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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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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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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d2d2e><colcolor=#fff> 개설 2017년 11월 17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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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기능
3.1. 랭킹딜3.2. 솔플딜3.3. 버프력
4. 주의사항5. 문제점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

던전앤파이터 관련 서드 파티 웹사이트. 네오플에서 제공하는 API와 자체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예상 딜량, 버프력을 계산해서 보여주며 이를 통한 딜러/버퍼 랭킹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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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던파는 인게임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는 해당 캐릭터가 얼마나 강한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다.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항마력이란 시스템을 오랫동안 유지해왔지만 항마력은 큰 변별력이 없었고, 때문에 딜러는 입고있는 에픽세트를, 버퍼의 경우엔 주스탯의 수치와 30제와 50제 버프의 레벨을 확인하였다.

이런 문제점은 아직 항마력이 남아있던 시즌 6에서도 당연히 문제가 많았는데 아이템에 '힘/지능 증가', '물마독공 증가', '데미지 증가', '데미지 추가 증가', '모든 공격력 증가', '속성 추가 데미지' 등의 여러 데미지 관련 옵션들이 계속해서 덧붙여지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가뜩이나 복잡하던 데미지 계산이 더욱 어려워졌다. 이 때문에 일부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에픽 장비 계산기'를 제작하였고, 던파조선을 비롯한 여러 외부 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이 배포됐다.

시즌 7이 열린 뒤에도 이 현상은 그대로 이어졌고, 심지어 기존의 533 조합이 아닌 3233 조합까지 가능해지면서 일반 유저가 평범하게 게임을 하면서 내가 어떤 아이템을 착용해야 하는지, 어떤 옵션을 추가해야 더 강해지는지 인게임 정보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여기에 마무리를 장식한것은 신화 장비. 시즌 7은 그 유명한 신화 아이템이 있었던 만큼, 내가 먹은 신화에 맞추어서 최고의 조합을 찾아야 했다. 결국 에픽 계산기보다 더 발전된 '에픽 조합 계산기' 까지 튀어나와 시즌 6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절대다수의 유저가 계산기를 쓰는 상황에 치달았다.

이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딜러의 딜량, 버퍼의 버프력을 계산해주는 API 사이트의 이용률이 증가하였다. 던담 사이트 자체는 루크 시절부터 개설됐을 정도로[2] 던파OFF보다 먼저 나왔지만 UI가 심각할 정도로 불편했기 때문에 선호도가 낮았고 플레이어들은 던파OFF나 던파프리미엄을 많이 사용하며 던파OFF의 딜량과 버프력으로 파티/레이드 구인/구직을 하는 문화가 정착했다.

하지만 시즌 8이 열리면서 100제 아이템까지만 지원하는 에픽 조합 계산기는 사실상 사장됐고, 거기다가 던파OFF와 던파프리미엄이 시즌 8 장비의 끔찍한 조건부를 계산 및 반영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운영을 중단하면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대체재로 던담을 선택했다. 유저들의 입장에선 두 사이트의 사용 방식이 거의 동일하였기 때문에 인게임에서도 혼란이 일어날 요소가 없었다. 이후 던담은 시즌 8 초기부터 패치가 나올때마다 그에 맞추어 꾸준하게 각종 패치 내용을 업데이트 했고, 스펙 측정을 원하는 유저층을 흡수하며 몸집을 키웠다. 결국 시즌 10까지도 다른 서드파티 사이트들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딜량 지표 신뢰도가 높은 사이트로 남았다.

3. 기능

3.1. 랭킹딜

랭킹딜은 버퍼의 각성기 지속시간인 43초, 일명 포탐 동안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킬 사이클을 스킬 데미지와 쿨타임 감소 옵션을 고려하는 자체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계산해서 보여준다. 일반적인 구인 시 이용하는 지표이다.

전적으로 API에 의존하지 않는 수치인데, 딜러쪽 스펙은 전부 API 기준이지만 랭킹딜은 이 딜러가 "임의 스펙의 버퍼"와 파티를 갔을때 낼 수 있는 딜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해당 버퍼의 스펙은 보통 시즌당 한번 정도만 바뀌고 갱신되지 않기 때문에 랭킹딜에서 가정하는 버프는 실전에서 받는 버프보다 현저히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깡스탯이나 깡공격력이 랭킹딜에 미치는 영향은 실전보다 조금 더 부풀려져있다고 볼 수 있다.

랭킹딜이라는 이름답게 높은 순으로 유저들의 랭킹을 매기는 기능도 있다. 일부 유저들은 이 때문에 던담 랭킹딜을 올리는 경쟁을 하기도 한다.

3.2. 솔플딜

솔플딜의 경우 각종 솔플 전용 옵션과 루프송 버프를 감안해 계산한다. API 수치를 그대로 받아 쓰기 때문에 이론상 깡딜 자체는 인게임 수련방에서 치는것과 일치해야 하나, 실제로는 꽤나 괴리가 있다는 소감이 많아 알고리즘에 버그가 있거나 한듯.

3.3. 버프력

버프력은 '딜러 3명의 딜이 완전히 동일하고, 버퍼 유저가 상시 최대 버프 포텐셜을 유지한다'고 가정[3]하고 스킬 레벨, 기본 스탯, 버프 계수 등을 반영하여 최대 버프력을 계산한다. 일반적인 구인 시 이용하는 지표이다.

버프력 역시 랭킹딜과 같이 "임의 스펙의 딜러"[4]를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API에 완전히 의존하는 수치가 아니다.

4. 주의사항

버프력의 경우 네오플에서 제공하는 API 정보만을 활용하여 계산되기에, 가정과 다소 차이는 있지만[5] 합리적인 수치로 공신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나무위키 내에서도 버프력 정보를 바탕으로 버퍼 간의 비교가 허용된다.

그러나 랭킹딜의 경우 스킬 횟수를 산출할 때 자체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알고리즘은 불특정 다수에게 상시 공개된 상태가 아니므로 공신력이 없다. 또한, 데미지 부분도 일부 옵션을 자의적으로 날조하기도 하는데, 특수 오브젝트 데미지를 임의의 수치 또는 0으로 계산하거나, 계산하기 어려운 쿨타임 초기화 옵션을 최종 데미지 또는 임의의 공식을 적용한 옵션으로 바꿔 계산하는 행위(시거목, 세렌디피티 세트) 등 내용의 합당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실 관계 변화, 오류, 학술적 부정 행위 등이 존재한다. 따라서 던담의 게임 내 사회적 영향력과 별개로 학술적 공신력은 없다.

이에 따라 나무위키 편집지침에도 "던담을 이용한 데이터(노불가침 직업 딜표 등)를 근거로 작성할 경우, '던담딜'임을 명백히 하여야 합니다."로 규정하고 있으며, 던담딜을 마치 실전딜처럼 서술하거나, 던담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던담딜 직업 순위를 근거로 하여 해당 직업의 실제 순위나 강약처럼 서술하는 것은 사이트 규정 위반 행위로 제재될 수 있다. 다만 던담딜의 게임 내 사회적 영향력은 명백하므로, "실전딜과는 별개로 낮은 던담딜로 인해 레기온/레이드의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다."등의 오해의 소지가 없는 서술은 가능하다.

5. 문제점

정확히는 던담의 문제점은 아니다. 던담은 어디까지나 API를 제공받아 자체적인 계산식을 기반으로 딜을 보여주기만 할 뿐인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문단에서 서술하는 것은 던담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던담을 맹신하는 유저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전에도 사이트딜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유저들은 존재했고, 대표적인 예시로 시즌 7 당시 던파OFF 랭킹을 더 올리겠다는 이유로 만크를 채우지 않았던 버서커 플레이어의 사례가 있었지만 이건 개인의 문제라 사이트 자체가 비판받진 않았다.

하지만 역사 문단에 서술된 것처럼 타 경쟁 사이트가 폐쇄되고 던담만 살아남아 던담으로 인게임 구인구직을 하는 문화가 정착했고, 장점도 있으나 후술할 많은 단점도 생기게 되었다.

6. 기타

7. 관련 문서


[1] 도메인 개설일 기준[2] 물론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딜러의 각성기 데미지로 순위를 매겼을 정도로 심히 조악했다.[3] 남크루세이더의 디바인 퍼니쉬먼트, 여크루세이더의 용맹의 아리아, 인챈트리스의 데스티니 퍼펫, 뮤즈의 아드레날린 랩소디, 패러메딕의 squad::무기강화() override; 상시 및 최대 유지[4] 정확히는 임의의 스탯과 깡공격력[5] 실전에서 딜러 3명의 딜은 같지 않고, 버퍼가 최대 버프 포텐셜을 유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각 버퍼는 각성기 지속 시간이나 구조가 조금씩 다르다.[6] 대표적인 예시가 시즌 10의 소환마신인데, 실 성능에 비해 던담딜이 한참 낮게 나온다. 나무위키 규정에서도 최종 계수나 퍼쿨(DPS)로 비교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던담을 이용한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하는 서술에는 던담딜임을 명백히 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7] 가령 A스킬은 순간딜링 단타기로 바로 35의 피해를 주는 35초 쿨타임의 스킬이고, B 스킬은 지연딜링기로 20초 동안 20의 피해를 꾸준히 주는 20초 쿨타임의 스킬이라고 해보자. 이 경우 이론상 DPS는 A와 B가 동일하지만, 던담 딜로 측정하면 A스킬 딜링(40초에 70)이 B스킬 딜링(40초에 40)의 175%가 된다. 즉 네오플이 지연딜 스킬의 DPS를 극단적인 오버밸런스로 잡아야만 지연딜 직업이 구직난을 겪지 않는다는 것이다.[8] 심지어 이런 상황에서도 계수와 딜구조가 우월한 캐릭터가 쿨감을 챙기는 것이 훨씬 DPS가 잘 나와서 지연딜 캐릭터는 설 자리가 없다. 애초에 '지연딜'이 아니라 '지속딜'이 필요한데 기본 DPS조차 시원찮은 판에 쿨감으로 DPS를 끌어올릴 수도 없는 지연딜 캐릭터가 설 자리가 없는 게 당연하다.[9] 이는 스킬 개화의 같은 배율로 공격력/쿨타임을 증가시키는 개화가 DPS 변화는 없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같은 오브젝트 장비라도 60초 쿨타임의 강한 한방기를 추가해주는 오브젝트 무기의 평가는 더욱 오르고 지연딜 오브젝트 무기와 세트의 평가는 떨어지게 된 현상과도 일맥상통한다.[10] 실제론 스킬의 선후딜이나 몬스터의 이동, 패턴 등 여러요인들로 인해 실전에서 던담에 표기된 수만큼 스킬을 사용한다는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 오히려 빠른 쿨타임으로 인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딜로스가 발생한다.[11] 대표적으로 인파이터, 스커남매[12] 엘븐나이트, 다크나이트 등.[13] 소드마스터(도), 스핏파이어(여), 다크나이트, 로그, 엘븐나이트.[14] 던담딜 순위가 높은 직업과 낮은 직업이 비슷한 던담딜을 찍어왔다면 당연히 던담딜 순위가 높은 쪽의 장비 수준이 낮을 수밖에 없다.[15] 중천 시즌에 도입된 장비시뮬 같은 경우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오직 싱글 플레이 데미지만 제공해서 아직도 던담을 찾는 이유 중에 하나다. 장비시뮬 딜이 실전딜과 괴리가 없지는 않으나 적어도 타인이 열어볼 수라도 있으면 이를 기반으로 굳이 외부사이트를 불편하게 이용하지 않아도 구인구직에 유용하게 쓸 수 있겠지만, 타인이 열어보질 못하니 군장검사 요소로서는 사실상 역할을 아예 하지 못하는 것. 이 때문에 야심찬 개발 포부와 달리 장비시뮬은 장비를 교체하기 전 참고용 데미지 상승/누락 여부만 확인하는 던담과 병행하는 서브 측정기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