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4-02 22:22:58

조선중앙동물원

{{{#!wiki style="color:black,white;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8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tablebgcolor=white,black> 체제선전시설
평양시
<colbgcolor=#cccccc,#333333> 중구역 김일성광장 (대주석단) · 당창건사적관 · 조선혁명박물관 · 천리마동상
대동강구역 당창건기념탑 · 옥류전시관
대성구역 금수산태양궁전 · 대성산혁명렬사릉
만경대구역 국가선물관 · 만경대고향집 · 청년운동사적관 · 칠골혁명사적관
모란봉구역 개선문 · 조중우의탑 · 해방탑
보통강구역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 푸에블로호) · 중앙계급교양관
서성구역 3대혁명전시관 ·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기타 애국렬사릉 (형제산구역) · 재북인사릉 (룡성구역) ·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락랑구역) (철거) · 주체사상탑 (동대원구역)
량강도
전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정일봉) ·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자강도
전체 국제친선전람관
함경북도
전체 회령고향집
황해남도
전체 신천박물관
전국
전체 구호나무 · 김일성김정일동상 · 명제비 · 영생탑
일반 박물관
평양시
중구역 조선미술박물관 · 조선민속박물관 · 조선우표박물관 · 조선중앙력사박물관 · 철도성 혁명사적관
대성구역 자연박물관 · 조선중앙동물원 · 조선중앙식물원
락랑구역 과학기술전당 · 락랑박물관
기타 지하철도건설박물관 (모란봉구역) · 평양문화전시관 (대동강구역)
개성시
전체 개성고려박물관
강원도
전체 원산력사박물관
자강도
전체 강계력사박물관
량강도
전체 혜산력사박물관
평안남도
전체 평성력사박물관
평안북도
전체 신의주력사박물관 · 향산력사박물관
함경남도
전체 함흥력사박물관
함경북도
전체 청진력사박물관
황해남도
전체 해주력사박물관
황해북도
전체 사리원력사박물관
}}}}}}}}}
파일:북한 국기.svg 평양시동물원
{{{#!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e40001,#222222><tablebgcolor=#e40001,#222222> 파일:북한 국장_White.svg조선중앙동물원
朝鮮中央動物園

Korea Central Zoo
}}} ||
파일:external/d43d49af6a3bff316bcae51e52b6bae4f863b89ff5bc4c2d48f4916b77b1b4b5.jpg
▲ 조선중앙동물원의 모습
<colbgcolor=#e40001,#222222><colcolor=white> 개장 1959년 4월
규모 면적 2.7㎢
동물수 400여 종 / 4,000여 마리
   (관상어: 120여 종)
주소

조선중앙동물원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

1. 개요2. 특징3. 연혁4. 특이 사항5. 관련 문서

1. 개요

북한 평양시에 있는 동물원.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의 대성산에 있다.

근처에 금수산태양궁전, 백화원영빈관, 조선중앙식물원, 대성산혁명렬사릉이 있으며, 공원 내부에 자연박물관도 있다.

2. 특징

1959년 4월 평양동물원으로 설립되었다.

북한에서는 이 동물원을 ‘동물학 지식을 보급하며 나라의 동물자원을 보호 증식시키기 위한 연구사업과 인민들의 휴식을 보장하는 과학문화 교양기지’로 평가하고 있다. 평양에 위치한 본원 외에 함흥에 분원을 두고 있다.

북한 최대의 동물원으로 약 2,700,000㎡의 면적에 동물들을 놓아기르는 동물보호구 형식의 자연동물원과 약 120여 종의 관상어를 기르는 1,200m³의 수족관, 코끼리사, 맹수사, 맹금사, 명금사, 수금사 등 관상용 동물사가 있다.

김씨 일가 우상화의 일환으로, 외국에서 선물로 기증한 동물들을 별도로 사육하는 선물동물관이 있다. 꼭 외국 정부 수반이나 주요 인사가 아니더라도, 재외 동포 중 북에 우호적인 이들이 기증한 동물도 있는 듯하다.

이외에도 동물 물놀이장, 물새 및 물고기 사육 연못, 편의 봉사 시설과 오락 시설들, 동물 재주장[1] 등의 시설이 있다.

3. 연혁

4. 특이 사항

5. 관련 문서



[1] 농구하는 원숭이, 피겨 스케이팅 하는 비둘기들, 주판을 다룰수 있는 개등 여러 종류의 동물 묘기가 있다고 한다.[2] 인터뷰 원문이 '범'이라서 호랑이였는지 표범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3] 이름대로 호랑이의 뼈로 담근 술이다.이걸 왜 동물원에서 파는 건지[4] 다만 벵골호랑이에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 백호 개체인 베라는 순혈 시베리아호랑이아니라고 밝혀졌다.[5] 북한에서는 '말승냥이'라고 한다.[6] 실제 이 당시 짐바브웨는 관공서에 김일성 자서전 번역본이 배치될 정도로 친북 국가였다. 당시 짐바브웨 대통령이었던 로버트 무가베 역시 김일성과 상당히 친했다고 하니 말은 다 한 샘이다. 그래서 둘다 막장 국가다.[7] 그것도 무가베가 직접 자연 보호 구역에서 동물들을 포획하라 명령했다. 많은 환경론자들은 동물들을 열악한 북한에 보내는 것을 비판했으나, 짐바브웨 당국은 북한에 파견된 수의학 전문가들이 동물원의 환경에 만족한다는 보고를 했다며 이 조치를 옹호했으며, 짐바브웨 야생동물 관리청 국장도 이 모든게 합법적인 비즈니스라고 옹호했다.[8] 북한에서는 '넝에'라고 한다.[9] 북한에서는 '곱등어'라고 한다.[10] 김정은은 현장 지도를 하지 않을때 자주 동물원에 올 정도로 동물원을 좋아한다고 한다.[11] 북한의 김정일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인 '우리'와 '두리' 역시 마찬가지로 서울대공원에 전시되었고, 2013년 노령으로 폐사했다.[12] 스웨덴의 유명 야외 박물관겸 동물원인 스칸센의 원장이었던 사람이다. 고문으로 일하는 것 외에도 많은 동물을 기증했다.[13] 다만 대형 고양이과 맹수의 우리가 노후화 되었다고 지적했다.[14] 다만 이 코끼리도 호치민이 선물한 그 코끼리일 가능성이 낮은게 2007년에 조선중앙통신사에서 발행한 기사에서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들이 호치민이 선물한 코끼리의 후손이라고 설명했다.[15] 중국은 임대로만 판다를 해외로 보내주기 때문에 임대료를 내야 하고 그 비용이 비싸다. (단 대만, 마카오, 홍콩은 자국으로 간주되므로 무료라고 한다) 심지어 판다가 죽었을 때 동물원 측의 과실이라고 판정되면 억 단위의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게다가 먹이로 쓰이는 대나무 값도 만만치 않다.[16] Mao Zedong donated giant pandas to the zoo.[17] 북한이 기린은 $900, 얼룩말은 $600을 지불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