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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8 00:36:07

2100년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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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0년 미포함.[2] 2100년은 21세기에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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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de7e7><colcolor=#000> 밀레니엄 제3천년기
세기 21세기
연대 2100년대
양력 2100년 음력 2099년 11월 21일
~ 2100년 12월 1일
음력 2100년 양력 2100년 2월 9일
~ 2101년 1월 28일
일수 365일(평년)
2100년까지 D[dday(2100-01-01)]
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예정4. 예측5. 미디어믹스6. 탄생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7. 사망
7.1. 실존 인물7.2. 가상 인물
8. 달력

1. 개요

2100년은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며, 21세기의 마지막 해이자, 2100년대의 첫 해이다. 또한 현재 나무위키에 본문으로 남아있는 마지막 연도 문서이기도 하다.[1][2]

그레고리력 규정에 따라 4로 나뉘고 100으로 나뉘지만 400으로 나누어지지 않으므로 이 해는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 아니라 평년이라 2월 29일이 없다. 이러한 일은 1900년 이후로 200년만이다. 다음 100의 배수 평년은 2200년, 2300년, 2500년...이 된다. 이 해에 생일을 맞는 2096년 2월 29일생들은 음력 생일로 쇠지 않는 이상 초등학교 2학년이 되기 전까지 생일이 사라진 셈이다. 2096년 이후 8년 만인 2104년에 생일이 오는 셈이다.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예정

4. 예측

5. 미디어믹스

6. 탄생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7. 사망

7.1. 실존 인물

7.2. 가상 인물

8. 달력

1월 2월 3월
1 2 1 2 3 4 5 6 1 2 3 4 5 6
3 4 5 6 7 8 9 7 8 9 10 11 12 13 7 8 9 10 11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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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월 6월
1 2 3 1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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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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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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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다이렉트 포함시 4000년이 마지막이다.[2] 22세기는 22세기에 서술하도록 되어 있다.[3] 주로 UN 공식 언어와 OECD 회원 국가의 언어와 국가가 소멸할 위기에 처하지 않은 나라의 언어[4] 인류는 현재로부터 미래에 의학이 크게 발달하면 인간의 평균 수명도 100세를 넘어, 제법이나 비현실적인 수준으로 다가오는 110세, 혹은 그 이상의 수준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는 했고 지금도 이러한 평균 수명 100세 초월의 시대를 상상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2020년대 이후 발표되는 관련 연구에서는 대체로 이런 기대가 부정되는 추세다. 쉽게 말해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 것에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것이며 그러한 의견을 따른다면 인간의 평균 수명은 미래에도 100세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그나마 인간의 기대 수명 연장 효과를 낙관하더라도 120세 이상은 분명한 한계로 여겨지는 편이다.[5] 다만 신안군이나 완도군, 진도군은 이때쯤이면 목포시나 인접한 군들과 함께 하나의 거대한 시로 통합되어 진작에 사라진 행정구역이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