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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9 10:42:4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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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미개통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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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중
실착공 기준
서해선
서화성역 연장
GTX-A
서울역 ~ 수서역
위례선 신안산선
신안산선
국제테마파크역 연장
동북선 7호선
도봉산옥정선
9호선
4단계 연장
동탄인덕원선 1호선
동탄역 연장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7호선
청라연장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GTX-B 7호선
옥정포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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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2 대장홍대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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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방학지선
3
서해선
운정역 연장
신안산선
향남역 연장
5
동탄 도시철도3
고양은평선3
(서부선 직결 예정)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3
3호선
송파하남선
3
GTX-A
평택지제역 연장
5
추진 중
6 · 7
서부선7 면목선6 위례과천선7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6
경의중앙선
용문홍천선
6
개통된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 참조
계획 중인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미개통/계획 중 참조
1: 사업계획 승인 · 2: 실시계획 승인 / 3: 기본계획 승인 · 4: 실시협약 체결 · 5: 중앙투자심사 통과 / 6: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7: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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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TX 로고.svg파일:GTX 로고 화이트.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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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선부분개통 B선건설 중 C선설계 중 D선추진 중
E선계획 중 F선계획 중 G선계획 중 H선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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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都圈 廣域急行鐵道 B線
GTX Lin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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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TX-B 열차 개념도.jp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B000호대(가칭) 전동차
노선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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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TX.B노선(240125).png
노선 정보
분류 간선철도, 일반철도
광역철도
지정구간
전구간(광역급행철도)
차량 분류 중전철(광역급행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기점 인천대입구역
종점 마석역
역 수 15개
구성 노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인천대입구 ~ 상봉역)
중앙선
경춘선
상징색
남색 (#234699)
[2][3]
개업일 2031년 인천대입구 - 마석 (예정)
소유자 대한민국 정부[4]
사업
시행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비노선(주)[5]
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구간 사업 시행
운영기관 한국철도공사[6]
사용차량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전동차
차량기지 마석차량사업소[7]
노선 제원
노선연장 80.3㎞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미정
최고속도 198㎞/h
영업속도 180㎞/h
표정속도 80㎞/h 이상
지상구간 청량리마석 춘천[8]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 예정 2031. 인천대입구마석
미정. 마석춘천

1. 개요2. 건설 목적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3.2. 재정+민자 결정3.3. 기본계획 고시3.4. 공구별 사업자 선정3.5. 건설 인허가
3.5.1. 2024년 1월 25일 보도자료
3.6. 착공 지연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4. 지방자치단체별 요구사항
4.1. 서울특별시
4.1.1. 동대문구
4.2. 인천광역시
4.2.1. 청학역 신설 (확정)
4.3. 부천시4.4. 구리시4.5. 춘천시 / 가평군
4.5.1. 추진 배경4.5.2. 추진 경과
4.5.2.1.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후
5. 차량6. 운행계획7. 기대 효과8. 문제점9. 역 목록10. 기타11. 관련 문서

1. 개요

인천대입구역(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과 마석역(경기도 남양주시)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상봉역 ~ 마석역 구간은 경춘선과 선로를 공용한다.

2. 건설 목적

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

3.2. 재정+민자 결정

3.3. 기본계획 고시

파일:GTX-B 도심구간.png
GTX-B의 도심구간, 빨간 선으로 채택[22]

3.4. 공구별 사업자 선정

2022. 8.-2023. 2. 공구별 사업자 선정
구간 내용 설계/시공 컨소시엄
신설구간 인천대입구역 - 용산역 노선 대우건설
1공구: 용산역 정류장 유신/대우건설
2공구: 서울역 정류장 서현기술단/DL이앤씨
3공구: 청량리역/상봉역 정류장 동명기술공단/현대건설
4공구: 경춘선/중앙선 연결선 KCC건설
경춘선 공용구간 망우역 - 마석역 노선 대우건설

3.5. 건설 인허가

3.5.1. 2024년 1월 25일 보도자료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40125(석간)_출퇴근_30분_시대__교통격차_해소에_134조원_투입(교통정책총괄과).hwpxhwp (167Kbyte), 240125(별첨)_교통_분야_3대_혁신_전략.hwp, 240125(별첨)_김포골드라인_단기_혼잡완화_대책.hwp, 240125(석간)_출퇴근_30분_시대__교통격차_해소에_134조원_투입(교통정책총괄과).pdf,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40125(참고) GTX-C 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hwpx, 240125(참고) GTX-C 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pdf (363Kbyte)
이날 정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발표했다.

3.6. 착공 지연

파일:242825_242511_2253.jpg
* 2024년 3월 7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GTX-B선(재정, 민자) 통합 기공식을 진행하였다. 윤석열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기사
파일:01361360021.jpg
* 2024년 3월 15일 국토교통부가 GTX B선 민자사업 구간의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3월 7일 있었던 통합 기공식의 후속 행사로, 용산~상봉 재정 구간과 상봉~마석, 송도컨벤시아~용산 민자구간의 통합 시공을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기사

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그리고 모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GTX-C보다 먼저 착공의 고지를 밟게 되었다.[24]

2025년 5월, 착공 준비에 들어가면서 실착공이 눈 앞에 다가왔다. B선 민자구간도 이르면 5월부터 착공 그러나 2025년 7월 2일 보도에 따르면 공사비 급증으로 민자 구간은 아직 삽도 못떴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

2025년 7월 들어서 민자 구간의 경우 인천시청역부평역 일대에 실착공 이전 가설건축물(현장사무소) 건설 및 지장 수목(나무)베기 등 실착공 사실행위를 진행 중이다. 굴착은 여름 폭염기를 지난 2025년 9월부터 진행된다.
파일:gtx 용산역 공사 현장.jpg
GTX-B 용산역 굴착 현장(2025년 7월 11일)

재정구간인 용산 ~ 상봉 구간은 4공구(상봉-구리시) 구간은 이미 2023년부터 공사중이었고, 2025년 7월 들어서 용산역(1공구)이 굴착을 시작했다. 2공구(서울역), 3-1공구(을지로), 3-2공구(청량리역)는 민원이 많아 가설건축물 건설 및 현장 수목(나무)베기를 진행하고 있으나 민원 때문에 지지부진하다.
파일:1752317998.jpg
GTX-B 급기구#9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안내
민자구간의 경우 부천시에서 상동호수공원에 변전소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강한 반대를 하고 있어 해결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중동역 쪽은 반대가 덜해서 이쪽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 먼저 착공할 걸로 보인다.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부평역 북광장을 공사 때문에 일부 폐쇄시킬 예정이다.#

2025년 7월 24일 진행된 신중동역 9번 급기구 건설 관련 주민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 공사 위치 주변이 고밀도 주거단지와 학교인 점, 공사 시 발파로 인한 싱크홀 우려, 장기적으로 환기구에서 유출될 금속성 미세먼지를 이유로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부천의 유일한 정거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는 2km 남짓한 거리가 있는데 피해는 신중동역 일대 주민들이 뒤집어써야 한다는 것. #

2025년 7월 31일 GTX-B노선 금융조달을 마무리하고 2025년 8월 1일 시공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기사 대우건설 1조 343억 2,160만원, HS화성 1,148억 7,780만원, 태영건설 1,148억 7,780만원, 동부건설 1,148억 7,780만원 시공 계약 공시가 올라왔다. 이로써 GTX-B 민자 구간 전체 공구에 대한 실착공 단계에 올라섰다. 2025년 9월 이후 본격적인 전 공구 실 착공 현황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DL이앤씨현대건설이 철수한 지분을 HS화성, 태영건설, 동부건설이 인수하면서 사업이 정상화됐다.

2025년 8월 4일 GTX-B선 민간투자사업 구간에 대해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전체 구간 착수계를 제출했다. 기사 하지만 적자 시공이 확실시되어 우려를 낳고 있다. 기사

당초 착공 예정이었던 2024년 3월에서 무려 1년 반이나 착공이 미뤄졌으므로 2030년 개통은 사실상 힘들고 공사기간이 72개월(6년)이라 했기에 지연이 없을 경우 2031년 7~8월경 개통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해볼수 있다.

용산역에서 상봉역 구간은 이미 2023년 말부터 공사 중이었으므로 경우에 따라 용산역 ~ 마석역(or 춘천역)[25] 구간만 우선 개통시키고 인천대입구역에서 용산역까지 추후 개통시킬 가능성도 있으나, 청량리역은 GTX-C 사업자가 진행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더군다나 GTX-C는 아직도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GTX-A삼성역의 사례처럼 청량리역은 무정차 통과하고 추후에 개통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2025년 8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GTX-B 민자 3공구(여의도역) 일대 굴착허가를 승인하였다. 링크 2025년 9월 이후 여의도역 일대도 GTX-B 관련 공사 작업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15일 GTX-B 민자구간 대표 사업자인 신한은행이 GTX-B 금융조달 약정식을 개최하고 3조 870억원의 금융조달을 완료하였다. 기사 이로써 사업비 조달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공사 및 토지보상이 가능해졌다.
2025년 11월 기준 GTX-B 주요 역 착공
파일:1763908444.jpg 파일:1764213983.jpg 파일:G69YUo3aoAAHH64.jpg
인천대입구역(포스코이앤씨) 신도림역(대보건설) 서울역(한신공영)
파일:19abea95cc3c8377.jpg 파일:인천시청역GTX.jpg 파일:GTX-B용산역.jpg
부평역(대우건설) 인천시청역(대우건설) 용산역(현대건설)

2025년 11월 들어서 GTX-B 민자, 재정 구간을 불문하고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각지의 역 부지에 있는 도로를 차단하거나 광장을 없애는 등 공사가 시작되었다.

4. 지방자치단체별 요구사항

4.1. 서울특별시

4.1.1. 동대문구

GTX-B 환기구가 기존 성동구에서 동대문구 용두공원으로 계획이 바뀌어 동대문구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동대문구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해졌으며 환기구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다. # 이미 용두공원에는 동북선 환기구가 공사중이며, GTX-C 환기구도 계획되어 있어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4.2. 인천광역시

4.2.1. 청학역 신설 (확정)

4.3. 부천시

GTX-B 변전소 위치가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상동호수공원으로 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부천시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었다며 변전소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중이다. #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4.4. 구리시

구리시에서는 구리시 구간에서 예상되는 소음이나 진동 등이 기준치를 넘는데도 충분한 예방 조치가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또 노선이 구리시를 거치기에 구리시 지방비 1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GTX B 역이 없는 건 문제가 있다며 구리시 소재 갈매역에 GTX B를 정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GTX 건설 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맞지 않는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4.5. 춘천시 / 가평군

4.5.1. 추진 배경

파일:GTX.B연장노선(240125).png
상봉역 이후 지하 신선 분기점에서 마석역까지 기존 경춘선을 공용, 마석에서 종착하는 기존 노선을 마찬가지로 기존선을 이용하여 춘천역까지 연장하려는 계획이다. 현재 ITX-청춘은 용산 - 망우 간 선로 포화로 인해 운행횟수를 늘릴 수 없어, 열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대부분의 열차가 매주 매진되는 등 선로용량 증설을 통해 열차 운행 횟수를 늘릴 필요성이 크다. 이 계획은 2009년 당시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ITX-청춘[40]의 후속격이라고 볼 수 있다.[41]

경춘선 구간은 현재 전철(청량리 · 광운대 · 상봉 - 춘천), ITX-청춘 (용산 - 춘천) 두 열차가 운행하고 있으며, 동서고속화철도의 개통 이후에는 KTX-이음이 용산 - 춘천 · 속초 구간을 운행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다만 속초착발과 달리 춘천착발 계통은 KTX가 운행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고[42] 기존선인 경춘선의 최고속도 또한 180㎞/h로 제한되어 있어 제 속도를 낼 수 없다.

4.5.2. 추진 경과

=====#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전 #=====
4.5.2.1.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후

5.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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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운행계획

한국철도공사에서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운행계획상으로는, 인천대입구역청량리역까지는 총 160회가, 인천대입구역마석역까지는 GTX-B 열차가 총 128회가 운행할 예정으로, 마석행 기준 첨두시간대 배차는 7.5분, 평시 배차는 9~10분 정도로 계획되어 있다.

일부 열차는 청량리역에서 시/종착한다. 상봉-마석 간은 경춘선 전철도 같이 운행하기에 전 열차가 마석역까지 가면 경춘선 선로 용량이 포화 상태에 이를 수 있으며 현 계획 상 상봉역에는 회차선이 없기 때문.[48]

그리고 용산↔망우역 간은 강릉선, 중앙선 KTX-이음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용산↔상봉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같이 운행하며 상봉↔마석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경춘선 전철도 공용 운행할 예정이다.[49]

문제는 공용구간으로 경춘선 일반전철의 낮은 운행속도와 GTX-B의 고속운행의 속도차이로 인해 열차운행 경합이 생겨버리게 되었다. 이는 민간사업자와의 협약된 운행횟수를 보장하기 위해서 경춘선 전철의 대피횟수 증가 및 운행횟수 감편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7. 기대 효과

전 구간 기준으로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는 약 58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기존 소요시간보다 1시간 이상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8. 문제점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상 GTX-B 운행횟수를 산정할 때 단순히 역간 이동시간과 차량속도로 운행횟수를 정한 거라(국가철도공단 답변) 즉, 선로상태, 접속부나 기존 승강장 선로구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정하였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운행횟수였던 거다. 이 횟수 자체로도 13회 초과된 상태이다. 철도공사 다이아 관련 부서에서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국가철도공단에서 무시하였다.(민간사업자와 국토교통부의 협약을 국가철도공단에서 바꿀 권한도 사실 없기도 하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실패로 되돌릴 수 없다.)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타당성조사는 선로용량증대효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정작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협약으로 오히려 기존열차는 운행횟수가 감축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는 민간사업자의 수익만 높여주는 결과가 되어버렸다.(같은 구간 내에서 민간사업자는 수익이 올라갈수록 같은 구간 코레일은 적자가 증가된다. 즉,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수단을 감축해서 민간사업자의 배만 불리는 사업인 것이다.)


감사원은 2025년 6월 19일 국토교통부 기관정기감사결과 발표에서 "한국철도공사는 GTX-B 기본설계 결과 열차운행 횟수 증가에 따라 경춘선 개량과 정거장 신설을 요청했지만, 국가철도공단은 해당 개량이 과업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치하지 않아, GTX-B 개통시 공용구간 선로용량 초과로 열차 운행에 제약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열차가 아니지만, 위의 사유로 인해 무임승차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전용게이트를 사용해야 태그를 막을 수 있으나, 공용게이트이므로 무임승차 대상자들은 공용역까지 무임으로 간 후 그곳에서 GTX를 바꿔타면 되고, 하차시 공용역까지 가서 하차하면 완벽한 무임승차가 되버리는데. 이를 막을 방법은 전혀없는 상황이다.

탁상행정의 극치로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설해놓고 정작 게이트 분리가 되지 못해 개통조차 할 수 없는 막장상황이 필연적으로 예상되고 있다. GTX-A 는 별도 게이트를 통해 운임을 차등징수할 수 있지만, 공용구간이 많은 GTX-B는 별도 게이트 설치가 불가능한 역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같은 승강장을 사용함으로 인해 게이트가 한곳이므로 일반교통카드 기본운임으로 GTX-B 승차가 가능하다. 그래서 별내역 - 왕숙역 - 평내호평역간은 전철 기본운임으로 GTX-B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전용 승강장을 추가로 건설하면 해결되겠지만, 막대한 공사비로 현재 사업비로는 불가능하다.) 공용구간의 운영은 한국철도공사에서 담당하며, SR처럼 민간사업자는 돈만 받아먹고 각종 시설운영과 민원처리까지 한국철도공사에 떠맡기는 셈이다.
서울 도심의 수많은 역들을 정차하지 않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사이에 정차역을 설치하지 않아 불편이 매우 클 것으로 우려된다. 이처럼 GTX 노선이 강북 지역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과 환승되지 않는다는 점은 계획 초기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으나 결국 시정되지 못하였다.[54]
이 부분은 단지 B노선만의 문제가 아닌 GTX 노선 전반적인 극심한 서울역 허브화 전략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서울특별시 부동산 시장의 경기도, 인천 대비 우위를 차지하려는 꼼수로도 해석된다. 그럼에도 A노선은 한강을 건너가는 경기 남부에서는 서울역 하나만 정차해도 그야말로 교통 혁명인지라 이 부분이 와닿지 않았지만, B노선의 경우에는 이미 역사가 깊고 선형도 비슷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있기에 그에 비교하여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다.

9.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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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파일:서울구로.jpg
1980년대의 서울역~구로역 간 신설 계획도
파일:GTX-B 재정 2공구.png
서울 도심 통과 구간인 재정 2공구

11. 관련 문서


[1] 서울역, 청학역 누락[2] 구상 당시 노선도 사용 색상[3] 아래에도 써있지만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이 민트색으로 쓰고 있어서 아마 민트색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고 특히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 비슷하여 민트색이 다른 노선과 구분할 때 더 유리하기 때문.[4]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 (용산~상봉 구간 제외.)[5]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다. # 서울중앙법원 등기국 제854646호로 등기를 마친 주식회사이다.[6] 착공 이후 문단 참조.[7] 신설될 예정으로, 평내차량사업소랑 다른 차량기지이다.[8] 중앙선, 경춘선 공용구간[9] 본래 경부고속선 역시 구상 단계에서는 일반선 개량 및 전체복복선화 방안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신선 건설로 돌아섰다. 다만 경부선을 복복선화 하지 않고 경부고속선을 신설한 가장 큰 이유는 일반선 복복선화는 기대 효과(편익)가 낮았기 때문이다.[10] ITX-청춘은 아예 춘천/속초행 KTX-이음으로 대체된다.[11] 급행열차로도 해결되지 않는 이 문제 때문에 2017년부터 특급열차라는 대안이 생겼지만, 하필 기존 급행열차와 선로를 공유하여 추월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서울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하고 있다.[12] 광역급행버스 M6405, 인천 버스 9201 등.[13] 다만 강남 진입에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은 부평구, 남동구에 한정된 이야기로 연수구는 환승을 감안하면 여전히 광역버스를 이용하거나 원인재역에서 추후 개통될 경강선을 타는 게 더 나을것이다.[14] 다만, 수도권 전철 경춘선 역시 해당 구간에서 광역급행철도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가평에서 서울로 가거나 평내호평역~상봉역 구간만 타는 사람들은 기존처럼 경춘선을 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춘천에서 서울로 간다면 그냥 ITX-청춘을 타는 게 낫다.[15] GTX 역사로 확장 공사가 필요해 비용이 0원은 아니다.[16] 해당 구간은 이미 2001년, 복복선 계획이 B/C값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지상복복선(B/C=1.18), 지상복선+고가복선(B/C=1.01), 지상복선+지하복선(B/C=0.6) 순. # 하지만 과도한 비용 문제로 지지부진했다.[17] 2014년에도 복선 신설의 추진의지가 있었다. #[18] 이마저도 한국철도공사가 3~4년 연속 적자라 운영을 맡기기 힘들다.[19] 국토부 공고 2021-309호[20] 이 구간은 용산-청량리-망우간 경원선, 중앙선 2복선화를 대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국비로 결정 된 것으로 보인다.[21] 민자구간에서 추가될 것이므로 인천과 구리 춘천이 요구하는 곳들이 거론된다. 3개까지 제안할 수 있지만, B선의 경제성 상 3개가 추가될 가능성은 높지않고 많아야 2개, 혹은 아예 추가되지 않을 수 있다. 춘천의 경우 시종점 변경에 해당하여 재예타 사안이므로 현재로서는 민간사업자 주도로 추가가 불가능하다.[22]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9호선과 병행, 용산은 1호선 하부구간, 청량리 수평배치, 구리역 전방진입’인 대안2가 채택되었다. 그러나 그런 설명과 다르게 지도에서 이것에 해당하는 선형은 대안1로 표기되어 있다. 이 외에 용산구간을 4호선 하부로 통과하는 대안3은 지도에서 대안2로 표기되어 있다.[23] 이 구간은 시간표상 광역전철 기준 30분, ITX-청춘 기준 26분이 소요되는데 RH 연착 등을 고려한 넉넉한 소요시간 산정으로 보인다.[24] 그러나 당시로서는 재무투자자와의 협상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고 컨소시엄 참여사 변동으로 인한 지분관계 재설정 등 문제가 남아있어 지장물 치우고 펜스 정도만 세울 수 있을 뿐 실제 굴착은 2025년 7월 초 기준으로도 요원한 상황이었다. 당시로선 말 그대로 착공계만 먼저 내고 본 상황. 맥쿼리인프라투융자회사와 DL이앤씨가 발을 뺀 탓이 컸다.[25] 상봉역 이후는 경춘선 공용 구간이므로 스크린도어만 고치면 된다.[26] 현재 1호선으로 동대문~청량리 구간이 8분, 5호선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구간이 19분 걸린다.[27] (연수구의 법정동) 옥련동, 청학동, 선학동, 동춘동, 연수동[28] (연수구의 법정동) 송도동[29] 서울시 입장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기껏 돈 들여서 도로를 확장하면 차가 더 몰려와서 교통체증 문제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기껏 도로 확장하면 돈 들이고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 셈이다.[30] 기껏해야 1,6,7,8호선인데 1호선은 청량리행이 매우 제한적이고, 6호선은 신내역이 단선이라 배차간격이 매우 길어 7,8호선만 상시 환승 가능하다. 이마저도 별내선 개통으로 늘었을 뿐 2024년 8월 전까지는 사실상 7호선 뿐인 셈이었다.[31] 이쪽은 이원화 방해까지 했으니 피해받는 지역으로 볼수 없다. 오히려 구리, 남양주가 가평, 춘천의 욕심으로 출퇴근 피해본다고 비난해도 할말이 없다.[32] 주소만 갈매동인 별내역 인근 오피스텔은 말할 것도 없고, 갈매역 인근 아파트에서 별내역 6, 7번 출구까지 1~1.5km, 자전거로 1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을 정도라 불만을 표하기도 애매할 정도다.[33] 망우역은 상봉역과 사실상 같은 역이라고 해도 될만한 거리여서 실제로 KTX 정거장을 통해 역이 물리적으로 이어져있고 감편 피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34] 한국교통연구원 GTX-B 예비타당성 통과요인 분석[35] 망우~청량리의 선로용량 증가도 GTX-B의 주요한 건설목적 중 하나.[36] 왕숙 등의 개발로 경춘선 연선 인구가 중앙선을 앞지를 것으로 보이지만, 중앙선도 양정역세권 등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승객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37] 여당 대표이자 국토교통위 위원이자 이해찬 전 당 대표의 최측근이자 친문 실세로 불릴 정도로 파워가 셌으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 나왔다.[38] 당초 구리시는 갈매와 인접한 태릉cc 개발 교통 대책으로 갈매 정차를 강하게 밀어붙일 계획이었으며, 이럴경우 지자체의 금전 부담이 완화되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태릉지구가 노원구의 강한 반발과 경기침체 등에 부딪히며 개발 자체가 지지부진해지자, 지자체 자체 돈이라도 들여 정차를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39] 이와 같은 운임구간 분리 문제는 아래의 문제점에서도 볼 수 있듯 경춘선과 철로를 공유하는 경춘선 역들은 모두 안고 있는 문제다. 다만 남양주 구간 역들은 그 점을 사전에 고려하고도 경제성이 높았기 때문에 갈매와 사정이 다르다(경춘선 공용 이전 B/C 0.3, 경춘선 공용 및 왕숙신도시 수요 반영시 B/C 1.0).[40] 사실상 현 GTX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정차역의 수, 180㎞/h의 열차 속도 및 빠른 표정속도,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추진 당시의 이름 등 전체적으로 외국의 특급열차 시스템을 수도권에 적용하려는 실험적 성격이 엿보인다.[41] 어찌보면 같은 포지션의 열차인 ITX-청춘이 열차만 바꾸어 인천대입구역으로 연장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42] 고속버스 분류 기준인 100㎞에 약간 미달하는 98㎞.[43] 해당 선거구의 관할구역은 춘천시 일부로만 구성되어 있어 사실상 춘천시 갑 선거구로 봐도 무방하다.[44]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의 범위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에 한하며, 동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 광역철도는 서울특별시청 또는 강남역을 중심으로 반지름 40㎞에 해당한다.[45] 참고로 경춘선 광역전철의 경우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로 사업이 진행되었기에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에 해당한다.[46] 세부내역 중심지 규정 : (기존) 서울특별시청, 강남역 → (국토부안) 서울역, 삼성역, 청량리역, 인천시청 추가 / 거리 규정 : (기존) 권역별 중심지 반경 40㎞ → (국토부안) 반경 50㎞ 또는 시·종점~중심지간 통행시간 60분 이내[47] 현행 국토부의 시행령 개정안 역시 대폭 변경하여 2022년 12월 6일 개정되었다. 개정안은 중심지 규정과 거리 규정을 삭제하고, 전체 구간이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는 지역에 포함될 것을 조건으로 하였으나, 국토부장관의 재량으로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었다. 현재 추진되는 GTX-B 춘천 연장안은 이러한 예외규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48] 거기에 춘천, 속초로 가는 KTX-이음도 같이 운행할 예정이기에 상봉-마석 간의 여유 용량은 19회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인천대입구-상봉 간은 GTX-B하고 KTX-이음만 운행하는 전용선로라 선로 용량이 비교적 널널하다.[49] GTX-B를 지을 겸 선로용량 포화에 시달리는 용산-망우 간 복복선화 역할도 같이 겸해 선로용량을 크게 늘려 여유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며, 중앙선/강릉선 KTX-이음은 GTX-B 지하선로로 운행할 예정이다.[50] 하지만 대부분의 인천 광역버스들은 당산역(선유고등학교), 합정역, 홍대입구역, 신촌을 경유하기 때문에 고정수요는 있을것으로 보인다.[51] 부평역 기준 인천 1호선을 타고 인천대입구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31분 정도 되는데 GTX-B 탑승 시 10여 분 정도로 줄어든다.[52]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기고 배차 간격도 긴 편이다.[53] 특히 분당-경춘선 직결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보면 된다. 협약이 이 모양이 났으면 분당선 청량리 연장 역시 별도의 단선 신설 등 다른 계획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54] 다만 2호선 환승의 경우 서울시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정차요구를 한적이 있다.[55] 한때 그렇게나 지옥철로 악명이 자자한 9호선도 혼잡도가 통근시간이라 해도 끽해야 240%가 될까 말까인데, 80~90년대 당시 1기 노선들은 기본이 250%, 최대 300%를 웃돌았다.[56] 그 중 3호선은 지하에서 교차만 하며, 6호선은 GTX-B가 신내역을 지나기는 하지만, 정차는 하지 않는다.[57]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나 흡사하다.[58] 혹은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안산구간처럼 승강장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