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점액을 떨구며, 민달팽이를 처치해도 드랍한다. 점액은 9개를 뭉쳐서 블록으로 만들 수 있으며, 해당 블록은 레드스톤 계에서 제 3의 슬라임 블록으로 사용하거나 물의 근원과 접촉시켜 해당 물을 장식 블록인 결정화된 점액 블록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점액블록은 영혼모래처럼 위에서 이동하는 엔티티의 이동속도를 감소시키는 기능또한 가지고 있다.
y레벨 25 이하의 깊은 바다에서 스폰하며,[1] 물에 들어가 있을 때 깊은 수심에서는 평범한 회색빛이고, 블로브피시 머리 위로 물 블록 10개 이하의 얕은 수심에서는 덩치가 커지고 분홍색으로 변한다. 물 밖에 나왔을 때 슬라임볼을 주면 마르지 않고, 물 양동이에 담을 수 있다.
처치시 아이템화되어 드랍되며, 생으로 먹을 수 있으나 섭취시 독을 건다. 주요 사용처는 물고기 기름을 만들어 흰머리수리를 길들이는 것.
다른 물고기들처럼 물 양동이를 들고 우클릭할시 블로브피시를 물 양동이에 담을 수 있으며, 이걸로 풀어준 블로브피시는 디스폰하지 않는다.
갈매기나 까마귀처럼 땅에 떨어진 씨앗 및 음식을 주워먹지만, 다행히 농작물을 공격하거나 플레이어의 인벤토리 안까지 털어가지는 않는다. 아무 씨앗을 먹이면 짧게 지저귀며, 인접한 적대적 몹들을 드러낸다.
길들일 수는 없지만, 발광 열매를 먹이면 일시적으로 플레이어를 따라온다. 이 상태에서 라쿤에게 발광 열매를 먹이면 둘이 서로 '연결'되며, 라쿤 어깨에 올라타있다 라쿤이 다른 엔티티를 공격할 시 같이 공격한다. 파랑어치에게 다시 발광열매를 먹이면 연결이 해제된다. 이는 미국 애니메이션 레귤러 쇼의 주인공 콤비인 모디카이와 릭비의 패러디다.
메기는 늪이나 강에서 스폰하며 소형, 중형, 대형으로 3가지 변형이 존재하며 대형은 오로지 늪에서만 스폰한다.
메기는 주변에 보이는 아이템을 집어삼키는 행동을 하며 소형은 최대 3개, 중형은 9개 머금을 수 있으며, 대형은 아이템을 머금을 수 없지만, 대신 1 블록보다 작은 충돌크기를 가진 몹을 집어삼킨다. 집어삼킨 아이템 혹은 몹은 피해를 받거나, 불우렁쉥이와 접촉하면 뱉어낸다. 아이템이나 엔티티를 집어삼킨 메기는 디스폰되지 않는다.
다른 물고기처럼 메기도 물 양동이를 들고 우클릭하면 양동이에 집어넣을 수 있으며 소형을 담으면, 소형 메기 양동이 등으로 크기별로 다른 양동이가 나온다. 게다가 중형, 대형 메기도 저 덩치가 양동이에 담기는데 아이템 아이콘을 보면 중형은 커서 양동이가 넘치며 대형은 넘치다 못해 양동이보다 물고기가 더 커진다.(...)
밝기 레벨 7 이하의 동굴(y 64이하)에서 생성되는 무해한 몹으로 보통 플레이어가 가까이 다가오면 겁을 먹고 도망가며 밝은 빛을 싫어하는 습성 또한 가져서 횃불 같은 광원 블록을 설치하면 어두운 곳으로 도망간다. 대신 빵[2]이나 설탕을 먹일 경우 플레이어에게 겁을 먹지 않게 되며 설탕으로 교배할 수 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반블록 아래에서도 스폰할 수 있다. 때문에 반블록으로 바닥을 메울 시 그 아래 틈에서 잔뜩 스폰되어 기어다니는 현실 반영 일도 벌어진다. 소리도 내지 않으므로 집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바닥을 뜯어봤을 때 바퀴들이 바글바글 기어다니는 걸 보고 정신적 충격을 경험할 수 있다.
처치 시 드롭하는 바퀴벌레 날개 조각 9개를 조합하여 바퀴벌레 날개를 얻을 수 있다. 온전한 바퀴벌레 날개는 벌레 페로몬 물약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그 외에 가끔씩 떨어트리는 바퀴벌레 알집으로 새끼 바퀴벌레를 스폰시킬 수 있다.
주변에 음식 아이템이 떨어져 있으면 조금 후 다가와서 먹어치워버리는데 동굴에서 음식이 드롭되는 일은 좀비나 거미같이 음식을 떨구는 몹이 죽거나, 플레이어가 죽었을 때 말고는 그닥 없기에 동굴에서 죽었을 때 떨어진 아이템 중 음식 일부를 먹어치우는 골치 아픈 일을 저지르니 가급적이면 보이는 바퀴벌레를 모두 처리하는 것이 좋다.
바퀴벌레가 데미지를 입고 살아남았을 경우 낮은 확률로 연두색 파티클과 함께 머리가 떨어져버린다. 하지만 바퀴벌레가 행동하는데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라쿠카라차에 맞춰 춤을 추는 바퀴벌레
마라카스를 주면 상당히 신나는라쿠카라차[3]라는 노래가 재생되며 춤을 추는데 이때 마라카스를 든 개체는 솜브레로를 쓰며 이 개체를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솜브레로를 드랍한다. 라쿠카라차를 추는 개체의 주변에 있는 바퀴벌레는 같이 춤을 추기 시작하며 춤을 추고 있는 바퀴벌레는 인위적으로 밀어낸 게 아닌 이상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현실 까마귀에 걸맞게 땅에 떨어진 음식물을 이것저것 주워먹는다. 추가로 농작물을 해치는 유해조수다운 행동을 가지고 있는데, 완전히 자라지 않은 농작물에 앉아 씨앗을 뽑아물고는 도망간다. 대신 가까운곳에 조각된 호박이 있으면 그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려는 성향이 있으므로 허수아비처럼 농장 곳곳에 조각된 호박을 깔아놓는 것이 추천된다.
까마귀에게 호박 씨앗을 던져주면 입에 물고 잠시뒤 먹는 방식으로 길들일 수 있다. 길들여진 까마귀는 더 이상 농작물을 해치지 않으며 늑대처럼 플레이어가 공격하거나 플레이어를 공격한 대상을 적대한다. 단 피해량이 겨우 1인데, 도감을 보면 '공격자의 어그로를 끌지 않을 정도의 낮은 피해'를 준다고 되어있다. 대신 언데드에게는 추가 피해(총 4)를 주는 기믹을 가지고 있다. 서양의 시체를 뜯어먹는 큰까마귀의 영향인듯.
길들인 까마귀의 입에 아이템을 물려줄 수 있는데, 이때 입에 물린 아이템과 동일한 아이템이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주우며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 블럭에 걸린 아이템 액자에 입에 물은 아이템과 동일한 아이템이 있다면 그곳으로 아이템을 옮겨담는다.알레이 대용 아이템 운반으로 설정한 까마귀는 가장 가까운 건초 블럭을 기점으로 잡고 그곳에서 멀리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호박 씨앗으로 교배시킬 수 있으며, 추가로 건초 블럭 위에 앉아있는 까마귀는 천천히 체력을 회복한다.
곰벌레가 모티브이다. 오버월드에 살던 곰벌레가 수천 년 전에 엔드 차원으로 넘어온 후 진화해 거대해졌다는 설정이다.
안장을 씌울 수 있으며 올라탈 수 있는 탑승 가능한 몹이다. 또한 후렴과 막대기를 들고 있으면 이동키로 조종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부양 상태이기에 엔더 특유의 떨어지기 쉬운 지형을 건너가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탑승중에는 셜커의 공격을 받아 공중 부양 상태가 되어도 뜨지 않아 엔드 도시의 아이템을 털거나 셜커 처리를 한결 쉽게 해준다.
엔더리오파지의 주된 희생양으로, 엔더리오파지에게 습격당해 엔드 독감에 걸려 엔더리오파지의 숙주가 된 뒤, 시간이 지나면 죽고 새끼 엔더리오파지를 생성한다. 박테리오파지가 박테리아를 통해 증식하는 방법과 비슷하다. 엔드 독감에 걸린 엔더곰벌레는 후렴과를 먹일경우 엔드 독감을 치료해줄 수 있다.
오버월드의 전 생물 군계에서 스폰되며 현실과 달리 음식 같은 곳에 기웃거리지 않고 오히려 썩은걸 좋아한다는 개념으로 좀비를 빈사 상태까지 공격한다.사실상 마인크래프트 한정으로 익충 썩은 살점으로 교배도 가능하다.
처치 시 구더기를 드롭하며, 이 구더기는 다양한 몹들의 교배 아이템으로 사용된다. 마침 흔하게 스폰되니 보이는대로 족족 잡아주는편이 좋다. 구더기를 먹었을땐 아무 효과도 발생하지 않으며 초반에 비상 식량 정도로 사용해도 좋다. 구더기는 일부 동물들을 번식시키거나 진홍빛 모기 유충을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만약 이 동물이 네더에 가게 되면 진홍빛 모기라는 공격적인 몹으로 변이된다. 다행히도 파리는 가까운곳에 네더 포탈이 존재할경우 네더 포탈로부터 멀리 떨어지려하기에 고의로 집어넣는 게 아닌 이상 보기 드물다.
피해를 받거나 물 밖으로 올라왔을 때 뛰어올라[6] 공중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활공하며 이동한다.
처치 시 날치를 드롭하며 실 2개와 날치 2개를 조합하면 날치 부츠를 만들 수 있다. 날치 부츠는 날치처럼 물에서 물 밖으로 뛰쳐 올라왔을 때 일정시간 활공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존재하며 약간의 가속도도 더해주는데, 연속적으로 뛰어오르면 가속도가 계속 올라 바다 한정으로 겉날개 급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네더에서 스폰하는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닮은 거대한 몹이다. 거대하고 사나워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때리면 도망가는 비공격적 몹이며, 가끔 진홍빛 모기를 잡아먹기도 한다.
스트래들라이트 안장을 우클릭하여 입힐 수 있고, 특이하게도 몸이 커서 4명의 플레이어 혹은 몹이 올라탈 수 있다. 또한 스트래들라이트 마구를 추가로 장착시키면 조종할 수 있다.
화염 피해에 면역이라 용암을 건너는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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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요석 라비아탄
물에 닿을 경우 몸을 떨기 시작하며 이내 몸에 있던 용암이 식어 흑요석 스킨으로 바뀐다. 이 상태가 되면 방어 포인트가 20 추가되어 총 30의 방어 포인트를 얻게 된다. 의외로 멀쩡히 움직일 수 있으며 물에서 헤엄치는 속도도 빠르기에 든든한 해양 운송수단으로 쓸 수 있다. 당연하게도 다시 용암에 들어가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보라색 피부를 지닌 몹이며 짧은 두 다리에 눈 하나, 등에 달린 거대한 포자낭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보면 어딜봐도 어몽어스의 크루원이 모티브. 이름은 곰팡이, 균류를 의미하는 단어인 fungus를 변형시킨 것으로 생김새나 이스터에그 등을 보면 AMOGUS 밈도 모티브 중 하나인 것으로 추정된다.
가끔씩 몽구스 포자를 드롭한다. 이 아이템은 몽구스의 번식이나 균토끼를 만드는데 쓰이니 모아두는 게 좋다.
몽구스 포자로 교배할 수 있다.
스폰할 때 빨간색 버섯, 갈색 버섯, 진홍빛 균, 뒤틀린 균 중 하나가 스폰한다. 버섯은 총 0~5개가 달리며 현재 달려있는 것과 같은 종류의 버섯을 들고 우클릭해주면 심을 수 있다. 또한 가위로 우클릭해 버섯을 제거할 수 있다
*주변에 자신이 달고 있는 버섯과 똑같은 버섯이 있다면 눈에서 광선을 내뿜고 자신의 버섯을 하나 소모해 버섯을 확산시킨다. 또한 생물 군계가 버섯들판일 경우 버섯을 크게 자라게 한다.
몸에 5개의 버섯이 심겨져 있고, 처치될때 죽기 직전 폭발을 일으키며 자신이 달고 있는 버섯 종류가 주변에 퍼진다.
갈색, 빨간색 버섯 : 주변에 가지고 있던 색의 버섯을 퍼트리고 잔디를 균사체로 바꾸며 터진 장소의 생물 군계를 버섯 들판으로 바꾼다.
진홍빛 균 : 주변에 진홍빛 균을 퍼트리고 터진 장소의 생물 군계를 진홍빛 숲으로 바꾼다.
뒤틀린 균 : 주변에 뒤틀린 균을 퍼트리고 터진 장소의 생물 군계를 뒤틀린 숲으로 바꾼다.
이 특수 능력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오버월드에 네더 생물 군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 단, 진홍빛 숲을 불러와서 피글린이나 호글린이 스폰한다 한들 세계가 오버월드라 금방 좀비화되어버리고, 뒤틀린 숲은 애석하게도 엔더맨 외에도 다른 몹들도 스폰하여 생각보다 효율적이진 않다. 바뀐 생물 군계는 몽구스에게 독감자를 먹이는 것으로 되돌릴 수 있다.
낮에는 해안가에서 자주 발견되며 누워서 잠을 자며 일광욕을 하는 행동을 보이며 밤이 될 때쯤 움직인다.
무리 중 한마리가 공격을 당하면 무리 전체가 가까운 물로 도망을 친다. 다만 가끔씩 일광욕 중에 일어나기만 하고 멀뚱멀뚱있는 경우도 있다.
아무 물고기 3마리를 던져주면 물속으로 들어가 흙, 모래, 자갈 등을 파는 행동을 하며 아이템을 캐낸 뒤 그 아이템으로 교환해준다. 보통 흙이나 켈프 같이 쓸모없는 아이템을 드랍하지만, 상어 이빨, 스펀지 등 유용한 아이템을 낮은 확률로 주는 경우가 있다. 다만, 일광욕 중에는 앞에다가 물고기를 뿌려줘도 무시한다. 물에 집어넣는 방법 등으로 깨워야 한다.
양동이로 퍼담을 수 있으며, 양동이에 담은 늪거북은 디스폰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 있던 거북처럼 해초로 번식시킬 수 있으며, 번식시키면 늪거북 알을 낳는다. 늪거북 알또한 거북알과 같은 특성을 공유하지만, 섬세한 손길이 없어도 캘 수 있다.
등딱지 위로 밟고 올라설 수 있는데, 등딱지를 밟으면 우선 몸을 등껍질 안에 숨기고, 한번 더 밟으면 플레이어가 바라보고 있던 방향으로 발사(...)된다. 발사된 등껍질은 벽에 부딪히면 충돌각도에 따라 튕겨나가며, 엔티티와 부딪히면 상당한 데미지를 준다. 누가봐도 빼도박도 못하는 슈퍼마리오의 엉금엉금 패러디. 실제로 이름표로 'Koopa'나 'Koopa Troopa' 이름을 붙이면 우리가 아는 그 엉금엉금의 스킨을 가지게 되며, 자연적으로도 매우 드물게 엉금엉금 스킨을 가진 늪거북이 스폰된다.
다양한 색상의 늪거북이 존재하며, 이는 유전을 통해 섞이거나 할 수 있어 총 800가지 이상의 변종이 가능하다.
사과/바나나를 주면 확률적으로 각 해당되는 묘목을 인접한 땅에 심는다. 황금 사과를 주면 영구히 황금빛 왕부리새로 스킨이 바뀌며, 더 빠른 속도로 묘목을 심는다. 마법부여된 황금 사과를 주면 영구히 마법부여된 황금빛 왕부리새로 스킨이 바뀌며, 더이상 사과나 바나나를 주지 않아도 묘목을 심을 수 있게 된다.
주로 강에서 자주 날아다니며 물고기를 발견하면 물속으로 들어가 다리로 물고기를 붙잡은뒤 다시 공중으로 날아올라 잡아먹는 행동을 취한다. 토끼또한 보이면 잡아먹는다. 이때 흰머리수리가 처치한 몹은 아이템을 드랍하지 않는다.
물고기 기름을 주면 길들일 수 있다.[15] 길들여진 흰머리수리는 늑대처럼 플레이어가 공격하거나 플레이어를 공격한 대상을 적대한다.
적대적 대상을 만나면 대상 주위에 원을 그리며 비행하면서 공격하는데 만약 날고 있지 않은 흰머리수리가 공격하면 공격속도가 매우 빨라 위험할 수 있다.
길들인 흰머리수리를 매 장갑을 든채로 우클릭하면 흰머리수리가 손에 올라탄다. 이때 허공을 향해 좌클릭을 하면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 흰머리수리가 날아가며, 몹과 충돌하면 몹을 지속적으로 공격해 처치한 뒤 돌아온다. 추가로 매 후드 아이템을 사용하면 수리에게 후드를 씌워줄 수 있으며 이 상태로 허공을 향해 좌클릭을 하면 흰머리수리의 시점으로 화면이 옮겨가며 흰머리수리를 조종할 수 있다. 마치 드론처럼 흰머리 수리를 운용할 수 있으며 쉬프트를 누르거나 150블록 이상 멀리 떨어지면 조종이 풀리며 흰머리수리가 주인에게 돌아온다. 씌워준 후드는 가위로 제거할 수 있다.
생선을 먹이면 흰머리수리를 치료할 수 있으며 썩은 고기를 통해 교배 및 새끼 흰머리수리에게 먹일경우 성장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가까이 접근하면 큰 데미지와 함께 강력한 넉백을 주는 공격을 하며, 상당히 아프므로 방어구가 부실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털이 있는 들소에게 가위를 사용하면 털을 깎아 들소 모피를 얻을 수 있다. 들소 모피는 4개로 갈색 양털을 만들거나 9개로 모피 블록을 만들 수 있다. 양처럼 잔디를 뜯어먹어 털을 복구하며, 양과는 달리 한 번 뜯어먹는다고 털이 자라지 않고 여러 번 먹어야 다시 자란다.
털에는 눈이 쌓일 수 있으며, 이는 삽으로 제거하거나 따뜻한 곳에 오래 있으면 녹아 없어진다.
간혹 두 마리의 들소끼리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데미지를 입히지는 않는다.
주변에 먹잇감(두족류몹)을 감지하면 음파를 이용해 대상의 위치를 파악한뒤 잡아먹는다. 이 과정에서 이빨이 빠져 아이템화되어 떨어질 수 있다.
자신에게 닿은 얼음계열 블록을 파괴하며 먹잇감을 발견해 돌진하는중엔 이동 경로에 있는 보트와 나무 블럭을 파괴할 수 있다.
밤마다 수직으로 서서 수면을 취하는 모습을 발견 할 수 있는데 현실의 향유고래도 이런 식으로 수면을 취한다.
뇌우가 치면 일정 확률로 해변에 떠밀려와 죽어가는 향유고래를 볼 수 있는데 이때 고래를 바다로 밀어 보내주면 용연향을 얻을 수 있다. 용연향으로 이빨, 철과 조합해 음파 탐지기를 만들어 동굴을 찾거나 음파 탐지기를 엔더진주와 조합해 엔더유적 탐지기를 만들거나 아이템을 구울 수도 있는 여러모로 쓸모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어부 주민에게 용연향을 팔 수 있으며 대개 20 에메랄드라는 거금에 거래할 수 있다. 현실에서도 용연향이 비싸다는 것을 반영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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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향유고래
낮은 확률로 붉은 눈과 흰 피부를 지닌 알비노 개체가 스폰되며 이 개체는 일반 향유고래보다 크고 더욱 강력하다. 이는 소설 모비 딕의 오마주이다.
악어(Crocodile)보다 더 작고 약하며, 데스롤또한 사용하지 못한다. 악어와 달리 가까이가도 선공하지 않는 비교적 착한 몹이지만,동료의식이 있으므로 여러마리에게 잘못 물리면 귀찮아질 수 있으니 주의.
익히지 않은 메기로 교배시킬 수 있으며, 교배시키면 알을 낳는데, 알이 부화할 때 가장 가까이 있는 엔티티를 부모로 각인하며 이때 플레이어에게 각인될 경우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카이만은 플레이어를 전투를 돕는데, 대상을 물고 늘어져서 데미지를 입힘과 동시에 이동속도를 크게 낮춘다.
코스마우는 우주 대구에게 선공이며 또한 길들인 우주둥이가 기다림 상태가 되어도 우주 대구가 주변이 있을경우 달려든다.
코스마우에게 우주 대구를 주면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코스마우는 따라옴, 기다림, 자유행동 명령을 할 수 있으나 전투를 돕지 않는다. 대신 엔드에서 플레이어가 공허로 떨어질때 재빠르게 낚아채 안전한 곳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게다가 우주 대구는 마침 같은 차원인 엔드에서 스폰하니 접근성도 높다.
코끼리는 무리가 스폰할 때 긴 상아를 가진 개체가 무조건 한마리가 스폰한다. 이 코끼리는 체력도 높으며 무리중 하나를 공격한 대상을 적대한다. 공격시 2가지 공격을 하며 머리로 적을 들어올려서 긴 넉백을 하는 공격과 앞다리로 찍어버리는 공격을 한다. 두가지 공격 방식에 데미지의 차이는 없다.
떠돌이 상인이 더운 생물 군계에서 스폰하면 상인 코끼리(Trader Elephant)라는 상자와 독특한 양탄자를 가진 개체를 탑승한다. [23]
아카시아나무 꽃을 일반 코끼리나 새끼에게 먹이면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개체는 탑승해서 조종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길들이기가 가능한 몹과는 달리 대기나 따라오기 명령을 할 수 없다.
긴 상아 개체는 길들일 수 없지만 길들인 새끼 코끼리가 긴 상아 개체로 자랄 수 있으며, 해당 코끼리는 탑승 중에 밀을 먹이는 것으로 강력한 돌진 공격을 시킬 수 있다.
길들인 코끼리는 플레이어가 공격하거나 플레이어를 공격한 대상을 적대한다. 또한 당나귀처럼 상자를 씌워 인벤토리를 가질 수 있다. 상자가 씌워진 코끼리는 대형 상자랑 동일한 인벤토리 갯수를 가진다. 가위를 사용하면 상자를 벗겨줄 수 있다.
참고로 꿀벌을 보면 달아나는데, 이는 현실의 코끼리가 벌을 무서워한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24]
평소에는 아무런 위해도 가하지 않고 주변에 돌아다니는 엔더곰벌레만 공격하지만 선제공격을 받는다면 플레이어를 적대한다.
공격 방식은 달라붙은 뒤 피해를 주며 엔더 독감에 걸리게 하고 도망친다. 엔더 독감은 후렴과를 먹으면 일정 확률로 사라지며 혹은 우유를 마신다면 해제된다
엔더 독감의 지속시간이 끝나면 매우 큰 대미지와 함께 새로운 엔더리오파지가 몸에서 튀어나온다. 엔더 독감 디버프에 걸려있는 동안 또 걸릴 경우 디버프의 세기가 강해지며, 받는 대미지도 늘어난다. 3이상 디버프에 걸린 채 지속시간이 끝나면 플레이어 기준에선 즉사 수준의 피해를 입는다.
<rowcolor=#000> 엔더
오버월드
네더
만약 엔더 독감 효과로 생성된 엔더리오파지가 생성된 차원에 따라 각 세계에 걸맞은 전용 스킨을 가지고 생성된다.
한번 엔더 독감을 주입한 엔더리오파지는 캡시드 안에 있는 엔더의 눈이 없어지며 더 이상 독감을 주입할 수 없게 되지만, 만일 주변에 엔더맨이 있다면 그 엔더맨에게 달라붙어 실명을 걸리게하고 눈을 보충하여 다시 엔더 독감을 주입할 수 있게 된다.[31]
엔드 막대기 위에 캡시드를 설치하면 마치 철 골렘이나 위더처럼 인위적으로 엔더리오파지를 생성할 수 있다. 단, 이렇게 생성한 엔더리오파지는 오로지 엔더월드 스킨으로 고정되어서 생성된다.
대왕오징어는 적대중인 대상에게 접근한뒤 촉수로 붙잡아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가한다. 촉수에 붙잡히면 대왕오징어가 죽기 전까진 빠져나가지 못한다.
플레이어의 위치에 따라 동공의 크기가 달라지며, 가까울수록 동공이 커지고 멀어질수록 작아진다.
<colbgcolor=#fff>
살구색 피부의 대왕오징어
수심이 10 블록 이상인곳에 있으면 피부색이 살구색으로 변화한다.
향유고래에게 뜯어먹히는 대왕오징어
*향유고래는 대왕오징어의 천적으로, 향유고래가 대왕오징어를 발견하면 돌진하여 입에 물고 흔들어대며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대왕오징어도 맞서서 피해를 주며 저항하지만 향유고래에게는 간지럽지도 않은 수준이다. 일정시간정도 물어뜯기다보면 입에서 빠져나오지만 다시 인식한 향유고래에게 물어뜯기는 등 한번 얻어걸리면 불쌍할정도로 탈탈 털린다.(...)
향유고래에게 처치된 대왕오징어는 Lost Tentacle을 드롭하며, 이걸 재료로 제작하는 Grappling Squok는 그래플링 훅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숲 지역에 등장하는 갈색곰이며 보통 새끼와 함께 스폰된다. 새끼 근처에 가면 회색곰은 앞발로 한 번 공격한다. 또한 늑대와 여우 등을 공격하고, 밀치기에 면역이 있다.
벌집이 보이면 털어서 벌집 조각을 먹는데 이 직후에 잠시동안 입가에 꿀이 묻어있는 상태가 된다. 이때 연어를 주면 일정 확률로 길들일 수 있다. 직접 벌집 조각이나 꿀병 등을 줘도 같은 효과를 낸다.
길들인 곰은 탈 수 있다. 말같은 탈것에 비해 이동 속도가 좀 느리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나, 적대적인 몹이랑 싸울때는 막강한 대미지를 입게한다.
벌의 데미지에 면역이어서, 벌집을 털 시 벌들이 때리는데 데미지는 들어가지 않는다.
때릴 시 순간적으로 플레이어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로 쫓아온다.
곰의 털 곰이 종종 털갈이를 할 때 드롭되며 밀치기 저항 물약을 양조할 때 쓰인다.
곰 가루(Bear Dust)
1% 확률로 드롭되는 레어 아이템이며, 사용하면 Vine boom, Aughhh같은 각종 밈 효과음을 낸다. 순전히 장난용 아이템.
만우절에는 프레디 파즈베어로 변하며, 가끔 가까이 있으면 플레이어를 향해 일어서서 바라보는데 '정전 상태'를 얻게 되고, 정전 상태를 당하면 투우사의 노래를 들려주다가 잠시 후에 점프스케어하여 플레이어를 죽인다. 또한 이렇게 죽으면 사망 메세지가 87년의 입질 사고와 관련된 밈인 'Was that the bite of 87?'로 변한다. 점프스케어를 하기 전에 회색곰을 죽이거나 우유를 마셔서 정전 상태를 해제하면 점프스케어를 당하지 않는다.
미지근한,따뜻한 바다의 수면에 스폰되는 상어이다. 물고기나 오징어 등을 먹으며 사냥 시 지느러미를 물 밖에 내놓고 적당한 타이밍을 찾아 맴돌다 빠르게 치고 빠진다. 주름상어와 같이 사냥 시 확률적으로 이빨이 빠진다. 사냥감 이외의 몹은 HP가 반 이하가 되면 공격적이 된다. 다만 공격적으로 변한다 하더라도 천천히 간 보다 한대만 치고 빠지는 공격방식은 똑같기 때문에 그냥 달라붙어서 계속 공격하면 맞기만 하다 죽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사냥할 때 드롭되는 상어 이빨의 경우 물 속에서도 잘 날아가고 수중생물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상어이빨 화살이나 공격자에게 출혈 디버프를 거는 심해의 방패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길들여진 캥거루는 우클릭으로 캥거루의 인벤토리를 열 수 있는데, 주머니 안에 갑옷(투구,흉갑)과 무기,음식을 넣어줄 수 있다. 갑옷과 무기류는 인벤토리에 넣기만 한다면 바로 장착하며 장착한 아이템의 수준에 따라 전투력이 상당히 상승한다. 또한 음식은 전투중 체력이 부족할 때 먹어서 회복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공격할 때 일정 확률로 발차기 공격을 하며, 상당한 넉백을 가지고 있다.
자신, 혹은 무리 안의 새끼를 공격 한다면 주위의 모든 캥거루가 공격적으로 변한다.
처치시 캥거루 고기를 드롭하며, 캥거루 고기를 빵 2개와 같이 조합하면 캥거루 버거를 만들 수 있다. 아마 실제 호주에서 캥거루 고기가 대중적인 식재료라는 면을 반영한 것 같다.
간혹 싸우고있을때 근처에 물이 있다면 그곳에 들어가 플레이어를 바라볼때가 있는데, 처치하려고 근접하면 실제 캥거루처럼 바짝 붙어 플레이어를 물속으로 밀어넣곤 산소수치가 꽉차있든 아니든 무조건 1칸으로 만들어버린다.
정글 바이옴에 개미집과 함께 생성되는 곤충이다. 개미답게 블록을 수직으로 오르거나 천장에 매달려 이동할 수 있다. 공격받거나 개미언덕(Leafcutter Anthill) 블록을 밟을 시 눈이 붉어지며 인접한 모든 잎꾼개미가 공격자에 대한 선공상태가 되며, 개미언덕 블록을 밟을 시 내부에 있는 모든 개미(여왕개미 포함)또한 선공상태로 튀어나온다.
한 개미집은 최대 25마리의 개미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한번에 10마리의 일꾼까지 거느릴 수 있다. 일꾼 개미들은 주변의 잎 블록에서 잎사귀를 채취[39]해서 개미집으로 가져가며, 성공적인 수확을 마쳤다면 개미굴(Leafcutter Ant Chamber) 블록에 인접한 햇빛에 가려진 흙 블록이 개미굴 블록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공길리디아가 자라날 수 있다. 여왕개미가 있고 5번의 수확을 마쳤다면 잎꾼개미 개체수가 하나 더 추가될 확률이 존재한다.
공길리디아가 자라난 개미굴에 우클릭을 해서 수확할 수 있으나, 버섯등을 설치하지 않고 수확한다면 주변의 모든 잎꾼개미가 적대적으로 변하므로 주의.[40] 또한 개미굴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흙 블록으로 돌아가버리므로 주의할 것.
공길리디아는 잎꾼개미/여왕개미에게 먹여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추가로 주변의 모든 잎꾼개미를 비공격적으로 만든다. 여왕개미에게 먹인다면 체력회복과 동시에 개미집에 개미가 하나 추가된다. 플레이어 자신이 먹을 수도 있으며, 허기 3, 포만감 7을 채워준다.
음식을 획득하면 근처 물 블록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씻어먹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46] 만약 라쿤에게 달걀을 주고 이를 씻어먹는다면 일정 확률로 길들여진다.
야생의 라쿤은 가까이 있는 상자나 통 등의 저장고 블록에서 먹을 것을 꺼내 훔쳐가는 습성을 지녔기 때문에 라쿤이 스폰되는 지역에서 거점을 꾸릴 경우 이를 조심해야 한다. 플레이어가 음식을 들고 가까이 다가오면 두 발로 일어서 손을 흔들며 달라고 구걸하는 제스쳐를 취한다.
상당히 시끄럽고 신경거슬리는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쀠리리맄, 상자에서 음식을 훔치는 짜증나는 습성 때문에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처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라쿤을 처치시 일정 확률로 라쿤의 꼬리를 드롭하며 이걸로 개척자의 모자를 제작할 수 있다. 이 모자를 쓰고 웅크려서 이동하면 일반적으로 걷는 속도와 비슷해진다.
해변에 스폰하는 새이다. 플레이어가 음식을 가지고 있으면 뭐가 됐든 간에 날아와서 뺏어먹는 고약한 성질을 가졌다. 이모드 최고의 해악 평상시엔 하늘에서 빙빙 돌면서 날아다니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끝까지 따라와 기어코 음식을 뺏어가는데, 타겟은 인벤토리에 있는 음식들 모두이며 우선순위는 생선/육류-기타-채소,과일 순이다.[48] 썩은 살점이나 거미 눈같이 부정적 상태 효과를 주는 음식도 먹으며, 특히 황금사과와 다른 모드의 음식들까지도 뺏어먹으니 주의해야 한다. 음식을 물고 있는 갈매기를 공격하면 다시 떨구지만 바로 줍지 않으면 다시 집어먹으니 주의.
랍스터 꼬리를 뺏기지 않고 직접 주면 돌고래처럼 땅에 뭍힌 보물 상자 쪽으로 날아간다. 다 왔으면 거기서 먹는다.
툰드라에서 스폰하는 고양이과 생물이다. 길들일 수는 없고 .주로 동물 특히 양을 잡아 먹는 것을 좋아한다. 말도 공격하기 때문에 말타고 다니다가 봉변을 당할 수 있다. 공격 시 먼저 타겟의 등 뒤에서 강한 도약 공격 후 앞발 공격을 한다.사냥 성공 시 약탈 I-II로 사냥한 것과 같은 양의 전리품이 떨어지지만 고기는 빠르게 먹어치운다. 말코손바닥사슴 갈비로 교배가 가능하다.
사막 지역에서 등장하는 거대한 벌로 이름답게 거미를 주식으로 하는데, 거미를 마취시켜 바로 먹지 않고 모래 속에 파묻는 습성을 지녔다.
상당히 징그럽고 공격적인 외형과는 다르게 길들여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몹이다.거미 눈을 사용하여 길들일 수 있고, 플레이어를 도와 적을 공격하며 교배도 시킬 수 있다. 이 교배방법이 꽤나 특이한데, 거미 눈을 준 직후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필드 내에 거미가 있다면 현실의 사냥벌들처럼 애벌레에게 줄 먹이로 그 거미를 사냥해 마찬가지로 모래 속에 파묻은 후 알을 낳는다. 시간이 지나면 그 거미가 묻혔던 곳에 애벌레가 생성되며, 그 애벌레가 성체로 성장하는 메커니즘이다.
이들을 죽이면 확률적으로 날개를 드롭하며, 이 날개는 업그레이드된 겉날개를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 벌에게 공격당하면 마비 효과가 걸리며,[50] 빠르게 피해를 줘서 최대 체력을 무조건 절반으로 떨어뜨리는 상당히 까다로운 상태이상을 준다. 다행히 여타 효과들처럼 우유를 마시면 해독된다.
숲 계열 생물 군계에서 스폰하는 몹이다. 동물을 발견하면 뒤쫓아가서 죽이며 고기는 먹어치우고 뼈는 갈아서 뼛가루로 만드는 육식 동물이다. 늑대와 유사한 행동을 하며 무리지어 공격한다. 썩은 고기를 먹일 시 눈이 빨개지며 전방에 소리를 지르는데, 근처의 모든 적대적 몹들은 비명을 피해 최대한 멀리 도망간다.
지네답게 블럭을 수직으로 타고 올라갈 수 있으며, 바퀴벌레가 주식이라 사냥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드롭 아이템인 동굴 지네 다리로는 벽을 사다리나 덩굴 마냥 올라갈수 있게 해주는 동굴 지네 바지를 만들거나 독 저항 물약을 만드는 데에 쓰일수 있다.
독까지 걸고[51] 크기도 작은데 벽과 천장까지 탈 수 있어 웬만한 블럭은 죄다 기어들어오는데다가 이동 속도도 빠르고 체력까지 정상이 아니라 무르무르, 진홍빛 모기와 함께 최악의 비호감 몬스터 중 하나로 꼽힌다. 외형까지 현실의 지네를 닮아서 더욱 혐오스러운 편이다. 대부분의 경우 별 준비도 없이 지하로 내려가서 이 몬스터를 정면으로 마주치면 높은 확률로 죽게 되니 제대로 된 무장이 갖춰지지 않으면 심층암 구간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모티브는 도스바기로 추정되지만 수각류형 체형을 가진 도스바기와 다르게 이쪽은 사족보행이다.
프로스트스토커를 공격하면 온몸을 떨면서 고드름을 사방으로 발사한다. 이때 고드름에 맞으면 피해를 입으며 고드름을 발사하는 속도도 빠르니 주의. 고드름을 발사하고 난 이후 온 몸에 얼음이 사라져 고드름을 다시 발사하지 못하고 방어 포인트가 사라지게 된다.
프로스트스토커가 온대및 열대 기후의 생물 군계에 있다면 나약함 상태가 되면서 얼음이 녹아내린다.
얼음이 녹은 프로스트스토커가 물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얼음이 생겨난다.
터스클린에게 적대적이며, 터스클린 또한 프로스트스토커에게 적대적이다.
적을 감지하면 근처에 있던 프로스트스토커와 함께 대상의 주위에 원을 그리며 포위한뒤 공격하는 특이한 공격방식을 가지고 있다.
프로스트스토커를 처치해서 드랍하는 프로스트스토커 뿔으로 제작할 수 있는 프로스트스토커 투구를 쓴다면 프로스트스토커가 플레이어에게 중립적으로 변하고 오히려 따라다닌다. 이때 늑대처럼 플레이어가 공격하거나 플레이어를 공격한 대상을 대상하지만 같은 프로스트스토커를 공격하면 적대적으로 다시 변한다.
터스클린에게 안장을 채우면 탑승할 수 있다. 속도가 꽤 빠르긴 하나, 터스클린은 앞으로 마구 달릴 뿐 세밀한 컨트롤은 불가능하며 성질이 흉폭해 금방 플레이어를 떨어트린다. 피글린과의 거래로 얻을 수 있는 고대의 돼지편자(Ancient Hogshoes)를 추가로 착용시키면 더 오랫동안 터스클린을 탈 수 있다.
갈색 버섯을 먹여 우호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우호적으로 만든 터스클린은 추가로 갈색 버섯을 먹여 번식시킬 수 있다.
가까이 가기만 해도 공격하는 선공 몹이며, 상당한 피해와 함께 독까지 걸기 때문에 제법 위협적인 몹이다.
굉장히 공격적인 몹 중 하나이며, 상당수의 동물을 선제공격해 잡아먹으며 약해진(체력이 절반 이하인) 동료 코모도왕도마뱀이나 심지어는 자기 새끼까지 공격한다. 때문에 개체수를 늘리고 싶다면 번식 직후 빠르게 분리해줘야 한다. 이런 습성 때문인지 한번에 새끼를 최대 4마리까지 낳을 수 있다.
썩은고기 한 스택[52]을 대략 4~5세트 먹임으로써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코모도왕도마뱀은 플레이어의 전투를 도와주며, 안장을 채워서 타고다닐 수도 있다. 점프는 하지 못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기어다니며, 느리지만 물 또한 헤엄쳐 건널 수 있다. 탑승한 상태에서도 전투 보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1.14.2 버전 이전에서는 악지 지형에서 스폰했지만, 현실의 코모도왕도마뱀의 서식지에 맞추기 위해 듬성듬성한 정글에서 스폰하는 것으로 장소가 바뀌었다.
1.20.1 버전에서 버그로 길들여지지 않는다. 제작자가 Alex's Caves 모드를 개발 중이라 수정되는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미믹큐브는 자신을 공격한 대상의 무기와 갑옷(헬멧 한정), 방패를 똑같이 복제하여 착용하는 몹이다. 활로 공격하면 똑같이 쏘므로 방패 없이 검으로 공격하는 게 낫다. 심지어 음식을 먹으면 음식도 똑같이 먹고 포션도 똑같이 뿌린다. 매회 공격할 때마다 새로 복제하므로 미믹큐브를 사냥할 때는 헬멧을 벗고 검만 든 채로 속전속결로 잡고, 여럿이 있다면 되도록이면 한 녀석부터 차례대로 유인해 잡는 것이 좋다.
드롭 아이템인 미믹크림 8개와 아무 장비/도구 판정 아이템을 조합해 해당 장비를 내구도 1인 상태로 복제할 수 있다. 인챈트들도 전부 복제하지만, 수선만큼은 복제하지 않으므로 복제 후에 수선을 붙여주거나 광물로 수리를 해줘야 한다.
플레이어를 포함한 온혈 동물을 인식하면 날아가서 침을 꽂아 피를 빨아먹는 흡혈 근접 공격을 한다. 침 꽂기는 방패로 막을 수 있으며, 흡혈이 충분하면 자신이 빨아냈던 피를 발사하는 원거리 공격을 한다.
피주머니는 흡혈이 끝난 진홍빛 모기를 처치해야만 드롭한다.
네더에서만 서식하긴 하지만 수가 꽤 많은 편이라서 자주 달려드는데다가, 하필이면 현실에서도 혐오 생명체인 모기인 탓에 진홍빛 모기 자체는 몬스터로서 특출나게 강하진 않더라도[53] 혐오 몬스터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관련 효과음이 압권인데 실제 모기의 날개짓 소리를 그대로 담아왔기 때문에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모기가 옆에서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로쿠로쿠비가 모티브인 것으로 보이는 언데드 몹. 굉장히 깊은 지하에서만 드물게 스폰되며, 낮은 확률로 벚나무 숲에서도 스폰될 수 있다. 언데드지만 햇빛을 받아도 불에 타지 않는다.
플레이어를 인식하면 우선 목을 위로 길게 뻗어서 플레이어를 완전히 인식한 뒤 공격하며, 목은 최대 50 블록 거리까지 늘어나 공격할 수 있다.
머리부분과 늘어난 목 부분은 피해를 절반만 받는다.
드롭 아이템인 탄력있는 힘줄은 드롭베어의 발톱과 조합해 무르무르의 공격과 유사한 방법으로 공격하며 한번에 여러 몹을 공격 가능한 힘줄 채찍을 만들 수 있으며, 낮은 확률로 드롭되는 불안한 기모노는 착용하면 모든 언데드가 중립이 되는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단 무르무르는 여전히 적대한다.
공포 컨셉 몬스터답게 지하에서 만나면 상당히 무시무시한 몬스터이다. 특유의 사운드 때문에 플레이어를 깜놀시키는 것도 한몫하지만, 그것보다는 목이 50 블록씩이나 늘어나서 공격해대는 엄청난 사거리로 인해 계속해서 플레이어에게 일방적인 딜을 해버리기 때문에 멀리서 발각당하면 도대체 어떻게 잡으라는 건지 알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 머리와 목은 피해 감소가 달려있어서 머리, 목만 때려서 처리한다면 사실상 체력이 60이라는 미친 내구도를 자랑하며, 화살도 저놈의 길어지는 목이 자꾸 들이대서 몸통을 맞추기 힘든 경우가 꽤 있다.
깊은 어둠에서 자연 출몰하는 변이된 영장류 몹으로, 긴팔원숭이를 닮았다. 스폰 자체는 드물지만 고대 도시로 파밍을 하러갈땐 굉장히 성가신 몹이다. 자체 공격력은 없지만,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마구 손뼉[56]을 치고 울음소리를 내서 소음을 유발해 주변의 워든을 강제로 소환하게 만든다.
팔로 드롭베어처럼 천장에 매달려 다닐 수 있다.
자체 체력은 종잇장이나 다름없으므로 먼저 발견했다면 처치하기는 쉬우나, 스컬크 감지기를 작동시키지 않는 채로 죽이는 건 별개의 문제. 아무 투사체나 맞춘다면 (설령 눈덩이같이 데미지가 없는 투사체라 해도) 바닥으로 떨어지며, 일시적으로 소음유발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드랍템인 스크리쳐의 영혼 3개를 스컬크 블럭 3개와 뼈 블럭 3개와 조합해 스컬크 폭탄이라는 블럭을 만들 수 있다. 스컬크 폭탄은 인접한 스컬크 감지기에서 신호를 받으면 주변 3블럭 내에 피해를 주는 충격파를 내뿜는다.
워든을 소환시키는 몹이지만, 정작 자기도 소음 유발자라 워든의 공격대상이 된다. 이를 잘 이용하면 소환된 워든의 어그로를 스크리쳐에게 떠넘기고 손쉽게 도주할 수 있다.
공격시 멀리서 천천히 접근하다 도약하며 공격해오며, 공격대상은 일시적으로 'Scared Still' 디버프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는데, 이는 호랑이가 초저주파로 사냥감을 얼어붙게 한다는 도시전설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격전 목표물에 접근할 때는 거의 완전히 투명해져서, 호랑이의 붉은 안광만 겨우 보이게 된다.
잎 블록을 통과해다닐 수 있다.
아무 고기 종류를 먹이면 플레이어에게 10분간 호랑이의 가호 버프를 부여해주며, 이 동안에는 모든 호랑이가 중립이 될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전투를 도와준다. 단, 버프가 있어도 호랑이를 공격한다면 즉시 축복을 거두어가며 곧바로 적대적으로 돌변하므로 실수로라도 호랑이를 건드리지 않게 주의할 것.
월드보더 근처[58]의 어두운 장소에서 스폰되는 드론처럼 생긴 몹이다. 공격 패턴으로는 팔을 휘두르거나[59] 눈에서 빔을 쏘고, 공허 벌레와 유사하게 포탈을 사용하여 플레이어에게 순간이동을 하거나 원거리로 투사체를 발사하기도 한다. 선견자의 빔에 의해 죽으면 여러 데스메세지[60]와 함께 화면이 지직거린다. 또한 선견자의 모든 공격은 플레이어의 방어와 인챈트를 무시한다.
높은 공격력과 방어 무시[61], 그리고 찾는 방법이 까다로운 것 만으로 따지면 이게 도대체 왜 보스로 취급되질 않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만약 잡을 생각이라면, 거북 도사의 물약을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저항 버프로 인한 데미지 감소는 그대로 적용되기에 매우 유용할 것이다.
처치시 드랍하는 선견자의 팔을 사용해서 변환 테이블을 제조할 수 있다. 변환 테이블은 몇몇 아이템들을 인게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아이템으로 바꿀수 있다.[62] 다만, 한번 할 때마다 레벨이 3이나 감소하고, 선택지는 완전히 랜덤하게 나오기에 잘못하면 소중한 레벨만 날리기도 한다. 때문에 경험치 농장이 있어서 경험치를 무한히 수급 가능한 게 아닌 이상 효율성은 낮다.
미니 보스. 진홍빛 모기의 최종 변이 형태로, 진홍빛 모기가 곰팡이와 관련된 몹의 피를[64] 빨면 몸체색이 파란색으로 변하고 부풀어올라 이 뒤틀린 모스코로 변한다.
일반 진홍빛 모기들보다 매우 난폭하고, 주변의 비언데드 몹들을 가차없이 공격하면서 피를 빨아먹는다.
일단은 다이아몬드 이상의 갑옷 및 도구 풀셋에 마법부여를 해야 잡기가 그나마 수월하다.
행동 패턴이 의외로 단순하다. 공격 형태가 한 주먹으로 때리거나 양손으로 바닥을 내리치며, 대상을 잡고 끌어올려 피를 빨아먹어 자기의 체력을 회복하기도 한다.[65] 체력이 너무 낮아지면 날아다니며 혈림프 블레스트 총을 쏘는 것 처럼 주둥이에서 원거리 공격을 한다.[66]
이 녀석들을 잡으면 혈림프 주머니와 뒤틀린 근육을 드롭하는데 이것들을 조합하여 기존의 혈액 분무기를 크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이 총을 만들면 "미래에서 온... 폭발?" 이라는 발전과제가 달성되며 성능은 활, 석궁, 삼지창 사거리보단 짧지만 중근거리에서 빠른 연사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인챈트 없이 하위호환인 혈액 분무기의 99발 보다 더 많은, 총 149발을 발사 가능하다. 물론 이 총을 쓰려면 탄약인 혈림프 주머니를 계속 구해야 하며 결과적으로 몽구스를 번식 -> 몽구스에게 뒤틀린 균을 삽입 -> 몽구스를 진홍빛 모기에게 유도 -> 뒤틀린 모스코 사냥의 이 귀찮고 어려운 단계를 해야 한다.[67] 내구성 인챈트와 수선 인챈트를 사용하면 사실상 탄약 걱정없이 영원히 사용할 수 있다.
공격 대상이 떨어져 있다면 매우 빠르게 날아가서 공격하는 패턴이 있는데, 이때의 속도는 겉날개+폭죽 속도와 비슷하며, 때로는 그 속도를 상회하기도 한다. 한번 어그로가 끌렸다면, 이 녀석에게 죽거나 이 녀석을 죽이기 전까진 사실상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벗어날수 없는 것.
Alex's Mobs에 추가된 보스몹이다. 자연적으론 보이지 않고 위더 처럼 플레이어가 직접 만들어야 하며, 만드는 방법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보스전을 시작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생성 방법 - 캡시드 안에 모기 유충을 넣으면 "기이한 벌레" 라는 아이콘 형태에서도 움직이는 징그러운 형태의 벌레로 변한다. 이 기이한 벌레를 엔더 월드 아무 공허에다가 던지면 잠시후 보스전이 시작된다.
무지막지한 행동 패턴 - 여러 가지 행동 패턴이 존재한다.
첫번째로 공중을 배회하며 원거리 공격을 한다. 이 원거리 공격은 공허 벌레의 수정인데 방패를 무력화 시킬수 있으며 한번에 4~8가량의 수정을 쏟아부어 혈림프 블레스트를 맞는 것처럼 지속적으로 큰 피해를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이 수정은 셜커의 공격처럼 유도탄이라 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두번째로는 근접 공격인, 즉 박치기인데 공허 벌레가 지상까지 낮게 비행하며 플레이어를 냅다 휩쓸어버린다. 이때의 피해량은 네더라이트 갑옷 풀셋을 입고 있어도 피가 절반이 될정도로 무시무시하다.
세번째는 포탈 생성이다. 사실상 이 능력은 숙련된 플레이어에게도 사기적인 능력이다. 포탈 생성에도 2가지 패턴이 존재하는데, 첫번째론 공허 벌레 자신이 다른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목적으로 만드는 양방향 포탈이고, 두번째가 플레이어에게 포탈을 만들어 공중에서 떨어지게하는 패턴이다. 이 두번째 포탈 패턴이 가장 위험한데, 공허 벌레가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없는 땅속 혹은 블록 뒤에 있을경우 플레이어와 허공으로 이어지는 포탈을 만들어 낙하 피해로 엄청난 피해를 주거나 공허로 떨어져 일격사 시킬수 있는 이래저래 위험한 능력이다.[70]
이 공허벌레는 "머리"가 아닌 "몸통"이 파괴되었을 때[71] 무려 "자가 복제"를 해버린다. 다만 이 자가 복제가 된상태에선 분열된 개체의 체력이 절반이되며 그만큼 몸통의 갯수도 감소한다. 몸통이 있을 때 몸통이 파괴되면 무조건 자가 복제를 하며, 머리를 파괴하면 다른 몸통이 얼마나 남아있던 바로 끝장내 버릴 수 있다.
공허 벌레를 잡으면 그리 높지않은 경험치를 주며 그마저도 사방에 흩뿌리듯 줘서 제대로된 경험치를 얻기는 힘들다. 공허 벌레는 죽을 때 "공중에" 공허 벌레 하악골 2개과 공허 벌레의 눈 1개를 드롭한다.[72] 이는 전리품들이 공허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 설정으로 보이며, 블록을 쌓고 올라가거나 겉날개로 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사실 공허 벌레의 전리품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인 공허 벌레 인형은 하악골 2개를 조합하여 만들 수 있다. 레드스톤 신호를 주면 부리가 움직여 피해를 주는 레드스톤 시스템도 만들 수 있는데... 사실상 거의 장식용이나 오락용에 가깝다.
공허 벌레 하악골 2개, 공허 벌레의 눈 1개, 그리고 네더라이트 주괴 2개로 "차원 조각기" 라는 공허 벌레스러운 곡괭이를 만들 수 있다. 사실 모양만 곡괭이지 전혀 다른 용도인데, 이걸 허공에 약 10초간 두드리면 그곳에 점점 푸른색으로 금이 가면서 플레이어가 침대로 설정해 둔 스폰 장소로 연결되는 포탈을 생성할 수 있다. 포탈은 생성 후 10초 내외의 시간이 지난 뒤 닫힌다. 장거리 여행중 빠르게 본진으로 귀환할 수 있고, 멀티플레이중 다른 플레이어를 이송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여행중에 발견한 몹 또한 본진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내구도와 수선책으로 인챈트를 붙일 수 있지만 20회밖에 사용할 수 없기에 주민작을 하기전엔 사용하기 힘들다. 차원 조각기를 캡시드 안에 넣으면 부서진 차원 조각기가 되는데, 이건 생성한 방향으로 100만 블록만큼 이동하는 포탈을 생성한다. 이쪽은 5회만 사용하면 부서지기에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몸통을 자르면 분열되는 패턴은 테라리아의 보스 세상을 먹는 자와도 유사하다. 전용 소환 아이템을 소모하여 소환하거나 벽에 걸 수 있는 전리품 트로피가 존재하는 것도 여러모로 테라리아에서 따왔다.
이름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대왕오징어에게 Squid Games!!라는 이름을 붙이면 오징어 게임 테마곡인 'Pink Soldiers'의 앞부분이 반복 재생된다.
[1] 가끔씩 동굴의 물줄기에서 스폰되는 경우도 있다.[2] 직접 우클릭으로 주지 못하지만 바닥에 던지면 알아서 주워먹는다.[3] 스페인어로 바퀴벌레라는 뜻이다.[4] 플레이어가 먹으면 플레이어에게 적용된다.[언데드상대][6] 만약 물 한칸이 1블럭이라고 치면 그 한블록의 맨 위에서 1블럭 위로 날아오른다.[7] 같은 소과 동물이라 그런 듯하다.[8] 레비아탄, 영어식 발음은 리바이어던으로 발음된다.[9] 단,유광 테라코타처럼 복잡한 색을 가진 블록은 색 비율이 가장 높은 쪽을 골라서 변한다.[10] 크리퍼의 경우엔 지상에 있어야만 행동을 따라하며 가디언과 복어는 물에 있어야만 행동을 따라한다.[11] 동물 사전에선 포식자들에게 완전한 은폐를 제공한다고 서술되어있으나 복어를 제외하면 이들은 애초에 흉내문어를 적대하지 않는다.[12]크리퍼- 화약, 가디언-프리즈마린 조각/프리즈마린 수정, 복어-복어[13] 동물 사전에도 팬텀의 먼 친척이라고 적혀져있는 걸 보면 일부러 연관성을 둔 듯 하다.[14] 그러나 유충만 충분하면 스트래들러를 무한히 양산할 수 있다는점을 역이용하면 스트래들보드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15] 사용된 물고기 기름은 빈 유리병이 되어 바닥에 떨어진다.[16] 뚱뚱한 벅스 버니로, 해외에서 크게 유행했다.[17] 직역하자면 원숭이 수프인데, 브라질 밈이라고 하며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를 참고.[18] 흰머리카푸친, 두건카푸친, 금발카푸친, 밤나무카푸친[19] 실제 악어들도 이런 기술로 사냥한다.[20] 인게임상 햇빛을 쬐게하는 것으로 표기된다[21] 일반 개체[22] 긴 상아의 개체[23] 상자에서 아카시아나무 꽃, 동물 사전, 바나나, 동굴 지네 다리, 거미줄, 바퀴벌레 날개 조각, 진홍빛 모기 유충, 악어 인갑, 에메랄드, 에뮤 알, 에뮤 깃털, 구더기, 모래. 상어 이빨, 막대기, 찢어진 타란툴라사냥벌 날개 등을 얻을 수 있다.[24] 실제로 코끼리가 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따로 있는데, 바로 눈이나 코의 점막 등 신체의 취약한 부위에 공격당하면 매우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새끼의 경우 졸도할 수도 있다. 어찌보면 현실성을 제대로 반영한 셈.[25] 이는 현실의 코끼리 서식지가 줄어듬에 따라 민가로 내려와 농부들이 재배한 식물들을 싸그리 먹는것을 반영한것이다.[26] 이는 에뮤 전쟁때 에뮤가 달리는 속도가 너무 빨라 총알이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듯 하다.[27] 동물 도감에 따르면 활을 싫어해서 스켈레톤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한다.[28] 또한 다른 모드들의 투사체들 또한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꽃힌다.[29] 바이러스의 핵산을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 껍질이다.[30] 캡시드-19라는 제목의 어원은 당연히...[31] 이때 엔더맨이 보복하려고 달려들게 되지만 빠르게 날아서 도망쳐버리기 때문에 엔더맨에게 공격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32] 일반 개체[33] 실버백[여왕][여왕][여왕][여왕][여왕][39] 이때 2%의 확률로 해당 잎사귀 블록이 파괴될 수 있다.[40] 다만 버섯등을 설치해도 범위가 매우 작다[41] 예외로 회색은 스피어형 갯가재다.[42] 이는 실제 스매셔형 갯가재가 주먹을 내지를 때 순간적으로 엄청난 열이 발산되는 현상이 반영되었다.[43] 그러다보니 돌고래처럼 AI가 좋지 않아 혼자 질식하기도 한다.[44] 이는 현실에서 오리너구리가 전기로 먹이를 탐지하는 사냥법을 반영한 것이다.[45]perry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레드스톤을 사용하면 점토에서 중절모를 꺼낸다.[46] 이는 실제 라쿤이 먹이를 물에 담그는 행위를 반영한 행동이다.[47] 이는 현실의 코뿔소가 뿔 때문에 종종 불법적으로 밀렵꾼들에게 사냥당하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48] 이 우선순위는 아이템 태그로 분류하며, 아이템 태그에 fish나 meat 등이라고 표시된 것부터 가장 우선적으로 집어먹고 나머지는 기타로 분류된다.[49] 숲, 꽃 숲, 자작나무 숲, 자작나무 원시림, 타이가, 소나무 원시 타이가, 가문비나무 원시 타이가, 어두운 숲, 벚나무 숲[50] 좀벌레나 거미같은 곤충 몹의 경우, 이 효과에 걸리면 아예 움직이지 못한다.[51] 독 때문에 갑옷을 얼마나 좋은걸 착용하던 무조건 체력이 초당 1칸씩이나 까이는데 이걸 계속 걸어대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선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52] 64개[53] 오버월드 기준으로는 강하긴 하지만, 네더에서는 쉬움 난이도에서도 공격 한 방에 철갑옷 풀세트 플레이어의 체력을 반토막을 내버리는 피글린이나 난폭한 피글린, 그리고 같은 모드 출신 몹으로 용암 안쪽에서 수영하고 있어서 평소엔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해골뱀과 소리도 안 내면서 원거리 공격을 하는데 공격 속도도 매우 빠른 스트래들러 때문에 모기는 상대적으로 빛이 바랜다.[54] 바위 같은 등딱지, 구르기 등[55]다른 의미로는...[56] 인게임내의 모델을 보면 알겠지만 긴 팔로 천장이나 땅에서 이동하고, 다리가 손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손뼉이 아닌 발바닥으로 소음공해를 내는것.[57] 영혼 갈취 공격을 5번 이상 사용했을 때 처치했을 시[58] 쉽게 말해 오버월드에서 좌표 30000000 정도 되는 위치이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도달하는데 굉장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보통은 지옥에서 조각난 차원 조각기를 사용해 이곳으로 온다.[59] 무려 벽을 관통하는 범위 넓은 공격이다.[60] '(플레이어 이름) was turned to static'(정지 상태로 변환당했습니다), 'was sent the 4th dimension'(4차원으로 전송당했습니다), 'had the channels changed on them'(채널을 변경당했습니다)[61] 공격력이 매우 높고, 여기에 방어 무시 까지 있으니 플레이어를 단 몇 초 만에 삭제 할 수 있는 괴물이 된다.[62] 예를 들면, 씨앗 64개를 다이아 64개로 바꿀수 있는 식이다.[63] 미니 보스 포함[64] 뒤틀린 균 5개를 모두 삽입시킨 몽구스.[65] 이때 제빨리 웅크리기 키를 눌러 내려올수 있다.[66] 피해량도 높고 공격 속도도 빨라서 거의 다잡았을 때 여차하면 바로 죽을 수 있으니 원거리 무기와 포션등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67] 공허 벌레에겐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일단 혈림프 블레스트의 총의 사거리가 애매하게 짧아서 잘 안맞고, 맞는다 해도 몸통에 맞아 몸통이 죽어버리면 공허 벌레들이 순식간에 최소 1~4마리 가량이 복제되어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68] 아래턱뼈[69] 하악골 2개와 퍼퍼 블록 3개, 엔더 진주 3개로 만들 수 있는 단순한 장식품.[70] 다만 포탈이 열리기전 약간의 딜레이가 있으므로 엄청난 순발력으로 피할 수도 있다.[71] 몸통을 공격하면 머리와 달리 푸른색에서 점점 검은색이 되어가는 시각적으로 몸통의 체력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수 있다.[72] 마지막 머리가 죽은 위치에 드롭.[73]말 그대로 코모도드래곤에게 메이드복을 입힌다(...)[74] 서양권에서 밈이었던 캥거루로 매우 근육질이었다고 한다.[75] UCI의 마스코트이다[76] 서양권 밈으로 불쌍해 보이는 새끼 바이칼물범 사진에 'He was forced to eat Cement When He Was 6'이라고 쓴 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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