 로마자 순서대로 입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당대에도 영어지상주의라는 비판이 있었고, 이후의 올림픽에서 한국에서 한글 가나다순, 중국에서 한자(간체자) 획순 순, 러시아에서 키릴 문자 순으로 입장한 것을 의식해서 바꾸었다.
- 세계 각국의 일본어 표기를 50음도 순으로 정렬하면 대체로 '로'(ロ)로 시작하는 러시아(ロシア)가 맨 뒤에 온다. 그 뒤에 ワ, ヲ, ン이 있으나 ワ로 시작하는 국가는 없고, ヲ은 격조사로만 쓰이는 특성상 통상적인 가타카나로는 쓸 일이 없고, ン은 애당초 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없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각 국가를 러시아어로 정렬해도 일본이 Япония으로 가장 뒤에 온다.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일본어판의 67번 수수께끼는 50음도를 활용한 퍼즐이다.# 일본어를 활용한 퍼즐이기 때문에 해외판에서는 아예 다른 수수께끼로 바뀌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일본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50음도 배열에 따라서 푸는 퍼즐이다. 우종서 식의 배열을 따른다는 단서는 그 어디에도 없고 단지 일본 내의 관습을 따를 뿐이다. 외국인은 그 배열이 통상적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좀 헤맬 수 있다. 정답은 だいすき.
* 메탈기어 시리즈에서 애국자들(he Patriots)의 정체를 아는 이들은 '애국자들'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으려는 순간 라리루레로(らりるれろ)를 발화한다.
* 한글 반절표는 원리가 50음도와 동일하다.
* 환상수호전에서 환상수호전1/해방군에 가입하는 대장장이 다섯의 이름은 마미무메모(マミムメモ)를 따른다. 이중 메스(メス)는 넷의 스승이다: 지폭성(地暴星) 마스, 지비성(地飛星) 미스, 지광성(地狂星) 무스, 지고성(地孤星) 메스, 지축성(地軸星) 모스
* 날아라 호빵맨에 등장하는 세균맨의 명대사 하히후헤호~!!!는 50음도의は(ha)행에 속하는 다섯 음을 あいうえお(a-i-u-e-o) 순으로 해서 はひふへほ(ha-hi-fu-he-ho)로 발음한 것이다.
* 눈높이 일본어 A단계 1~2호 학습지 맨 뒤에 50음도 노래가 있다.
[1] 다만 오십음도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いおあえう 순이었고 あえおうい 순도 있어서 이론이 제기될 여지는 있다. 현재와 같은 あいうえお 순서는 무로마치 시대에 완전히 정착했다고 한다.[2] 당시 일본어에서 さ행은 [ts\]로 발음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어 이를 고려한다면 さ의 위치도 설명된다.[3] 유니코드: U+1B000(KATAKANA LETTER ARCHAIC E)[4] 유니코드: 1B001(HIRAGANA LETTER ARCHAIC YE)[5] 조선 시대 통역사들의 교재를 보면 え단을 일괄적으로 '예'로 음차하고 있으며, 에도 막부 시기 포르투갈어 문헌에서는 에도(江戸)를 'edo'가 아닌 'jedo'로 표기하고 있다.[6] 일례로 현대 일본의 화폐 단위 엔(円)의 발음은 원래 웬(ゑん, wen)이었다가 /jen/으로 발음되던 시기 로마자로 음차되면서 "Yen"이라는 표기가 관용적으로 자리잡았다.[7] 글자 ン이 없는데, 대신 해당 발음을 ム로 표기하던 것으로 추정된다.[8] 유니코드: U+1B006(HIRAGANA LETTER ARCHAIC YI)[9] 유니코드: U+1B120(KATAKANA LETTER ARCHAIC YI)[10] 유니코드: U+1B11F(HIRAGANA LETTER ARCHAIC WU)[11] 유니코드: U+1B122(KATAKANA LETTER ARCHAIC WU)[12] 일단 사용되기는 했다. 유니코드에 등재되어 있는데, 유니코드에 문자가 등재되기 위해서는 실제로 해당 문자가 사용한 자료 및 문헌 등을 증거로 제시해야 한다.[13] 히라가나 및 가타가나 ji는 한자 以에서, 히라가나 및 가타가나 wu는 한자 汙에서 유래했다.[14] 유니코드: U+1B121(KATAKANA LETTER ARCHAIC YE). 만요가나 延에서 따왔다.[15] 로마자나 한글 등 다른 문자에서 터치패드 입력을 하는 경우에는 대개 핸드폰이나 컴퓨터 키보드 배열을 따르는 경우가 많으나 일본어에서는 가나 직접 입력 방식의 컴퓨터 키보드 배열을 사용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