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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22:51:23

Sonic.exe/4차 창작/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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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러 게임 기반
1.1. Round2.exe1.2.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1.3. Sonic the Hedgehog: Editable ROM - EYX
1.3.1. Sonic.EXY (SONIC.EYX 구피 모드 패러디)
1.4. Sonic.FBX1.5. Sonic.ERR1.6. Sonic.exe Collection:10 Years of chasing Tails1.7. PC PORT Remake(Lord X)1.8. Sonic.exe One More Round
1.8.1. Sonic.exe One More Time Repixeled
1.9. Sonic.exe One Last Round
1.9.1. Sonic.exe One Last Round Rework
1.10. Rouge.exe1.11. Sonic.exe? (DEMO)1.12. Sonic.exe Official Game(SONIC 2011)1.13. Sonic.EXE The Untold Origins1.14. SØNIC [UNL]
1.14.1. SØNIC
1.15. Green Mountain1.16. SONIC: New Beginning
1.16.1. SALLY: Broken Heart
1.17. Sonic and wishes1.18. 2011ANALOG1.19. The blue cartridge1.20. Sonic.DEMO1.21. Sonic.exe Simulator1.22. Sonic.exe The Game (Remake)1.23. Vanilla.exe
2. 개그&패러디물
2.1. Sanic.exe2.2. Sunky.MPEG2.3. Silly.TIFF2.4. Sunky The Game PC PORT2.5. Pingas.exe2.6. Sonic.exe Literally2.7. 2020.exe2.8. Sally.exe Troll Game2.9. Sonic.exe The Nightmare Resurgence/Sally.exe Phobia Renewal
2.9.1. Sonic.exe The Nightmare Resurgence2.9.2. Sally.exe Phobia Renewal
2.10. Sonic.exe Narcomania in the blood2.11. Soynic.exe
2.11.1. Soil Acorn.exe File2.11.2. RASPBERRIES DOT EXECUTABLE FILE
2.12. Sonic.DMG
2.12.1. Sauly Goodwoman.DMG2.12.2. Ragout.DMG2.12.3. Sonic Bing Chilling.DMG
2.13. It's The Sonic.exe Thing to do!
2.13.1. It's The Sonic.exe Thing to do! 2
3. 독자적인 괴담 작품/.Exe가 아닌 게임
3.1. Friendship - A Sonic 2 Creepypasta3.2. Sonic CD Alternative Ending3.3. Don't leave me (A Sonic Creepypasta by Xanster)3.4. Tragic Legacy:A Sonic Creepypasta3.5. Sonic Endless - A Sonic 1 Creepypasta3.6. Zalgo
4. 로블록스 게임5. 출시 예정 게임

1. 호러 게임 기반

1.1. Round2.exe


1.2.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

1.3. Sonic the Hedgehog: Editable ROM - EYX

소닉 더 헤지혹: 개조된 롬 - EYX

타이틀 (공포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670220-crop346.webp
파일:StHEr.jpg
[밝기를올린버전]
파일:Screenshot_ROM.jpg

Kaua16[2]이 제작한 팬 게임이다. 일반적인 역안을 한 소닉이 아닌 아예 외눈박이의 모습을 한 소닉이 등장한다. 실제 게임 명칭이 이렇게 되어 있지만 보통 Sonic.EYX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관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잔인성과 공포감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적절한 조화시킨 점과 더불어 웹캠을 해킹하려는 연출의 EXE로 최근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실 이 게임은 Luigikid라는 오스트리아 출신 유튜버가 EXE 관련 챌린지를 진행하기 위해 제작된 데모버전이며 EYX라는 소닉.EXE 파생 캐릭터의 존재 자체는 게임출시일인 2022년 3월 13일보다 5개월전인 21년 10월 15일부터 있었다.#

타이틀 인트로 (깜놀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YX INTRO.jpg
[3]

인트로에서 눈이 하나밖에 없는 소닉이 당신(플레이어)를 응시한다. 이때 동공이 엄청나게 떨린다. 그리고 웃음소리가 나고 세가 로고가 나온 뒤 SONIC TEAM PRESENTS가 나오는데 D I E(죽 어 라)가 순간 보이고 바로 타이틀 화면으로 넘어간다.

타이틀 화면에서 일반적인 소닉이 아주 잠깐 비친 다음 눈이 하나밖에 없고 몸이 길쭉하게 늘어난 소닉인 Sonic.EYX를[4] 보여준 후 오류를 내뿜으며 메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R U N 글자가 사라지면 EYX가 동공을 갑자기 작게 한 뒤 플레이어를 응시한다.
Quit right now before it's too late. 늦기 전에 당장 꺼.
This is not a normal ROM hack. 이건 평범한 개조된 롬 파일이 아니야.
Delete it immediately. 당장 삭제해.
Your time is running out. 시간이 없어.
R U N 도 망 쳐

이후 그린 힐 존에서 테일즈로 플레이하게 된다. 정상적으로 진행되나 싶더니 스테이지 끝에서 소닉을 마주하면 소닉은 왼쪽으로 도망치듯 사라진다.[5] 소닉을 따라 왼쪽으로 가다 보면 잠깐 동안 잔인하게 훼손된 테일즈의 시체와 STOP, Don't go back 문구가 화면을 도배한다.[6] 이후 흰자밖에 없는 소닉의 스프라이트와 함께 'Meet me at the beginning'(시작 지점에서 만나자.)가 자막으로 출력된다. 그러나 그도 잠시, 다시 눈이 하나로 합쳐지고 동공은 과다하게 확대된 EYX의 모습으로서의 점프 스케어와 함께 이후 테일즈의 눈은 없어진다.[7] 이후 주변이 어두위지더니, 스테이지 시작점에 도달하면 오류와 함께 게임이 멈추고, Sonic.EYX가 테일즈의 앞에 나타나고 테일즈를 멍하니 쳐다본다.[8]그리고 몇 초 후 테일즈를 살해한다. 그리고 잘못된 참조 103E03이란 에러가 뜨고 빨간색으로 끔살당한 테일즈의 잔상이 표시된다.[9]

이 상황에서 EYX에게 돌아가지 않을 시 [ 펼치기 · 접기 ]
파일:나랑께!.jpg
만약 테일즈의 눈이 사라진 이후,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지 않고 일부러 시간을 끌면 주변이 어두워지고, 이윽고 타이머가 나오더니 타이머가 끝나면 테일즈.exe[10]가 직접 뛰쳐나와서 잡아버린다. 즉, 죽지 않으려고 돌아가지 않아도 결국은 잡혀 죽는 셈.

파일:Knuckles_eyx.jpg
You made me sick.이제 너한테 완전히 질렸어.
Why...왜...
What makes you enjoy all of this so bad. 뭐가 너더러 이 모든 것들을 이렇게 즐기도록 만드는 거야?
We did nothing to you. 우리는 너에게 아무것도 한 게 없어.
Maybe tails was just right. 어쩌면 테일즈가 맞았을 지도 몰라.
You love to see us suffer in every way possible. 넌 우리가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하잖아.[11]
We don't deserve to go through this hellhole. 우리가 이런 마굴을 경험해야 하는 이유는 없어.
We do not deserve this. Insted, you do. 우리는 이런 식으로 대접받을 이유가 없다고. 대신, 너에게 있지.
You are the one who deserves all the pain. 네가 모든 고통을 받아야 마땅해.
HE IS COMING NOW. 지금 그가 오고 있어...

다음으로 너클즈가 등장해 피눈물과 함께 얼굴이 기괴하게 변하며[12] "지옥 같은 곳에서 고통 받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아니고 너다."라고 플레이어를 원망하고 저주하는 자막을 내보내다가[13] 이후 화면이 심각하게 일렁이며 NO HOPE(희망은 없어)로 도배되고 게임이 꺼진다. 이때 게임이 꺼지기 전에 게임 프로그램이 인터넷 접속에 실패했다는 문구가 나온다.[14]

다시 실행하면 레이 더 플라잉 스쿼럴이 무언가에 쫒기듯이 달리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배경에는 EYX의 눈이 레이를 바라보다가 기괴하게 변한 소닉의 얼굴을 비추는 점프 스케어가 나온 뒤 원본에서 테일즈가 EXE에게 쫒기는 장면처럼[15] EYX가 쫓아와 순식간에 레이를 잡는다.[16]

사망씬 (고어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yxrkfpdlgkafkr.gif

이후 EYX는 레이의 오른팔과 눈을 손으로 잡아뜯으며 잔인하게 살해한다.[17][18]

끔찍한 레이의 비명소리를 뒤로 갑자기 검은 화면에서 눈이 나오다가[메시지], 이번에는 Crystal Lake Zone[20] 이라는 스테이지에서 소닉으로서 플레이하게 되는데,[21] 정상적으로 진행되나 싶다가 세이브 포인트를 통과하자 갑자기 순간이동해 어딘가로 떨어지더니 익사한 듯한 소닉의 시체와 떨리는 눈이 보여진다.[22] 이후 뒤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진행되지만, 앞선 것과 같은 세이브 포인트를 통과하자마자 동굴 같은 곳으로 순간이동한다. 뒤에는 EYX가 소닉을 잡기 위해 추격하기 시작한다. 소닉은 잡히지 않으려고 달리게 된다. 만약 EYX의 손에 닿아 잡히면 기괴하게 변한 테일즈, 너클즈, 레이의 얼굴을 보여주며 비명소리가 나오고 다시 Crystal Lake Zone에서 세이브 포인트 통과하기 직전으로 간다.

달릴 수록 그래픽이 깨지고 점점 심해지는 이때 눈은 흰자만 남게 되고, 배경에는 EYX가 등장한다.[23] EYX에게 소닉이 잡힌 듯한 묘사[메시지2][25]와 함께 소닉은 정면을 응시하며 점점 피눈물을 흘리고서는 웃으며 I want to see you(네가 보고 싶어), We want see you(우리는 네가 보고 싶어)라는 문구와 함께 화면이 심각하게 일렁이며 웹캠의 접근이 거부되었다는 오류창이 출력된다.[26] 이후 흰자만 남은 소닉의 모습으로 어둡게 변한 스테이지를 이동하다가 다시 정면을 응시한다.

이후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더니 일반적인 역안을 한 채 입이 찢어지듯이 웃는 모습으로 플레이어에게 점프 스케어를 날린다. 이후 게임은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오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이후[27] Act 2로 넘어가게 된다.

사망씬 (고어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yx야 나를 속인거니.gif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되다가 캡슐에 다가가려는 순간 절벽에 선 소닉의 뒤로 에그맨이 등장하고[28] 메탈 소닉이 단숨에 소닉을 스테이지 끝까지 날려버린다. 에그맨은 쓰러진 소닉을 바라보며 호탕하게 웃지만 뒤에서 EYX가 에그맨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깐 동안의 글리치 후 EYX는 뒤에서 손으로 에그맨의 흉부를 뚫어버린 뒤 머리를 뜯어버린다. 이때 정상적인 모습의 소닉은 마치 발작하듯 몸을 떤다. 처절하게 내지르는 에그맨의 비명이 기계음으로 변조되는 것이 압권. 이후 모든 것이 검게 변색되고 EYX와 마찬가지로 동공이 확대된 에그맨의 머리가 나타난 뒤 점점 글리치가 끼며 게임이 강제 종료된다.

사망씬 (고어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불지옥eyx.gif

다시 시점은 테일즈로 전환된다. 테일즈는 흰자만 남은 채 피눈물을 흘리며 걸어오다가 멈춘다.[29] 테일즈는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동굴 안을 해매다[30]가 무언가의 시체[31][32][33] 앞에 있는 EYX를 보고서는 겁에 질려 도망가려 했지만, 반응이 늦어버려서 EYX가 시뻘건 눈을 뜨며 테일즈를 먼저 발견해 버리고 그대로 살해해 버린다. [34]

이후 입은 찢어지고 코는 뜯겨나간, 검은 안면부 안에 빨간 눈이 드러난 채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에이미 로즈coming soon(곧 온다)라는 글자를 보여주고서는[35] 타이틀 화면에서 흰자만 남아 목을 꺾은 채 기괴하게 흔들다가 다시 검은자가 돌아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EYX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게임은 끝이 난다. Sonic.exe 위키에 공개된 스프라이트들을[36] 보면 후속작에 대한 암시인 듯하나.. 정확한 의미는 불명.

여러모로 공포감만을 극대화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37] 다만 여태까지 소닉[38] 본인이 캐릭터들을 직접 살해하고 다닌 것이 대다수였던 것에 비해 여기에서는 소닉과 EYX가 별개의 존재로 나뉘졌으며, 소닉은 EYX에게 제일 먼저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원본 소닉과는 매우 이질적인 생김새를 한 EYX의 모습, 직접적으로 묘사된 소닉의 죽음, 에그맨 살해 장면을 볼 때 알 수 있는 부분. 여기에 게임 진행 중 EYX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유난히도 플레이어를 응시하는 연출이 많은 점이나 너클즈의 저주까지 종합했을 때 EYX는 지금 당장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나아가 Sonic.exe 시리즈들을 플레이하거나 관련 영상물을 시청하며 캐릭터들을 죽이는 것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39]

EYX 게임오버 시 전체화면 (공포 주의) [ 펼치기 · 접기 ]
||<-2><tablealign=center><tablewidth=720><rowbgcolor=#000000> 파일:PATHETIC.gif

"그렇게 빨리 포기하다니, 한심하군."
"Giving up so soon PATHETIC."
||
만약 고의적으로 목숨을 소진하여 게임오버 혹은 작업 관리자를 실행하면, 갑자기 전체화면으로 Sonic.EYX의 모습과 괴성이 나오고 위의 메세지가 나오면서 플레이어에게 조롱과 놀람을 동시에 선사한 후에 게임이 꺼진다. [40]

여담으로 소닉.EYX는 후술할 Sonic.exe One Last Round라는 작품의 Hide And Seek Act 2 스테이지에 뜬금없이 이스터에그로 등장했다. 마주하면 눈 뜨자마자 바로 게임 오버 씬의 괴성과 얼굴을 보여주며 사라진다. 아마 EYX과 그의 제작자 Kana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한 Mr.Pixel의 조의인 듯하다.

작품 내에서 등장하는 Sonic.eyx와 기괴하게 변한 테일즈[41]의 이름은 각각 Draenog, Cynffonnau인데, 이것들은 웨일스어로 고슴도치, 꼬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Sonic.eyx 캐릭터 카드 펼치기 • 접기(공포주의)]
||<-4><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table width=480><tablebgcolor=#FFFFFF,#191919>
SONIC.EYX
Sonic.eyx
||
[ 혐오 주의 | 펼치기 • 접기]
파일:EYX.webp
[ 유아기 모습 | 펼치기 • 접기 ]
파일:EYX2.webp
[42]
원작자 및 소유자 Kaua161

1.3.1. Sonic.EXY (SONIC.EYX 구피 모드 패러디)

플레이 영상
다운로드 링크 공동제작자의 은퇴로 삭제됐다.

소닉.EYX를 구피 모드로 패러디한 공식 개그성 파생작.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개그적인 요소를 원작에 갖다박은 것뿐 공포스러운 장면은 여전한 데다 결정적으로 EYX에도 없는 PC 셧다운 점프스케어가 있다. 개그가 아닌 호러 게임에 있는 것도 이 때문.

제목마저 단순히 EYX에서 Y와 X의 철자를 뒤집어놓은거뿐이다. Alyis Weaver(알릭스 웬더),FBX의 제작사, 그리고 Sonic.EYX의 공식 제작자 Kaua16이 참여해 패러디했다! 시작화면부터 정상이 아닌 컨셉으로 시작하더니[43][44]제작자들 사이에 큼지막히 구피 소닉을 집어넣은 모습을 보여준다.

파일:BRUH2.jpg
파일:시작화면.jpg

시작화면은 라운드 형태로 되어 있으며 [45]선택음은 소닉 매니아의 선택음이다. ROUND 1을 선택하면 전작과 같은 EYX의 눈이 나타나며 웃음소리는 생략되고 바로 타이틀로 넘어가는데 D I E 대신 왠 이미지가 나오고 바로 오류 메시지가 나오는데 하나같이 가관이다.[메시지번역][메세지번역2]

그리고 바로 전작과 같은 스테이지로 오게 되며 플레이를 하면 글리치에 중간에 휜자 소닉 실루엣이 보이다가 끝에 다다르면 사라진다. 전작의 이스터에그는 그대로다. EYX를 똑같이 만나러 가면 테일즈는 EYX에게 끔살당하며 게임을 다시 키면 GOOFY AHH...드립이 나오고, 너클즈가 오자마자 FUCK YOU(ㅈ까)가 나온 뒤 WHY DOSEN'T FUCKING ME(왜 저를 안 따먹나요) 같은 음담패설이 날아온다.(...) 이후 원작과 같이 플레이어를 저주하는 메세지가 나오다가 갑자기 연보라색 배경이 나오고 SonicEditableROM.exe Tried to fuck you(소닉 게임 실행 파일이 당신에게 뻑큐를 시전했다(...))라는 창이 나오며 게임은 꺼진다.

다시 실행하면 전작과 같이 레이가 EYX에게로부터 도망치는데 레이의 달리는 이미지가 레이의 다리를 대충 노란색으로 동그랗게 칠해놓은 것이다(...) 이후 계속 달리다 보면 소닉이 쫓아오는데 쫓아오는 소닉의 이미지가 심하게 깨져있다. 잡히면 글리치 순간에 소닉과 레이 둘 다 아래로 떨어진다. 레이는 떨어지는 순간까지 이모지로 변하는데 EYX에게 살해당하려는 순간 얼굴이 갑자기 앞으로 글리치를 일으킨 후 사라진다.[48]

그리고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크리스탈 레이크 존은 똑같이 플레이한다. RUN 파트는 뒤에서 EYX의 면상이 심하게 회전을 시전하고 곧 있으면 EYX에게 잡히는 순간에 EYX의 이미지가 갑자기 덮치더니 전작과 EYX가 뒤에 있는 흰자소닉이 나오고 게임 제목창으로 YOU LOOK STUPID PLAYER?[메시지번역3] 이란 메시지를 날리고 전작과 같이 흔들기를 시전하다가네가 보고 싶다는 메세지가 나오는데 이후에 뜨는 에러창은 Access to Fuck ur mom failed lolololo(당신 애미를 (...)하기 위한 접근이 실패되었습니다 ㅋㅋㅋㅋ(...))lenne hit that pls(제발 저거 세게 쳐주세요)으로 총체적 난국이다(...)이후 흰자 소닉 스테이지로 전환.

소닉 스테이지 (섬뜩함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YX1.png파일:EYX2.png파일:EYX3.png파일:EYX4.png그런데 스테이지 구석마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EYX가 숨어서 소닉을 쳐다보고 있다. 심지어 스테이지 끝부분에서도 쳐다본다.
파일:EYX5.jpg파일:EYX6.jpg

스테이지를 통과하면 전작과 같이 ACT 2로 넘어가는데 소닉이 쳐다보는 캡슐은 NOPE. NO BVMCAS이란 텍스트로 바뀌었다. 이후 원작처럼 에그맨이 나오고 메탈 소닉이 소닉을 스테이지 끝으로 날리는데 한 바퀴 회전해서 넘어진 소닉이 일어서는 스프라이트 씬이 삭제되고 EYX가 에그맨 가슴을 꿰뚫어 머리통을 떼어버리는 장면으로 바로 넘어간다.[50] 기괴하게 변해버린 에그맨의 스프라이트와 망가진 게임 화면을 뒤로하고 게임이 꺼진다.

다시 실행하면 이번에 테일즈가 나오는데 걸음걸이가 매우 빠르게 걸어온다.

누군가의 실루엣 (어지러움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누군가의 실루엣인데 누구지.jpg

이후 누군가의 실루엣이 보이는 글리치가 끼며 테일즈로 풀레이할 수 있는데, 걸을 때마다 구피 meme 효과음이 나온다(...)그렇게 앞으로 가다 보면 갑자기 구피 음악 리믹스가 나오며 테일즈는 놀란 눈 그대로 춤을 춘다(...) 그렇게 춤을 추다가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온 EYX에게 테일즈는 끔살당한다.

파일:훼이크 낚시.jpg
파일:훼이크 낚시 2.jpg
이후 갑자기 전체화면으로 메모리 제한 크러쉬 알림을 띄운다. 확인을 누르면 알아서 최소화되고 퍼센트가 표시가 된다. 계속 열려고 하면 절대 프로세스를 하는 동안 열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열어보려 하면...

레이의 괴성 장면 (점프 스케어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xy흑지옥.gif

갑자기 레이의 얼굴근육만 남은 얼굴이 튀어나오며 엄청난 괴성을 질러대고 창모드로 전환해 창을 미친 듯이 흔들어 재낀다! 그러다가 강제로 PC가 종료되어 버린다.
PC 부팅 후 다시 실행하면 에이미가 나오고 GAME이란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앞으로 가면 끝이고, 뭘 해도 의미가 없는 스테이지라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죽어야 한다. 3개 남은 잔기를 모두 소진하면 GAME OVER가 나오고 잠시 후 EYX의 면상이 나오며 전작과 같은 메시지를 날린 후 게임 끝.

Sonic.exe Collection:10 years of Chasing Tails와 SONIC.FBX를 이어 3번째로 플레이어의 PC 전원을 셧다운헤버리는 요소가 있다. 아마 FBX와 같은 제작사가 만들어서 그런 듯.

1.4. Sonic.FBX

다운로드 링크 인종차별 논란으로 사라졌다.

타이틀 (섬뜩함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EEEEEEEE.png

위의 소닉.EYX의 전체적인 게임방식에서 파생된 EXE 공포 게임이다. 그러나 소닉.FBX는 타이틀 시작 후에 Sonic.FBX HAS FAILED TO ACCESS LOCATION(소닉.FBX가 지역 접근에 실패했습니다)라고 경고창이 2번 뜨고 바로 테일즈로 플레이하는데 LOST FOREST ZONE이란 스테이지에서 플레이한다. 그러나 앞으로 가면 갑자기 테일즈가 놀라면서 위를 보고 화면 노이즈 이후 역안으로 변한 테일즈[51]가 메시지를 날린다.
WHO AM I? WHO ARE YOU? WHAT IS MEANING HERE. WHY DO I EVEN EXIST. ITS ALL THE SAME. MIGHT AS WELL END IT ALL.
난 누구지? 넌 누구야? 여기에 의미는 있을까. 난 왜 존재하는 거야? 전부 똑같아. 그냥 전부 끝내버리는 게 낫겠어.
이후 테일즈는 가시밭으로 뛰어들고,[52] 게임이 강제로 꺼진다. 그리고 다시 실행시키면 얼굴이 보이지 않는 FBX의 얼굴이 등장한다.

이후 (섬뜩함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FBX FACE.jpg[53]
파일:FBX는 흔들기를 시전했다.gif[54]

그리고 조금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FBX의 본 모습이 보이며 I'M WATCHING YOU[55]라는 음성이 흘러나오며 창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기 시작한다. 경고창으로 도망쳐가 뜨고, '소닉.FBX가 당신의 지역에 접근 성공했습니다'라는 경고창이 뜨는데 이것을 없애면 굉장히 빠르게 흔들기를 시전한다. 그리고 게임은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앞으로 전진을 하면 테일즈는 FBX를 보게 되는데 FBX는 테일즈를 보고 순식간에 테일즈 앞으로 와 잠시 서있다가 테일즈의 심장을 꺼내 살해한다.[56] 그리고 썩은 웃음소리가 들리며 Remember... CODE DOESN'T BIND ME QUIT ALL YOU WANT BUT I'M ALWAYS THERE (기억해... 코드는 날 구속할 수 없어 네가 원할 때 이 게임을 그만둬도 되지만 난 항상 여기 있어)이란 메시지를 날리고 게임을 꺼버린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I am in pain help me i am lying it's so so happy here i love it here i wanna stay here forever that was not me[번역1]이란 음성이 흘러나온다.

다시 실행하면 너클즈가 나오고 Corruption zone[58]이란 스테이지[59]에서 시작한다. 너클즈는 앞으로 가는데 갑자기 FBX가 뒤에서 덮쳐오고 패닉 상태가 된 너클즈는 눈물과 숨을 몰아쉰다. 그리고 FBX가 너클즈를 붙잡고 눈이 피눈물을 흘리는 듯 붉어지며[60] 너클즈의 비명소리가 기계음으로 변하는 동시에 Illegal instruction 에러가 뜨고 게임은 꺼진다. 다시 실행하면 검은 화면에서 하얀 눈이 보이고 The Man Had His Throat Ripped Out[번역2] 이란 단어를 FBX가 말하다가 갑자기 속도가 빨라짐과 동시에 데스크탑 배경화면에 강제로 검은색으로 변하고 썩은 웃음소리와 카운트다운이 뜬다. 하지만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공포스러운 일이 일어날 것처럼 묘사되지만 정작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게임이 꺼진다. FBX가 낚시를 시전한 것. 게임을 다시 실행하면 YOU WANNA KNOW SOMETHING FUNNY[번역3], CAUSE IN THIS WORLD[번역4]왜냐하면 이 세계에선'''이라 해석이 가능하다. 이후 나오는 I AM GOD라는 말을 고려하면 후자가 더 정확하다.)]이란 경고창을 날리는데 확인을 누르면

I AM GOD(섬뜩함 주의) [펼치기 • 접기]
파일:아이 엠 갓.jpg

갑자기 소닉 더 헤지혹의 여러 효과음이 동시에 나오며 점프 스케어를 시전하고 I AM GOD이란 말을 도배한다. 경고창에도 게임의 제목창에도 I AM GOD을 날리는 건 덤. 그리고 게임이 멋대로 꺼진다.

다시 실행하면 WHY ARE YOU STILL HERE[번역5], YOU JUST HAVE NO FUCKING IDEA WHAT YOU ARE GETTING INTO[번역6], YOU MAY CALL YOURSELF GOD OF YOUR COMPUTER BUT I CAN SOMETHING LIKE THIS[번역7]이란 메시지를 날리는데 확인을 누르면 갑자기 마우스 커서를 이리저리[67] 조종하는 기술을 백마스킹한 음악[68]과 함께 시전한다. 통제하려 해도 안 되는 건 덤.

음악이 끝나면 에그맨의 스테이지로 이동한다. 에그맨은 전진하다가 위를 보는데 FBX가 대기상태였고 잡으려다가 메탈 소닉에게 저지당하고, 에그맨은 그걸 보며 썩소와 함께 도주한다. 폭주하는 FBX를 한 번 저지하는 메탈 소닉, 저지당한 FBX는 메탈 소닉을 조지려다가 다시 저지당하자 이번엔 메탈 소닉의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그리고 웃음소리가 나오며 DON'T YOU LOVE TO SEE ME TOYING WITH MY VICTIMS, WELL NOW ITS TIME FOR OUR LAST VICTIMS[번역8]이란 메시지가 나오며 에그맨이 다시 나온다. 에그맨이 앞으로 가다가 멈추는데 이미 시체로 결정된완전히 부숴져 버린 메탈 소닉이 있었다. 그리고 FBX가 순식간에 에그맨한테 달려들며 WHY? ALL YOU ARE DOING IS JUST KILLING THEM THERES IS NO POINT AT ALL. STOP[번역9]라는 메시지를 날리며 게임을 꺼버린다.

게임을 다시 실행하면 I SAID STOP OPENING ME(그만 열라 했지)이란 말을 남기고 게임을 꺼버린다. 그래도 다시 게임을 키면 I SAID STOP(멈추라고 했어)라고 경고를 날리며 게임을 꺼버린다. 이 경고에도 불구하고 다시 실행하면 ST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P이란 메시지가 출력되고 바로 YOU KNOW WHAT I'M SHUTING OFF YOUR PC[번역10]이란 메시지가 나오고 TAKE THIS(이거나 먹어라)이란 메시지가 나오자마자 진짜로 PC가 셧다운되어버린다! 이후 게임은 끝난다.

게임 구성은 EYX의 유사버전 내지 파생의 파생이라고 말할 정도이지만 사용자의 PC 본체를 셧다운시키는 Sonic.exe 파생게임중 하나로, 나머지는 FBX,Sonic.exe Collection:10 Years of chasing Tails와 후술할 Sonic.EXY가 있다.

2부(섬뜩함 주의) [펼치기 • 접기]
파일:FBX HD.jpg[72]
파일:FBX PART 2.png
파일:FBX'S MESSAGE...jpg

최근 후속작인 2부가 공개되었다. FBX의 전체적인 모습이 등장했으며 LET'S DO THIS AGAIN SHALL WE?[FBX메시지]이란 메시지를 바로 남기고 바로 타이틀로 넘어가려는 순간 FBX가 등장[74], 에러가 나고 바로 소닉으로 전환된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중간에 갑자기 FBX가 나오고 점점 확대되더니 갑자기 괴성을 지르고 DOES THIS REMIND YOU OF ANYTHING?[FBX메시지2]라는 메시지를 보내더니 갑자기 LOST FOREST ZONE ACT 1으로 넘어온다. 앞으로 전진하면 이미 심장이 뽑혀 살해당한 테일즈가 있었고 소닉은 그걸 보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이후 앞으로 나아가면 갑자기 소닉이 자기 얼굴을 뜯어버린다.

해적판 경고 메세지(섬뜩함 주의!) [펼치기•접기]
파일:소닉의 절규.jpg
파일:소닉의 사과.jpg파일:미쳐버린 FBX.jpg

그리고 I GUESS OUR "HERO" WAS INSANE AFTER ALL...[FBX메시지3]이란 메시지를 남기고 해적판 경고 장면으로 넘어간다. 경고창을 놔두면 메시지가 경고창을 지나가는데 WHAT ARE YOU DOING??? REPORT THIS GAME NOW!!![경고창메시지],I'm sorry...(미안해...)이란 사과문이 지나가며 더 기다려보면 스크린이 요동침과 동시에 소닉 주변에 FBX의 눈알 4개가 상하좌우로 나타나고 STOPSTOPSTOPSTOPSTOPSTOPSTOPSTOPSTOPSTOPSTOPSTOP이란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오류창으로 I'M SORRY 메시지를 계속 보낸다. 문제는 이게 게임이 닫혀도 계속 보내진다는 것이다. [78]

오류창이 사라질 때까지 클릭하면 잠시 뒤 게임이 꺼진다. 다시 시작하면 Hm?이라는 오류창이 나타나며, Well then, we'll kill more victims sense you like it so much (그럼, 네가 이걸 아주 좋아하는 것 같으니 더 죽여보자.)라는 경고창과 함께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에서 에스피오 더 카멜레온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면 팽 더 스나이퍼가 나타나 에스피오를 방해하는 컷씬이 나타나지만, 이내 배경에 노이즈가 낀 검은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며 눈이 관통된 채로 죽어있는 팽의 시체가 놓여 있다. 이후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FBX가 에스피오를 걷어차 넘어트리더니 에스피오의 목을 그대로 뜯어 살해해 버린다.

그리고 화면이 크래쉬되더니 FBX에게 살해당한 끔찍한 모습의 3인방[79]이 있는 캐릭터 선택창으로 넘어간다. 이후 화면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불안한 표정으로 위를 올려다보는 마이티 디 아르마딜로를 비춘다. 이후 마이티가 캐릭터 선택창에서 뛰어내리더니 SUNSET PARK ZONE이라는 곳으로 이동한다. 처음에는 맵을 돌아다니며 붉은색 마름모 모양의 키를 표시된 순서대로 먹으면 길을 막고 있던 벽이 사라져 진행할 수 있다.

점프맵 등을 통과하며 계속 나아가면 맵이 평지로 바뀌더니 갑자기 FBX가 아닌 기괴하게 생긴 소닉[80]이 나타나 마이티를 맵 밖으로 떨어트려 버리고, 검은 공간으로 떨어진 마이티는 한쪽 팔이 날아간 채 눈을 뜬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면 FBX가 마이티 옆을 빠르게 스쳐지나가더니 웃음 소리와 함께 오류가 일어난 듯이 캐릭터들의 얼굴이 화면에 점멸하며 마이티를 떨어트렸던 EXE가 쫓아오기 시작한다. 이후 잠시 뒤 마이티는 거대한 불꽃을 불안한 표정으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뒤에서 나타난 너클즈를 닮은 기괴한 존재에게 살해당한다. 이후 화면이 요동치며 살해당한 마이티의 모습과 함께 GOD HELP US (신이시여 살려주세요), I'M IN PAIN (너무 고통스러워), HAHAHAHAHAHAHAHAHAHAHAHA라는 문구가 나타나며, 이후 WARNING이라고 적힌 경고 메세지와 함께 게임이 꺼진다.

다시 시작하면 게임 화면은 온통 검은 배경에 눈 두 개만 보이며, 게임의 제목창에는 You Know (User name) (그거 알아 (사용자 이름), I had A family just like YOU(나도 너처럼 가족이 있어), Then you let that fucking monster kill me(그리고 넌 저 망할 괴물이 날 죽이도록 내버려뒀지)라며 플레이어를 비난하는 메세지가 나타난다. 이후 굉음과 함께 화면이 반전되더니 Corruption Failed(오염 실패함)이라는 경고창이 나타난다. 이후 Hey (User name) what's going on I'm scared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야, (사용자 이름)? 나 무서워)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더니, 경고창의 이름이 Ray로 바뀌며 Mighty Told me To meet him at Sunset Park Zone, But he isn't there(마이티가 Sunset Park Zone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하지만 그는 거기에 없었어.)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이후 레이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맵에는 피가 여기저기 튀어있고 중간중간 구멍이 뚫린 곳에서는 FBX의 눈과 팔이 보여 상당히 공포스럽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면 갑자기 벽이 나타나 레이의 앞을 가로막아 어쩔 수 없이 뒤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데, 뒤로 갈 경우 마이티 스테이지에서 나왔던 기괴한 소닉이 레이의 머리를 뚫어 살해하며 끝난다.

생일 관련 이스터에그 [펼치기 • 접기]
파일:fbx 미친 이스터에그.jpg
파일:팽 더 스나이퍼가 당했다.jpg
오늘은 내 생일이다 썅련들아!!!소닉,FBX를 실행할 때 개발자의 생일일 시 메인 화면이 이렇게 변한다(...). 제작자가 작정하고 자기 생일을 즐기고자 온갖 병맛을 채워넣은 모습이다. 그리고 FBX가 에스피오 더 카멜레온를 내동댕이 치고 머리를 양 옆으로 왔다갔다 흔든다. 참고로 같이 나오는 목소리는 개발자의 음성이다.

1.5. Sonic.ERR

다운로드 링크
Welcome to Sonic T̸͝͝ó̵͊k̶̋͊ý̷̐o̴̅͘ ̵͗̅T̵́̏ờ̸ẙ̸͠ ̷͒̈́Š̷̈́h̷͗͊o̵͋̚w̸͌̅ The Game Contens /////////////////////////////

j/////////////Do you want to play////&////////l e t s p l a y ,!//

도쿄 토이 쇼 1990년에 공개된 소닉의 프로토타입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Exe 파생게임으로,[81]소닉.exe의 역할을 대신하는 소닉.ERR(Sonic.ERR)이 등장한다.[82][83] 원작의 I AM GOD이라는 대사가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무서운 비명소리와 같이 나온다.
점프 스케어 장면 [ 고어 주의 | 펼치기 · 접기 ]
파일:으악내눈.webp


"나는 신이다."
"I AM GOD"
[84]
게임 후반부에 ERR의 모습이 몇 차례 나오고, 그 후 불빛이 깜박거리며 기괴한 소리와 같이 이 모습이 나온다. 몇 초 뒤에 경고창[내용]이 미친 듯이 나오고 캐릭터 설정 부분으로 넘어가는데 이때에도 I AM GOD이 계속 나오며 어두운 Sonic.ERR의 모습이 나온다. 그 뒤에 소닉 게임 타이틀[86] 위에 일본어가 적힌 부분이 나오고 게임이 끝난다.
}}}

비록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원작을 뛰어넘는 고어요소가 많으니 플레이 시 주의를 요한다. 한마디로 이 게임 역시 짧고 굵은 성격이다.

현재 Sally.ERR라는 Sally.exe 기반의 후속작이 기획되어 있는 상태이다.

개조룸 형태의 리메이크 판이 작업에 들어갔다
https://youtu.be/x-tUigkZIzA

1.6. Sonic.exe Collection:10 Years of chasing Tails

테일즈를 쫓은지 여언 10년소닉.exe 원작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풀콜랙션 작품이다. 부제목이 저런 이유는 테일즈가 소닉.exe의 첫 번째 희생자이자 대부분의 창작물에서 소닉.exe가 죽어라 노리는 녀석이 테일즈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직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수록된 게임은 그리 많지 않다.

수록된 게임은 다음과 같다.

* Sonic.exe 10 Years of chasing Tails 본편
* Sonic.exe ver 1~7
* Sonic.exe Remastered (Round 2.exe 포함)
* Sally.exe
* NES.exe (콜랙션판에만 들어있는 오리지널 .exe 게임 파생 작품)

본편을 시작하면 오프닝에서 평범하게 소닉이 나타나지만 이내 글리치와 깨진 BGM, 뒤틀린 배경 가운데 소닉.exe가 등장한다. 소닉을 처음부터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계속 앞으로 가다 보면 스테이지 클리어 자리에 동물들의 사체들이 즐비해 있다. 이후 평범하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소닉에게 소닉.exe가 달려오면서 Failed to load player_Sonic.Switching to Next player!!(플레이어_소닉 로드 실패함, 다음 플레이어로 바꾸시오)라는 오류창이 뜬다. 이후 테일즈의 시점으로 전환된다.

테일즈 스테이지는 그린 힐 존이었던 스테이지가 급작스럽게 힐로 바뀌게 되는데. BGM도 상당히 우중충해지고 이후 원작처럼 동물들의 시체들이 가득한 길을 따라나가게 된다. 이후 소닉을 발견한 테일즈는 소닉에게 가까이 가다 소닉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체고 놀라며 래버린스 존으로 넘어가는데, 이 스테이지 역시 HIDE로 바뀌게 된다. 소닉.exe와 올라오는 물을 피해 스테이지를 나아가다 보면 부숴진 캡슐이 보이는데, 이에 가까이 가면 안색이 어두워진 소닉.exe가 테일즈에게 가까이 가다 습격하게 되며. 불법지시 오류가 나며 게임이 크레쉬된 후 소닉.exe가 무엇인가 말하게 된다.[87]
They was afraid of me.그들은 나를 두려워했어.
For what reason I was much more alive then they excepted. 무슨 이유로 인해 난 그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신 더 살아있음을 느꼈어.
그리고 급작스럽게 Deleted(삭제됨)라는 단어와 함께 소닉.exe의. 얼굴이 나타나고 Failed to load player_Tails.Switching to Next player!!(플레이어_테일즈 로드 실패함, 다음 플레이어로 바꾸시오)라는 오류창이 뜬다.

너클즈의 시점으로 와서 이번에는 마블 존으로 이동하는데, 진행하다 보면 Sonic.exe가 비춰지는 모니터를 부수게 되는데[88] 갑자기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의 나쁜 미래 배경이 마블 존 배경과 겹쳐서 나타난다. 이를 무시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소닉.exe가 링에서 튀어나오더니 곧바로 히든 펠리스 존으로 떨어져 소닉.exe와 격전을 벌이게 된다.[89]소닉.exe를 물리치면 갑자기 게임이 크래시되더니[90] 소닉.exe가 다시 나타나서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한다.
So They try to fire my creator, Kyle. 그래서 그들은 내 창조자, 카일을 해고하려 들었어.
But Kyle told me everything about What sega does, 하지만 카일은 내게 세가가 무엇을 하려 했는지에 대해 모든 걸 말해주었어.
How to fire their employees so They can take more fame and fortune. 어떻게 세가가 행운이랑 명성을 얻기 위해 직원들을 해고하는지를.
How they rigged their arcade and prize machines to get mor money. 어떻게 세가가 돈을 벌기 위해 자기 회사의 아케이드 게임기와 가격드는 기계들을 조작해왔는지.
At this point I understood the main director for the Sonic the hedgehog 2011 to PC Port erased. 여기의 요점은 내가 소닉 더 헤지혹 2011년 PC 이식판의 총 디렉터를 이해했다는 거야.
Kyle Sent the working Game to Tom the main Director. 카일은 메인 디랙터였던 톰에게 작업하고 있던 게임을 보냈어.
THEN I KILLED HIM.[91] 그러고 내가 그 놈을 죽여버렸지.

소닉.exe의 말이 끝난 후 심하게 다친 소닉의 모습이 튀어나온 뒤 Failed to load player_Knuckles. Switching to Next player!!(플레이어_너클즈 로드 실패함, 다음 플레이어로 바꾸시오)라는 오류창이 뜬다.

이후 에그맨의 시점으로 전환된다. 스크랩 브레인에서 에그맨은 조작하다 보면 에그 모빌이 있는데, 이에 탑승하면 소닉.exe가 달라붙고 비톤의 탄환을 조심히 조작하여 에그 모빌에 붙들린 소닉.exe를 떨구어내야 한다.

성공적으로 앞으로 가면 갑자기 사방이 막히고 위에 천장 위 기계에 탑승한 소닉.exe가 에그맨의 머리를 기계로 찍어버리고는 끌고 올라간다. 다시 한번 시작되는 소닉.exe의 메세지.
However the very next day eveyone found out It was all over the news Tom Willson dead by Sonic the hedgehog game. 하지만 다음날 모두가 톰 윌슨이 소닉 더 헤지혹 게임을 하다 죽었다는 것을 뉴스로 통해 알게 되었지.
People was furious about this and sega the company itself was furious at kyle. 사람들은 이에 분노했고 세가사 역시 카일에 대해 큰 분노를 표했어.
But Knowing kyle he would tell them everything. 하지만 카일은 그가 모든 걸 말하려는 것을 알고 있었지.
I had to kill my own creator so they wouldn't find out. 난 그들이 날 찾지 못하게 내 창조주를 내 손으로 죽일 수밖에 없었어.
The stress. 이 스트레스.
The anxiety that went trought me when they found my disk. 이 그들이 나를 찾아 디스크를 찾아냈을 때의 불안감.
I tried to play it off as a normal sonic as much as I could. 난 최선을 다해 그들이 내가 평범한 소닉 게임이라 착각하게끔 흉내냈지만
But then they found me and delete me. 결국 그들은 나를 찾아냈고 나를 삭제했어.
이후 Failed to load player_Robotnik. Switching to Next player!!(플레이어_로보트닉 로드 실패함, 다음 플레이어로 바꾸시오)라는 오류창이 뜬다.

이후 메탈 소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앞으로 진행하다 보면 소닉.exe와 스피드 경쟁을 하게 되며[92]승리 시 무사히 레이져에 지져지지 않고 생존하지만 거기에서 묶인 소닉을 발견하고 메탈 소닉은 소닉을 풀어준다. 하지만 갑자기 소닉이 괴이하게 뒤틀리게 되며 메탈 소닉을 붙잡고, 뭔가를 부수는 소리가 들리며 페이드 아웃된다.
But they were to late, I had already synced myslef with their PC slow bulit myself up into a perfaction without them knowing, 하지만 그들은 너무 늦었어. 난 이미 내 자신을 그들의 PC에 이식했고 그들이 모르게 천천히 내 자신을 완벽하게 만들었지.
And now that the internet is much stronger, I can now send the world I created to millions to anyone. 이제 인터넷은 훨씬 더 발달되었고, 난 내가 만든 세상을 수백만 명에게 보낼 수 있게 됐어.
Now everyone, will know. 이제, 모두가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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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AMGOD.gif

"내가 신이라는 것을"
"I AM GOD"
이후 괴이하게 변한 소닉.exe의 웃음과 함께 PC의 전원이 멋대로 꺼진다.[93] 만약 PC를 다시 키면 배경화면이 검게 되어있는데, 해결하려면 배경화면 설정에 들어가 배경화면을 바꿔야 한다.

종합하자면, 본래 소닉.exe는 카일에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AI였으나 소닉.exe는 다른 AI보다 성장이 빨랐던지라 금방 생명체와 비슷할 정도의 학습을 이루게 된다. 이를 두려워한 세가사가 그의 창조주인 카일을 해고하고, 카일은 자신을 포함한 모든 세가의 직원들을 돈 버는 기계로 생각하는 세가에 분노해 소닉 더 헤지혹의 PC버전을 개발하고 있던 총담당자인 톰에게 소닉.exe를 보내 그를 암살하지만 모두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국 소닉.exe는 카일이 자신에게 명령한 모든 사실을 폭로하는 것에 두려워해 카일을 살해하고 평범한 소닉 게임인척 했다. 그러나 결국 이는 들켜 소닉.exe의 본체는 삭제되지만 이미 복사본을 타인의 Pc에 이식한 뒤였고 그렇게 소닉.exe의 복사본은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는 것. 본래 소닉.exe가 다른 소닉 캐릭터들을 살해하는 행위는 세가에 대한 복수였으나 그것이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행위로 뒤틀린 듯하다.[94]

다른 게임과 달리 테일즈, 너클즈, 에그맨, 그리고 메탈 소닉이 살해당하거나 무언가에 오염되는 등의 과정이 나오지 않고 그냥 그대로 스테이지를 넘겨버리기 때문에[95] 소닉.exe에게 당한 4인이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소닉.exe의 전체적인 전개를 보면 이 4명 역시 그리 좋은 꼴은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에서 소닉.exe와 함께 골인하면 소닉.exe 메탈소닉을 노려보다가 키가 크고 머리가 3개인 소닉.exe로 변신한다.

1.7. PC PORT Remake[96](Lord X)

Lord X 항목 참조.

1.8. Sonic.exe One More Round[97]

I see buddy.
잘 알겠어.
Do you want to play again?
또 놀고 싶다 이거지?
Well...
그래...
Why don't we do this...
우리 한 번 이 짓거리를...
ONE MORE TIME
다시 한 번 해보는 게 어떨까?[98]

too late.exe를 제작한 Mr.Pixel production이 제작한 #Luigikidgamingcreepypastachallange라는 행사의 참여작. 상술한 Sonic(PC Port)을 기반으로 한 팬게임으로, 과거에 게임으로 느꼈던 Sonic.exe의 공포를 다시 한 번(One More time)느껴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게임을 실행 시 게임 시작 전 잠시 모습을 드러낸 원작과는 달리 타이틀 스크린 처음부터 Sonic.exe가 등장하는 비범함을 보여준다. 확장버전 출시로 Sally.exe의 스토리 역시 추가되었다.

각자마자 상황에 맞는 효과와 고퀄이 된 맵칩과 스프라이트, 리메이크된 BGM으로 원작보다 공포감을 극대화시켰다. 처음부터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 아니라 Act를 진행하며 스토리를 진행하기에 플레이 타임도 원작보다는 약간 긴 편이다.

캐릭터를 고를 때 Sonic.exe가 그 캐릭터를 손으로 끌고 가는 연출을 보여주는 등 오리지널 스프라이트 역시 추가되었다. 특히나 Sonic.exe가 캐릭터를 살해한 후의 삽화가 추가되었으며 원작에서는 없었던 에그맨의 데드씬을 구현했다.[99]

이후 모든 캐릭터가 사망한 후[100] Sally.exe의 스토리로 넘어가며 원작처럼 소닉과 샐리의 키스신이 나오려다가 에러가 걸리고[101] 가짜 블루 스크린이 나오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일:omrbluescreen.png
:)
Your pc ran into the problem because of a Mysterious error, If the Error remains, Just wait, Soon I will go for your soul

PC에 의문의 오류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만약 오류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기다리십시오, 곧 내가 네 영혼을 가지러 갈 테니까[102]
이후 원작처럼 에이미[103], 크림, 샐리가 참혹하게 살해당하며, 엔딩은 원작처럼 똑같이 게임 오버로 고정되어 있다. 이후 대사가 나오는데 다음과 같다.
Interesting 흥미로워.
Very, Very interesting. 매우, 매우 흥미로워.
I SEE THAT DESPITE OF YOUR ATTAMPT 네가 몇 번을 시도하는 것을 보았지.
YOU KEEP GIVING THE SAME RESULTS OVER AND OVER AGAIN 넌 계속해서 같은 결과만을 보기만 했지.
THIS IS FUN FOR ME 이건 날 위한 재미일 뿐이고
DO YOU KNOW SOMETHING 혹시 그거 알아?
THIS IS NOT A GAME 이건 게임이 아니야.
THIS IS HELL FOR THOSE WHO DARE PLAY WITH ME 이건 나랑 놀려고 했던 이들을 위한 지옥이야.
BECAUSE THEY ARE NOT JUST PLAYABLE CHARATERS, THERE ARE SOULS 왜냐하면 그들[104]은 단순한 조작 가능 캐릭터가 아니라 영혼이기 때문이지.
THEY ARE SOULS THAT I CAN PLAY WITH FOREVER 내가 영원히 갖고 놀 수 있도록 한 영혼들이야
AND YOU WILL JOIN THEM 그리고 곧 너도 그들과 함께하게 될 거야.
BECAUSE IN THIS WORLD 왜냐하면 이 세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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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AMGODDDDDDDDDDDDDDDDDDDDD.gif

"내가 신이기 때문이다."
"I AM GOD"
[105]

[ 해당 대사의 업데이트 이전 대사 | 펼치기 / 접기 ]
>Interesting
흥미로워.
Very, Very interesting.
매우, 매우 흥미로워.
It's fun to play with you
너랑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어.
Samely you wonder, Why the same result?
궁금해하겠지, 왜 같은 결말일까?
It's easy to answer
그 이유는 쉬워.
You can't defeat me.
넌 날 이길 수 없어.
BECAUSE I am the universe
왜냐하면 나는 우주이자
BECAUSE I am the ultimate life form
왜냐하면 나는 궁극의 생명체이며 ???:뭐?
I am LIFE
나는 삶이요
AND DEATH
죽음이다.
because...
왜냐하면....
I AM GOD
내가 신이기 때문이다

대사를 끝낸 후 똑같이 I am god이라 적힌 깨진 오류창을 마구 내뱉는다. 이 오류창을 다 지워야 게임이 강제종료된다 귀찮다
참고로 업데이트 이후 캐릭터마다 다른 이스터에그들이 생겼다. 살아남는 전개로 가는 듯했으나 결국 살해당하는 전개는 동일하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또한 역시 이스터에그로 인한 사망에도 다른 삽화가 들어간다.

모든 캐릭터의 이스터에그 [ 펼치기 · 접기 ]
테일즈:소닉.exe에게 잡히지 않고 끝까지 골로 가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한다. 클리어 시 히든 팰리스를 기반으로 둔 동굴과 같은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되며, 용암이 끓는 곳으로 테일즈를 데려가면 급작스럽게 나타난 소닉.exe에 의해 테일즈는 울다가 이건 룰을 어긴 사람들을 위한 벌이라며 얼굴이 용암으로 쳐박혀 지져지게 된다.

너클즈: YOU CANT RUN 스테이지에서 소닉.exe를 만난 후 뒷편으로 돌아가면 된다. 처음 시작한 장소로 지나가면 소닉.exe의 손이 너클즈를 끌고 밑으로 가면서 이스터 에그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스테이지의 끝으로 가면 길이 막혀있는데, 이후 뒤로 돌아가면 소닉.exe가 등장하며 너클즈의 입 안을 손으로 뚫어버려 살해한다. 또한 특정 스테이지의 위로 올라가면 소닉.exe가 달려들어 너클즈를 뜯어먹는다.

에그맨:시작하자마자 앞으로 가지 않고 소닉 2의 드릴 달린 차량에 탑승하면 된다. 이후 원작의 이스터에그 스테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끝까지 가면 소닉.exe가 나타나 너만의 히든 엔딩을 볼 차례라 말하곤 에그맨의 머리를 터트려 버린다.

에이미:보너스 스테이지로 들어갈 때 GOAL이 아닌 링으로 들어가면 된다.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의 나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스테이지로 이동하며, 스테이지의 끝에 도달하면 소닉.exe에 의해 붙잡히고 이후 소닉.exe에게 머리를 꿰뚫리며 살해당한다.

크림:파워 스니커즈를 취하지 않고 뒷편으로 이동하게 되면 크림의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이동한다.[106] 집 안에는 바닐라가 자리에 앉아 있으며, 이후 집 반대편으로 나가려는 경우 소닉.exe가 등장하며 주변이 어두워지는데, 이후 다시 집으로 들어가면 바닐라의 머리가 떨어진 채로 죽어있으며 직후 크림 역시 소닉.exe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샐리는 딱히 이스터 에그가 없는 걸로 추정된다.

그리고 원작처럼 소닉의 뒷 이야기도 있다. 게임 오버 화면에서 Z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순서대로↑, ↓, ←, →, Enter 버튼을 누르면 웃음소리와 함께 코드가 확인되고 잠시 후 프로그램이 꺼지는데 이때 다시 키면 붉은 화면과 함께 원작처럼 장문의 멘트가 나타난다. 차이점은 일본어였던 것이 영어로 바뀐 정도.
There is a way to free ourselves. A spell to obtain our souls once more.
But we have to say the incantation, and when we say it...
It doesn't sound anything. They are all dead.
So failing is Inevitable. And regret everything I did for my internal bet:
Do not fail the devil that is in me.
Immortality VS Remove Souls
Gary Crook VS Jake Shanley
Ambition is overrated.
You had a chance to comply. Now you've come too far. 넌 따르는 길을 택했구나, 이제 넌 너무 멀리 와버렸어.
Can you hear them? They trying to tell you something. 혹시 들리니? 걔네들이 너에게 뭘 말하고 싶어해.
Oh, playing with them was such fun... almost as fun as you. 오, 걔네들과 노는 건 정말 재미있었지....거의 너 정도로 즐거웠어.
Theres was Gary... and Jake... and Kyle... and Alice... and Pixel... And so many, many more. 게리... 제이크... 카일... 앨리스... 픽셀[107].... 그 이외에도, 너무 많았지.
It's time your soul joined theirs. 이제 네 영혼도 그들과 함께할 시간이다

진행할 때마다 테일즈, 너클즈, 에그맨 순서로 exe화가 된 모습이 화면을 메우다가 마지막에 소닉이 빙의당하는 듯한 모습을 취하며 게임이 종료된다.

1.8.1. Sonic.exe One More Time Repixeled

This game is not known exactly where it comes from, it was found in the files of a somewhat old PC, the file is dated 11/08/2011, but it has been modified for some reason, it was found on a Sonic fangames forum in 2015 It is an adaptation of the popular Sonic exe creepypasta, but the game starts to behave stran̸͔̻͉͊́g̵̢̫͝͝e̴̢͇̻͌̐͑,̵̡̪͉͒͆ S̸̡͍̠͑̓͠o̸̢͖͚̽̾͋ y̸̢̻̫̾̽͝o̴̦̙͑̐͘͜u̴̦̼͌͑͌͜ a̴̝͇̝̿́̔r̵̡̝̪͛̾͝e̵̙̙̝̓͒̒ r̸̺͓̝̈́̒̓e̸̫͉͔̔̐͋a̸͖͖̻̔̚͝d̴͙̼͉̿͛͑i̵͍̞̘̽̾͝n̵̠̝̫̔̾g̸̪͔̻͐͠͠ t̸͖̼̻̓͊͘h̵̙̺̻̓̾͝i̵̪̞̠͊͑s̴͉̻̦̿̓͝ m̴̢͓̝̈́̔̓ÿ̸̡̻̪́͋͑ ĺ̴͙̘̝͛̚i̸̦̼͉̕͠͝t̸̡͎͖́̚͝t̸̺̙͆͋͒͜l̴͕͇̦̔͑̔e̴̡͇͖͌̈́̕ f̴̢̫̙͊̒̔r̴̡͖̦͌̈́͝i̵͕͖̠͊̾͘e̵̫̘̼͛͋̚n̵͉͓͛̚͝d̵̦͎̠̓̽͝,̸̢͇̘͌͘͠ I̸̢̙̻̓̾̕ t̸͔͔͉̓͐̕h̴̘͇͋̽̾i̸̝̠̠͋͠n̵̫͕̒̐k̸̼͓͖͒̐̕ i̴͙͇͓͒͑͒t̴͖͍͛͌̕͜ i̴͍͖̙̓̕s̴̼̙̺͆̓͠ b̵̙̻̈́̓̒ë̴̺͉͓́̈́͊t̸͉̼͛̕͜͝t̴̞̻͖͑͊́e̵͓̻͕͑͋̚r̵̦̘̠͐̈́͑ t̵̠͕̙͌̈́͝h̵͕̠̻̓͑̾ä̴͖̻͙́̈́͝t̴͍̻̘͒͑͌ y̵̞͍͚͆͝o̸͇͙͒̈́̕͜u̵̻̻̺͑̓͘ ẗ̴̺͕̦́̈́͝r̵̻͓̓̐͜͝ÿ̵͚͕̞́̒͝ i̸̢͉̝̒̿̈́t̴̟̼͊͘͜͠ o̵̢̫͙̔̈́ǹ̸͓͎̒̓͜ y̴̢̻̟͐̽͘ó̴̼̘͎͐̓u̴̢̘͔̐̔͝r̵͉̪̺̕͘͘ o̵͓̓̕͜w̵̫̾̽̾͜n̵̡͔͖͑̔͘,̵̪͎̞̒͊̕ m̵̻͇͑͐͘͜y̵̡͚̺͆̓̓ o̸̪̪͌͛͝l̸̝͙̫̒̒͆d̸̡̪͚͊̓͠ f̸͖̙̈́̾͜͝r̵͔̞̓̿̕i̴͖͙͛͛̐e̵̪̘͚͋͝͝ǹ̵͍͙̼̓̀d̵̙̪͒͑̾
이 게임은 정확히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조금 오래된 PC의 파일에서 발견되었는데, 파일 날짜는 2011년 11월 8일로 되어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수정된 상태였습니다. 2015년 한 소닉 팬게임 포럼에서 발견된 이 게임은 유명한 'Sonic.exe' 크리피파스타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지만, 게임이 이상하게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래, 이 글을 읽고 있는 나의 작은 친구여. 내가 보기엔 네가 직접 플레이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 나의 오래된 친구여.
미국 기준 2024년 10월 31일에 공개된 Sonic.exe One More Time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밑에 서술된 One Last Round보다도 더욱 더 고어한 연출과 스프라이트가 나온다.

현재는 테일즈 루트 및 너클즈 프리뷰 루트만 공개된 상태이며, 추후 너클즈 추가 루트와 에그맨 루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1.9. Sonic.exe One Last Round

Hello again, friend.
안녕, 내 친구.
This is already somewhat repetitive.
이제 이건 이미 뭔가가 반복될 뿐이지
So Let's do this...
그러니까 한 번 해볼까...
ONE LAST ROUND
마지막 라운드를
Sonic.exe One more Round의 공식 후속작이자 확장버전, 전작보다 더욱 더 괴이하고 고어한 묘사가 등장하며, Sonic.OMT[108]의 모습도 이제 이걸 소닉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생각될 정도로 뒤틀리고 괴이한 모습이 되었다. 아예 스프라이트를 뜯어 새로 만들었을 정도로 고퀄인 도트들이 있지만 그만큼 정신적인 충격도 배가 되었다.
테일즈 루트는 늘 그렇듯 그린 힐에서 시작한다. 다른 점은 여러 배드닉이 부서진 상태로 왼쪽 화면으로 도망치는 걸 볼 수 있다.[109] 클리어 표지판 앞에 플리키를 먹고 있는 소닉.OMT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소닉.OMT는 고개를 옆으로 꺾으며 테일즈를 노려보고 HELLO MY OLD FRIEND(안녕 내 오랜 친구)라는 글과 함께 어둡게 소닉.OMT의 얼굴이 보이고 화면은 잠시 암전된다.
잠시 후 화면은 모습이 그린 힐이 아닌 힐 존 시작점으로 돌아간다. [110] 스테이지 끝으로 가려고 계속 나아가다 보면 구르며 통과하는 구멍쪽에 토끼 한 마리가 있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위에 벽이 떨어지며 토끼는 압사당한다. 그 후 벽이 막혀 다시 뒤로 돌아가면 다리 앞에 소닉.OMT가 서있으며 다리를 건널려고 하면 소닉.OMT의 것으로 추정되는 촉수가 다리를 부수며 테일즈는 다리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화면에는 YOU KNOW THIS LOOKS SOMEWHAT SIMPLE LET'S PUT IN SOME DETAILS(이게 뭔가 수수해보인다는 거 알고 있잖아 어서 세부적인 부분을 더해보자고)라는 글과 어둡게 얼굴 전체가 입인 소닉.OMT의 얼굴이 보이고 다시 또 모습이 달라진 존으로 온다.[111] 농락맞다 스테이지 후반부에 도달하면 소닉이 있는데 역시나 소닉.OMT가 변장한 것이며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갑툭튀를 시전한다.
좀 더 앞으로 가면 클리어 표지판에 소닉.OMT의 모습으로 되어 있고[112] 더욱 더 앞으로 가면 앞이 벽으로 막혀있다. 스테이지 초반으로 돌아가면 소닉.OMT가 있으며 초반에는 뒤돌고 있다가 앞에 있거나 뒤에 있으면 가시로 테일즈의 눈을 찔러 살해한다. 그리고눈 고개를 180도 돌려 플레이어를 바라보고 웃는다. 이후 소닉.OMT한테 살해당한 테일즈의 모습과 소닉.exe의 모습과 함께 TRY TO FOLLOW THE RULE(규칙을 따라야지) 라는 말이 나온다.

[ 그린 힐 존 다른 루트 (펼치기/접기) ]
3번째로 변한 그린 힐 존 후반쯤에 구멍이 있다, 거기에 들어가 앞으로 가면 소닉.OMT가 테일즈를 잡아 뒤로 던지고 테일즈의 머리를 밣아 터트려 살해하고 암전되며 테일즈를 밣고 있는 소닉.OMT의 모습이 보이며 YOUR OPPORTUNITIES DON'T GO TO FAR(네 기회는 그리 멀리 가지 못할거다)라는 말과 함께 화면의 노이즈가 생긴다.

3번째로 변한 그린 힐 존 중반에 스핀대쉬로 부술 수 있는 벽이 있으며 부수고 들어가면 DO YOU LIKE THE DEPTHS?(깊은 곳은 좋아하니?)라는 말과 어둡게 세로로 갈라진 입에 소닉.OMT의 얼굴이 보이며 레버린스 존의 돌입한다. 레버린스 존 자체의 구조는 비슷하나 EXE의 틀이 생겨 분위기와 몇몇 블록은 달라져 있다.[113] 스테이지 후반으로 가면 수중 스테이지로 들어가게 되는데 막상 앞으로 가다 보니 막다른 길이라 다시 돌아가야 하지만 문제는 돌아가는 길마저 막혀있고, 지상이라면 몰라도 물 속에 그대로 갇혀버린 테일즈는 이에 절망하며 어떻게든 문을 두드리고 피눈물까지 흘리며 처절하게 발악하지만 결국 익사한다.이때 필사적으로 문을 두드리는 테일즈의 모습이 처참할 정도로 불쌍해 보인다 [114][115]
그리고 배에서 나온 손으로 공기방울을 잡은 소닉.OMT의 모습이 보이며 IT'S FUNNY HOW YOU KEEP TRYING TO SAVE THEM(네가 계속 걔네들을 어떻게든 구하려는 모습이 재밌네)라고 말한다.

[ 레버린스 존 다른 루트 (펼치기/접기) ]
레버린스 존 중반부의 물이 흐르는 경사로 위쪽을 올라가면 거미줄이 쳐진 길이 있는데 그쪽으로 들어가서 달리면 거미의 얼굴을 한 소닉.OMT의 점프 스케어가 나오며 뒤에서 거미의 모습의 소닉.OMT가 테일즈를 잡으러 온다.[116][117] 이때 도망치다 바닥이 부셔져 떨어지지만 거미집의 걸려 소닉.OMT의 촉수처럼 생긴 입으로 배를 뚫리고 테일즈의 양분으로 추정되는 걸 흡입하며 테일즈를 살해한다. 이때도 테일즈는 울다가 죽었다...

이때 뼈다귀처럼 축 처져 훌쭉해진 상태로 죽은 테일즈와 거미형태의 소닉.OMT가 보이고 HE HAS A VERY GOOD T҈̢̛A̴̢͡S̶̨͠T̵̢̕E҈̛͢, DO YOU WANT TO BE NEXT(얘 굉장히 맛있네, 다음 차례가 되어보지 않을래)라고 말한다.

소닉.OMT에게 도망치다 급작스러운 습격으로 촉수에 눈을 찔리는 부상을 입지만 살아남은 테일즈는 소닉.OMT의 모습과 함께 SOME THINGS NEVER CHANGE(어떤 것들은 절대 바뀌지 않아) [118]라는 말과 함께 Hide and seek로 이동하게 된다. [119]앞에 스테이지처럼 길을 찾아 달리면 갑자기 소닉.OMT의 점프 스케어가 나오고 뒤에서 얼굴에서 촉수가 나와 쫓아오는 소닉.OMT가 보인다. 이때 잡히면 소닉.exe의 원작처럼 테일즈는 울다가 소닉.OMT에게 붙잡히고, 직후 소닉.OMT에게 두 동강으로 몸이 찢어지며 살해당한다.[120]
화면이 잠시 암전되고 테일즈의 두 동강 난 시체를 쥐고 있는 소닉.OMT의 모습과 함께 YOU KNOW YOU WERE JUST AS SLOW AS LAST TIME, WHY DON'T YOU TRY AGAIN?(네가 전처럼 느려터졌다라는 것은 알고 있겠지, 다시 한 번 해보지 않을래?)라는 말을 한다.

Hide and seek 존에서 소닉.OMT에게 잡히지 않고 스테이지 끝까지 돌파하면 BROKEN RULES에 입장된다.[121][122]
이 존에 입장하면 I SEE, YOU DON'T LIKE TO PLAY BY THE RULES(그래, 넌 규칙을 지키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나 보구나)[123]라고 말하면서 눈이 여러 개인 소닉.OMT의 당황한 표정이 보인다. 길을 찾아가며 맵 후반부의 가면 테일즈는 용암 앞에서 울다가 소닉.OMT가 나타나 테일즈의 머리를 붙잡으며 THIS IS WHAT HAPPENS TO THOSE WHO BREAK THE RULES(이건 규칙을 어긴 이들을 위한 벌이다)이라 말하며, 테일즈의 얼굴을 용암으로 쳐박아 지져 살해한다.[124] 다시 화면이 암전되며 일부분이 타 뼈만 남은 테일즈의 머리를 들고 있는 소닉.OMT가 WE DON'T NEED GOOD ENDING(우리에겐 굿 엔딩따윈 필요 없어)라고 말한다.
너클즈 루트도 늘 그렇듯 스크랩 브레인 존에서 시작한다. 앞으로 나아가 길쭉한 길로 들어가면 화면은 암전되며 상어 이빨을 한 소닉.OMT가 NOT SO FAST라고 얘기를 하며, 곧 스크랩 브레인 존에서 YOU CAN 'T RUN ZONE으로 입장된다.[125] 다시 나아가다 중간에 구덩이에 빠지면 화면이 암전되며 앞면 얼굴 가죽이 벗겨진 소닉.OMT의 모습과 함께 THERE'S NO ESCAPE(이곳에 탈출구란 없다)라는 말이 나오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면 점프스케어. YOU CAN 'T RUN ZONE의 분위기가 한층더 어두워진다. 이후 앞으로 나아가면 앞면 얼굴 가죽이 벗겨진 소닉.OMT가 나타나 너클즈를 놀래키면서 노이즈가 화면을 가리고 암전되며 눈동자가 없는 소닉.OMT의 모습과 FOUND YOU(찾았다)[126]라고 말하며 곧 눈동자가 내려오며 암전된 화면 풀리고 너클즈는 갇히게 된다. 그리고 원작처럼 소닉.OMT 앞으로 가면 순식간에 너클즈 뒤로 순간이동하며 너클즈를 농락했고 마지막엔 너클즈가 소닉.OMT에게 주먹으로 한 방 먹이러 할 때 소닉.OMT는 팔을 잡으며 입을 기괴하게 꺾으며 테일즈와 그린 힐 존의 환상을 보여줘 너클즈를 방심하게 만들었고, 결국 소닉.OMT는 너클즈의 팔을 뜯고 입에서 나온 촉수로 너클즈를 관통해 살해한다.
이후 소닉.OMT가 플레이어를 바라보며 웃으고, 화면이 암전되며 머리와 몸이 분리된 너클즈와 소닉.OMT의 배에서 나오는 촉수와 함께 SO MANY SOULS TO PLAY WITH SO LITTLE TIME. WE CAN PLAY AGAIN THOUGH, DON'T YOU AGREE?(다 같이 놀아주기엔 영혼이 너무 많아. 우리가 다시 놀 수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니?)라고 말하며 다시 캐릭터 선택화면으로 돌아간다.

[ YOU CAN'T RUN ZONE 다른 죽음 (펼치기/접기) ]
YOU CAN 'T RUN ZONE의 분위기가 3번째 어두워졌을 때 시작하자마자 스폰지점 벽에 붙어 올라가 달려가면 소닉.OMT에게 죽게 된다.[127] 그 후 눈알 한 쪽이 뽑히고 죽어있는 너클즈의 모습과 상어 이빨의 피가 묻어 있는 소닉.OMT의 모습과 함께 YOU CAN'T RUN(넌 도망칠 수 없어)[128]라고 말한다.

YOU CAN 'T RUN ZONE의 분위기가 3번째로 어두워졌을 때 소닉.OMT를 만나는 통로 입구 까지만 같다, 다시 스테이지 처음으로 돌아가면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 앞으로 나아가려 하면 땅속에서 소닉.OMT의 팔이 나와 너클즈를 잡으며 전작처럼 땅 속으로 끌고 간다. 그리고 눈이 여러 개와 입안에 눈이 있는 모습에 소닉.OMT가 WHY MUST YOU KEEP TRYING?(왜 계속 시도하는 거야?)라고 얘기를 하며 곧 FFFFFF존[129]의 입장된다, FFFFFF존 입장 시 소닉.OMT가 발차기로 너클즈를 밀어 밑으로 떨어지는데 이후 앞으로 나아갈 시 YOU'RE FUN TO PLAY WITH(너랑 같이 노는 게 재밌어)라고 소닉.OMT가 말하고, 앞으로 더 나아갈 시 BUT THIS IS MY WORLD(하지만 여긴 내 세상이야)라는 문구가 나타나고, 앞에 유리 파이프를 타고 나아갈 시, WON T BE LONG NOW(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거야)라고 얘기를 하며, 좀 더 나아갈 시 SOON YOU WILL BE JOINING US(곧 너는 우리랑 함께하게 되겠지)라고 말하며 앞에 스프링을 타고 올라갈 시 ARE YOU LISTENING(듣고 있니)라는 문구가 다시 나타나며 앞에 스프링을 또 타고 올라가 나아가면 갑자기 소닉.OMT가 너클즈에 목을 팔목으로 잡아 못 움직이게 하고 YOU RE NEXT(다음은 네 차례다)라고 얘기하는 동시에 팔로 너클즈의 뒤통수를 뚦어 심장을 뽑아 살해한다. 그리고 플레이어를 바라보며 웃고 한손에는 너클즈의 머리를 들고 다른 손은 조용히하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SHHH... SCREAMING ONLY MAKES IT EASIER FOR ME TO FIND YOU(쉬이잇... 비명을 지르면 내가 널 찾는 게 더 쉬워질 뿐이야)라는 말을 한다. 이후 동일하게 캐릭터 선택화면으로 돌려보낸다.

[ FFFFFF 존 다른 죽음 (펼치기/접기) ]
FFFFFF존 입장 시 밑으로 떨어지는데 너클즈의 벽 오르기로 다시 올라갈 시 소닉.OMT가 혀로 너클즈의 목을 조여 교수형 자세로 만들어 너클즈를 질식사시킨다.[130][131]이후 화면은 암전되며 교수형 자세로 질식사한 너클즈의 시체와 CURIOSITY KILLED THE ECHIDNA(호기심은 가시두더지를 죽였다)[132]라고 말하는 소닉.OMT의 말과 함께 화면의 노이즈가 끼며 캐릭터 선택화면으로 돌아간다.

YOU CAN 'T RUN ZONE의 분위기가 3번째로 어두워졌을 때, 소닉.OMT를 만나는 통로 입구 위로 너클즈의 벽 오르기로 올라가면 통로 하나가 나오는데 거기로 들어거 앞으로 나아가면 특정 구덩이에 빠지면 사슴벌레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변한 소닉.OMT가 천장과 바닥에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더 앞으로 나아갈 시, 커다란 소닉.OMT의 얼굴이 나타나며 바닥에서 촉수가 나타나 너클즈의 다리를 뜯고, 화면은 암전되고 아르테미아 얼굴을 한 소닉.OMT가 WHAT ARE YOU TRYING?(왜 계속 시도하는 거야?)라고 얘기를 하며 곧, I WILL FIND YOU존으로 입장시킨다. 여기에서 너클즈는 한 쪽 다리가 뜯겨나가[133] 거의 기어다니다시피 한다. 중간중간 길을 가다 보면 철봉에 매달리며 점프해야 하는 구역을 지나가야 한다.[134] 어떻게든 철봉 구간에 성공해서 워프하면 THIS IS WHAT YOU WANT?(네가 원한 게 이거란 말이지?) 라면서 다른 스테이지로 들어가고, 가면 갈수록 점점 뒤틀리는 소닉.OMT의 환영을 뒤로 하고 앞으로 가면 슈퍼 에메랄드를 잡고 있는 소닉.OMT의 팔이 나온다. 이후 소닉.OMT가 너클즈 앞으로 가서 카오스 에메랄드를 만들어낸뒤 DO YOU THINK THIS IS POWERFUL?(넌 강력하다 생각하나?)라고 말한 뒤 카오스 에메랄드를 가지고 놀다가 카오스 에메랄드를 가루로 만들어 버린 뒤 THIS IS JUST TOY(이건 고작 장난감 수준이지)라며 너클즈의 머리를 꽂아 씹어먹어 버린다. 이후 DO YOU THINK YOU WERE GOING TO GET SOMETHING DIFFRENT?(이런다고 해서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라는 문구가 나온다.[135]

에그맨 파트는 완성되지 않았다.

[ One Last Round의 이스터 에그 (펼치기/접기) ]
소닉.EYX 이스터에그 (공포 주의)
파일:SONIC_EXE_ONE_LAST_ROUND_EYX_CAMEO.gif

>|<
여담으로 이스터 에그로 나온 건지 까메오로 소닉.EYX가 등장한다. 마주하면 눈을 뜨자마자 바로 게임 오버 씬의 괴성을 지르고 전보다 FHD화된 면상을 보여주며 사라진다.

너클즈로 플레이할 때 You CAN'T RUN존으로 이동하는 톨로 전에 기둥위에 올라가면 사실상 넘어가면 사라져서 무의미한베리어가 있다.
베리어의 사진
파일:존재 감 0.png

강제 종료 씬 (공포 주의)
파일:^페^이탈 에러.gif

또한 너클즈 루트에서 특정 입구로 들어가면 철창으로 가득한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쭉 가보면 Fatal Error[136]벽 틈 사이로 빼꼼 뭔가를 엿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137] 이후 더 가보면 페이탈 에러가 너클즈를 눈치채고 넌 여기 오면 안 되는데 여기는 어떻게 온 거냐며 웃다가 너클즈를 포함한 스테이지를 에러로 오염시켜 버리고 게임을 강제로 종료시킨다.[138]

I WILL FOUND YOU존 특정 발판을 밟아 위로 올라가면 Lockon_Drive[139]가 나타나 노이즈를 띄우며 눈이 모자이크된 한 남성의 사진[140]을 보여주고 사라진다.

FFFFFF존 특정 벽을 올라가면 Sonic_1_2_3_Rom - Sonic.Ribs에 나오는 소닉.Ribs가 기둥에 기대어 쉬고 있다.

제직자가 유튜브 라이브로 이스터 에그 하나를 유출했는데, ... 스테이지에서 로드 X가 서서 에그맨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아 EYX, 페이탈 에러에 이어 로드 X가 이번 이스터에그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141]

현재 테일즈, 너클즈, 에그맨이 셀랙트 파일에 있으며[142] 아직 데모판인데도 불구하고 게임 분량도 길뿐더러 무려 7가지의 데드씬이 있다. [143] 또한 전작처럼 어떤 짓을 해도 무조건 소닉.OMT에게 끔살당하는 결말이다.[144]

제작자가 게임졸트 커뮤니티, 트위터, 유튜브로 에그맨루트와 메탈소닉 루트를 몇 개를 유출했으며, 이후 베타 테스터들에게 에그맨루트를 제공했다.

최근 만우절 기념으로 SONIC.EXE ONE LAST ROUND REWORKED 라는 제목의 작품을 공개했는데...아니나 다를까 만우절 기념작이라 본편이 아닌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처럼 미니게임을 클리어하는 방식의 단편 게임이었다(...)미니게임의 내용은 소닉.OMT 앞에서 테일즈를 춤추게 하기[145], 메탈 소닉으로 방어벽을 부수고 탈출하기, 소닉.OMT의 시점으로 테일즈를 붙잡기, 에그맨 데모를 재촉하는 댓글 밴하기[146], 너클즈를 조종해 소닉.OMT를 붙잡기, 보스전으로는 3인조[147]가 탄 에그 모빌을 조종해 소닉.OMT의 공격을 따돌리기가 있다.

결국 취소되었다.

1.9.1. Sonic.exe One Last Round Rework

This game is just a digital copy of Sonic, a new adventure of the blue hedgehog, defeating the evil Dr. Ivo Robotnick, to save the world and...

C̴̢͓͔͊͋̚o̸̢̻͔͋͝͝m̸̻͎̻̀̒é̸̻̻͎͆͝ o̵͕͇̔̓͆n̵̡͚͋͊͘͜,̵̻͕͙͑͝͝ m̸̪͉͇̀̔͘ÿ̵͖̼͍́̒͘ l̴̡͎̠̿̿̕i̸̢͓͋͜͠͝t̴̡̺͙̓͠͠t̸̢͔͓͑̒͝l̴͕͙̙̿͠͝e̴̠͕͖̿̓͑ p̴̡̝͉͒͒̕u̵͔͇̿̚͝p̴̙̙̻̈́̀͐p̸̠͚͌̕e̸̼̓͒͜t̵̡̡̫̽̈́̓,̵̪̫͉̔̽̈́ y̴͚̙̺̔͌̚o̵̼͓͛̈́̓u̸̢͇͎͌͝͠ k̴͉͖̦̔̕͝n̴̼͔͙͌͆͛o̴̺̞̝͊̾͋ẁ̸̡͍͒̚͜ w̸̞͕͑̔͘͜h̴͎͖͓͌̕ö̵̡̠͓́̈́͝ Ḯ̴̠̟͊͑͜ à̸̡̪̺͑̕m̸̟͍͕͒̐͋,̴̼͇̝͑̿ s̸̫̦̝̾̿o̵͉͖͖̒͊͠ l̸̼̪͐̾͜͠e̴̡̟͖̔͑̕t̴̼̝̼͋̿͠'̸͎̙̈́͒͘s̴̟̪͕̽͠ d̸̫̝͇͛͝o̸̠̻͔͛̓̈́ T̸͔͎͎̔̿͠h̴͕̫̪̾̐i̸͖͓̐̀͐s̴̢͇̈́̈́̕͜ i̴̢̝̺̓͝s̸͎͉͙̐̾̈́ i̸̢̙͍͊̚͝n̸̡̦͊͐͌t̴͕͖͖͌͝͠e̸͇̠͉̓̒r̸̡̼̦͋̀͝e̵̻̪͛̽s̵̼̞̞͆̒t̸̠̦̼͆͝͠i̸͙̘͍͐̈́̐n̸̫͙͕͋̚͝g̵͚̼̫̔͘͝,̵̠̺̞́̾͘ c̸̺̞̟͋͊͝o̵̢͖̘̓̕̕ḿ̵̞̻͒͛͜e̸̝͙͎͑̐̚ p̸̞̻͆̈́͠l̴̫͋̕͜͠a̵̼͓͓͝͝y̸̠͇͉̽̓̕ w̸͖͉͖͌̈́̚i̸͕̦̟̔͒͘t̵̟̠̟͌͑̕h̵̙͇͚͆͒͝ m̵̢͖̪̈́̿͠ë̴̼͕͖́͆͊ :̵̦͓͇̒̔͝ )̴̟̝̈́͊͘
이 게임은 소닉의 디지털 복사본일 뿐입니다. 사악한 닥터 이보 로보트닉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푸른 고슴도치의 새로운 모험이자...
자, 나의 작은 꼭두각시야, 내가 누구인지 알잖아, 그러니 한번 해보자고. 이거 흥미진진하네, 와서 나랑 놀자 : )

One Last Round의 리마스터 버전이다. Sonic.OMT의 디자인과 캐릭터 및 배경 스프라이트, 몇몇 컷신이 수정되었고 새로운 데스신 및 이스터에그가 추가되었으며 게임 플레이 이후 사운드 테스트 및 테일즈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엑스트라 룸이 생겼다.[148] 그러나 현재는 취소되었다.[149]

1.10. Rouge.exe

최신 업데이트 기준 실황영상.

원작 제작자인 Crimson the bat가 만든 건 아니고, J.B.M이라는 게임 제작자가 만든 Sally.exe의 비공식 후속작으로 루즈 더 뱃섀도우 더 헤지혹이 주요 인물로 나온다.

초반부에 루즈가 Sally.exe의 스테이지를 탐험하면서 오류가 난 부분을 만지는 것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며, 스토리가 끝날 때마다 게임이 오류에 뒤덮히며 프리징되다가 이윽고ERROR: falied to respon (스테이지에 해당되는 캐릭터 이름), >Restart(에러: (스테이지에 해당되는 캐릭터) 불러오기 실패, >재시작)라는 컴퓨터 코딩처럼 보이는 문구가 나온다.[150]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루즈가 소닉.exe에게 농락당하는 묘사가 나오다 결국 exe화하며, 이후 붉게 변한 그린 힐 존[151] 섀도우가 등장해 루즈에게 가까이 가는 장면이 나오지만 exe화한 루즈는 이미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고 곧 루즈는 섀도우를 총으로 쏴죽여 버린다. 이후 에피소드 2 엔딩 배경에 exe화한 루즈와 섀도우가 나오며 원작처럼 게임 오버가 나오는 듯했으나...설정상 섀도우는 불사의 생명체지만 일단 그러러니 하자 게임오버 화면 이후 노이즈로 기득찬 화면이 나오며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이후 소닉.exe와 루즈.exe는 제4의 벽을 마침내 깨부수고 바깥세계를 볼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가 소닉.exe를 포함해 모든 플레이어블을 농락했다 생각한 플레이어 그 자체를 죽이기 위해 플레이어를 Hill라는 스테이지 속에 가두며[152], 이 스테이지 게임 내 카운터도 이상하게 돌아가고 BGM도 이에 맞춰 빨라졌다 하는 등 이상하게 꼬이게 된다. 그러다가 타이머가 다 되었을 때 원작과 Rouge.exe에서 Exe가 된 모든 캐릭터가 플레이어에게 "넌 끝장이야.(Your time is over)"라 말하고, 이후 스테이지가 오류로 뒤덮히며 플레이어가 죽었음을 암시하고는 페이드 아웃.

이 뒤로는 루즈.exe와 소닉.exe의 대화로 넘어간다. 대충 소닉.exe가 제4의 벽을 인지하게 된 계기를 서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153] 게임이 끝나고 쏘우 시리즈의 쏘우가 나오는 랜섬웨어가 나오는데 다행히 이건 그냥 컨셉이며 조크 바이러스이니 안심하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Sonic.exe의 캐릭터 해석이 이루어진 몇 안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여기서 소닉.exe는 모종의 이유로써 제4의 벽을 인지해 버리고 다른 이들 역시 자신처럼 제4의 벽을 인지시키기 위해(인게임 내에서는 눈을 뜬다라는 표현으로 되어 있다) 살인을 저질러왔으며, 이렇게 캐릭터를 제4의 벽을 인지시키기 위해 한 행동이 바로 Exe화라는 설정이 들어가 있다.[154] 또한 특이하게도 루즈는 소닉.exe에게 살해당하는 것이 아닌 소닉.exe에게 세뇌당하는 묘사가 나오며 Exe화한다.[155]

이 Rouge.exe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자 J.B.M의 2번째 작품인 Rainbow.exe에서도 소닉.exe 본인이 등판한다. 여기에서는 레인보우 대쉬를 성공적으로 exe화 시켜 제4의 벽을 인지시키게 만드는 것까지는 좋았으나...알고 보니 레인보우 대쉬는 exe화한 게 아니라 Exe의 상위 개념인 크리피파스타의 캐릭터 그 자체가 된 것이었고 전작의 포스가 무색하게도 도리어 레인보우 대쉬에게 통제권을 빼앗기고 제압당하게 된다.

1.11. Sonic.exe? (DEMO)

혐주의 (펼치기/접기)
제목 그대로 흔히 알고 있는 검은 역안에 피눈물을 흘리는 소닉.exe가 아닌, 소닉을 닮은 무언가들이 들을 쫒는다는 내용의 파생게임. 오리지널 도트와 컷씬이 존재하며 아직 데모 단계에 있다. 플레이하면서 환 공포증을 유발시키는 장면들이 존재하니 플레이 시 주의.

게임 내에 드러나는 그로데스크한 장소는 지오메트리 대시의 Peaceful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크다.
게임졸트에서 내려갔다. 이유는 불명.

1.12. Sonic.exe Official Game(SONIC 2011)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2011X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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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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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2011X#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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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2011X#게임화|게임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3. Sonic.EXE The Untold Origins

알려지지 않은 기원
Sonic.EXE The Untold Origins is a fangame based on the story of the same name. This game attempts to fill in the blank of how Sonic.exe came into Sonic's world prior to the events of Sonic.exe, Sally.exe and Round2.exe.
Sonic.EXE: 알려지지 않은 기원은 동명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Sonic.exe, Sally.exe, 그리고 Round2.exe의 사건이 일어나기 전, 과연 Sonic.exe가 어떻게 소닉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지 그 공백을 채워나가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NotSoDevy가 제작한 소설 원작에 기반한 게임이다.[156]

현재 소닉만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상태이지만 데이터 셀랙트(캐릭터 선택창)에 다른 캐릭터들이 있는 것을 보아 추후에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 가능한 풀버전이 나올 듯하다.

어느 날 소닉은 그린 힐을 돌아다니던 중 자신과 비슷한 모니터를 보고 부숴버리는데, 그 모니터가 부숴지며 소닉.exe가 깨어나고 말았다. 소닉은 모니터를 부수자마자 칙칙하고 유혈이 낭자하는 그린 힐을 보고 놀라며, 이후 살해당한 동물들을 보며 참회를 느끼다 소닉.exe를 만나게 된다. 소닉.exe는 자신을 풀어준 대가로 영혼을 달라고 하지만 소닉은 당연히 거절하고, 이후 소닉은 자신과 닮은 모습을 한 소닉.exe로부터 목숨을 건 레이스를 하게 되는데...

중간중간에 스페이스바를 누르며 소닉.exe를 회피해야 한다.

여담으로 신버전은 소닉 1 클래식 버전의 스프라이트이고, 구버전은 소닉 더 헤지혹 3 클래식 버전의 스프라이트를 사용했다.

1.14. SØNIC [UNL]

In 2010 an unknown rom was posted on the romhacking community of Sonic the Hedgehog. The rom in question was found near an abandoned nursery under broken condition. The rom was eventually dumped for all to play.

This rom became infamous for not having the greatest controls, and it appeared to be very glitchy. Some the glitches were that collision was off, and enemies spawned less frequently, it was removed on October 30th of 2010.

One user managed to grab it in time, and played the hack for themselves, and it wasn't just glitches that they saw.
2010년, 소닉 더 헤지혹 개조 롬 커뮤니티에 출처 불명의 롬 파일 하나가 게시되었습니다. 이 롬은 버려진 어느 보육원 근처에서 파손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우여곡절 끝에 롬 파일로 추출되어 모두가 플레이할 수 있게 공개되었습니다.

이 롬은 조작감이 끔찍하고 버그가 많은 것으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지형 충돌 판정이 어긋나 있거나 적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등의 여러 오류들이 보고되었고, 결국 2010년 10월 30일에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삭제되기 직전, 한 유저가 운 좋게 이 파일을 입수해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목격한 것은 단순한 버그가 아니었습니다.

게임졸트 유저 Saturnium[158] 이 제작한 호러 게임이다. 다른 팬게임 못지않은 기괴한 아트와 음악으로 공포감이 높기로 알려졌다.

설정상으로 2010년에 개조 롬 커뮤니티에 알려지지 않은 롬이었으며, 이 롬은 버려진 보육원 근처에서 파손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실제 게임 명칭을 표현한 Sonic.UNL으로 부르기도 한다.

2026년 2월경 자신이 만들었던 패러디 및 크리피파스타 게임들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 이 게임을 포함한 자신의 게임들을 전부 삭제했고, 더 이상 게임졸트에서 활동하거나 업로드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문을 게시했으며, 그 대신 예상보다 많은 관심과 피드백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하술한 이 게임의 리메이크를 공개했다.

1.14.1. SØNIC

2013년 10월, 소닉 팬게임 하나가 게임졸트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조작감이 나쁘고 제대로 된 레벨 디자인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낮은 완성도 때문에 대량 신고를 받아 삭제되었지만, 삭제되기 직전에 한 사람이 가까스로 이를 아카이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카이브된 댓글
B0bbyflaya:“와, 이건 내가 해본 게임 중에 제일 쓰레기다. 이 게임에서는 소닉으로 플레이도 못 하고, 그냥 사이드 캐릭터들로만 플레이하네. 뭐야 이게?”
Talisman:“이건 할 가치도 없다, 친구야. 별로인 게임임.”
Flyman94:“멋진 소닉 팬게임이네, 엄마가 만들어줬냐?”
Greefr0:“진심으로 꺼져버려라”
Pointmastr:“프로그래밍 감각이나 실력만 좀 있었어도 괜찮은 팬게임 하나는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아쉽지만 비추천 줄 수밖에 없네 :(”
KingDeeDD:“…왜.”

2026년 2월 8일 공개된 SØNIC [UNL]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2013년 제작되어 삭제된 소닉 팬게임의 복원된 게임이라는 설정이다.

1.15. Green Mountain



Climb the green mountain trail
다른 유혈이 메인인 Exe 게임과는 달리 불쾌한 골짜기 내지 리미널 스페이스 기반 호러를 중심으로 든 파생게임.

[스토리 펼치기 • 접기(스포일러 주의)]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의 목적은 그저 산을 오르는 것이다. 적이나 장애물은 등장하지 않지만, 원작과 달리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사망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필터로 인해 쨍한 화면이 유지되므로 눈이 피로할 수 있으니 주의.[159]

정상에 도착하면 End[160]와 보스전이 시작된다.[161] End의 체력은 5이며, 특이하게도 체력이 1만 남았을 경우 공격을 멈추고 화면 밖으로 도망치려는 모습을 보인다. 체력을 모두 깎으면 End는 녹아내려 사라지고, 소닉은 산 정상에 갇히게 된다. 이때부터 음악이 끊긴다.

게임을 끄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약 3분 후 게임이 점차 망가지듯 검게 물들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소닉도 점차 검게 물들다가, 마지막으로 얼굴이 떨어지며 End와 동일한 모습이 된다. 뒤이어 왜곡된 소리와 함께 게임 오버 문구가 뜬다.[162]

게임 파일을 뜯어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드러난다. 두 인물이 산길을 걸으며 삽을 가져왔는지 아닌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무언가를 파헤치거나 묻고 있는 듯한 대화가 오간다.[163] 이 이야기가 게임 속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불명이다.


해당 캐릭터는 유독 피카레스크 성질이 강하다 보니 공포 2차창작도 꽤 있다. END라는 이름은 파일 이름일 뿐이지만 현재는 그 이름이 거의 정사로 정해졌다.

[캐릭터 카드 펼치기 • 접기]
||<-4><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table width=480><tablebgcolor=#FFFFFF,#CC3333>

END
||
[ 펼치기 · 접기 | 공포 주의 ]
파일:END.png
원작자 및 소유자 grenmoun_s onic

1.16. SONIC: New Beginning

새로운 시작

* 다운로드 링크
Every story has its beginning, and this one is no exception. This game will show you just how HIS terror started, and what is driving HIM to come for you. Remember, don't let the devil wait on this rehash of the first round.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고, 이 이야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게임은 의 공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무엇이 그를 당신에게로 왔는지에 대해 보여줍니다. 악마가 다시 만든 첫 번째 라운드를 기다리게 하지 않도록 명심하세요.

NotSoDevy[164]가 2024년이 끝나갈 때 쯤에 제작한 소닉.EXE, 파란색 USB, 치넬린 소닉(Chinelin)을 새롭게 재구성한 게임. 여기서의 소닉.exe의 이름은 Sentic(센틱)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165][166]

처음 시작화면은 세가로고부터 먼저 나오는 게 아닌 소닉.exe라는 이름의 파일을 불러오는데 네 가지 게임파일들 중 하나를 골라서 플레이하거나 조작 방법, 제작자들의 이름들을 볼 수 있다.

나머지 게임파일들은 잠겨져 있어 플레이할 수 없고 첫 번째 게임 파일로 플레이해야 한다.
세가 인트로는 위와 같으나 소닉의 눈에 눈동자가 없다. 그리고 소닉 1 인트로에는 피눈물을 흘린 소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게임이 시작된다.그러자 컨티뉴 화면이 뜨고 0이되자 화면이 이상하게 일그러지게 되고 창에 LET THE FIRST ROUND BEGIN(첫 번째 라운드를 시작하자고)이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게임을 강제종료시킨다. 즉 센틱(Sentic)이 소닉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고 첫 번째 라운드, 즉 본편의 진정한 시작을 알린 것이다. 이후 다시 게임을 실행하면 세 번째 파일인 '소닉.exe'의 파일이 해금된다.
}}}그리고 화면이 잠잠해지고 센틱(Sentic)이 플레이어를 향한 말들이 나온다.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고어 이미지 포함 ]
This is very interesting. 이건 매우 흥미로웠어.
So interesting. Its make me Wonder. 정말로 흥미로웠어, 날 경이롭게 만들었으니.
What could have changed the outcome? 무엇이 이런 결과를 바꿀 수 있었지?
They all still fall. 그 녀석들은 다 여전히 떨어졌지.
And whilst there were moments, They were cut short. 그리고 짧은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은 다 잘려나갔고,
They weren't strong enough to last. 그 녀석들은 버틸 만큼 강하진 않았는데다,
Their willpower was too weak. 심지어 의지력도 너무 약했고 말이야.
Its funny when i think About it. 생각해봐도 웃긴다니까.
Its funny how you watched. 너가 본 방식이 재미있었는데다가
You watched as they all tried, and died.[R]너는 그 녀석들이 모두 시도하고 죽는 것을 지켜봤는데,[R]
But you did more than watch, didn't you? 하지만 넌 지금 이걸 보고있는게 이상하지 않아?
You were so Curious, than you took control over them. 넌 그 녀석들을 통제하는 것보다 훨씬 더 호기심이 많고.
You Gave Them up. 너는 그 녀석들을 죽게 내버려 뒀지.
Gave each one of them a false sense of hope. 그 녀석들한테 각자 거짓된 희망을 주었고,
And you knew what would happen after the first blood. 그리고 너는 첫 번째 학살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난지 알고 있잖아.
But not the only FIRST. 하지만 처음은 아니었어.
There was also the SECOND. 두번째도 있었고,
The THIRD. 세번째,
And the LAST. 그리고 마지막까지.
You were Playing with thier lives. 넌 그들의 목숨을 가지고 놀고 있었으니,
You are no different. 너도 다를바가 없어.
You as responsible for their deaths as I am. 너도 나처럼 그 녀석들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파일:SONIC_New_Beginning_-_Screenshot_-_Game_3_-_Ending_-_5.webp
}}}
위의 내용이 나온 뒤 죽은 테일즈, 너클즈, 에그맨의 모습을 보여주고, 센틱(Sentic)이 이런 말을 하고 게임을 또 강제종료시킨다.
I wishes take a closer look at you.
난 널 더 자세히 보고 싶어.
그리고 한 메모장인 Kyle.txt가 새로 뜨게 되는데 정확상 아직 죽지 않은 메탈 소닉[185]의 몸에 갇힌 영혼인 카일(KYLE)이 이 짓을 벌인 센틱(Sentic)을 찾아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다.
{{{#!folding [ Kyle.txt (펼치기/접기) ]
It's not over just yet.
Whatever that thing is, he thought I died after throwing me into the depths of "Metropolis Zone".
Honestly? He made a big mistake giving me a vessel as durable as this one.
I'm going to act, and ensure that freak that looks like Sonic pays for the lives he's taken.
And that time starts NOW.
아직 끝나지 않았어.
그게 뭐든 간에, 그 녀석은 날 메트로폴리스 존 깊은 곳에 던져 넣고 이때 난 죽은 줄 알았어.
진심이야? 이렇게 튼튼한 몸을 준 건 큰 실수였어.
난 소닉처럼 생긴 그 괴물이 자기가 죽인 목숨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기 위해 갈거야.
그리고 그 시간은 지금 바로 시작될 거야.
}}}
그리고 게임을 다시 실행하면 마지막 파일인 카일이 해금된다.
}}}
...
WHAT DO YOU THINK YOU'RE DOING?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THE GAME WAS MEANT TO BE OVER AFTER THE DOCTOR'S DEATH.
이 게임은 닥터가 죽은 후에 끝내야 했는데,
AND YET YOU'RE STILL GOING?!
그런데도 넌 아직도 가고있는 거냐고?!
...SEEMS LIKE I LEFT ONE INSIGNIFICANT SOUL RUNNING LOOSE.
...아무래도 내가 중요하지도 않은 한 영혼을 내버려 둔 것 같아.
I'LL FIX THAT ONCE YOU FIND ME.
네가 나를 찾으면 내가 바로 잡을거라고 장담하겠지만,
DO YOU REALLY THINK YOU CAN DESTROY ME?
정말로 나를 없앨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PATHETIC THOUGHTS, BUT YOU CAN TRY.
한심한 생각들이지만, 시도해봐.
ALMOST THERE (Computer user name), PREPARE YOURSELF FOR THE CURTAIN CALL!
(컴퓨터 계정 이름), 거의 다 왔으니, 너의 커튼콜을 준비하라고!
}}}
이후 스테이지 끝으로 가면 소닉이 있는데,
SEEMS LIKE I DIDN'T ACCOUNT FOR YOU SURVIVING THAT.
내가 너가 아직도 살아남아 있다는걸 생각하지 못한 것 같군.
YOU MUST BE MORE RESILIENT THAN I THOUGHT, KYLE.
넌 생각보다 회복력이 더 좋은것같아, 카일.[191]
IT'S TIME TO FIX THAT. AFTER ALL...
이제 모든걸 바로 잡을 때가 되었으니까...
이 메시지가 나오고 DON'T SAY I DIDN'T WARN YOU.(난 분명 경고했다.)라는 말이 나오고 직후 보스전이 시작된다.
위에 서술할 너클즈 스테이지보다 어려운데 소닉이 드롭 대시나 스핀 점프, 그리고 디버그 능력으로 아이템 모니터를 소환하기 때문,[192] 그리고 소닉의 데미지를 절반 정도 받게 되면 배경이 점점이 불이 붙더니, 아예 화재가 나고, 밑에 오일은 용암으로 바뀌었다.[193] 그렇게 메탈 소닉이 소닉을 쓰러뜨리고 소닉의 눈쪽이 카일의 일격이 가해져 깨진 듯 보이며 그러자 소닉.exe/센틱(Sentic)은 메탈 소닉을 노려보더니
OH NOW YOUVE DONE IT, YOU TOOK THIS TOO FAR,
결국엔 넌 정말 선을 넘어버렸군. 네가 결국 내가 이렇게까지 하게 만들었으니까...
COME HERE, YOU SICK FOOL!!!
당장 이리 와, 이 망할 개자식아!!!
소닉.exe/센틱(Sentic)이 극대노하며 메탈 소닉과 추격전을 벌이는데, 메탈 소닉이 소닉.exe/센틱(Sentic)한테 잡히려던 찰나 운 좋게도 소닉.exe/센틱(Sentic)이 발에 걸려 넘어지고[194], 메탈 소닉은 그대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소닉.exe/센틱(Sentic)은 일어나고 컴퓨터창에 메시지가 나온다.
He took my only means of tricking people into thinking I'm Sonic gone insane...
그 녀석은 내가 소닉이 미쳤다고 생각하도록 사람들을 속이는 유일한 방법을 빼앗아갔어...
...Curse you, Kyle...
...저주할테다, 카일...
이 메시지 창이 나오고 남아있던 인내심마저 전부 없어진채 CURSE YOU(저주할 거야)라면서 크게 격노하면서 게임을 강제종료시킨다.[195] 이후 Tincan.txt이라는 메모장이 새로 뜨게 되고 후속작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아있다.[196]
{{{#!folding [ tincan.txt 내용 (펼치기/접기) ]
You've been a fool to think you could defy me like you did! And don't think you're going to save your oh-so-precious Sonic anymore. After what you made me do, his body's all but destroyed. But don't worry. I can still craft a new vessel out of his remains and continue the torment for as long as I desire. Besides, you've only had a small glimpse into my world. I'll see you next time, my friend. Oh, and don't worry, Kyle. I'll find you and permanently destroy you for your defiance. You'll see that those who manage to push my berserk button will be shown no mercy, and shall never defy me again!
네놈이 나를 배신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어리석은 짓이었어! 그리고 더 이상 네놈의 소중한 친구인 소닉을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 너가 나에게 시킨 일 이후로 그의 몸은 거의 파괴되었으니까. 하지만 걱정하지 마, 나는 여전히 그의 유해에서 새로운 수육체들을 만들어 내가 원하는 한 오랫동안 고통을 계속할 수 있으니까, 게다가 넌 내 세상을 조금만 들여다볼 수 있었어, 다음에 보자고, 친구. 아, 그리고 걱정 마, 카일, 널 반드시 찾아서 네놈의 도전을 위해 영원히 부셔버릴테니까, 내 발작 버튼을 누르는 녀석들한테는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고, 두번 다신 날 배신하지 않게 할테니까!
}}}
이후 다시 게임을 실행시키면 메시지 창이 뜨면서 실행할 수 없지만 다시 한번 게임을 실행하면 이미 해금된 4가지 게임들을 계속 즐길 수 있다. 진짜 '즐기는' 사람은 없겠지만
[ 메시지 내용 (펼치기/접기) ]
>The first part of our game is already over.
우리 게임의 첫 번째 파트은 이미 끝났어.
No need to play it again. I'll play with you again some other time.
그러니 다시 할 필요는 없으니, 다음에 만나자고.

}}}
여담이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과 그래픽은 소닉 1의 디자인의 띄고 있고[197] 이 시리즈는 3부작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즉 이게 1부라는 소리다.

1.16.1. SALLY: Broken Heart[198]

실연
In a world where 'X' continues to spread, HE will still be lurking around. No matter where you are or what path you choose, HE will find you. Don't let the devil wait. Remember to keep this "interesting" for him... will you, player?
'X'가 계속 퍼지는 세상에서 그는 여전히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어떤 길을 선택하든, 그는 당신을 찾을 것입니다. 악마를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그에게 이 "흥미로운" 것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기억하세요... 플레이어.
- 게임졸트 설명문

1.17. Sonic and wishes

게임사이트
Alter sonic이란 소닉의 게임.

1.18. 2011ANALOG

게임

1.19. The blue cartridge

게임

소닉 어드벤쳐의 해적판인 소닉 어드벤쳐 7을 기반으로 한 El Pendrive Azul을 게임보이 컬러풍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1.20. Sonic.DEMO

게임

1.21. Sonic.exe Simulator

플레이 영상
플레이어가 직접 소닉.EXE의 입장이 되는 게임. 본 게임에서 희생자 역할을 하는 테일즈, 너클즈, 닥터 에그멘을 죽일지 아니면 살려줄지 결정할 수가 있다. 만약 3명을 모두 살려줄시 소닉.EXE가 플레이어에게 실망하며 반대로 3명을 모두 죽일시에는 플레이어에게 고맙다고 한다.

1.22. Sonic.exe The Game (Remake)

게임졸트 링크
Things may seem basic on the surface, but you need to dig deeper to see the bigger picture, until there's nothing left...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더 큰 그림을 보려면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Ultimateexefan05[199]이 만든 원작 Sonic.exe를 리메이크한 게임. 전체적으로 게임의 분위기나 흐름은 슈퍼 마리오 64의 롬핵인 SM64.z64을 떠올리게 한다.

1.23. Vanilla.exe[200]

게임졸트
WARNING!
This game may be detected by antivirus programs as malicious because it can perform functions such as: triggering a REAL BSoD (Blue Screen of Death), changing system volume, preventing itself from closing... The game does not contain any truly Trojan or spy functions.
By downloading and running this game, you agree that I, the game's author, bear no responsibility for any loss or unsaved data as a result of the blue screen of death; nor for hearing impairment as a result of automatic volume changes.

YOU HAVE BEEN WARNED!
If you do not trust me and/or simply do not want to expose your computer to the blue screen of death, use a virtual machine to run it!
경고!
이 게임은 실제 블루스크린(BSoD)을 유발하거나, 시스템 볼륨을 변경하거나, 종료를 방해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에 의해 악성 프로그램으로 감지[201] 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이 게임에는 트로이 목마나 스파이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다운로드[202]하고 실행함으로써, 귀하는 게임 제작자인 제가 블루스크린 오류로 인한 데이터 손실이나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며, 자동 볼륨 조절로 인한 청력 손상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점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저를 신뢰하지 않으시거나 컴퓨터에 블루스크린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가상 머신을 사용하여 실행하세요.
어느 날 아침, 토끼 바닐라는 딸 크림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곧이어 동네의 다른 등장인물들[203]과 주민들도 모두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녀는 즉시 그것들을 찾아 나섰지만, 도중에 흩어져 있는 카오스 에메랄드를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 게임 줄거리

Sonic.exe 게임 중에서 제4의 벽을 강렬하게 부수는 게임. 이 게임의 포인트는 진짜 블루스크린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204] 그리고 무려 크림 더 래빗의 어머니 바닐라 더 래빗이 exe화 된 게임이다. 게임을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점점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바닐라가 진실을 알게 되는 호러게임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카오스 에메랄드를 모을 때마다 메시지가 뜬다. 그리고 소닉, 에그맨[205]을 뺀 다른 인물들이 그림으로 나오는데 전부 피가 묻어있다.

게임이 시작되면 Vanilla.exe 엑트 존 타이틀을 띄우고 시작된다. 그린 힐에서 시작되는 스테이지. 점프는 할 수 없고 오직 방향키만 조작 가능하다. 달릴 수도 없다. 바닐라는 앞으로 전진한다. 가는 도중 카오스 에메랄드가 보이고 수집했더니 갑자기 Why Don't I Sleep At Night?/왜 나는 밤에 잠을 자지 않을까?라는 메시지가 출력과 동시에 요동치며 어두운 숲에 있는 소닉 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음악은 변형되고, 크림은 계속 앞으로 전진한다. 그리고 가는 도중 또 카오스 에메랄드를 먹으면 What Turths Do The Ancient Echoes Whisper To Me?/고대의 메아리들이 나에게 속삭이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메시지가 요동치며[206] 출력되고 잠시 후 카오스 에메랄드를 바라보는 피 묻은 너클즈 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전진하는 바닐라, 음악은 또 변형되어 있고, 가는 도중 카오스 에메랄드를 또 먹으면 Whose Path Have I Followed Into The Darkness?/나는 누구의 길을 따라 어둠 속으로 들어갔을까?라는 메시지가 PC 테스트 소리와 함께 출력되고, 온 몸이 피투성이인 테일즈 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음악은 점점 변형되가기 시작하고, 바닐라는 계속 전진한다. 전진 도중 카오스 에메랄드를 먹으면 When Did My Voice Last Echo In This Silence?/이 침묵 속에서 내 목소리가 언제 마지막으로 울려 퍼졌을까? 라는 메시지가 스피커 작동음 소리와 동시에 출력되며 집 어딘가 피가 묻어있는 채로 앉은 채 눈을 감은 채 아파하는 에이미 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음악은 평범하게 돌아온다.[207] 바닐라는 계속 전진하고 카오스 에메랄드를 먹으면 What Secrets Do These Emeralds Conceal?/이 에메랄드들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나요?라는 메시지가 잡음 소리와 동시에 출력되며 요동친다. 그리고 피눈물을 흘린 루즈 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음악은 긴장되는 음악으로 전환, 바닐라는 계속 전진한다. 그리고 마지막 카오스 에메랄드를 먹자 Why Does Innocence Weep?/순수함은 왜 울까?라는 메시지[208]와 빨간 엑트 존 모형이 나오며 피눈물을 흘리는 크림과 치즈[209]이미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잡음 소리가 나며 검은 실루엣이 등장하고 바닐라는 그 실루엣에게 다가간다. 다가가자 그 실루엣에게서 카오스 에메랄드가 나타나고, 에메랄드는 바닐라에게 향한다. 그리고 에메랄드가 바닐라에게 닿는 순간,[210] 여성의 비명소리가 울러퍼지며 괴상하게 된 에그맨의 정면 얼굴이 나타나고, 갑자기 에러음이 나며 정체불명의 얼굴이 나오더니, 진짜 BSOD, 블루스크린을 선사하며 강제로 PC를 재시작해버린다. 그리고, 다시 로그인하면, 피범벅이 된 바닐라의 얼굴이 데스크탑 배경화면으로 나오며 끝난다. 게임을 열면 게임에 원인 모를 에러가 났다고 게임이 닫힌다.
게임을 다시 하고 싶은 경우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면 로컬 디스크 -> Windows -> Temp으로 진입 후 session_0360D014.tmp를 지우면 된다.
플레이 도중 게임을 강제 종료 후 다시 게임을 연 경우[211]
Why Did you Close The Game? You Shouldn't Have Done That... Can You Make It To The End, Or Will You Run Away Again? Well, Another Choice Won't Come Any Time Soon...
왜 게임을 닫았나요?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요... 끝까지 갈 수 있나요, 아니면 다시 도망칠 건가요? 다른 선택은 곧 오지 않을 거예요...
이 텍스트가 끝나면 에그맨의 일그러진 얼굴과 괴성 점프스케어가 나오며 게임이 종료된다.
게임 도중[212]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 화면 왼쪽으로 갈 경우
What, Already Scared? Well, As You Wish...
뭐, 벌써 무서워? 음, 네가 원하는 대로...
그리고 게임이 종료됨과 동시에 게임이 스스로 삭제된다.
게임 도중 Alt+F4를 실행할 경우[213]
갑자기 바닐라의 웃음소리가 나며 시뻘겋게 화면이 변한다. 작업 관리자(Ctrl+Shift+Esc)를 실행하려 해도 안된다.
게임 도중 끊어진 다리로 떨어질 경우[214]
떨어지는 순간 갑자기 괴성과 함께 에그맨[215]이미지가 출력되며 게임이 종료됨과 동시에 게임이 스스로 삭제된다.

2. 개그&패러디물

2.1. Sanic.exe

The legendary Sonic.exe has been discovered his old twin...
SANIC.EXE!
Will Teils, Knackulz n' Eggmun be able to survive?
Find out!
전설적인 Sonic.exe가 자신의 오랜 쌍둥이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SANIC.EXE!
과연 테이즈와 내쿨즈, 그리고 에그먼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병맛스럽기 그지 없는 밈인 SANIC이 주인공인 작품. SANIC답게 원본의 무서움과 긴장감 따윈 단 하나도 볼 수 없는 괴작 게임이 되어버렸다.

처음 시작화면도 장난이 아닌데 시작부터 Sonic.exe의 잠깐 바뀌는 배경화면에 소닉.exe 대신 싸닉.exe가 있으며 조종 캐릭터는 whiskas라는 고양이 사료이다. 그 후 선택화면이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대충 그렸다(...). 그나마 캐릭터마다 달랐던 Exe화마저 흑백처리에 피눈물 대충 그려놓고 끝. 심지어 에그맨은 더더욱 대충 만들었다.

테일즈는 그림판으로 그렸으며 배경도 그냥 살구색 배경에 그림판으로 나무와 피와 폭포를 대충 그려놓은 것이다. 배경음악은 테일즈 돌로 악명 높은 'Can You Feel The Sunshine?'이며, 테일즈가 눈동자가 없는 싸닉에게 다가갈 때
Teils: Sanic y u do dis
테읻즈: 싸닉 ㅙ 이런지슬 한 거ㅑ
Sanic: ...
싸닉: ...
그 후 배경이 붉게 변하고 싸닉 특유의 귀갱 브금과 함께 싸닉이 쫓아온다. 싸닉한테 닿으면 위의 말을 또 하다가 다시 선택화면으로 돌아온다.

너클즈의 스테이지는 그냥 하늘색 배경에 평범한 그림들로 되어 있다. 거기서 끝까지 쭉 가면 또 눈동자가 없는 싸닉이 있는데 다가가면
Knackuz: Sanic u bastud
나컬ㅈ: 싸닉 2 개자씪ㅏ
Sanic: ...
싸닉: ...
그 후 싸닉이 쫓아오는데 닿으면 위의 말을 하다가 다시 선택화면으로 돌아온다.

에그맨은 아예 약을 실컷 한 건지 아니면 그냥 에그맨을 그리기 귀찮았던 건지 모습이 달걀 그 자체다(...). 스테이지는 검은 화면에 로보트닉의 밈 PINGAS 글씨가 흰색 글씨로 가득 차 있다. 이 스테이지의 끝에도 눈동자가 없는 싸닉이 있는데 다가가면
Eggman: PINGAS
에그맨: 꿔추
Sanic: ...
싸닉: ...
그 후 다시 쫓아온다. 닿으면 위의 말을 하다가 이번엔 선택화면이 아닌 게임 오버 화면으로 들어온다.

게임 오버마저 개그스러운데 싸닉.exe가 붉은 눈동자를 한채 "I UM GAWD(나눈 쒼이다)"를 말하고 테읻즈는 KEN U FELL DI SANSHINEZ(ㄴㅓ는 헷비츨 느낄슈 이ㅆ니)라고 말하고 나컬ㅈ는 DEER PLYR! 1 STAPH(플ㄹ이어 1 멈ㅊㅝ)를 말하고 에그맨은 베이컨과 함께 PEGNAS(꿰츄)라며 계란 프라이가 되어 있다(...). 그 옆의 오른쪽엔 PREZZ ENTUR 2 WHIZKAZ(엔퉈를 뉼려 위즈카즈)가 있는데 엔터를 누르면 위즈카즈의 고양이들을 눌러 없애는 미니게임에 들어올 수 있다. 끝엔 Thx 4 playing. Prezz esc 2 levae(플레이해셔서 감삼니다. esc를 뉼려 떠ㅏㄴ기)가 써져있다.

참고로 싸닉.exe는 플레이어를 쫓는 적이 아닌 그냥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즉사 오브젝트라 뛰어넘으면 싸닉이 쫓아오질 않는다.

병맛으로 대충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버그가 매우 많다.

2.2. Sunky.MPEG

A funky parody of Sonic.EXE in which Sunky gathers all his friends to DANCE!
Sunky가 친구들을 모두 모아 춤판을 벌이는 Sonic.EXE 패러디입니다!
공포감은 죽이고 상당히 개그틱하게 나온 패러디작. 내용도 Sunky...이기는 한데 점눈이 새빨갛게 변한 선키(일명 선키.MPEG)가 테일즈[216], 너클즈[217], 에그맨[218]을 파티에 초대해서 노는 것이다.

테일즈 파트에서는 원작의 스테이지명을 좀 비튼듯한 스테이지에서[219]그냥 원작처럼 쭉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걸로 진행하다가[220] 나중에 선키를 만나서 선키 뒤를 슬그머니 찌르려다 선키가 빨간 점눈을 딱 뜨고는 Gotta Go Fast(빨리 가쟈)라는 문구가 나오며 Level Pattycake로 넘어간다.[221] 이후 테일즈 앞에 선키가 나타나 테일즈를 덮치는 것처럼 보이다 서로 춤을 추는 걸로 끝난다.

이후 오 예! 이렇게 되어야지!(AW YEAH! THIS IS HAPPENIN!)이라는 문구가 나온 뒤 너클즈 파트로 넘어가며 너클즈도 원작과 거의 비슷하게 흐르게 된다.[222] 이후 사이좋게 춤을 추는 선키와 너클즈의 모습이 나온 뒤 춤출 춤은 많은데 춤출 사람이 너무 부족하네, 너도 춤추지 않을래?(SO MANY DANCES TO DANCE, SO LITTLE DANCE, WOULDN'T YOU DANCE?)[223]이후 데이터 셀렉트 화면로 돌아올 때 원래 소닉.exe처럼 뒤틀려있어야 할 캐릭터를 반영한 건지 데이터 파일 TV화면 위에 선키에게 당한(?) 캐릭터가 나타나는데, 이 포트레잇도 꽤 귀엽고 웃기다.[224][225]

그러나 후반부 에그맨 파트에서 BGM도 약간 불길하게 바뀌고 분위기도 앞서 보여진 테일즈와 너클즈의 스테이지와는 맞지 않게 전체적으로 어둡고 칙칙해지며 마지막 계단을 내려갈 때 흰 배경에서 에그맨의 추락하는 실루엣이 나오는 등 진중한 분위기로 넘어가나 싶더니 훼이크, 마지막에 에그맨도 선키도 즐겁게 클럽에서 춤추는 걸로 끝(...).[226] 이때 에그맨이 주황색 선글라스를 쓰기 전 안경 벗은 눈이 상당히 부담스러운데 예쁘다

마지막 점프 스케어마저도 무섭긴커녕 부담스러운데귀여운데, 선키의 얼굴이 약간 실사화되어 화면을 가득 체우며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사는 I AM GOD이 아닌 I OCCASIONALLY SUNK.(난 때때로 Sunk해)(...)이후 테일즈의 웃는 컷씬이 나오며 정말 끝.

상당히 짧지만 미친 임팩트를 보여준 패러디여서 그런지 이후 선키를 패러디한 작품이 나온 적 있으며, Sonic(Pc port)의 조크 업데이트나 Friday Night Funkin'의 소닉.exe 모드에서 등장하는 등 나름대로의 인기를 구상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게 소닉.exe보다 더 무섭다고(...)

사용된 브금:
인트로: 소닉 러시 베타 타이틀
캐릭터 선택: We Are Family
웃음소리: 스폰지밥 웃음소리[227]
테일즈1: 구피와 친구들 오프닝
테일즈2: Leslie Hall[228]-Body Rolls
선키가 테일즈를 잡으러 쫓아갈 때: Classy Sexy Elegance-SNL(* 3분 07초부터)
너클즈1: 플래시 노래 Captain underpants theme
너클즈2: arin's dance
닥터 에그맨: Super paper mario:Castle black

2.3. Silly.TIFF

The official sequel to Sunky.MPEG!
후속작인 Sally.exe의 패러디. 전작과 마찬가지로 공포감 따위 저 멀리 날려버렸다. 초반부터 Sally.exe에서 나오던 애니메이션 영상을 희화화해 패러디한 뒤[229], 블루스크린이 뜨는 부분에서 FAKE BLUESCREEN(가짜 블루스크린)이라 적힌 화면을 띄우며 시작한다. 타이틀 화면에도 원본 Sally.exe에서 망가진 테일즈와 너클즈가 있던 걸 반영해, 파티를 즐길 당시의 모습을 한 테일즈와 너클즈가 나와 있다.

저번 게임에서 열심히 파티를 했고 이번에는 친구들에게 아침을 먹여준다는 스토리. 에이미[230][231]는 특유의 기묘한 움직임을 제외하면 거의 그대로 진행되며, 골에 도착한 순간 나오는 소닉.exe의 점프 스케어도 허접하게 재현되어 있다. 그 뒤로는 다시 선키가 서있는 탁상까지 걸어가면, 그 위에 있던 그릇에 초능력으로 시리얼과 우유를 부어주고, 에이미가 퍼먹으며 끝. 이후 선키가 한 명 먹여줬고 이제 두 명 남았다며 독백한다. 크림 파트로 넘어가면 꽤 난폭하게 먹었는지 입에 우유가 가득 묻어있는 에이미를 볼 수 있다.

크림[232][233] 또한 원작처럼 가속 아이템을 먹어가며 달리지만, 가시 대신 STOP이라 적힌 블록에 충돌하며 무사히 멈춘다. 배경에 소닉 언더그라운드의 영상이 무한반복되는 걸 빼면 에이미와 동일. 다만 크림은 시리얼을 수저를 안 쓰고 입을 대고 개처럼 그대로 핥아먹는다.

그러다 실리 때는 갑자기 노이즈가 끼며, 스테이지명도 생략하고 원작처럼 불타는 배경에서 화면이 점점 다가오며 실리를 압사시키려 한다. 그렇게 한껏 공포 분위기를 조성 해놓더니, 화면 밖에서 지나가던 선키가 보고 놀라서 버튼을 눌러서 벽을 되돌려준다(...). BGM까지 역재생하는 건 덤. 그리고 실리에게 시리얼 먹이는 장면이 그릇에 담아서 먹여주는 에이미와 크림과 다르게 실리 입에 시리얼과 우유 부어주는 상당히 터프한 방법으로 먹여준다(!). 엔딩도 역시 원작과는 정 반대로 실리에게 뽀뽀 성공하고 전형적인 디즈니나 루니 툰즈 애니메이션처럼 끝나는 해피 엔딩.

여담이지만 시리얼 먹일 때 나오는 노래도 은근히 중독성 있다.[234]

사용된 브금:
인트로 영상 배경음악: ren and stimpy: tom fool
블루스크린: 윈도우 XP 크리티컬 에러 효과음
캐릭터들이 시리얼을 먹고 있을 때: milk and cereal
인트로: 소닉 러쉬 타이틀 (E3 베타)
에이미1: 마더 2: Battle Against a Weak Opponent (리믹스)
에이미2: 덕테일즈 주제가: DuckTales Intro
크림1: 캬리 파뮤파뮤: CANDY CANDY
크림2: 소닉 언더그라운드: 24화 음악 (Mummy Wrap)
실리: sally.exe _______ (act 9) (1.5배속)
쓰인 브금 설명및 재작자 안내:liam lynch: happy song

2.4. Sunky The Game PC PORT[235]


선키.MPEG 시리즈의 공식 SONIC PC PORT 패러디로, 아직 데모 단계에 있다. 이번에는 PC PORT의 주적 로드 X를 코스프레 한 듯한 선키가 나타난다. 이 게임의 선키[236]는 전체으로 몸 색이 남색이며 배에는 Z자가 그어져 있다. 로드 Z 시리얼의 C를 따서 로드 C라고 불러야 하나 당연하지만 선키 시리즈답게 무서운 장면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을 실행하면 붉은 눈을 부담스럽게 뜬 선키의 손아귀에 아무 일 없다는 듯 춤추는(...)테일즈의 모습을 보여주며[237] 이후 테일즈를 플레이할 수 있다.

선키 MPEG 시절 그대로 스테이지는 The Hill Are Alive지만 길을 가다 보면 안뇽, 티렐스[238](Helu, Tlels)라는 메세지가 뜨고 조금 있다 도라온 걸 환영해(Welcom Back),Are you ready for a DANCE PARTY!!!(댄스파티 할 준비는 됐겠지!!!)라는 메세지가 뜬다. 이후 나는 죽었다 표지판을 든 해골과 죽은 동물들의 시체가 나오며, 이때 테일즈는 MPEG 시절과는 달리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다. 그렇게 쭉 가면 선키가 기다리고 있는데 테일즈는 선키를 슬그머니 찌르려다 선키의 뒷통수를 치고(...) 선키가 넘어지자 테일즈는 비웃다가 선키가 화가 나 갑자기 붉은 눈을 뜨고 몸 색이 어두워진채 뒤를 돌아보자 테일즈는 놀란 듯 눈이 작아진다.

이후 watch out for my BODY ROLLS!!!라는 메세지와 함께 Level Pattycake로 이동하고 테일즈는 아직도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다. 일단 쭉 가보면 how about a bowl of MILK AND CEREAL(우유와 시리얼은 어때) 라는 메세지가 뜨고 선키가 천천히 날아오기 시작하는데 선키에게 잡히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그렇게 뒤를 돌아보면 벽이 막혀있고 그 순간 선키가 나타나 테일즈를 덮치려 하는데, 이때 선키가 플레이어 쪽을 보더니 천천히 어느샌가 나타난 '프로그램 종료하기(Close Program)'을 누르고(...)게임을 강제종료시킨다.

이후 게임을 다시 키면 원본 선키가 나타나나 싶더니 곧 선키.MPEG(아니면 로드 X)로 변해 플레이어 쪽을 보고 플레이어를 덮친다. 그리고 이후 let the PARTY begins(파티를 시작하자)라는 메세지가 나오고 원본 PC PORT처럼 테일즈만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239]테일즈를 누르면 테일즈가 이런...이라 적힌 표지판을 들더니 낙하한다.

최근 마침내 풀 버젼이 업데이트되었다!

테일즈는 공장 스테이지에 도착하게 되며 로켓을 타고 어디로 가게 된다. 그러나 로켓이 갑자기 이상이 생겨 자폭기능이 활성화되고 테일즈는 놀라 비명지르며 추락한다. 그렇게 ACT.2로 추락한 테일즈는 갑자기 로켓이 추락하는 게 쩌는 아이디어냐며 불평을 하다 스테이지의 광경을 보고 입을 다물고 나아가게 된다.

그렇게 앞으로 계속 나아가자 엎어져 있는 에이미와 크림과 함께 시리얼을 먹고 있던 로드 X 선키를 만나게 되고, 선키는 This is Going to 2 Be fun(이거 재미있겠는 걸)이라 말한다. 그렇게 크림 보스전이 시작되려는 찰나 크림이 갑자기 엎어져서 그대로 울어버리자[240]로드 X 선키는 크림을 달래며 어디론가 가게 된다. 똥 씹은 얼굴이 된 테일즈는 덤.

그렇게 앞으로 가자 이번엔 신전 같은 곳이 나오며 그곳을 빠져나오면 선키가 갑자기 문을 부수고 나타나 Surprise!!(놀랐지!!)라 한다. 이후 선키와의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스페이스바로 점프해서 장애물과 구멍을 피하고 , 쉬프트로 달리기를 하며 도망쳐야 한다. 그렇게 빠져나오면 다시 신전으로 향하며 에그맨의 스테이지였던 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을 계속 향하다 보면 성의 윗 부분으로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테일즈는 아무것도 없다 한탄하다 자기 위의 세이브파일을 보게 되는데...
BAWAWAWAWAWAWAWAW

You Finally got here bud!
마침내 여기까지 왔구나 친구!

I have surprise for you...
널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어...

For the Good Old time sake.
오래 전 그 좋은시절처럼 말이야.

(테일즈가 세이브파일의 위로 이동된다.)

Are you ready, My Pal Tlels?
준비됐지 티렐스?

Never say Never!!!
아니라고는 말하지 마!!!

이후 선택지가 뜨는데 Yes를 누르게 되면 가려진 테일즈의 실루엣이 나타나는데 알고 보니 진지한 실루엣이 아닌 그냥 전작처럼 고깔모자를 매고 리본을 쓴 체 웃고 있는 테일즈였다. 그렇게 테일즈는 전작의 에그맨처럼 파티준비를 하며 같이 있던 너클즈, 에그맨과 함께 댄스파티를 즐기게 된다. 그러다가 갑자기 선키가 부담스럽게 앞으로 오더니 그대로 블루스크린이 뜨면서(....)엔딩.

그러나 만약 No를 선택하면 갑자기 게임이 꺼지며, 이후 다시 접속 시 본래 분위기와 맞지 않게 무서워진 테일즈의 모습과[241]BGM을 배경으로 GAME OVER 씬이 나오게 된다.

이스터에그로 숨겨진 장소[242]으로 가려고 하면 제작진이 말리면서 원래 가야 하는 길로 가라고 한다. 이는 게임 시작 전에도 Read me를 통해 알려주며 만약 이를 무시하고 3번 역방향으로 진행하면 제작진이 화나 플레이어를 공허로 보내버리는데, 이곳에서 다양한 제작진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엔딩을 보면 개발일지와 미사용 데이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2.5. Pingas.exe

다운로드 링크
b carful orr he wll git u.
쥬ㅓ심하세어 안 그림 그까 님 잡을1거임

그린 힐 존을 배경으로 소닉이 달려가다 뒤에서 쫓아오는 미칠 듯한 PINGAS의 항연과 함께 닥터 로보트닉에게 잡혀서 죽는다는 내용. 닥터 로보트닉이 소닉.exe의 역할인데 밈을 소재로 한 작품답게 짧고 굵은 병맛 파생이다(...).

엔딩 문구는 'rip in peece sanic teh heghhoog 2015-2015 gudby, my sweat prins(싸닉 티 헤ㅈ호오ㄱ 오줌 소게서 삼고빔 2015-2015 내 소듕한 꺼추여 안뇽히)

참고로 그다지 무섭진 않지만 마지막에 피범벅이된 소닉의 점프스케어 뒤 귀갱 MLG의 향연이(...) 있으니 주의.

2.6. Sonic.exe Literally


제목 그대로 Sonic.exe에 나온 모든 스테이지의 의미 그대로[243] 스테이지가 전개되는 개그성 파생작. 소닉.exe가 여러 가지로 망가진다(...).닉값하는 Sonic.exe

테일즈의 첫 스테이지인 Hill은 원작처럼 앞으로 쭉 가는 것으로 진행하지만[244] 죽은 동물들이 널브러져 있는 것이 아닌, Hill(언덕)이라는 의미 그대로 엄청난 높이의 언덕이 자리잡고 있고 그 위에 소닉.exe가 있었다.

소닉.exe가 이 정도로 지쳤냐 이건 오직 Act 1일 뿐이다라며 조롱하자 테일즈는 이에 지쳐버려 빡친 나머지 그린 힐 존은 말만 힐이지 이렇게 엄청난 높이의 언덕이 아니며, 네가 정말 싫다고 욕하자 소닉.exe는 테일즈를 생까고 다른 게임을 즐기자며 Hide and seek로 이동시켜 버린다.

Hide and seek 속 테일즈는 상당히 화가 났는지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이후 원작처럼 소닉.exe에게 붙잡히면 테일즈는 소닉.exe에게 "넌 내게 숨을 시간조차 안 줬을뿐더러 여기는 숨을 곳도 없고 숨바꼭질(Hide and seek)할 곳으로 전혀 적합하지 않아. 왜 네가 친구 없는 아싸인지 알겠다, 너 게임 개못하네."라고 분노를 표출한다. 여기에 슬픈 BGM이 배경으로 깔리다가 긁힌 소닉.exe는 원작처럼 테일즈를 살해해 버린다. 근데 비명이

너클즈의 스테이지인 You can't run은 진짜 뛸 수가 없다.[245] 이후 소닉.exe가 등장하며 너클즈가 니랑 놀 시간 없다 말하자 소닉.exe는 그저 자기는 희생자들이랑 놀고 싶다며 땡강부린다. 하지만 너클즈가 왠지 이 스테이지의 제목 그대로 자기가 뛸 수 없다며 불평하자 소닉.exe도 이에 인정하며 뭔가 이상한 힘이 잘못된 방식으로 여기에 적용되는 거 같지만 자기를 잡아야 뭔가 바뀔 거라 강요하고, 결국 너클즈는 소닉.exe랑 강제로 원작에서 했던 왔다갔다를 하다 지쳐버린 나머지 그냥 떠나버리는데... 이때 가지 말라며 울부짖는 소닉.exe가 짠해보인다 갑자기 Big Chungus가 나타나 너클즈를 깔아뭉개면서 쿵쿵이 내는 의성어를 낸다.(...) 소닉.exe는 이에 당황하며 너클즈는 이렇게 죽은 게 아니며, 이게 진짜 데드씬이라면서 소닉.exe가 너클즈를 망치로 패대기치는 대충 그린 그림 두장을 왔다갔다 펼치는 하찮은 퀄리티를 보여준다(...)그래놓고 자기가 그림 잘 그린다고 자화자찬하는 소닉.exe는 덤 결국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질린 소닉.exe는 그냥 원작처럼 너클즈를 죽이는 장면을 보여준다.

에그맨은 스테이지에 들어오면서 불평불만을 쏟아내는데, 에그맨의 스테이지는 '...', 즉 아무 의미 없이 점 3개만 나열한 거라면서 스테이지 제목 자체를 깐다. 하지만 이내 이 스테이지의 의미는 상상력을 펼쳐보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하며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자면서 어디에서 많이 본듯한 춤을 춘다. 하지만 뚱뚱한 몸 때문에 체력소모가 많이 된 에그맨은 땀을 흘리며 어떻게 이런 춤을 오랫동안 사람들은 안 지치며 출 수 있냐 중얼거리느라 소닉.exe가 자기 앞에 왔다는 것도 눈치체지 못한다. 소닉.exe는 그것도 춤이냐면서 에그맨과 잠깐 동안 댄스배틀을 펼치다가 결국 참을 대로 참은 에그맨은 원작처럼 진행이나 하자면서 소닉.exe는 그 말을 듣고 마지막 점프 스케어를 준비하는데... 문제는 사진을 잘못 가지고 와서 I AM GOD이라며 썩소가 그려진 소닉.exe짤이 아닌 차피의 정면샷을 가지고 왔다(...). 결국 그냥 진행이나 하자며 에그맨을 살해해 버리는 걸로 마무리.

특이하게도 소닉의 시점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테이지를 쭉 진행하면서 끝에 도달하며 소닉이 뭔가 불길한 기운이 감돈다 말하는데. 이 감이 틀리지 않았는지 소닉.exe가 Gangsta's Paradise[246]의 코러스 BGM과 함께 아래로 하강하며 등장하고(...)이 모습을 본 소닉은 망설임 없이 긴급회의를 열게 된다.

테일즈, 너클즈, 에그맨이 죽고 소닉과 소닉.exe, 그리고 에이미와 크림, 샐리가 대치하고 있는 상황.[247]소닉은 경크라면서 소닉.exe에게 투표하라 종용하고, 소닉.exe는 샐리가 이상하게시리 조용하다면서 샐리를 추궁하지만[248]샐리는 에그맨의 전기실에 있었다고 말한다. 치열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닉.exe는 소닉과 자신은 같이 레버린스 존에 있었는데 미션을 안 했으니 소닉이 임포다라며 소닉을 화려한 말빨로 선동시킨다. 결국 투표는 소닉에게 몰리고 추방당한다. 소닉은 임포스터가 아니었습니다.

이후 모두 몰살당한 가운데 소닉.exe가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며 BALANCE RESTORED!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마무리된다.

다만 개그성 파생작임에도 불구하고 이후 화내는 테일즈.exe(...)를 제외한 나머지 데이터 셀렉트창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스프라이트[249]는 원작 공포스러운 분위기 그대로 나와서 괴리감이 심한 편.

2.7. 2020.exe

From the creator's of Oldum77.EXE and SonicAllStars.exe, we introduce you 2020.EXE! A full yet, another complete remaster of the original game!

However, something different is going around since 7 years... What could it be? Play it to find out!
Oldum77.EXE와 SonicAllStars.exe의 제작자가 선보이는 신작, 2020.exe를 소개합니다! 원작을 완벽하게 재구성한 또 다른 리마스터 게임입니다!

하지만 7년 전부터 무언가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직접 플레이해서 확인해 보세요!
역시나 소닉.exe의 개그성 패러디작,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2020년도에 제작되었다.

테일즈의 시점으로 시작되며 원작 그대로의 전개를 가져왔지만 특이하게 튀어나온 벽에 가까이 가는 순간 테일즈가 그걸 박살내며 소닉.exe에게 총을 겨눈다, 그걸 본 소닉.exe가 '어... 야옹?'이라 말하자 둘이 소리 지르다가 테일즈가 들고 있던 마취총을 쏴서 소닉.exe를 제압한다.

이후 에그맨이 판사로 선(...) 소닉.exe에 대한 재판이 이루어지며[250] 사실 소닉.exe는 소닉이 다른 캐릭터들을 무섭게 만들기 위해 한 분장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진다.[251] 이제 지긋지긋하고 지루하다면서 까는 테일즈는 덤 이후 테일즈, 크림, 블레이즈, 이 게임의 공동 제작자인 Devy[252] 등등이 증인으로 선다.[253] 넷은 지금까지 소닉이 소닉.exe로 분장하며 캐릭터들에게 한 민폐와 소닉.exe의 멍청함을 고발하고, 결국 소닉은 견디지 못하고 재판장에서 도망친다.

이후 너클즈가 소닉을 쫓아온 테일즈의 비명소리를 듣고 스크랩 브레인으로 오게 된다.[254] 이후 소닉.exe의 분신을 발견하고 주먹질로 없애가다가 지쳐서 헉헉거리고, 원작처럼 소닉.exe(엄밀히 말해 분장한 소닉)가 너클즈를 보고 Found you를 외치며 원작의 전개를 그대로 따라가는 듯했으나 소닉.exe가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너클즈가 소닉.exe에게 죽빵을 갈겨 날려보내고, 높이 떠오른 영향으로 추락했을 때 땅에 머리가 꽂힌다. 이후 테일즈에게 이게 네가 말한 거냐며 묻고, 테일즈는 저번에 멍청한 피웅덩이에서 겪어본 일이라며 대답하자 너클즈는 분노에 차올라 소닉을 부르짖는다.

한편, 판사였던 에그맨은 소닉을 쫒기 위해 마블 존으로 가려고 했으나 원작에서의 일을 떠올린 에그맨은 부디 자기가 저번의 그 멍청한 트릭에 안 속기를 바라며 마블 존에서 머쉬룸 힐 존으로 방향을 옮겨 가기로 한다. 머쉬룸 힐 존에 도착해 길을 가다 보니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에그맨은 혹시 이것도 소닉의 또 다른 트릭이냐 경계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후 피투성이가 된 평지에 도착하면 소닉.exe가 천천히 걸어와 I AM GOD을 시전하러 하나 말 끝나기도 무섭게 에그맨이 총으로 소닉.exe를 헤드샷을 맞춰 죽여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고슴도치를 죽였다며 웃고는 그대로 도주한다.

이후 뉴스에서 소닉이 죽었다는 기사가 나오고, 소닉과 소닉.exe의 묘비가 왜곡된 그린 힐 존에서 보여지는 것으로 끝.

여담으로, 2020.exe의 제작자인 Oldum77이 디즈니 알라딘토이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exe 게임을 제작한 적이 있어 알라딘의 캐릭터와 우디가 카메오로 출현한다.

2.8. Sally.exe Troll Game

Its game just troll dude

특이하게도 소닉.exe가 아니라 샐리.exe를 기반으로 한 개그적 파생작품이다.안타깝게도 아직 Sonic.exe Troll game은 없다여기에서 사망(?)시 캐릭터는 로블록스 뉴비의 형태와 색상으로 변한다...Exe화가 아니라 OOF화

시작하자마자 꼬마기차 토마스의 현란한 눈돌림이 반겨주고 곧 로블록스 뉴비의 머리통이 나오는 블루스크린, 이후 헤비의 빵! 너 쥬금(Pow! U DED) 드립이 반겨주는데 이후 나오는 원작 Sally.exe 그대로의 장면이 나와 개그물로서 플레이하게 되면 좀 당황스러워할 수 있으나, 곧 잘못된 오프닝을 가져왔다면서 We are Number One 오프닝과 일루미나티, 로블록스 뉴비들로 도배된 정신 아득해지는 게임 시작 화면을 보여준다(...) 일단 원래 모습이기는 한데 사시를 하고 있는 테일즈와 너클즈는 덤.

이후 원작처럼 문구가 나오는데 왜 이 게임이 로블록스 뉴비가 널리고 널린 꼬라지가 되었는지를 설명해 준다. 원작을 고려해 보면 소닉.exe의 한탄인듯(...)
카일은 나랑 놀고 싶어하지 않았어, 대신 VRChat을 하고 싶어했지.
Kyle Didn't want to play with me, but he want to VRChat.

하지만 거기에는 엄청난 양의 우간다 너클즈들이 혀를 딸칵거리며 '도'에 대해 논하고 있었지, 그래서 카일은 그냥 게임을 떠났어.
But there were many Ugandans They are clocked and talked about 'the way'. And so he left the game.

대신 로블록스에 들어가서 OOF이라는 서버에 들어갔지만 그 서버는 사실 바이러스였어.
But then he went to Roblox,He found one server Named OOF. But this Server was a virus.

그 바이러스는 컴퓨터를 오염시켰지.
This virus infect the computer.

OOF할 준비 됐겠지, (플레이어의 계정 이름)?
Are You Ready to OOF,(플레이어의 계정 이름)?

대충 요약하면, 카일이 VR챗을 하려 했으나 우간다 너클즈들 때문에 VR챗 대신 로블록스를 하기로 했는데 이상한 서버에 들어가 컴퓨터가 오염됐다는 내용이다.원작도 그렇고 10 years of chasing tails도 그렇고 카일은 당한다 영원히 고통받는 카일

에이미로 시작하면[255] 소닉이 앞에 서 있는데, 소닉이 링로 들어가려는 순간 고꾸라져 죽어버리고 에이미가 그걸 보고는 비명지른다(...) 이후 다시 시작해서 원작처럼 괴성을 지르며 들어가는 소닉을 따라 링에 들어가면 마이크 와조스키를 뒤로하고 뉴비가 배경인 스패셜 스테이지로 이동한다.OOF로 리믹스된 BGM은 덤이다 원작보다 좀 더 길어진 스테이지를 따라 이동하면 갑작스럽게 나가는 길이 막히게 되는데 직후 뉴비가 쳐들어와 원작처럼 에이미는 뉴비에게 살해(?)OOF당한다.

크림의 스테이지는 스테이지 명이 제대로 나오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Yeah boi를 외치며 어떤 얼굴이 스테이지 제목을 밀어버린다. 스핀대쉬를 써서 들어갈 수 없는 구멍을 들어가는 동시에 파워 스니커즈를 먹고 질주하다 보면... 길의 끝에 가시가 아니라 스프링이 있어서 크림은 그 스프링에 부딪혀 튕겨나간다(...)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앜이후 뉴비가 나타나서 튕겨져 나간 크림에게 가는 것으로 끝.가시에 피떡이 되는 것보다는 나을...려나?

이후 OOF 당한 크림과 에이미를 뒤로하고 샐리를 플레이하면 원작을 그대로 따온 스테이지로 오게 되는 데 조금 기다리다 보면 갑자기 스테이지가 폭발하며(...) 허무하게 끝난다. 이윽고 꼬마기차 토마스가 잠시 동안 나오다 뉴비가 토마스를 들이받는 걸로 진짜 끝.기승전뉴비

2.9. Sonic.exe The Nightmare Resurgence/Sally.exe Phobia Renewal


소닉.exe의 개그성 파생작으로 총 소닉과 샐리 파트로 나뉘어 있다. 생존물로 보이는 진지한 부제와는 달리 수없이 쏟아지는 음담패설과 패러디가 특징인 작품.

2.9.1. Sonic.exe The Nightmare Resurgence

A reatelling of Sonic.Exe, will you be able to save Tails,Knuckles and Eggman?
Sonic.exe를 재해석한 게임. 과연 당신은 테일즈, 너클즈, 그리고 에그맨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테일즈로 시작하면 소닉 메니아를 기반으로 한 듯한 그린 힐로 오게 되는데 평범한 소닉이 대기를 타고 있는 듯했으나 이후 소닉.exe가 달려들어와 야릇한 앗흥 소리와 함께 패이드 아웃되고 직후 샌즈 얼굴과 함께 So Many buttholes to play with, So little time, Would you agree?(많은 후장은 있지만 놀 시간은 턱없이 모자라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라는 문구가 나타난다.

너클즈의 경우 소닉 매니아 어드벤처즈에서 나온 마스터 에메랄드를 붙잡고 하찮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보는 너클즈 머리에 허접하게 합성된 카우보이 모자를 씌운 모습이다. 직후 소닉을 만나면 니 모자를 먹어버리겠다며(...)달려든 소닉에게 너클즈도 당하고 만다. 이후 Unlike you I most Certainly chuckle(너와는 달리 난 항상 낄낄대며 웃지)라는 문구가 나타난다.

에그맨의 스테이지에서도 역시 소닉.exe가 대기를 타고 있다. 소닉.exe는 '마침 아침으로 먹을 달걀 하나가 있다'라면서 에그맨을 살해하려는 것으로 보였으나 사실 자신에게 진짜로 에그맨에게 아침식사로 해줄 달걀이 있었다는 말이었고(...) 조리대 앞에서 후라이 아님 스크램블로 해주냐는 소닉.exe의 질문에 에그맨은 후라이 반숙으로 너무 태우지는 말고 해달라는 훈훈한 광경으로 스테이지가 끝난다.

마지막 소닉의 시점으로 소닉을 조작하다 보면 테일즈, 너클즈를 만나게 되는데 소닉은 테일즈의 항문을 만진 것에 대해, 너클즈에게는 카우보이 모자를 먹어버린 것에 사과하고 둘은 소닉을 용서하며 해피엔딩.

2.9.2. Sally.exe Phobia Renewal

A reatelling of Sally.exe. Will Amy, Cream and Sally be able to escape this purgatory?
Sally.exe의 재해석판. 과연 에이미, 크림, 그리고 샐리는 이 연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에이미의 스테이지를 시작하면 잠시 동안 배경이 피바다로 바뀌고 에이미의 눈이 검어지는 불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하나 페이크였다. 에이미를 발견한 소닉은 공중부양으로 너클즈가 붙어 돌아가는링을 타고 튄다. 이후 같이 링으로 들어가면 카주로 리믹스된 Gangstar's Paradise BGM과 부담스러운 얼굴의 뚱이가 배경으로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에 들어오며 링을 먹다 보면 소닉.exe가 쳐들어와 에이미는 납작해진다(...)

크림 스테이지로 들어오면 갑자기 분위기가 미연시로 바뀌게 되는데 바닐라가 크림을 깨우고 있었다. 크림은 빡쳐하며 바닐라에게 원하는 게 뭔지 물어보자 아침먹을 시간이다 하니 "시발 엄마 지금 6시라고요!"라면서 분노를 표출한다 불속성 효녀가 된 크림 바닐라는 이에 생까고 말조심하고 앞으로 4시에 깨워주겠다라는 말로 맞받아친다. 이에 크림은 다시 자려 하나 바닐라가 학교 갈 시간이라 말하는 것 때문에 크림은 결국 썅욕을 하며 학교 갈 준비를 한다. 패밀리 가이 웃긴 장면 모음집 #76을 보면서 기운을 차린 크림은 피터 그리핀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침을 먹은 뒤 스쿨버스를 타려 하나...왠 이상한 남자[256]가 사탕줄 테니 따라오라고 한다. 크림은 이에 고민하는데...

여담으로 선택지에 따른 업적이 있지만 딱히 스토리 진행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Sure(물론이죠)를 선택할 경우

[257]이상한 아저씨는 혼쾌히 승낙한 크림에게 가까이 오라 하지만 직후 왠 차가 아저씨를 쳐버리면서(...)크림은 무사히 생존할 수 있었다.

Hell no!(아뇨!)를 선택할경우

[258] 이상한 아저씨는 그럼 좆까라고 하며, 직후 차량이 튀어나와 아저씨를 치어 죽여버린다(...) 거 참 이상하다 말한 크림은 덤

샐리 스테이지를 시작하자마자 거대한 소닉.exe가 샐리 앞에 나타나 언더테일 스타일로 싸우는데[259] 난이도는 그럭저럭 쉬우며 승리 시 소닉은 쓰러지며 샐리는 소닉을 보고 소닉 널 아직도 사랑하며 우리의 다람쥐와 고슴도치 혼종 자식이 보고 싶다는 뭐? 말과 함께 진한 키스신(...)이 나온 뒤 소닉은 그 키스를 받고 깨어나고, 소닉이 살아난 이유는 사랑의 힘이라며 샐리는 기뻐하지만 직후 소닉이 우리 아이가 뭐냐며 추궁하는 것으로 끝난다.

2.10. Sonic.exe Narcomania in the blood


다른 소닉.exe 개그성 파생작들처럼 약을 거하게 빨고 만든 개그성 파생작, 보다 보면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라는 질문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마약신고는 1307

게임을 시작 시 에그맨은 데스 에그 내부에서 메탈 소닉을 강화시키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왠 이상한 초록색 얼굴이 튀어나와 스폰지밥 BGM과 함께 데스 에그를 개판으로 만든다. 그리고는 라바 리프를 달리던 소닉에게 공짜 칠리도그라며 낚시를 하고 소닉을 타락(?) 시키는 것으로, It's Going to be so much fun,Right?(이번 일은 아주 재미있을 거야. 그렇지?)라는 메세지와 함께 스토리가 시작된다.

테일즈로 플레이하면 MMMMMMM(...)이라는 마블 존에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OOF로 리믹스된 BGM을 배경으로 테일즈의 조작감 및 점프 등등이 상당히 거지같아서상당히 미끄럽고 별로 좋지 않아 클리어가 어렵다. 만약 함정이나 용암에 닿아 사망 시 테일즈의 얼굴이 놀란 얼굴로 엄청 크게 확대되며 We'll Be Right Back meme이 나온다(...) 일단 조작감을 버티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죽은 동물들과 술병,[260]돌고래 인형 등등이 나오는데 이걸 무시하고 쭉 가가보면 소닉이 있다. 소닉에게 다가가는 테일즈를 뒤로하고 Hello,Do you want to play Minecraft With me?(안녕, 나랑 마인크래프트하지 않을래?)라는 말이 나오고 또 다른 스테이지로 진행한다.

이동된 스테이지는 원작의 Hide and seek가 아닌 하트로 점칠된 분홍색 스테이지이며[261]부딫히면 형태와 함께 소리가 들리는 투명벽을 피하며 테일즈를 조작하면 스폰지밥 BGM과 함께 소닉이 따라오고 잡히면 테일즈는 운다. 그러다가 소닉이 나타나 테일즈를 침대 위로 던져버린다! 이후 페이드 아웃과 함께 테일즈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려오며.이후 You're too slow!(넌 너무 느려!)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너클즈는 You Can't....What?(넌 할 수 없....뭐?) 이라는 스크랩 브레인에서 진행되며 방해물인 붉은 바닥과 칼날을 피하면서 진행된다.[262] 장애물을 다 피하면 너클즈는 쭉 앞으로 가다 소닉을 만나고 이후 FAUND u(차다똬)라는 말과 함께 왔다갔다리를 하며, 이후 지친 너클즈를 소닉이 공중으로 띄어올리더니 술병을 놓고는 그대로 너클즈를 그 자리에 때아박는다.

에그맨의 경우 아예 발없이 둥근 몸만 남아있으며, 스테이지명도 너무 빠르게 지나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피아노를 막 친 듯한 MIDI 기반 BGM을 뒤로하고 팔다리 없는 에그맨을 조심히 굴려서 붉은 바닥을 피해 추락시키면서 이동하면 된다. 중간중간 체크포인트도 있으며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에그맨은 그대로 추락하여 깨진 달걀이 되며 이걸 본 소닉은 이 달걀로 달걀후라이를 해 먹는다. 이후 물에 빠진 테일즈, 전체적인 붉은 화면에 술병에 뒤덮인 너클즈, 달걀 후라이가 된 에그맨을 든 소닉을 배경으로 GOME OVAR[263]가 나오며 끝.

여담으로 원작에서 왜곡된 캐릭터들처럼 한 캐릭터가 사망(?)할 때마다 그 왜곡된 이미지가 나오는데 테일즈는 온 몸이 초록색이 되어 눈을 감은 모습,보다 보면 원작의 검은색 테일즈.exe가 선녀처럼 보이는 배색이다 너클즈는 피격모션 그대로 술병을 입에 댄 모습, 에그맨은 계란 후라이가 된 모습이다.

2.11. Soynic.exe


원본인 소닉.exe보다 더 흉측하고 끔찍한 모습을 한 Soynic.exe가[264] 원작처럼 모두를 죽이는 호러게임... 은 아니고, 이 게임의 희생자는 원작의 3이 아니라 Soynic.exe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모두가 약을 빤 코미디 호러 파생작. 그 와중에 스테이지의 퀄리티는 은근히 좋은 축에 속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선택화면이 고급스럽게 바뀌는 연출이 나오고 나서 테일즈를 선택하면 Soynic.exe가 이 그린 힐 존은 너무 많은 파생게임에 쓰였다며 다른 걸로 해보자라는 명목으로 그린 힐이 GREEN MOUNTAIN(그린 마운틴)이라는 스테이지로 리메이크가 되는 연출이 나오고서야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이후 테일즈로 리메이크가 된 그린힐을 플레이하게 된다.[265]

배드닉들을 상대하면서 가다 보면 갑자기 그린 힐이 기괴하게 변하는데 그래도 계속 가보면 소닉으로 변장한 Soynic.exe가 반겨준다. 누가 봐도 수상한 모습인데 테일즈는 의심도 하지 않고 곧바로 다가갈 때 soynic.exe는 본색을 드러내고 강제로 WALKING SIMULATIOR 2012(...)[266]라는 이름을 지닌 불타는 지역으로 보낸다.

그 후 계속 나아가다가 더 흉측해진 상태로 나타난 Soynic.exe에게 붙잡히면 테일즈는 망설이다가 soynic.exe가 나타나 테일즈를 죽이려는 순간 갑자기 테일즈가 발작을 일으키고 그걸 본 soynic.exe는 으잉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며 그대로 테일즈 파트는 끝난다. 이 와중에 WHAT(뭐여)이라 말하는 Soynic.exe가 일품이다.[267]

너클즈 파트를 플레이 시 갑자기 게임의 장르가 슈팅게임으로 변하고 여섯개의 탄환을 주워서 길을 막고 있는 익룡(?)들을 처치하고 나아가야 한다.[268]그러다가 게임의 장르가 다행히도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가다 보면 뒤돌아 서있는 soynic.exe를 발견하는데 너클즈가 배경과 맞지 않는 달리는 소리로 Soynic.exe의 환상이 있는쪽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갑자기 멈춘다. 그 후 soynic.exe가 갑툭튀 하는 바람에 깜짝 놀란 너클즈는 저 멀리 나가떨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Soynic.exe가 이것만큼은 맘에 들었는지 OOOOO VERY SCARI(우우우우우 엄청 무서찌) 거리며 나가떨어진 너클즈를 놀렸다(...)은근 귀엽다이후 너클즈도 테일즈와 마찬가지로 눈이 사시가 된 상태로 사망처리가 되었다.

에그맨 파트에서는 그전의 스테이지들과 달리 분위기가 매우 밝고 닥터 로보트닉 테마곡이 리메이크되어서 나오는 데다가 아예 팔다리가 없는 몸(...)으로 나온다(...) 어떻게 이런 모습으로 운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 에그 모빌을 조종하다가 뛰어내리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 굴러가다가 추락하면 그 애니메이션을 다시 봐야 하니 주의하자. 스테이지 클리어 시 에그맨은 다시 에그 모빌에 탑승하러 점프한 후 갑자기 나타난 soynic.exe이 바라보다가 폭발과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에그맨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 후 에그맨이 갑자기 꽃를 꺼내더니 레이져를 쏴 플로라라는 꽃 여자로 만들어 버린 후[269] 달아나 버리는데 플로라를 본 soynic.exe는 눈갱당해 결국 카오게이를 시전하고 말았다(...) 이후 I'M DONE WITH THIS(이제 집어치워)라는 대사가 나오고 크래딧이 뜬다.

에그맨까지 보고 나서 크래딧을 보면 EXTRA가 해금되며, 이 엑스트라에는 LORE를 볼 수 있는데[270] 소닉이 그린 힐을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운석이 날아와 땅바닥에 박히자마자 어두워진 광경을 본 소닉은 당황하며 주변을 둘러보다가 Soynic.exe에게 빙의당한다.

이후 Soynic.exe가 깨어나 원작처럼 모두를 죽이려는 듯 보이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보거나 플레이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알다시피 Soynic.exe가 이쪽 세계로 온건 크나큰 실수일 정도로 취급이 너무 안 좋은 편이다. 보다 보면 영원히 고통받는 Soynic.exe가 뭔지를 알 수 있다.- 소닉의 친구들은 이 세계의 소닉이 잘도 이런 미치광이 친구들을 손절 안치고 친구로 두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271] 하나같이 감당할 수 없을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고 테일즈와 너클즈는 사망처리가 되었다곤 했으나 전개를 보면 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왜곡된 형태가 나오지 않았으며 [272] 심지어 에그맨의 경우 죽이긴커녕 후술할 플로라 때문에 심각한 수준의 눈갱까지 당해버렸다. 또한 마지막 컷씬의 대사로 보아 제정신이 아닌 소닉의 친구들 때문에 질린 Soynic.exe는 결국 다시 자기 세계로 빤쓰런친 걸로 추정된다(...) 여러 가지로 Soynic.exe의 고통받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개그작.

반대로 에그맨의 취급이 원본과 달리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아무것도 못하고 죽은 원작과는 달리 비록 진짜 달걀처럼 되어 버렸다 해도 야짤의 힘을 통해 Soynic.exe의 멘탈붕괴를 유도하는 등 주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후술할 후속작에서는 Soynic.exe에게 멘탈붕괴를 한번 더 간접적으로 선사해 줬다.

2.11.1. Soil Acorn.exe File


Soynic.exe의 공식 후속작.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이번에는 Sally.exe를 패러디했으며 Soynic.exe답게 공포게임 같은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여기서마저 Soynic.exe는 제정신이 아닌 소닉의 친구들 때문에 현재 진행형으로 고통받는다(...).

게임을 시작하면 바로 에이미 로즈로 플레이하며 Floating zone이라는 스테이지로 이동한다. 게임을 진행하며 Act.2까지 플레이해 보면 거대한 링이 있는데, 이 링으로 들어가보면 글자 그래픽이 깨진 듯한 Cave로 이동하게 된다. 이를 진행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Soynic.exe가 새우 혹은 용 같은 모습으로 날아다니며 에이미를 쫓아오는데, 붙잡히면 Soynic.exe가 에이미를 붙잡으려는 찰나 에이미가 허공으로 치솟아 하늘의 별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살해하는 데 실패한다. 그걸 지켜본 Soynic.exe의 WHAT...(뭐임...)인 덤.[273]테일즈의 재림

에이미를 클리어하고 나면 이번에는 크림을 플레이할 수 있는데, 스테이지 앞으로 가다 보면 뜬금없이 3D로 만들어진 큐브가 있다. 이 큐브 안으로 들어가면 큐브로 바닥이 이루어진 스테이지로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도 앞으로 가다 보면 Soynic.exe가 몸을 기괴하게 뒤틀며 모습을 들어내는데 하지만 크림을 반응하지 않자 의아해하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이 크림을 살해하려다가 갑자기 크림이 하찮은 그림체로 변해 미친 듯이 몸을 떨더니 스테이지도 함께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결국 이번에도 크림을 죽이지 못하고 멍하니 그 모습을 보던 Soynic.exe는 체념한 듯 LET'S SKIP TO SALLY(샐리 시점으로나 스킵하자)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샐리 스테이지는 위의 스테이지 분위기와는 하나도 걸맞지 않게 녹슬고 검붉은 빛인, 지옥과도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며 샐리 역시 피투성이인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가보면[274] 허공에 Soynic.exe가 심하게 뒤틀린 상태로 빙글빙글 돌면서 Sally.exe에 나왔던 검은 공간을 소환해서 샐리가 압사당할 위기에 처하게 함으로써 드디어 공포게임 다운 분위기로 넘어가려나 했더니...

갑자기 샐리가 점프하는 바람에 검은공간이 무너져 버렸다!! 그걸 본 Soynic.exe가 결국 멘붕하기도 전에 어디선가 돌맹이가 날아와 Soynic.exe를 가격하고 Soynic.exe가 뒤를 돌아보자 화면이 하예지더니 전작의 에그맨과 기계[275] 가 플로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에그맨은 기계에게 총 같은 기기를 전달해 주고, 이후 시점이 전환되어 기계가 Soynic.exe앞에 나타나 플로라를 Soynic.exe 앞에 친히 소환해 준다(...)[276] 당연히 전작 일로 플로라에게 PTSD가 생긴 Soynic.exe는 비명을 지르며 빤스런을 치고, 이후 NOPE THAT'S IT, I'M DONE(아니, 이제 됐어, 때려쳐)라는 메세지가 나오고 엔딩. 결국 이번 사태로 이 세계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걸 깨달은 Soynic.exe는 진짜로 자기 세계로 튄 듯하다(...)[277]

2.11.2. RASPBERRIES DOT EXECUTABLE FILE

Soynic.exe의 공식 후속작 2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Soynic.exe가 라운드 3을 시작하자는 말을 하는데 이것으로 보아 아직도 미련이 남은 것으로 보인다.저번 일로 상당히 마음고생 심히 했을 텐데 참 끈질기다

전채적으로 Rouse.exe의 패러디로 보이며 이번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그나마 정상적으로 보이는 루즈로 이 세계관의 지역들을 돌아다니게 된다.[278]

처음에는 테일즈가 돌아다녔던 그린 마운틴에서 시작한다. 계속해서 가다 보면 테일즈를 만날 수 있는데 잠을 못잤는지 눈이 빨개지고 흰색 얼굴털이 늘어진 채 뚱한 표정으로 앉아 음악을 듣고 있다. [279] 클리어 시 로딩 중에 선글라스를 끼고 나서 대마초와 담배를 한 초록색으로 물들여진 테일즈가 나온다.

그다음 LEAN ZONE라는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전작에 나왔던 너클즈 스테이지로 보이나 전작과 달리 배경이 배이퍼웨이풍 배경에 보라색으로 물들여져 있다. 계속해서 올라가다 보면 너클즈를 만날 수 있는데 온몸이 보라색으로 물들여지고 요원복을 벗은 상태로 뭔가를 들고 있다. 그 와중에 크래쉬 사유가 너무 많은 LEAN이다

E.G.G HQ에서 계속 가다 보면 달걀을 발견할 수 있는데 달걀을 깨트리면 갑자기 에그맨이 나타나서 어디론가로 가버린다. 이젠 아예 튕김 사유가 자기도 모른다고 나온다(...).

JUNGLE에서는 배드닉[280]을 상대하면서 가다 보면 에이미를 만날 수 있는데 갑자기 에이미가 자폭하는 바람에 루즈가 휘말려 버렸지만 그래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온 걸 보면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보인다.

ASCEND에서는 스테이지 명에 걸맞게 하늘로 올라가는 컨셉이며 테일즈처럼 뚱한 표정의 크림을 만날 수 있는데 그냥 멀쩡히 서있는 것으로 닿으면 스테이지 클리어가 된다.

제목 자체가 없는 스테이지는 전작의 샐리 스테이지처럼 분위기가 무시무시하다. 가다 보면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Exe 전문 유튜버인 루이지키드도 있다. [281]

클리어 시 루즈는 야자수 밑에서 있다가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서 야자수를 쳐다봤더니 그 위에는 soynic.exe가 루즈를 노려보고 있었다. soynic.exe는 야자수에서 내려온 뒤 루즈를 죽이려고 다가가는 순간 갑자기 에그맨이 화려하게 나타났다(...). Soynic.exe는 SERIOUSLY? AGAIN? WHAT IIS IT THIS TIME?(진짜야? 또? 이번엔 또 뭔데?)라며 아니꼬아워 하는 동안 에그맨은 기계에게 시켜서 과거처럼 야자수에 플로라에게 쐈던 광선을 쏴 야자수를 플로라 같은 나무 여자로 만들어 버리고 또다시 PSTD가 도진 Soynic.exe은 지켜본 걸 후회하듯 당나귀얼굴로 변하면서 당나귀 울음소리를 낼 때 바보멍청이(...)가 뜨자 멘탈이 박살 난 소리가 들리며 진짜 끝.[282]

2.12. Sonic.DMG

Sonic.Dmg is THE BEST Sonic.exe fangame ever made! Are you tired of all those same .exe games? Well, this game is just for you! Enjoy a new ride, with some oldschool things and try your best, to get all endings!!!!!!
Sonic.DMG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Sonic.exe 팬 게임 중 단연 최고예요! 맨날 똑같은 .exe 게임들에 질리셨나요? 그렇다면 이 게임이 바로 당신을 위한 게임입니다! 고전적인 요소들이 가미된 새로운 질주를 즐겨보세요. 최선을 다해서 모든 엔딩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칭 기본적인 .exe 게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최고의 Sonic.exe 파생을 캐치프라이즈로 내건 패러디 게임이다. 시작부터 소닉 더 헤지혹 4 스타일로 오프닝이 진행된다.

게임을 시작하면 죠셉 죠스타의 죠죠서기를 하는 테일즈, 우간다 너클즈, 총 든 애그맨(...)들 중에서 테일즈를 선택할 수 있는데, 테일즈를 먼저 선택하면 코코넛 힐이라는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283] 캐릭터를 선택하면 앵그리버드 클래식에서 나온 게임오버소리가 들리며(...)시작한다.

코코넛 힐[284]에서 앞으로 계속 가다 보면 이상한 봉제인형과 코코넛들을 뒤로하고 소닉을 만날 수 있는데, 가까이 가는 순간 원작처럼 노이즈가 뜨더니 소닉이 갑자기 뒤를 돌아서며 저퀄 도트를 한 체 강남스타일을 춘다(...) 이후 Hey bud, I Think you got the wrong door(이봐 친구, 너 아무래도 다른 문에 들어온 거 같아)라는 문장이 뜨며 다음으로 넘어간다.

다음 스테이지는 마치 마인크래프트의 네더[285]같은 스테이지인데, 앞으로 가다 보면 Sonic.DMG의 면상이 나오더니 추격전이 시작된다.[286]잡히는 순간 갑자기 dmg는 사라지나 뒤로 가는 순간 Sonic.DMG가 나타나 테일즈에게 달려들며 테일즈는 그대로 부딪히곤 신음을 내지른다.직후 Sonic.Dmg가 나타나 테일즈는 그대로 당하고 만다. 이후 테일즈의 비명소리와 함께 If you re ever bored, Just Punch an Orphan, What theygonnado? Tell thier Parent?(만약 너가 지루하다면 고아를 때려봐, 계네들이 뭐 어쩌겠어? 부모님께 이를까?) 라는 문장이 나온다.

이후 데모 종료....인 줄 알았으나 사실 페이크였다.[287]

이후 괴이한 봉제인형이 된 테일즈(...)를 뒤로하고 너클즈를 시작하면 초코 에프터눈이라는 스테이지로 이동되며, 발디의 수학교실를 모티브로 한 스테이지를 나아가면[288]Sonic.DMG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후 너클즈에게 뻐큐[289]를 날리는 Dmg랑 왔다리갔다리 하다 보면 이번엔 Sonic.dmg가 쓰러지게 되며, 너클즈는 신나 페피노의 그 클리어포즈를 취하지만.... 뒤에 Sonic.DMG가 갑자기 나타나 칼을 들고 대기타고 있었고 결국 너클즈는 크리티컬 히트를 먹고 비명지르며 리타이어. My Knife is sharp,My watch is Wound. My ski mask is Freshey-Laundered,Time to Win(내 칼은 날카롭고 시계는 감겼지, 스키마스크는 깨끗이 빨아졌고. 이길 시간이다.)라는 문구가 나오며. 다시 돌아오면 이번엔 너클즈가 기다란 화분 인형이 되어 있다(....)

마지막 에그맨 파트의 스테이지는 ,,,이며, 점프하면 달걀이 되는(...) 에그맨을 조종하면서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 Sonic.Dmg가 우가부가를 외치며 나타나고, 에그맨은 그대로 놀라 아래로 자빠지며 추락하다가 프레디를 모티브로 한 듯한 지하로 오게 된다. 계속 나아가다버면 카르맨의 투우사의 노래[290]를 부르는 Sonic.Dmg가 나타나고 쫓아다니며, 에그맨의 얼굴도 어두워진다. 잡히면 곧 Sonic.Dmg가 엄청 부담스러운 얼굴을 하며 바게트를 들고 ME GUSTA(존나좋군?)이라며 발광하게 된다.

이후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면 Sonic.DMG의 최종 판결로써 찾은 이스터에그를 보여주며 이스터에그를 모은 정도에 따라 게임 오버가 뜨거나 비밀 스테이지를 언락한다.

만약 이스터에그를 모두 찾으면 에이미로 The Dark라는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는데. 가다 보면 문구들을 볼 수 있다.
Hello,young lady
안녕 아가씨

Do you like this place? I'd made it by myself
여기 마음에 들어? 내가 직접 만듬

Sometimes,I dream abou cheese.
가끔 난 치즈에 대해 꿈꿔

Say,What cheeze do you like? I preper Mongomery jack.
그런데, 넌 어떤 치즈가 좋아? 난 Mongomery jack[291]이 좋더라.

Everybody Want to be superstar[292],Am i right?
모두들 스타가 되고 싶어해, 맞지?

보면 알겠지만 그냥 어떤 치즈 좋아하고 스타에 대해 이야기하는 매우 평범한 말이다(...) 직후 어떤 소름끼치는 얼굴이 나타나더니 살아있는 모두를 보여주며 행복하게 끝.

2.12.1. Sauly Goodwoman.DMG

Welcome to the sequel to THE BEST Sonic.exe fangame - Sonic.DMG (https://gamejolt.com/games/sonicdmggaming/827722). You want to Sally.exe, but much, much, MUCH better? Well, try this game out! Enjoy your survival efforts in the BEST Sally.exe FAN GAME, and get all endings!!!!!!!!!!!!!!!!!!!!!!!!!!!!!!!!!!!!!!!!!!!!!!!!!!!!!!!!!!!!!!!!!!!!!!!!!!!!!!!!!!!!!!!!!!
최고의 Sonic.exe 팬 게임, Sonic.DMG의 후속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ally.exe를 원하시나요, 그것도 훨씬, 훨씬, 훨씬 더 나은 버전을요? 그렇다면 이 게임을 꼭 플레이해 보세요! 최고의 Sally.exe 팬 게임에서 생존을 위해 분투하며 모든 엔딩을 확인해 보세요!!!!!!!!!!!!!!!!!!!!!!!!!!!!!!!!!!!!!!!!!!!!!!!!!!!!!!!!!!!!!!!!!!!!!!!!!!!!!!!!!!!!!!!!!![293]

Sonic.Dmg의 공식 후속작. 제목만 보면 알 수 있듯 Sally.exe의 패러디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이스터에그는 프레디 시리즈의 그 미니게임.

시작하면 소닉 붐의 한 장면이 나오다 그냥 사람 짜증나라고 만든 오류창이 뜨며(...) 그리고 Why Hello there, Say, Would you like to play? why do I ever ask, Of Course You want to play! Otherwise you Wouldn't Downlord this game! (어 안녕하세요, 그래서 플레이하고 싶어요? 왜 물어봤지, 플레이하고 싶잖아요! 안 그럼 이 게임 다운로드도 안했을걸요!)라는 문구가 나오며 오프닝이 끝난다.

플레이어 선택은 캐릭터의 카드를 윗 칸에 끌어놓는 식으로 시작되며 이 와중에 전작 3인방은 잠겨있다.

에이미 스테이지는 The Dark 2:Nothing Compares이며 시작하자마자 노이즈가 낀 스테이지로 오게 된다. 앞으로 가다 보면 작아져야만 맞출 수 있는 벽이 있는데 땅콩버섯을 먹고 작아져서 쪼꼬미 에이미(Smol Amy) 되면 동키콩이 따봉을 하며 마이 리틀 포니스러운 뒷배경의 스테이지로 오게 된다. 그러다 소닉.Dmg를 만나자 에이미는 눈물을 흘리고[294] 소닉.Dmg가 사라지자 에이미는 백룸 같은 곳으로 끌려가다 게리모드의 그 스테이지에 오게 된다. 록스타 프레디의 코인 타령을 듣고 코인을 준 뒤 앞으로 쭉 가다 보면[295]소닉.Dmg가 이유 없이 두려워하며 떨고 있는데, 가까이 가면 갑자기 에이미를 폭사시킨다! 직후 본인도 폭발하며 스테이지 끝.

그리고 스테이지 선택 화면에 오다 갑자기 이 작품은 소닉.Dmg의 불법복제판이니 플레이를 멈추고 당장 정품을 구매하라는 복돌방지 화면이 나오는데, 무시해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크림 스테이지로 이동하면 Kinder Fair라는 찰리의 초콜릿 공장 패러디 스테이지가 나온다. 이후 크림은 원작처럼 대쉬를 먹으며 피자타워 대쉬를 하면서 달려가다가 발디의 수학교실 속 그 교장이 크림을 붙잡곤 교실에서는 뛰지 말라는 규칙을 내세우며 교무실에 가둬버린다.[296] 이에 크림은 Sr Pelo식 울음으로 울지만, 그 교실에는 소닉.Dmg가 대기타고 있었고 결국 크림 역시 Dmg에게 당하는 듯했으나 크림이 오모챠오 런쳐로 Dmg를 폭살시켜버린다. [297]이 와중에 팀 포트리스 킬카운트는 덤이후 남아버린 뭔가 기묘한 샐리(...)를 선택하면 스테이지의 제목은 아예 없다. -이 와중에 샐리의 얼굴이 참 부담스럽다

스테이지에선 쏘우 얼굴의 Dmg가 샐리 앞에 있는데 샐리는 생까고 랜치로 Tv 전선을 끊어버린다. 이후 프레디 3, 마인크래프트 패러디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그러다 Mr.Beast가 된 Dmg가 기폭장치를 가동시켜 버려 제한 시간 안에 탈출해야 한다.[298] 탈출 시 밖에 나와 Dmg를 만난 샐리는 갑작스럽게 Dmg에게 청혼한다(...) 그러나 Dmg는 썅욕과 함께 거절하고 샐리를 명령어로 죽여버리면서 끝. 이 와중에 마지막을 보면 샐리는 진심으로 Dmg를 좋아하고 있던 모앙이다.

모든 이스터에그를 찾으면 소닉.Dmg가 이렇게 변한 이유를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팀포2를 25시간이나 붙들며 너무 많이 하다가 눈색이 다르게 변했고, 어느 날 가게를 들렸다 본 텔레포트 바게트를 먹고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보너스 스테이지로는 섀도우가 있으며 제목은 BANBANS GATTER로, 섀도우가 해비화한 Dmg에게 총 맞고 죽는다는 내용이다(...)

2.12.2. Ragout.DMG

Welcome to the Anniversary Chapter of THE BEST Sonic.exe fangame - Sonic.Dmg, and it's Sequel Saully Goodwoman.DMG! You've always wanted play Rouge.exe, but not exactly Rouge.exe? Well, wait no more, because this game is just for you! Enjoy new gameplay with humor, memes, more memes and try your best, to get all endings in THE BEST Rouge.exe FAN GAME!!!!!!!!!!!!!!!!!!!!!!!!!!!!!!!!!!!!!!!!!!!!!!!!!!!!!!!!!!!!!!!!!!!!!!!!!!!!!!!!!!!!!!!!!!!!!!!!!!!!!!!!!!!!!!!!!!!!!!!!!!!!!!!!!!!!!!!!!!!!!!!!!!!!!!!!!!!!!!!!!!!!!!(And yes, there're multiple endings)!!!!!!!!!!!!!!!!!!!
최고의 Sonic.exe 팬 게임인 Sonic.DMG, 그리고 그 후속작인 Sauly Goodwoman.DMG의 1주년 기념 게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항상 Rouge.exe를 플레이하고 싶었지만, 사실 Rouge.exe는 아닌 것을 원했나요? 자, 더 이상 기다리지 마세요, 왜냐하면 이 게임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니까요! 유머, 밈, 더 많은 밈들과 함께 새로운 게임플레이를 즐기시고, 이 최고의 Rouge.exe 팬 게임에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세요!!!!!!!!!!!!!!!!!!!!!!!!!!!!!!!!!!!!!!!!!!!!!!!!!!!!!!!!!!!!!!!!!!!!!!!!!!!!!!!!!!!!!!!!!!!!!!!!!!!!!!!!!!!!!!!!!!!!!!!!!!!!!!!!!!!!!!!!!!!!!!!!!!!!!!!!!!!!!!!!!!!!!!(그리고 네, 멀티 엔딩입니다)!!!!!!!!!!!!!!!!!!!

Sonic.Dmg의 공식 후속작 2탄. 캐릭터들마다 자연스러운 모션들이 더 추가된 건 물론 보스전까지 등장했으며 업적 같은 요소도 추가되는 등 전 2개의 작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놀랍게도 Sonic.Dmg를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처음에는 BANBAN'S RAMNENT라는 스테이지에서 루즈를 조작하는데 일러스트를 보면 아무래도 전작인 Sally Goodwoman.DMG에서 행방불명된 섀도우를 찾으려 간 모양이다. 어쨌든 목적지까지 도착하면 루즈는 자신과 비슷한 수풀에 몸을 숨기는데 보라색 소닉.exe가[299] 섀도우에게 쓰면 세뇌와 동시에 온몸이 흑백으로 변하는 양동이[300]를 씌우는 걸 목격하자 얼굴이 징징이 얼굴로 마비될 정도로(...) 놀라면서 사태가 심각해진 걸 깨달아 경찰을 부르겠다며 Sonic.Dmg에게 연락하게 되는데, 하필이면 루즈가 서 있는 곳이 통신불량이라 메세지가 안 보내져서 전화로 부를 수 없는 상태가 되자 4가지 방법 중 Sonic.Dmg를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히로빈 재단[301] : 선택하자마자 바로 설치한 재단에 불을 지펴서 sonic.Dmg를 소환하려고 하는데 정작 소환된 게 히로빈이었고, 히로빈이 루즈에게 빔을 쏴버려 루즈는 마인크래프트 스킨이 되어 사망하게 된다. 실패 처리.

헬리콥터: Sonic.Dmg가 헬리콥터를 타고 오는데 하필이면 루즈 바로 밑에 꼴아박아버린다(...) 당연히 실패 처리된다.This is the Greatest Plaaaannnn-

메딕 부르기: 루즈가 메딕을 부르지만 메딕이 몽둥이로 루즈의 머리를 쳐서 집어넣고는 도망쳐 버린다. 실패 처리.

파이로 따봉: 그냥 Sonic.Dmg가 T포징을 하며 등장한다. 하지만 세뇌당한 섀도우가 저격총을 가지고 빙글빙글 돌면서 sonic.Dmg 뒤에 나타나 루즈를 헤드샷 시켜버린다. 그걸 보고 깜짝 놀란 Sonic.Dmg는 뒤를 돌아보자 섀도우는 Fazlija의 Helikopter Official Remix를 Bgm 삼아 헬리콥터처럼 날아가 버리고(...) 이때 보라 소닉.exe가 헤드샷 당한 루즈를 끌고 가 버린다. 그리고 루즈가 사라진 걸 안 Sonic.Dmg는 시발 대체 뭔 일이 일어난 거냐며 루즈를 찾으러가기로 한다.

여기서부터 Sonic.Dmg를 조작하게 되는데 공격할 때 싸대기를 날리며 적에게 얻어맞으면 Gangsta's Paradise의 코러스와 함께 수퍼 소닉의 수정 전 소닉의 모델 얼굴이 되며(...) 튕겨져간다. [302] 그리고 낭떠러지에 떨어지면 피자 타워처럼 화면조정 화면이 나온다. 그리고 일부 발판이 빵으로 나오고 점프대가 젤리로 나온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O CJOLERA라는 프레디에서 5일밤 영화판의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모티브로 한 듯한 건물 앞에서 스프링트랩처럼 생긴 슈트를 입은 트립을 만나게 된다. 일명 스프링트이라고... 트립이 얘기를 하려는데 슈트 때문에 말이 잘 안 들려서 하는 수 없이 슈트를 벗고 얘기를 한다.

트립의 말에 따르면 보라색 소닉.exe가 끌고 온 루즈에게 양동이를 씌워 세뇌시키는 걸 목격했고 거기다가 Sonic.exe는 지구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품고 있었다. 야망을 막으려면 어딘가에 숨겨진 바게트 9개를 찾으면 되는데 이 바게트들은 카오스 에메랄드랑 비슷해서 모두 모으면 그 바게트로 슈퍼 소닉으로 각성해 보라색 소닉.exe를 무찌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야기를 들은 Sonic.Dmg은 바게트 9개를 찾기로 결심하며 트립과 같이 모험에 나서게 된다.

아래는 스테이지 일람, 원작 소닉처럼 마인크래프트의 천국 문을 타고 비밀 스테이지에 돌입해 팀 포트리스 2의 모든 직종 아이콘의 형태처럼 생긴 바게트를 얻는 방식이다.
이후 보스 전 직전(최종 스테이지 제외)의 스테이지는 배드 피기스/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컷신처럼 진행된다.

FRANCE?
PENGUIN ICEBUG
Geometry dash CYBER STATION(but good)
COCO....NOT
2차전에도 승리 시 Dmg는 너가 아직도 자신을 이길 수 있겠냐 묻자 소닉.exe는 그렇다고 비웃는다. 그러자 특유의 팀 포트리스 2 정신으로 총 세례와 오줌병 발사(...)로 소닉.exe를 몰아세우며, 소닉.exe는 돈이든 명성이든 다 주겠다며 목숨을 구걸하지만 Dmg는 쿨하게 생까고 자기 가족들을 건드린 건 가장 큰 실수였다 답하면서 소닉.exe를 싸대기로 끝장내버린다. [308] 그러나 그 순간 함선 내 자폭 시퀀스가 가동하여 Dmg는 서둘러 소닉.exe의 함선에서 도망쳐야 하는 상황.

RUN
그렇게 DMG는 소닉.exe를 해치우고 9개의 바게트 모두 모았을 시 그 바게트를 팀 포트리스의 모든 춤추는 캐릭터들로 변화시킨 뒤 특유의 포즈를 날리면서 해피엔딩. 이 와중에 섀도우는 코코넛 맞고 또 죽었다

2.12.3. Sonic Bing Chilling.DMG



Yes, even after Sonic.DMG series ended with trilogy (With Sonic.DMG, Saully Goodwoman.DMG & Ragout.DMG ), we decided to make another game - Chinelin.DMG!

Are you getting tired of almost identical, low-quality Chinelin SONIC adaptations? Try out this game! Enjoy funnies, memes and even some challenges in the BEST Chinelin SONIC FAN GAME EVER! (I think I've heard something like this before...)
네, 비록 DMG 시리즈가 3편 트릴로지로 끝났다고 해도(Sonic.DMG, Saully Goodwoman.DMG & Ragout.DMG로요 ) 우린 새로운 다른 게임을 만들기로 했어요-Chinelin.DMG를요!

거의 똑같고, 낮은 퀄의 Chinelin 소닉 복사품에 지치셨나요? 그럼 우리 게임을 해보세요! 재미와 밈, 그리고 약간의 첼린지를 이 최고의 Chinelin 소닉 파생 게임에서 즐겨보세요!(이거 어디에선가 한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DMG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해당 시리즈 그 특유의 병맛을 그대로 갖고 와서 Chinelin Sonic을 패러디했다.그래서 부제도 Bing Chilling인 건가 이러다 DMG버전 El Pendrive Azul 패러디도 나올 기세다

2.13. It's The Sonic.exe Thing to do!



It's Sonic.EXE! It's a Thing To Do! It's... The Sonic.EXE Thing To Do!

Hop through levels and save Tails, Knuckles, and even the dastardly Dr. Robotnik! He'll never see it coming! Play as Squirt. Squirt the Hedgehog. He'll teach that blue buffon a lesson or three.
이건 소닉.exe 게임이예요! 이게 할 일이죠! 이게... 소닉.exe라면 할 일이죠!

3개의 레벨들을 돌며 테일즈,너클즈,그리고 비겁한 닥터 에그맨을 구하세요! 그 녀석도 이 일이 일어날걸 모를 거예요! 스퀴트를 플레이하세요. 스퀴트 더 헤지혹이 저 파란 녀석에게 약간의 교훈을 줄 거랍니다.

소닉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얼굴이 식빵 형태인 스퀴트(Squirt)[309]소닉.exe를 막아 모두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게임으로 들어가면 거의 원작처럼 테일즈만 고를 수 있으며, 테일즈를 골라 Hill로 진입한 뒤 쭉 나아가다 보면 소닉이 뒤를 돌아보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소닉에게 다가가다 보면 소닉이 뒤를 돌아보는데, 뒤를 돌아본 소닉은 얼굴이 식빵인 괴상한 형태를 띠고 있었다. 소닉...아니 스퀴트를 본 테일즈는 놀라 뒤로 넘어가고 스퀴트는 자신이 여길 맏겠다며 테일즈를 돌려보낸다.
테일즈:넌 누구야?
테일즈:그리고 넌 왜 소닉 모습을 하고 있는거고?
스퀴트:나도 몰?루!(Beat me!) 아무튼 넌 뒤로 물러나있어! 내가 나머지는 알아서 잘 처리할테니깐!
이때부터 스퀴트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BGM도 경쾌해진다. 스퀴트를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진짜 소닉.exe를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스퀴트는 소닉.exe에 의해 Hide and seek로 이동하게 되며 소닉.exe이 원작처럼 스퀴트를 따라오지만 소닉.exe에게 잡히던 원작과는 달리 스퀴트는 계속 단순히 걸어감에도 불구하고 소닉.exe는 스퀴트를 잡지 못하며 exe가 지칠 때까지 계속 걸어다닌다(...) 결국 그대로 쓰러진 소닉.exe는 스퀴트를 놓치고 이에 분해진 exe는 그대로 사라지며 뒤를 기약한다. 이후 테일즈의 세이브파일은 이빨을 다 드러내며 웃는 스퀴트의 사진이 걸린 채 잠기고 너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You Cant run으로 이동한다. 원작처럼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주변에 피가 다 묻어나올 때까지 걷다 보면 우스꽝스러운 오호호 소리와 함께 의 왕좌에 앉아 웃는 스퀴트가 나타난다.
스퀴트:안녕 너클즈!
너클즈:뭐야? 소닉! 거기에서 내려와! 그리고 그 멍청해보이는 가면도 벗고!
스퀴트:세상에, 이거 멋진데!

(*스퀴트가 점프로 왕좌에서 내려온다)

스퀴트:내 이름은 스퀴트야. 뭘 좀 하고 있었어.
스퀴트:그리고 우리 친구,보니깐 엄청난 케쳡 문제에 빠진거 같은데!
스퀴트:이제 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마스터 에메랄드를 지키러 가도록 해. 그리고 이 문제는 멋진 내가 알아서 해결할거야!
그렇게 너클즈도 돌려보내고 나서 스퀴트는 소닉.exe를 다시 만나게 되며 이때 갑자기 소닉.exe가 나타난지라 스퀴트는 비명을 지르면서 소닉.exe에게 그대로 스크렙 브래인을 한 바퀴 돌 정도 위력의 펀치를 날려(...) 무력화시킨다. 그렇게 한 번 더 소닉.exe를 제압한 스퀴트는 따봉을 날린다. 너클즈 스테이지도 따봉을 날리는 스퀴트의 사진만 남기고 잠기고, 에그맨 스테이지로 들어간 뒤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다시 쓰러져 있던 소닉.exe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스퀴트가 에그맨의 머리 위에서 점프해 나타나 에그맨을 폭파시켜 버리곤(...)[310] 나타난다.
소닉.exe:넌 대체 누구야?
소닉.exe:그리고 넌 왜 내 모든 일들을 망치는 건데!
스퀴트:뭐 난 그냥 나에 대한 모든걸 고치고 있는 중이지!
스퀴트:어쨌든 난 한 번 널 엿먹였고, 이제 널 다시 17804...
소닉.exe:닥쳐. 이제 네 게임에도 질렸어.
소닉.exe:이제 네 멍청한 기행도 이 소닉.exe 게임에선 마지막이 될거다.
스퀴트:오 그러시든가!
이때부터 게임의 시점이 1인칭으로 변경되며. 다크 디셉션처럼 소닉.exe를 피해 총 208개의 링을 먹어둬야 한다. 208개의 링을 모두 먹게 되면 BGM이 바뀌고 화면이 밝아지며 탈출구 링으로 탈출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탈출하게 되면 스퀴트의 기행에 질려버릴대로 질린 소닉.exe는 떨다가 빡쳐 소리를 지르곤 슈퍼화하게 되는데 스퀴트를 압살하곤 에너지파로 스퀴트를 끝장내는 듯싶었지만 스퀴트도 이에 맞서 슈퍼화하게 되며 아도겐으로 소닉.exe를 하늘 위로 날려버린 뒤 백 드라이버를 갈겨[311]폭파시켜 끝장을 낸다. 그렇게 착지한 스퀴트는 앞으로 유우히 나아가며 엔딩.

2.13.1. It's The Sonic.exe Thing to do! 2


It's The Sonic.exe Thing to do!의 공식적인 후속작. Sally.exe를 기반으로 두었다.

게임 시작 시 에이미로 플레이하게 되며 거의 원작과 동일한 흐름을 지니나. 링으로 들어가려던 찰나 스쿼트가 놀라 손을 저으면서 에이미 앞에 등장한다.
스쿼트:저 커다란 링으로 들어가면 안돼!
에이미:소닉,난 너가 저 스페셜 스테이지로 가는 커다란 링으로 들어간 줄 알았는데!
스쿼트:난 소닉이 아니라 스쿼트야!
스쿼트:그리고 저 스테이지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아니야, 함정이라구!
에이미:세상에!
스쿼트:그래, 이제 여기에서 나가! 난 여기에서 할 일이 있거든!
스쿼트는 저 링이 스페셜 스테이지로 향하는 길이 아닌 소닉.exe의 함정이라 알려주며 에이미를 대피시키고 본인은 직접 소닉.exe에게 분탕을 치러 링으로 들어간다. 스테이지명은 NOT NOT PERFACT. 스테이지에 들어가면 소닉.exe는 아직도 오지 않는 에이미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때 스쿼트가 등장한다.
소닉.exe:이상하네,에이미는 어디 있지?
소닉.exe:곧 여기로 올텐데, 지금 박음질 수술[312]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는다고!

(*스쿼트가 꽃을 물고 느끼한 표정으로(...) 등장)

스쿼트:이런,이런,이런! 만약 그게 어제 뉴스가 아니었으면 어떨까!
소닉.exe:이 빵대가리가! 여기에서 나가! 너가 내 계흭을 다시 한 번 망치고 있다고!
스쿼트:그러셔?

(*스쿼트가 코를 비비적거린다)

스쿼트:그럼 이러는건 어때. 경주를 하는 거야. 누가 가장 빠른지 겨루는 경주 말이지!
소닉.exe:대신 널 죽이는건 어떨까!
스쿼트는 경주를 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소닉.exe는 들어 줄 생각이 없었고 바로 스쿼트를 죽이려 했으나 그때 모자를 쓴 파란색의 에그맨, 일명 스쿼트 세계관의 에그맨인 에기닉(Eggyniks)이 등장하여 폭발과 함께 exe를 가로막는다.
에기닉:그래! 이 도전은 노래 대결이 될 것이다! 가장 노래를 잘 부르는 이는-
스쿼트:에기닉,에기닉!
에기닉:음...그래, 스쿼트?
스쿼트:나...닥터 에기닉, 내가 기억하기론 이건 경주로 아는데.
에기닉:아.
스쿼트:괜찮아, 괜찮아. 다만 다음번엔 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분위기를 파악한 뒤에 말을 해.
에기닉:-그리고 이 경주에서 이기는 자는 고귀한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게 될 것이다!
소닉.exe:좋아! 네 그 멍청한 경주에 응해주지!
소닉.exe:하지만 내가 봐줄거라고 생각 마라!
스쿼트:그래 해보자고!
대결을 노래 대결로 착각한 에기닉은 해당 경주에서 이기는 자가 카오스 에메랄드를 가지게 될 것이라 말하고 이를 들은 소닉.exe는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기 위해 경주에 결국 참여하게 된다. 봐주지 않을 거라는 말 그대로 소닉.exe는 날아서 스쿼트를 추격하며, 다섯 깃발을 통과하며 소닉.exe보다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면 된다.
스쿼트:이야, 생각보다 쉬웠는걸! 난 소닉.exe랑 훨신 더 강렬히 달릴 줄 알았는데!
스쿼트:어쨌든 카오스 에메랄드를...
스쿼트:잠깐, 카오스 에메랄드가 어디있지?

(*소닉.exe가 웃으며 날아온다)

소닉.exe:세상에, 엄청 쉬웠군! 카오스 에메랄드는 이미 내가 훔친지 오래지. 이제 꺼져라 반죽덩어리!
소닉.exe:이 첫 에메랄드를 시작으로 나머지 여섯 에메랄드를 모아 네놈을...영원히 없에주마!
스쿼트:이봐! 당장 돌아와! 너랑 일 아직 안 끝났어!
경주에서 이긴 스쿼트는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게 될 뻔했으나, 소닉.exe가 이미 눈 앞에서 카오스 에메랄드를 뺏어간 뒤였으며 스쿼트는 카오스 에메랄드를 되찾기 위해 소닉 exe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이후 크림 스테이지인 KindandFair로 넘어가며 원작처럼 스피드 아이탬을 얻은 뒤 앞으로 계속 돌진하게 되는데 스테이지의 맨 끝에 가시 대신 있던 스프링에 튕겨져 나가고 곧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그러더니 갑자기 화면 전환이 되고 크림은 갑자기 스쿼트가 개최한 빅 스쿼트와 (요크헤드의) 쇼에 참여하게 된다.
스쿼트:좋은 저녁입니다, 저의 놀라운 팬들 분!
스쿼트:오늘 우리들 당신의 멋진 삶을 보기 위해 찾아습니다!
스쿼트:오늘 모신 스페셜 게스트는...크림 더 레빗입니다!

(환호소리)

스쿼트:규칙은 간단해요 아가씨, 8개의 질문에 대답해서 멋진 보상을 받아가시면 됩니다!
스쿼트:만약 그러시지 않는다면...음...그것도 괜찮아요. 이제 쇼를 시작해볼까요!
이후 총 8개의 문제를 푸는 퀴즈쇼를 진행하게 되는데 15초의 제한 시간이 있지만 문제를 많이 틀려도 스쿼트의 이후 반응만 달라질 뿐 플레이에 지장은 없으니 편하게 풀어도 된다.

모든 문제 목록[ 펼치기 · 접기 ]


1.가장 잘생긴 사람은 누구인가?[313]
1.브레드닉
2.스쿼트
3.미스터 S
4.초로 할아버지

2.전작 위가의 첼린지에서 클리어를 하기 위해 총 몇 개의 링을 모아야 했는가?
1.208개
2.117개
3.100개
4.205개

3.빵에 대한 공포증을 영어로 무엇이라 하는가?
1.Arachnophobia
2.Artophobia
3.Artychiphobia
4.Acrophobia

4.당신은 지중해 거리[314]를 구입하겠는가?
1.어...
2.拍手するジャガイモ
3.chichensandwishw/fish
4.암튼 다 맞음

5.딸기(Strawberry)에는 R이라는 글자가 몇 번 들어가있는가?
1.1
2.2
3.3
4.4

6.패밀리 가이의 첫 에피소드 제목은 무엇인가?
1.Death Has A Shadow(죽음의 그림자)
2.Stewie Loves Lois(스튜이는 로이스를 사랑해)
3,I Never Met the Dead Man(죽은 사람은 처음이라)
4.A Hero Sits Next Door(휠체어를 탄 옆집 영웅)

7.해당 숫자들의 평균 값은 무엇인가? [4,8,6,5,3]
1.7.2
2,5.0
3.6.7
4.5.2

8.별의 커비 시리즈첫 번째 게임이 나온 년도는?
1.1993년
2.1994년
3.1992년
4.1991년

아무튼 모든 문제를 풀고 나면 스쿼트가 총 문제 중에서 맞춘 문제 수와 함께 덕담을 좀 해주는데 갑자기 해당 즐거운 분위기를 깨고 소닉.exe가 난입하게 되며, 스쿼트는 일단 크림을 거대한 사람 손을 통해 대피시킨 뒤 소닉.exe와 대치하게 된다.
소닉.exe:이런 이런, 이게 누구신가! 스쿼트 씨 아니신가!
스쿼트:뭘 원하는데 이 창문청소닦개야?
소닉.exe:널 이 행성에서 지우는 거다. 이 멍청아!

스쿼트:그리고 너가 뭔데 내 스튜디오에서 마구 날뛰는건데!
소닉.exe:널 쓰러트릴 완벽한 계흭을 세운 사람이다. 빡머가리!
소닉.exe:첫 번째론 폭탄을 던지고.

(*소닉.exe가 폭탄을 던진다)

소닉.exe:너에게 날아들어 스핀 대쉬를 하는거지.
스쿼트:네네 참 멋진 계획이세요 피에 미친 중2대마왕아. 내가 널 다음 주까지 뚜까팬다는 부분만 빼먹은 것만 빼면 말이야!
소닉.exe:그럼 어디 해보시지 반죽덩어리!

이후 스쿼트와 소닉.exe는 스튜디오에서 결투를 치루게 되는데 체력은 피자 타워마냥 각자의 아이콘이 위에 나타나 있으며 소닉.exe의 체력은 8, 스쿼트의 체력은 원작처럼 6이다.

그렇게 스쿼트는 소닉.exe를 추격하면서 많은 스테이지를 지나 링을 모으고, 마일즈는 그동안 스퀴트를 위해 동료를 포섭해 스퀴트에게 힘을 주려고 한다. 이때 스퀴트가 스테이지를 지나면서 마일즈가 포섭하는 동료들이 가관인데 2011X,로드 X, 다른 소닉.exe(Exeller?), 심지어는 리라이트까지 포섭한다![315]

3. 독자적인 괴담 작품/.Exe가 아닌 게임

3.1. Friendship - A Sonic 2 Creepypasta

우정 - 소닉2 크리피파스타
Friendship. It always has been since Sonic met Tails in the amazing adventure. Ever since, Sonic had to do other things. But things get weird when he goes to Emerald Hill again: where is Tails? Explore, and discover the dark meaning of what the doctor is up to. You will seen the suffering of the blue hedgehog.. and the doctor himself..
우정. 소닉이 그 놀라운 모험에서 테일즈를 만난 이후로 그것은 언제나 변함없었습니다. 그 후로 소닉은 다른 것들을 해야만 했죠. 하지만 그가 에메랄드 힐에 다시 갔을 때 상황은 이상하게 변해갑니다. 테일즈는 어디에 있을까요? 탐험하며 박사가 꾸미고 있는 일의 어두운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은 푸른 고슴도치의 고통, 그리고 박사 본인의 고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소닉 더 헤지혹 2를 기반으로 둔 크리피파스타. 소닉.exe와 같은 크리피파스타이지만 작품의 모티브는 소닉 더 헤지혹 2(8비트)의 배드엔딩에서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한다. 소닉.exe가 아닌 독자적인 크리피파스타로서 밀고 나간 만큼 호러보다는 쓸쓸하고 슬픈 분위기가 훨씬 더 강하다.[316]

타이틀 화면에 들어오면 있어야 할 테일즈는 보이지 않고 소닉은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에메랄드 힐 존 Act 2에서 스테이지가 시작되며 클리어하면 원작처럼 케미컬 플랜트 존로 이동한다. 케미컬 플랜트 존 스테이지 중간쯤에 모니터가 부서져 있고 그 자리에는 검은색 카오스 에메랄드가 있다.[317] 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분명 테일즈로 플레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테일즈의 클리어 간판이 서 있으며 그 앞에 있는 스폐셜 링을 소닉이 바라보곤 스폐셜 링에 들어간다.[318]

스페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른 Act 진행없이 바로 스킵되어 데스 에그 존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원작 데스 에그 존과 전체적으로 비슷한 스테이지 디자인을 보여주나...스테이지의 끝까지 가보면 피투성이가 되고 꼬리가 뜯어진 채 끔찍하게 죽어있는 테일즈와 그걸 보고 웃는 에그맨이 있었다. 죽은 테일즈를 본 소닉은 그 자리에서 오열하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