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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 상위 문서: [[]]1. 개요
공포 게임인 원작 엔딩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자, 원종 소닉이 그의 지배로 인해 지옥이 된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리고, 절친 둘과 악우를 비롯하여 모두를 처참하게 죽인 exe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개의 게임이다.[1] 보통 후속작으로 알려져 있지만, Sonic.exe의 정식 후속작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본 게임 시작 시 화이트 노이즈와 함께 데이터 셀렉트 속 사망한 친구들을 보여주고 그 다음 소닉 더 헤지혹 1의 시작화면이 지옥도가 된 풍경에서 무표정한 소닉을 보여주다 짤막하게 오리지널 소닉 더 헤지혹 로고를 보여주면서 화면이 오리지널 소닉 화면처럼 밝아지고, 미소가 띈 상태의 소닉이 오른손으로 엄지척을 한다.
2. Last Chance
마지막 기회| 소닉: 나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거지...? |
| YOU CAN'T ESCAPE (넌 도망칠 수 없어.) YOU ARE IN MY WORLD (넌 내 손아귀에 있어.) NOBODY IS HERE (아무도 없어.) OOO! GIVE UP (플레이어 이름! 포기해라!) YOU'RE HOPENESS (절망 뿐이다.) |
3. Dead Hill
죽음의 동산| 소닉: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
| * 소닉: 테일즈! * 테일즈 : 소...소닉?? 정말 너 맞아? * 소닉: 그래 나야, 걱정 마. 그나저나 너 어떻게 살았어? * 테일즈: 나도 잘 몰라... 아마 난 죽지 않나봐. 그나저나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누가 한 짓인지 알고 있어? * 소닉: '또 다른 나'야. 그 자식이 날 이곳으로 안내한거야. 테일즈 난 이만 가야 돼. 어떻게든 그 자식을 막아서 대가를 치르게 할 거야, 조심해! * 테일즈: 알았어, 힘 내, 소닉! * 소닉: 고마워. 다음에 보자고, 친구! |
그 이후 계속 앞으로 전진하다 보면 소닉.exe가 나타나고 대면과 함께 둘은 서로 전투를 치른다.[5]
| * 소닉: 찾았다. * 소닉 EXE : 어딜 그리 가시나? * 소닉: 그야 당연히 널 죽이러 왔다... |
| (전투 이후) * 소닉: 야! 거기서지 못해! |
전투에서 소닉한테 압도당한 exe는 빤스런을 타고, 소닉은 그런 exe를 끝까지 추적한다.
4. He Could not run
그는 도망칠 수 없었다.이후 너클즈가 살해당한 스테이지에 도착한 소닉. 온통 혈흔으로 가득한 맵과 함께 이미 절친인 너클즈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었고, 마찬가지로 계속 전진하면 또다시 소닉.exe가 나타난다.
| * 소닉 EXE: 넌 포기라는 것을 모르는 군, 그렇지? |
| (전투 이후) * 소닉: 또 달아났군. 이젠 놀랄 일도 아니네... |
5. ...
드디어 마지막 관문, 마찬가지로 악우 닥터 에그맨이 살해되어 사체가 된 장소에 소닉 exe를 막으려 계속 전진하는 소닉은 드디어 소닉 exe와 마주친다.[6]| * 소닉: 찾았다, 요놈. * 소닉 EXE: 제기랄, 네놈은... 왜 안 죽는 거냐? * 소닉: 죽음은 내가 아니라 네가 자초하는 것 같은데, 마지막 대전을 할 준비가 됐나? |
이때 이스터 에그 즉 시크릿 요소를 접하는 것에 따라서 슈퍼 소닉으로 변신하는지 안 하는지에 따라 여부가 갈린다. 슈퍼화를 하면 소닉 exe의 공격에도 나가떨어지지 않고, 검은 구체는 아예 씹어버린다. 단 50초가 걸린 링의 카운터다운이 지나면 슈퍼화가 풀려버리니 주의해야 한다.
6. 소닉 exe의 최후와 결말
| (전투 이후) 소닉: 넌 도망칠 수 없어.[7] |
7. 평가
다른 시리즈와 대보면 원종 소닉이 Sonic.exe를 이긴 최초의 4차 창작물이자, 혼자서 exe를 완전하게, 압도적으로 이긴 매우 보기 어려운 이질적인 4차 창작물이다. 이 작품을 제외한 다른 창작물들에서 지고 있다가 막판에 소닉이 역전승을 하거나, 특수한 힘 덕분에 겨우 깨어난 경우가 많다. 그리고 피, 시체 등 일부 고어한 모습을 제외하면 점프 스케어 등의 공포 요소가 없고 소닉이 exe한테 무력하게 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원본 소닉 팬들에게는 이 작품에 대해서는 좋은 평을 내리는 유저들이 많다.[1] 그래서인지 인트로 씬에서 원본 괴담처럼 Ready For Round 2, (컴퓨터 이름)? 메세지를 보여주다가 사망한 3인의 모습이 나와 있고, 일종의 복선으로 피바다로 된 타이틀 화면에서 바뀌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과는 정 반대로 위치되어 있다.[2] 링을 바로 통과하지 않고 몇 번 돌아다니다 보면 이스터 에그로 록맨 시리즈의 제로가 나온다.[3] 아마 소닉 2에서 테일즈가 무한대로 살아나는 시스템으로 인해 탄생한 meme인 'Tails never die'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4] 다음에 나올 너클즈와 에그맨 역시 시체로써 짤막하게 있지만 안타깝게도 너클즈와 에그맨은 테일즈와 달리 이 이스터에그에 포함되지 않아 왔다가도 죽은 채 그대로다.[5] 전투에서의 소닉.exe는 막 날아다니면서 소닉을 공격하고, 그와 같이 날아다니는 검은색 구체는 소닉에게 데미지를 주는 투사체이다.[6] 이때 한참 앞으로 전진하다 다시 뒤로 전진하면 이 게임을 제작한 제작자의 이름이 나타난다.[7] 슈퍼화 상태 시 마지막 엔딩에서 스핀대시로 소닉.exe를 처치하던 것과 다르게 그냥 뚫어서 소닉.exe를 처리한다. 그 전에 소닉.exe가 소닉이 아끼는 동료들과 악우를 살해하기 전 자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생각 말라는 말을 계속 남겼는데 결국 인과응보식으로 이 말은 곧 exe인 본인에게 돌아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