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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서ㅥ · ᄴ · ㆀ · ㆅ · ꥼ
ᄽ · ᄿ · ᅏ · ᅑ합용
병서ㅳ · ㅄ · ㅶ · ㅷ
ㅺ · ㅼ · ㅽ
ㅴ · ㅵ연서 ᄛ · ㆄ · ㅸ · ㅹ · ㅱ 중성 ힱ · ᆃ · ㆉ · ᆍ · ㆌ · ᆜ(ᆖ) · ᆝ(ᆢ) · ㆎ 종성 ㅭ · ᇚ
| ㄱ 기역 | |||||||
| 유니코드 | <colbgcolor=#fff,#1c1d1f> U+3131, U+1100[초성], U+11A8[종성] | ||||||
| 분류 | 자음(예사소리) | ||||||
| 획수 | 2획 | ||||||
| 제자 원리 |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고 있는 모양 | ||||||
| 음성 | |||||||
1. 개요
한글 자모의 첫번째 글자. 남한에서는 기역[21], 북한에서는 기윽이라고 읽는다.훈민정음 자음의 순서인 아설순치후(牙舌脣齒喉) 중 제일 앞인 아음(牙音)인데다 전청(全淸, 평음)이기 때문에 제일 첫 글자가 되었다. 따라서 한글을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글자이다.
어두에서는 혓바닥을 입천장에 붙이고 터뜨리는 연구개 파열음 ([k])[22]며, 어중에서 모음이나 ㅁ,ㄴ,ㅇ,ㄹ 뒤에 후속할 경우는 약간의 유성음으로 변해 ([ɡ])가 된다.
종성으로 쓰일 때에는 뒤에 모음이나 ㅁ, ㄴ, ㅇ, ㄹ이 후속하지 않을 때 불파음인 ([k̚])의 음가를 가지며, 공명음 앞에서는 자음동화로 인하여 ([ŋ])의 음가를 가진다.
2. 자음 ㄱ과 관련된 최근 연구결과
21세기 들어 40대 이하의 서울 사람들은 더 이상 어두의 /ㄱ/과 /ㅋ/의 소리를 기식성으로 구별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ㄱ, ㅋ 뿐 아니라 다른 예사소리-거센소리 대립에서 모두 똑같이 일어난다. 실험영상과거에는 어두의 /ㄱ/은 [k]로, 어두의 /ㅋ/는 [kʰ]로 실현되었지만, 40대 이하의 수도권 지역의 사람들은 어두의 ㄱ와 ㅋ을 모두 [kʰ]로 기식을 넣어 발음한다.
대신 높이의 차이로 /ㄱ/과 /ㅋ/을 구별하는데, 낮게 소리내면 /ㄱ/이고, 높게 내면 /ㅋ/이다.
경상도 지역은 이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나, 2010년대 들어서 20대 이하의 여성은 /ㄱ/과 /ㅋ/의 기식성의 차이가 거의 사라졌다. 반면에 20대 이하의 남성에게서는 아직 /ㄱ/과 /ㅋ/이 다르게 발음된다.
3. 축약어로서 사용되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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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예시) A: 모두 준비되었나요? [23] B: ㄱㄱ C: ㄱㄱ |
| 예시 2) A: 영화보러 갈래?[24] B: ㄱㄱ C: ㄱㄱ |
| 예시 3) A: 게임 시작할까요?[25] B: ㄱㄱ C: ㄱㄱ |
온라인 게임상에서 자주 쓰이는 '고(Go)' 의 준말로, 준비가 되었으니 시작하라는 알림 혹은 재촉의 의미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2개를 붙여서 'ㄱㄱ'(발음할 때는 기기 혹은 고고)의 형태로 자주 사용된다. 재촉의 의미로 볼 때에는 ㄱ의 개수에 따라 그 시급성이 비례한다.[26]
4. 여담
-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서 획 하나를 더하면 ㅋ이 된다.
- 북한에서는 다른 자음들과 마찬가지로 '자음 +ㅣㅡ + 자음' 규칙을 살려 기윽으로 읽는다.
- 된소리로는 ㄲ이 있으며 이걸 쌍기역이라고 부른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혀뿌리로 연구개를 막았다가 터뜨려 내는 연구개 파열음이며 북한에서는 된기윽으로 부른다.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끼윾'으로 불렀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는 속담이 있으며 비슷한 말은 목불식정(目不識丁) 이다.
- 서태지 솔로 2집에 'ㄱ나니?'라는 제목의 곡이 실려 있다.
- 세븐 갤러리에서는 숫자 7을 못 뽑아내면 이 글자를 7로 치환해서 턴다. 세븐 갤러리/털린 이유 문서에서 풀어쓰기로 된 부분을 자세히 보자.
- 한글 자모의 첫 번째라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에서 이름 앞에 ㄱ을 넣으면 맨 첫 번째로 나온다.[27] 물론 한글 자모 기준이고 아스키 코드 및 유니코드 기준으로 가장 앞쪽에 위치한 글자는 느낌표(!, U+0021)다. 참고로 ㄱ은 U+1100(조합형)/U+3131(단독 문자).
- 오른쪽에 붙는 모음과 같이 쓰일 때는 세로획의 끝이 왼쪽으로 휘게 디자인된 폰트가 많다('가' vs. '그') . 한글 창제 초창기의 판본체에는 이러한 특징이 없다. 아무래도 왼쪽 아래가 비어 있으면 균형이 안 맞아 보여서 그렇게 변화한 듯 하다. ㄱ 단독이나 '그' 등도 '가'만큼은 아니지만 약간 왼쪽으로 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ㄴ과는 차이가 나는 부분.
-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에서 가나다순으로 정렬되는 특성상 종종 자신의 이름 앞에 ㄱ을 붙여 위로 올리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버블 같은 아이돌 소통 어플에서 연예인들 역시 목록 위쪽으로 가려고 쓰는 경우가 있다.
[초성] [종성] [3] 가지[4] 순음화. 과일[5] 구개음화. 기차[6] 조개[7] 순음화. 사과[8] 구개음화. 남기다, 감기[9] 음악[10] 형식 형태소의 일부일 때와 실질 형태소의 일부일 때 포함[11] 수학은[수하근\] 쉽다.[12] 순음화. 국왕[구광\][13] 구개음화. 한국인[한구긴\][14] 국물[궁물\], 극락[긍낙\][15] 숟가락[16] 구개음화. 국경[17] 순음화. 약과[18] 박해[바캐\][19] 구개음화. 특히[20] 순음화. 국화[구콰\][21] '기윽'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기역'이 된 것은 최세진이 훈몽자회에서 각각의 자모의 이름을 명명할 당시에 한자의 음만 빌려와 한자로 표기하였는 데 '윽'에 해당하는 한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훈몽자회 참조.[22] 혹은 [ɡ̊\][23] 사실 이쪽도 ㄹㄷ(레디)라고 하는 경우가 더 많다.[24] 영화 ㄱ? 라고 응용할 수 있다.[25] 게임상에서 파생된 언어기에, 물을때 'ㄱ?'라고 하기도 한다.[26] 하지만 진짜 급할 때는 'ㄱ'보단 다른 말로 강조할 때가 많다. 예) '빨리'[27] 예시) "홍길동" → "ㄱ홍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