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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9 20:20:1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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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TX 로고.svg파일:GTX 로고 화이트.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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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선계획 중 F선계획 중 G선계획 중 H선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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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reatTraineXpress_B.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전용선 인천대입구 ~ 상봉
(59.8km, 72.3%)
경춘선 상봉 ~ 마석
(22.9km, 27.7%)
역 목록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1c1d1f> 파일:GreatTraineXpress_B.svg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首都圈 廣域急行鐵道 B線
GTX Line B
}}}
파일:GTX-B 열차 개념도.jp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B000호대(가칭) 전동차
노선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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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TX B 노선도 뉴스1.jpg
노선 정보
분류 간선철도, 일반철도
광역철도
지정구간
전구간(광역급행철도)
차량 분류 중전철(광역급행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기점 인천대입구역
종점 마석역
역 수 15개
구성 노선 전용선 (인천대입구 ~ 상봉역)
경춘선 (별내역 ~ 마석역)
상징색
남색 (#234699)
[2][3]
개업일 2032년 8월 (예정)
소유자 대한민국 정부[4]
사업
시행자
지티엑스비[5]
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구간 사업 시행
운영기관 한국철도공사[6]
사용차량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전동차
차량기지 마석차량사업소[7]
노선 제원
노선연장 82.7㎞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현대로템 KTCS-2(ATP)[8]
Thales ERTMS Lv.1(ATP)[9]
최고속도 198㎞/h
영업속도 180㎞/h
표정속도 82㎞/h
지상구간 청량리마석 춘천[10]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 예정 2032. 08. 인천대입구마석
미정. 마석춘천

1. 개요2. 건설 목적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3.2. 재정+민자 결정3.3. 기본계획 고시3.4. 공구별 사업자 선정3.5. 건설 인허가3.6. 착공 지연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4. 차량5. 운행 계획6. 기대 효과 및 부작용7. 문제점8. 역 목록9. 연장 및 신설역 논의
9.1. 춘천역 연장9.2. 청학역 신설 (확정)
10. 지방자치단체별 기타 요구
10.1. 부천시의 변전소 위치 변경 요구 (반영)10.2. 동대문구의 환기구 위치 변경 요구
11. 기타12. 관련 문서13. 둘러보기

1. 개요

인천대입구역(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과 마석역(경기도 남양주시)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상봉역 ~ 마석역 구간은 경춘선과 선로를 공용한다.

2. 건설 목적

광역버스 또한 인천 시내를 도는 선형길주로 등과 같은 부천 시내를 지나거나 하는 소요시간 문제, 그리고 경인고속도로의 상습 정체로 소요시간이 길어, 연수구 일대에서는 강남역행 광역버스[14]를 타고 선바위역에서 환승해서 가는 경우도 나온다. 개통 후에는 인천과 서울을 잇는 철도 노선 중 표정속도가 가장 빠른 노선이 될 전망이다. 신도림역이나 여의도역에서 2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시, 강남 진입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15]

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

3.2. 재정+민자 결정

3.3. 기본계획 고시

3.4. 공구별 사업자 선정

2022. 8.-2023. 2. 공구별 사업자 선정
구간 내용 설계/시공 컨소시엄
신설구간 인천대입구역 - 용산역 노선 대우건설
1공구: 용산역 정류장 유신/대우건설
2공구: 서울역 정류장 서현기술단/DL이앤씨
3공구: 청량리역/상봉역 정류장 동명기술공단/현대건설
4공구: 경춘선/중앙선 연결선 KCC건설
경춘선 공용구간 망우역 - 마석역 노선 대우건설

3.5. 건설 인허가

3.6. 착공 지연

파일:242825_242511_2253.jpg
* 2024년 3월 7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GTX-B선(재정, 민자) 통합 기공식을 진행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했다. 기사
파일:01361360021.jpg
* 2024년 3월 15일, 국토교통부가 GTX B선 민자사업 구간의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3월 7일 있었던 통합 기공식의 후속 행사로, 용산~상봉 재정 구간과 상봉~마석, 송도컨벤시아~용산 민자구간의 통합 시공을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기사
정확히는 재정 구간인 용산~상봉 광역급행철도는 제4공구(상봉역 ~ 구리역/갈매역 연결부)가 먼저 착공을 했다. 용산상봉 4공구는 2024년 3월부터 이미 공사를 시작했다. 민자구간이 아직 사실행위로써 2024년 11월까지 착공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용산상봉 1공구(용산역 ~ 서울역), 용산상봉 2공구(서울역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용산상봉 3-1공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청량리역), 용산상봉 3-2공구(청량리역 ~ 상봉역)의 사실행위는 토지보상 완료 후 2025년 착공 예정.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는 옥수역(GTX-A선)처럼 피난승강장역이 생기지 않고 비상시 피난승강장과 환기구만 생긴다.
* 환기구나 변전소 반대 민원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용산상봉 3-1공구다. 용산상봉 3-1공구는 토지보상도 원활하지 못하고 지역 반대 민원에 공사가 계속 밀릴 가능성이 상당하다.
* 민자구간은 빨라야 2031년에 완공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
* 대우건설이 맥쿼리인프라를 자금조달업체(투자사)로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2025년 3월 실착공이 예상된다고.#

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그리고 모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GTX-C보다 먼저 착공의 고지를 밟게 되었다.[26]
파일:gtx 용산역 공사 현장.jpg
GTX-B 용산역 굴착 현장(2025년 7월 11일)
재정구간인 용산 ~ 상봉 구간은 4공구(상봉-구리시) 구간은 이미 2023년부터 공사 중이었고, 2025년 7월 들어서 용산역(1공구)이 굴착을 시작했다. 2공구(서울역), 3-1공구(을지로), 3-2공구(청량리역)는 민원이 많아 가설건축물 건설 및 현장 수목(나무)베기를 진행하고 있으나 민원 때문에 지지부진하다.
파일:1752317998.jpg
GTX-B 급기구#9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안내
민자구간의 경우 부천시에서 상동호수공원에 변전소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해결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중동역 쪽은 반대가 덜해서 이쪽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 먼저 착공할 걸로 보인다.
당초 착공 예정이었던 2024년 3월에서 무려 1년 반이나 착공이 미뤄졌으므로 2030년 개통은 사실상 힘들고 공사 기간이 72개월(6년)이라 했기에 지연이 없을 경우 2031년 7~8월부터 2032년경 개통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해 볼 수 있다.
용산역에서 상봉역 구간은 이미 2023년 말부터 공사 중이었으므로 경우에 따라 용산역 ~ 마석역(or 춘천역)[27] 구간만 우선 개통시키고 인천대입구역에서 용산역까지 추후 개통시킬 가능성도 있으나, 청량리역은 GTX-C 사업자가 진행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더군다나 GTX-C는 아직도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GTX-A삼성역의 사례처럼 청량리역은 무정차 통과하고 추후에 개통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파일:optimize112.jpg
* 2025년 9월 15일, GTX-B 민자구간 대표 사업자인 신한은행이 GTX-B 금융조달 약정식을 개최하고 3조 870억 원의 금융조달을 완료하였다. 기사 이로써 사업비 조달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공사 및 토지보상이 가능해졌다.
파일:KakaoTalk_20260713_133804353.jpg
* 2026년 7월 기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인천대입구역 공사 현장. 출처 인천광역시 구간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4.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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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행 계획

한국철도공사에서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운행계획상으로는, 인천대입구역상봉역[28]까지는 총 160회가, 인천대입구역마석역까지는 GTX-B 열차가 총 128회가 운행할 예정으로, 마석행 기준 첨두시간대 배차는 7.5분, 평시 배차는 9~10분 정도로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용산↔망우역 간은 강릉선, 중앙선 KTX-이음이, 용산↔상봉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같이 운행하며 상봉↔마석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경춘선 전철도 공용 운행할 예정이다.[29]

문제는 공용구간으로 경춘선 일반전철의 낮은 운행속도와 GTX-B의 고속운행의 속도차이로 인해 열차운행 경합이 생겨버리게 되었다. 이는 민간사업자와의 협약된 운행횟수를 보장하기 위해서 경춘선 전철의 대피횟수 증가 및 운행횟수 감편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용산역-상봉역은 KTX-이음 공용구간으로 계획되어 GTX전용 온전한 구간은 인천대입구-용산역이다.

6. 기대 효과 및 부작용

전 구간 기준으로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는 약 58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기존 소요시간보다 1시간 이상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인천에서도 송도국제도시와 부평 간 소요시간이 단축되어서[31] 인천 시내를 이동하는 구간 수요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수구에서는 인천 1호선의 급행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종착역인 인천대입구역송도컨벤시아와 붙어 있어 송도컨벤시아의 접근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7. 문제점

GTX-B의 변전소는 2개로 계획되어 있다. 한 곳은 현재 경춘선 변전소로 운영 중인 마석역 인근 변전소를 개량할 예정이고, 다른 한 곳은 부천 상동호수공원 내에 신설할 예정이다. 후자의 경우 송도~신도림 구간의 유일한 변전 시설(154kV 변전소)이다.

이에 부천시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는 점용허가 신청이 들어와도 승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인근 주민들 역시 전자파 발생 등의 환경 문제를 들어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 점용허가를 안 해주면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민자사업자의 요구를 받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강제 수용을 신청할 수 있다.

결국 변전소를 타지에 설치하는 걸로 결정되었다.
왕십리역 환기구를 성동구 꽃재어린이공원 내에 설치하기로 계획했는데, 성동구 주민들의 반대로 성동구의회는 2023년 10월 17일 환기구 설치 철회를 요청했다. #

2024년 1월 28일 이로 인해 해당 환기구의 위치를 동대문구 용두근린공원으로 변경한 데 #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 또한 동대문구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반대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동대문구청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환기구 위치 재검토를 요청하였다. #

2024년 2월 28일 동대문구 용신동, 용두동 주민들은 환기구 설치 반대운동본부를 구성하여 환기구 설치 반대를 지역 이기주의로 몰아붙이기 전에 왜 성동구 꽃재공원은 안 되고 용두공원에 들어오는지 이해가 안 되며, 용두동 주민들과 용신동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시위를 이어갔다. 더불어 민주당 서정인 구의원은 "환기구 설치에 지역주민들에게 제대로 설명도 없이 추진해 주민들은 더욱 아연실색하고 있고, 설치 반대에 끝까지 주민들과 같은 뜻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5월 27일 예정되었던 GTX-B 환기구 주민설명회는 용신동 주민들의 반대로 파행을 맞이했다. 주민들은 왕십리역 추가 정차로 수혜를 보는 성동구의 꽃재공원에 설치하려다가 해당 주민들이 반대하니 동대문구 용두공원에 설치하는 게 말이 되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 #
GTX-B 민간사업자 제출 설계안의 선로계획에 따르면 선로용량의 부족으로 기존 경춘선 열차의 대폭 감축이 필연적이다.

정부협약의 열차운행계획으로는 GTX-B의 운행속도로 인해 경춘선 전철은 무조건 대피를 해야 하는 데다가 협약상 운행횟수가 경춘선 선로용량을 이미 13회가량 초과하였기에 대피를 감안하면 경춘선 전철의 상당한 운행 감축이 있어야 협약의 운행횟수를 가능하게 해주는 설계안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조정하기 위한 한국철도공사의 경춘선 개량 등을 설계에 전혀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이 점을 문제 제기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대로 개통된다면 경춘선 전철의 청량리 연장은 고사하고, 기존 열차의 감축이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운행될 KTX-이음(춘천-속초선)도 GTX-B를 위해 대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민간사업자와 잘못된 협약으로 인해 개통 후 경춘선 이용객의 큰 피해가 결정되었다. #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상 GTX-B 운행횟수를 산정할 때 단순히 역간 이동시간과 차량속도로 운행횟수를 정한 거라(국가철도공단 답변) 즉, 선로상태, 접속부나 기존 승강장 선로구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정하였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운행횟수였던 것이다. 이 횟수 자체로도 13회 초과된 상태이다. 철도공사 다이아 관련 부서에서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국가철도공단에서 무시하였다. (민간사업자와 국토교통부의 협약을 국가철도공단에서 바꿀 권한도 사실 없기도 하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실패로 되돌릴 수 없다.)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예비타당성조사는 선로용량증대효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정작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협약으로 오히려 기존열차는 운행횟수가 감축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는 민간사업자의 수익만 높여주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같은 구간 내에서 민간사업자는 수익이 올라갈수록 같은 구간 코레일은 적자가 증가된다. 즉,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수단을 감축해서 민간사업자의 배만 불리는 사업인 것이다.)

감사원은 2025년 6월 19일 국토교통부 기관정기감사결과 발표에서 "한국철도공사는 GTX-B 기본설계 결과 열차운행 횟수 증가에 따라 경춘선 개량과 정거장 신설을 요청했지만, 국가철도공단은 해당 개량이 과업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치하지 않아, GTX-B 개통시 공용구간 선로용량 초과로 열차 운행에 제약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워낙 치명적인 결함이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고, 이에 2026년 2월 9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은 경춘선에 한국형 열차 제어 시스템인 KTCS-2의 도입을 결정하였음을 밝혔다. 이 체계가 적용된 경춘선의 선로 용량은 기존 204회의 선로용량이 280회까지 늘어난다.#

서울 도심의 수많은 역들을 정차하지 않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사이에 정차역을 설치하지 않아 불편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GTX 노선이 강북 도심지역에서 환승되지 않는다는 점은 계획 초기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으나 시정되지 않았다. 도심 끝자락 서울역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다.[34] 정부에서는 21세기 들어서서 광화문 주변 도로들의 선형을 바꾸거나 차선을 줄이면서까지 교통량을 꾸준히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광역버스 인가대수도 안 주는 편으로 가는 중이나, 서울시에서는 강북 도심재개발을 여러구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국토부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힘주는 모양새다. 이를 증명하듯 서울역 용산역은 무리 없이 GTX B 정차역 및 신분당선 연장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8.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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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연장 및 신설역 논의

9.1. 춘천역 연장[35]


파일:GTX.B연장노선(240125).png
상봉역 이후 지하 신선 분기점에서 마석역까지 기존 경춘선을 공용, 마석에서 종착하는 기존 노선을 마찬가지로 기존선을 이용하여 춘천역까지 연장하려는 계획이다. 현재 ITX-청춘은 용산 - 망우 간 선로 포화로 인해 운행횟수를 늘릴 수 없어, 열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대부분의 열차가 매주 매진되는 등 선로용량 증설을 통해 열차 운행 횟수를 늘릴 필요성이 크다. 이 계획은 2009년 당시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ITX-청춘[36]의 후속격이라고 볼 수 있다.[37]

경춘선 구간은 현재 전철(청량리 · 광운대 · 상봉 - 춘천), ITX-청춘 (용산 - 춘천) 두 열차가 운행하고 있으며, 동서고속화철도의 개통 이후에는 KTX-이음이 용산 - 춘천 · 속초 구간을 운행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다만 속초착발과 달리 춘천착발 계통은 KTX가 운행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고[38] 기존선인 경춘선의 최고속도 또한 180㎞/h로 제한되어 있어 제 속도를 낼 수 없다.

밑에 보면 남춘천역도 계획도 있긴 한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유는 광역급행 역간거리가 4km기준인데 춘천역과 거리가 2km대라 갈매역 사례처럼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
<rowcolor=#fff> 구간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rowcolor=#fff> 형태 위치
<nopad>

파일:GreatTraineXpress_B.svg 평내호평 방면
X215 0.0 마 석 磨 石 ■││■ 지상 2층 <nopad>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남양주시 <nopad> 경기도
X216 14.9 청 평 淸 平 │■││■│ 지상 2층 가평군
X217 26.8 가 평 加 平 │■││■│ 지상 2층
X218 53.0 남춘천
(강원대)
南春川 ■││■ 지상 3층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X219 55.7 춘 천
(한림대)
春 川 │■││■│ 지상 1층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 경과 ]
그래서 GTX-A는 별도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춘천 연장시 운임구역 분리가 되는 역은 현재로는 마석역이 유일한 상황이다. 만일 운임구역 분리를 하려면 춘천 연장구간 정차역 전부 승강장 개량이나 추가를 해야 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추가되어야 한다.
만약 시설 개량 없이 연장된다면, 운영사가 경춘선 구간을 무임으로 운영해야 하는 상황(GTX-B를 타고 공용역에서 목적지까지 전철 환승하면 GTX-B 운영사는 한푼도 못 받는다)이 되어 경춘선 구간 손실비용 및 열차운행에 필요한 전기료, 역무업무 위탁비용 등 총 운영비까지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해야 한다. 사실 춘천 연장을 주장하는 근거로 단순히 기존 시설을 이용한다는 것을 지금껏 내세웠으나 막상 검토해 보니, 운영사 손실비용 및 운영비용까지 어마어마한 금액을 전액 부담해야 연장이 가능한 상황인 것이다. GTX의 건설재원 조달이 원칙적으로 민간사업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한계이다. 재정사업으로 해야 할 사업을 수익사업으로 추진한 것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었다.
해결 방법은 GTX-B 춘천 연장구간에 승강장 신설 혹은 개량에 들어가는 공사비용 등을 전부 지차체나 국가에서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이럴 바엔 차라리 춘천역까지 신선을 뚫는 비용이나 다름없게 되어 현실성이 없게 된다.

9.2. 청학역 신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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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역 정차(무산) #===
구리시에서는 구리시 구간에서 예상되는 소음이나 진동 등이 기준치를 넘는데도 충분한 예방 조치가 없다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또 노선이 구리시를 거치기에 구리시 지방비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GTX B 역이 없는 건 문제가 있다며 구리시 소재 갈매역에 GTX B를 정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비를 투입했다고 민자사업자가 손해를 떠안으며 역을 신설해야 할 의무가 없으며, 후술하듯이 환경영향평가 본안(최종안)에서 방음벽을 추가로 설치하는 안이 채택됐기 때문에 논리적 허술함이 지적받고 있다. GTX 건설 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맞지 않는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
}}}

====# 경과 #====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정차(무산) #===
2021년 2월 21일, 서울시는 동대문역 (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추가 정차를 도시교통실을 거쳐 국토부에 공식으로 요청했다. # 2호선, 5호선, 4호선과 한번에 환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A선의 광화문역 정차 요구와 마찬가지로 경제성 문제로 인해 사실상 무산되었다. 해당 지점에서 B선이 연결되는 여의도역~청량리역 일대는 현재도 1호선과 4호선, 5호선으로 20분 안으로 갈 수 있다.[53]

사실 이루어지기 힘든 조건일 수밖에 없었다. GTX-B의 표면적인 건설 목적은 광역급행철도이지만 사업타당성을 용산-상봉 구간 2복선화로 확보한 만큼 고속열차와의 경합을 최소화해야 했는데, 재정구간의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역, 상봉역 모두 고속열차가 정차하고 상봉역을 제외하고는 대수요처의 필수정차역이라서 고속열차도 반드시 세울 수밖에 없는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세우게 된다면 GTX-B는 서는데 고속열차는 서지 않게 되어 GTX-B가 이른바 길막을 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이었다. 대피 시설을 만드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공사비가 크게 오른다는 문제가 있다.

10. 지방자치단체별 기타 요구

10.1. 부천시의 변전소 위치 변경 요구 (반영)

GTX-B 변전소 위치가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상동호수공원으로 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부천시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었다며 변전소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중이다. #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10.2. 동대문구의 환기구 위치 변경 요구

11. 기타

파일:서울구로.jpg
1980년대의 서울역~구로역 간 신설 계획도
파일:GTX-B 재정 2공구.png
서울 도심 통과 구간인 재정 2공구

12.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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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미개통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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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중
실착공 기준
위례선('26) GTX-A
서울역 ~ 수서역
('27)
서해선
서화성역 연장
('27)
동북선('27)
9호선
4단계 연장
('28)
서해선
운정역 연장
('28)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29)
동탄인덕원선('29)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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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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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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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국제테마파크역 연장
('30)
7호선
청라연장선
('30)
7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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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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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방학지선
3
신안산선
향남역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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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도시철도3 고양은평선3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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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송파하남선
3
GTX-A
평택지제역 연장
5
추진 중
6 · 7
서부선7 면목선6 위례과천선7 GTX-D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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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용문-홍천 연장
6
5호선
김포·검단 연장
6
위례신사선6
개통된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 참조
계획 중인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미개통/계획 중 참조
1: 사업계획 승인 · 2: 실시계획 승인 / 3: 기본계획 승인 · 4: 실시협약 체결 · 5: 중앙투자심사 통과 / 6: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7: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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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학역 누락[2] 구상 당시 노선도 사용 색상[3] 아래에도 써있지만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은 민트색을 쓰고 있어서 아마 민트색이 될 가능성이 높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고 특히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 비슷하여 민트색이 다른 노선과 구분할 때 더 유리하기 때문.[4]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 (용산~상봉 구간 제외.)[5]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다. # 서울중앙법원 등기국 제854646호로 등기를 마친 주식회사이다. 원래 수도권광역급행철도비노선(주)라는 이름이었으나 2025년 6월 2일자로 사명을 지티엑스비로 축약하였다.[6] 착공 이후 문단 참조.[7] 신설될 예정으로, 평내차량사업소랑 다른 차량기지이다.[8] 인천대입구 ~ 마석 구간. #[9] 마석 ~ 춘천 구간. 해당 구간에서 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경우 ATS-S2를 사용하고 있음.[10] 중앙선, 경춘선 공용구간[11] 본래 경부고속선 역시 구상 단계에서는 일반선 개량 및 전체복복선화 방안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신선 건설로 돌아섰다. 다만 경부선을 복복선화 하지 않고 경부고속선을 신설한 가장 큰 이유는 일반선 복복선화는 기대 효과(편익)가 낮았기 때문이다.[12] ITX-청춘은 아예 춘천/속초행 KTX-이음으로 대체된다.[13] 급행열차로도 해결되지 않는 이 문제 때문에 2017년부터 특급열차라는 대안이 생겼지만, 하필 기존 급행열차와 선로를 공유하여 추월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서울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하고 있다. 앞서 말한 특급은 2026년 5월 26일에 폐지되고 기존 급행으로 변경되었다.[14] 광역급행버스 M6405, 인천 버스 9201 등.[15] 다만 강남 진입에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은 부평구, 남동구에 한정된 이야기로 연수구는 환승을 감안하면 여전히 광역버스를 이용하거나 원인재역에서 추후 개통될 경강선을 타는 게 더 나을 것이다.[16] 다만, 수도권 전철 경춘선 역시 해당 구간에서 광역급행철도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가평에서 서울로 가거나 평내호평역~상봉역 구간만 타는 사람들은 기존처럼 경춘선을 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춘천에서 서울로 간다면 그냥 ITX-청춘을 타는 게 낫다.[17] GTX 역사로 확장 공사가 필요해 비용이 0원은 아니다.[18] 해당 구간은 이미 2001년, 복복선 계획이 B/C값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지상복복선(B/C=1.18), 지상복선+고가복선(B/C=1.01), 지상복선+지하복선(B/C=0.6) 순. # 하지만 과도한 비용 문제로 지지부진했다.[19] 2014년에도 복선 신설의 추진의지가 있었다. #[20] 이마저도 한국철도공사가 3~4년 연속 적자라 운영을 맡기기 힘들다.[21] 국토부 공고 2021-309호[22] 이 구간은 용산-청량리-망우간 경원선, 중앙선 2복선화를 대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국비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23] 민자구간에서 추가될 것이므로 인천과 구리 춘천이 요구하는 곳들이 거론된다. 3개까지 제안할 수 있지만, B선의 경제성 상 3개가 추가될 가능성은 높지 않고 많아야 2개, 혹은 아예 추가되지 않을 수 있다. 춘천의 경우 시종점 변경에 해당하여 재예타 사안이므로 현재로서는 민간사업자 주도로 추가가 불가능하다.[24]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9호선과 병행, 용산은 1호선 하부구간, 청량리 수평배치, 구리역 전방진입’인 대안2가 채택되었다. 그러나 그런 설명과 다르게 지도에서 이것에 해당하는 선형은 대안1로 표기되어 있다. 이 외에 용산구간을 4호선 하부로 통과하는 대안3은 지도에서 대안2로 표기되어 있다.[25] 이 구간은 시간표상 광역전철 기준 30분, ITX-청춘 기준 26분이 소요되는데 RH 연착 등을 고려한 넉넉한 소요시간 산정으로 보인다.[26] 그러나 당시로서는 재무투자자와의 협상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고 컨소시엄 참여사 변동으로 인한 지분관계 재설정 등 문제가 남아있어 지장물 치우고 펜스 정도만 세울 수 있을 뿐 실제 굴착은 2025년 7월 초 기준으로도 요원한 상황이었다. 당시로선 말 그대로 착공계만 먼저 내고 본 상황. 맥쿼리인프라투융자회사와 DL이앤씨가 발을 뺀 탓이 컸다.[27] 상봉역 이후는 경춘선 공용 구간이므로 스크린도어만 고치면 된다.[28] 하지만 용산역부터는 준고속열차, 일반여객열차 공용구간이라 용산역까지만 빗자루질이 가능하다.[29] GTX-B를 지을 겸 선로용량 포화에 시달리는 용산-망우 간 복복선화 역할도 같이 겸해 선로용량을 크게 늘려 여유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며, 중앙선/강릉선 KTX-이음은 GTX-B 지하선로로 운행할 예정이다.[30] 하지만 대부분의 인천 광역버스들은 당산역(선유고등학교), 합정역, 홍대입구역, 신촌을 경유하기 때문에 고정수요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31] 부평역 기준 인천 1호선을 타고 인천대입구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31분 정도 되는데 GTX-B 탑승 시 10여 분 정도로 줄어든다.[32]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기고 배차 간격도 긴 편이다.[33] 현재 국가철도망 구축사업 계획에 반영을 요청중이나 1순위는 원주춘천 단선철도 건설이라 반영될 가능성이 전무한 상황이다. 1순위사업조차 반영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34] 서울시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정차요구를 한 적이 있다. 더불어 시청역에 GTXA, GTXB 환승을 검토해 본 적이 있다.[35] 현재 국가철도망 반영계획 진행 중이나 강원도 측의 요구 1순위는 원주-춘천 단선철도이기에 GTX-B 연장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감이 있다. 실제로 지자체 1순위가 아니면 대부분은 반영되지 못하는 실정이다.[36] 사실상 현 GTX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정차역의 수, 180㎞/h의 열차 속도 및 빠른 표정속도,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추진 당시의 이름 등 전체적으로 외국의 특급열차 시스템을 수도권에 적용하려는 실험적 성격이 엿보인다.[37] 어찌 보면 같은 포지션의 열차인 ITX-청춘이 열차만 바꾸어 인천대입구역으로 연장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38] 고속버스 분류 기준인 100㎞에 약간 미달하는 98㎞.[39] 해당 선거구의 관할구역은 춘천시 일부로만 구성되어 있어 사실상 춘천시 갑 선거구로 봐도 무방하다.[40]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의 범위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에 한하며, 동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 광역철도는 서울특별시청 또는 강남역을 중심으로 반지름 40㎞에 해당한다. 해당 기준으로 하면은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서 끊긴다.[41] 참고로 경춘선 광역전철의 경우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로 사업이 진행되었기에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에 해당한다.[42] 세부내역 중심지 규정: (기존) 서울특별시청, 강남역 → (국토부안) 서울역, 삼성역, 청량리역, 인천시청 추가 / 거리 규정: (기존) 권역별 중심지 반경 40㎞ → (국토부안) 반경 50㎞ 또는 시·종점~중심지간 통행시간 60분 이내[43] 현행 국토부의 시행령 개정안 역시 대폭 변경하여 2022년 12월 6일 개정되었다. 개정안은 중심지 규정과 거리 규정을 삭제하고, 전체 구간이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는 지역에 포함될 것을 조건으로 하였으나, 국토부장관의 재량으로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었다. 현재 추진되는 GTX-B 춘천 연장안은 이러한 예외규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44] 서울시 입장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기껏 돈 들여서 도로를 확장하면 차가 더 몰려와서 교통체증 문제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기껏 도로 확장하면 돈 들이고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 셈이다.[45] 기껏해야 1,6,7,8호선인데 1호선은 청량리행이 매우 제한적이고, 6호선은 신내역이 단선이라 배차간격이 매우 길어 7,8호선만 상시 환승 가능하다. 이마저도 별내선 개통으로 늘었을 뿐 2024년 8월 전까지는 사실상 7호선뿐인 셈이었다.[46] 이쪽은 이원화 방해까지 했으니 피해받는 지역으로 볼 수 없다. 오히려 구리, 남양주가 가평, 춘천의 욕심으로 출퇴근 피해본다고 비난해도 할 말이 없다.[47] 주소만 갈매동인 별내역 인근 오피스텔은 말할 것도 없고, 갈매역 인근 아파트에서 별내역 6, 7번 출구까지 1~1.5km, 자전거로 1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을 정도라 불만을 표하기도 애매할 정도다.[48] 망우역은 상봉역과 사실상 같은 역이라고 해도 될 만한 거리여서 실제로 KTX 정거장을 통해 역이 물리적으로 이어져 있고 감편 피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49] 한국교통연구원 GTX-B 예비타당성 통과요인 분석[50] 여당 대표이자 국토교통위 위원이자 이해찬 전 당 대표의 최측근이자 친문 실세로 불릴 정도로 파워가 셌으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 나왔다.[51] 당초 구리시는 갈매와 인접한 태릉cc 개발 교통 대책으로 갈매 정차를 강하게 밀어붙일 계획이었으며, 이럴 경우 지자체의 금전 부담이 완화되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태릉지구가 노원구의 강한 반발과 경기침체 등에 부딪히며 개발 자체가 지지부진해지자, 지자체 자체 돈이라도 들여 정차를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52] 이와 같은 운임구간 분리 문제는 아래의 문제점에서도 볼 수 있듯 경춘선과 철로를 공유하는 경춘선 역들은 모두 안고 있는 문제다. 다만 남양주 구간 역들은 그 점을 사전에 고려하고도 경제성이 높았기 때문에 갈매와 사정이 다르다(경춘선 공용 이전 B/C 0.3, 경춘선 공용 및 왕숙신도시 수요 반영시 B/C 1.0).[53] 현재 1호선으로 동대문~청량리 구간이 8분, 5호선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구간이 19분 걸린다.[54] 한때 그렇게나 지옥철로 악명이 자자한 9호선도 혼잡도가 통근시간이라 해도 끽해야 240%가 될까 말까인데, 80~90년대 당시 1기 노선들은 기본이 250%, 최대 300%를 웃돌았다.[55] 그 중 3호선은 지하에서 교차만 하며, 6호선은 GTX-B가 신내역을 지나기는 하지만, 정차는 하지 않는다.[56] 승강장을 공유한다면 기존 승강장안전문은 무조건 철거하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