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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24 21:28:49

동료애


1. 개요2. 창작물에서

1. 개요

동료애
同 僚 愛
한 가지 동 동료 료 사랑 애
동료애란 말 그대로 동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뜻한다.

영어로는 comradeship, camaraderie라고 한다.

2. 창작물에서


[1] 타이거맨이 온몸에 붕대를 감아서 변신한 형태로 니얀다와 니얀다 카렌의 조력자로 행동한다. 특히 78화에서 둘이 비눗방울에 갇힌 모습을 본 미이라맨이 동료인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애썼지만 자신도 찍찍일족의 비눗방울에 갇히는 둥 동료를 지키기 위해 몸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다.[2] 악당이지만, 야바이바와 츠에츠에를 비롯한 부하들에게 잘해준다.[3] 위의 반과 비슷한 케이스. 49화에서 요고시마크리타인에 의해 자신의 동료와 파트너들을 소멸 시키려고 하자 다친 상태로 하지 말라고 말할 정도로 동료애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4] 36화에서 자신의 동료인 케가레시아, 키타네이더스가 같이 공격을 하자고 했지만 요고슈타인은 막아서 공격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자신의 동료가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37화에서 요고슈타인의 제사를 지낸다든가 49화에서 케가레시아와 키타네이더스가 죽을 때도 요고슈타인을 만나러 가자며 서로 손을 잡고 요고슈타인이 있는 세계로 가려고 했다.[5] 고카이저 본편에서 동료를 찾는 사람은 마벨러스 혼자서 찾았다가 1명이 생길 때마다 같이 동료될 사람은 찾는다.[6] 악당이지만 자기 휘하 플레이어들을 아끼며, 틈만나면 티격태격하던 쿠발의 죽음에 대해 나름 씁쓸해하였다.[7] 소노이와 소노자는 돈브라더즈 멤버 됐을 때 한정. 소노이와 소노자는 이전 소속인 노우토에서 소노니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아끼고 좋아하지 않는다.[8] 위의 악의 조직 간부인 요고슈타인과 비슷하다. 다만 다른 대장들과 다르게 매드렉스는 자신의 부하인 산시타를 아끼고 있어서 사랑한다고 볼 수 있다.[9] 멤버들을 부를 때, 애칭으로 부르기 때문에 동료애라고 볼 수 있다.[10] 선대 고쥬저였을 때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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