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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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선부분개통 | B선건설 중 | C선건설 중 | D선추진 중 | |
| E선계획 중 | F선계획 중 | G선계획 중 | H선계획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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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선 | 인천대입구 ~ 상봉 (59.8km, 72.3%) |
| 경춘선 | 상봉 ~ 마석 (22.9km, 27.7%) |
| 역 목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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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B000호대(가칭) 전동차 | ||||
| 노선도[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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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정보 | ||||
| 분류 | 간선철도, 일반철도 | |||
| 광역철도 지정구간 | 전구간(광역급행철도) | |||
| 차량 분류 | 중전철(광역급행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 |||
| 기점 | 인천대입구역 | |||
| 종점 | 마석역 | |||
| 역 수 | 15개 | |||
| 구성 노선 | 전용선 (인천대입구 ~ 상봉역) 경춘선 (별내역 ~ 마석역) | |||
| 상징색 | 남색 (#234699) [2][3] | |||
| 개업일 | 2032년 8월 (예정) | |||
| 소유자 | 대한민국 정부[4] | |||
| 사업 시행자 | 지티엑스비[5] 인천대입구~용산 및 상봉~마석 구간 사업 시행 | |||
|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6] | |||
| 사용차량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전동차 | |||
| 차량기지 | 마석차량사업소[7] | |||
| 노선 제원 | ||||
| 노선연장 | 82.7㎞ | |||
| 궤간 | 1,435㎜ | |||
| 선로구성 | 복선 | |||
| 사용전류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
| 신호방식 | 현대로템 KTCS-2(ATP)[8] Thales ERTMS Lv.1(ATP)[9] | |||
| 최고속도 | 198㎞/h | |||
| 영업속도 | 180㎞/h | |||
| 표정속도 | 82㎞/h | |||
| 지상구간 | 청량리 ↔ 마석 |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 개통 예정 | 2032. 08. 인천대입구 ↔ 마석 미정. 마석 ↔ 춘천 |
1. 개요
인천대입구역(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과 마석역(경기도 남양주시)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상봉역 ~ 마석역 구간은 경춘선과 선로를 공용한다.2. 건설 목적
- 용산역 ~ 망우역 구간의 선로용량 부족 문제 완화(복복선화)
기존 지상구간을 복복선화하기에는 땅값 때문에 토지보상비용이 지하공사비용의 10배를 넘어간다. 열차가 다니는 선로를 뜯어고치는 작업은 어려우며[11], 평면교차 문제도 해결할 겸 지하신선 건설이 합리적이라는 계산이 나온 것이다. 현재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강릉선, 중앙선, 춘천속초선 KTX-이음도 GTX-B 선로를 이용할 예정이다.[12] 민간사업자와의 협약 상의 문제로 경춘선 기존 열차를 일부 감축해야 할 정도로 과도한 운행횟수를 계획하여 문제가 되었으나, 경춘선 구간 신호체계 개량을 통해 해결될 예정이다.
- 인천광역시의 서울 진입 향상
인천광역시와 서울을 이어주는 철도 노선인 경인선 전철은 느린 표정속도와 노후화된 데다가, 급행열차도 잦은 정차역, 용산역에서 끊기는 선형으로 이동시간을 줄이기 어렵고[13], 7호선은 석남동과 청천동에서 인천지하철과의 환승연계로 시작하지만 역시 표정속도가 빠르지 않고 급행노선이 없다. 공항철도는 표정속도가 빠르지만, 인천 북쪽 계양구, 서구 쪽으로 다녀 인천광역시 남부 연수구, 미추홀구에서는 타기 불편해 인천 1호선으로 환승해야만 갈 수 있다.
광역버스 또한 인천 시내를 도는 선형에 길주로 등과 같은 부천 시내를 지나거나 하는 소요시간 문제, 그리고 경인고속도로의 상습 정체로 소요시간이 길어, 연수구 일대에서는 강남역행 광역버스[14]를 타고 선바위역에서 환승해서 가는 경우도 나온다. 개통 후에는 인천과 서울을 잇는 철도 노선 중 표정속도가 가장 빠른 노선이 될 전망이다. 신도림역이나 여의도역에서 2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시, 강남 진입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15]
- 남양주시의 서울 진입 향상
남양주시의 경춘선 구간에는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다니고 있지만, 긴 배차간격과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겨 인근 지역 수요를 모두 모으지 못한다.[16] GTX-B 개통시 서울역, 여의도까지 갈 수 있어 철도 수송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에서는 출퇴근 시간 때 ITX-청춘이 종종 만석이 되기에 GTX-B 개통 시 이쪽 수요를 끌어올 것으로 보인다.
- 서울 도심 및 여의도의 접근성 향상
서울 도심 및 여의도를 모두 연계하는 대중교통으로 편리성을 가진다. 1호선의 서울-청량리 구간은 시청역-종각역 급커브로 인해 30km 속도 제한이 걸렸으나 GTX는 자유롭기에 이동시간 단축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
- 2014년 2월 28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에 탈락했다. B선의 비용 대비 편익(B/C)은 0.33이 나왔다. # 낮은 경제성의 가장 큰 이유는 송도 ↔︎ 서울 간 이동 수요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그나마 출퇴근 시간에 수요가 있는데, 이마저도 출근시간 송도 → 서울, 퇴근시간 서울 → 송도와 같이 일방으로만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경제성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 2017년 8월 13일, 인천광역시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가 8월 11일 B선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노선을 청량리역보다 동쪽 남양주시 마석역까지 연장해 경제성을 높였다. 연장 구간은 전 구간 기존 경춘선을 활용해 비용은 낮아지고[17], 양방향 수요가 확보되어 편익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따랐다.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은 약 1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3.2. 재정+민자 결정
- 2020년 7월 9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조사에 탈락했다. 공식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언론과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만 알려졌다. #
- 2021년 1월 2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조사에 또 탈락했다. 수익형 민자사업(BTO), 위험분담형 수익형 민자사업(BTO-rs), 손익공유형(BTO-a) 방식을 모두 고려했으나 셋 다 부적격이었다. 즉 완전한 민자사업으로 진행하기는 사업성이 낮아 불가능하며, 일부 재정사업으로 진행하거나[20]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 노선을 변경할 경우 다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해 진행에 빨간불이 켜질 전망. 하지만 GTX-B는 GTX 세 노선 중 유일하게 강남을 거치지 않는 탓에 원래부터 경제성이 낮아 진행이 가장 느린 노선이었기에 이제 와서 경제성을 이유로 노선 변경을 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각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 결과를 두고 기재부와 협의해 4월 기본계획을 진행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
- 2021년 3월 8일, 국토부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왔다.[21] 대규모 주거단지 우회를 통한 민원 최소화 및 공공토지 이용 최대화, 청량리역 및 서울역에서의 평면환승 등을 위해 당초 예타안과는 조금 상이해졌다. 예컨대 기존 57.23㎞에서 59.84㎞로 신설노선의 길이가 길어졌으며, 중앙선과의 연결도 기존 양정역에서 구리역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이를 토대로 B선이 지나는 지자체들에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 2021년 4월 8일, 국토부에서 B선의 중앙선 분기에 대해 사전타당성 용역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 이는 구리시 윤호중 의원의 공약이기도 했으며, 이에 대한 예산 20억이 2021년 예산안에 기 반영되었다. 이는 B선과 별개의 사업이다. 하지만 B선이 민자적격성심사에 물을 먹고 있던 터라, 지선화를 기존 GTX-B사업과 완전히 별개로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많다. 중앙선과의 연결은 이미 확정된 바라 회차선, 환승게이트 등의 소규모 공사로도 GTX 열차가 다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중앙선 연선의 인구가 적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면, GTX-B 구간 중 가장 쉽게 경제성을 증대시킬 방법으로 보인다. 다만 배차가 줄어들 우려에 남양주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었다. 사실 남양주 경춘선 구간은 일반선 활용+차량기지 부지 제공이라 가장 얻는 혜택이 적다.
- 2021년 8월 10일, 국토교통부가 민자적격성을 재정+BTO로 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상봉은 국비[22]로, 송도~용산, 상봉~마석은 민자사업자가 짓는다. 단 상봉~마석 구간은 경춘선 공용구간이라 비용이 크지 않다.
3.3. 기본계획 고시
- 2021년 11월 12일, 사업시설기본계획(RFP) 발표가 2021년 4월 → 8월 → 12월에 이어 2022년 상반기로 또 미뤄졌다. 재정+민자 방식으로 뒤늦게 결정되어 총사업비가 변경되며, 기재부-국토부 간 협의가 늦어졌기 때문이다. 착공 예정일 또한 2022년 말 목표에서 2023년 중으로 연기됐다. #
- 2021년 12월 7일, 정부가 B선 착공을 당기기 위해 패스트트랙 도입을 밝혔다. 원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 후 실시설계에 들어가는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1년을 단축하겠다는 계획이다. #
- 2022년 1월 21일, B선이 '1차 민간투자시설사업심의위원회의' 안건에서 제외되어 민간사업자 선정이 2분기 중으로 밀렸다. 3월에 대선이 있어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 # 더불어 턴키 방식이 예정된 재정사업 구간(용산~상봉)도 2022년 하반기 건설사 선정에 들어갈 전망이다. 그에 앞서 기본계획 고시는 일단 2022년 2월 말로 예정되었다. #
- 2022년 2월 24일, 국토교통부는 상반기까지 재정구간 기본계획 고시, 민자구간에 대해서는 시설사업기본계획(RFP) 고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민간투자시설사업심의위원회의 연기는 재정구간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아 그에 맞춰 심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며 B선 역시 민간사업자가 추가역을 3개까지 제안할 수 있다.[23]
GTX-B의 도심구간, 빨간 선으로 채택[24]
- 2022년 6월 28일, 기획재정부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전구간 완공시점을 2030년으로 명시했다. #
- 2022년 7월 4일, 민자구간(송도~용산, 상봉~마석) 기본계획(시설사업기본계획, RFP)을 고시했다. #
- 2022년 7월 13일, 재정구간 사업비가 2조 3,511억 원에서 2조 5,584억 원으로 상향되었다. #
- 2022년 7월 26일, 국토교통부가 사업설명회에서 건설업계의 건설자재 상승분을 반영한 사업비 증액 요구에 사업비 조정이 (당장은) 어렵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의 정책 방향이 정해지고, 우선협상자가 결정되면 협상 과정에서 조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3.4. 공구별 사업자 선정
| 2022. 8.-2023. 2. 공구별 사업자 선정 | ||
| 구간 | 내용 | 설계/시공 컨소시엄 |
| 신설구간 | 인천대입구역 - 용산역 노선 | 대우건설 |
| 1공구: 용산역 정류장 | 유신/대우건설 | |
| 2공구: 서울역 정류장 | 서현기술단/DL이앤씨 | |
| 3공구: 청량리역/상봉역 정류장 | 동명기술공단/현대건설 | |
| 4공구: 경춘선/중앙선 연결선 | KCC건설 | |
| 경춘선 공용구간 | 망우역 - 마석역 노선 | 대우건설 |
- 2022년 8월 23일, 재정구간을 턴키로 입찰했다. 1,2,3공구는 단독 응찰로 유찰되었고, 4공구는 한화와 KCC건설이 응찰했다.
- 2022년 8월 30일, 정부가 국가 SOC예산을 10% 감축하면서, B선의 시공 예산이 삭감되었고, 설계 예산 일부만 반영되었다. 이는 4일 전 국토부가 사업설명회에서 2024년으로 착공 연기를 명시한 것처럼 2023년엔 시공이 없기 때문. #1, #2
- 2022년 11월 10일, 국토교통부는 당초 턴키로 추진했던 재정구간의 1~3공구를 설계 시공 분리발주하기로 했다. 경쟁입찰에 성공한 4공구를 제외한 1,2,3공구는 3번에 걸친 공고에도 1개 컨소시엄씩만 응찰했다. 대우건설·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1공구), DL이앤씨·건화·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2공구), 현대건설·삼보기술단 컨소시엄(3공구). 수의계약이 거론되던 민자구간처럼 재정구간 역시 수의계약 추진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하지만 GTX처럼 대규모 사업을 거의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 턴키 방식을 추진했던 이유가 공사 기간 단축인데, 이로 인해 공사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도 생겼다. 반면 분리발주를 해도 공사 기간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리란 계산에 국토부가 분리 발주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추측도 나왔다.
- 2022년 11월 15일, 민자구간이 유찰되었다. #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단독입찰로, 당초 B선 민자구간은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의 3파전으로 예상되었으나 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대우건설과 손을 잡아 대우건설 컨소시엄만이 남게 되었다. 한편 하나은행이 2차 공고에 참전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재공고는 45일로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워낙 막강한 탓에 함께할 기업을 찾고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었다.
- 2022년 12월 20일, 민자구간이 입찰되었다. # 1차 공고 때와 마찬가지로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단독입찰이다. 국토부에서 추가입찰을 하지 않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기 위한 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대표사로 포스코건설·현대건설·DL이앤씨·롯데건설·태영건설·금호건설·동부건설·KCC건설·호반산업·남광토건 등이 건설투자자(CI)로 참여했다. 엔지니어링사에서는 도화엔지니어링·유신·태조엔지니어링·삼보기술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재무투자자(FI)는 신한은행과 하나증권 등이다. #
- 2023년 1월 6일, 설계-시공 분리발주하기로 했던 재정구간 1,2,3공구의 설계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었다. 11월 10일의 입찰과 소폭 다르다. 2024년 4월 설계 완료 후 첫 삽을 뜰 예정이다. # 철도공단이 설정한 설계 완료 시점은 2024년 4월이다.
- 2023년 1월 12일, 민자구간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고 협상에 돌입했다. #
3.5. 건설 인허가
- 2023년 11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안건 과다를 사유로 GTX B선에 대한 민투심 상정을 2024년으로 연기할 것으로 요구해 GTX B선의 민투심 상정 및 통과가 2024년으로 연기됐다. 기사
- 2023년 12월 GTX B선 재정구간(용산~상봉) 4공구(상봉역)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사업실시계획승인고시가 예정돼 있다.
- 2023년 12월 13일, 대한민국 관보에 국토교통부고시 제2023-759호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선(용산~상봉) 건설사업(제4공구 1구간) 사업실시계획승인고시가 났다. 이제 GTX-B선도 재정 구간은 정식으로 행정적 착공한 것이다.
- 2024년 1월 중 GTX-B선 재정구간(용산~상봉) 4공구(상봉역) 기공식이 예정돼 있다. 지방자치단체 인허가 협의를 마무리하고 실제 착공은 2024년 8월경 시행 예정이다. 하지만 국토교통부에서는 민자구간, 재정구간 통합 착공식을 하기 위해 착공식 행사 일정을 연기하였다.
- 2024년 1월 25일, 정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발표했다.
3.6. 착공 지연
- 2024년 3월 6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4-116호로 GTX-B선 국비 재정구간(용산-상봉) 제4공구 전체에 대한 관보 고시가 났다. 1~3공구 고시는 추후 날 예정이다.
* 2024년 3월 15일, 국토교통부가 GTX B선 민자사업 구간의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3월 7일 있었던 통합 기공식의 후속 행사로, 용산~상봉 재정 구간과 상봉~마석, 송도컨벤시아~용산 민자구간의 통합 시공을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기사
- 2024년 6월 28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재정구간(용산~상봉) 1~3공구 국유지, 공유지 부분에 대한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승인 고시가 났다. 국토교통부고시 제2024-342호 사유지 부분은 추후 고시 예정이다.
- 2024년 7월 11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민간투자사업 구간(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에 대한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승인 고시가 났다. 국토교통부고시 제2024-373호
- 위와 같이 행정법 절차상 착공이 일어났음에도, 사실행위로서의 착공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고시만 되었을 뿐 당사자인 대우건설측이 착공계를 제출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만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정확히는 재정 구간인 용산~상봉 광역급행철도는 제4공구(상봉역 ~ 구리역/갈매역 연결부)가 먼저 착공을 했다. 용산상봉 4공구는 2024년 3월부터 이미 공사를 시작했다. 민자구간이 아직 사실행위로써 2024년 11월까지 착공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용산상봉 1공구(용산역 ~ 서울역), 용산상봉 2공구(서울역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용산상봉 3-1공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청량리역), 용산상봉 3-2공구(청량리역 ~ 상봉역)의 사실행위는 토지보상 완료 후 2025년 착공 예정.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는 옥수역(GTX-A선)처럼 피난승강장역이 생기지 않고 비상시 피난승강장과 환기구만 생긴다.
- 설왕설래가 있었으나 민자 구간 실 착공도 C선보다 빨리 이루어진다. 우선 송도국제도시 구간이 7월부터 실제로 착공에 들어갔다. GTX-B 인천 송도 구간 오는 7월 실제 착공 이후 나머지 구간도 공사를 시작함에 따라 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다.
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그리고 모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GTX-C보다 먼저 착공의 고지를 밟게 되었다.[26]- 2025년 5월, 착공 준비에 들어가면서 실착공이 눈 앞에 다가왔다. B선 민자구간도 이르면 5월부터 착공 그러나 2025년 7월 2일 보도에 따르면 공사비 급증으로 민자 구간은 아직 삽도 못떴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
- 2025년 7월 들어서 민자 구간의 경우 인천시청역과 부평역 일대에 실착공 이전 가설건축물(현장사무소) 건설 및 지장 수목(나무)베기 등 실착공 사실행위를 진행 중이다. 굴착은 여름 폭염기를 지난 2025년 9월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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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B 용산역 굴착 현장(2025년 7월 11일) |
재정구간인 용산 ~ 상봉 구간은 4공구(상봉-구리시) 구간은 이미 2023년부터 공사 중이었고, 2025년 7월 들어서 용산역(1공구)이 굴착을 시작했다. 2공구(서울역), 3-1공구(을지로), 3-2공구(청량리역)는 민원이 많아 가설건축물 건설 및 현장 수목(나무)베기를 진행하고 있으나 민원 때문에 지지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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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B 급기구#9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안내 |
-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 2025년 7월 24일, 신중동역 9번 급기구 건설 관련 주민설명회가 진행되었다. 공사 위치 주변이 고밀도 주거단지와 학교인 점, 공사 시 발파로 인한 싱크홀 우려, 장기적으로 환기구에서 유출될 금속성 미세먼지를 이유로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부천의 유일한 정거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는 2km 남짓한 거리가 있는데 피해는 신중동역 일대 주민들이 뒤집어써야 한다는 것. #
- 2025년 7월 31일, GTX-B노선 금융조달을 마무리하고 2025년 8월 1일 시공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기사 대우건설 1조 343억 2,160만원, HS화성 1,148억 7,780만원, 태영건설 1,148억 7,780만원, 동부건설 1,148억 7,780만원 시공 계약 공시가 올라왔다. 이로써 GTX-B 민자 구간 전체 공구에 대한 실착공 단계에 올라섰다. 2025년 9월 이후 본격적인 전 공구 실 착공 현황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이 철수한 지분을 HS화성, 태영건설, 동부건설이 인수하면서 사업이 정상화됐다.
당초 착공 예정이었던 2024년 3월에서 무려 1년 반이나 착공이 미뤄졌으므로 2030년 개통은 사실상 힘들고 공사 기간이 72개월(6년)이라 했기에 지연이 없을 경우 2031년 7~8월부터 2032년경 개통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해 볼 수 있다.
용산역에서 상봉역 구간은 이미 2023년 말부터 공사 중이었으므로 경우에 따라 용산역 ~ 마석역(or 춘천역)[27] 구간만 우선 개통시키고 인천대입구역에서 용산역까지 추후 개통시킬 가능성도 있으나, 청량리역은 GTX-C 사업자가 진행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더군다나 GTX-C는 아직도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GTX-A선 삼성역의 사례처럼 청량리역은 무정차 통과하고 추후에 개통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 2025년 8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GTX-B 민자 3공구(여의도역) 일대 굴착허가를 승인하였다. 링크 2025년 9월 이후 여의도역 일대도 GTX-B 관련 공사 작업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 2025년 9월 15일, GTX-B 민자구간 대표 사업자인 신한은행이 GTX-B 금융조달 약정식을 개최하고 3조 870억 원의 금융조달을 완료하였다. 기사 이로써 사업비 조달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공사 및 토지보상이 가능해졌다.
- 2025년 11월을 기점으로 GTX-B는 민자/재정 구간 모두 실질적인 공사가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2025년 11월 기준 GTX-B 주요 역 착공 인천대입구역(포스코이앤씨) 신도림역(대보건설) 서울역(한신공영) 부평역(대우건설) 인천시청역(대우건설) 용산역(현대건설)
- 그러나 현대건설이 시공중인 용산역의 굴착 공사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으로 인한 부실 공사 논란으로 인해 공사가 전면 중단되어 용산역 역시 공사가 멈추면서 2031년 개통이 힘들어질 것으로 보여졌었고 이는 결국 개통연기로 이어졌다. 굴착 공사가 늦어지면서 개통이 1년 지연되어 2032년으로 1년 늦어졌다. 이로 인해 C선보다 착공을 빨리 했지만 개통은 C선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4.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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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차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운행 계획
한국철도공사에서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운행계획상으로는, 인천대입구역↔상봉역[28]까지는 총 160회가, 인천대입구역↔마석역까지는 GTX-B 열차가 총 128회가 운행할 예정으로, 마석행 기준 첨두시간대 배차는 7.5분, 평시 배차는 9~10분 정도로 계획되어 있다.그리고 용산↔망우역 간은 강릉선, 중앙선 KTX-이음이, 용산↔상봉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같이 운행하며 상봉↔마석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과 경춘선 전철도 공용 운행할 예정이다.[29]
문제는 공용구간으로 경춘선 일반전철의 낮은 운행속도와 GTX-B의 고속운행의 속도차이로 인해 열차운행 경합이 생겨버리게 되었다. 이는 민간사업자와의 협약된 운행횟수를 보장하기 위해서 경춘선 전철의 대피횟수 증가 및 운행횟수 감편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용산역-상봉역은 KTX-이음 공용구간으로 계획되어 GTX전용 온전한 구간은 인천대입구-용산역이다.
6. 기대 효과 및 부작용
전 구간 기준으로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는 약 58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기존 소요시간보다 1시간 이상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는 인천대입구역, 청학역, 인천시청역, 부평역 총 4개의 역이 건설되는데, 인천대입구역 기준 서울역까지 30여 분, 부평역에서는 20분 내로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어 연수구와 부평 도심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매우 좋아진다. 기존 1호선으로 부평역에서 서울역 가는 데 46분 정도 소요되던 시간이 대폭 줄어들은 것. 인천에서 서울역을 잇는 광역버스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30] 그 중에서 영향이 가장 큰 광역버스 노선은 1400번 버스다.
인천에서도 송도국제도시와 부평 간 소요시간이 단축되어서[31] 인천 시내를 이동하는 구간 수요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수구에서는 인천 1호선의 급행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종착역인 인천대입구역이 송도컨벤시아와 붙어 있어 송도컨벤시아의 접근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 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역이 건설된다. 마찬가지로, 서울역까지의 소요시간이 14분대로 예정되어 있어 기존의 지하철을 이용하면 걸리는 시간인 40분대보다 대폭 줄어들어 서울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부분적으로 7호선의 급행 역할도 할 수 있게 되는데, 현재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상봉역까지 7호선으로 1시간 7분 걸리는 데 반해 GTX-B는 1/3인 22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 남양주시
마석역, 평내호평역 기준으로 서울역까지의 예상 소요시간이 현행 1시간 이상에서 20분대로 대폭 줄어들며, 여의도역까지의 접근성이 향상된다. 경춘선 전철과 달리[32] 청량리역, 서울역, 용산역까지 직통으로 더 빠르게 이어 주고 GTX-B의 인천대입구↔마석 간 예정 배차 간격도 RH 7.5분, NH 9~10분 정도로 짧은 편이라 배차 간격이 긴 경춘선을 대체할 수 있다. 다만, 경춘선 일반전철의 총운행시간이 대피로 인해 지금보다 늘어날 예정이다.
- 원주시, 강릉시, 안동시 등
용산-상봉 재정구간 지하신선 사업을 통해 KTX 이음의 증편이 이루어질 수 있다. 현재는 용산-상봉 구간의 경원/중앙선의 포화로 넘치는 KTX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민자구간의 건설이 어그러져도 이 구간은 재정구간이라 이 세 지역 등은 이득을 보는 것이 확실하다.
- 경의·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연선 지역
경원/중앙선의 포화로 인한 경의·중앙선의 지연 문제가 완화될 수 있다(고속열차는 지하신선구간으로 우회). 그러나 추가로 증가될 선로용량은 대부분 GTX-B 운행횟수로 책정되어 있어 기존 열차의 증차가능성은 적다. 게다가, 대피로 인한 일반 전철의 운행시간은 대폭 증가할 예정이다. 후술하듯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에서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GTX-B의 춘천 연장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이다. 연장의 가장 핵심인 민간사업자의 의견으론 춘천연장시 민간사업자의 적자(경춘선 구간 승하차시 민간사업자는 단 한푼도 정산받지 못한다)가 뻔히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연장가능성은 매우 부정적이다. 게다가, 원인자부담이 결정되어 연장을 추진한다고 해도 이미 건설비용이 몇 배로 급증된 상태로서 춘천시가 감당할 만한 규모가 이미 아닌 상황이다. [33]
7. 문제점
GTX-B의 변전소는 2개로 계획되어 있다. 한 곳은 현재 경춘선 변전소로 운영 중인 마석역 인근 변전소를 개량할 예정이고, 다른 한 곳은 부천 상동호수공원 내에 신설할 예정이다. 후자의 경우 송도~신도림 구간의 유일한 변전 시설(154kV 변전소)이다.이에 부천시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는 점용허가 신청이 들어와도 승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인근 주민들 역시 전자파 발생 등의 환경 문제를 들어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 점용허가를 안 해주면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민자사업자의 요구를 받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강제 수용을 신청할 수 있다.
결국 변전소를 타지에 설치하는 걸로 결정되었다.
- 성동구 꽃재공원 내 환기구 위치를 동대문구 용두공원 내로 변경하는 문제
2024년 1월 28일 이로 인해 해당 환기구의 위치를 동대문구 용두근린공원으로 변경한 데 #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 또한 동대문구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반대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동대문구청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환기구 위치 재검토를 요청하였다. #
2024년 2월 28일 동대문구 용신동, 용두동 주민들은 환기구 설치 반대운동본부를 구성하여 환기구 설치 반대를 지역 이기주의로 몰아붙이기 전에 왜 성동구 꽃재공원은 안 되고 용두공원에 들어오는지 이해가 안 되며, 용두동 주민들과 용신동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시위를 이어갔다. 더불어 민주당 서정인 구의원은 "환기구 설치에 지역주민들에게 제대로 설명도 없이 추진해 주민들은 더욱 아연실색하고 있고, 설치 반대에 끝까지 주민들과 같은 뜻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5월 27일 예정되었던 GTX-B 환기구 주민설명회는 용신동 주민들의 반대로 파행을 맞이했다. 주민들은 왕십리역 추가 정차로 수혜를 보는 성동구의 꽃재공원에 설치하려다가 해당 주민들이 반대하니 동대문구 용두공원에 설치하는 게 말이 되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 #
- 경춘선 선로용량 부족으로 인한 기존 열차 감축 문제 (개선 예정)
정부협약의 열차운행계획으로는 GTX-B의 운행속도로 인해 경춘선 전철은 무조건 대피를 해야 하는 데다가 협약상 운행횟수가 경춘선 선로용량을 이미 13회가량 초과하였기에 대피를 감안하면 경춘선 전철의 상당한 운행 감축이 있어야 협약의 운행횟수를 가능하게 해주는 설계안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조정하기 위한 한국철도공사의 경춘선 개량 등을 설계에 전혀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이 점을 문제 제기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대로 개통된다면 경춘선 전철의 청량리 연장은 고사하고, 기존 열차의 감축이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운행될 KTX-이음(춘천-속초선)도 GTX-B를 위해 대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민간사업자와 잘못된 협약으로 인해 개통 후 경춘선 이용객의 큰 피해가 결정되었다. #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상 GTX-B 운행횟수를 산정할 때 단순히 역간 이동시간과 차량속도로 운행횟수를 정한 거라(국가철도공단 답변) 즉, 선로상태, 접속부나 기존 승강장 선로구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정하였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운행횟수였던 것이다. 이 횟수 자체로도 13회 초과된 상태이다. 철도공사 다이아 관련 부서에서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국가철도공단에서 무시하였다. (민간사업자와 국토교통부의 협약을 국가철도공단에서 바꿀 권한도 사실 없기도 하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실패로 되돌릴 수 없다.)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예비타당성조사는 선로용량증대효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정작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협약으로 오히려 기존열차는 운행횟수가 감축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는 민간사업자의 수익만 높여주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같은 구간 내에서 민간사업자는 수익이 올라갈수록 같은 구간 코레일은 적자가 증가된다. 즉,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수단을 감축해서 민간사업자의 배만 불리는 사업인 것이다.)
워낙 치명적인 결함이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고, 이에 2026년 2월 9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은 경춘선에 한국형 열차 제어 시스템인 KTCS-2의 도입을 결정하였음을 밝혔다. 이 체계가 적용된 경춘선의 선로 용량은 기존 204회의 선로용량이 280회까지 늘어난다.#
- 서울특별시 도심을 관통함에도, 2호선과 3호선, 5호선에 환승되지 않는 문제
서울 도심의 수많은 역들을 정차하지 않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사이에 정차역을 설치하지 않아 불편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GTX 노선이 강북 도심지역에서 환승되지 않는다는 점은 계획 초기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으나 시정되지 않았다. 도심 끝자락 서울역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다.[34] 정부에서는 21세기 들어서서 광화문 주변 도로들의 선형을 바꾸거나 차선을 줄이면서까지 교통량을 꾸준히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광역버스 인가대수도 안 주는 편으로 가는 중이나, 서울시에서는 강북 도심재개발을 여러구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국토부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힘주는 모양새다. 이를 증명하듯 서울역 용산역은 무리 없이 GTX B 정차역 및 신분당선 연장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8.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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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역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연장 및 신설역 논의
9.1. 춘천역 연장[35]
상봉역 이후 지하 신선 분기점에서 마석역까지 기존 경춘선을 공용, 마석에서 종착하는 기존 노선을 마찬가지로 기존선을 이용하여 춘천역까지 연장하려는 계획이다. 현재 ITX-청춘은 용산 - 망우 간 선로 포화로 인해 운행횟수를 늘릴 수 없어, 열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대부분의 열차가 매주 매진되는 등 선로용량 증설을 통해 열차 운행 횟수를 늘릴 필요성이 크다. 이 계획은 2009년 당시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ITX-청춘[36]의 후속격이라고 볼 수 있다.[37]
경춘선 구간은 현재 전철(청량리 · 광운대 · 상봉 - 춘천), ITX-청춘 (용산 - 춘천) 두 열차가 운행하고 있으며, 동서고속화철도의 개통 이후에는 KTX-이음이 용산 - 춘천 · 속초 구간을 운행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다만 속초착발과 달리 춘천착발 계통은 KTX가 운행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고[38] 기존선인 경춘선의 최고속도 또한 180㎞/h로 제한되어 있어 제 속도를 낼 수 없다.
밑에 보면 남춘천역도 계획도 있긴 한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유는 광역급행 역간거리가 4km기준인데 춘천역과 거리가 2km대라 갈매역 사례처럼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
| <rowcolor=#fff> 구간 | 역번 | ㎞ | 역명 | 승강장 | 환승노선 | 소재지 | ||||
| <rowcolor=#fff> 형태 | 위치 | |||||||||
| <nopad> 경 춘 선 | ▲ | |||||||||
| X215 | 0.0 | 마 석 | 磨 石 | ■││■ | 지상 2층 | <nopad> 공 유 구 간 | | 남양주시 | <nopad> 경기도 | |
| X216 | 14.9 | 청 평 | 淸 平 | │■││■│ | 지상 2층 | 가평군 | ||||
| X217 | 26.8 | 가 평 | 加 平 | │■││■│ | 지상 2층 | |||||
| X218 | 53.0 | 남춘천 (강원대) | 南春川 | ■││■ | 지상 3층 | 춘천시 | 강원특별자치도 | |||
| X219 | 55.7 | 춘 천 (한림대) | 春 川 | │■││■│ | 지상 1층 | | ||||
[ 경과 ]
-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전
- 2020년 초, 총선에서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갑[39]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영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진태 현역 의원 모두 춘천시까지의 연장을 공약했다.
- 2020년 10월,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이 경춘선 기존 노선과 겹치는 구간이 있어 혼잡도가 가중될 것이라며 모든 열차가 아닌 일부 혼잡시간대 열차를 춘천으로 연장 운행하는 등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2020년 12월 23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내정된 변창흠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현행법상 춘천시는 광역철도가 운행하는 지역[40]에 해당하지 않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의 춘천 연장 운행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41]
- 물론 춘천시에서도 이러한 점을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허영 의원은 전라북도 의원들과 함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운행이 가능하게끔 하려는 것.
- 또한 국토부의 의견도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는 광역권 범위 때문에 불가능하나 굳이 연장을 원한다고 하면 '권역외 광역철도'로 지정하여 춘천시와 강원도가 30%의 비용 부담을 하라는 쪽으로 굳어졌다. 물론 이러려면 따로 별도의 연장사업으로 추진해야 되고 예타를 받아야 한다. 일단 광역권 범위를 벗어난다고 해서 원천적으로 연장이 봉쇄되는 것은 아니다. 경북 구미시의 같은 경우 대구권역에 속하지는 않지만 대경선 사업에는 버젓히 포함되어 있다. 이쪽은 착공 이후 정의당에서 박정희 우상화 사업이라는 비판이 나와 사후에 대광법을 개정하여 구미를 대구권역에 넣기는 했지만 어쨌든 권역외임에도 기초 설계, 예타, 실시 설계, 발주 및 착공까지 사업이 진행되었고 태클 걸기 전에는 딱히 대광법 개정에 대한 계획도 없었다.
-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후
- 2021년 12월 13일, 국토교통부에서 광역철도 지정 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하면서[42][43] 춘천역 연장은 대광법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 2022년 2월 9일, GTX-B의 가평 연장 촉구 건의안이 통과되었다. #
- 2022년 4월 27일, GTX-B의 춘천 연장이 대통령인수위 국정과제에 선정되었다. 5월 4일에는 윤석열 당선인이 직접 춘천역을 방문하여 GTX 연장 계획을 밝혔다.
- 2022년 6월, 춘천시와 가평군은 손을 잡고 자체 예비타당성 조사에 나섰다. 각 시군에 2개씩 총 4개 역사를 계획한다. #
- 2022년 9월 13일, KBS는 'GTX-B 춘천 연장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
- 2023년 2월 22일, KBS가 "GTX-B 춘천 연장 B/C 1 이상…타당성 있다"라는 뉴스를 게재했다. EMU-180 열차를 투입하고, 정거장도 2곳만 지날 경우를 가정하면 기존 인천 송도 ~ 남양주 마석까지 82.7㎞ 58분이던 거리와 시간에 마석 ~ 춘천까지 연장구간은 55.7㎞, 32분이 추가된다고 계산했다. #
- 2023년 5월 15일, 춘천시와 가평군의 자체 사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마석 - 춘천 55.7㎞ 구간에서 청평, 가평, 남춘천, 춘천 4개 역사에 정차하며, 하루 92회(100%) 연장운행 시 사업비는 4,300억 원, 경제적 타당성(B/C) 1.12, 재무성(PI) 1.33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역 - 춘천역 간 소요시간은 55분으로 추정된다. 특히 경제적 타당성(B/C) 값은 현재까지 강원도에서 추진한 SOC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준이다.
- 2023년 9월 18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의 환담에서 "GTX-B는 긍정 검토하고 있고, GTX-B의 춘천 연장을 전국에서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다"며 춘천 연장에 긍정적 시그널을 보냈다. 연장 사업이 사실상 확정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2023년 연말 국토부의 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결과 발표에 따라 사업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
- 2023년 11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동탄역에서 열린 '광역교통 국민간담회'에서 GTX-B를 춘천역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GTX의 경제 효과를 설명하며 GTX는 '초연결 광역 경제 생활권'을 구축, '경기북부 · 춘천권까지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신규 주택부지 공급이 활성화되며 주택 수요 분산으로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 2025년 8월 13일, 춘천 연장 B/C 값이 1.0에 육박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
- (운영사 의견) 운임구역 분리가 불가능한 문제가 춘천 연장에 가장 큰 걸림돌이다. 교통카드사용금액정산은 출발역과 도착역 태그를 기준으로 추후 운임을 정산하는 데, 코레일 구간에서 승하차가 전부 이루어진다면, GTX-B 운영사는 단 한푼도 정산받지 못하게 된다. 예를 들어 춘천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평내호평에서 하차태그 시 100% 경춘선일반전철 요금으로 정산될 수밖에 없어, 경춘선 구간은 운영비가 나가고 수익은 없는 운영사입장에선 전혀 고려할 대상이 아닌 구간이다. 100% 지자체에서 운영비용 및 손실비용을 보전해도 운영사입장에선 손해만 나는 구간인 셈이다. (선로사용료 및 인건비 등)
그래서 GTX-A는 별도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춘천 연장시 운임구역 분리가 되는 역은 현재로는 마석역이 유일한 상황이다. 만일 운임구역 분리를 하려면 춘천 연장구간 정차역 전부 승강장 개량이나 추가를 해야 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추가되어야 한다.
만약 시설 개량 없이 연장된다면, 운영사가 경춘선 구간을 무임으로 운영해야 하는 상황(GTX-B를 타고 공용역에서 목적지까지 전철 환승하면 GTX-B 운영사는 한푼도 못 받는다)이 되어 경춘선 구간 손실비용 및 열차운행에 필요한 전기료, 역무업무 위탁비용 등 총 운영비까지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해야 한다. 사실 춘천 연장을 주장하는 근거로 단순히 기존 시설을 이용한다는 것을 지금껏 내세웠으나 막상 검토해 보니, 운영사 손실비용 및 운영비용까지 어마어마한 금액을 전액 부담해야 연장이 가능한 상황인 것이다. GTX의 건설재원 조달이 원칙적으로 민간사업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한계이다. 재정사업으로 해야 할 사업을 수익사업으로 추진한 것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었다.
해결 방법은 GTX-B 춘천 연장구간에 승강장 신설 혹은 개량에 들어가는 공사비용 등을 전부 지차체나 국가에서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이럴 바엔 차라리 춘천역까지 신선을 뚫는 비용이나 다름없게 되어 현실성이 없게 된다.
9.2. 청학역 신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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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에서는 구리시 구간에서 예상되는 소음이나 진동 등이 기준치를 넘는데도 충분한 예방 조치가 없다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또 노선이 구리시를 거치기에 구리시 지방비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GTX B 역이 없는 건 문제가 있다며 구리시 소재 갈매역에 GTX B를 정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비를 투입했다고 민자사업자가 손해를 떠안으며 역을 신설해야 할 의무가 없으며, 후술하듯이 환경영향평가 본안(최종안)에서 방음벽을 추가로 설치하는 안이 채택됐기 때문에 논리적 허술함이 지적받고 있다. GTX 건설 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맞지 않는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 찬성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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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동 주민들은 별내역에 걸어가는 게 매우 어럽다. 별내역 앞에 군용선로와 천이 있어 물리적으로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애초에 육교를 놓아서 갈매동 주민들을 달랠 수 있었다면 남양주시에서 직접 먼저 제안했을 것이다. 이게 안 된다는 걸 남양주시도 아니까 이런 말이 여태 안 나왔던 것이다.
- 도로 접근성 역시 좋지 않다. 갈매동 주민이 별내역으로 접근하려면, 별내동 중앙을 거치면서 우회를 해야 한다. 물론 구리 버스 79가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도 30분 수준으로 길다.
- 정치 지역적 고려: 구리시 갈매동에 걸친 경춘선의 인프라를 활용하지만 갈매동 주민들은 정작 이용하지 못해서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
- 구리시는 GTX-B 관련 공사로 150억 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0억 원으로 GTX-B를 설치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냐는 반문이 제기될 순 있지만, GTX-B가 갈매에 서지 않는다면 구리는 돈은 돈대로 쓰고 혜택(GTX-B) 없이 고생(소음 등)은 고생대로 다 하는 꼴이 된다.
- 경춘선은 배차간격이 최대 40분까지 벌어지고 환승 구간이 제한적[45]이어서 매우 불편하다. 배차간격이 벌어지는 이유는 경춘선은 (4호선이 사당역행 열차가 있는 것과 달리) 무조건 춘천까지 가기 때문이다. 이는 가평군과 춘천시의 매우 강력한 증편 요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남춘천역, 춘천역을 제외하면 승객수가 하루 1천 명 이하인 역도 수두룩하다. 결국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인구 수 대비해서 가장 많이 고통받는 지역은 춘천과 가평[46]을 제외한 중랑구, 구리시, 남양주시 시민이다. 가평과 춘천까지 GTX 혜택을 받는다 얘기가 나오는 마당에, GTX로 경춘선 열차에 피해를 입을지도 모르는 구리시민들이 불만을 가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 GTX-B와 8호선은 성격이 전혀 다른 노선이다. 우선 방향 자체가 다르다. GTX-B는 청량리, 서울역 등 구도심 방향으로 이동이 목적인 반면 8호선은 잠실역 등 강남 방면으로의 이동이 목적이다.
- 사실 2000년대 초 다산과 별내 없이도 사업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지만 구리시가 이를 감당할 돈이 없어서 못 했던 것일 뿐이다. 그나마 두 신도시 계획을 중앙정부가 추진하자, 8호선 연장사업이 중앙정부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광역전철로 사업을 전환되어 구리시의 재정적 부담이 줄었기에 가능해진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구리시를 생각했다면, 최소한 8호선 연장을 계획할 때 사노동 부근에 정차역 예정 부지라도 계획했을 것이다.
- 역세권 개발로 역 양방향에서 승객을 모을 수 있고 갈매동 한가운데 위치한 갈매역과 달리, 별내역은 뒤에 고속도로가 있고 그 위치도 별내동 끝자락에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별내역을 기피하고 승객 수가 증가할 여지가 없는 문제가 있다.
- 오히려 별내동 주민들이 경춘선을 타는 대신, 버스를 타고 화랑대역까지 간다는 추론이 합리적이다. 별내동에는 서울시 버스 차고지가 있어, 서울 버스 202 처럼 화랑대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별내동 주민에게 GTX역이 생긴다 한들, 별내역의 떨어지는 입지로 인해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 갈매역은 2010년에는 가평, 춘천도 갈매를 듣보잡이라고 비웃을 만큼 승차수가 매우 적은 역이었으나 6년 뒤에 갈매신도시 개발로 가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게다가 갈매역세권 개발은 2024년 12월 기준 절반 정도밖에 완료되지 않아 연선 수요 또한 증가할 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 반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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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는 태생이 간선철도이며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는 GTX의 건설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완벽하게 위배된다. 게다가 갈매동은 수도권에서 인구가 적은 지자체인 구리시에서조차 거점이 아니며 갈매역이 신설된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 요구가 빗발칠 것이다. 선례가 생기는 걸 꺼릴 수밖에 없다.
- 군용선로와 갈매천의 존재로 인하여 현재 도보 접근이 불가능한 부분은 추가 출구 신설과 인도교나 교각 건설로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이다. 이미 죽전역등 많은 사례가 있고,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다. 별내역은 별내신도시의 남쪽 끝인 고속도로 밑에 존재하기 때문에, 오히려 역사와 갈매동과의 절대적 거리 자체는 매우 가깝다. 갈매 방면으로부터의 접근 문제는 추후 별내역이 환승역으로 전환되며 7번 출구가 신설됨으로써 해결되었다.[47]
- 갈매역의 이용인원인 5000명은 1기 GTX 신설역 중 최하위다. 이보다 적은 역은 1기 GTX 신설역중 없다. 그나마 적은 편인 구성역이나 마석역, 덕정역 등도 일하차량이 8천 명-1만 명은 이용 중이며 많은 배후인구를 두고 있으며 위역들은 차량기지가 위치하거나 미래에 환승역이다.
- 위에서 비교했던 별내역은 8호선 개통으로 인하여 일평균 승하차량이 1만 8천 명 이상이 되어 사실상 갈매역과 3.5배 가까이 차이가 벌어지게 되었다. 갈매역은 현재도 꽤 늘어난 수치이기 때문에 추가 개발이 완료되어도 7-8천 명 이상은 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9년 GTX-B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GTX-B 개통시 별내역 이용객은 32,026명으로 송도역,망우역,여의도역과 같이 3만명대 그룹을 형성하였는데 이는 수요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에 걸맞지 않는 수치로 GTX-B 평균 이용객 수에 모자라지 않다.
- 별내역이 8호선이 환승되는 것에 비해, 갈매역은 환승역이 없다. 8호선과 연계된 만큼 적지만 GTX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단, 시너지가 적다는 주장은 일부의 주장일 뿐이다. 실제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2019년 12월 11일에 발표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서 수도권등 대도시권의 광역교통망은 중심지에서 "원형"으로 이루어진 "순환교통망"을 원칙으로 세우고 있으며 수도권 동북권 지역에서 기점을 "별내역"으로 기재한 내용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는 "교통효율성의 극대화"의 관점에서 누가 보아도 상식적으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과하며 경기동북부~서울 동부~경기동남권까지 이어지는 8호선(별내선)과의 연계성을 생각해 보면 GTX-B가 갈매역이 옳다는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이 떨어지며 이를 누구보다도 명확히 알고 있는 국토교통부에서 GTX-B 정차역 중 경기동북부에 첫 진입하는 역을 "별내역"으로 계획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20분이라는 시간은 서울 사대문권, 여의도권, 나아가 송도 바이오산업단지까지 상당한 많은 수의 직장인들에겐 매우 소중한 시간이며 요금이 비싸다 하더라고 충분히 감내한다는데 대다수가 동의할 것이다. 게다가 최근 정부는 k-pass 제도를 시행했다.)
- 갈매역이 정차함으로서 갈매역 이전에 출발했던 왕숙, 평내, 마석 쪽에서 소요시간이 더 걸려서 특혜 정차로 여겨질 여지가 있으며, 일반전철(셔틀용)이 감편될 경우에 피해를 입는 역은 갈매역만 있는 것이 아니다. 6호선을 노리는 신내역과 옆 동네의 퇴계원역, 사릉역, 금곡역, 천마산역도 셔틀전철을 잃는 건 마찬가지다.[48] GTX-B는 예타 수행 과정에서 청량리-망우 선로포화 개선과 3기 신도시 건설 계획이 발표되고, B선에 왕숙역을 포함한 결과 경제성 및 타당성이 확보되어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 것이다. 1차 예비타당성조사 부결 당시 B/C값이 0.33이던 B선의 경제성은 노선연장과 왕숙신도시 개발, C선의 예타 통과로 인한 환승 수요 증가로 인해 5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49] 왕숙역 이후 도시들은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손해를 감당하면서까지 GTX-B 유치를 위해 힘썼는데 갈매역에 정차한다면 기존 손해에 지연으로 인한 손해까지 이중으로 감당해야 하는 지역이 된다.
====# 경과 #====
- 2021년 4월 25일, 국토부가 B선의 중앙선(구리/덕소)행 사전타당성 용역을 발주했다. #
- 2021년 5월 16일, 윤호중 의원이 노형욱 국토부장관을 찾아 갈매/구리/덕소 정차를 요구했다.
- 2023년 3월 14일, 구리시가 국토부에 집단청원서를 제출했다. B선은 망우역에서 갈매역 사이에서 지상으로 올라와 갈매역에서 지상으로 이동하는데, 이로 인해 소음·진동·분진 피해가 발생한다며, 해결 방안으로 갈매역 구간도 대심도 터널을 뚫든지, 아니면 갈매역에 정차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
- 2024년 6월, GTX-B 민자구간의 환경영향평가 본안(최종안) 7장 대안설정 및 평가 항목에서 갈매 소음피해 저감방안 4가지 중 경춘선 공용 및 갈매역 미정차, 방음벽 설치를 상정한 대안1이 채택되었다.
- 2025년 9월 16일, 국토교통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변경(1차) 승인에서 갈매역에는 민자사업자가 신호소 역할의 건축전기설비만 설치하는 것으로 공개되었다.
- 2025년 12월 16일, 국가철도공단에서 정차타당성 검증 위원회가 열렸다. 당초 구리시에서 자체 도출한 타당성은 승강장 공유 시 1.54, 승강장 신설 시 1.1이었으나 철도공단 용역에서는 승강장 신설 시 0.85, 승강장 공유시 1.45로 승강장 공유시에만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구리시장에 따르면, 민자사업자와 국토부는 승강장 공유안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승강장 공유안은 두 노선의 요금 차이로 인한 부정승차와 그에 따른 적자를 민자사업자가 떠안아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52] 이에 따라 최종 협의 후 국토교통부에 26년 3월까지 협의 결과를 제출하기로 한 상황이다. 하지만 2025년 12월 26일, 최소기준 4km 미만으로 갈매역 정차 불가통보가 나왔다.
===#
2021년 2월 21일, 서울시는 동대문역 (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추가 정차를 도시교통실을 거쳐 국토부에 공식으로 요청했다. # 2호선, 5호선, 4호선과 한번에 환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A선의 광화문역 정차 요구와 마찬가지로 경제성 문제로 인해 사실상 무산되었다. 해당 지점에서 B선이 연결되는 여의도역~청량리역 일대는 현재도 1호선과 4호선, 5호선으로 20분 안으로 갈 수 있다.[53]
사실 이루어지기 힘든 조건일 수밖에 없었다. GTX-B의 표면적인 건설 목적은 광역급행철도이지만 사업타당성을 용산-상봉 구간 2복선화로 확보한 만큼 고속열차와의 경합을 최소화해야 했는데, 재정구간의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역, 상봉역 모두 고속열차가 정차하고 상봉역을 제외하고는 대수요처의 필수정차역이라서 고속열차도 반드시 세울 수밖에 없는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세우게 된다면 GTX-B는 서는데 고속열차는 서지 않게 되어 GTX-B가 이른바 길막을 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이었다. 대피 시설을 만드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공사비가 크게 오른다는 문제가 있다.
10. 지방자치단체별 기타 요구
10.1. 부천시의 변전소 위치 변경 요구 (반영)
GTX-B 변전소 위치가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상동호수공원으로 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부천시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었다며 변전소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중이다.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10.2. 동대문구의 환기구 위치 변경 요구
- GTX-B 환기구가 기존 성동구에서 동대문구 용두공원으로 계획이 바뀌어 동대문구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동대문구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해졌으며 환기구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다. # 이미 용두공원에는 동북선 환기구가 공사 중이며, GTX-C 환기구도 계획되어 있어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11.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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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의 서울역~구로역 간 신설 계획도 |
- 1980년대 후반, 철로용량이 포화상태에 가까워지고, 차내혼잡도가 문자 그대로 폭발[54]에 이르다시피 했던 1호선에 대한 대책으로 3복선화와 함께 구로-신도림-영등포~대방-여의도(고수부지)~서부용산(용산전자상가)~남영~서울에 이르는 전철 노선이 입안되었다. 구로에서 대방까지는 기존 경부선과 병행하다가 여의도 구간으로 잠깐 빠진 후 용산쯤부터 다시 경부선 옆에 붙어 서울까지 가는 형태로 계획했다. 그러나 이 대안은 토지보상비가 너무 많이 들었고, 따라서 구로에서 서울까지 경부선 선로 자체를 3복선으로 확장하는 대안이 선택됨으로써 폐기되었으며, 구로-용산 구간은 3복선화가 완료되었으나, 용산-서울 구간은 3복선화가 무산되었다. 영등포에서 여의도를 경유해 서울역으로 올라가는 노선은 신안산선, GTX-B로 일부 계승되었다. 이 중 GTX-B은 신안산선이 경유하지 않는 용산역도 경유할 예정이므로 사실상 GTX-B가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연구원에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도 지역계획 수립' 연구보고서를 통해 인천대입구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제3공항철도를 제안하였으나, 인천광역시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노선 계획이 아니며, '제 5차 국토종합계획'에도 미 반영되었다.
- 3호선, 6호선을 제외한[55] 모든 서울 지하철 숫자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 GTX 노선 중 유일하게 3호선과 환승이 불가능하지만, 8호선과 환승이 된다. 또한, 인천 도시철도 1, 2호선 둘 다 환승이 가능하다.
- A와 C선과 달리 6량 전철로 계획되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는데 #예시, 11월 7일 자 중부일보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국토교통부가 열차를 6량에서 8량으로 확대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 8량 1편성으로 확정되었다. #예시 해당 노선의 재정 구간에 경원선의 지하화 바이패스 용도가 더해지면서 ITX-청춘이나 KTX-이음이 다니게 된다면 해당 구간의 승강장은 GTX 차량을 주로 운행하는 민자 구간의 승강장에 비해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설계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제기되었다. 이에 청량리역은 고상홈이 아닌 저상홈 2개소(7.5m x 350m)로 설계되었다. 그 외 용산역, 서울역, 상봉역은 고상홈에 169m 길이로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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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 통과 구간인 재정 2공구 |
- 재정 2공구의 경우, 서울시청 광장 진입 직전 GTX-A 터널 하부로 관통한 뒤 청계천을 따라가는 선형이다. 이후 성동공업고등학교 운동장을 관통한 뒤 마장로를 이용해 남쪽으로 휘는 선형을 보인다. 청량리역에서 평면환승을 위해 X자 형이 아닌 11자 교차를 하기 위해서 튼 것이다.
- GTX 특성상 전부 지하 50~80m의 대심도로 지어지기 때문에 GTX-A와 마찬가지로 역마다 고속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설치될 것으로 보이며, 여의도역의 경우 지하 105m 깊이에 지어진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 가장 깊은 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이 민트색으로 표기되고 있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은데 하필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 색깔이 겹치다 보니 시인성 면에서 구분에 혼동이 올 가능성이 크다.
- A선이 X100번대로 역번호가 부여되었기에, 이 노선은 X200번대로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 이 노선의 차량이 A선 차량처럼 3도어 차량이기 때문에 경춘선 구간의 안전문과 출입문 위치가 어긋나는 문제가 생긴다. 다중 슬라이딩 안전문이나 GTX전용 안전문으로 새로 설치해야 한다.문제는 현재 경춘선 부본선에 한창 스크린도어를 설치 중에 있다는 점이다.불과 1년전에 완공된 역도 있는 데, 다 때려 부수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 게다가 설치하는 동안 스크린도어가 없는 동안 별도의 안전인력을 고용해 승강장 공사구간에 배치해야 한다. 막대한 예산낭비가 아닐 수 없다.[56]
- 이 노선이 정상적으로 개통한다면 송도국제도시에는 매립 이후 처음으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노선이 들어오게 된다. 또한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송도연장 이후 처음으로 송도국제도시로 들어오는 다른 철도 노선이다.
12. 관련 문서
1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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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3 | 3호선 송파하남선3 | GTX-A 평택지제역 연장5 | ||
| 추진 중 6 · 7 | ||||
| 서부선7 | 면목선6 | 위례과천선7 | GTX-D 서부권 광역급행철도6 | |
| 경의·중앙선 용문-홍천 연장6 | 5호선 김포·검단 연장6 | 위례신사선6 | ||
| 개통된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 참조 계획 중인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미개통/계획 중 참조 | ||||
| 1: 사업계획 승인 · 2: 실시계획 승인 / 3: 기본계획 승인 · 4: 실시협약 체결 · 5: 중앙투자심사 통과 / 6: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7: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 ||||
[1] 청학역 누락[2] 구상 당시 노선도 사용 색상[3] 아래에도 써있지만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은 민트색을 쓰고 있어서 아마 민트색이 될 가능성이 높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고 특히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 비슷하여 민트색이 다른 노선과 구분할 때 더 유리하기 때문.[4]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 (용산~상봉 구간 제외.)[5]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다. # 서울중앙법원 등기국 제854646호로 등기를 마친 주식회사이다. 원래 수도권광역급행철도비노선(주)라는 이름이었으나 2025년 6월 2일자로 사명을 지티엑스비로 축약하였다.[6] 착공 이후 문단 참조.[7] 신설될 예정으로, 평내차량사업소랑 다른 차량기지이다.[8] 인천대입구 ~ 마석 구간. #[9] 마석 ~ 춘천 구간. 해당 구간에서 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경우 ATS-S2를 사용하고 있음.[10] 중앙선, 경춘선 공용구간[11] 본래 경부고속선 역시 구상 단계에서는 일반선 개량 및 전체복복선화 방안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신선 건설로 돌아섰다. 다만 경부선을 복복선화 하지 않고 경부고속선을 신설한 가장 큰 이유는 일반선 복복선화는 기대 효과(편익)가 낮았기 때문이다.[12] ITX-청춘은 아예 춘천/속초행 KTX-이음으로 대체된다.[13] 급행열차로도 해결되지 않는 이 문제 때문에 2017년부터 특급열차라는 대안이 생겼지만, 하필 기존 급행열차와 선로를 공유하여 추월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서울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하고 있다. 앞서 말한 특급은 2026년 5월 26일에 폐지되고 기존 급행으로 변경되었다.[14] 광역급행버스 M6405, 인천 버스 9201 등.[15] 다만 강남 진입에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은 부평구, 남동구에 한정된 이야기로 연수구는 환승을 감안하면 여전히 광역버스를 이용하거나 원인재역에서 추후 개통될 경강선을 타는 게 더 나을 것이다.[16] 다만, 수도권 전철 경춘선 역시 해당 구간에서 광역급행철도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가평에서 서울로 가거나 평내호평역~상봉역 구간만 타는 사람들은 기존처럼 경춘선을 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춘천에서 서울로 간다면 그냥 ITX-청춘을 타는 게 낫다.[17] GTX 역사로 확장 공사가 필요해 비용이 0원은 아니다.[18] 해당 구간은 이미 2001년, 복복선 계획이 B/C값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지상복복선(B/C=1.18), 지상복선+고가복선(B/C=1.01), 지상복선+지하복선(B/C=0.6) 순. # 하지만 과도한 비용 문제로 지지부진했다.[19] 2014년에도 복선 신설의 추진의지가 있었다. #[20] 이마저도 한국철도공사가 3~4년 연속 적자라 운영을 맡기기 힘들다.[21] 국토부 공고 2021-309호[22] 이 구간은 용산-청량리-망우간 경원선, 중앙선 2복선화를 대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국비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23] 민자구간에서 추가될 것이므로 인천과 구리 춘천이 요구하는 곳들이 거론된다. 3개까지 제안할 수 있지만, B선의 경제성 상 3개가 추가될 가능성은 높지 않고 많아야 2개, 혹은 아예 추가되지 않을 수 있다. 춘천의 경우 시종점 변경에 해당하여 재예타 사안이므로 현재로서는 민간사업자 주도로 추가가 불가능하다.[24]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9호선과 병행, 용산은 1호선 하부구간, 청량리 수평배치, 구리역 전방진입’인 대안2가 채택되었다. 그러나 그런 설명과 다르게 지도에서 이것에 해당하는 선형은 대안1로 표기되어 있다. 이 외에 용산구간을 4호선 하부로 통과하는 대안3은 지도에서 대안2로 표기되어 있다.[25] 이 구간은 시간표상 광역전철 기준 30분, ITX-청춘 기준 26분이 소요되는데 RH 연착 등을 고려한 넉넉한 소요시간 산정으로 보인다.[26] 그러나 당시로서는 재무투자자와의 협상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고 컨소시엄 참여사 변동으로 인한 지분관계 재설정 등 문제가 남아있어 지장물 치우고 펜스 정도만 세울 수 있을 뿐 실제 굴착은 2025년 7월 초 기준으로도 요원한 상황이었다. 당시로선 말 그대로 착공계만 먼저 내고 본 상황. 맥쿼리인프라투융자회사와 DL이앤씨가 발을 뺀 탓이 컸다.[27] 상봉역 이후는 경춘선 공용 구간이므로 스크린도어만 고치면 된다.[28] 하지만 용산역부터는 준고속열차, 일반여객열차 공용구간이라 용산역까지만 빗자루질이 가능하다.[29] GTX-B를 지을 겸 선로용량 포화에 시달리는 용산-망우 간 복복선화 역할도 같이 겸해 선로용량을 크게 늘려 여유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며, 중앙선/강릉선 KTX-이음은 GTX-B 지하선로로 운행할 예정이다.[30] 하지만 대부분의 인천 광역버스들은 당산역(선유고등학교), 합정역, 홍대입구역, 신촌을 경유하기 때문에 고정수요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31] 부평역 기준 인천 1호선을 타고 인천대입구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31분 정도 되는데 GTX-B 탑승 시 10여 분 정도로 줄어든다.[32]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기고 배차 간격도 긴 편이다.[33] 현재 국가철도망 구축사업 계획에 반영을 요청중이나 1순위는 원주춘천 단선철도 건설이라 반영될 가능성이 전무한 상황이다. 1순위사업조차 반영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34] 서울시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정차요구를 한 적이 있다. 더불어 시청역에 GTXA, GTXB 환승을 검토해 본 적이 있다.[35] 현재 국가철도망 반영계획 진행 중이나 강원도 측의 요구 1순위는 원주-춘천 단선철도이기에 GTX-B 연장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감이 있다. 실제로 지자체 1순위가 아니면 대부분은 반영되지 못하는 실정이다.[36] 사실상 현 GTX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정차역의 수, 180㎞/h의 열차 속도 및 빠른 표정속도,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추진 당시의 이름 등 전체적으로 외국의 특급열차 시스템을 수도권에 적용하려는 실험적 성격이 엿보인다.[37] 어찌 보면 같은 포지션의 열차인 ITX-청춘이 열차만 바꾸어 인천대입구역으로 연장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38] 고속버스 분류 기준인 100㎞에 약간 미달하는 98㎞.[39] 해당 선거구의 관할구역은 춘천시 일부로만 구성되어 있어 사실상 춘천시 갑 선거구로 봐도 무방하다.[40]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의 범위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에 한하며, 동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 광역철도는 서울특별시청 또는 강남역을 중심으로 반지름 40㎞에 해당한다. 해당 기준으로 하면은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서 끊긴다.[41] 참고로 경춘선 광역전철의 경우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로 사업이 진행되었기에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에 해당한다.[42] 세부내역 중심지 규정: (기존) 서울특별시청, 강남역 → (국토부안) 서울역, 삼성역, 청량리역, 인천시청 추가 / 거리 규정: (기존) 권역별 중심지 반경 40㎞ → (국토부안) 반경 50㎞ 또는 시·종점~중심지간 통행시간 60분 이내[43] 현행 국토부의 시행령 개정안 역시 대폭 변경하여 2022년 12월 6일 개정되었다. 개정안은 중심지 규정과 거리 규정을 삭제하고, 전체 구간이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는 지역에 포함될 것을 조건으로 하였으나, 국토부장관의 재량으로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었다. 현재 추진되는 GTX-B 춘천 연장안은 이러한 예외규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44] 서울시 입장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기껏 돈 들여서 도로를 확장하면 차가 더 몰려와서 교통체증 문제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기껏 도로 확장하면 돈 들이고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 셈이다.[45] 기껏해야 1,6,7,8호선인데 1호선은 청량리행이 매우 제한적이고, 6호선은 신내역이 단선이라 배차간격이 매우 길어 7,8호선만 상시 환승 가능하다. 이마저도 별내선 개통으로 늘었을 뿐 2024년 8월 전까지는 사실상 7호선뿐인 셈이었다.[46] 이쪽은 이원화 방해까지 했으니 피해받는 지역으로 볼 수 없다. 오히려 구리, 남양주가 가평, 춘천의 욕심으로 출퇴근 피해본다고 비난해도 할 말이 없다.[47] 주소만 갈매동인 별내역 인근 오피스텔은 말할 것도 없고, 갈매역 인근 아파트에서 별내역 6, 7번 출구까지 1~1.5km, 자전거로 1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을 정도라 불만을 표하기도 애매할 정도다.[48] 망우역은 상봉역과 사실상 같은 역이라고 해도 될 만한 거리여서 실제로 KTX 정거장을 통해 역이 물리적으로 이어져 있고 감편 피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49] 한국교통연구원 GTX-B 예비타당성 통과요인 분석[50] 여당 대표이자 국토교통위 위원이자 이해찬 전 당 대표의 최측근이자 친문 실세로 불릴 정도로 파워가 셌으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 나왔다.[51] 당초 구리시는 갈매와 인접한 태릉cc 개발 교통 대책으로 갈매 정차를 강하게 밀어붙일 계획이었으며, 이럴 경우 지자체의 금전 부담이 완화되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태릉지구가 노원구의 강한 반발과 경기침체 등에 부딪히며 개발 자체가 지지부진해지자, 지자체 자체 돈이라도 들여 정차를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52] 이와 같은 운임구간 분리 문제는 아래의 문제점에서도 볼 수 있듯 경춘선과 철로를 공유하는 경춘선 역들은 모두 안고 있는 문제다. 다만 남양주 구간 역들은 그 점을 사전에 고려하고도 경제성이 높았기 때문에 갈매와 사정이 다르다(경춘선 공용 이전 B/C 0.3, 경춘선 공용 및 왕숙신도시 수요 반영시 B/C 1.0).[53] 현재 1호선으로 동대문~청량리 구간이 8분, 5호선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구간이 19분 걸린다.[54] 한때 그렇게나 지옥철로 악명이 자자한 9호선도 혼잡도가 통근시간이라 해도 끽해야 240%가 될까 말까인데, 80~90년대 당시 1기 노선들은 기본이 250%, 최대 300%를 웃돌았다.[55] 그 중 3호선은 지하에서 교차만 하며, 6호선은 GTX-B가 신내역을 지나기는 하지만, 정차는 하지 않는다.[56] 승강장을 공유한다면 기존 승강장안전문은 무조건 철거하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