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애니메이션 아케인에서의 암베사}}}에 대한 내용은 [[암베사(아케인)]]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암베사(아케인)#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암베사(아케인)#|]]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애니메이션 아케인에서의 암베사: }}}[[암베사(아케인)]]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암베사(아케인)#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암베사(아케인)#|]]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 ||||||||||||||||||
<class=lin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folding [ 암살자 ] {{{#!wiki style="margin: -5px 0 -5px" | <nopad>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 {{{#!folding [ 전사 ] {{{#!wiki style="margin: -5px 0 -5px" | <nopad>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 {{{#!folding [ 원거리 ] {{{#!wiki style="margin: -5px 0 -5px" | <nopad>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 {{{#!folding [ 마법사 ] {{{#!wiki style="margin: -5px 0 -5px" | <nopad>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 {{{#!folding [ 탱커 ] {{{#!wiki style="margin: -5px 0 -5px" | <nopad> |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4em,16%); min-height: 2em" {{{#!folding [ 서포터 ] {{{#!wiki style="margin: -5px 0 -10px" | <nopad> | | }}}}}}}}} }}} |
| 리그 오브 레전드의 169번째 챔피언 | ||||
오로라 | → | 암베사 | → | 멜 |
| 암베사, 전장의 우두머리 Ambessa, the Matriarch of War | |||
| | |||
| <rowcolor=#f0f0e7> 주 역할군 | 부 역할군 | 소속 | 가격 |
| <rowcolor=#f0f0e7> 전사 | 암살자 | 녹서스 | |
| 기타 정보 | |||
| <colbgcolor=#133c3f><colcolor=#FFF> 출시일 | <colcolor=#fff> 2024년 11월 7일 | ||
| 본명 | 암베사 메다르다 / Ambessa Medarda | ||
| 디자이너 | 옐로(Yelough)[1] | ||
| 성우 | | ||
| 테마 음악 | |||
1. 개요
"늑대에게, 자비란 없다!"
암베사의 선택 대사
리그 오브 레전드의 169번째 챔피언인 암베사에 대해 서술한 문서.암베사의 선택 대사
2. 배경
"내 적은 곧 가문의 적이다."
메다르다라는 이름을 들어본 이는 모두 그 가문의 수장 암베사를 경외한다. 녹서스 장군으로서의 암베사는 압도적인 힘과 단호한 결단력으로 전투에 나서는 치명적인 존재이다. 가주로서의 암베사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메다르다 가문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건 실패나 동정의 여지를 두지 않는 교활한 책략이기 때문이다. 늑대의 무자비함을 받아들인 암베사는 가문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다. 그게 자식과의 단절을 뜻하더라도 말이다.
- 유니버스 배경(접기/펼치기)
- 현대 녹서스에서 아주 권세 있기로 손꼽히는 가문에서 태어난 암베사 메다르다는 태생부터 위대한 인물이 될 운명일지도 몰랐다. 암베사의 가문은 오래된 귀족 가문은 아니었으나 제국이 건국된 이래 온 나라에서 엄청난 존경과 영향력을 얻었다. 어린 암베사는 투기장에서 영광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검투사들을 보며 일찍이 첫 유혈 사태를 접했다. 전투의 전율을 알기엔 너무 어린 나이였지만 모든 경기를 분석하며 동작 하나하나를 마음에 새겼다.
힐데나드 전투가 끝나자 아버지는 전사한 병사들의 검을 수거해 오라며 암베사를 보냈다. 암베사는 아직 아이였으나 주위의 죽음과 살육의 현장에서 단 한 번도 눈을 돌리지 않았고 하루가 끝날 무렵, 죽음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존중해야 할 대상임을 알았다.
희생은 고귀한 것이었다. 위대함에는 희생이 필요했다.
슈리마 해안에서 상인 가문으로 활동한 초창기부터 대대로 내려온 메다르다 가문의 규범은 사막여우와 전설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늑대의 미덕을 신봉했다. 따라서 암베사가 군인의 삶을 선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암베사는 어린 시절 교훈을 준 기억을 늘 간직하며 다른 이들도 가문의 명예를 드높이고 결단력 있는 행동을 할 것을 요구했다.
암베사는 메다르다 가문의 자랑스러운 딸이며 타고난 전사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부대를 지휘하는 장군이 되었고 가주인 할아버지 메넬리크의 총애를 받았다. 하지만 암베사는 그 이상이었다. 여자이자 연인, 그리고 어머니였던 것이다. 삶을 즐길 줄 알았던 암베사는 삶의 모든 것을 경험했다. 하지만 아들 키노를 처음으로 품에 안은 순간, 마침내 누군가에게 무조건 헌신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했다.
그리고 그와 함께 깊은 실망을 예감했다. 암베사는 키노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한눈에 봐도 키노는 전사의 강인함을 지닐 재목이 아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암베사는 딸 멜을 임신한 몸으로 조상들이 살던 로크룬드를 지키다 전투에서 목숨을 잃을 뻔했다. 아군과 적군의 시체 사이에 누워 죽음의 문턱을 헤매던 암베사는 평생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말할 만한 환영을 보았다. 암베사가 본 것이 무엇이든, 그 환영은 암베사의 결의와 야망을 하나로 합쳤다. 암베사는 세상을 자신의 의지대로 주물러 적들이 자식들의 약점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리라 결심했다.
그 순간부터 암베사는 파죽지세로 상승했다. 모든 전투를 선두에서 이끌며 죽음과 당당히 맞섰다. 승리를 거둘수록 지략이 풍부해지고 대담해졌으며 타협하지 않게 되었다.
늙은 메넬리크 메다르다가 임종 때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고 세상을 떠나자 가문의 여러 분파가 승계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암베사는 그들의 다툼이 헛수고라는 걸 알았다. 승계는 '자신의' 운명이었으니까. 경쟁자를 물리친 암베사는 메다르다라는 이름에 걸맞은, 자신의 아이들이 물려받기 걸맞은 유산을 만들겠다고 맹세했다.
새로운 가주가 된 암베사는 자신의 좌우명을 더 자주 말하기 시작했다.
모든 일에서 늑대가 되어라.
암베사는 주변 사람들의 나약이나 이의를 용납하지 않았다. 자신에게까지 나약함이 전염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심지어 딸 멜을 머나먼 도시 필트오버로 보내기도 했다.
세월이 흘러 '마법공학'이라는 강력한 새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필트오버의 물러 터진 이상주의자들이 만든 것이었다. 그 발견의 잠재력에 흥미를 느낀 암베사는 딸을 만나러 필트오버로 향했다. 이 기술을 써서 메다르다 가문의 힘을 더 키울 수 있을지 알아볼 작정으로...
2.1. 챔피언 관계
| | | |
| 멜 | 케이틀린 | 제이스 |
멜은 암베사의 딸이며, 제이스는 멜의 연인이다. 암베사는 케이틀린의 복수심을 이용해 그녀를 현혹하고, 계엄군 사령관 직함을 맡겨 필트오버에 녹서스 군대가 개입할 명분을 만든다.
스웨인은 관계도에는 없지만 대사를 보면 스웨인과 우호적인 관계는 아니며 르블랑과도 대립했었기에 현 녹서스의 트리파릭스 체제나 특정 세력에 충성하지는 않는 제3의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그 외엔 사미라에겐 예를 갖추며 정중하게 대하고 다리우스에겐 충고를 하는 등 후배처럼 취급하는 편. 하지만 드레이븐은 대놓고 질색하며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낸다.
3. 능력치
피해 유형:
#!if Type == "물리"
{{{#eb8d34 '''물리'''}}}#!if Type == "혼합"
'''혼합'''#!if (Type != "물리") && (Type != "혼합")
{{{#786cff '''마법'''}}}#!if Range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 0 .7em; color: #a09b8c"
•}}}[[파일:롤_근접.png|width=18]] 근접난이도:
기본
공격
공격
스킬
#!if Tag != null
{{{#!wiki style="margin: 8px 0 8px; height: 2px; background-color: #45432a"
}}}{{{#!wiki style="font-size: .85em; color: #f0f0e7"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padding: 2px 6px; background: #5c4a2d; border-radius: 5px"
''''''}}}{{{#!if Tag2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padding: 2px 6px; margin-left: 5px; background: #5c4a2d; border-radius: 5px"
''''''}}}}}}}}}| 구분 |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 최종 수치 |
| | 630(+110) | 2500 |
| | 8.5(+0.75) | 21.25 |
| | 200 | 200 |
| | 50 | 50 |
| | 63(+3) | 114 |
| | 0.625(+2.5%) | 0.891 |
| | 35(+4.9) | 118.3 |
| | 32(+2.05) | 66.85 |
| | 125 | 125 |
| | 335 | 335 |
아이오니아 출신이 아닌데도 기력을 사용하는 최초의 챔피언이다. 기력 회복은 쉬워도 그만큼 기력 소모값이 크기 때문에 평타를 잘 욱여넣어야 한다.
기본체력과 공격력이 비교적 낮고 체젠 스탯은 굉장히 높게 책정되었는데, 이는 궁극기를 찍기 전까지 라인유지력에 관여하는 스킬이 W 보호막밖에 없어서 그런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은 무난한 수준이며, 공격 속도는 패시브가 있음에도 페널티가 따로 없다.
사슬을 이용해서 칼날을 휘두르는 스킬 컨셉치고는 평타 사거리가 비교적 짧은 125이지만 패시브가 활성화되면 200으로 늘어나며 기동성이 워낙 좋고 기본 공격보다는 스킬 공격 기반의 챔피언이라 그렇게까지 문제시되는 요소는 아니다. 이동 속도는 패시브의 압도적인 기동성 탓에 335로 근거리 중 하위권에 속한다.
4. 대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암베사/대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암베사/대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스킬
아우렐리온 솔과 비슷하게 E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플레이버 텍스트가 삽입되어 있다.5.1. 패시브 - 용사냥개의 발걸음
| | 암베사가 스킬을 사용할 때 기본 공격 또는 이동 명령을 하면 암베사가 스킬을 사용한 후 명령을 내린 방향으로 돌진합니다. ''스킬 또는 기본 공격의 시전 시간 및 지속시간 동안 내린 명령이 저장됩니다.'' |
| | |
| | |
"약자를 동정하지 마라."
패시브 충전시 툴팁
첫 번째 효과는 스킬을 사용할 때 마우스 커서로 이동 명령을 내리면 해당 방향으로 짧게 도약한다. 쉽게 말해 칼리스타 패시브의 스킬 버전으로, 모든 스킬을 활용하면 도합 5번, 궁극기 제외 시 4번 돌진할 수 있기에 암베사의 기동력은 매우 뛰어난 편에 속한다. 적을 끊임없이 추격하면서 상대 스킬은 패시브로 회피하는 딜교환이 암베사 운용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패시브 충전시 툴팁
패시브로는 모든 종류의 벽을 넘어갈 수 없으나, 출시 직후에는 버그성으로 챔피언이 스킬로 생성한 지형지물은 넘나들 수 있었다. 그러나 14.23 패치에서 버그로 판정되면서 다시 벽을 넘어다닐 수 없도록 변경되었다.
두 번째 효과는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4초간 다음 기본 공격에 추가 능력을 부여한다. 충전을 보유 중일 때는 추가 사거리와 공격 속도를 얻고, 이 상태의 기본 공격은 추가 물리 피해를 주고 기력을 회복한다. 암베사의 일반 스킬은 전부 기력 소모량이 70이고 기력의 최대치는 200이기에, 강화 평타를 동반하지 않으면 일반기 3번만 써도 기력이 바닥난다. 때문에 모든 적과의 싸움에서 필수적으로 평타를 섞을 것을 요구하며, 평타를 칠 수 없으면 기력 수급이 끊겨서 스킬 연계가 힘들어진다. 기력 회복은 대상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미니언, 정글 몬스터는 물론 심지어 포탑이나 억제기를 쳐도 기력이 온전히 회복되며, 최대 3회까지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킬+평타를 바로 섞지 않고, 스킬을 돌린 후 강화 평타를 넣어도 무방하다. 강화 평타는 취소되지 않고 무조건 시전되는데 이 때문에 강화 평타와 스킬을 연달아 넣을 때 평캔이 나지 않고 콤보가 깔끔히 이어진다.
한국어 툴팁인 '이 스킬이 개시될 때마다'는 오역으로, 원문은 '각 스킬의 시전 시(Each cast Initiation)'다. 즉 이동하는 효과와 평타 강화 효과는 완전히 별개의 효과로 굳이 이동을 하지 않더라도 스킬을 시전했다면 평타 강화 중첩은 쌓인다. 때문에 불필요한 상황에서까지 억지로 움직일 필요는 없다. 대표적으로 RQ연계의 경우가 그렇다.
5.2. Q - 교활한 휩쓸기 / 파멸의 일격
| 교활한 휩쓸기 | 암베사가 칼날로 전방을 휩쓸어 공격 범위 가장자리에 있는 적에게 대상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다른 모든 적에게는 50%의 피해를 입힙니다. 적에게 공격이 적중하면 파멸의 일격을 준비합니다. |
| 파멸의 일격 | 재사용 시: 암베사가 칼날로 내리찍어 처음 적중하는 적에게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다른 모든 적에게는 50%의 피해를 입힙니다. |
| | | |
| | ||
| | | |
| | ||
"내게 어떤 의미인지 똑똑히 가르쳐 주지."
파멸의 일격이 준비 되었을 시 툴팁
파멸의 일격이 준비 되었을 시 툴팁
마스터하여 2번의 공격을 모두 최대치로 적중할 경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지만, 첫 번째 공격은 외곽 타격, 두 번째 공격은 최초 타격이라는 은근히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한다. 하지만 비슷한 성격의 다리우스, 릴리아 Q와 달리 가장자리를 타격하지 않더라도 피해량이 50% 정도로 썩 나쁘진 않은 데다[6] 더 강력한 2타를 쓰려면 반드시 1타를 맞히긴 해야 하므로 최대 피해량을 노리기보단 '일단 맞히고 보자' 라는 생각으로 쓰는 것이 좋다. 유저 숙련도가 많이 쌓이면 Q 1타 끝 범위를 얼마나 능숙하게 적중시키냐에 따라 암베사의 성능이 결정된다.
5.3. W - 배척
| | 암베사가 1.5초 동안 보호막을 얻고 0.5초 동안 준비합니다. 이후 지면을 내리쳐 주변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준비하는 동안 적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 구조물에 피해를 받았다면 입히는 물리 피해가 150%로 증가합니다. |
| | | |
| | ||
| | ||
"최고의 방어는 최선의 공격이라고 하더군. 둘 다 할 수 있는데 번거롭게 골라야 하나?"
W - 배척 사용시 툴팁
W - 배척 사용시 툴팁
비교적 흔하게 보이는 광역기 겸 보호막 스킬. 짧은 시간 내에 가해지는 피해를 막으면 '깡!' 하는 효과음과 함께 피해량이 증가하므로 일종의 반격기 역할도 겸한다. 스킬 발동 후 패시브의 도약 명령을 내릴 경우, 판정은 보호막 획득-패시브 도약-범위 타격 순으로 적용된다.
암베사의 유일한 탱킹 스킬로, 보호막 추가 AD 계수가 무려 1.5인 데다 기본 보호막은 스킬 레벨이 아닌 챔피언 레벨을 따르기 때문에 1레벨만 찍어도 성장에 따라 꽤 많은 보호막을 얻을 수 있고, 피해량은 스킬 레벨에 비례해 올라가지만 강화되어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주로 마지막에 마스터한다.
보호막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암베사 피가 적다고 함부로 다이브를 시도해서는 안된다. 출시 초기에는 암베사에 대한 감이 부족해서 W 쉴드량을 간과하였다가 역으로 당하는 경우가 자주 나왔는데, 상대방이 암베사에 익숙해진 후로는 W 낚시에 잘 당하진 않는다.
단점으로는 쿨타임, 1렙 18초 마스터해도 14초라는 큰 디메리트가 있으며 스킬가속을 많이 둘러도 7~8초는 돼서 부담이 크다. 또 독사의 송곳니로 쉴드를 다 부셔 암베사의 생존성을 크게 깎을 수 있다. W 없는 암베사의 탱킹은 밀짚이나 다름없다.
5.4. E - 찢어 가르기
| | 암베사가 사슬을 휘둘러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
| | | |
| | ||
전설급 아이템인 발걸음 분쇄기처럼 주위에 광역 피해를 주고 둔화시키는 스킬. 단독으로는 심심하지만 시전 후 패시브를 사용해 돌진한다면 돌진 도착 지점에서 스킬이 한번 더 발동된다. 한 대상에게 첫 시전과 두 번째 시전 모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대미지와 추격능력 두 효과를 전부 얻을 수 있고, Q 1타를 넣을만한 대상이 주변에 없을 때 접근기로 사용하는 형태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다.
기본 피해량과 계수가 스킬 레벨에 비례하여 성장하는 구조라서 저렙구간 대미지는 평범하지만 성장성이 높아서 마스터하여 두 번 다 맞히면 무려 240 + 1.0 추가 공격력의 물리피해를 광역으로 가하며 이동기와 99% 둔화를 겸하는 굉장히 고밸류 스킬이 된다.
5.5. R - 공개 처형
| | 기본 지속 효과: 암베사가 방어구 관통력을 얻으며 스킬 사용 시 입힌 피해량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 |
| | |
| | |
| | |
"패배로 얻을 건 아무것도 없어, 승리만을 쟁취할 뿐."
궁극기 시전 중 툴팁
기본 지속 효과는 방어구 관통력과 스킬 대미지 비례 회복 효과[7]를 얻는다. 벨베스 이후 2년 만에 다시 나온 생명력 흡수 능력치 계수가 존재해서 굶주린 히드라 같은 템을 가면 그만큼 회복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걸 볼 수 있고 이중으로 흡혈이 강화되기 때문에 예능성으로 극단적인 피흡템을 도배하면 혼자서 솔바론도 가능한 수준이 된다. 암베사 솔바론 물론 암베사는 체급이 높지 않은 브루저기에 피흡템만 떡칠하면 정작 방어 능력치가 받쳐주지 못해 더 쉽게 녹으므로 이런 빌드의 실전성은 제로에 가깝다.궁극기 시전 중 툴팁
사용 시 효과는 요네의 운명봉인(R)과 유사하게 시전 시간 동안[8] 일직선 경로를 표시하고, 시전이 끝나면 해당 경로의 가장 마지막에 위치한 적 챔피언 뒤로 순간이동한다. 그 후 대상을 잠깐 제압하고 물리 피해를 입히며 다시 한 번 기절시킨다. 패시브의 도약은 적을 메다꽂아 물리 피해와 기절을 적용한 다음에 발동된다. 적중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이동이 동반되는 요네의 궁극기와는 달리 경로 내에 적 챔피언이 한 명도 없으면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도주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나, 대신 빗맞혀도 상대 진영에 예상치 못하게 빨려들어가지는 않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다. 순간이동 위치는 기본적으로 대상 챔피언의 뒤지만, 야스오의 최후의 숨결(R)과 같이 포탑 근처에서 사용 시 포탑 사거리 밖에 위치할 수 있다면 위치 보정을 받을 수 있다.
장거리에서 앞라인을 무시하고 브루저가 날아가서 제압시킨다는, 물몸 딜러들에게 있어서 악몽과 같은 옵션을 모조리 가지고 있는 스킬이다. 암베사가 6레벨을 찍은 순간부터 상대 딜러는 탱커가 전방을 보호하고 있어도 결코 안심할 수 없고, 궁극기에 동반되는 암베사의 극딜은 뒷 라인에게 매우 위협적이다.
사용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궁극기가 적중한다면 Q 1타 가장자리가 정확히 맞는 위치로 적 챔피언과의 거리가 조장된다는 점이다. 즉, 궁극기를 적중시키고 바로 Q를 누른다면 반드시 Q 1타를 적중시킬 수 있다. 암베사의 딜량에 있어 Q 가장자리 적중은 매우 중요하므로, 괜히 무빙을 치거나 패시브 평타를 넣지 말고 일단 반드시 Q 1타를 사용하도록 하자.
다만, 암베사 역시 궁극기 유무에 따라 기여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공중에 날려먹으면 손해가 막심하다. 궁극기를 빗맞히더라도 최소한 진입은 가능한 요네와 다르게 제자리에서 뻘줌하게 서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궁극기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부쉬와 같이 상대 시야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용하면 이펙트는 그대로 보이지만 특유의 저지불가 모션과 대기시간 딜레이를 숨길 수 있어서 궁극기를 맞히기가 더 쉬워진다. 여담으로 저지불가 판정은 캐스팅 시간 동안에만 적용되므로 순간이동 모션 때 뽀삐가 W를 키면 궁극기가 막히는 판정이 된다. 궁극기의 저지불가 판정을 잘 이용하면 뽀삐나 바드 궁 같은 스킬을 무시할 수 있다.
최근에 나온 챔피언의 궁극기 치고는 사운드와 이펙트가 많이 심심한 게 특징이다. 특히 궁극기가 적중하지 못하면 바닥에 선 하나가 잠깐 생겼다 사라지는 게 끝이라서 자세히 관찰하지 못하면 궁이 빠졌는지도 분간이 안 될 정도이며 암베사 출시 초기에는 궁극기인지 일반스킬인지 몰라서 대처를 못하는 유저도 많았다. 딸도 화려한 일반기에 비해 궁극기가 많이 조촐하고, 궁극기 사운드도 서로 비슷한 걸 보면 거의 모전여전.
6. 영원석
===# 시리즈 1 #===P - 용사냥개의 발걸음으로 스킬 회피
달성 목표 : 15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15 / ? / ? / ? / ? + 업적 단계 당 ?
R - 공개 처형 사용 후 3초 안에 적 처치
달성 목표 : 5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5 / ? / ? / ? / ? + 업적 단계 당 ?
W - 배척으로 무기화한 포탑의 사격(배척의 방어막으로 포탑의 공격을 흡수한 횟수)
달성 목표 : 3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3 / ? / ? / ? / ? + 업적 단계 당 ?
6.1. 시리즈 2
E - 찢어 가르기를 적중시킨 대상에게 후속 피해
달성 목표 : 17,00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17,00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Q - 교활한 휩쓸기 끝으로 적중
달성 목표 : 3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3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P - 용사냥개의 발걸음으로 강화된 기본 공격을 0.5초 안에 사용
달성 목표 : 20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달성 목표 : 200 / ? / ? / ? / ? + 업적 단계 당 ?
7. 평가
다양한 이동기를 가진 기동형 전사(Diver)로 라이엇 공인 주력 포지션은 탑이다.Q¹, Q², W, E, R의 5단 이동기에 더해, MZ 신챔답게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보호막, 둔화, 제압, 방관, 피흡을 다 가지고 있다 보니 밸런스를 잡기가 까다로울 것이란 예상이 출시 전부터 많았다. 다만 이전의 OP 신챔들에 비하면 출시 초기 승률이 40% 정도로 평범하다.
난이도 있는 스킬 구성으로 인해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기 어렵고, 기본 스탯의 문제로 캐릭터가 힘을 뿜어내는 궤도에 오르기 전 라인전 단계부터 망가지는 그림이 자주 나오는 만큼, 현재로서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후반 지향형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출시 전부터도 패시브의 기본 구조가 가장 유사한 칼리스타와 마찬가지로 상위권과 하위권 차이가 매우 심한 챔피언이 되는 게 아닌 것인가 하는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도 유저들의 숙련도가 오르고 이에 맞춰 패치가 이뤄지고 나면서는 아지르, 라이즈와 비슷하게 전형적인 최상위권, 대회용 챔피언의 길을 밟고 있다.
7.1. 장점
- 뛰어난 기동성
암베사는 기본 지속 효과로 스킬 사용 후 짧은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이는 긴 암베사의 스킬 사거리와 함께 이용하여 자신만 때리도록 카이팅을 하거나 확실히 마무리하기 위해 스킬을 사용하고 즉시 추격이 가능하다. 대상을 지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스킬을 맞혀야 이동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언제든지 진퇴가 자유롭다.
- 궁극기의 강력한 후방 진입 능력
암베사는 여타 다른 근접 브루저들과 다르게 원거리 챔피언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궁극기는 가장 마지막에 적중한 챔피언에게 적중하므로 한타 때 앞라인을 무시하고 쉽게 원딜을 물 수 있으며, 한번 물기 시작하면 암베사의 절륜한 기동성으로 끝까지 따라가 죽이는 것도 어렵지 않다.
- 준수한 맞딜, 딜교환 능력
암베사는 초반 딜이 약하긴 하지만 노코스트 챔피언에 접근과 후퇴능력이 준수하고 일반스킬에 달린 보호막 수치도 높은 편이라 스킬셋 상 카운터이거나 딜교환이 더 강한 브루저가 아니라면 스킬을 꾸준히 돌려주며 딜교환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 않다. 따라서 높은 성장성을 가졌음에도 사거리 차이가 심하거나 카운터가 아니라면 CS는 좀 밀려도 딜교환에선 오히려 우위를 점할 수도 있는데, 성장성이 높은 챔피언이 라인전도 반반 이상을 간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 높은 성장성과 그에 따른 잠재력
암베사는 최대 체력 비례 피해, 광역딜, 돌진기, 방어구 관통력, 제압 및 저지 불가, 공격력 비례 보호막, 주문 흡혈 등 대부분의 전사 챔피언이 가질 수 있는 개인 단위의 강력한 옵션들을 거의 모두 지녔다. 초반에는 낮은 기본 피해량과 긴 쿨타임으로 인해 그다지 라인전이 강력한 편은 아니나 레벨이 오르고 아이템이 갖춰질수록 1:1에서 내로라하는 챔피언들도 암베사의 엄청난 기동성과 흡혈량,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거기다 W의 엄청난 쉴드량을 상대하기 어렵다. 한타에서조차 궁극기를 활용해 적의 취약한 부분을 저격할 수 있다면 순식간에 적 전체를 도륙낼 수도 있을 정도라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 높은 화력
암베사의 후반 화력을 책임지는 원동력으로 패시브를 포함해 모든 스킬에 AD 계수가 달려있고 딜링이 가능하며 물리 피해로 입힌다. 거기에 추가 공격력 계수인 대신 계수 자체가 굉장히 높다. 덕분에 암베사가 화력을 투사할 때 AD 계수의 총합은 패시브 3사이클 및 Q의 최대 체력 퍼뎀을 제외한 후 달성하기 쉬운 W 대미지 강화까지 더해서 계산했을 때 무려 4.25 AD에 달한다. 이 정도 계수는 단타 피해량이 아닌 것을 제외하면 계수 최강자인 가렌의 심판 다음가는 수준으로 높다. - 다양한 빌드
하드 CC가 궁밖에 없고 딜을 올려야 탱이 되는 특성상 퓨어탱커로는 못 쓰지만 궁극기의 높은 흡혈과 W의 실드로 AD와 방어 능력치를 같이 챙겨 브루저로 사용하면 대미지도 괜찮으면서 탱킹력도 좋고, 극딜을 가서 암살자로 운용하면 높은 방관과 퍼뎀으로 적이 누구든 한순간에 찢어버리고 압도적인 기동력으로 스킬을 쉽게 회피하며 진입할 수 있기에 상황에 따라 빌드를 조정해 팀에 필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
- 상기한 장점들이 조화를 이뤄 나타나는 최상급의 딜러 척살력
뛰어난 기동성, 앞라인을 무시하고 들어갈 수 있는 후방 진입 능력, 높은 화력, 치유 감소로는 완전히 해결이 안 되는 상당한 전투 지속력 등이 합쳐져 암베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존재하는 수많은 챔피언들 중에서도 딜러를 잡아내는 능력은 손에 꼽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생존력이 좋지만 화력이 애매한 챔피언들은 쉴드에 흡혈로 버티면서 깽판 놓는 암베사를 뚫어낼 화력이 부족하고, 생존력이 부실한 대신 화력이 뛰어난 챔피언들은 암베사의 진입을 어떤 형태로도 허용하는 순간 암베사의 기동성과 DPS 때문에 생존을 장담하기 쉽지 않다. 어떤 형태의 딜러를 상대로도 위협적인 성능을 보유한 암베사는 출시 직후부터 녹턴이나 카밀 같은 챔피언들 못지않은 원딜의 악몽으로 자리 잡았고, 프로레벨의 게임에서도 원딜을 어떻게든 잡아죽이는 모습을 본 유저들에 의해 "원 딜 발 견"이라는 밈까지 생길 정도.
7.2. 단점
- 높은 기력 소모량
암베사는 매우 뛰어난 기동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모든 기동력은 스킬을 사용해야만 얻을 수 있는 기동성이다. 그리고 암베사의 스킬들은 궁극기를 제외하면 모두 기력 소모량이 70에 Q는 재시전도 기력을 소모해서 쌩으로 스킬을 모두 쓰면 기력이 80이나 모자랄 정도다. 암베사는 따라서 기력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며 이 기력을 회복할 수단으로 패시브 기본 공격의 기력 회복이 존재하는데, 이 기본 공격이 막히거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암베사는 스킬을 사용할 수 없어 기동성에 큰 제약이 걸리게 된다.
- 부족한 원거리 견제 능력으로 인한 높은 진입 의존도
그나마 Q 2타가 긴 사거리를 가지고 있지만 Q 2타의 발동 조건은 Q 1타의 적중이 필수 조건이어서 결국엔 들어가서 스킬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적진 한복판에 들어가야 하기에 그만큼 적의 CC기나 딜링의 위협에 노출되기 쉬워지면서 상당히 위험을 감수하게 만든다. 여기에 암살자 태그를 가지고 있으면서 궁극기를 제외하고 벽을 넘을 수 없는 챔피언은 거의 없는데, 암베사는 그중 한 명이라 벽을 넘어서 우회 습격이 자력으론 불가능하다.
- 매우 저열한 궁극기 성능
26.4 패치에서 새로 생긴 단점. 암베사 궁극기 선딜레이가 단독으로 맞히는 것이 어려운 만큼 상당히 길어져서 암베사의 진입 능력이 상당히 저열해졌다. 선딜레이 너프 전에도 무빙만 잘하면 피할 수 있는 그렇게 피하기 어려운 궁극기가 아니었는데 선딜레이가 더 길어지면서 과장 보태면 쌩으로 맞으면 집중력 저하라고 보일 만큼 적중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졌다.[9] 사실상 궁극기를 이상적으로 활용하려면 CC기 연계 말고는 방법이 없으며, 팀에서 이니시에이터가 존재하지 않으면 암베사도 존재감이 크게 하락하게 된다.
- 기본 스킬의 약한 변수 창출 능력
암베사의 기본 스킬에는 하드 CC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나마 E에 99% 둔화가 있지만, 그마저도 둔화면 해제하는 스킬이 한두 가지가 아니며, 결국 1초에 걸쳐 풀리는 수준의 둔화이기에 변수를 만들기 어려운 데다, 위에서 설명한 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으로 그 둔화를 꾸준히 걸기 여려워서 변수를 만들기에는 힘들다.
- 브루저/암살자의 기본 구조를 역행하는 초반 저점
암베사를 암살자로 놓든 브루저로 놓든 동 역할군 내에선 초반이 굉장히 약하다. 암살자가 1렙에 원거리 메이지에게 지고 들어가긴 하지만 풀체력이면 2, 3렙부터 우위를 점하기 시작하는데 암베사는 그 시간이 굉장히 늦은 편에 속한다. 암베사의 스탯 자체엔 특별히 하자가 없는데 이는 모든 스킬이 위의 엄청난 계수 및 최대 체력 피해를 대가로 기본 피해가 상당히 낮기 때문이다. 일반 스킬에 패시브까지 전부 이상적으로 사용해야 겨우겨우 다른 챔피언들의 패시브 포함 스킬 한사이클을 따라잡을 수 있는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실력이 올라갈수록 그렇게 오래 싸워줄 챔피언은 레넥톤처럼 저레벨 암베사를 찢어버리거나 아트록스처럼 거리를 안 주는 부류뿐이라 위의 원거리 견제 능력 및 진입 의존도와 맞물려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잡기 어렵다.
- 어려운 조작과 운용
패시브부터가 어렵기로 소문난 리븐+칼리스타를 섞어놓은 것이며[10], Q의 총 딜량도 분명히 높지만 까다로운 조건이 있기에 딜 포텐셜을 잘 살리기 어렵다. 궁극기도 효과만 보면 제압에 기절이 다 있는 만능 궁극기로 보이나 가장 멀리 있는 적의 뒤로 이동한다는 시스템으로 인해 잘못 쓰면 본인이 적진 한가운데로 다이브해서 공개처형당하는 꼴이 되기 쉽다.
7.3. 상성
- 암베사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이동에 제약을 거는 챔피언: 암베사는 패시브 용사냥개의 발걸음의 존재로 궁극기를 포함해 이론상 이동기가 5개로 많다. 패시브의 이동기가 암베사 운용의 핵심이 되는 만큼 이동기를 카운터치는 고정이나 돌진 시 발동 판정을 가진 스킬을 가진 챔피언들 상대로 약해진다. 또한 아무리 기동성이 빨라도 타게팅 CC기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타게팅 하드 CC기를 가진 챔피언들 상대로도 힘들어한다.
- 뽀삐[11], 나서스[12], 카시오페아, 신지드[13], 말자하[14], 모르가나, 벡스[15], 레오나, 룰루[16], 라이즈[17], 니코, 마오카이[18], 신드라, 알리스타, 잔나, 애니, 탈리야, 애니비아[19], 흐웨이 등
- 높은 대인 전투력을 지닌 챔피언: 암베사는 딜을 넣기 위해 필수로 적에게 붙어야 한다. 하지만 암베사는 높은 기동성을 대가로 초반 체급이 상당히 약하므로 라인전이 이들을 상대하기 어렵다. 설상가상으로 하드 CC기를 지니고 있으면 도망가는 암베사를 붙들기도 용이해 상당히 까다롭다.
- 생존기가 많고 벽을 넘어 이동할 수 있는 챔피언: 암베사의 패시브는 벽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상대가 지형을 넘어 도망친다면 쫓아갈 방법이 없다. 또한 암베사의 스킬 쿨타임은 매우 긴 편이라, 적에게 접근하는 데 스킬이 이미 빠졌는데 상대가 쿨이 짧은 생존기를 여러 번 쓰면서 도망친다면 역시나 따라잡기에 쉽지 않다.
- 기타
- 초가스: 느려터진 논타겟 위주의 스킬 구성인 데다 체력 비례에 매우 약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상대하기가 쉽지 않다. 초가스의 주력 딜인 파열은 논타겟이라 피하는 것은 굉장히 쉽지만, 흉포한 울부짖음은 범위가 넓고 길어 피하기가 쉽지 않고 침묵이 달려있어 잘못 파고들었다간 침묵 이후 연계되는 파열과 날카로운 가시의 깡딜 때문에 손해를 보기 쉽다. 또한 초가스의 스킬을 모두 피해 딜교에서 이득을 봐도 암베사는 초반 스킬 쿨이 길기 때문에 한동안 몸을 사려야 하는데, 초가스는 그동안 패시브의 뛰어난 유지력으로 금방 체력을 복구한다. 또 날카로운 가시의 뛰어난 푸쉬력 때문에 라인이 밀리게 되어 주도권을 내주기 쉬우며, 포식은 무시무시한 깡딜을 자랑해 피흡과 보호막을 믿고 핑퐁을 하기에도 까다롭다. 물론 후반을 간다면 1:1은 암베사가 당연히 이기겠지만, 초가스 역시 성장 기대치가 높은 편이며 굳이 암베사와 1:1을 하고 있을 이유가 없으므로 급할 것이 없다.
- 자야: 모든 돌진형 챔피언의 카운터로 암베사 역시 자야의 깃부르미 속박에 노출되기 쉬우며, 공개처형은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제압과 기절 효과를 주기 때문에 기절을 정화로 풀거나 아예 저항의 비상으로 씹고 깃부르미로 맞받아칠 수 있다.
- 암베사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스킬 구조상 암베사에게 불리한 챔피언: 암베사는 압도적인 이동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적의 주요 스킬을 회피하기 매우 용이하다. 이들을 상대로 단숨에 접근하거나 무빙을 섞는 식으로 싸우면 암베사가 유리하다.
- 기동력이 약한 원거리 챔피언: 암베사는 궁극기의 진입과 패시브의 이동성 때문에 멀리 있는 원거리를 상대로 단숨에 거리를 좁혀서 싸울 수 있다. 몸이 약한 원거리 챔피언은 진입이 되는 순간 암베사의 먹잇감으로 전락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이런 유형의 적이 CC기가 부실하거나 없으면 암베사에게 농락당하다 죽는다.
- 상황과 숙련도에 따라 갈리는 챔피언
8. 역사
===# 이전 시즌(2024 ~ 2025) #===- 2024 시즌
OP.GG 기준 에메랄드 이상 티어에서의 출시 첫날 승률은 40%로, 조작 난도가 꽤 높은 신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OP의 기본 조건인 40%대의 스타트를 끊었다. 하지만 PBE 당시 한국 서버 초기 승률 45%의 슈퍼 OP를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첫 주 승률이 38%대로 수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기적인 스킬 구성을 대가로 초반 체급을 약하게 설계해서 라인전 초기에는 그다지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고, 패시브 평타를 끊임없이 쳐야 기력 수급이 가능해서 평타 사이클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농락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자체 체급이 높지 않고 6레벨 이전엔 유지력 부족이 더욱더 문제 되어 생각만큼 부조리한 라인전 수행 능력을 보이진 않는다. 또한 출시 직전 PBE에서의 너프도 어느 정도 라이엇의 예상대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신규 챔피언은 출시 초기 숙련도 이슈와 높은 주목도 때문에 실제 성능보다 성적이 더 낮게 나오기에 이를 감안해서 각종 스탯 보정이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라 출시 이전부터 밸런스에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은 편인데, 라이엇은 이에 개발자 코멘트에서 향후 암베사의 승률이 47%를 밑돈다면 암베사를 너프하지 않고 당분간 남겨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편의성 패치 직후 유저들이 적응하자 곧바로 승률 51%, 픽률 11%, 벤률 57%인 OP급 성능의 챔피언으로 올라가게 됐다.
한 번 접근전을 시작하면 패시브의 무시무시한 잠재력을 보여주나, 접근하기 위한 사거리 자체가 짧아 리븐이나 이렐리아처럼 대뜸 나타나더니 유유히 킬을 따고 사라지는 수준은 아니다. 가장 우려되었던 궁극기도 대응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패시브와 평타를 병행하지 못하는 포킹 위주의 구도나 카이팅 위주 조합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잘 성장했을 때의 고점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고, 조건부 기동력과 유지력이 압도적인 수준이라, 중후반부터 대인전에 있어서 매우 위협적인 챔피언으로 거듭난다. 이런 종류의 챔피언들이 으레 그렇듯이 상대 조합을 많이 타게 되므로, 아군과 적군 조합을 모두 고려해 최대한 후픽으로 뽑아 상대 조합의 빈틈을 파고드는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상대가 암베사를 저지할 만한 수단이 적다면 뒷라인을 무참하게 찢을 수 있다.
14.23 패치에서 다른 챔피언이 생성한 벽을 넘을 수 있던 것이 버그로 판명되어 픽스되었고, Q2(파멸의 일격) 재사용 가능 시간이 3.5초에서 4초로 증가하는 소소한 편의성 버프도 받았다. 유저들의 적응기도 끝났는지 1티어에 안착하면서 한국서버 다이아 이상 구간 승률이 51%를 넘었고 이에 너프를 피할 길이 없어졌다.
11월 30일 2024 LoL KeSPA Cup에서 TPE가 픽하며 방송경기 최초로 등장했다. 프로 레벨에서 고점을 뽑기 쉬워지는 고난도챔 답게 거의 매 경기 OP 수준의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왕귀 후에는 진짜 막을 수가 없는 수준으로 무쌍을 찍어서 그 긴 거를 넘어 '더 긴 거'가 나왔다고 평할 정도.
14.24 패치에서 바로 너프되었다. W - 배척의 보호막 지속시간이 2초에서 1.5초로 감소하였고, 보호막 흡수량이 85~350(+1.75 추가 공격력)에서 50~320(+1.5 추가 공격력)으로 너프되었다. E - 찢어 가르기의 추가 공격력 계수는 0.4~0.8에서 0.4~0.6으로 높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감소했다. 자체딜로 딜찍누하는 챔피언 특성상 딜 수치가 너프당하자 탑 3티어, 미드 5티어로 승률이 곤두박질쳤다.
그러나 마스터 이상 구간에서는 승률 49.2%에 픽률 12.2%로 높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 본래 숙련자를 저격하는 패치인 것으로 보이나, 의도와 다르게 숙련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 2025 시즌
25.05 패치에서 E스킬의 기본 피해량이 너프받았다.
- E - 찢어 가르기
- 피해량: 40/65/90/115/140 (+추가 공격력의 40/45/50/55/60%) → 40/60/80/100/120 (+추가 공격력의 40/45/50/55/60%)[53]
승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2번째로 마스터하는 스킬이라서 너프 영향은 크지 않았다. 여전히 솔랭 티어는 2티어 정도를 유지 중.
프로 대회에서도 적당한 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LCK 정규 시즌에서는 1~2라운드 때 시원찮은 승률을 유지했지만, 후반기인 3라운드부터는 50% 이상의 무난한 대회 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후 2025 월즈에서 티어픽으로 자리매김하며 높은 픽률뿐 아니라 특유의 돌파력으로 활약을 많이 했다. 덕분에 솔랭에서도 픽률이 대폭 늘어나 1티어를 차지했다.
25.23 패치에서 정글 포지션 버프를 받았다.
- Q - 교활한 휩쓸기 / 파멸의 일격
- 몬스터 대상 피해량: +125 → +150
25.24b 패치에서 조정을 받았다.
- 기본 지속 효과 - 용사냥개의 발걸음
- 추가 공격력 계수: 30% → 25%
- E - 찢어 가르기
- 추가 공격력 계수: 40~60% → 50%
8.1. 2026 시즌
26.3 패치 기준 주 라인은 탑, 부 라인은 정글로 쓰이고 있다. 에메랄드 이상 구간 기준 탑은 픽률 6%, 승률 48.3%, 정글은 픽률 5%, 승률 46.6%를 기록하고 있다.26.4 패치에서 정글 암베사가 너프받았다.
- Q - 교활한 휩쓸기 / 파멸의 일격
-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 150 ⇒ 125
26.9 패치에서 궁극기 스킬 사용 시간이 늘어나는 너프를 받았다.
- R - 공개 처형
- 스킬 사용 시간: 0.55초 ⇒ 0.7초
26.10 패치에서 조정이자 첫 라인 버프를 받았다. 우선 Q - 교활한 휩쓸기 / 파멸의 일격의 대상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 2/3/4/5/6%에서 4/4.5/5/5.5/6%로 버프되고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이 125 에서 75으로 감소. R - 공개 처형의 지속 효과인 체력 회복량이 10/12.5/15%에서 15/17.5/20으로 증가되었지만 몬스터 대상 체력 회복 효과는 40%에서 25%로 감소되었다. 해당 내용은 정글에서 상단 공격로로 위력 일부를 상향하고, 딜러형 탱커 플레이스타일에 힘을 실어 주고자 한다고 언급하였다.
9. 아이템, 룬
룬
|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 핵심: 정밀 ]]전설의 시작 공격 강화 및 지속적 피해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집중 공격|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생명 흡수|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민첩함|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최후의 일격| |
- 정밀
정복자를 채용한다. 평타와 스킬을 섞어가며 진득하게 싸우는 암베사와 잘 어울리는 룬이다. 오래 싸우면 암베사가 유리한 경우에 추천한다. 게다가 하위 룬 3개 모두 암베사와 잘 맞아, 시너지가 매우 좋다. 전설:가속, 최후의 저항 룬이 좋은 지표를 보인다. - 지배
감전을 채용한다. 근거리에서 짧고 굵은 딜교 이후 빠지는 히트 앤 런이나 갱킹, 로밍상황에서의 킬캐치에 특화된 룬이다. 돌발 일격과 궁합이 매우 좋아 보조룬으로 주로 채용된다.
- 결의
착취의 손아귀 를 채용할 수도 있다. 패시브의 돌진과 사거리 증가를 이용해 착취를 안정적으로 뜯을 수 있다. 오래 싸우면 암베사가 불리한 케이스에 추천한다. 하위 룬 중에서는 보호막 강타가 잘 어울린다.
시작 아이템
장화
#!if items1 = (시작1 == null) || (시작1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s1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시작#도란의 방패|[[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width=100%]]]]}}}#!if items2 = (시작2 == null) || (시작2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s2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시작#도란의 검|[[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width=100%]]]]}}}#!if itemb1 = (장화1 == null) || (장화1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b1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장화#판금 장화|[[파일:롤아이템-판금 장화.png|width=100%]]]]}}}#!if itemb2 = (장화2 == null) || (장화2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b2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장화#헤르메스의 발걸음|[[파일:롤아이템-헤르메스의 발걸음.png|width=100%]]]]}}}전설 아이템
#!if iteml1 = (추천1 == null) || (추천1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1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월식|[[파일:롤아이템-월식.png|width=100%]]]]}}}#!if iteml2 = (추천2 == null) || (추천2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2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쇼진의 창|[[파일:롤아이템-쇼진의 창.png|width=100%]]]]}}}#!if iteml3 = (추천3 == null) || (추천3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3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칠흑의 양날 도끼|[[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width=100%]]]]}}}#!if iteml4 = (추천4 == null) || (추천4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4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죽음의 무도|[[파일:롤아이템-죽음의 무도.png|width=100%]]]]}}}#!if iteml5 = (추천5 == null) || (추천5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5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스테락의 도전|[[파일:롤아이템-스테락의 도전.png|width=100%]]]]}}}#!if iteml6 = (추천6 == null) || (추천6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6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맬모셔스의 아귀|[[파일:롤아이템-맬모셔스의 아귀.png|width=100%]]]]}}}#!if iteml7 = (추천7 == null) || (추천7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7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수호 천사|[[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width=100%]]]]}}}#!if iteml8 = (추천8 == null) || (추천8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l8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벼락폭풍검|[[파일:롤아이템-벼락폭풍검.png|width=100%]]]]}}}#!if (상황1 != null) && (상황1 != "")
{{{#!wiki style="display:block;margin:12px 0 5px"
상황별 추천 아이템}}}{{{#!wiki style="display:flex;justify-content:space-between"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독사의 송곳니|[[파일:롤아이템-독사의 송곳니.png|width=100%]]]]}}}{{{#!if itemr2 = (상황2 == null) || (상황2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r2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갈라진 하늘|[[파일:롤아이템-갈라진 하늘.png|width=100%]]]]}}}}}}{{{#!if itemr3 = (상황3 == null) || (상황3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r3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정령의 형상|[[파일:롤아이템-정령의 형상.png|width=100%]]]]}}}}}}{{{#!if itemr4 = (상황4 == null) || (상황4 == "")
{{{#!wiki style="width:22%;background:#050e0b;border:3px solid #010603"
[[파일:빈 정사각형.png|width=100%]]}}}}}}{{{#!if !itemr4
{{{#!wiki style="width:22%;border:3px solid #313031"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전설#세릴다의 원한|[[파일:롤아이템-세릴다의 원한.png|width=100%]]]]}}}}}}}}}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방패, 도란의 검
근접 브루저들의 기본 시작 아이템. 초반 라인전이 약한 자체 체급의 이유로 방패를 들어 버티는 게 주로 선호되나, 검을 들어 약한 라인전을 흡혈과 깡공격력으로 메우는 것도 가능하다. 사실상 취향 차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핵심 아이템
- 월식
지속적인 너프 누적으로 칸성비가 떨어지는 대신 값이 싸 1코어 타이밍 효율이 우수하고 딜과 유틸을 모두 챙길 수 있어 여전히 사랑 받는다. 암베사의 스킬 구성상 2타를 터트리기 쉬운 편이며 퍼댐 보다는 주로 보호막을 보고 올리는 아이템으로 W 배척의 실드와 함께 암베사의 생존력을 올려줘 핑퐁이 쉬워진다.
- 쇼진의 창
공격력 아이템 중 '일반 스킬의 스킬 가속'[54] 수치가 가장 높은 아이템으로, 가속 수치가 25나 되며 스킬의 피해량을 최대 12%나 증가시키기 때문에 코어템 중 가장 고점이 높아 스킬쿨이 긴 암베사와 궁합이 매우 좋다. 주로 2코어로 채용하는 편.
공격 아이템
- 칠흑의 양날 도끼
높은 수치의 스킬 가속과 공격력, 체력까지 제공해 초반 단계에서 부족한 암베사의 체급을 보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방깎과 궁극기 패시브의 시너지 덕분에 상대 방어템이 무의미해지며 이속까지 제공해 추노 능력도 향상시킨다. 맞라이너가 탱커이고 상대 팀에 탱 비중이 많을 때 2코어로 쇼진의 창 대신 올린다.
- 굶주린 히드라
암베사의 부족한 라인 클리어 능력을 보충하며 궁극기 패시브의 흡혈과도 시너지가 좋다. 단, 같은 1코어 라인인 월식•폭풍검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며 굶드라 자체가 코어템이 어느 정도 쌓여야만 시너지가 나는 아이템이므로 초반 체급이 나쁜 암베사는 1코어 타이밍에 효과를 보기 어려워 앞선 두 아이템에 비해 선호도가 낮다. 대신 굶드라와 함께 3코어 이상을 갖춘다면 한타와 사이드 양쪽에서 엄청난 유지력을 보유하게 된다. - 불경한 히드라
굶드라의 암살자 버전으로 흡혈 대신 높은 수치의 물리 관통력을 얻을 수 있다. 가격은 굶드라와 마찬가지로 비싼 편이지만 하위템인 야수화로 공격력, 스킬 가속, 물관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굶드라에 비해 딜로스가 적다. 폭풍검 이후 2코어로 올리게 되면 높은 물관 수치로 적을 순삭시킬 수 있어 파괴적인 스노우볼이 가능하다.[55]
- 세릴다의 원한
대 탱커용 아이템으로 퍼센트 방관과 스킬 가속을 챙길 수 있으며 반피 이하의 적을 상대로 둔화를 제공해 부족한 CC기를 보충할 수 있다. 방어적인 능력치가 없어 안정성은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극단적인 사이드 푸시를 수행할 때 어울린다.
- 갈라진 하늘
암베사에게 소중한 체력,공격력, 스킬 가속을 제공하며 라이트실드 타격의 기본 공격 시 치명타와 피흡이 패시브 평타와 시너지가 좋다. 단 너프가 누적되어 자체 성능이 애매한 편이며 스킬 가속 수치도 낮아 1~2코어 라인인 월식과 칠흑도끼 등에 밀리며 3코어에는 주로 죽무나 맬모셔스 등을 올리기 때문에 4코어 이후에나 가게 된다.
- 벼락폭풍검
모든 스킬이 돌진기로 이뤄져있어 폭풍검의 패시브를 활용하기에 유리하다. 월식에 비하면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높은 추가 피해량, 물리 관통력, 및 99%의 짧은 둔화까지 제공해 킬캐치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특히 타워철거에도 폭풍검의 패시브가 터지기 때문에 스노우볼을 굴리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방어 아이템
- 스테락의 도전
생명선 효과로 보호막을 제공하며 스킬 가속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대신 강인함을 20%나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가 하드 CC기가 많은 조합일 경우에 좋다.
- 죽음의 무도
스테락과 함께 가장 먼저 고려되는 방어 아이템. 암베사는 이러나저러나 적에게 접근해야 하는데 이때 30% 피해 유예가 상당히 도움이 되며, 이후 도트딜은 궁극기의 기본 지속 효과로 흡혈하며 무마할 수 있다. 적을 죽일 시 한번에 힐이 들어오는 것도 암베사가 적진에서 버티는 데 일조한다.
- 맬모셔스의 아귀
스테락의 도전과 마찬가지로 보호막을 제공하며 동시에 10%의 모든 피해 흡혈을 제공해 궁극기 패시브와의 시너지가 좋다. 상대가 AP 위주의 조합일 경우 헤르메스의 신발로 강인함을 보충하고 맬모셔스의 아귀까지 두르면 절대 죽지 않는다.
- 수호 천사
적진에 돌입해야 해 리스크가 큰 암베사에게 목숨 하나를 더 준다.
- 밤의 끝자락
체력과 물리 관통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아이템으로, 주문 보호막을 제공해 상대 위협적인 스킬 하나를 씹을 수 있어 진입 시 리스크를 덜어준다.
- 정령의 형상
암베사가 선택할 만한 거의 유일한 순수 방어 아이템이다. 암베사는 롤에서 상당히 드문, 아이템 없이 자력으로 후반부에도 유의미한 회복 수단과 유의미한 보호막을 모두 가진 챔피언이기에 정령의 형상을 최대 효율로 뽑아 낼 수 있다. 정령의 형상은 쿨감과 마법 저항력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대 AP 상대로 매우 튼튼해진다. 그러나 공격력이 없기 때문에 실드가 AD계수인 암베사 특성상 3코어 이내로 올리면 상당한 딜로스와 탱로스를 동시에 유발한다. 따라서 상대팀의 AP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은 경우, 딜이 충분이 갖춰진 후반에나 고려할 만한 아이템.
9.1. 비추천 아이템
- 주문력 아이템, 마나 관련 아이템
암베사는 주문력 계수도, 마법 피해도 전무한 순수 물리 계열 챔피언이다. 기력 자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나 아이템 또한 전혀 쓸모없다.
- 둘 이상의 순수 방어 아이템
암베사는 체력으로 탱킹하는 게 아니라 주로 공격력을 높여서 흡혈과 W의 실드로 탱킹을 하는 챔피언이다. 특히 배척의 실드량이 매우 높은 편이며 공격력 계수 또한 높기 때문에 적당히 방어/마저가 붙은 공격력 아이템만 올려도 충분히 핑퐁이 가능하다.무엇보다 암베사는 궁극기를 통해 상대 딜러에게 순간적인 진입이 가능한 챔피언으로 이미 상대 딜러를 암살하는 데 성공했다면 그 이상의 생존력은 기대할 필요가 없다.
- 공격 속도, 치명타 아이템
암베사는 스킬 딜러다. 공속은 패시브에 붙은 공속만으로 충분하며 치명타도 쓸데가 없다.
10.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대규모 한타보다는 주로 소규모 교전에 강하며, 특히 많은 이동기로 적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특성상 라인이 긴 탑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는다. 반면 정글로는 초반 스킬 쿨타임이 상당히 긴 편이라 정글링이 느리며[56]궁극기의 짧은 제압과 기절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하드 CC기도 없다 보니 갱킹력이 딸려서 정글로는 부적합하다고 평가받고 있다.[57][58] 실제로 탑과 정글 암베사 사이에서 유의미한 승률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출시 첫 주차인 현재 에메랄드 이상 구간에서 탑 픽률은 70% 중반으로 과반 이상을 점하고 있으며, 정글 픽률이 10% 중후반으로 탑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용을 받고 있는 과도기적 상황이다. 단 탑과 미드는 승률 47%로 대동소이한 반면, 정글링도 느리고 일반스킬론 벽도 못 넘으며 갱킹도 떨어지는 정글만 40%의 패작급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후 정글링 관련 버프를 넣어 주면서 정글 암베사도 주력 포지션으로 떠올랐다. 다만 너무 빠른 정글링 능력이 암베사 특유의 기동성과 교전능력에 합쳐지면서 밸런스가 문제 되자 너프를 받았고, 그 이후 다시 탑이 주력 포지션이 되었다.
10.1. 상단 (탑)
라이엇에서 제시한 주 라인. 상기했듯 특유의 기동성을 살리기엔 라인이 긴 탑이 적합하며, 높은 계수와 궁극기 패시브의 벨류로 인한 높은 성장성과 왕귀시 보여주는 다재다능함과 전투력은 전형적인 탑솔 챔피언의 그것이다.암베사는 코어템과 레벨링 효율이 높은 성장형 챔피언으로 중반 이후 왕귀력은 최상급인 만큼 초반 체급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다만 연구를 통해 착취의 손아귀, 보호막 강타, 돌발 일격 등 암베사와 잘 어울리는 룬세팅이 발굴된 뒤로는 웬만한 챔프를 상대로도 어느 정도 숙련도가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할 만해졌으며, 오히려 초반부터 암베사를 누를 수 있는 챔프들은 중반 이후 밸류 싸움에서 지고 들어가는 게 대부분이라 암베사도 충분히 할 말이 있다.
암베사는 초반 맞딜이 그렇게까지 약한 편은 아니나, 스킬 딜러의 특징이 강해 지속딜 능력이 떨어져 한 방 싸움의 양상으로 흘러가면 힘이 빠진다. 그 대신 Q 스킬의 2타인 파멸의 일격이 사거리가 꽤 긴 편이고 패시브와 배척의 실드를 잘 활용하면 카이팅을 통해 상대를 갉아먹는 게 가능해 모든 걸 쏟아붓는 한 방 싸움을 피하고 카이팅을 통해 일방적인 딜교로 이득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암베사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바로 딜교를 할수록 라인을 밀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이는 야스오와 비슷한 단점인데, 강력한 Q 2타를 쓰기 위해서는 Q 1타와 패시브 평타를 무조건 미니언에 쓸 수밖에 없어 상대 정글러의 개입에 노출되기 쉽고 상대가 적절한 위치에 라인을 홀딩시켜 디나이를 시전하면 급격하게 힘이 빠져버린다. 때문에 백업이나 역갱콜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나 솔랭에서 이게 제대로 이뤄질 리 없으니 꼼꼼하게 시야 체크를 하고 맵리딩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외형만 보면 전형적인 딜탱형 브루저 같지만 실제로는 자체 댐감이나 방어 스탯 패시브가 없고 높은 AD 계수의 보호막과 궁극기 패시브의 피흡을 통한 유지력으로 핑퐁을 하기 때문에 리븐처럼 딜템 효율이 매우 높은 극딜러형 챔피언이다.[59][60]때문에 비싼 딜템을 뽑기 위해서라도 본인의 성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지나친 합류로 레벨링이 밀리는 것도 경계해야만 한다.
암베사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는 지점은 25분대로 통상적으로 2코어 이상이 나온 시점부터이다. 이때부턴 뛰어난 전투력을 앞세워 사이드를 후벼파 상대 인원 배치를 강요하거나 합류 과정에서 생기는 시야의 허점과 인원의 공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짤라먹기나 난전을 유도해야 한다. 잘 큰 암베사는 배척의 미친 실드량 덕분에 포커싱을 당해도 생각보다 잘 버티는 편이긴 하나, 스킬셋상 정식 한타보단 소규모 교전 및 난전에 더 특화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초반에 약하지만 아이템을 확보할수록 강해지며 특유의 기동력을 앞세운 소규모 난전에서의 전투력과 한타에서 후진입을 통한 딜러 암살 등 리븐과 비슷한 면모가 있다. 때문에 초반의 격차를 활용해 빡빡하고 빠른 스노우볼을 굴리는 상위 레이팅보단 한타에서의 포커싱에 미숙하고 스노우볼을 잘 굴리지 못해 게임이 질질 끌릴 가능성이 높은 하위 레이팅에서 좀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10.2. 중단 (미드)
유충의 등장과 14.22 패치에서의 미니언 스피드를 조정하는 패치로 인해 6렙 이후 로밍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뛰어난 이동기를 통한 기동성과 난전 능력을 갖춘 암베사도 레넥톤이나 요네처럼 미드로 활용될 여지가 있어 보였다. 특히 미드에 오는 챔피언들은 상대적으로 탑에 서는 브루저 챔피언보다 초반 전투력이 약한 편이므로 이론상 적당히 초반을 버리고 사리다가 이후 교전에서 킬을 먹고 성장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출시 직후 굳이 미드로 써야 할 정도로 강점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는데, 레넥톤처럼 막강한 초반 전투력으로 미드 암살자 챔프를 대상으로 카운터를 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요네처럼 한타 기여도가 뛰어난 편도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암베사는 성장 포텐셜이 높아 라인에 오랫동안 붙어있어야만 하는데, 미드에 오는 로밍형 근접 챔프들은 뛰어난 푸쉬력을 바탕으로 라인을 빠르게 밀고 끊임없이 로밍을 다니며 사이드를 위축시켜야만 한다.비슷한 구성의 브루저인 아트록스나 리븐도 미드에서 사장된 현재 메타픽으로 자리 잡을 확률은 낮다고 보여지며, 실제 통계상 픽률도 7%대로 낮은 픽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궁으로 저들보단 멀리서 붙을 수 있고 다시 미드에서 메이지들 비중이 낮아지고 그만큼 자주 보이는 사일러스, 요네, 제드, 카타리나, 아칼리 등 교전 사거리가 비슷한 챔피언들과의 상성이 괜찮아서 정글보단 미드가 훨씬 상황이 좋다.
10.3. 정글
11. 다른 모드/게임에서의 플레이
11.1. 무작위 총력전
초기승률 44%로 예상 난이도에 비해 꽤 높은 승률로 출발했다.스킬을 적중해 딜탱과 기력회복을 한타 내내 해야 하며 계수에 비해 기본 수치가 낮은 특성상 극초반에는 세상에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지만, 코어템이 뜨기 시작하면 탱커나 브루저를 찢기에도 좋고 후방의 물몸 딜러를 궁극기로 물어 원 쿨에 삭제시킬 수도 있는 등 매우 강력해진다. 다만 한타만 내내 벌어지는 정신없는 칼바람에서 스킬을 적중하지 못하거나 평타를 섞지 못하는 등의 플레이가 이어진다면 게임 내내 존재감이 박살날 수 있다. 전형적인 파일럿의 능력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 있는 여타 브루저 계열의 챔피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중후반 폭발력이 모든 브루저를 통틀어 독보적으로 가장 강력한 대신, 극후반에는 힘이 꺾인다. 이는 비슷하게 전열을 제끼고 후열을 쓸어버릴 수 있는 이렐리아와 유사하다. 극후반 포텐셜이 뛰어난 브루저에게 역전패 당하기에도 딱 좋은 스킬구성이니 승기를 잡았을 때 확실히 끝내는 것이 좋다.
비슷한 도약 메커니즘을 쓰는 칼리스타는 도약의 메리트가 상당히 약해지는 칼바람에서 쓰레기 챔피언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암베사도 비슷한 취급을 받을 거라는 예측이 꽤 있었지만, 원딜이 아니라서 더 튼튼하고 어쨌든 근거리이기에 추격능력이 필요한 만큼 암베사의 점프는 칼리스타보다 훨씬 유용한 취급을 받고 있다. 스킬입력(왼손) 후 우클릭(오른손) 과정이라 꼬임이나 피로도도 적고 쉽게 가능하다는 점도 칼리스타의 점프보다 훨씬 유리한 요소이다.
룬은 스킬 적중이나 패시브 활용이 어려울 경우 착취를 메인으로 하여 정밀 보조 룬으로 대미지를 보조한 뒤 딜탱템을 둘러 우직하게 앞라인을 맡거나, 스킬샷에 자신이 있고 상대가 물몸이 많을 경우 정복자 메인에 지배 보조 룬으로 월식, 벼락폭풍검, 세릴다의 원한 등 AD암살자템을 섞어 기동력과 공격력을 바탕으로 활약 해봄직 하다.
11.1.1.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스킬마다 이동기가 동반되는 패시브 덕분에 돌진기 관련 증강들과의 시너지가 매우 좋다. 흡혈은 물론이고 Q가 2번 시전하는 스킬이라서 선동도 좋은 선택지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딜러들의 피해량이 상승한 증바람에선 암베사가 아무리 팔짝팔짝 뛰어다녀도 금방 터지기 쉬워서 후반에 힘이 빠지는 문제가 일반 칼바람보다도 심각하다. 게다가 챔피언 매커니즘 때문인지 은근히 치명적인 역시너지가 나는 함정 증강이 많은 점도 단점이다. 컨트롤과 증강 사기 여부에 영향을 많이 받는 챔피언이라 승률은 그리 높지 않다.암베사의 도약은 패시브에 붙어 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돌진기에 스킬 가속을 제공하는 돌진 증강을 올리면 궁극기에만 쿨타임 감소가 적용된다. 비슷한 칼리스타와 달리 패시브를 반영하여 특별한 시너지를 제공한다거나 하는 것도 없다.
참고로 환영 무기를 올리면 스킬 적중 시 패시브 스택이 바로 소모되어 추가 피해를 입히지만 기력 회복은 적용되지 않아 전투 지속력이 전무해진다. 전환: 골드로 도박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11.2. 와일드 리프트
## ◆◆◆◆ 제목 틀 ◆◆◆◆
- [ 암살자 ]
- [ 전사 ]
- [ 원거리 ]
- [ 마법사 ]
- [ 탱커 ]
|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120번째 챔피언 | ||||
| 하이머딩거 | → | 암베사 | → | 빅토르 |
| 암베사, 전장의 여군주 Ambessa, the Matriarch of War | |||
| | |||
| 주 역할군 | 부 역할군 | 소속 | 가격 |
| | | | |
| 능력치 | |||
| <colbgcolor=#32c8ff,#000> 피해 | |||
| 방어 | |||
| 보조 | |||
| 난이도 | |||
2024년 11월 7일에 본가와 같은 날짜에 동시 출시되었다.
이명이 '전장의 여군주'로 바뀌었다.
하이머딩거 이식 때부터 라이엇 특유의 신챔프 사기 증후군이 제대로 표출했는데, 하필 본가와 동시 출시되어서인지, 기본적인 밸런스조차 고려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패시브 용사냥개의 발걸음은 본가와 달리 벽을 통과할 수 있다. 딜링 스킬이 아닌 W를 제외
Q, E, R 모두 엄청나게 흉악한 딜을 자랑하며, 브루저라면서 딜은 암살자 뺨치는 극딜을 각 스킬마다 내뿜는다.
특히 제일 문제점은 R의 잃은 체력 비례 계수가 너무 높은 것이다. 후반(대략 20분 이후)에 툴팁창에서 궁의 피해량을 보면 400+대상이 잃은 체력의 **50**%가 넘는 괴랄한 수치를 보여준다. 다르킨 케인의 궁도 즉발에 후반 가면 최대 체력 비례 50%가 넘는 피해를 주긴 하지만, cc기가 없으며 한번 파고든 후 다시 나오는 데 시간이 걸려 존야 등으로 방어가 가능하지만, 암베사의 궁은 시전 시간도 거의 없고 잡히면 1초 제압에 0.4초 기절이라 Q1타 확정, 점멸이 없으면 R-Q1-E-E-Q2 콤보로 바루스 같은 물몸은 아예 삭제되며, 다리우스 같이 체급이 좀 있더라도 순식간에 체력이 갈려나가 사망한다.
배척은 보호막 지속 시간은 1.5초로 더 짧다. 그러나 무려 **0.5초 저지 불가**가 달려 있어 다리우스, 세트, 모데카이저의 그랩이나 블츠의 그랩 등을 완전히 무시해 버려 상대하는 입장에선 머리에 ?만 띄울 뿐이다.
궁극기 공개 처형은 적 챔피언을 맞히지 못하면 쿨타임을 일부 돌려받는다.
본가에 비해 기동성이 뛰어나고 쿨타임도 짧아 정글러로도 쓰인다. 또한 2026년 6월 현재 미드 암베사로 탑의 킬각에 익숙치 않은 미드 라이너들을 잡아먹고 탑, 정글, 바텀라인 할 것 없이 엄청난 최대 체력 비례 계수와 궁의 대미지로 다 쓸어 버리는 유저들이 종종 보이고 있다. 암베사는 5렙 이전 유지력은 형편없고, W가 없으면 cc기에도 취약하므로 정글을 부르자.
꾸준히 너프를 받고 있지만 챔피언 자체를 잘못 개발한지라 체감은 전혀 안 된다. 월식이 나온 이후부터는 상대를 다 도륙낸다 보면 된다.
패치로 스킬셋이 본가와 거의 똑같이 바뀌었다.
차이점은 W에 0.5초 저지불가[61]가 붙어있으며, 이 저지불가로 CC를 씹을 시 피해량이 증가한다. 쓸데는 거의 없으나, 전령이나 용을 잡을 때 그것들의 cc기에 부딪혀 피해량을 올리는 정도?
6.2c패치에서 기본공격력이 4만큼 감소하고 Q 쿨타임이 2초 늘어나고 패시브 대미지까지 대폭 하향되면서 기존에는 아트록스와 함께 탑과 정글에서 OP였지만 현재는 1티어에 자리 잡고 있다[62].
11.3. 전략적 팀 전투
- 세트 13: 사절, 정복자와 기동타격대 특성의 4코스트 유닛으로 나온다. 태그는 공격력 전사. 일반적으로 협곡 등장 시점보다 1~2세트 늦게 롤체에 등장하는 타 챔피언들과 달리, 아케인 2기 공개 시점에 맞추어 협곡과 거의 동일하게 등장했다. 다만 기물 자체 성능에 대한 평가는 시즌 초부터 끝까지 좋지 못했던 쓰레기 기물. 침투능력은 좋지만 암살자주제에 상대 기물에 막타를 넣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탓에 쓸모가 없었다. 시너지가 좋아서 조합상 많이 기용되긴 했지만 메인 캐리로 쓰인 적은 없다시피 하다.
- 세트 16: 녹서스, 토벌자 특성의 4코스트 유닛으로 재등장했다. 태그는 공격력 전사. 세트 16이 기본 스킨 시즌이라 이번에도 기본 스킨으로 재등장했다. 침투하고도 막타를 안 치고 가버려서 쓰레기 취급받던 세트 13과 달리 DPS가 높은 편이고 상대 기물이 죽을 때까지 달라붙어서 때리기에 핵심 4코 브루저 기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외에 아이템을 장착한 암베사가 사망하면 멜이 해금되기에[63], 멜 중심의 조합을 꾸릴 때에도 암베사는 필수적으로 기용된다.
12. 스킨
|
12.1. 기본 스킨
| 가격 | 3150BE / 975RP | 동영상 | # |
주위로 휘하 녹서스 병사들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전에 아케인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덩치가 굉장히 커, 다른 병사들을 내려다 볼 정도이다.
와일드 리프트에서는 전투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WR
12.2. 보유 스킨
12.2.1.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암베사
|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 ||
|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암베사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스웨인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카타리나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킨드레드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판테온 | → | 미정 |
| 가격 | 1820RP | 동영상 | # |
늑대여, 당신이 선택한 자가 도착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온 이들은 이 순간을 위해 길을 닦은 셈이죠. 메다르다 가문은 그녀와 태중의 아이를 잃었다며 애도하겠지만... 제 눈에는 그녀와 산 자를 잇는 실이 여전히 보이는군요. 전장의 우두머리 암베사. 그녀의 운명은 볼라크넌에 있을까요?
14.22 패치에 추가된 암베사의 전설급 번들 스킨.
초월급 스킨을 번들로 받은 세라핀 , 번들 스킨과 프레스티지를 같이 받아 서사급과 신화급 스킨을 동시에 받은 크산테 이후 번들 스킨을 전설급 이상으로 받은 챔피언이 되었다.
뮤비와 달리 가면은 전투 시에만 착용한다. 전설 스킨이기에 감정 표현과 대사의 바뀐다.
전투에 돌입할 시 몸이 붉게 변하고 스킬 적중 시 머리와 팔이 타오르며 스킬 전체에 검은 늑대의 형상이 나타난다. 외형이 변하기 전 스킬 이펙트와 바뀐 후 이펙트가 다르다.
12.2.1.1. 크로마
| | |||
| 가격 | 290RP | 동영상 | # |
12.2.2. T1 암베사
| | ||||
| T1 나르 T1 바이 T1 요네 T1 바루스 T1 파이크 (2024 T1 와드) | → | MVP T1 미스 포츈 T1 암베사 T1 신 짜오 T1 갈리오 T1 유나라 T1 세라핀 (톰 와드) | → | 미정 |
| 가격 | 1350RP (기간 한정) | 동영상 | # |
2025 월드 챔피언십에서 암베사를 플레이한 Doran 선수의 우승 기념 스킨
원래는 궁극기 공개처형 적중 시 상대를 내리찍는 순간에 땅에 도란의 초상화가 새겨졌으나[64] 귀환 모션은 트로피에서 도란의 검, 도란의 방패, 도란의 반지[65]를 꺼내 소환사의 컵을[66] 같이 챙긴 다음 경기장으로 향해 열린 포탈을 타러 가는데, 트로피를 받치던 돌이 사실은 돌거북이어서 돌거북이 움직이자 뒤를 돌아본다.
미형으로 나오기 어려운 중노년의 거구 여성 챔피언임에도 예상 외로 특유의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챔피언들과도 어울리게 디자인이 잘 뽑혔다는 반응이 많다.[67]
유나라와 함께 삼성 갤럭시 탈리야 이후로 챔피언 출시 직후 같이 발매된 번들 스킨 외의 신 스킨을 월즈 스킨으로 받은 드문 사례가 되었다. 또한 IG 르블랑 이후로 7년 만에 출시된 녹서스 소속 챔피언의 우승 스킨이며[68] T1 암베사 출시로 기력을 사용하는 모든 챔피언들이 우승 스킨을 하나씩 갖게 되었다.[69]
12.2.2.1. 크로마
| | |||
| 가격 | 290RP | 동영상 | # |
12.3. 와일드 리프트 오리지널 스킨
12.3.1. 아케인 강철의 의지 암베사
| | ||||
| 점화단 에코 | → | 아케인 싸움꾼 바이 아케인 시머 실험실 신지드 아케인 생존자 제이스 아케인 사령관 케이틀린 아케인 사슬 파괴자 바이 아케인 강철의 의지 암베사 아케인 신동 징크스 | → | 아케인 구원자 빅토르 아케인 최후의 저항 에코 아케인 밴더 워윅 아케인 분열 징크스 아케인 하이머딩거 교수 |
| 와일드 리프트 | |||
| 가격 | 725 와일드 코어 | 동영상 | # |
한때 검을 찾기 위해 전장의 잔해를 뒤지던 어린 새끼 늑대는 필트오버의 권력 공백을 채우는 위험한 늑대로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전사로든, 어머니로든 암베사 메다르다는 늑대에게 자비란 없다는 한 가지 사실을 절대 잊지 않습니다.
와일드 리프트에 출시되는 암베사의 번들 스킨.
본가와는 다르게 아케인 시즌 2에 등장한 또 다른 모습으로, 3막에서 필트오버 집행관 부대를 상대로 완전 무장한 모습이 번들 스킨으로 출시된다.
12.3.2. 소울 파이터 암베사
| 소울 파이터 | ||||
| 소울 파이터 가렌 소울 파이터 라이즈 소울 파이터 루시안 소울 파이터 오공 | → | 소울 파이터 바루스 소울 파이터 빅토르 소울 파이터 세나 소울 파이터 암베사 | → | 미정 |
| 와일드 리프트 | |||
| 가격 | 990WC | 동영상 | # |
또 다른 베테랑이 투기장에 등장합니다! 은퇴하기엔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걸 보이려고 부서진 짐승의 대지에서 온 노련한 전사라고 하는데요. 과연 가문 전체가 그녀의 싸움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려는 모양입니다. 영혼의 토너먼트도, 저 너머의 세상도 전부 메다르다의 것입니다! 모두 가주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암베사아아아아!
13. 기타
제드 이후 12년 만에 등장한 기력 코스트 챔피언이며, 동시에 최초로 등장한 아이오니아 출신이 아닌 기력 챔피언이다. 암베사 이전까지 기력을 소모하던 챔피언들[70]은 전부 아이오니아 소속이었다.라이엇식 클리셰 파괴가 유난히 돋보이는 챔피언. 아버지형 캐릭터에게 많이 쓰일 법한 근육질의 백전노장 컨셉을 차용한 것도 그렇고, 기력 챔피언 중 최초로 아이오니아 출신이 아니라는 점, 둔중하고 묵직하게 생긴 외형과 다르게 실제로는 재빠른 민첩성으로 상대를 교란하면서 버티는 스타일까지 뻔한 시도를 직접적으로 회피한 듯한 파격적인 시도가 많이 들어가있다.
게임플레이 기획자는 Yelough, 컨셉 아티스트는 White Leyth, 서사 작가는 tderwes33, apothecarie 그리고 아케인 팀이다.
카이사, 세나, 요네, 비에고처럼 스토리상으로만 존재하던 인물이 실제 챔피언으로 구현된 사례이자[71], 애니메이션에서만 등장했던 캐릭터가 본가 챔피언으로 역수입된 최초의 사례에 해당한다. 모든 게임으로 범위를 넓히면 그 전에 노라가 레전드 오브 룬테라와 TFT에, 실코가 TFT에 출현한 적이 있었다.
다만 챔피언으로 등장한 것과는 별개로 아케인 시즌 1 기준 작중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았던 지라, 뜬금없이 멜의 어머니가 참전한다는 소식에 의문감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일단 실코는 스토리에서의 행적 때문에 등장이 어렵고[72], 벤더는 이미 존재하는 챔피언의 원래 모습이라는 떡밥을 작중에서 뿌리고 있고, 멜은 라이엇 측에서는 아케인 오리지널 캐릭터가 챔피언화된다면 멜이 적격이라는 인터뷰를 진행한 적도 있었기 때문에 암베사의 참전이 뜬금없다는 평이 많았던 것. 이후 아케인 시즌 2에서 암베사가 녹서스 측의 주역이자 반동인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보이며 암베사의 참전에 대해 의문을 느끼는 유저는 줄어들었다.[73][74] 유력한 챔피언 후보로 꼽혔던 멜은 암베사 바로 다음으로 출시되었다.
Blood Sweat & Tears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어린 시절 암베사[include(틀:[75])]와 '늑대에게 선택받은 자 스킨 시리즈'가 함께 나온다. 유니버스 배경에도 언급되는 멜을 뱃속에 품고 있던 시절에 로크룬드를 지키려다 죽음의 문턱에서 본 환영에 대한 이야기로, 암베사가 죽음의 문턱에서 본 것은 지켜내려던 양으로 대표되는 나약함, 혹은 인간성을 버리고 늑대에게 선택받은 미래를 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녹서스인들은 양이 선사하는 평온한 죽음보다 늑대가 선사하는 강렬한 죽음을 선호하는데, 이 공식 뮤직 비디오로 암베사가 믿는 늑대 또한 킨드레드로 밝혀졌다.
최초의 노년 여성 챔피언[76]으로서 할미넴, 지옥참마도, 터보 할머니, 암바사, 바즈 등 다양한 별명이 있다.[77] 그 외에 할머니 챔피언인 데다가 후술할 안마 관련 설정, 출시 초기 흉악했던 성능 때문에 할카스라는 멸칭으로도 불린다.
또한, 설정상 신 짜오와 함께 현재 스토리 시점에서 사망 상태인 유이한 챔피언이다.[78][79]
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식을 끔찍하게 아낀다. 먼저 세상을 떠난 '키노'라는 아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안겨준 소중한 아들이라고 치켜세우고, 현재 사이가 안 좋은 멜도 정치적 견해의 차이가 있을 뿐, 그녀에게는 누구보다 소중한 딸이다. 힘을 갈구하는 가장 큰 이유도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하니 말을 다한 셈.
아케인에서 안마를 받는 모습을 그대로 이식한 농담 모션이나, 암베사의 타입인 챔피언[80] 에게 안마를 해달라고 하는 대사를 보았을 때나 귀환 대사 중에는 현지 음식을 궁금해하는 대사를 봤을 때 안마를 받거나 미식이 취미인 것으로 보인다.
Ambessa: Chosen of the wolf 라는 암베사가 주인공인 아케인의 프리퀄격 소설이 출간되었다. 한국판은 미정.
13.1. 출시 전 정보
| |
아케인 시즌 2에선 시즌 1과는 다르게 황금 가면과 귀걸이, 입술 문양[81]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선행 공개된 와일드 리프트 패치 예고에 따르면 얼굴엔 황금 가면을 쓰고 양 손에는 대거를 들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
10월 17일 진행되는 와일드 리프트 5.3패치의 프로모 아트에도 등장했다.
2024년 10월 19일 2024 월즈 8강 생중계 중 TES vs T1전 1세트가 끝나는 직후 암베사와 연관이 있는 아케인 2의 수록곡 'Blood Sweat & Tears' 티저가 공개되었다. 10월 26일 2024 월즈 4강 생중계 중 전체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티스트는 셰릴 리 랄프(Sheryl Lee Ralph)로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다.# 뮤직비디오 공개 도중 LCK 스트림이 정책위반으로 중단되는 일이 있었다.
14. 컨셉 아트
[1] 암베사가 첫 작품이다.[2]
[3] 1 / 7 / 12 레벨[4] 가장자리 판정 반경은 300 ~ 375.[5] 교활한 휩쓸기 후 파멸의 일격 재사용 대기시간[6] 릴리아는 외곽 타격이 고정 피해를 더하는 것이라 바깥을 못 맞히면 50%보다 한참 떨어지는 딜이 나오고, 다리우스는 35%인 데다 내부 타격으로는 패시브 + 체력 회복이 발동하지 않는다는 페널티가 있다. 가장자리에 적중하지 않아도 50%의 피해는 주고 2타도 사용 가능하며 패시브도 멀쩡히 발동 가능한 걸 생각하면 훨씬 나은 편. 사실상 가장자리가 기본 대미지의 2배의 피해를 주는 것이라 생각해도 된다.[7] 모든 피해 흡혈, 주문 흡혈과 달리 광역 피해 시 회복량이 1/3로 감소하는 디메리트 효과가 없는 대신 비 챔피언 대상 회복량이 감소하는 형태다. 방관은 퍼센티지 방어구 관통력을 제공하며, 다리우스의 포획(E) 스킬의 패시브나, 판테온의 거대 유성(R) 패시브를 통해 얻는 방어구 관통력과 시스템상 동일하다. 여담으로 판테온의 궁극기 방어구 관통력과 수치가 동일하며, 암베사는 여기에 생흡 계수가 붙어 있는 피해 흡혈 효과까지 얻기 때문에 스펙상 판테온의 상위호환이라 볼 수 있다. 심지어 방깎과 피흡은 서로 궁합이 좋아서 이 둘을 동시에 그것도 적지 않은 수치를 준다는 것부터가 상당히 파격적인 성능이다. 다만 서로 궁극기 운용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단순 스펙만으로 우열을 직접적으로 가릴 수는 없다. 암베사의 궁극기는 적 주요 딜러나 후방에 숨어있는 목표를 콕 찝어 처리하는 용도의 스킬이고, 판테온 궁은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교전과 합류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궁극기이기 때문이다[8] 0.7초[9] 이게 얼마나 긴 선딜레이냐면 세트 강펀치 선딜레이가 0.75초이다. 현재 암베사 궁극기 선딜레이는 0.7초인 만큼 강펀치만큼 맞히기 어려워진 것.[10] 물론 스킬 입력과 이동은 양손으로 할 수 있으므로, 마우스로 공격 위치와 이동 위치를 각각 입력해야 하는 칼리스타보단 컨트롤이 쉽다. 다만 평타마다 이동이 가능한 칼리스타와 달리 스킬 사용 시에만 이동이 가능하고, 스킬의 기본 성능 대비 쿨타임이 전반적으로 길어서 콤보 운용 난도는 더 높다.[11] 패시브의 평타 짤짤이와 Q에 달린 퍼뎀 때문에 탱커치고 높은 딜량을 가졌고, W만 켜면 패시브는 아예 사용조차 할 수 없고 어쩌다 실수로 벽꿍을 당하거나 고정되기라도 하면 Q 2타까지 고스란히 맞아 압도적인 딜교환 손해를 본다. 타겟팅 CC기에 에어본 궁극기까지 보유해서 라인전이든 소규모 교전이든 한타든 암베사를 완벽하게 마크할 수 있다. 탑뿐만 아니라 정글과 서포터도 가능한 멀티 포지션 챔피언이기 때문에 맞라인전이 아니더라도 게임 내내 암베사를 견제한다.[12] 칼리스타와 유사하게 쇠약을 걸면 암베사의 돌진 속도가 느려지며, 기력 관리를 책임지는 패시브 평타의 발동 또한 방해받는다. 더군다나 암베사의 부실한 라인전 능력으론 나서스를 말려놓는 것도 불가능하며, 스택이 쌓이기 전 극초반이 약해서 그렇지 일단 스택이 100 정도만 쌓여도 어지간한 챔피언을 상대로는 1:1에서 킬각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대인전이 강력하고 게임 내내 대인전 능력이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는 않는다. 그나마 나서스는 딜탱 양면으로 강력한 스펙과는 별개로 대규모 한타에선 뚜벅이 근접 브루저의 한계 때문에 힘이 다소 빠지는 편이니 한타에서 변수를 노려보자.[13] 서로 정직하게 맞딜을 하면 당연히 암베사의 압승이지만, 어지간히 숙련도가 있는 신지드 유저라면 그렇게 암베사가 원하는 식으로 라인전에서 맞딜을 할 리가 절대 없다. 대규모 한타에선 암베사의 이동기를 봉쇄시키는 초강력 접착제 때문에 암베사만 고통받을 뿐이다.[14] 주 라인이 다르기에 한타에서 만나게 될 텐데, 암베사의 궁극기는 말자하의 패시브 주문 보호막에 막히는 데다 황천의 손아귀의 제압은 암베사가 자랑하는 기동력을 즉시 문답무용으로 봉인한다. 제압을 의식해 수은 장식띠를 올리면 그 자체로 손해고,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올리는 말자하 특성상 재앙의 환상의 지속시간 동안의 둔화와 후속타로 들어오는 침묵이 암베사를 뚜벅이로 만들어버린다. 여기에 도트 딜 동안 모렐로노미콘의 치유 감소가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피흡을 통한 유지력이 강점인 암베사에게 치명적이다. 한타에서의 포지셔닝 역시 최후방에서 원딜 옆에 지키고 있기 때문에 궁극기를 통해 암살을 시도해야 하는 암베사를 카운터치기 좋다.[15] 암베사는 스킬을 한 번 사용할 때마다 패시브를 통한 이동을 사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기동력을 챙기고 추가딜을 넣는 챔피언인데 벡스의 우울 표식은 암베사가 패시브 이동을 할 때마다 적용된다. 이로 인해 벡스의 폭발적인 패시브 딜을 견디면서 싸우거나 패시브를 쓰지 않거나 죽음의 이지선다를 강요받게 된다. 가는 라인이 다르다 쳐도 한타 가서 만나면 즉발 공포 맞고 고통만 받는다.[16] 타겟팅 CC기인 변이를 걸어버리면 이동에 제약을 걸 뿐 아니라 일반 공격도 못하게 되어 힘들어진다.[17] 난입을 주로 들기 때문에 라인전에선 암베사가 파고 들어도 전이+룬감옥을 통한 타게팅 속박 이후 난입을 발동시켜 유유히 빠져나가면, 스킬쿨이 긴 암베사는 이후 라이즈에게 주도권을 내주게 된다. 6렙 이후엔 궁극기로 진입을 해도 한 방에 녹이지 못하면 맞궁을 써서 멀리 도망쳐버린다. 라이즈의 주 라인인 미드에서 만나면 당연히 라이즈의 프리파밍을 못 막는 암베사가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암베사의 주 라인인 탑에서 만나도 난입을 든 라이즈를 확실하게 물 방법이 딱히 없는 암베사만 힘들어진다.[18] 암베사의 탱커 대응 능력은 뛰어난 편이지만 스킬 위주의 딜교환이 마법 흡수의 쿨타임을 지속적으로 줄여주기에 마오카이를 뚫어내기 힘들다. 뒤틀린 전진(W)은 피할 수 없는 타겟팅이고 덤불 주먹(Q)은 이동기를 끊을 수 있으며, 후반 기여도 역시 이니시와 접근을 떨쳐내기 좋은 마오카이가 웃는 상성이다. 그나마 노틸러스처럼 십중팔구 주 라인이 서포터로만 고정되어서 라인전에선 만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위안이다.[19] Q, W, R 모두 들어오는 적 받아치기에 특화된지라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출시 초기에는 패시브로 애니비아의 벽을 넘을 수 있었기에 쉬웠으나 버그 수정이라는 명목으로 못 넘게 된 이후에는 힘들어진 상성.[20] 카이팅을 하며 싸워야 하는 암베사이지만 딜교를 시도하면 레넥톤은 확정 CC기인 무자비한 포식자를 이용해 암베사의 발을 묶어놓고 일방적으로 때린 뒤 빠지거나, 체력이 빠진 암베사를 자르고 토막내기로 끝까지 추격할 수 있다. 착취 카이팅 갉아먹기로 라인전을 버티려고 해도 레넥톤은 라인 유지력이 탑 챔피언 중에서도 최상급이기 때문에 궁극기를 찍기 전까지 유지력 수단이 없는 암베사가 천천히 말라간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강화된 무자비한 포식자로 배척의 보호막을 제거한다는 것. 배척의 보호막으로 탱킹을 하는 암베사는 탱킹 수단 하나가 없어지는 셈이라 레넥톤의 분노 W-R 콤보에 다이브 방어도 안 된다. 공개처형은 맞딜이 아닌 접근용 스킬이라 궁극기의 파워도 레넥톤이 훨씬 강하기에 초중반 내내 주도권을 내줘야만 한다. 후반 포텐셜은 암베사가 높긴 하지만 레넥톤을 상대로 암베사가 포텐셜이 나오는 타이밍까지 무난하게 성장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레넥톤도 거듭된 상향으로 과거만큼 후반에 힘이 꺾이지 않아 라인전부터 교전까지 레넥톤에게 휘둘린다. 설령 레넥톤이 망했어도 한타에서도 원딜한테 진입한 암베사를 레넥톤은 확정 기절과 보호막 제거로 마킹할 수 있기 때문에 암베사의 포텐셜과 별개로 게임 내내 휘둘린다. 이만큼 극상성이다 보니 대회에서도 암베사를 할 때는 레넥톤을 밴하는 경우가 많다.[21] 워윅은 탑에서 초반 1:1이 가장 강한 챔피언 중 하나이며, 워윅을 상대로는 제대로 성장하는 것이 불가능한 데다 동성장이더라도 게임 내내 워윅과의 1:1을 이길 확률은 희박하다. 워윅은 패시브의 평타 회복이 핵심인 챔피언이라 평타를 못 치게 CC기를 넣거나 원거리에서 일방적으로 화력을 투사하는 게 대처법이지만, 암베사는 근접 챔피언인 데다 가진 군중제어기는 궁극기 하나뿐이다. 궁극기를 쓸 때도 워윅이 맞궁이나 빠른 이속으로 피할 수도 있고, E를 미리 켜두어 버틸 수도 있으며 워윅은 체력 25% 미만에서 아주 강해지기 때문에 맞딜로 눌릴 수도 있다. 또한 암베사의 패시브는 총 거리 자체는 길지만 이동이 빠른 스킬이 아니기에 워윅의 패시브 이속을 떨쳐내기 어려우며, 패시브 이속이 아니더라도 Q로 달라붙어 따라올 수 있기에 기동성 차이로 우세를 점하기도 어렵다.[22] 이렐리아의 스킬은 피하기 쉽지만 그뿐, 이렐리아 입장에서도 암베사의 스킬은 발동이 빠르지 않기 때문에 칼날 쇄도(Q)로 피하기 어렵지 않으며, 암베사는 맞딜은 약한 편이고 스킬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때릴 것만 때리고 도망치는 이기적인 딜교만 해야 하는데 이렐리아는 칼날 쇄도(Q)로 미니언을 타며 도망치는 암베사를 끝까지 추격할 수 있어 싸움을 강제하기 쉽고, 스탠딩맞다이는 이렐이 2킬 주고 시작해도 못 이긴다.[23] 올라프도 탑에서 1대1이 아주 강력한 챔피언이다. 볼리베어와 같이 압도적인 맞딜 격차로 인해 cs만 먹기도 어려우며, 패시브로 멀리서 날리는 도끼를 피할 수는 있지만 바로 앞에서 쏘는 도끼는 피하기 어렵다. 사이드에서도 올라프에게 멀리서 견제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선푸쉬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1대1 구도에서는 눕는다 쳐도 올라프가 선푸쉬 후 아군 정글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게임이 아주 힘들어진다.[24] 높은 기동성으로 느려터진 촉수와 영혼 끌기를 잘 피할 수는 있지만, 하드 CC기가 없어 일라오이를 붙잡을 수 없다. 만일 영혼 끌기를 한 번이라도 맞으면 그동안 치고 빠지면서 이득본 거 다 까먹히고 딜교가 아예 성립이 안 하므로 도망밖에 답이 없다.[25] 암베사는 초반 쿨타임이 매우 길어 맞딜이 약한데 오공은 1렙부터 맞딜이 강하므로 절대 E 거리를 주면 안 된다. 1레벨을 넘겨도 상황은 마찬가지인데 오공의 Q는 사거리가 길어서 암베사가 패시브로 거리조절 하려 해도 Q를 먼저 맞게 되고, 딜교환 도중에도 오공은 분신으로 스킬 하나를 흘려낼 수 있다. 궁극기를 찍어도 Q를 3번 쓰고 광휘를 4~5번씩 돌리며 에어본이 두 번 들어오는 오공의 궁극기로 인해 맞딜 격차는 여전히 압도적이며, 에어본에 암베사의 패시브가 끊기기라도 하면 그대로 킬을 주게 된다. 한타는 대부분의 경우 광역 에어본을 두 번 넣는 오공이 더 좋으며 사이드에서도 한번 거리를 주면 오공의 E,W,R로 인한 기동력과 R의 연속 에어본으로 인해 거리를 벌리기 어려우며, 맞딜은 대인전에서의 궁극기 성능 격차가 너무 심해 절대 못 이긴다.[26] 맞딜하면 무조건 지고, 둔화 걸고 도망가도 궁극기의 이속 + 둔화 무시로 도륙내러 쫓아온다. 하드 CC기도 궁극기밖에 없고, 이마저도 암베사가 적을 향해 돌진하기 때문에 도주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마이를 묶어서 포커싱하려고 써도 딜레이가 있어서 알파로 피해버린다.[27] 초반 스킬 쿨이 길어 스킬을 적재 적소에 쓴다고 해도 남는 게 평타 밖에 없는 암베사에 비해 판테온은 주력기인 혜성의 창이 1렙 기준으로도 4.4초로 굉장히 짧은 편이고, 스킬과 패시브 대쉬를 통한 카이팅 플레이도 판테온의 방호의 도약(W)에 강제로 끊긴다. 스킬 가속이 쌓이기 전의 암베사는 라인전 중 짧은 딜교 후 뒤로 빠지는 플레이를 하는데, 이 방식을 판테온이 방호의 도약, 방패 돌격으로 카운터 칠 수 있다. 암베사가 강해지는 타이밍보다 판테온이 강해지는 타이밍이 훨씬 빠르며, 극후반에 간다면야 성장력이 좋고 판테온 궁극기 패시브의 상위호환 패시브를 지닌 암베사가 대인전 자체는 더 강해지겠지만 어차피 한타에서는 들어오는 암베사에게 기절만 걸어줘도 암베사가 위험해진다. 게다가 암베사의 2연속 너프 이후로는 판테온이 독사의 송곳니를 채용할 경우 사이드 1대1에서도 이긴다고 확실히 장담할 수 없게 되어서 조심해야 하는 상대이다. 판테온은 물리 관통력, 높은 공격력을 잘 써먹는 챔피언이라 독사의 송곳니를 올려도 약한 타이밍이 그다지 나오지 않는다는 것도 불편한 요소. 서로 똑같이 월식과 스테락을 올리는 챔피언인데 암베사는 독사의 송곳니를 올리기 굉장히 부담스럽고, 판테온은 독사의 송곳니를 올려도 높은 공격력과 물리 관통력을 잘 써먹는 챔피언이라서 암베사가 사이드나 팀파이트면에서도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 자주 나온다. 최대한 죽는 것을 피하고 성장으로 맞서야 이길만한 상대.[28] 참고로 암베사의 궁극기가 판테온에게 적중하였을 때, 판테온이 궁극기에게 적중 당하기 직전 뒤를 보고 방패 돌격을 사용할 경우 궁극기 대미지가 전부 막히는 현상이 있다. 버그가 아니라 암베사의 궁극기가 순간이동 판정이라 뒤로 돌아오는 암베사를 예측해 방패 돌격을 먼저 사용하면 결국 암베사를 보고 방패를 드는 판정이 되어 막히게 되는 것. 암베사 궁극기에 딜레이도 있기 때문에 판테온 유저가 암베사를 주의 깊게 대처하는 경우 은근히 자주 나오는 상황이다.[정글] 암베사는 정글에서 고혈을 빨아 성장하는 챔피언 특성상 3코어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1:1은 물론 소규모 교전에서도 열세인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암베사 정글은 초반에는 전투보다 정글링 위주로 성장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 리 신은 뛰어난 갱킹 능력을 앞세워 다른 라인에 지속적으로 개입한다. 상대 정글이 성장에 집중하는 사이 각 라인을 돌며 킬을 만들어내고 라인전 구도를 무너뜨리는 식으로, 게임 초반부터 사실상 판을 터트리는 그림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 암베사 입장에서는 정글링을 포기하고 대응 갱킹에 나서자니 성장이 늦어지고, 그대로 정글링을 이어가자니 라인이 줄줄이 터지는 딜레마에 빠지기 쉽다. 다만 암베사는 후반으로 갈수록 강력해지므로, 초반 스노우볼을 굴리지 못하고 게임이 길어지면 오히려 암베사 쪽이 유리해진다. 그럼에도 리 신은 궁극기로 접근하는 암베사를 밀쳐낼 수 있고, 벽을 두 번 넘나드는 이동기를 활용해 어그로를 주고받는 이른바 ‘핑퐁’ 플레이가 가능해 교전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선택지를 쥘 수 있다.[30] 암베사의 선조격인 패시브를 가졌는데, 이쪽은 원거리 딜러인 데다 평타로 발동시키기 때문에 기동력에서 따라잡기 힘들다. 물론 둔화에 매우 취약한 칼리스타 특성상 궁극기 히트에 성공한다면 E로 99% 둔화를 묻힌 뒤 폭딜로 찢어버릴 수 있지만, 칼리스타 역시 운명의 부름을 통해 에어본과 서포터의 후속 CC기로 대처하면 오히려 2:1로 싸먹히는 구도가 만들어져 역관광을 당하기 쉽다.[31] 최대 체력 피해의 Q, 방어력 관통력과 스킬 피흡을 가진 암베사에게는 체력 탱커인 사이온은 그저 피흡 먹잇감이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사이온의 Q와 E를 피하고 죽어서 달려오는 사이온을 회피하기 쉽다.[32] Q와 E가 주력기인데 Q를 못 맞히면 E를 터뜨릴 수 없고, 궁극기마저도 맞히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평타와 W만을 이용해 라인전을 해야 한다.[33] 피오라는 급소를 맞혀야만 딜교에서 우위를 볼 수 있는데, 암베사는 패시브 이동기를 활용해 피오라에게 급소를 내주지 않으면서 일방적인 딜교를 할 수 있어 공개처형을 함부로 내질렀다가 응수에 막히고 기절당하는 것만 아니라면 질 수가 없는 매치업이다. 정글의 개입으로 인해 말렸어도 어차피 피오라는 한타 기여도가 낮은 편이라 사이드 스플릿에 집착할 텐데, 격차가 심각하게 벌어진 게 아닌 이상 1:1은 암베사가 질 수가 없기에 금방 복구가 가능하다. 잘 큰 암베사는 사이드는 물론이고 한타 기여도 역시 피오라보다 높다.[34] 아트록스의 느려터진 스킬들을 암베사는 너무 간단히 다 피해버리며, 이러면 아트록스는 스킬을 맞혀서 흡혈을 하지도 못하고 게임 내내 끌려다녀야만 한다.[35] 기본 체급부터가 암베사가 높으며, 기력 대 마나 구도의 특성상 안 그래도 라인 푸시력이 저열해서 라인에 스킬을 써야 하는 사일러스 입장에서는 암베사의 스킬 쿨이 긴 초반을 노리기가 어렵다. 점점 아이템이 뜨고 1코어가 나온 시점에서는 억압을 회피하는 순간 반드시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고, 사일러스의 유지력은 암베사에게 직접 국황시해자를 맞혀야 발현되기 때문에 스킬을 넣고 빠지는 식의 플레이를 한다면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크게 어렵지 않다. 다만 사일러스는 성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후반에 사이드에서 만나 달라붙어 끈질기게 맞딜을 하면 밀릴 수 있으며, 공개처형을 강탈해 한타에서 아군 딜러진을 박살낼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36] 요네와 같은 원리로, 야스오 입장에서는 뛰어난 이동기를 지닌 암베사에게 강철 폭풍을 맞히기가 너무나 어렵다. 그나마 요네와는 달리 타겟팅 이동기가 있지만 암베사에게 직접 시전하기에는 야스오 쪽의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 애초에 야스오는 AD 암살자에 가까운 물몸 챔피언이기에 몸을 들이밀면 오히려 암베사 쪽이 웃을 수 있다. 그래도 초반에는 치명적 속도를 위시한 맞딜과 미니언을 타고 다니며 치고 빠지는 식의 딜교환으로 라인전이 꽤나 강하기 때문에 스킬 쿨타임이 긴 암베사가 사릴 필요는 있다. 결국 초반에 사고만 나지 않는다면 갈수록 우위를 점하는 게 어렵지는 않다.[37] 뼈톱을 피하기도 거리 조절을 하기도 쉽다. 암베사의 CC기는 궁극기뿐이고 순간이동은 못 막으므로 문도의 패시브가 쓸모가 없으며, 라인전 단계에선 갱을 불러 따기 쉽고 반반을 가더라도 중반까진 사이드에서 암베사가 유리하다. 문도에게는 CC기라곤 뼈톱의 둔화뿐이라 한타에서 딜러에게 공개처형을 맞혀 암살해 버리면 문도는 그걸 막을 수도 없다. 단 암베사도 마찬가지로 문도의 패시브를 공개처형을 빼면 해제할 수 없어 서로가 서로의 딜러진으로 들어가서 싸워야 하며, 후반으로 가면 문도의 성장 포텐셜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시간을 너무 끌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38]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미스 포츈은 암베사가 옆으로 피하기만 해도 쌍권총 난사를 빗맞히며, 그렇게 되면 암베사가 미스 포츈을 썰어버린다. 쌍권총 난사를 쓸 때 제자리에 고정된 미스 포츈을 맞궁으로 맞추기도 쉬운 건 덤.[39] 같은 스택형 챔피언인 나서스와 달리 몸도 약하고 유지력도 별로인지라 라인전 단계에서 암베사의 견제를 버틸 수 없다. 별의 비행을 써서 도망치더라도 암베사 역시 공개처형으로 추격하면 그대로 사망이다.[40] 카이팅 능력이 좋은 베인이지만 사거리가 짧고 물몸인 특성상, 견제를 위해 앞구르기를 하면 암베사 특유의 딜교를 대처하기 어려워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만약 베인이 작정하고 사려버리면 푸쉬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주도권을 잡기 편해지고, 동성장을 하면 암베사의 전성기가 더 빠르고 한타 기여도 역시 암베사가 더 좋다. 물론 극후반이 되면 베인의 은화살 앞에선 실드를 가진 암베사라 할지라도 녹아내리지만 암살자 템트리를 가면 베인의 성장을 더 쉽게 억제할 수 있고 한타가 더 힘들 순 있어도 베인 같은 물몸은 쉽게 녹여버릴 수 있는 데다 베인의 전통적인 카운터템 밤의 끝자락을 들면 베인의 선고는 사실상 없는 스킬이 된다.[41] 티모 특유의 빠른 이동속도 때문에 카이팅 당하기 쉽다. 게다가 암베사는 6렙 이전에는 유지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티모의 도트딜 견제도 매우 부담스럽다. 물론 티모의 실명이 스킬딜까지 막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만 방심해 거리를 주면 폭딜로 찢어버리는 게 가능하며 아예 점화를 들고 와 승부를 보는 것도 방법이다. 6렙 이후부턴 물몸인 티모 따위는 궁극기를 맞힐 때마다 300원이며, 한타 기여도 역시 암베사가 더 좋다.[42] 암베사는 6렙 이전에는 유지력이 나쁜 편이라 제이스 특유의 원거리 견제가 매우 부담스러우며, 가속관문의 이동속도 증가와 해머폼 Q,E의 슬로우와 넉백 때문에 스킬쿨이 긴 초반에는 제이스를 제대로 물기가 어렵다. 또한 다른 탑 원거리 챔프와 달리 제이스는 해머폼을 통해 순간 폭딜을 넣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쇼부를 보려다 실패하면 역으로 킬각이 잡힌다. 하지만 제이스 역시 극심한 마나 소모 때문에 유지력이 나쁜 건 마찬가지라 배척의 보호막을 믿고 끈임없이 딜교를 걸어 소모전을 유도하면 6렙 이후부턴 궁극기를 통해 킬각을 볼 수 있다.무엇보다 제이스는 생존기가 없고 방어 스탯이 낮은 물몸 딜러이며, 최근 룬 트렌드도 난입이 아닌 정복자를 주로 채용하는 추세이므로 천둥강타의 넉백 만으로는 암베사를 떨쳐내기 어렵다.[43] 서로가 할 말이 있는 손싸움에 가까운 매치업.기본적으로 다리우스는 뚜벅이에 확정 CC기가 없어 암베사의 카이팅에 농락 당하기 쉬우며, 특히 Q스킬의 사거리가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최대한 끝거리에서 맞히는 식으로 딜교를 하면 포획에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카이팅이 가능하다. 3렙부터는 학살의 도끼날 안쪽으로 파고든뒤 빠르게 빠져 출혈 스택을 쌓을틈도 주지 않으면 딜교환에 이득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실수해서 과다출혈이 5스택이나 쌓인 게 아닌 이상에야 보호막으로 무마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모전을 유도할 시 학살로 피흡을 하지 못한 다리우스가 오히려 유지력 싸움에 밀리는 상황이 연출되고 서서히 갉아먹히다 6렙 이후 순간 폭딜을 통한 킬각을 볼 수 있다.[44] 하지만 다리우스 역시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포획으로 암베사의 이동기를 끊으려 들것이고, 특히 스킬쿨이 긴 초반에 실수를 하거나 다리우스가 점멸 유체화로 깜짝 쇼부를 보려들면 킬각이 잡히거나 주도권을 내주기 쉽고, 초반 체급은 다리우스가 우월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킬을 내주면 역으로 상성이 잡힌다. 특히 1레벨부터 W를 찍은 뒤 유체화를 켜고 달려와 스펠 교환을 시도하거나 출혈 스택을 통해 킬각을 보거나 귀환을 강요하는 식의 플레이를 유의하는 게 좋다. 1레벨 단계에선 유체화 켠 다리우스를 떼어낼 만큼의 기동력을 갖추진 못했으므로 쿨하게 점멸을 쓰거나 부쉬 시야를 꼼꼼하게 체크해두자. 후반에도 출혈 5스택을 쌓은 다리우스는 엑시옴+궁극기를 통해 기본 1000단위의 고정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피흡과 보호막으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와 어그로를 끌다 보면 순식간에 회색 화면을 볼 수 있다.[45] 카밀과 맞딜을 할 경우 패시브 보호막과 강력한 Q 2타 때문에 손해를 보기 쉽다. 대신 암베사의 Q 2타의 사거리가 카밀의 W보다 길기 때문에 최대한 거리 조절을 하며 W를 피해주고 일방적인 딜교를 하며 갉아먹어야 한다. 6렙 이후부턴 스킬 한 개를 최대한 아껴놓으면 갈고리에 대처하기 쉽고, 제압을 동반한 암베사의 궁은 카밀의 궁으로 씹을 수 없고, 카밀이 선궁을 쓸 때 맞궁으로 대처하면 역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단 카밀은 암베사가 넘을 수 없는 벽을 넘을 수 있고, 성장 포텐셜도 암베사에게 크게 밀리지 않아 마냥 편한 매치업은 아니다.[46] 라인전 초반은 손싸움, 갈수록 브루저형 템트리,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피흡까지 있는 암베사가 유리하다. 후반부에 맞붙으면 십중팔구 아칼리가 밀려날 수밖에 없고 그 차이를 이용하면 된다.[47] 초반에는 암베사가 유리하겠지만 후반 가면 블라디의 폭딜능력과 유지력을 상대하기 어렵다. 암베사를 휠씬 압도하는 흡혈량을 보유한 데다가 암베사의 후반딜이 블라디 피흡과 방어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딜이 아니고 암베사 궁은 블라디 W로 간단히 무력화해 접근하는 것도 그리 쉽지 않아서 후반으로가면 암베사도 슬슬 버거워진다.[48] 라인전 단계에선 암베사가 모데카이저의 스킬을 피할 수 있고, 이 구간에서는 스킬 한번 빗나간 것이 모데카이저에겐 큰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유리하다. 설령 맞더라도, 초반 모데카이저의 딜이 암베사를 잡을 만큼 위협적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중반부터는 모데카이저의 전투력이 상당히 증가하기 때문에 마냥 무시할 상대가 아닌데, 스킬 한번 잘못 맞으면 체력이 상당히 많이 깎여 나가기 때문에, 스킬 회피가 필수적이다. 궁극기의 저지 불가로 모데궁을 무시할 순 있으나, 무시하지 못하거나 아예 궁극기를 진입기로 소모하는 바람에 모데궁에 갇히게 되면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에 중후반에 상대할 때는 스킬 회피, 궁 반응이 중요하다.[49] 물론 라인전 구간에서 모데카이저는 상대에게 스킬을 맞히면서 불멸(W) 게이지를 모아야 하는 반면, 암베사는 W 딸깍 한방이면 불멸에 준하는 수치의 보호막을 즉발로 얻어 모데카이저가 이득을 보는 딜교를 하기 전에 빠져버리면 그만인 데다가, 설령 죽음의 손아귀(E)에 끌리더라도 간단히 흘릴 수도 있다. 게다가 6렙 이후에는 암베사는 딜교와 견제를 하는 동시에 체력 회복까지 가능한 반면, 모데카이저는 불멸을 딜교용으로 쓰면 유지력으로 쓸 수 없고, 반대의 상황에도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모데카이저가 자연스럽게 유지력 차이로 말라죽는 상황이 나온다. 게다가 암베사는 모데카이저가 싫어하는 멜모셔스, 독사 두 아이템을 부담없이 올릴 수도 있어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의 역전, 확실한 우위에서 변수 차단용으로 올려버리는 순간 모데카이저의 성능은 하나 올릴 때마다 반토막난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 통계 기준 암베사의 디테일을 살리기 어려우면서 스킬 회피가 어려운 에메랄드 이하 구간에서는 모데카이저의 우위, 특히 브실골플 구간에서는 모데카이저의 확실한 압도적 우위지만, 티어가 올라갈수록 암베사가 모데카이저를 상대로 유리한 지표가 나온다. 물론 암베사가 정직한 싸움에서 모데카이저를 이길 수 있는 건 아니므로 먼저 들이대는 식의 딜교환은 자제하는 게 좋다.[50] 정직한 맞싸움은 암베사가 밀리지만 사거리차와 많은 이동기와 보호막덕분에 가렌의 싸움을 회피하면서 자신은 덜 맞는 식의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다. 초반 구간은 가렌의 딜링도 탱킹도 많이 부실하기 때문에 그런 식의 치고 빠지기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기 좋다. 하지만 이쪽은 다리우스와 마찬가지로 후반 한타에서 암베사의 줄타기를 궁극기로 차단할 수 있는 게 매우 큰 변수기에 라인전 단계 스노우볼이 중요하다[51] 시간대에 따라 상성이 계속해서 뒤바뀌는 관계. 1~2렙은 반격을 가진 잭스가 유리하고, 3~5렙 타이밍은 스킬셋을 완성시켜 잭스의 부실한 유지력을 갉아먹을 수 있는 암베사가 유리하다. 6렙 타이밍에는 잭스 궁이 암베사 궁보다 맞다이에 더 강력하고 Q평W라는 맞견제 수단이 생기기에 잭스가 다시 유리해지며, 1코어 월식 타이밍에는 다시 암베사가 강해진다. 이후 암베사가 계속 유리하다가 잭스가 3코어 정도 뽑는 타이밍부터 극후반까지는 잭스가 유리하다. 기본적으로 손싸움 요소도 있다. 둘 다 후반지향형 브루저에 손꼽히는 원딜 척살력을 가졌고 평타 딜러vs스킬 딜러, 전통의 탑 캐리vs신흥 강자 구도로 대회에서도 꽤 나오는 매치업이다. 암베사 입장에서는 피흡과 W, 월식 등을 활용한 이기적인 딜교환과 중반 타이밍의 유리함을 살리는 것이 좋다.[52] 근접해서 싸우는 암베사 스킬 특성상 세트의 풀차징 EW를 맞기 매우 쉬워 딜교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 거기다 궁으로 뒷라인을 물어도 세트의 대미장식을 맞고 홀로 적진에서 폭사하는 경우도 많이 나온다. 대신 세트는 기동성이 저열해 암베사를 추격하기 힘드며 안면강타와 강펀치 모두 쿨이 꽤 길기 때문에 착취를 들고 치고 빠지면서 갉아먹기 식으로 라인전을 풀어가면 할만하다. 숙련도가 쌓일수록 암베사가 무조건 유리한 매치업이다.[53] 공식 패치노트에는 +추가 공격력의 60%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40~60%으로 표기되어 있다. 14.24 패치로 너프받은 공격력 계수는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이다.[54] 궁극기의 쿨타임을 줄여주지 않으며, 특히 암베사는 궁극기 의존도가 높다.[55] 실제 지표상으로도 굶드라보다 픽률은 낮지만 승률은 더 높다.[56] 다만 페이커가 2분30초 풀캠 챌린지를 성공시키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숙련도 차이에 따라 정글링 속도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보인다. 페이커 개인화면[57] 비슷한 밸류형 정글들과 비교해 보면 이들은 공통적으로 정글링이 준수하기 때문에 성장이 쉽고, 템이 뜨지 않은 초반 전투력과 기동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점이 높은 반면, 암베사는 어느 정도 레벨링이 되고 코어템이 뜨기 전엔 활약이 쉽지 않으며, 상기한 대로 정글링이 느려 성장 자체가 어려우니 정글로는 스노우볼을 굴리기 어렵다.[58] 그웬의 경우 암베사처럼 성장 의존도가 높은 편이지만, 정글링이 의외로 빠르고 신성한 안개의 독보적인 지역 장악 능력 덕분에, 성장이 덜 되어도 오브젝트 한타에서 활약이 가능하다.[59] 실제로 천상계 탑솔 스트리머인 일대올은 딜탱처럼 템빌드를 짜야 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브루저가 아닌 아칼리, 사일러스 류의 챔피언이라고 답하기도 했다.6:15초부터[60] 물론 이런 류 챔피언이 그렇듯 암베사도 하드 CC기를 통한 포커싱에 약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생존템을 섞어 줄 필요가 있다.[61] 이 저지불가 때문에 암베사가 무난히 성장만 하면 딜은 딜대로 센데 스킬 쿨타임도 짧고 저지불가에 배리어에 이동기가 좋고 궁도 저지불가고 또 원딜을 잘 물고... 으아악!! 소리가 절로 나온다.[62]이만큼 너프를 먹어도 1티어인 걸 보면 와일드리프트 밸런스가 얼마나 망했는지 알 수가 있다.[63] 이는 스토리상 멜이 암베사와의 결투에서 승리해 암베사를 죽인 것을 반영한 해금조건으로 보인다. 16.6 패치 이전에는 2성 암베사여야 해금할 수 있었으나, 해금을 간편하게 만든다는 목적으로 16.6패치에서 1성 암베사여도 멜이 해금되게끔 변경되었다.[64] T1 유나라와 함께 우승 스킨에 선수 본인의 얼굴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65] 도란의 아마추어 시절 소환사명 '돌잔치때도란잡음'과 여기서 그대로 따온 현 소환사명 'Doran'의 유래가 도란 시리즈고, 클레드 장인이었던 과거 이력을 생각하면 직접적인 유래는 도란의 검이다.[66] 다른 선수들은 소환사의 컵 3개, 페이커는 별 6개로 여러 번의 우승을 강조했는데, 월즈 우승이 처음인 도란은 소환사의 컵이 하나만 나왔다.[67] 여담으로 도란은 회춘한 모습도 요구했다고 전달했으나 라이엇 측에서 거절했다고 한다.[68] T1은 첫 녹서스 스킨을 가지게 되었다.[69] 리 신(2013 SKT, 2019 FPX, 2023 T1), 쉔(2012 TPA), 아칼리(2022 DRX), 암베사(2025 T1), 제드(2013 SKT), 케넨(2020 DWG)[70] 쉔, 아칼리, 제드, 케넨, 리 신.[71] 메다르다 가문 자체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와 메다르다 가문 무역 지도, 단편소설에서 먼저 등장한 바 있다.[72] 아케인 팀에서 언급한 바로는, 실코는 처음부터 무력 없이 지략과 언변만으로 사람들을 휘어잡는 캐릭터로 디자인되었다고 하며, 작중에서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그가 전투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또한 리드 개발자가 밝히길, 본래 실코를 협곡에 등장시키고 싶어 아케인 팀을 찾아갔지만, 결국 무산되고 이 스타일이 계승되어 협곡에 출시된 챔피언이 바로 레나타 글라스크라고 한다.[73] 다만 여전히 암베사의 인게임 참전에 비판하는 입장도 일정 이상 작아지진 않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과거사를 다루는 아케인 본 작에서 암베사는 이미 고인이 된 게 확실한데 멀쩡히 살아있는 캐릭터들 냅두고 이미 죽은 인물을 어째서 인게임 캐릭터로 출시했냐는 것이다. 극단적인 경우 아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사례까지 들고 와서 시공의 협곡이라도 된 거냐는 의견까지 피력하고 있다. 결국 이 논란은 자헨이 신 짜오에게 하는 대사를 통해 확인사살되었다.[74] 그 외에도 쉬바나를 재탕한 듯한 이동모션 때문에 성의가 없다는 비판도 많이 받았다.[75] [82][76] 기존에도 단순 '나이 많은 여성 챔피언'들은 많았지만, 노파 외형의 챔피언은 암베사가 최초다. 그나마 암베사의 연령에 가까운 챔피언들로는 대충 50대 정도로 보이는 중년 여성인 일라오이와 레나타 글라스크.[77] 짬타수아는 암바사와 어감이 비슷해 '탄산여자'라고 부르며, 김도는 상대를 집요하게 추격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미형과는 거리가 있는 외모 때문인지 녹서스 바즈라고 부른다.[78] 단순히 '사망한' 챔피언은 다수의 언데드 및 괴수 챔피언들과 갱플랭크, 요네가 있지만 전부 부활하여 사망 상태는 아니다. 비에고는 스토리에서 리타이어한 상태지만 사망하진 않았다.[79] 멀쩡히 살아있는 하이머딩거와 제이스 역시 암베사와 함께 아케인에서 퇴장하여 의문이 남았다. 이후 자헨의 스토리에서 신 짜오가 소멸하며 또 다른 사망한 챔피언이 되었다. 이후 밝혀진 뒷설정으로 모든 의문이 해소되었는데, 소환사의 협곡자체가 시간대를 가리지 않는 일종의 올스타전이라는 것. 다만 하이머딩거는 아케인 작가가 직접 죽지 않았다고 말하며 사실상 생존 상태인 것을 공인했다. 제이스는 스토리 내적으론 사망으로 인식되있긴하지만 암베사처럼 확인사살 급으로 묘사된것이 아니기에 사망했다고 단정짓긴 어렵다. 신짜오조차 육체는 멀쩡한데 육체만이라도 멀쩡하면 부활하는 클리셰는 동서양 상관없이 자주 있기에 마찬가지다. 결론적으로 암베사는 사망 묘사도 확실하고 동시에 부활한것도 아니라서 2025~6년 시점으로 유일하게 스토리상 사망이 확실한 상태의 챔프가 협곡에서 싸우는 사례라 볼 수 있다.[80] 라칸, 흐웨이 등 미청년 챔피언이나 일라오이, 쉬바나 등 근육질 여성 챔피언.[81] 피어싱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금빛 물감으로 칠한 문양이다. 멜이 시즌 1에서 캔버스에 흩뿌린 것과 비슷한 재질인 듯.
#!if start = 시작/1.0, end = 끝/1.0
#!if d = 증가량/1.0||(end-start)/17.0
#!if n = (소수점 == Null) ? start == ((start|0)/1.0) && d == ((d|0)/1.0) ? 0 : 3 : (소수점/1 <=0) ? 0 : (소수점/1 + 1)
#!if k = (n == 0) ? 0.5 : 5.0 * 0.1 ** n
#!if 부호 = (d >= 0.0) ? "+" : ""
#!if dd = 증가량 ?? ((n == 0) ? (d|0) : (d+k/10.0).toString().substring(0,(d+k).toString().length-6+n))
#!if n1 ??= (start + 0*d + k).toString().substring(0,(start + 0.0*d +k).toString().length-7+n)
#!if n2 ??= (start + 1*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0*d +k).toString().length-7+n)
#!if n3 ??= (start + 2*d + k).toString().substring(0,(start + 2.0*d +k).toString().length-7+n)
#!if n4 ??= (start + 3*d + k).toString().substring(0,(start + 3.0*d +k).toString().length-7+n)
#!if n5 ??= (start + 4*d + k).toString().substring(0,(start + 4.0*d +k).toString().length-7+n)
#!if n6 ??= (start + 5*d + k).toString().substring(0,(start + 5.0*d +k).toString().length-7+n)
#!if n7 ??= (start + 6*d + k).toString().substring(0,(start + 6.0*d +k).toString().length-7+n)
#!if n8 ??= (start + 7*d + k).toString().substring(0,(start + 7.0*d +k).toString().length-7+n)
#!if n9 ??= (start + 8*d + k).toString().substring(0,(start + 8.0*d +k).toString().length-7+n)
#!if n10 ??= (start + 9*d + k).toString().substring(0,(start + 9.0*d +k).toString().length-7+n)
#!if n11 ??= (start + 10*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0.0*d +k).toString().length-7+n)
#!if n12 ??= (start + 11*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1.0*d +k).toString().length-7+n)
#!if n13 ??= (start + 12*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2.0*d +k).toString().length-7+n)
#!if n14 ??= (start + 13*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3.0*d +k).toString().length-7+n)
#!if n15 ??= (start + 14*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4.0*d +k).toString().length-7+n)
#!if n16 ??= (start + 15*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5.0*d +k).toString().length-7+n)
#!if n17 ??= (start + 16*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6.0*d +k).toString().length-7+n)
#!if n18 ??= (start + 17*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7.0*d +k).toString().length-7+n)
#!if n19 ??= (start + 18*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8.0*d +k).toString().length-7+n)
#!if n20 ??= (start + 19*d + k).toString().substring(0,(start + 19.0*d +k).toString().length-7+n)
||<tablebgcolor=#0f1a18><tablebordercolor=white,#1f2023><tablewidth=400><height=15><width=50><colcolor=gold><rowbgcolor=#9C864A><tablecolor=#f0f0e7><-6> '''
#!if 수식==Null
{{{#white 5부터 시작해서 레벨당 }}}#!if 수식 != Null
{{{#white }}}''' ||| 레벨 | 1 | 2 | 3 | 4 | 5 |
| 수치 | |||||
| 레벨 | 6 | 7 | 8 | 9 | 10 |
| 수치 | |||||
| 레벨 | 11 | 12 | 13 | 14 | 15 |
| 수치 | |||||
| 레벨 | 16 | 17 | 18 | 19 | 20 |
| 수치 |
[3] 1 / 7 / 12 레벨[4] 가장자리 판정 반경은 300 ~ 375.[5] 교활한 휩쓸기 후 파멸의 일격 재사용 대기시간[6] 릴리아는 외곽 타격이 고정 피해를 더하는 것이라 바깥을 못 맞히면 50%보다 한참 떨어지는 딜이 나오고, 다리우스는 35%인 데다 내부 타격으로는 패시브 + 체력 회복이 발동하지 않는다는 페널티가 있다. 가장자리에 적중하지 않아도 50%의 피해는 주고 2타도 사용 가능하며 패시브도 멀쩡히 발동 가능한 걸 생각하면 훨씬 나은 편. 사실상 가장자리가 기본 대미지의 2배의 피해를 주는 것이라 생각해도 된다.[7] 모든 피해 흡혈, 주문 흡혈과 달리 광역 피해 시 회복량이 1/3로 감소하는 디메리트 효과가 없는 대신 비 챔피언 대상 회복량이 감소하는 형태다. 방관은 퍼센티지 방어구 관통력을 제공하며, 다리우스의 포획(E) 스킬의 패시브나, 판테온의 거대 유성(R) 패시브를 통해 얻는 방어구 관통력과 시스템상 동일하다. 여담으로 판테온의 궁극기 방어구 관통력과 수치가 동일하며, 암베사는 여기에 생흡 계수가 붙어 있는 피해 흡혈 효과까지 얻기 때문에 스펙상 판테온의 상위호환이라 볼 수 있다. 심지어 방깎과 피흡은 서로 궁합이 좋아서 이 둘을 동시에 그것도 적지 않은 수치를 준다는 것부터가 상당히 파격적인 성능이다. 다만 서로 궁극기 운용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단순 스펙만으로 우열을 직접적으로 가릴 수는 없다. 암베사의 궁극기는 적 주요 딜러나 후방에 숨어있는 목표를 콕 찝어 처리하는 용도의 스킬이고, 판테온 궁은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교전과 합류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궁극기이기 때문이다[8] 0.7초[9] 이게 얼마나 긴 선딜레이냐면 세트 강펀치 선딜레이가 0.75초이다. 현재 암베사 궁극기 선딜레이는 0.7초인 만큼 강펀치만큼 맞히기 어려워진 것.[10] 물론 스킬 입력과 이동은 양손으로 할 수 있으므로, 마우스로 공격 위치와 이동 위치를 각각 입력해야 하는 칼리스타보단 컨트롤이 쉽다. 다만 평타마다 이동이 가능한 칼리스타와 달리 스킬 사용 시에만 이동이 가능하고, 스킬의 기본 성능 대비 쿨타임이 전반적으로 길어서 콤보 운용 난도는 더 높다.[11] 패시브의 평타 짤짤이와 Q에 달린 퍼뎀 때문에 탱커치고 높은 딜량을 가졌고, W만 켜면 패시브는 아예 사용조차 할 수 없고 어쩌다 실수로 벽꿍을 당하거나 고정되기라도 하면 Q 2타까지 고스란히 맞아 압도적인 딜교환 손해를 본다. 타겟팅 CC기에 에어본 궁극기까지 보유해서 라인전이든 소규모 교전이든 한타든 암베사를 완벽하게 마크할 수 있다. 탑뿐만 아니라 정글과 서포터도 가능한 멀티 포지션 챔피언이기 때문에 맞라인전이 아니더라도 게임 내내 암베사를 견제한다.[12] 칼리스타와 유사하게 쇠약을 걸면 암베사의 돌진 속도가 느려지며, 기력 관리를 책임지는 패시브 평타의 발동 또한 방해받는다. 더군다나 암베사의 부실한 라인전 능력으론 나서스를 말려놓는 것도 불가능하며, 스택이 쌓이기 전 극초반이 약해서 그렇지 일단 스택이 100 정도만 쌓여도 어지간한 챔피언을 상대로는 1:1에서 킬각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대인전이 강력하고 게임 내내 대인전 능력이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는 않는다. 그나마 나서스는 딜탱 양면으로 강력한 스펙과는 별개로 대규모 한타에선 뚜벅이 근접 브루저의 한계 때문에 힘이 다소 빠지는 편이니 한타에서 변수를 노려보자.[13] 서로 정직하게 맞딜을 하면 당연히 암베사의 압승이지만, 어지간히 숙련도가 있는 신지드 유저라면 그렇게 암베사가 원하는 식으로 라인전에서 맞딜을 할 리가 절대 없다. 대규모 한타에선 암베사의 이동기를 봉쇄시키는 초강력 접착제 때문에 암베사만 고통받을 뿐이다.[14] 주 라인이 다르기에 한타에서 만나게 될 텐데, 암베사의 궁극기는 말자하의 패시브 주문 보호막에 막히는 데다 황천의 손아귀의 제압은 암베사가 자랑하는 기동력을 즉시 문답무용으로 봉인한다. 제압을 의식해 수은 장식띠를 올리면 그 자체로 손해고,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올리는 말자하 특성상 재앙의 환상의 지속시간 동안의 둔화와 후속타로 들어오는 침묵이 암베사를 뚜벅이로 만들어버린다. 여기에 도트 딜 동안 모렐로노미콘의 치유 감소가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피흡을 통한 유지력이 강점인 암베사에게 치명적이다. 한타에서의 포지셔닝 역시 최후방에서 원딜 옆에 지키고 있기 때문에 궁극기를 통해 암살을 시도해야 하는 암베사를 카운터치기 좋다.[15] 암베사는 스킬을 한 번 사용할 때마다 패시브를 통한 이동을 사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기동력을 챙기고 추가딜을 넣는 챔피언인데 벡스의 우울 표식은 암베사가 패시브 이동을 할 때마다 적용된다. 이로 인해 벡스의 폭발적인 패시브 딜을 견디면서 싸우거나 패시브를 쓰지 않거나 죽음의 이지선다를 강요받게 된다. 가는 라인이 다르다 쳐도 한타 가서 만나면 즉발 공포 맞고 고통만 받는다.[16] 타겟팅 CC기인 변이를 걸어버리면 이동에 제약을 걸 뿐 아니라 일반 공격도 못하게 되어 힘들어진다.[17] 난입을 주로 들기 때문에 라인전에선 암베사가 파고 들어도 전이+룬감옥을 통한 타게팅 속박 이후 난입을 발동시켜 유유히 빠져나가면, 스킬쿨이 긴 암베사는 이후 라이즈에게 주도권을 내주게 된다. 6렙 이후엔 궁극기로 진입을 해도 한 방에 녹이지 못하면 맞궁을 써서 멀리 도망쳐버린다. 라이즈의 주 라인인 미드에서 만나면 당연히 라이즈의 프리파밍을 못 막는 암베사가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암베사의 주 라인인 탑에서 만나도 난입을 든 라이즈를 확실하게 물 방법이 딱히 없는 암베사만 힘들어진다.[18] 암베사의 탱커 대응 능력은 뛰어난 편이지만 스킬 위주의 딜교환이 마법 흡수의 쿨타임을 지속적으로 줄여주기에 마오카이를 뚫어내기 힘들다. 뒤틀린 전진(W)은 피할 수 없는 타겟팅이고 덤불 주먹(Q)은 이동기를 끊을 수 있으며, 후반 기여도 역시 이니시와 접근을 떨쳐내기 좋은 마오카이가 웃는 상성이다. 그나마 노틸러스처럼 십중팔구 주 라인이 서포터로만 고정되어서 라인전에선 만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위안이다.[19] Q, W, R 모두 들어오는 적 받아치기에 특화된지라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출시 초기에는 패시브로 애니비아의 벽을 넘을 수 있었기에 쉬웠으나 버그 수정이라는 명목으로 못 넘게 된 이후에는 힘들어진 상성.[20] 카이팅을 하며 싸워야 하는 암베사이지만 딜교를 시도하면 레넥톤은 확정 CC기인 무자비한 포식자를 이용해 암베사의 발을 묶어놓고 일방적으로 때린 뒤 빠지거나, 체력이 빠진 암베사를 자르고 토막내기로 끝까지 추격할 수 있다. 착취 카이팅 갉아먹기로 라인전을 버티려고 해도 레넥톤은 라인 유지력이 탑 챔피언 중에서도 최상급이기 때문에 궁극기를 찍기 전까지 유지력 수단이 없는 암베사가 천천히 말라간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강화된 무자비한 포식자로 배척의 보호막을 제거한다는 것. 배척의 보호막으로 탱킹을 하는 암베사는 탱킹 수단 하나가 없어지는 셈이라 레넥톤의 분노 W-R 콤보에 다이브 방어도 안 된다. 공개처형은 맞딜이 아닌 접근용 스킬이라 궁극기의 파워도 레넥톤이 훨씬 강하기에 초중반 내내 주도권을 내줘야만 한다. 후반 포텐셜은 암베사가 높긴 하지만 레넥톤을 상대로 암베사가 포텐셜이 나오는 타이밍까지 무난하게 성장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레넥톤도 거듭된 상향으로 과거만큼 후반에 힘이 꺾이지 않아 라인전부터 교전까지 레넥톤에게 휘둘린다. 설령 레넥톤이 망했어도 한타에서도 원딜한테 진입한 암베사를 레넥톤은 확정 기절과 보호막 제거로 마킹할 수 있기 때문에 암베사의 포텐셜과 별개로 게임 내내 휘둘린다. 이만큼 극상성이다 보니 대회에서도 암베사를 할 때는 레넥톤을 밴하는 경우가 많다.[21] 워윅은 탑에서 초반 1:1이 가장 강한 챔피언 중 하나이며, 워윅을 상대로는 제대로 성장하는 것이 불가능한 데다 동성장이더라도 게임 내내 워윅과의 1:1을 이길 확률은 희박하다. 워윅은 패시브의 평타 회복이 핵심인 챔피언이라 평타를 못 치게 CC기를 넣거나 원거리에서 일방적으로 화력을 투사하는 게 대처법이지만, 암베사는 근접 챔피언인 데다 가진 군중제어기는 궁극기 하나뿐이다. 궁극기를 쓸 때도 워윅이 맞궁이나 빠른 이속으로 피할 수도 있고, E를 미리 켜두어 버틸 수도 있으며 워윅은 체력 25% 미만에서 아주 강해지기 때문에 맞딜로 눌릴 수도 있다. 또한 암베사의 패시브는 총 거리 자체는 길지만 이동이 빠른 스킬이 아니기에 워윅의 패시브 이속을 떨쳐내기 어려우며, 패시브 이속이 아니더라도 Q로 달라붙어 따라올 수 있기에 기동성 차이로 우세를 점하기도 어렵다.[22] 이렐리아의 스킬은 피하기 쉽지만 그뿐, 이렐리아 입장에서도 암베사의 스킬은 발동이 빠르지 않기 때문에 칼날 쇄도(Q)로 피하기 어렵지 않으며, 암베사는 맞딜은 약한 편이고 스킬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때릴 것만 때리고 도망치는 이기적인 딜교만 해야 하는데 이렐리아는 칼날 쇄도(Q)로 미니언을 타며 도망치는 암베사를 끝까지 추격할 수 있어 싸움을 강제하기 쉽고, 스탠딩맞다이는 이렐이 2킬 주고 시작해도 못 이긴다.[23] 올라프도 탑에서 1대1이 아주 강력한 챔피언이다. 볼리베어와 같이 압도적인 맞딜 격차로 인해 cs만 먹기도 어려우며, 패시브로 멀리서 날리는 도끼를 피할 수는 있지만 바로 앞에서 쏘는 도끼는 피하기 어렵다. 사이드에서도 올라프에게 멀리서 견제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선푸쉬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1대1 구도에서는 눕는다 쳐도 올라프가 선푸쉬 후 아군 정글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게임이 아주 힘들어진다.[24] 높은 기동성으로 느려터진 촉수와 영혼 끌기를 잘 피할 수는 있지만, 하드 CC기가 없어 일라오이를 붙잡을 수 없다. 만일 영혼 끌기를 한 번이라도 맞으면 그동안 치고 빠지면서 이득본 거 다 까먹히고 딜교가 아예 성립이 안 하므로 도망밖에 답이 없다.[25] 암베사는 초반 쿨타임이 매우 길어 맞딜이 약한데 오공은 1렙부터 맞딜이 강하므로 절대 E 거리를 주면 안 된다. 1레벨을 넘겨도 상황은 마찬가지인데 오공의 Q는 사거리가 길어서 암베사가 패시브로 거리조절 하려 해도 Q를 먼저 맞게 되고, 딜교환 도중에도 오공은 분신으로 스킬 하나를 흘려낼 수 있다. 궁극기를 찍어도 Q를 3번 쓰고 광휘를 4~5번씩 돌리며 에어본이 두 번 들어오는 오공의 궁극기로 인해 맞딜 격차는 여전히 압도적이며, 에어본에 암베사의 패시브가 끊기기라도 하면 그대로 킬을 주게 된다. 한타는 대부분의 경우 광역 에어본을 두 번 넣는 오공이 더 좋으며 사이드에서도 한번 거리를 주면 오공의 E,W,R로 인한 기동력과 R의 연속 에어본으로 인해 거리를 벌리기 어려우며, 맞딜은 대인전에서의 궁극기 성능 격차가 너무 심해 절대 못 이긴다.[26] 맞딜하면 무조건 지고, 둔화 걸고 도망가도 궁극기의 이속 + 둔화 무시로 도륙내러 쫓아온다. 하드 CC기도 궁극기밖에 없고, 이마저도 암베사가 적을 향해 돌진하기 때문에 도주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마이를 묶어서 포커싱하려고 써도 딜레이가 있어서 알파로 피해버린다.[27] 초반 스킬 쿨이 길어 스킬을 적재 적소에 쓴다고 해도 남는 게 평타 밖에 없는 암베사에 비해 판테온은 주력기인 혜성의 창이 1렙 기준으로도 4.4초로 굉장히 짧은 편이고, 스킬과 패시브 대쉬를 통한 카이팅 플레이도 판테온의 방호의 도약(W)에 강제로 끊긴다. 스킬 가속이 쌓이기 전의 암베사는 라인전 중 짧은 딜교 후 뒤로 빠지는 플레이를 하는데, 이 방식을 판테온이 방호의 도약, 방패 돌격으로 카운터 칠 수 있다. 암베사가 강해지는 타이밍보다 판테온이 강해지는 타이밍이 훨씬 빠르며, 극후반에 간다면야 성장력이 좋고 판테온 궁극기 패시브의 상위호환 패시브를 지닌 암베사가 대인전 자체는 더 강해지겠지만 어차피 한타에서는 들어오는 암베사에게 기절만 걸어줘도 암베사가 위험해진다. 게다가 암베사의 2연속 너프 이후로는 판테온이 독사의 송곳니를 채용할 경우 사이드 1대1에서도 이긴다고 확실히 장담할 수 없게 되어서 조심해야 하는 상대이다. 판테온은 물리 관통력, 높은 공격력을 잘 써먹는 챔피언이라 독사의 송곳니를 올려도 약한 타이밍이 그다지 나오지 않는다는 것도 불편한 요소. 서로 똑같이 월식과 스테락을 올리는 챔피언인데 암베사는 독사의 송곳니를 올리기 굉장히 부담스럽고, 판테온은 독사의 송곳니를 올려도 높은 공격력과 물리 관통력을 잘 써먹는 챔피언이라서 암베사가 사이드나 팀파이트면에서도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 자주 나온다. 최대한 죽는 것을 피하고 성장으로 맞서야 이길만한 상대.[28] 참고로 암베사의 궁극기가 판테온에게 적중하였을 때, 판테온이 궁극기에게 적중 당하기 직전 뒤를 보고 방패 돌격을 사용할 경우 궁극기 대미지가 전부 막히는 현상이 있다. 버그가 아니라 암베사의 궁극기가 순간이동 판정이라 뒤로 돌아오는 암베사를 예측해 방패 돌격을 먼저 사용하면 결국 암베사를 보고 방패를 드는 판정이 되어 막히게 되는 것. 암베사 궁극기에 딜레이도 있기 때문에 판테온 유저가 암베사를 주의 깊게 대처하는 경우 은근히 자주 나오는 상황이다.[정글] 암베사는 정글에서 고혈을 빨아 성장하는 챔피언 특성상 3코어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1:1은 물론 소규모 교전에서도 열세인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암베사 정글은 초반에는 전투보다 정글링 위주로 성장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 리 신은 뛰어난 갱킹 능력을 앞세워 다른 라인에 지속적으로 개입한다. 상대 정글이 성장에 집중하는 사이 각 라인을 돌며 킬을 만들어내고 라인전 구도를 무너뜨리는 식으로, 게임 초반부터 사실상 판을 터트리는 그림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 암베사 입장에서는 정글링을 포기하고 대응 갱킹에 나서자니 성장이 늦어지고, 그대로 정글링을 이어가자니 라인이 줄줄이 터지는 딜레마에 빠지기 쉽다. 다만 암베사는 후반으로 갈수록 강력해지므로, 초반 스노우볼을 굴리지 못하고 게임이 길어지면 오히려 암베사 쪽이 유리해진다. 그럼에도 리 신은 궁극기로 접근하는 암베사를 밀쳐낼 수 있고, 벽을 두 번 넘나드는 이동기를 활용해 어그로를 주고받는 이른바 ‘핑퐁’ 플레이가 가능해 교전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선택지를 쥘 수 있다.[30] 암베사의 선조격인 패시브를 가졌는데, 이쪽은 원거리 딜러인 데다 평타로 발동시키기 때문에 기동력에서 따라잡기 힘들다. 물론 둔화에 매우 취약한 칼리스타 특성상 궁극기 히트에 성공한다면 E로 99% 둔화를 묻힌 뒤 폭딜로 찢어버릴 수 있지만, 칼리스타 역시 운명의 부름을 통해 에어본과 서포터의 후속 CC기로 대처하면 오히려 2:1로 싸먹히는 구도가 만들어져 역관광을 당하기 쉽다.[31] 최대 체력 피해의 Q, 방어력 관통력과 스킬 피흡을 가진 암베사에게는 체력 탱커인 사이온은 그저 피흡 먹잇감이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사이온의 Q와 E를 피하고 죽어서 달려오는 사이온을 회피하기 쉽다.[32] Q와 E가 주력기인데 Q를 못 맞히면 E를 터뜨릴 수 없고, 궁극기마저도 맞히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평타와 W만을 이용해 라인전을 해야 한다.[33] 피오라는 급소를 맞혀야만 딜교에서 우위를 볼 수 있는데, 암베사는 패시브 이동기를 활용해 피오라에게 급소를 내주지 않으면서 일방적인 딜교를 할 수 있어 공개처형을 함부로 내질렀다가 응수에 막히고 기절당하는 것만 아니라면 질 수가 없는 매치업이다. 정글의 개입으로 인해 말렸어도 어차피 피오라는 한타 기여도가 낮은 편이라 사이드 스플릿에 집착할 텐데, 격차가 심각하게 벌어진 게 아닌 이상 1:1은 암베사가 질 수가 없기에 금방 복구가 가능하다. 잘 큰 암베사는 사이드는 물론이고 한타 기여도 역시 피오라보다 높다.[34] 아트록스의 느려터진 스킬들을 암베사는 너무 간단히 다 피해버리며, 이러면 아트록스는 스킬을 맞혀서 흡혈을 하지도 못하고 게임 내내 끌려다녀야만 한다.[35] 기본 체급부터가 암베사가 높으며, 기력 대 마나 구도의 특성상 안 그래도 라인 푸시력이 저열해서 라인에 스킬을 써야 하는 사일러스 입장에서는 암베사의 스킬 쿨이 긴 초반을 노리기가 어렵다. 점점 아이템이 뜨고 1코어가 나온 시점에서는 억압을 회피하는 순간 반드시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고, 사일러스의 유지력은 암베사에게 직접 국황시해자를 맞혀야 발현되기 때문에 스킬을 넣고 빠지는 식의 플레이를 한다면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크게 어렵지 않다. 다만 사일러스는 성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후반에 사이드에서 만나 달라붙어 끈질기게 맞딜을 하면 밀릴 수 있으며, 공개처형을 강탈해 한타에서 아군 딜러진을 박살낼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36] 요네와 같은 원리로, 야스오 입장에서는 뛰어난 이동기를 지닌 암베사에게 강철 폭풍을 맞히기가 너무나 어렵다. 그나마 요네와는 달리 타겟팅 이동기가 있지만 암베사에게 직접 시전하기에는 야스오 쪽의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 애초에 야스오는 AD 암살자에 가까운 물몸 챔피언이기에 몸을 들이밀면 오히려 암베사 쪽이 웃을 수 있다. 그래도 초반에는 치명적 속도를 위시한 맞딜과 미니언을 타고 다니며 치고 빠지는 식의 딜교환으로 라인전이 꽤나 강하기 때문에 스킬 쿨타임이 긴 암베사가 사릴 필요는 있다. 결국 초반에 사고만 나지 않는다면 갈수록 우위를 점하는 게 어렵지는 않다.[37] 뼈톱을 피하기도 거리 조절을 하기도 쉽다. 암베사의 CC기는 궁극기뿐이고 순간이동은 못 막으므로 문도의 패시브가 쓸모가 없으며, 라인전 단계에선 갱을 불러 따기 쉽고 반반을 가더라도 중반까진 사이드에서 암베사가 유리하다. 문도에게는 CC기라곤 뼈톱의 둔화뿐이라 한타에서 딜러에게 공개처형을 맞혀 암살해 버리면 문도는 그걸 막을 수도 없다. 단 암베사도 마찬가지로 문도의 패시브를 공개처형을 빼면 해제할 수 없어 서로가 서로의 딜러진으로 들어가서 싸워야 하며, 후반으로 가면 문도의 성장 포텐셜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시간을 너무 끌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38]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미스 포츈은 암베사가 옆으로 피하기만 해도 쌍권총 난사를 빗맞히며, 그렇게 되면 암베사가 미스 포츈을 썰어버린다. 쌍권총 난사를 쓸 때 제자리에 고정된 미스 포츈을 맞궁으로 맞추기도 쉬운 건 덤.[39] 같은 스택형 챔피언인 나서스와 달리 몸도 약하고 유지력도 별로인지라 라인전 단계에서 암베사의 견제를 버틸 수 없다. 별의 비행을 써서 도망치더라도 암베사 역시 공개처형으로 추격하면 그대로 사망이다.[40] 카이팅 능력이 좋은 베인이지만 사거리가 짧고 물몸인 특성상, 견제를 위해 앞구르기를 하면 암베사 특유의 딜교를 대처하기 어려워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만약 베인이 작정하고 사려버리면 푸쉬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주도권을 잡기 편해지고, 동성장을 하면 암베사의 전성기가 더 빠르고 한타 기여도 역시 암베사가 더 좋다. 물론 극후반이 되면 베인의 은화살 앞에선 실드를 가진 암베사라 할지라도 녹아내리지만 암살자 템트리를 가면 베인의 성장을 더 쉽게 억제할 수 있고 한타가 더 힘들 순 있어도 베인 같은 물몸은 쉽게 녹여버릴 수 있는 데다 베인의 전통적인 카운터템 밤의 끝자락을 들면 베인의 선고는 사실상 없는 스킬이 된다.[41] 티모 특유의 빠른 이동속도 때문에 카이팅 당하기 쉽다. 게다가 암베사는 6렙 이전에는 유지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티모의 도트딜 견제도 매우 부담스럽다. 물론 티모의 실명이 스킬딜까지 막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만 방심해 거리를 주면 폭딜로 찢어버리는 게 가능하며 아예 점화를 들고 와 승부를 보는 것도 방법이다. 6렙 이후부턴 물몸인 티모 따위는 궁극기를 맞힐 때마다 300원이며, 한타 기여도 역시 암베사가 더 좋다.[42] 암베사는 6렙 이전에는 유지력이 나쁜 편이라 제이스 특유의 원거리 견제가 매우 부담스러우며, 가속관문의 이동속도 증가와 해머폼 Q,E의 슬로우와 넉백 때문에 스킬쿨이 긴 초반에는 제이스를 제대로 물기가 어렵다. 또한 다른 탑 원거리 챔프와 달리 제이스는 해머폼을 통해 순간 폭딜을 넣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쇼부를 보려다 실패하면 역으로 킬각이 잡힌다. 하지만 제이스 역시 극심한 마나 소모 때문에 유지력이 나쁜 건 마찬가지라 배척의 보호막을 믿고 끈임없이 딜교를 걸어 소모전을 유도하면 6렙 이후부턴 궁극기를 통해 킬각을 볼 수 있다.무엇보다 제이스는 생존기가 없고 방어 스탯이 낮은 물몸 딜러이며, 최근 룬 트렌드도 난입이 아닌 정복자를 주로 채용하는 추세이므로 천둥강타의 넉백 만으로는 암베사를 떨쳐내기 어렵다.[43] 서로가 할 말이 있는 손싸움에 가까운 매치업.기본적으로 다리우스는 뚜벅이에 확정 CC기가 없어 암베사의 카이팅에 농락 당하기 쉬우며, 특히 Q스킬의 사거리가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최대한 끝거리에서 맞히는 식으로 딜교를 하면 포획에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카이팅이 가능하다. 3렙부터는 학살의 도끼날 안쪽으로 파고든뒤 빠르게 빠져 출혈 스택을 쌓을틈도 주지 않으면 딜교환에 이득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실수해서 과다출혈이 5스택이나 쌓인 게 아닌 이상에야 보호막으로 무마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모전을 유도할 시 학살로 피흡을 하지 못한 다리우스가 오히려 유지력 싸움에 밀리는 상황이 연출되고 서서히 갉아먹히다 6렙 이후 순간 폭딜을 통한 킬각을 볼 수 있다.[44] 하지만 다리우스 역시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포획으로 암베사의 이동기를 끊으려 들것이고, 특히 스킬쿨이 긴 초반에 실수를 하거나 다리우스가 점멸 유체화로 깜짝 쇼부를 보려들면 킬각이 잡히거나 주도권을 내주기 쉽고, 초반 체급은 다리우스가 우월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킬을 내주면 역으로 상성이 잡힌다. 특히 1레벨부터 W를 찍은 뒤 유체화를 켜고 달려와 스펠 교환을 시도하거나 출혈 스택을 통해 킬각을 보거나 귀환을 강요하는 식의 플레이를 유의하는 게 좋다. 1레벨 단계에선 유체화 켠 다리우스를 떼어낼 만큼의 기동력을 갖추진 못했으므로 쿨하게 점멸을 쓰거나 부쉬 시야를 꼼꼼하게 체크해두자. 후반에도 출혈 5스택을 쌓은 다리우스는 엑시옴+궁극기를 통해 기본 1000단위의 고정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피흡과 보호막으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와 어그로를 끌다 보면 순식간에 회색 화면을 볼 수 있다.[45] 카밀과 맞딜을 할 경우 패시브 보호막과 강력한 Q 2타 때문에 손해를 보기 쉽다. 대신 암베사의 Q 2타의 사거리가 카밀의 W보다 길기 때문에 최대한 거리 조절을 하며 W를 피해주고 일방적인 딜교를 하며 갉아먹어야 한다. 6렙 이후부턴 스킬 한 개를 최대한 아껴놓으면 갈고리에 대처하기 쉽고, 제압을 동반한 암베사의 궁은 카밀의 궁으로 씹을 수 없고, 카밀이 선궁을 쓸 때 맞궁으로 대처하면 역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단 카밀은 암베사가 넘을 수 없는 벽을 넘을 수 있고, 성장 포텐셜도 암베사에게 크게 밀리지 않아 마냥 편한 매치업은 아니다.[46] 라인전 초반은 손싸움, 갈수록 브루저형 템트리,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피흡까지 있는 암베사가 유리하다. 후반부에 맞붙으면 십중팔구 아칼리가 밀려날 수밖에 없고 그 차이를 이용하면 된다.[47] 초반에는 암베사가 유리하겠지만 후반 가면 블라디의 폭딜능력과 유지력을 상대하기 어렵다. 암베사를 휠씬 압도하는 흡혈량을 보유한 데다가 암베사의 후반딜이 블라디 피흡과 방어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딜이 아니고 암베사 궁은 블라디 W로 간단히 무력화해 접근하는 것도 그리 쉽지 않아서 후반으로가면 암베사도 슬슬 버거워진다.[48] 라인전 단계에선 암베사가 모데카이저의 스킬을 피할 수 있고, 이 구간에서는 스킬 한번 빗나간 것이 모데카이저에겐 큰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유리하다. 설령 맞더라도, 초반 모데카이저의 딜이 암베사를 잡을 만큼 위협적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중반부터는 모데카이저의 전투력이 상당히 증가하기 때문에 마냥 무시할 상대가 아닌데, 스킬 한번 잘못 맞으면 체력이 상당히 많이 깎여 나가기 때문에, 스킬 회피가 필수적이다. 궁극기의 저지 불가로 모데궁을 무시할 순 있으나, 무시하지 못하거나 아예 궁극기를 진입기로 소모하는 바람에 모데궁에 갇히게 되면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에 중후반에 상대할 때는 스킬 회피, 궁 반응이 중요하다.[49] 물론 라인전 구간에서 모데카이저는 상대에게 스킬을 맞히면서 불멸(W) 게이지를 모아야 하는 반면, 암베사는 W 딸깍 한방이면 불멸에 준하는 수치의 보호막을 즉발로 얻어 모데카이저가 이득을 보는 딜교를 하기 전에 빠져버리면 그만인 데다가, 설령 죽음의 손아귀(E)에 끌리더라도 간단히 흘릴 수도 있다. 게다가 6렙 이후에는 암베사는 딜교와 견제를 하는 동시에 체력 회복까지 가능한 반면, 모데카이저는 불멸을 딜교용으로 쓰면 유지력으로 쓸 수 없고, 반대의 상황에도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모데카이저가 자연스럽게 유지력 차이로 말라죽는 상황이 나온다. 게다가 암베사는 모데카이저가 싫어하는 멜모셔스, 독사 두 아이템을 부담없이 올릴 수도 있어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의 역전, 확실한 우위에서 변수 차단용으로 올려버리는 순간 모데카이저의 성능은 하나 올릴 때마다 반토막난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 통계 기준 암베사의 디테일을 살리기 어려우면서 스킬 회피가 어려운 에메랄드 이하 구간에서는 모데카이저의 우위, 특히 브실골플 구간에서는 모데카이저의 확실한 압도적 우위지만, 티어가 올라갈수록 암베사가 모데카이저를 상대로 유리한 지표가 나온다. 물론 암베사가 정직한 싸움에서 모데카이저를 이길 수 있는 건 아니므로 먼저 들이대는 식의 딜교환은 자제하는 게 좋다.[50] 정직한 맞싸움은 암베사가 밀리지만 사거리차와 많은 이동기와 보호막덕분에 가렌의 싸움을 회피하면서 자신은 덜 맞는 식의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다. 초반 구간은 가렌의 딜링도 탱킹도 많이 부실하기 때문에 그런 식의 치고 빠지기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기 좋다. 하지만 이쪽은 다리우스와 마찬가지로 후반 한타에서 암베사의 줄타기를 궁극기로 차단할 수 있는 게 매우 큰 변수기에 라인전 단계 스노우볼이 중요하다[51] 시간대에 따라 상성이 계속해서 뒤바뀌는 관계. 1~2렙은 반격을 가진 잭스가 유리하고, 3~5렙 타이밍은 스킬셋을 완성시켜 잭스의 부실한 유지력을 갉아먹을 수 있는 암베사가 유리하다. 6렙 타이밍에는 잭스 궁이 암베사 궁보다 맞다이에 더 강력하고 Q평W라는 맞견제 수단이 생기기에 잭스가 다시 유리해지며, 1코어 월식 타이밍에는 다시 암베사가 강해진다. 이후 암베사가 계속 유리하다가 잭스가 3코어 정도 뽑는 타이밍부터 극후반까지는 잭스가 유리하다. 기본적으로 손싸움 요소도 있다. 둘 다 후반지향형 브루저에 손꼽히는 원딜 척살력을 가졌고 평타 딜러vs스킬 딜러, 전통의 탑 캐리vs신흥 강자 구도로 대회에서도 꽤 나오는 매치업이다. 암베사 입장에서는 피흡과 W, 월식 등을 활용한 이기적인 딜교환과 중반 타이밍의 유리함을 살리는 것이 좋다.[52] 근접해서 싸우는 암베사 스킬 특성상 세트의 풀차징 EW를 맞기 매우 쉬워 딜교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 거기다 궁으로 뒷라인을 물어도 세트의 대미장식을 맞고 홀로 적진에서 폭사하는 경우도 많이 나온다. 대신 세트는 기동성이 저열해 암베사를 추격하기 힘드며 안면강타와 강펀치 모두 쿨이 꽤 길기 때문에 착취를 들고 치고 빠지면서 갉아먹기 식으로 라인전을 풀어가면 할만하다. 숙련도가 쌓일수록 암베사가 무조건 유리한 매치업이다.[53] 공식 패치노트에는 +추가 공격력의 60%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40~60%으로 표기되어 있다. 14.24 패치로 너프받은 공격력 계수는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이다.[54] 궁극기의 쿨타임을 줄여주지 않으며, 특히 암베사는 궁극기 의존도가 높다.[55] 실제 지표상으로도 굶드라보다 픽률은 낮지만 승률은 더 높다.[56] 다만 페이커가 2분30초 풀캠 챌린지를 성공시키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숙련도 차이에 따라 정글링 속도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보인다. 페이커 개인화면[57] 비슷한 밸류형 정글들과 비교해 보면 이들은 공통적으로 정글링이 준수하기 때문에 성장이 쉽고, 템이 뜨지 않은 초반 전투력과 기동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점이 높은 반면, 암베사는 어느 정도 레벨링이 되고 코어템이 뜨기 전엔 활약이 쉽지 않으며, 상기한 대로 정글링이 느려 성장 자체가 어려우니 정글로는 스노우볼을 굴리기 어렵다.[58] 그웬의 경우 암베사처럼 성장 의존도가 높은 편이지만, 정글링이 의외로 빠르고 신성한 안개의 독보적인 지역 장악 능력 덕분에, 성장이 덜 되어도 오브젝트 한타에서 활약이 가능하다.[59] 실제로 천상계 탑솔 스트리머인 일대올은 딜탱처럼 템빌드를 짜야 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브루저가 아닌 아칼리, 사일러스 류의 챔피언이라고 답하기도 했다.6:15초부터[60] 물론 이런 류 챔피언이 그렇듯 암베사도 하드 CC기를 통한 포커싱에 약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생존템을 섞어 줄 필요가 있다.[61] 이 저지불가 때문에 암베사가 무난히 성장만 하면 딜은 딜대로 센데 스킬 쿨타임도 짧고 저지불가에 배리어에 이동기가 좋고 궁도 저지불가고 또 원딜을 잘 물고... 으아악!! 소리가 절로 나온다.[62]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if external != "o"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uuid=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r3222]]}}}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uuid=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s-8.1|8.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commit=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if external != "o"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uuid=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r3222]]}}}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uuid=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s-8.1|8.1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commit=d0373d8d-65dc-4b35-b804-24e366645bcb|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