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0-12 14:21:03

생존주의/생존휴대품

EDC에서 넘어옴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EDC'''{{{#!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은 [[Electric Daisy Carnival]]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Electric Daisy Carnival#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Electric Daisy Carnival#|]]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의 신도시}}}에 대한 내용은 [[에코델타시티]]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에코델타시티#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에코델타시티#|]]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Electric Daisy Carnival]]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Electric Daisy Carnival#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Electric Daisy Carnival#|]]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의 신도시: }}}[[에코델타시티]]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에코델타시티#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에코델타시티#|]]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if top = 문서명1 != null ? 문서명1 : calleeTitle != null ? (i = calleeTitle.lastIndexOf("/")) != -1 ? calleeTitle.substr(0, i) : '상위 문서' : '상위 문서'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nbsp;}}} 상위 문서: [[]]

생존주의
<colbgcolor=#e8e8e8,#171717> 생존대비 <colbgcolor=#fff,#111>생존휴대품 · 생환가방 (서바이벌 키트) · 생존배낭 · 중기 생존 대비 · 장기 생존 대비 · 물품 목록
기술 정보 수집 · 이동 (자동차) · 식수와 식량 (식량) · 치안 부재 · 보안 (무기) · 기타 기술
기타 조직과 인간 · 시설 · 미국
행동지침 전쟁 · 화재 · 자연재해 · 표류 · 무인도 · 핵 · 전염병 · EMP · 기후위기


1. 개요2. 필요성과 조건3. 구성
3.1. 상시휴대품3.2. 선택 항목
3.2.1. 도시3.2.2. 자연
4. 기타

1. 개요

위기상황 대피 생존 및 유지
<colbgcolor=#e8e8e8> 이름 생존 휴대품[EDC] 생환가방[GHB]
(서바이벌 키트)
생존배낭[BOB] 중기 생존 장기 생존 영속적 고립 생존
기간 언제나 ~1일 3일~ 30일~ 90일~ 1년~
무게 ~1kg ~5kg ~20kg -
[ 각주 펼치기 · 접기 ]

[EDC] EveryDay Carry.[GHB] Get-Home Bag.[BOB] Bug-Out Bag.

한국에서는 생존휴대품, 영어권에서는 흔히 EveryDay Carry(EDC)라고 부른다. 매시간 몸에 지니고 다니는 생존물품을 의미한다.

2. 필요성과 조건

현실적으로 현대인이 마주칠 재난은 교통사고, 화재, 지진, 엘리베이터 사고 등인데 이런 상황에선 트렁크에 생존배낭이 있더라도 억울하게 죽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런 일상적 재난에 대비하여 생존 물품을 거의 모든 시간에 휴대하고자 한다. 즉, 생존휴대품의 요건은 무조건 휴대성이 1순위이며 불편하다고 자꾸 몸에서 떼어놓고 주머니에서 꺼내놓는 물품들은 생존휴대품이 아니다. 생존대책 다 준비해놓고 맨몸으로 잠깐 어디 가려다가 10일 연휴 동안 엘리베이터에 갇혀 죽으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화장실에 가건 회의에 들어가건 운전중이건 자기 몸에 항상 소지하고 있을 때 생존휴대품은 의미가 있고 이것이 생존휴대품의 기본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생존휴대품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은 밑의 조건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한다. 현대 일반인이 아래의 물품을 항시 휴대한다는 점을 생각해서 이에 생존휴대품을 덧붙이는 방식이다.

사실 EDC라면서 주렁주렁 부피 큰 물건들을 늘어놓는 사람들은 몸에 항상 밀착소지하고 있는 게 아니라 생환가방에 소지하고 다니는 걸 EDC라고 펼쳐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연히 이런 건 EDC가 아니다. 그 늘어놓은 물건들을 가방없이 모두 몸에만 소지하고 다닌다면 불편해서 생존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일상 생활조차 어렵다. 생존휴대품의 경우 별도 가방없이 본인 주머니, 옷깃, 허리춤 결속으로 휴대가 가능하거나 많아도 소형 파우치 정도가 바람직하다.

3. 구성

3.1. 상시휴대품

일상적으로 자주 혹은 거의 상시로 휴대하게 되는 물품들로 스마트폰, 신분증, 현금(지갑)이다. 이 세 가지는 스마트폰 뒷 케이스에 현금과 신분증을 함께 넣거나 혹은 아얘 맥세이프 악세서리 지갑 등을 이용해 동시 수납도 가능해 한번에 챙길 수 있지만, 이 경우 하나를 잃어버리면 전부 잃어버리게 되므로 리스크를 감안하여 상황에 맞게 챙기자. 잃어버릴 것을 대비하여 휴대전화 뒤에 비상금(현금)과 신분증을 넣고, 작은 지갑에 따로 돈과 신분증을 챙기자.

3.2. 선택 항목

개인 선호도, 취향, 직업적 특성 등에 따라 선택적으로 함께 휴대하게 되는 품목들. 도시에서 유리한 물건, 자연에서 유리한 물건을 따로 분류했다. 다만, 도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은 자연에서도 똑같이 필요하며, 자연에서 사용하는 물건도 도시에서 사용될 여지가 있다. 아래 물품들은 그저 예시라서 개개인에 따라 구성물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모두 소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본인의 필요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자.

3.2.1. 도시

3.2.2. 자연

자연에서의 생존휴대품 3대 요소는 칼·불·빛이다. 따라서 휴대하기 좋은 나이프, 라이터처럼 불붙이는 도구, 그리고 휴대용 소형 손전등 아무리 못해도 이 세 품목은 생존휴대품에 꼭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이 세 가지는 교외지역 생존주의의 기초 도구이기는 하나 도심에서는 가치가 퇴색된다. 도심에서는 불을 피울 일이 거의 없으며, 가로등과 건물 불빛이 대부분의 지역을 밝게 비추기 때문에 지하 공간을 제외하고는 손전등의 가치가 비교적 낮아졌고 나이프를 들고 다니는 사람은 정신이상자나 범죄자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25]

4. 기타


[1] 2010년대부터는 지갑 휴대를 잘 안 하고 카드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만약 EDC 개념에 관심 있다면 작은 파우치 형태의 카드지갑이라도 갖추는 것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지갑보다는 작고 얇으면서 무언가 다른 작은것들을 넣을 수 있어, 휴대물품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2] 안드로이드라면 구글 지도를 이용하자. 기본 앱 인 데다 오프라인 저장을 지원하고 GPS까지 딸려있어서 편하다. 자주 다니는 곳이라면 자동 업데이트까지 된다.[주의] 요즘 스마트폰은 전용 이어폰에 수신모듈이 있어서, 사서 연결하지 않으면 작동 불가능.[4] 스마트 월렛뿐만이 아닌 핸드폰 케이스에 현금과 카드를 수납하는 식으로도 활용 가능.[5] 시계, 손전등, 나침반 등은 스마트폰 자체 센서나 기능을 활용하므로 인터넷망이 붕괴되어도 쓸 수 있지만, 지도앱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인터넷이 없으면 쓸 수 없다. 오프라인을 지원하는 지도 앱을 설치하고 자주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GPS는 인터넷망이 붕괴되어도 정확도는 낮지만 대략적인 위치는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누 사용 가능하니 오프라인 지원 GPS 앱을 설치해두자.[6] 2010년 대만의 한 여성은 평소처럼 외출을 했다가 엘리베이터와 철창 사이에 갇혀 그대로 사망하고 말았다. 극단적인 예시 지만 만약 그녀가 휴대폰 만이라도 챙겨서 나갔다면 신고 한 번 으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을 것이다.[7] 대한민국의 119구조대의 구조대원 들은 대부분이 군 특수부대에서 간부로 근무했으며, 엄격한 체력과 필기시험을 통과한 최정예 베테랑 요원들로 구성되어 있다.[8] 휴대전화에 같이 끼워두면 좋다.[9] 신분증 사진과 본인 외모가 다른 경우도 포함된다. 따라서 신분증을 적어도 10년마다는 재발급받을 필요가 있다.[10] 기술 수준이 낮았던 과거에는 롤렉스 같은 고급 시계 만이 이런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고가의 시계를 착용하곤 했다. 롤렉스의 오이스터 퍼페추얼 라인업은 오이스터(굴)라는 이름과 같이 시계 내부가 밀봉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00m 이상의 방수가 지원되고, 선박 등급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여 충격에도 강하다. 이외에도 등산가들을 위한 익스플로러 II, 잠수부들을 위한 서브마리너나 딥 씨 드웰러 등이 특정 환경에 특화되어 있다. 체 게바라도 극한 환경인 정글에서 항상 롤렉스를 차고 다녔다.[11] 그러나 자기장에 노출될 경우 자성 부품이 영향을 받아 시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에 롤렉스 밀가우스 같은 특정 고가의 시계는 자기장 내성을 가지고 설계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12] 허나 치안이 안 좋은 지역 또는 상황에서 고가의 악세서리 착용은 약탈 무리의 표적이 될 확률을 높이므로 주의하는 게 좋다.[13] 지자기 센서를 탑재해 정보를 표시한다. 아날로그 시계에서는 시침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태양이 떠 있는 시간대라면 시침을 태양 방향으로 향하고 12시와 시침 사이의 중간이 남쪽이다. 남반구는 정반대. 태양은 적도위를 지난다는 걸 기억하자.[14] 기압이 낮아지면 날씨가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고,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또한, 해안가나 해상에서 갑작스럽게 기압이 큰 폭으로 낮아질 경우 폭풍이 접근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반대로 고기압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날씨가 맑을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측이 가능하다.[15] 태양광 충전, 고도, 기압, 나침반, 온도 측정 등이 가능하며 2018년형, 2024년형 모델은 GPS, 블루투스, 월령 기능이 탑재된다. 그러나 GPS기능은 좌표나 지도가 표시되는 게 아니며, 이동 경로, 거리, 속도 등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헨젤과 그레텔 을 생각하면 쉽다.[16] 레인지맨 GW-9400 모델을 예로 들자면, 케이스 지름이 53mm, 두께 18mm 로 상당히 크다. 이 정도면 여성이나 미성년자의 경우 아예 착용 자체가 버거울 수 있다.[17] 지샥의 최고 장점은 내구성이지만, 극한 환경에서 생활 하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게 아니라면 일반인에겐 과한 성능이라고 볼 수 있다.[18] 완벽한 상위호환의 모델로 W-59 도 추천한다. 착용감은 거의 비슷한데, 내구성과 방수성능을 보완하여 더 믿을만 하다.[19] SOS를 뜻하는 모스부호인 · · · – – – · · · 리듬으로 부는 걸 연습 해 두는 것이 좋다.[20] 전자호루라기도 있지만 부피, 소리 부분에서 방범 부저가 더 적합하다.[21] 불쏘시개로 사용하기, 구조신호로 활용하기, 햇빛 차단용 두건으로 사용하기, 벽이나 벽 틈새에 맺힌 물을 모으거나 거름망으로 써서 물을 1차적으로 정화하기, 길게 찢어서 로프로 만들기 등.[22] 생존주의와는 큰 상관이 없으나 전동 공구류 등의 움직이는 기계를 조작할 때에는 오히려 장갑을 끼는 것이 맨손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 기계의 구동부에 장갑이 말려들어가면서 큰 부상을 입을 위험성이 있기 때문.[23] 장을 보고 나서 물건이 가득 담긴 비닐봉투를 들 때 맨손으로 드는 것과 장갑을 끼고 드는 것을 비교해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참고로 이럴 때 쓰라고 빅토리녹스 멀티툴에는 갈고리/훅이 딸린 모델들이 있다. 연약하게 생긴 것과는 달리 제작사 오피셜로 200kg까지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이런 게 없더라도 일단 쇳덩어리이기 때문에, 그 자체를 손잡이 삼고 옮겨야 할 가방줄을 걸면 손에 고통 없이 옮길 수 있다.[24] 이 또한 남용하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25] 만일 도시에서 날붙이를 갖고 다닐 거라면 되도록 위협적인 나이프 대신 멀티툴/맥가이버칼이 편하다.[26] 버튼 라이터[27] 멀티툴을 소지하고 다닌다면 동봉된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긁개를 대신할 수는 있다.[28] 생존주의에서도 완전히 같은 도구를 두 개씩 휴대하는 것보다는 서로 특성이 다르되 용도가 같은 도구를 하나씩 지니고 다니면 효과가 더 좋은 경우들이 있다고 가르친다.[29] 라이터와 달리 뜨거운 여름날에 폭발사고가 일어날 위험성이 없어 차량 내부에도 보관이 가능하다.[30] 보름달은 생각보다 밝아서 까막눈은 면할 수 있으나, 월광 마저 없다면 정말 한치 앞도 안 보인다.[31] 대표적인 조난 신호인 SOS의 모스부호는 · · · – – – · · ·로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손전등이 버튼을 절반만 누르면 꺼지는 경우 박자에 맞춰 눌러주면 되고, SOS 버튼 자체가 존재하는 경우 그걸 쓰면 되고, 다 안 되는 경우 손으로 가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