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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315288,#FFF {{{#!folding 맥도넬 더글라스 항공기 목록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000,#e5e5e5 | 민항기 | |
| <colbgcolor=#eee8aa,#544e10> 단발기 | 클라우드스터 IID | |
| 쌍발기 | DC-9 · MD-80 · MD-90 · MD-94X · MD-95(B717) | |
| 3발기 | DC-10 · MD-11 | |
| 4발기 | DC-8 · MD-12 · 맥도넬 119M | |
| 군용기 | ||
| 전투기 | FH 팬텀M · F2H 밴시M · F3H 데몬M · F3D 스카이나이트D · F4D 스카이레이D · F5D 스카이랜서D · F6D 미사일리어D · XF-85 고블린M · XF-88 부두M · F-101 부두M · F-4 팬텀 IIM · F-15 이글 · F/A-18 호넷 · F/A-18E/F 슈퍼호넷 | |
| 공격기 | A-1 스카이레이더D · A2D 스카이샤크D · A-3 스카이워리어D · A-4 스카이호크D · AV-8B 해리어 II · A-12 어벤저 II · AC-47D | |
| 폭격기 | XB-43 제트마스터D · B-66 디스트로이어D | |
| 수송기 | C-9 · YC-15 · C-17 글로브마스터 III · C-47 스카이트레인D · C-54 스카이마스터D · C-74 글로브마스터D · C-124 글로브마스터 IID · C-132D · C-133 카고마스터D | |
| 공중급유기 | KC-10 익스텐더 | |
| 훈련기 | T-45 고스호크 | |
| 실험기 | D-558-1 스카이스트릭D · D-558-2 스카이로켓D · X-3 스틸레토D · X-36 · 버드 오브 프레이 | |
| 헬리콥터 | ||
| 군용 | XH-20 리틀 헨리M · XV-1D · MD 500 · AH-64 아파치 | |
| 민간 | MD 600 · MD 익스플로러 | |
| 미사일 및 우주선 | ||
| 대공 미사일 | AAM-N-2 스패로우 ID · MIM-4 나이키 애이잭스D · MIM-14 나이키 허큘리스D · ADM-20 퀘일M · LIM-49 스파르탄 | |
| 대지/대함 미사일 | MGM-5 코퍼럴D · PGM-17 토르D · AGM-48 스카이볼트D · A/R/UGM-84 하푼 · BGM-109 토마호크 · M47 드래곤 | |
| 군용 로켓 | MGR-1 어네스트 존D · AIR-2 지니D · MGR-3 리틀 존D | |
| 우주선 | 바바리안 · 빅 제미니D · 블루 제미니D · 스카이랩 · 새턴 S-IV · 델타 II · DC-X | |
| 더글라스의 1945년 이전 모델 | ||
| 단발기 | DA-1 앰버서더 · M-1 · 클라우드스터 | |
| 쌍발기 | DC-1 · DC-2 · DC-3 · DC-5 | |
| 4발기 | DC-4 · DC-6 · DC-7 | |
| 전투기 | XFD · XP-48 | |
| 폭격기 | Y1B-7 · B-18 볼로 · XB-19 · XB-22 · B-23 드래곤 · XB-31 · XB-42 믹스마스터 | |
| 급강하폭격기 | BTD 디스트로이어 · SBD 돈틀리스 | |
| 뇌격기 | DT · T2D · XT3D · TBD 데버스테이터 · XTB2D 스카이파이렛 | |
| 공격기 | XA-2 · A-20 하복 · A-26 인베이더 · A-33 | |
| 수송기 | C-1 | |
| 관측기 | O-2 · O-31 · O-38 · O-43 · O-46 | |
| 훈련기 | XT-30 | |
| 비행정 | 돌핀 · DF · XP3D · O2D · YOA-5 | |
| 글라이더 | XCG-17 | |
| 맥도넬의 1945년 이전 모델 | ||
| 전투기 | XP-67 배트 | |
| 무인기 | LBD-1 가고일 · TD2D 카티디드 | |
| 윗첨자D: 더글라스 단독 설계/생산 항공기 윗첨자M: 맥도넬 단독 설계/생산 항공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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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las C-132 |
1. 개요
미군에서 연구한 수송기. C-124 글로브마스터 II의 확장형이다.2. 제원
| Douglas C-132 | ||
| 전장 | 183 ft 10 in (56.03 m) | |
| 전폭 | 186 ft 8 in (56.90 m) | |
| 전고 | 37 ft 11 in (11.56 m) | |
| 익면적 | 4,201 sq ft (390.3 ㎡) | |
| 최대이륙중량 | 389,500 lb (176,674 kg) (수송기 구성) 469,225 lb (212,837 kg) (공중급유기 구성) | |
| 엔진 | 프랫 & 휘트니 T57-P-1 터보프롭 엔진 x4 | |
| 엔진추력 | 각 15,000 shp (11,000 kW) | |
| 프로펠러 | 4엽 해밀턴 스탠다드 모델 B48P6A, 직경 20 ft (6.1 m) | |
| 최대속도 | 460 mph (740 km/h, 400 kn) (수송기 구성) 512 mph (824 km/h; 445 kn) (공중급유기 구성) | |
| 항속거리 | 175,000 lb (79,000 kg) 화물 적재 시 2,950 mi (4,750 km, 2,560 nmi) 100,000 lb (45,000 kg) 화물 적재 시 3,500 mi (5,600 km; 3,000 nmi) | |
| 전투행동반경 | 2,475 mi (3,983 km, 2,151 nmi) | |
| 한계고도 | 39,000 ft (12,000 m) | |
| 화물탑재량 | 최대 800명의 승객 또는 최대 200,000 lb (90,720 kg)의 화물 | |
3. 역사
1951년 1월 미 공군은 대형 수송기의 예비 설계를 요청하였는데, 이 기체는 45,000kg의 화물을 수송한 채로 6,500k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어야 하였다. 이듬해 12월에는 수송기인 동시에 프로브 앤 드로그 방식으로 공중급유기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더글라스의 설계를 선정하였고, 해당 설계는 1953년 4월에 C-132라는 명칭을 부여받고 1954년 2월에 모형이 제작되었다. C-132의 엔진은 15,000hp의 출력을 가진 T57 이었으며 이는 실전 배치된 가장 강력한 엔진인 쿠츠네초프 NK-12와 동등한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 미 공군은 T57이 2년 내로 시험 비행을 수행하고 5년 내로 C-132를 실전 배치하는 것을 희망하였다.같은 시기 미 공군은 10시간 내로 대서양을 횡단하여 73,000kg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는 터보프롭 수송기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곧 C-132가 이에 부합하면서도 C-124 3기보다 더 많은 수송량을 가짐을 발견하였다. C-132의 생산은 오클라호마 털사에 위치한 공장에서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며 T57의 엔진의 시험은 연기되었고, C-132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 의회에서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956년 중순에 공중급유기 형식을 취소하였다. 또 C-132의 세부사항에 대한 보고서 내용조차 91t 수송량의 아음속 수송기에서 68t 수송량의 800km/h 속도를 가진 수송기로 묘사되는 등 혼동이 발생하였다.
C-132의 초도비행은 원래 1957년 4월로 인도되었지만 1959년 중반으로 이루어졌고, 미 공군은 매년 6대씩 총 30기의 기체를 구매할 계획이었다. 1957년 2월 14일에는 90,000kg의 탑재량, 740km/h 이상의 순항 속도, 25t 경전차 수송 능력을 가진 C-132의 세부사항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5일 후 미 공군은 갑자기 보도를 철회하고 시제기 2대만 제작하는 개발 계약만을 체결하였으며 프로젝트 종료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1958 회계연도 국방 예산에 신형 수송기를 구매할 여력이 거의 없었고 이미 1956년 12월 31일에 C-132를 도입 프로그램에서 제외하는 보고서를 의회에 올렸기 때문이었다.
C-132 프로젝트는 1957년 3월 20일에 공식적으로 종료되었고 배정된 1억 400만 달러 중 7천만 달러의 회수 불가능한 비용이 지출되었다. 이에 오클라호마 주 의회 대표단은 대규모 항공 산업을 잃는 것에 반대하였고 더글라스 사 또한 공중 수송 능력 향상과 대륙 간 탄도 미사일의 장거리 수송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C-132의 자금 복원을 공개적으로 촉구하였다. T57의 개발 지연이 프로그램 취소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요구 ROC의 증가와 예산 제한 때문에 개발 지연은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최종적으로 C-132의 개발은 완전히 취소되었다. 이에 따라 T57 엔진 또한 개발이 거의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