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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000><colcolor=#ffe81f> 스타워즈의 등장인물
요다
Yoda ||
요다
Yoda ||
| | |
| ▲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에서의 모습 (877세) | |
| 종족 | 요다의 종족 (포스 센서티브) |
| 성별 | 남성 |
| 키 | 66cm |
| 몸무게 | 13kg |
| 직위 |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 |
| 소속 | 제다이 기사단 (제다이 고등 평의회) 은하 공화국 (은하 공화국군) |
| 스승 | 이름 불명의 제다이 마스터 캐넌/레전드: 엔카타 델 고모 |
| 제자 | |
| 검식 | 아타루 |
| 출생 | 896 BBY |
| 세계관 | |
| 첫 등장 작품 |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소설판 (1980년) |
| 성우 | |
1. 개요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하거나, 말거나야. 해 본다는 건 없지.
스타워즈의 등장인물. 종족은 불명이며 같은 종족의 인물로 야들과 그로구가 있다. 은하 공화국 말기의[8]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이다. 그리고 역사상 최고의 제다이 기사단장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이며 제다이의 리더이기도 하다.[9][10] 깊은 지혜와 예지력으로 수많은 제다이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었고, 사후에도 깊은 경배를 받고 있다.[11]하거나, 말거나야. 해 본다는 건 없지.
2. 특징
캐릭터를 한마디로 비유하자면 프리퀄 3부작에서는 무림맹주, 오리지널 3부작에서는 은둔고수에 대응하는 인물이다. 이런 부류의 클리셰에 걸맞게 세계관 최강자급 고수로 등장하며 시리즈 내내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한다. 가히 기사단의 태산북두이며 정신적 지주라 할 수 있다.하지만 명성에 걸맞지 않게 외관은 녹색 피부에 주름이 많고 키가 작으며 못생겼다. 루크도 처음에는 요다의 외관을 보고 별거 없는 인물로 여겼다.[12] "사람은 생김새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라는 말을 남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얼굴을 참조했다고 한다.
프리퀄에 거의 항상 도치법을 써서 말한다.[13] 예를 들어 쉬브 팰퍼틴과의 승부 후 도망치면서 "나는 실패했네"를 보통 사람이라면 "I have failed"라고 하겠지만, 요다는 "실패했네, 나는"/"Failed, I have"라고 한다. KBS에서 방영한 더빙판에서는 이 특유의 도치법을 담당 성우 노민이 제법 그럴듯하게 소화해냈다. 디즈니+판에서는 성사되지 않았다.
조지 루카스에 따르면 스타워즈 세계관 내에서 외계인들이 사용하는 고유 언어는 여러 나라의 외국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 이 때문에 관객들이 영화 내내 자막만 읽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대사량이 많고 철학적인 내용이 주인 요다의 경우 관객들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어순을 바꾸는 것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취미는 수행으로, 우주의 기운을 읽어 포스를 감시하고 제다이의 능력으로 여러 가지 미래를 예측하고 제자들을 인도하기도 한다. 급하거나 상황이 심각할 때는 직접 행동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기사단의 마스터'(Master of the Order)로서 제다이 기사단의 최상위 결정기관인 고등 평의회를 주관하는 고위기사 메이스 윈두한테 일임하고 자신은 일선에서 조금 물러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클론 전쟁이 발발하자 윈두가 전권을 다시 단장인 요다에게 양도했다. 공화국과 기사단 초유의 비상 사태를 앞두고 지휘체계를 단일화 하고자 했던 노력으로 보인다.
900여년을 살아왔지만 의외로 그랜드 마스터가 된 시기는 거의 600살 정도로, 그나마도 공동역임으로 재임한 기간도 꽤 길다.
2.1. 캐릭터 제작 및 성우
오리지널 디자인은 보바 펫을 디자인한 조 존스턴이 했다고 한다.# 에피소드 1, 5, 6에서는 인형으로 촬영했으나 2, 3에서는 CG 처리되었다. 2011년 발매된 블루레이 버전에서는 에피소드 1의 요다도 CG로 대체되었다. 성우 및 인형 연기는 영화감독이자 성우, 인형극 배우인 프랭크 오즈. 단 스타워즈 관련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는 성우 톰 케인이 요다 목소리를 담당한다. 들어보면 오즈의 요다 목소리와 꽤 흡사하다. 오즈가 연기한 인형이고 목소리가 그로버와 비슷하기 때문에 요다도 머펫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머펫이라기보다는 크리쳐[14]라고 할 수 있다. 일본판 성우는 나가이 이치로→타다노 요헤이[15]한국판 성우는 정리하자면 김태훈(구판 제다이의 귀환을 제외한 모든 MBC판)[16], 권혁수(MBC 구판 제다이의 귀환), 이인성(드로이드의 전설, 요다의 비밀이야기), 노민(KBS판, 클론전쟁, 요다의 비밀 이야기: 제다이의 습격 편, 갤럭시 오브 어드벤쳐, 스타워즈 반란군), 손종환(디즈니 코리아)
3. 작중 행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요다/작중 행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요다/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인물 관계
5. 능력 및 포스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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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failed to break Master Yoda. He is strong. We will need more time if we are to defeat him and the Jedi.
마스터 요다를 굴복시키는 건 실패했다. 그는 강력하다. 그 자와 제다이를 없애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지니.
다스 시디어스, 주술을 통해 요다를 해하려다 실패한 이후 두쿠에게.
마스터 요다를 굴복시키는 건 실패했다. 그는 강력하다. 그 자와 제다이를 없애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지니.
다스 시디어스, 주술을 통해 요다를 해하려다 실패한 이후 두쿠에게.
캐넌과 레전드를 가리지 않고 문무에 통달했을 뿐만 아니라 후학 양성에도 성공한[17], 모든 분야에서 최고점을 찍은 은하 역사상 최고의 제다이로 평가받는다. 전투력으론 루크 스카이워커 같이 강력한 제다이가 존재하나, 캐넌과 레전드를 가리지 않고 겸허하게 평화를 유지한 건 요다가 더 앞섰다. 캐넌의 경우 루크 스카이워커는 퍼스트 오더의 도래를 막지 못하고 제다이 후학 양성에도 다소 지지부진했으며[18] 정신적으로도 좌절해서 이리저리 휘둘리는 면모를 보였고, 레전드에서도 루크 치하의 은하계와 제다이는 결코 순탄하지 못했고 멸문에 가까운 위기 또한 겪은데다 루크 자신도 방황 끝에 도피를 택하는 등 캐넌에 비해서 그렇게 좋지 못했다. 레전드에선 끝내 제다이 멸망을 루크는 막아냈고 요다는 실패했으므로 요다가 한참 뒤떨어지는 반면,[19] 무리가 있지만 적어도 캐넌에서만큼은 무력으론 루크 정도가 비교되나[20] 관록과 지혜론 요다가 더욱 앞서는 셈이다.
레전드 소설 Darth Maul: Shadow Hunter에서는 수련생들 앞에서 플로 쿤, 세이시 틴, 데파 빌라바를 상대로 대련한 적이 있는데, 요다는 비무장이었고 3명의 제다이 마스터는 라이트세이버로 그를 전력을 다해 공격했음에도 요다의 털끝 하나 건드리지 못했다. [21]
다른 레전드 소설 Yoda: Dark Rendezvous에서는 마스터를 잃은 파다완을 위로해주려고 푸짐하게 한 상을 차려줬더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파다완이 밥상 뒤집기를 시전하자 갑자기 180도 돌변해 날아간 음식들을 포스로 그대로 공중에 멈추게 한 후, 물방울 하나까지도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는 신기를 보여줬다. 제자인 두쿠 역시 요다의 눈은 드래곤의 눈과 같다며 그의 힘을 경계했으며, 요다를 다크사이드로 회유하려다가 요다가 정말 다크사이드에 빠질 경우 다스 시디어스도 능가하는 희대의 괴물이 탄생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오히려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극심한 두려움에 빠지기도 했다. [22]
다만 레전드 The Clone Wars: Lightsaber Duels에서는 플로 쿤이 라이트세이버 대련에서 요다를 이긴적이 있다고 나온다. 허나 그것도 대단한 성과는 맞지만 그걸로 플로 쿤이 요다보다 검술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는 것은 과한 해석일 것이다. 레전드 Yoda: Dark Rendezvous에서는 제다이 시절 포스 수련을 하던 두쿠가 이상하게 자신은 한 번도 요다를 이기지 못하는데, 자기보다 못한 수련생들은 요다를 상대로 이기는 것을 보고 요다가 자신들을 계속 봐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장면이 나온다. [23]
결국 실전으로 들어가면 무력에선 비할 자가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프리퀄 시점의 세계관 최강자이며 요다보다 확실하게 강력한 제다이는 레전드의 루크 스카이워커 밖에 없다.[24]
2D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3)
| 윈두의 권]]이 너무 임팩트 있어서 묻히는 부분이 있지만, 요다는 거대 수송선들을 공중에서 포스로 잡아 충돌시키거나, 드로이드 군단의 행진을 혼자서 막아버리는 등 작중에서 비교할 대상이 없는 파워를 자랑한다. 심지어 날고 기는 갈렌 마렉도 대고바에서 요다를 만났을 때 이 존재가 범상치 않은 힘의 소유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쪼는 장면이 나올 정도로 레전드에서 요다의 위상은 결코 작지 않았다. 애초에 무력으로 그나마 비교되는 인물이 오리지널 삼부작의 다스 시디어스와 시퀄 삼부작의 루크 스카이워커 밖에 없는 스타워즈의 최강자 라인의 일원이다. 역사상 최강의 시스인 다스 시디어스[25]마저 요다를 두려워해[26] 그와의 정면대결을 피하려 했다.[27] 둘의 라이트세이버 대결에서는 시디어스가 밀려 자신의 라이트세이버를 손에서 놓쳐버리게 되고, 요다는 시디어스가 뒤이어 날린 포스 라이트닝 마저 시전자인 시디어스를 향해 역으로 반사시켜 버린다.[28] 특히 당시 전투가 아타루 사용자인 요다에게 불리한 지형이었고 외부 요인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제다이들의 전투를 고려하면 [29] 요다의 강함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준다.[30] 그러므로 단순히 요다의 생김새만 보고 얕잡아 봤다간 정말 큰코다친다. 스타워즈의 진정한 절세고수. | |
| 요다의 포스 라이트닝 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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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제외하고는 제다이들 중 가장 강한 포스를 가지고 있으며[31] 그 포스와 오랜 연륜에서 나오는 높은 지혜를 가지고 제다이들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상대의 본질을 간파하는 능력이 뛰어나 루크와 아나킨에게 여러 가지 뼈 있는 조언을 했다. 아나킨에게 힘에 대한 집착에 빠질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했고, 그가 유혹에 빠져 타락할것을 우려하기도 했고, 팰퍼틴에게 오히려 아나킨이 팰퍼틴에게 파멸을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했는데 결국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게다가 얼핏 보면 원리원칙만을 중시하는 꼰대 같지만 실제로는 그것에 얽매이지 않는 어느 정도 자유롭고 진보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다.[32]
예를 들면 라스트 제다이에서 루크가 고대 제다이 경전을 불태우려다 망설일 때 번개를 떨어트려 창고를 태우고 루크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에서 그런 것을 확실히 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요다의 지혜와 지식은 다른 제다이들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굉장히 인자하면서도 친절하기 때문에 많은 제다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33]
사용하는 검식은 아타루로 매우 빠르고 역동적인 검술이다. 주로 점프나 회전을 이용해 피하고 광선검을 매우 빠른 속도로 휘두르는 공격을 한다. 키가 작고 포스가 강한 요다에게는 굉장히 유리한 검식이다. 피지컬이 부족하고 요다의 작은 키를 이용해 상하전후좌우 전방위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 이 검식을 사용하는 제다이가 꽤 많은데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인지라 이들과 차원이 다르게 완벽하게 이를 구사한다. 두쿠나 다스 시디어스와 같은 강자들도 상대하기 버거워 한다. 요다의 작은 키가 싸울 때 장점이 되어 공격하기도 힘들다.[34] 이 검식을 방어로 이용해 클론 트루퍼 중에서도 최정예 부대인 501군단을 오더 66 때 도륙했다.
6. 장비
6.1. 무기
6.2. 탈것
6.2.1. 우주선
7. 명대사
스타워즈 시리즈의 명품 조연이자 루크의 스승이니만큼 상당수의 명대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유명인사들이 그렇듯이 그럴듯해 보이는 문장에 요다만 덧붙인 가짜 명대사가 엄청나게 많다. 따라서 어딘가에 인용할 생각이라면 우키피디아처럼 출처가 명확한 곳을 참고하는 게 좋다. 우키피디아에도Fear is the path to the dark side. Fear leads to anger, anger leads to hate, and hate leads to suffering.
두려움은 다크사이드로 이어지거든. 두려움은 분노를, 분노는 증오를, 증오는 고통을 낳지.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자신에게 보이는 두려움이 무슨 문제냐고 묻는 아나킨에게 해주는 말.[35]
두려움은 다크사이드로 이어지거든. 두려움은 분노를, 분노는 증오를, 증오는 고통을 낳지.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자신에게 보이는 두려움이 무슨 문제냐고 묻는 아나킨에게 해주는 말.[35]
(전략, 루크가 물 속에 가라앉은 X-wing을 보고 좌절한다)
루크: 아, 이런. 이제 여기에 꼼짝없이 갇혔네요.
요다: 참 단정적이구나, 너는. 항상 안 되는 일밖에 없지. 내가 한 말 잊은 게냐?
루크: 스승님, 돌멩이 정도야 쉽죠. 저건 완전히 다르다고요.
요다: 아니! 똑같아! 네 마음가짐이 다른 거지. 지금까지 배운 건 잊어버리거라.[36]
루크: (심드렁하게) 네, 해볼게요.
요다: 안 돼! 확실히 정해라. 할지, 안 할지를. 해본다고 하지 말고. (No! Try not.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루크가 집중하고 노력하자 우주선이 잠깐 떠오르지만 얼마 못 가 다시 완전히 가라앉고, 요다가 말없이 눈을 감으며 착잡해하자 루크도 좌절하여 요다에게 돌아와 주저앉는다)
루크: 못 하겠어요. 너무 커요.
요다: 크기 문제가 아니야. 날 봐라. 나더러 작다고 무시했느냐? 응? 흐음. (루크가 말없이 고개를 젓자) 그러지 마라. 내 곁에는 포스가 있거든. 강력한 아군이지. 포스는 생명에서 태어나 자라고, 그 힘은 우리를 감싸면서 이어준단다. 빛나는 존재야, 우리는. (루크의 어깨를 건드리며) 이렇게 조잡하지 않다고.[37] 네 주변의 포스를 느껴야 한다. (주변을 향해 손을 뻗으며) 여기다. 너와... 나 사이에... 나무에... 바위에... 어디에나 있단 말이다! 그래, 심지어 이 땅과, 저 우주선에도![38]
루크: (낙담하여) 저한테는 불가능해요.
(루크가 겉옷을 입고 뒤로 가서 주저앉자, 요다는 말없이 X-wing을 바라보다가 눈을 감고 손을 뻗어 포스를 사용한다. X-wing이 서서히 떠오르자 R2-D2가 놀라서 삐빅대고, 그 소리를 듣고 온 루크도 그제서야 요다가 포스를 쓰고 있음을 깨닫고 놀란다. X-wing은 느리지만 확실하게 해안가까지 다가와서 내려앉고, 루크는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나서야 사실임을 깨닫는다.)
루크: 믿... 믿을 수가 없네요.
요다: 그래서 실패한 게다, 너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포스의 힘을 보여주며 (해당 장면)
루크: 아, 이런. 이제 여기에 꼼짝없이 갇혔네요.
요다: 참 단정적이구나, 너는. 항상 안 되는 일밖에 없지. 내가 한 말 잊은 게냐?
루크: 스승님, 돌멩이 정도야 쉽죠. 저건 완전히 다르다고요.
요다: 아니! 똑같아! 네 마음가짐이 다른 거지. 지금까지 배운 건 잊어버리거라.[36]
루크: (심드렁하게) 네, 해볼게요.
요다: 안 돼! 확실히 정해라. 할지, 안 할지를. 해본다고 하지 말고. (No! Try not.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루크가 집중하고 노력하자 우주선이 잠깐 떠오르지만 얼마 못 가 다시 완전히 가라앉고, 요다가 말없이 눈을 감으며 착잡해하자 루크도 좌절하여 요다에게 돌아와 주저앉는다)
루크: 못 하겠어요. 너무 커요.
요다: 크기 문제가 아니야. 날 봐라. 나더러 작다고 무시했느냐? 응? 흐음. (루크가 말없이 고개를 젓자) 그러지 마라. 내 곁에는 포스가 있거든. 강력한 아군이지. 포스는 생명에서 태어나 자라고, 그 힘은 우리를 감싸면서 이어준단다. 빛나는 존재야, 우리는. (루크의 어깨를 건드리며) 이렇게 조잡하지 않다고.[37] 네 주변의 포스를 느껴야 한다. (주변을 향해 손을 뻗으며) 여기다. 너와... 나 사이에... 나무에... 바위에... 어디에나 있단 말이다! 그래, 심지어 이 땅과, 저 우주선에도![38]
루크: (낙담하여) 저한테는 불가능해요.
(루크가 겉옷을 입고 뒤로 가서 주저앉자, 요다는 말없이 X-wing을 바라보다가 눈을 감고 손을 뻗어 포스를 사용한다. X-wing이 서서히 떠오르자 R2-D2가 놀라서 삐빅대고, 그 소리를 듣고 온 루크도 그제서야 요다가 포스를 쓰고 있음을 깨닫고 놀란다. X-wing은 느리지만 확실하게 해안가까지 다가와서 내려앉고, 루크는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나서야 사실임을 깨닫는다.)
루크: 믿... 믿을 수가 없네요.
요다: 그래서 실패한 게다, 너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포스의 힘을 보여주며 (해당 장면)
8. 포스터
9.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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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상세 |
원래부터 제다이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지만 친구와 함께 취직을 하기 위해 외곽에서 코러산트로 상경[39]하다 사고를 당하고 우주선에 남아있던 연료를 사용해 간신히 도착한 늪지 행성[40]에서 마스터 엔카타 델 고모를 만나 수련을 받아 제다이 기사가 된다. 이후 2만 5천 년간의 제다이 역사에서도 다섯 명 정도만이 알려진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의 지위까지 올랐으며, 800년 이상 기사단에 몸담으며 그 어떤 기사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든 제다이들의 스승으로 자리매김했다.
레전드 설정에 따르면 제국의 역습에서 보여준 괴악한 요리 센스는 그냥 본인의 입맛이 전부터 그런 거였다. 소설 Yoda: Dark Rendezvous에서는 요다가 먹는 음식은 특별히 따로 준비해서 조리되는데 다른 제다이들도 불쾌하게 느낄 정도로 심한 악취를 풍기며, 청소 드로이드가 음식이 아니라고 판단해서 치우려하자 요다가 버럭하며 말리는 개그씬이 연출될 정도의 괴식으로 묘사가 된다. 다만 제국의 후예에서 루크가 요다가 떠나고 없는 대고바에 도착해 회상하는 장면에서 '이상해 보이면서도 맛있던 스튜'라고 한 대목이 있는 것을 보면, 현실의 발효 음식들처럼 나름 익숙해지면 맛이 있는 것일 지도...
그리고 프리퀄 영화를 보고 쌀쌀맞은 거 아니냐는 이미지가 있지만, Yoda: Dark Rendezvous에서는 '삶이라는 것은 고독하다. 허나 끝없이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하지만 슬픔, 내면의 어둠, 아픔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제다이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로 깊이 있게 묘사되어 있다. 두쿠 백작과 대면했을 때에도, 다크사이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가져다줄 수 있다며 그를 회유하는 백작의 유혹을 나는 꽃 한 송이를 원한다. 다크사이드는 이 꽃이 피어나게 할 수 있는가?라는 말을 통해 다크사이드에 내재되어 있는 파괴적인 면을 꼬집으며 물리친다.
10. 평가
10.1. 정말로 뛰어난 지도자인가?
네놈의 오만이 제눈을 멀게 만들었구나, 마스터 요다.
Your arrogance blinds you, Master Yoda.
요다를 조롱하는 시디어스
Your arrogance blinds you, Master Yoda.
요다를 조롱하는 시디어스
당연하겠지만, 요다는 단일 인물로서 스타워즈 세계관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인물이다. 작중에서 라이트세이버 대결로 패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포스를 사용하는 능력은 서술을 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으니까. 하지만 지도자로서, 다시 말해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로서 요다의 능력은 의심할 법하다. 이는 제다이 평의회가 그의 시기에 몰락한 이유이기도 한 보수성, 공화국과의 밀접한 연결, 그리고 무의식적인 낙관주의와 연관된다.
우선, 요다는 800년을 넘게 산 인물이다. 그리고 그 시간의 상당 기간 동안 그는 제다이로서, 그리고 평의회의 그랜드 마스터로서 살아왔다. 이것은 분명 요다에게 풍부함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의 경험을 선물해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가 일반적으로 그렇듯이 경험과 노화는 곧 보수성, 즉 현재 상태의 유지 및 변화에 대한 거부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이는 요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이는 시스의 복수 중반,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본인의 악몽들과 소중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두려움에 대해 요다에게 조언을 구할 때 드러나는 점이다. 요다는 아나킨에게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집착하는 습성을 버릴 수 있도록 명상하고 훈련해야 한다'며 조언하지만, 사실 이는 아나킨은 물론이고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조언 중 하나다. '못 버려서' 어떻게 하면 버릴 수 있냐고 질문한 고민에 대해 그냥 막연하게 '버리면 해결될 일이다'라고 대답한 셈이다.
많은 매체, 소설, 영화에서 그렇듯이 스타워즈 또한 사랑을 굉장히 강력한 감정으로 여긴다. 요다가 이런 애착이 질투가 되고, 그것이 욕심의 그림자가 되어 아나킨이 어두운 면과 가까워질 것을 우려하고 그런 조언을 한 것은 분명 정당한 행동이다. 하지만 요다가 이런 조언을 애초부터 한 이유는, 요다가 그런 사랑과 같은 감정은 위험하다고 배워온 체계에서 비롯되고, 나아가 요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그런 말을 되뇌이며 살아갔기 때문일 것이다. 사랑은 무조건적으로 파멸의 지름길이 아닌 긍정적인 감정으로도 고려될 수 있다.[41] 당연한 이 문장을 요다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결국, 수양 방식이라는 것은 시대가 변화하고 개별자가 바뀌면서 발전해야 하는 것인데에 비해 요다의 방식은 오랜 시간 동안 아마 변화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42]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런 요다의 조언은 아나킨의 멘탈을 더욱 궁지로 몰아버렸고, 이는 결국 제다이와 공화국의 파멸로 이어진다.
더군다나 요다는 한번도 시스와의 전쟁을 경험한적 없는 세대다. 아무리 80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았다한들 시스는 그보다도 200년은 전의 시대에 이미 다스 베인의 영도 아래 새로운 기사단을 천명하여 암약하는 상황이었고 요다가 상대했던 적들이라고 해봐야 니힐 해적단이나 자이게리아 노예제국, 만달로리안 등 분명 제다이와 공화국에 큰 피해를 입히긴 했으나 시스에 비하면 한줌도 안되는 위협만을 상대한 상황에서 수천년간 공화국과 제다이 기사단을 압도하고 파멸로 몰아간 거악의 재등장을 망상 따위로 치부하는 모습 등은 불감증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즉, 요다는 감정 조절을 잘하는 것과 무감정함을 전혀 구분하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자신이 감정 조절을 잘 하는 것이 무감정이라고 생각했기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토대로 나오는 제 나름대로의 실용적인 생각들은 무조건 괜찮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감정에서 나오는 실용적인 생각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어찌보면 극심한 연좌제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반대로 무감정해지다보면 자동으로 감정 조절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어딘가 나사 빠진 사상을 가진 셈이다. 진짜로 무감정한 사람이라면 애당초 요다 자신마저 비합리적, 비효율적인 존재로 간주하는 것은 물론 어두운 면에 빠져들기 위해서 일반인들이 저지르는 행동을 해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을 것이니 오히려 더욱더 위험한 인간이 되라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셈이다. 당장 아나킨이 진짜로 무감정하게 그저 명령에만 충실히 따르면서 두각을 드러내는 식으로 제다이 마스터가 되었다면, 그의 압도적인 실력을 감안했을 때 그저 불필요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요다 본인을 내치거나 숙청을 해버려도 할 말이 없어진다. 애초에 제다이 기사단은 오비완이 지적했듯이 단합을 추구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인데, 요다 본인부터 아소카를 상대로 이걸 안 지킨 것도 모자라 윈두가 대놓고 잘못을 한 주제에 아소카에게 이것은 어찌보면 시험이나 다름 없었다고 말하는 행위를 긍정하며 아소카에게 돌아오고 싶으면 어서 돌아오라고까지 말했으니 말이다.
이 문제는 요다 스스로도 포스의 영을 수련하면서 깨달은 자신의 오점이었다. 처음 수련에 들어갔을 때만 해도 자신이 믿는 포스의 밝은 면만이 올바른 해석이라 믿고 있었고 자신에게 어두운 면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포스의 수호자들과 대면하면서 자신 역시도 오만으로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아나킨과의 대화에서처럼 기존의 습관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고 그 결과는 제다이 기사단의 멸망이었다.
또한 요다는 오리지널 시리즈에서도 완고함을 어느 정도 포기한 오비완과는 달리 자신의 죄책감과는 별개로 완고함이 전혀 고쳐지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데, I Am Your Father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그저 자기 말을 안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루크가 다크사이드에 100% 빠질 것이라고 단정을 한 것도 모자라, 애초에 루크가 자기 뜻대로 다스 베이더와 다스 시디어스를 죽이는데 성공하고 나면, 루크가 진실을 깨닫고 격노할 가능성에 대한 예방책도 전혀 세우지 않는 모습까지 보여줄 정도다.
그리고 뛰어난 스승이라는 점에서도 의문부호가 붙는다. 당장 그가 가르친 두쿠나 메이스 윈두, 결과적이지만 루크 스카이워커의 결말을 보면 스승으로서 그다지 좋은 면모를 보이지 못했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그가 가르친 제자가 한둘이 아니지만 작중 대표적인 제자들이 워낙 결말이 좋지 못했으니 요다의 평가도 재고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히려 제다이 최고 아웃풋이라 할 수 있던 콰이곤, 오비완 모두 요다의 직전 제자가 아니었다.
캐넌과 레전드를 가리지 않고, 전후대를 비교해봐도 요다는 한심한 지도자라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 다스 시디어스는 분명 시스 기사단 사상 최강의 존재였으나, 당대 제다이 기사단엔 요다 본인, 메이스 윈두, 두쿠, 플로 쿤 같이 시디어스보다 강력하거나, 충분히 시디어스를 궁지에 몰만한 강자들이 즐비한 상황이었다. 시스를 상대한 제다이라는 조건을 붙인다면, 요다는 가장 좋은 조건에 있었음에도 가장 처참하게 패배한 지도자다. 당장 구공화국만 봐도 제다이들은 수적우위는 당연하고, 개인의 강대함이라는 기준에서도 우위는커녕 절대적인 열세를 면치 못했다. 아준타 팔, 엑사르 쿤, 다스 레반, 다스 니힐러스와 비셰이트 등, 공화국을 위기로 몰고간 시스의 지도자들은 모두 당대 최강의 포스 감응자였고, 이들을 상대하긴 커녕 검을 제대로 맞댈 수 있는 존재도 제다이 측엔 있지도 않았다. 게다가 저들 모두 시디어스에 비견되는 당대 최고의 전략가였다. 즉 요다 이전의 제다이들은 요다+시디어스라는 기가 찰 조합을 상대해낸 것이다. 당연하지만 시디어스가 특별히 잘나서 침투에 성공한 것도 아니고, 엑사르 쿤하고 레반만 봐도 한때 제다이와 공화국 소속이란 점을 역이용하여 공화국을 마음대로 주물러댔다. 그럼에도 공화국은 이들을 결국 막아냈으며, 이후 다스 루인의 신 시스제국이 도래해서 암흑 시대를 도래시키기까지 했음에도 이를 물리치고 승리했다. 물론 시디어스는 무력이 아니라 공화국을 전복시킨다는 방법으로 승리하긴 했으나, 이건 사실 시디어스한테 불리하면 불리했지 유리한 조건이 아니다. 캐넌, 레전드를 가리지 않고 만약 이러한 기밀을 보관하는 통신이 감청되거나, 시디어스를 잘라버릴 날만을 손꼽던 두쿠가 알려주거나, 캐넌은 카미노에서 오더66을 진작에 공개하거나 했으면 그 날로 시디어스가 골로 가거나 계획 자체가 망한다. 제다이들은 실수를 여러번해도 널널하지만 시디어스는 한번 삐끗하면 골로 간다는 시점에서 그렇게 요다가 불리하고, 시디어스가 유리했다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캐넌, 레전드를 가리지 않고 두쿠가 제의하는 기회나 오더66의 칩에 대한 사실에 대해 함구하는 등, 극도로 불안정한 시디어스의 비밀을 밝혀낼 기회를 날려버린게 요다와 그가 통솔하는 제다이 기사단이었다.
레전드와 캐넌을 보더라도 다를건 없다. 레전드의 루크는 요다가 맥을 못춘 베인계 시스는 물론이고, 유우잔 봉, 킬리크와 아벨로스 같이 그들보다 훨씬 강력한 적들을 물리친데다, 베인계 시스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무리까지 물리쳤다. 게다가 그들 중 하나는 다스 베이더를 능가하는 강자였음에도 루크의 지도 아래에서 악의 세력은 패배를 맛봐야했다. 캐넌의 루크는 요다와 정반대로 못 막은게 아니라 안 막은거다. 루크가 마음만 먹었다면 퍼스트 오더건 카일로 렌이건 시스 이터널이건 다 막을 수 있었다. 실제로 라스트 제다이에선 카일로 렌을 잘 막아냈고, 시스 이터널도 루크가 제다이라는 사상에 대해 연구하다가 필요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연구를 멈추니까 성장했던거지, 소설판에서 루크는 시스 이터널의 결론에 거의 다 근접한 상황이라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즈음에선 레이가 조금만 더 연구를 보태자 발견에 성공할 정도였다. 게다가 가이드와 소설에 따르면 루크가 제다이라는 사상에 회의감을 가지기 시작했던 이유가 요다의 기사단의 실책 때문이었다. 당연하지만 싸웠다가 져서 숨어사는 요다와 가장 강하지만 스스로 이를 가치없다 여겨 연을 끊은 루크를 비교하면 스스로의 의지를 논한다면 요다가 나을 수밖에 없지만, 개인의 역량의 부족함에 대해서 논한다면 루크가 요다보다 훨씬 뛰어날 수밖에 없다. 요다는 이길 수 없으니 못한거고, 루크는 이길 수 있는데 안한거니까.
이는 의도된 무능함인데, 플레이거스 소설에 따르면 테네브루스가 직접 평화를 맛본 나약하기 짝이 없는 제다이 기사단을 분쇄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캐넌 가이드북에서도 다스 베인이 직접 무르고 나약해진 제다이를 찌를 살수를 벼려낼 것이라고 언급한다. 즉 요다는 일부러 시스가 가장 잡아먹기 쉽게 다듬어진 나약한 기사단의 무능한 지도자인 것이 공식적인 설정이다. 물론 테네브루스는 시스들은 더 이상 갑옷을 입지 않고 복면을 쓰고 다닌다며 시스 기사단이 승리하기 위해 방법을 바꾸었으며, 이것이야말로 승리를 위한 조건이라고 언급하긴 하나, 상술하듯 그렇다고 시스한테 그렇게 유리한 조건도 아니었으며 오히려 그러한 승리를 위한 선행조건으로 나약해진 제다이 기사단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시스가 방식을 바꾸었다고 딱히 요다가 덜 무능해지는 건 아니다. 시스가 방식을 바꾸면서 제다이가 무능해졌다는 것도 딱히 확실치 않다.
정리하자면 요다 역시 겉은 강력하고 현명해보여도, 스토리 전개를 위해 무능한 면 같이 약점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매체 속 선역 측 최강자 캐릭터[43]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스타워즈 상에서의 유능하고 위대한 이들과 비교해보았을 때는 가장 무능한 지도자라는 결과값이 나오며, 상술되었다시피 꼭 스토리 전개가 반드시 선역 측 최강자 캐릭터가 어느 정도 무능해야만 전개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11. 등장 작품
11.1. 캐넌
11.2. 레전드
11.3. 논캐넌
12. 여담
- IGN 스타워즈 인기 랭킹에선 5위에 선정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일본의 영화사이자 현 GAGA주식회사의 CEO인 요다 타츠미 라고 알려져있지만, 요다 타츠미와 조지 루카스가 만난 것은 스타워즈 개봉 이후이며, 실제로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 요다의 얼굴과 눈동자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참고하여 디자인하였다.
- 미국의 불교학자 알렉산더 벌진(Alexander Berzin)은 요다의 실제 모델이 티베트 불교 고승인 챈샵 쎌꽁 린뽀체(Tsenzhap Serkong Rinpoche)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 《챈샵 쎌꽁 린뽀체의 초상(A Portrait of Tsenzhap Serkong Rinpoche)》에서 조지 루카스가 스타워즈를 제작하기 전 인도 다람살라로 여행을 떠나 그 곳에서 제14대 달라이 라마의 토론 상대 겸 개인 교사인 챈샵 쎌꽁 린뽀체를 친견하고 그를 통해 요다의 캐릭터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린뽀체는 요다처럼 인상적인 깊은 주름들을 갖고 있었고, 온화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의 현자였다고 전해진다. #
- 2013년에 클론전쟁 시즌6에 관련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여기서 요다전용 제다이 스타파이터가 등장한다. 요다의 신체적 사항을 고려했는지 일반적인 제다이 스타파이터에 비하면 상당히 작고 귀여운 느낌이다.
- 애버딘 대학교의 해양생물 연구팀이 새롭게 발견한 생물에 바로 이 요다의 이름을 따서 "Yoda Purpurata" 라는 학명이 붙여졌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소닉 헤지호그 단백질과 비슷한 사례. 반색동물문 장새강에 속하는 이 동물은불과 수 센티미터 크기의 무척추 동물로, 해저 2,500미터 정도의 심해에서 산다고 한다. 일단 학명 자체는 "자주색 요다" 라는 뜻이라는데… 글쎄, 과연 얼마나 닮았을지는 직접 확인해보자.
- 유명인 중 닮은 꼴로는 유재석, 배우 우현, 쯔위가 있다. 일단 유재석은 공포의 쿵쿵따 시절 공인 요다 닮은꼴로 여겨졌고, 무한도전 TV의 마지막 코너인 스타워즈에서 요다로 분장하였으며 런닝맨에서 성형외과 전문의(김종국의 형)를 통해 확인사살되었다. 특히, 미국 사람들에겐 유재석 = 요다가 정설이다. # 또한 우현은 유자식 상팔자에서 요다 CG를 붙여놓았는데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게다가 우현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방지 역할을 맡았는데, 이 이방지 역시 겉보기에는 변변치 않은 볼품없는 노인네로 보이지만 알고보면 굉장한 무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그 설정 자체가 요다와 제대로 들어맞는다.[44] 쯔위 같은 경우는 생긴 것보다는 뾰족하고 큰 귀때문에 그렇게 불린다. 쯔위도 이 별명을 알고 있으며 애정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한번은 요다 흉내를 내기도 했다. 누가 놀리자 "팬들이 지어준 별명가지고 놀리는 거 아니에요!" 라고 반박할 정도.
스티븐 스필버그의 공전의 히트작 영화 E.T. 중 할로윈 데이 장면이 나오는 데, 요다로 분장한 꼬마가 지나간다. 이때 이티가 요다를 보며 고향(Home)을 외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절친인 조지 루카스를 위해 요다를 깜짝 출연 시켰고 조지 루카스는 재밌어 하였다고 한다. 게다가 E.T.의 음악가 역시 존 윌리엄스였기 때문에 요다가 깜짝 등장하는 장면에서 요다의 테마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 머리가 지나치게 큰 사람이나 지나치게 작은 사람들이 헤드폰을 끼면 붕 떠보여서 멀쩡한 사람을 요다로 만드는 상황을 '요다 현상'이라고 한다.
- 요다의 종족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예이들이나 반다르 토카레, 오테그 등 여러 제다이들이 요다의 종족이다. 이후에 드라마 만달로리안에서도 요다 종족의 어린 아기가 등장했다. 생긴 건 갓난아이지만 나이는 50살이라고.
- 조지 루카스가 요다를 처음 구상할때 퍼스트 네임을 민치(Minch)로 정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이 이름은 레전드에서 요다와 같은 종족인 제다이 캐릭터의 이름으로 활용됐다.
- 영링들이 자신의 라이트세이버를 만들기 위해 치르는 시련의 감독관을 맡고 있다. 클론전쟁 3D에서 직접 영링들에게 카이버 결정을 찾아오는 시험을 감독하는 모습이 나오고,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에서도 칼 케스티스가 과거에 카이버 결정을 찾는 시험을 치를 때 요다를 봤었다고 한다.
- 프리퀄 트릴로지가 상영하며 상대적으로 스타워즈의 인지도가 높았던 00년대 한국 초딩들은 누군가가 물어보지도 않은 헛소리를 할 때 Old Macdonald had a farm의 리듬으로 "안 물어봤다 요다야 이야이야오[47]라는 정체불명의 동요를 불렀다. 빈도는 줄었지만 2020년대에도 여전히 종종 사용되는 듯.
요다를 토대로 한 대부분의 피규어들은 목에 뱀을 두르고 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영화 내에선 요다의 집에서 뱀이 나온 적은 있어도, 요다가 목에 뱀을 두르고 다니는 장면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요다의 대부분 피규어들에 뱀이 있는 이유는 1980년 미국의 장난감 회사인 케너에서 세계 최초의 요다 피규어를 출시했는데 피규어의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원가비율이 맞지 않아 뱀을 서비스로 넣어 주었던 것이 다른 피규어 제작사에서도 이어져오면서 단순히 장난감을 넘어 원작의 이미지까지 바뀌어버린 특이한 케이스가 되었다.
- 영어 위키백과를 한국어로 기계 번역한 미러 사이트인 요다위키의 이름 유래가 되었다.
12.1. 소울 칼리버 4
● 프로필
나이 : 900세
출신 : 불명
신장 : 66cm
체중 : 불명
생년월일 : 불명
혈액형 : 불명 (미디클로리안 수 : 약 20,000)
사용무기 : 라이트 세이버
무기명 : 불명
유파 : 아타루 (Ataru)
가족구성 : 불명
나이 : 900세
출신 : 불명
신장 : 66cm
체중 : 불명
생년월일 : 불명
혈액형 : 불명 (미디클로리안 수 : 약 20,000)
사용무기 : 라이트 세이버
무기명 : 불명
유파 : 아타루 (Ataru)
가족구성 : 불명
● 스토리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칭송받는 제다이 마스터, 요다.
그러나 제국의 대두 이래 그는 집요한 추적자를 피하기 위해 혹성 대고바에 몸을 숨기고 있었다.
이 진흙과 늪의 혹성에서 살아가게 된지 몇 년이 지났을까.
어느 날, 그는 우주를 흔드는 희미한 파동에 대해 눈치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하늘을 올려다 보았으나 그것을 확인할 술법은 없었다.
파동은 미약한 것이었고, 곧 감지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이변임에는 틀림 없으나......커다란 문제는 아니겠지.
그것보다도 제국의 움직임이 더 신경쓰였다.
제국은 은하를 지배하에 두고 압정으로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그러나 날이 지날수록 그 파동은 강해졌고 결국에는 끊김없이 계속해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커졌다.
이제 그것은 우주에 생겨난 '왜곡'이 되어 있었다. 이윽고 제국의 중진, 다스 베이더가 움직인다.
요다는 자신도 행동해야 할 때가 온 것을 깨닫는다. 이 일이 제국과 관계되게 된다면 무시할 수 없었다.
대고바를 떠나는 것은 자신의 몸을 위험에 둔다는 것임에 다름 아니었다.
그러나 다스베이더를 멈출 정도의 힘을 가진 제다이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던 것이다......
여행의 도중, 요다는 다스 베이더가 '흔들림' 속으로 진입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목적은 명확했다.
이 '흔들림'을 만들어낸 무엇인가가 '저 편'에 존재하고 있다...... 제국은 그 힘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대로 놔둔다면 다스 베이더는 커다란 재앙을 이끌고 이 우주로 돌아올 것이 틀림없다.
요다는 망설임 없이 결단을 내리고 자신도 '흔들림' 속으로 뛰어든다.
이 앞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제국의 계획을 방지해야만 한다......!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칭송받는 제다이 마스터, 요다.
그러나 제국의 대두 이래 그는 집요한 추적자를 피하기 위해 혹성 대고바에 몸을 숨기고 있었다.
이 진흙과 늪의 혹성에서 살아가게 된지 몇 년이 지났을까.
어느 날, 그는 우주를 흔드는 희미한 파동에 대해 눈치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하늘을 올려다 보았으나 그것을 확인할 술법은 없었다.
파동은 미약한 것이었고, 곧 감지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이변임에는 틀림 없으나......커다란 문제는 아니겠지.
그것보다도 제국의 움직임이 더 신경쓰였다.
제국은 은하를 지배하에 두고 압정으로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그러나 날이 지날수록 그 파동은 강해졌고 결국에는 끊김없이 계속해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커졌다.
이제 그것은 우주에 생겨난 '왜곡'이 되어 있었다. 이윽고 제국의 중진, 다스 베이더가 움직인다.
요다는 자신도 행동해야 할 때가 온 것을 깨닫는다. 이 일이 제국과 관계되게 된다면 무시할 수 없었다.
대고바를 떠나는 것은 자신의 몸을 위험에 둔다는 것임에 다름 아니었다.
그러나 다스베이더를 멈출 정도의 힘을 가진 제다이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던 것이다......
여행의 도중, 요다는 다스 베이더가 '흔들림' 속으로 진입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목적은 명확했다.
이 '흔들림'을 만들어낸 무엇인가가 '저 편'에 존재하고 있다...... 제국은 그 힘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대로 놔둔다면 다스 베이더는 커다란 재앙을 이끌고 이 우주로 돌아올 것이 틀림없다.
요다는 망설임 없이 결단을 내리고 자신도 '흔들림' 속으로 뛰어든다.
이 앞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제국의 계획을 방지해야만 한다......!
13. 외부 링크
- StarWars.com - Databank (원조) (아카이브)
- StarWars.com - Databank (현)
14. 둘러보기
| 사제계보 스승-파다완 관계 | |||||||
| 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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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쿠 백작 | Kantam Sy Lula Talisola 신 드랄릭 | ||||||
| ↓ | |||||||
| 라엘 에버로스 | 콰이곤 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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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완 케노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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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킨 스카이워커 | 루크 스카이워커 | ||||||
| ↓ | ↓ | ||||||
| 아소카 타노 | 레아 오르가나 | 그로구 | 벤 솔로 | 레이 | |||
| ↓ | |||||||
| 사빈 렌 | |||||||
[1]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2] 영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스타워즈: 클론의 습격,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TV 시리즈: 스타워즈 반란군
기타: Star Tours - The Adventures Continue[3]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8), 스타워즈: 클론 전쟁, 스타워즈 운명의 포스 등[4]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라디오 드라마,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라디오 드라마[5] 슈퍼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6] 1988년 첫 더빙판, 2003년 재더빙판.[7] 레고 스타워즈: 드로이드의 전설[8] 클래식 1편에서 200여 년 전인 고 공화국 시리즈에서 프리퀄 시점까지.[9] 스카이워커 부자가 무예로는 필적한다고 할 수 있고 오비완 등이 개인의 실행력으로서는 요다와 견주지만, 800년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요다의 지혜를 결코 따를 수 없다. 특히 시퀄 시리즈에서는 루크 스카이워커가 무기력에 빠진 인텔리와 같은 모습으로 드러나기에 이견의 여지가 없는 세계관 최강자이자 최고의 기사단장이다.[10] 더욱이 과묵하고 나서는 일 없이 묵묵히 주시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 시의적절한 말과 자문을 통해 많은 제다이들의 존경을 받는 존재로서 그 위상을 알 수 있다.[11] 가히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나 〈해리 포터〉의 덤블도어나 〈쿵푸팬더〉의 우그웨이 대사부 정도와 비견되며, 지혜와 통찰력을 넘어 세계관 최강자라는 면에서는 그 이상의 위상이라 보면 된다.[12] 외관뿐만 아니라 마치 치매 걸린 노인처럼 행동한 것도 컸다.[13] 클래식에서도 도치법을 써서 이야기하는 때가 있고, 프리퀄에서도 정상적인 어순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다. 중구난방으로 섞어 쓰는 것은 아니고 문장 구조에 따라 달리 쓰는데, 확실히 클래식보다는 프리퀄에서 도치법으로 많이 말하는 편. 참고로, 이런 특성을 러시아어 화법이라고 기술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러시아어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빚어진 오류이다. 러시아어에서는 담화(discourse) 층위에서의 역행은 종종 있으나(그것도 현대 러시아어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 화행(speaking) 층위에서의 역행은 없다.[14] 주로 특수 효과를 위해 만들어지는 인형으로 머펫은 대놓고 인형 느낌을 내는 반면 크리쳐는 사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15] 나가이 이치로의 작고로 인해 후임으로 요다역을 담당하고있다.[16] MBC 구판 제다이의 귀환에서 김태훈은 팰퍼틴을 맡았다.[17] 두쿠 백작은 다스 티라누스로 흑화하긴 했으나 일단 흑화 이전엔 제다이 2인자로 성장한데다 콰이곤 진을 양성하는 등 제다이로서의 역할은 다 했고, 늘그막에 파다완으로 받은 루크 스카이워커는 은하 내전을 종결시키고 아버지를 갱생시켜 시스를 절멸시킨 진정한 제다이로 거듭났으므로 요다의 후학 양성은 비슷한 예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성공적이었다.[18] 벤 솔로를 위시한 12명의 제자의 양성은 실패했으나, 결국 레아 오르가나와 레이 스카이워커의 양성엔 성공하여 제다이를 재건하는데에 성공했으므로 실패하진 않았다.[19] 요다는 고작 베인계 시스 두 명도 당해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아무리 시디어스가 가장 강력한 시스라 한들 당시 기사단엔 요다와 윈두, 두쿠 같이 분명 시디어스에게 대적할 만한 제다이들이 있었다. 분명히 다스 레반, 다스 니힐러스와 비셰이트 같이 시디어스급으로 평가받는 당시 제다이 기사단으로는 도저히 상대할 수 없던 막강한 시스가 즐비하던 구공화국 시기에 비하면 요다의 시대는 제다이 측에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레전드의 루크는 베인계 시스는 물론이고, 유우잔 봉, 킬리크와 아벨로스처럼 그들보다 훨씬 강력한 적들을 물리친데다, 베인계 시스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무리까지 물리쳤다.[20] 이것도 시퀄 공식집에서 루크를 최강의 제다이라는 평가 때문이지 묘사로는 요다가 뒤지지 않는다. 당장에 요다는 황제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으나 루크는 그러시 못했다. 물론 성장했을 수 있지만 직접 묘사로 성장한 루크의 전투력은 나오지 않는다. 만달로리안2에서 다크트루퍼를 압살한 것도 오비완이나 플로 쿤 같은 베테랑 제다이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시퀄 설정집은 이상한 것이 많기에(대표적으로 7편 설정집. 무려 스노크가 팰퍼틴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었던 등 설정 파괴가 꽤나 심각하다.) 아직까지 확실한 우열은 모른다. 설정 설명으론 루크가 강하나 보여준 활약으로는 요다가 우위.[21] 플로 쿤은 그 다스 몰이 겨뤄보고 싶다고 한 강자고, 세이시 틴은 제다이 사천왕 중 하나, 데파 빌라바는 무려 스승 메이스 윈두에게 바파드를 배웠다.[22] 물론 요다는 다크사이드의 유혹에 넘어가지는 않았고, 오히려 극심한 고독에 시달리고 있던 두쿠를 역으로 라이트사이드로 거의 회유할 뻔했다.[23] 물론 이것은 두쿠에게 겸손을 가르치려던 요다의 계책이었다.[24] 시퀄에서 루크가 사상 최강의 제다이 라고 하나 설정으로만 써놓고 보여주질 않아 정확한 우열을 알 수 없다. 시퀄은 설정이 매우 부실하기에 더더욱이 문제.[25] 다스 몰과 사바지 오프레스는 물론이고 두쿠와 다스 베이더마저 가볍게 압도하며 조롱하는 강력함의 소유자이다.[26] 요다의 강함을 두려워해서 요다의 제자인 두쿠와 요다의 연결을 이용한 시스 주술을 이용했으나 실패했고, 요다의 강함을 인정하면서 경계심을 숨기지 못한다. 또한 다스 베인의 환영도 요다를 영입하려고 드는 등 시스 군주들은 강력한 힘을 지닌 요다를 모두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요다는 루크가 요다를 위대한 전사라고 부르며 찾으려는 것에 정체를 숨기고서는 위대한 전사 따위 없다고 반박하며 모범적 제다이답게 절제를 중요시하지 힘을 중시하지 않는다.[27] 요다에게 라이트닝을 먼저 날렸지만 이내 포스 푸쉬를 반격으로 맞고 비명을 지르며 날아가는 굴욕을 당한 후, 위험을 느끼고는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요다가 막아서면서 '네 힘이 그렇게 강하다 자부하면 왜 도망치냐'고 일갈하자긁혀서 그제서야 요다와 싸움을 벌였다.[28] 다스 시디어스는 노화로 요다의 반응이 다소 느릴 것이라는 점을 간파해 의원석을 집어던진다는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술로 겨우 요다와 대등하게 맞설 수 있었다. 달리 말하자면 시디어스가 이용할 수 있을 지형지물과 같은 요인이 없다면 시디어스가 패배할 가능성이 높았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시스의 싸움 방식인데, 단순한 라이트세이버 뿐 아니라 포스를 적극적으로 공격에 이용한다.[29] 이런 걸 쏘 칸 이라고 한다.[30] 심지어 이때의 요다는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묘사까지 매체별로 있다.[31] 정확히 말하면 "미디클로리안 수치", 즉 포스 잠재력 면에서 아나킨을 제외한 누구보다도 강했다. 미디클로리안 수치를 확인한 오비완이 "그건 마스터 요다보다도 높지 않습니까?"라고 경악한다. 미디클로리안에서 나오는 잠재력은 아나킨이 요다보다 월등히 높았지만, 그는 젊은 나이에 반신불수가 되어 자신의 잠재력을 끝내 완전히 개화하지 못했으므로 포스 자체는 어느 시점을 봐도 요다에 미치지 못한다.[32] 데이브 필로니가 아소카 타노가 에피3에서 등장하지 않는 명분을 주기 위해 배리스 오피를 테러리스트로 전락시키고 제다이 기사단을 아소카를 의심하고 박대하다가 누명이 풀리자 안면몰수하는 꼰대 집단으로 연출시키는 바람에 이미지가 많이 망가졌지만 요다는 제다이가 몰락한 이후 제다이의 모순과 잘못을 깨닫고 그것에 대한 죄책감을 계속해서 가지고 있었다.[33] 예를 들어 제다이 기사단에 대한 불신으로 기사단을 탈퇴한 아소카도 요다에게만큼은 존경심을 표했을 정도이다.[3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에서 체험할 수 있다. 총으로 맞히기 어렵다.[35] 여기 쓰인 키워드 fear anger hate suffer로 구글링하면 각 문장마다 해당하는 시기의 아나킨을 매칭시킨 이미지가 엄청나게 쏟아진다.[36] 원문은 forget이 아닌 unlearn으로, '엉터리로 치부하고 잊다'라는 생각보다 강한 의미가 들어 있다. 즉 루크의 고정관념이 문제라고 지적한 것이다.[37] 원문은 "Luminous beings are we, not this crude matter."로, luminous와 crude를 대조한다. 이전 각주와 마찬가지로 포스가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적인 개념임을 암시한다.[38] 이렇게 '세상 만물이 신이다'라는 개념을 전문적으로 범신론이라고 하며, 실제로 해당 문서에도 스타워즈의 포스가 등재되어 있다. 또한 해당 문서에서는 불교를 통해 간접적으로 현대 사양에 알려졌다고 하는데, 아래의 "여담" 문단에서 얘기하듯이 티베트 불교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추정된다. 물론 이 대사를 보고 해당 학자가 '티베트 불교가 모델이다'라고 주장했을 뿐이지, 실제로는 대다수의 물리학자나 천문학자들도 대체로 범신론자였던 것의 영향을 받은 것에 더 가깝다.[39] 역대 재능 있던 제다이들이 어린 나이 때부터 제다이 사원에서 수련 받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꽤나 현실적이고 드문 케이스기도 하다.[40] 데고바란 말이 있었으나, 루카스가 요다는 시디어스를 피할 때 처음으로 데고바에 간 것이라는 말로 부정되었다.[41] 그 증거로 아나킨은 사랑 때문에 그릇된 길을 걸었으나, 사랑 덕분에 다시 바른 길로 돌아왔다.[42] 위에 적힌 시디어스의 대사는 단순한 비아냥이 아닌 그의 과오를 꼬집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43]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선역 측 최강 등장인물들은 그 자체를 컨셉으로 내세운 사이타마 같은 주인공이 아닌 이상 어딘가 약점이 하나씩은 있거나 너무 나이가 들어서 퇴장할 수 밖에 없는 클리셰에 놓인다. 초월자라서 서사에 개입 자체를 하지 않는 이상, 보통은 자신의 힘과 지혜를 주인공에게 가르쳐주거나 자신이 희생하여 주인공이 발돋음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이 대부분이다. 요다는 이런 클리셰를 모조리 가지고 있는 셈.[44] 물론 프리퀄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는 훤칠하고 잘 생긴 인물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시리즈 내내 얼굴이 변하지 않는 요다와는 차이가 있다.[45] 호스는 수도꼭지 등에 쓰이는 그 호스가 맞고 당연히 포스의 패러디이다. 그리고 이 호스는 요괴워치2 본편과 극장판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그리고 저 기술을 해석하면…[46] 나머지 하나는 이 요다와 전혀 관련 없는 빨간색.[47]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다른 영화들과 스까서 "ET 골룸아"라고 하기도 했다.
TV 시리즈: 스타워즈 반란군
기타: Star Tours - The Adventures Continue[3]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8), 스타워즈: 클론 전쟁, 스타워즈 운명의 포스 등[4]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라디오 드라마,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라디오 드라마[5] 슈퍼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6] 1988년 첫 더빙판, 2003년 재더빙판.[7] 레고 스타워즈: 드로이드의 전설[8] 클래식 1편에서 200여 년 전인 고 공화국 시리즈에서 프리퀄 시점까지.[9] 스카이워커 부자가 무예로는 필적한다고 할 수 있고 오비완 등이 개인의 실행력으로서는 요다와 견주지만, 800년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요다의 지혜를 결코 따를 수 없다. 특히 시퀄 시리즈에서는 루크 스카이워커가 무기력에 빠진 인텔리와 같은 모습으로 드러나기에 이견의 여지가 없는 세계관 최강자이자 최고의 기사단장이다.[10] 더욱이 과묵하고 나서는 일 없이 묵묵히 주시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 시의적절한 말과 자문을 통해 많은 제다이들의 존경을 받는 존재로서 그 위상을 알 수 있다.[11] 가히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나 〈해리 포터〉의 덤블도어나 〈쿵푸팬더〉의 우그웨이 대사부 정도와 비견되며, 지혜와 통찰력을 넘어 세계관 최강자라는 면에서는 그 이상의 위상이라 보면 된다.[12] 외관뿐만 아니라 마치 치매 걸린 노인처럼 행동한 것도 컸다.[13] 클래식에서도 도치법을 써서 이야기하는 때가 있고, 프리퀄에서도 정상적인 어순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다. 중구난방으로 섞어 쓰는 것은 아니고 문장 구조에 따라 달리 쓰는데, 확실히 클래식보다는 프리퀄에서 도치법으로 많이 말하는 편. 참고로, 이런 특성을 러시아어 화법이라고 기술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러시아어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빚어진 오류이다. 러시아어에서는 담화(discourse) 층위에서의 역행은 종종 있으나(그것도 현대 러시아어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 화행(speaking) 층위에서의 역행은 없다.[14] 주로 특수 효과를 위해 만들어지는 인형으로 머펫은 대놓고 인형 느낌을 내는 반면 크리쳐는 사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15] 나가이 이치로의 작고로 인해 후임으로 요다역을 담당하고있다.[16] MBC 구판 제다이의 귀환에서 김태훈은 팰퍼틴을 맡았다.[17] 두쿠 백작은 다스 티라누스로 흑화하긴 했으나 일단 흑화 이전엔 제다이 2인자로 성장한데다 콰이곤 진을 양성하는 등 제다이로서의 역할은 다 했고, 늘그막에 파다완으로 받은 루크 스카이워커는 은하 내전을 종결시키고 아버지를 갱생시켜 시스를 절멸시킨 진정한 제다이로 거듭났으므로 요다의 후학 양성은 비슷한 예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성공적이었다.[18] 벤 솔로를 위시한 12명의 제자의 양성은 실패했으나, 결국 레아 오르가나와 레이 스카이워커의 양성엔 성공하여 제다이를 재건하는데에 성공했으므로 실패하진 않았다.[19] 요다는 고작 베인계 시스 두 명도 당해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아무리 시디어스가 가장 강력한 시스라 한들 당시 기사단엔 요다와 윈두, 두쿠 같이 분명 시디어스에게 대적할 만한 제다이들이 있었다. 분명히 다스 레반, 다스 니힐러스와 비셰이트 같이 시디어스급으로 평가받는 당시 제다이 기사단으로는 도저히 상대할 수 없던 막강한 시스가 즐비하던 구공화국 시기에 비하면 요다의 시대는 제다이 측에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레전드의 루크는 베인계 시스는 물론이고, 유우잔 봉, 킬리크와 아벨로스처럼 그들보다 훨씬 강력한 적들을 물리친데다, 베인계 시스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무리까지 물리쳤다.[20] 이것도 시퀄 공식집에서 루크를 최강의 제다이라는 평가 때문이지 묘사로는 요다가 뒤지지 않는다. 당장에 요다는 황제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으나 루크는 그러시 못했다. 물론 성장했을 수 있지만 직접 묘사로 성장한 루크의 전투력은 나오지 않는다. 만달로리안2에서 다크트루퍼를 압살한 것도 오비완이나 플로 쿤 같은 베테랑 제다이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시퀄 설정집은 이상한 것이 많기에(대표적으로 7편 설정집. 무려 스노크가 팰퍼틴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었던 등 설정 파괴가 꽤나 심각하다.) 아직까지 확실한 우열은 모른다. 설정 설명으론 루크가 강하나 보여준 활약으로는 요다가 우위.[21] 플로 쿤은 그 다스 몰이 겨뤄보고 싶다고 한 강자고, 세이시 틴은 제다이 사천왕 중 하나, 데파 빌라바는 무려 스승 메이스 윈두에게 바파드를 배웠다.[22] 물론 요다는 다크사이드의 유혹에 넘어가지는 않았고, 오히려 극심한 고독에 시달리고 있던 두쿠를 역으로 라이트사이드로 거의 회유할 뻔했다.[23] 물론 이것은 두쿠에게 겸손을 가르치려던 요다의 계책이었다.[24] 시퀄에서 루크가 사상 최강의 제다이 라고 하나 설정으로만 써놓고 보여주질 않아 정확한 우열을 알 수 없다. 시퀄은 설정이 매우 부실하기에 더더욱이 문제.[25] 다스 몰과 사바지 오프레스는 물론이고 두쿠와 다스 베이더마저 가볍게 압도하며 조롱하는 강력함의 소유자이다.[26] 요다의 강함을 두려워해서 요다의 제자인 두쿠와 요다의 연결을 이용한 시스 주술을 이용했으나 실패했고, 요다의 강함을 인정하면서 경계심을 숨기지 못한다. 또한 다스 베인의 환영도 요다를 영입하려고 드는 등 시스 군주들은 강력한 힘을 지닌 요다를 모두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요다는 루크가 요다를 위대한 전사라고 부르며 찾으려는 것에 정체를 숨기고서는 위대한 전사 따위 없다고 반박하며 모범적 제다이답게 절제를 중요시하지 힘을 중시하지 않는다.[27] 요다에게 라이트닝을 먼저 날렸지만 이내 포스 푸쉬를 반격으로 맞고 비명을 지르며 날아가는 굴욕을 당한 후, 위험을 느끼고는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요다가 막아서면서 '네 힘이 그렇게 강하다 자부하면 왜 도망치냐'고 일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