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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8 15:52:55

명궁

1. 개요2. 현실의 명궁
2.1. 한국2.2. 중국2.3. 일본2.4. 그외 국가
3. 신화 및 구전4. 창작물5. 관련 문서

1. 개요



명궁수(名弓手)의 준말. 을 잘 쏘는 것으로 이름을 날리거나 활을 잘 쏘는 인물을 가리킨다.

활잡이 문서와도 관계가 있다. 대한궁도협회 공인 5단 이상에게 주는 명예 칭호도 명궁이다.

나라별로 이미지가 은근히 다른데 한국의 경우 대표적인 명궁으로 이성계, 고주몽 등 창업 군주를 떠올리지만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주로 강한 무력으로 이름난 장수들, 특히 삼국지의 황충이 언급되며, 유럽에서는 로빈훗 같은 도적이나 빌헬름 텔 같은 사냥꾼이 언급된다.

현대에서 활은 더 이상 전쟁에 쓰이지 않고 명궁으로 분류되는 현대인은 대체로 국가대표들이므로 해당 항목에 분류하지 않는다. 대신 국가대표들은 관련 항목에 등재할 것.

2. 현실의 명궁

2.1. 한국

2.2. 중국

2.3. 일본

2.4. 그외 국가

3. 신화 및 구전

4. 창작물

5. 관련 문서



[1] 이름인 '주몽' 자체가 활을 잘 쏜다는 뜻.[2] 일본서기에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는 백제의 인물로 관산성 전투 때 신라군에게 포위당한 태자 부여창을 활을 쏘아 구해내었다.[3] 백발백중의 유래가 된 춘추시대 초나라의 명궁.[4] 천자문에서는 활을 잘 쏘는 여포란 의미인 포사가 포함되어 있다.[5] '이광사석'이라는 사자성어의 유래가 된 전한의 명장.[6] 한중 공방전에서 활을 쏘아 조조의 인중에 맞힌 일화가 있다.[7] 이름의 뜻은 화살인데, 활을 잘 쏴서 칭기즈 칸에게 하사받은 이름이다.[8] 정작 고대 그리스는 활은 비겁한 야만인이나 쓰는 무기라며 깠다.(...) 궁병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개 스키타이 용병을 썼는데, 그리스인 궁병이라도 스키타이인 차림을 할 정도였다.[9] 애쉬의 조상.[10] 삼국지연의 한정으로 명궁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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