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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13 20:01:53

코만도스 2 맨 오브 커리지

코만도스 시리즈
정식 시리즈
코만도스 (1998)
비욘드 더 콜 오브 듀티 (1999)
코만도스 2 (2001)
HD 리마스터 (2020)
코만도스 3 (2003)
HD 리마스터 (2022)
코만도스 오리진스 (2025)
외전
스트라이크 포스 (2006)
코만도스 2 맨 오브 커리지
COMMANDOS 2: MEN OF COURAGE
파일:Commandos2Box.jpg
<colbgcolor=#000><colcolor=#fff,#ddd><rowcolor=#fff,#ddd> 구분 오리지널 HD 리마스터
개발사 Pyro Studios Yippee! Entertainment
Pyro Studios
배급사 파일:에이도스 인터렉티브 로고.png Kalypso Media
ESD 파일:스팀 로고.svg | 파일:GOG.com 로고.svg
장르 실시간 전술 시뮬레이션
출시일 2001년 9월 21일 2020년 1월 24일
한국어 지원 음성 자막 지원 자막 지원
심의등급 파일:게관위_전체이용가.svg 전체 이용가[1]
파일:게관위_15세이용가.svg 15세 이용가[2]
파일:게관위_15세이용가.svg 15세 이용가[3]
권장사양 펜티엄3 450MHz
RAM 128MB
i5-4690, Ryzen 3 2200G
RAM 8GB
Nvidia GTX 960 or
AMD Radeon R9 280
멀티지원 예(협동) 아니오

1. 개요2. 소개3. 전작과의 차이점
3.1. 난이도 하락
4. 공략 정보
4.1. 대원 일람4.2. 아이템
4.2.1. 총기4.2.2. 무성무기
4.2.2.1. 주먹 & 포박
4.2.3. 폭발물 및 투척물4.2.4. 함정4.2.5. 유인 아이템4.2.6. 회복 아이템4.2.7. 의복4.2.8. 도구4.2.9. 기타
4.3. 탈취 가능한 장비 및 탑승물
4.3.1. 독일군4.3.2. 일본군4.3.3. 동맹군4.3.4. 그 외
4.4. 적4.5. 동맹군
5. 미션 공략6. 버그7. 문제점8. 멀티플레이9. HD 리마스터(2020)
9.1. 원작과의 차이점
10. MOD 관련
10.1. Destination Paris
10.1.1. 바뀐 점10.1.2. 버그10.1.3. 설치 순서
11. 기타
11.1. 패러디

1. 개요

2001년에 출시된 실시간 전술 게임으로 코만도스: 사선에서의 후속작.

2. 소개

1편만큼의 커다란 화제를 모으진 않았지만 2편 역시 많은 인기를 누리면서 게임 시스템과 그래픽, 사운드 등 모든 부분에서 상당한 발전을 보여준 명작이다. 특히 게임 엔진은 1편과 비슷하지만 바깥 풍경과 실내 구성의 질을 위해 엔진을 완전히 개조했다고 한다.

전작에 비하면 미션의 숫자가 딱 절반인 10개로 줄었다. 하지만 각각의 메인 미션은 전작보다 더 규모가 커졌으며, 실내와 실외 모두를 아우르므로 총 플레이 시간은 전작과 비슷하다. 메인 미션 외에 트레이닝 미션이 두 개 존재하며[4], 각 메인 미션에서 보너스북을 모조리 찾아내면 보너스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전체 정규 10개의 미션 중 4개는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새로운 적으로 일본군이 등장한다.

전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유통사인 G&C 인터랙티브가 100% 한글화를 하고 음성더빙까지 하여 한국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단, 완전 100%는 아니고 브리핑 시 자막과 음성만 한글화되어있다. 물론 매뉴얼은 한글이다. 최초 발매 당시에는 영문판이었으나 차후에 한글화가 완성되어 한글판으로 발매되었고, 이후 염가판, 주얼판으로 재발매할 때도 역시 한글판으로 구성되었다.

패키지 구성도 굉장히 알찼는데 전 대원별로 인사 기록이 적혀있는 카드를 비롯하여 모든 지역의 맵 카드(후면에는 해당 미션의 대사들이 적혀있다), 그리고 커다란 세계지도가 수록되어 있었다. 영문판 발매 당시에도 이 수록품들은 다 한글번역이 되어있었다. 또한 한정으로 코만도스 2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기도 했다. 다만 이 수록품들이 전부 포함된건 아니고, 랜덤으로 수록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세계지도 또한 마우스 패드처럼 한정적이란 이야기도 있다. 특히 코만도스 2 한글판 큰 박스 패키지는 대원별 인사 기록 봉투와 모든 지역의 맵 카드 봉투 2개 중 랜덤으로 한 개만 수록된 패키지이며, 가끔 중고 거래장터 등지에서 이 두 봉투가 전부 포함된 중고 한글판 패키지를 팔기도 하는 데 이는 판매자가 이전에 임의로 패키지를 몇개 중복 구매하여 수록품들을 추가한 커스텀 패키지이므로 거래할 때 참고할 것.

2020년 1월 24일 HD 리마스터 버전이 발매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6세대 콘솔(플스2와 구엑박)용으로도 발매된 게임이기도 하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기민한 조작은 불가능 하지만 게임 컨트롤러로 색다른 조작감을 선사하며 원작에서 보기힘든 정성스러운 실시간 학습형 튜토리얼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여타 콘솔로 발매된 전략게임들처럼 하드웨어의 한계로 인해 PC처럼 빠른 게임성능과 로딩과 선명한 그래픽을 제공해주지는 못하지만 컨텐츠 자체는 PC판과 거의 동일하게 이식되어 있다. 콘솔판은 추가적인 난이도 하락사항이 있는데 스파이나 나타샤가 변장 후 뛰어다녀도 발각되지 않는다.
플스2 버전 구엑박 버전

3. 전작과의 차이점

3.1. 난이도 하락

가장 어려운 Very Hard로 진행하더라도 전작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하락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이러한 점들 덕분에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 물론 어디까지나 1편 기준이고 다른 게임들에 비하면 여전히 사람 정줄놓게 만드는 충공깽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무기를 사용할 경우 일정무기마다 소음이 존재해서 가늠을 못하고 경보를 울린다던가 잠깐 한눈을 팔아 경보를 울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다른 게임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움직여 초심자들이 당황하게 된다.

4. 공략 정보


2004년 동영상 공략이 제작사가 준 힌트 아이템을 차근차근 이용해서 깬다면, 2014년 동영상 공략은 10년간의 연구 끝에 벙찌는 방식으로 깬다는 점이 다르다.[36]

4.1. 대원 일람[37]


코만도스 시리즈 대원
그린베레 저격병 해병 공병 운전병 스파이 나타샤 도둑 위스키

4.2. 아이템

전작에서는 대원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나오는 아이템 외에는 가끔 주어지는 보급상자에서 얻는 아이템이 전부였지만, 2에서는 온갖 곳에서 온갖 아이템을 구해서 쓸수 있게 되었다. 특히 노멀 난이도에서는 가끔 인벤토리가 부족해질 정도로 아이템이 쏟아져 나온다. 적군 아이템까지 일일이 챙긴다면 인벤토리가 부족해서 아이템을 특정 장소에 쌓아놓아야 한다. 사실 난이도 불문하고 총기류는 겹치기도 제한이 있는데다 대부분의 적이 들고 있으므로 언젠가는 인벤토리에서 빼야 한다.

4.2.1. 총기

다른 게임이었다면 주력 무기에 해당하겠지만, 코만도스 시리즈에서 총기를 난사한다면 신명나는 경보음과 함께 적들이 바글바글 몰려나와 대원들을 환영해주니 적절하게 사용해야한다. 노멀 난이도에서라면 적들의 반응이 느려 총으로 전부 쏴죽이는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적을 사살하게 되면 점수가 깎이므로 추천되는 플레이는 아니다. 점수판정 안 하는 보너스 미션이라면 마구 쏴줘도 별 문제없다. 난이도가 올라갈 수록 발사속도가 매우 낮아진다. 아주 어려움 난이도의 권총 발사속도와 적 소총수와 똑같을 정도.

4.2.2. 무성무기

말 그대로 소리가 안나는 무기. 사실 피격시에 조금씩은 소리가 나는지라 서로 가까이 붙어있는 적을 처리하기엔 곤란한 무기들이 좀 있다. 담배를 애용해주자.
4.2.2.1. 주먹 & 포박
대원 주먹 포박 업기 비고
그린베레, 저격수, 해병, 공병, 운전병 O O O
스파이 X O O 독극물 주사로 기절시킬 수 있음
나타샤 X X O 술병으로 때려서 기절시킬 수 있음[84]
도둑 O X O 주먹 대신 발차기를 사용
주먹으로 때릴 때 소음이 살짝 발생하는지라 적이 서로 가까이 붙어있는 경우에는 쓰기 어렵다.

반대로, 실내에서 벽을 두드리면 소리로 적을 유인할 수도 있다. 원클릭은 소리가 작지만 더블클릭이면 더욱 큰 소리를 낼 수 있다. 다수의 적이 있을 때에는 순찰대를 제외하고는 단 한 명만 유인되므로 상당히 유용하다. 이렇게 유인된 적은 경계상태로 두드린 바로 그 지점으로 다가온다. 이 때를 노려 사각에 숨어있거나 적의 시야가 닿을 만한 곳에 포박된 포로 등을 심어두면 뒤를 쉽게 잡을 수 있다.

기절 후 포박해서 아이템을 전부 뒤진 후 안 보이는 곳에 숨기거나 물 속, 수풀, 창문 등에 버리면 된다. 그러나 포박된 적을 다른 적이 발견하고 풀어줄 수 있는데, 풀려난 적은 다시 원위치에서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게 된다.[85] 총을 빼앗아도 주먹을 무기로 싸우지만, 옷을 빼앗아 버리면 풀려나더라도 달려서 맵 밖으로 사라져 버린다. 수치플레이 여기서 재밌는 것은 다른 적들이 옷벗고 달아나는 적을 봐도 아무도 신경쓰는 이가 없다.(!!!) 따라서 포박하고 옷을 벗겼다고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으니 신나게 벗겨도 된다.(...) 미션의 목표가 특정 적을 제거하는 것이라면, 해당 적을 포박했다가 다른 적이 풀어주어도 죽인 것으로 취급된다.[86]

또한 주먹으로 때려 기절 후 포박한 적을 유인 용도로 쓸 수 있다. 포박된 적을 발견한 적군은 경계상태가 되어 일직선으로 달려와[87] 포박을 풀어주는데, 이 때 바로 뒷치기를 하면 된다. 시체로 적을 유인할 경우에는 달려온 후에 바로 주변을 살피고 지원을 요청하기 때문에[88] 포박이 더욱 유용하다.

포박하지 않은 상태로 기절하면, 총과 옷을 빼앗을 수 없고 업는 것도 불가능하다.

군견에게는 주먹질을 할 수도 없고 포박할 수도 없다.

4.2.3. 폭발물 및 투척물

말 그대로 던지거나 터지는 물건들. 잘못 쓰면 아군도 끔살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당연히 대형 어그로를 끌어들이기도 하니 주의.

열쇠가 필요하거나 잠겨있는 문이 있다면 문 앞에서 폭발물을 폭파시키거나 문 근처에 있는 창문에 폭발물을 집어넣으면 문이 열린다.

4.2.4. 함정

설치하여 적을 제압하는 아이템들이다. 설치만 하면 적이 알아서 걸리므로 애용해주자. 하지만 현실은 담배와 주먹질

4.2.5. 유인 아이템

적 병사의 위치이탈을 유도하는데 쓰인다. 적병들의 대부분은 서로를 감시하는 위치에 있으므로 이걸 이용해서 다른 병사의 시야 밖으로 유도한 뒤 끔살시키면 끝. 희한하게도 우리 대원을 못보는 위치라도 이 아이템들은 알아본다.

4.2.6. 회복 아이템

대원들을 치료하는 아이템류다. 노멀에선 많이 쓰는데 정작 베리 하드에서는 총 맞으면 거의 즉사라 그냥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쓸 일이 없는 이상한 아이템.

4.2.7. 의복

대원들이 갈아입는 옷이다. 위장, 보온 등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

4.2.8. 도구

장애물을 제거해서 진행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

4.2.9. 기타

4.3. 탈취 가능한 장비 및 탑승물

4.3.1. 독일군

4.3.2. 일본군

4.3.3. 동맹군

4.3.4. 그 외

4.4.

적 캐릭터는 여러 가지 판정에서 아군 캐릭터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 또 아군의 자동사격 시야중 원거리 시야(옅은 색으로 표시되는 시야)에 포복으로 들어오면 아군이 인식하지 못하며[109], '아군이 설치한' 사다리와 갈고리를 타지 못한다. 기절한 상태에서 적의 장비를 빼앗지 못하며, 죽이거나 포박을 해야만 장비를 빼앗을 수 있다. 만약 포박에서 풀려나서 자유가 되면 다시 원래 임무로 돌아가는데 총만 빼앗으면 맨주먹으로 다니고 총이 있던 없던간에 군복을 빼앗으면 속옷차림으로 다니고 총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래의 적군 일람은 스파이가 군복을 탈취했을 때 어떤 지위(명령을 내릴 수 있는 한도)를 지니는 지를 기준으로 구분했다.

4.4.1.

4.4.2. 부사관[114]

4.4.3. 장교

장교급은 모두 스파이/나타샤를 알아본다. SS 장교를 제외하면 2차 시야에 있을 땐 못 알아본다.

4.4.4. 기타

4.4.5. 인공지능

적이 들고 있는 무기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미션 2의 적 지뢰지대에는 적은 들어가지 않는다. 포박된 포로를 보아도 경계 태세로 들어갈 뿐 지뢰지대에 들어가서 구해주지는 않으며, 스파이가 장교복으로 이동 명령을 내려도 지뢰지대에 들어가지지 않는다.[120]

4.5. 동맹군

코만도들을 제외하고도 아군이 존재한다. 왠지 연합군으로 번역했어야 하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121] 단순 전투능력은 코만도 대원들에게도 밀리지 않으므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무한탄창인데다 자동사격의 사정거리는 코만도보다도 넓고 길다. 또한 포복전진의 속도가 도둑과 같이 매우 빠르다.

보통은 미국 육군 복장의 보병들이 등장하나 영국 육군 구르카 부대원, 미국 해군 장병, 추락한 조종사 등 다양한 동맹군이 나온다. 하지만 선택[122]이나 체력 확인을 할 수 없으니 코만도 대원과 같이 두자. 또한 동맹군들은 포박해 둔 적을 보면 멋대로 총을 쏴 사살한다. 때문에 적에게 탐지당할 수도 있고 점수를 깎아먹기도 한다.[123]

동맹군은 코만도스 대원들보다 움직임이 상당히 제한적이다. 물속에 들어갈 수도 없고, 사다리 내려가기 캔슬이 먹히지도 않는다. 심지어 소총수는 소총을 메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해병이 설치하는 갈고리나, 임의로 설치한 간이사다리는 이용하지 못한다.

5. 미션 공략

6. 버그

7. 문제점

거의 20년 전 게임인지라 요즘 게임들에 비해 조작이 매우 불편하다. 20여년간 발전하며 어느 정도 정립된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적응한 플레이어들은 조작법 적응에 실패해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을 정도. 문제는 2020년 리마스터판에서도 이걸 전혀 수정하지 않은 데다가, 단축키 설정창에서 정작 가장 중요한 핵심 기능들은 건드릴 수 없게 해둬서 어쩔 수 없이 불편한 이상한 키 설정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8. 멀티플레이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 LAN이나 IP 연결을 통해 호스트에게 파티원이 접속하면 해당 미션의 캐릭터를 각자 나눠 선택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 한 명이 여러 캐릭터를 복수선택도 가능하다. 단, 최대 참여인원 = 해당 미션의 출전 캐릭터 수. 여기서 어이가 없는 점은 혼자서 모든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러함 점을 이용해서 일부로 대기실 트롤 하던 사람들도 많았다.

보통 싱글플레이시 당장 일을 수행할 캐릭터 한둘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구석에 숨겨두거나 터렛으로 세워둘 뿐이라 비효율적이지만 멀티플레이를 하면 각자가 동시에 움직이므로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 조가 한 건물을 정리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다른 곳에서 아이템을 구해오는 식의 역할분담을 통한 빠른 클리어나, 유인, 사격, 엄호 등의 역할분담을 통한 수월한 전투 등 이점이 있다. 단, 협동이 잘 되지 않으면 우정파괴 게임이 되므로 적절히 세이브를 하면서 손을 잘 맞추자.

또한 그린베레의 디코이를 쓸 경우 파일 동기화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디코이의 경우 작동한 플레이어가 보기엔 적이 유인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플레이어들이 보기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게임 진행이 엉키게 된다. 또한 무적 트레이너 같은 것을 이용했을 때 동기화 문제가 생겨 플레이어간의 게임이 따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윈도우 7 이후로 개인 컴퓨터로는 호스팅이 불가능해졌다. 코만도스 2로 멀티플레이를 할 경우 하마치2를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IP 연결시, 팀이 모두 하마치 로비에 들어가 있어야 하며, 적어야 하는 IP는 방 생성자의 하마치IP이다. 단 경우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이하는 웹에서 찾을 수 있는 각종 해결책이다.
  1. 호환성 옵션을 윈도우 2000으로 하며,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아니면 원도우 계정을 미리 유일한 관리자로 설정한다)
  2. 방화벽 예외처리
  3. 코만도스 2는 다양한 버전이 있다. 같은 설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설치하였는가를 확인.
  4. (위험)upnp 사용 해제, 포트포워딩(공유기 사용자는 필히 해야 한다)
  5. 극히 드문 경우, 하마치로 호스팅하는 사람만 자신 고유의 IP를 적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멀티플레이간 굉장히 심각한 사항이 있었는데, 바로 팀끼리 아이템을 교환할 때이다. 물론 아이템을 교환하는 과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진짜 문제는 아이템 교환이 끝났을 때인데, 먼저 알아야할 것은 멀티플레이에서 방장만이 ESC를 눌러 메뉴창을 띄울 수 있고, 그 외 구성원은 ESC를 누르면 어떠한 안내메시지도 없이 게임이 꺼진다. 그리고 인벤토리 창을 닫을 때 '닫기' 버튼을 눌러서 창을 닫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대부분 단축키를 이용해서 창을 끌텐데, 코만도스같은 경우에는 인벤토리 창을 닫으려면 ESC를 누르거나 언급한대로 '닫기' 버튼을 눌러야한다. 물론 싱글플레이는 혼자하는 거니까 ESC를 한번만 누르면 되고 혹시나 두번 눌렀다고 하더라도 메뉴창이 열리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이렇게 ESC를 눌러 창을 끄는 게 습관이 되어 버리면 이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아이템 교환을 하고 습관적으로 ESC를 누르는데, 상대방도 같이 ESC를 누른 경우에 바로 둘중 한명은 나가지는 것이다. 실컷 재밌게 하고 있는데 다시 참가도 못하는 방에서 제 발로 나가는 꼴이 된것이다. 이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먼저 교환을 건 쪽이 ESC를 눌러서 교환을 종료하는 암묵적인 룰이 생기기도 했다.

9. HD 리마스터(2020)


2020년 1월 24일 리마스터 버전이 PC(스팀)으로 발매되었다. 텍스처를 새로 작업하고 3D 모델의 폴리곤까지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등 싹 뜯어 고쳤다.

PC(스팀)판 기준 한국어를 비롯한 11개 언어를 자막 지원하며 한국어 음성을 비롯한 6개 언어 음성을 지원한다. 추후 PS4, XBO, NS, MacOS, 리눅스, 안드로이드 및 iOS에도 발매되었다.

9.1. 원작과의 차이점

10. MOD 관련

10.1. Destination Paris

커뮤니티의 열성팬들이 만든 Destination Paris라는 대형 MOD가 있다. 거의 비공식 확장팩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코만도스 1편과 그 확장팩, 그리고 코만도스 3에서 가져온 방대한 미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적, 새로운 대원능력, 성장 요소 등 게임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수정되어 있다. 용량은 1.5GB 가량되며 총 118개의 어마어마한 미션 수를 자랑한다.(Commandos2: Destination Paris)[135] 버전이 오르면서 본편보다 용량이 더 커졌다.

10.1.1. 바뀐 점

기존 미션의 난이도 강화와 코만도스 1편과 3편의 미션도 플레이 가능하게 구현해 놓았다. 그 외 오리지널 시나리오도 존재한다. 바뀌는 점은 다음과 같다. 단, 미션마다 공통된 사항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미션마다 규칙이 제각각인 이유는 여러 사람이 각자 만든 미션팩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대개 일관성은 유지하니 별로 혼란스럽지는 않다.

원판에서는 죽이지 않고 조용히 주먹으로 기절만 시키는 플레이가 편했다면 비공식 확장팩에서는 적들이 걸리는 족족 죽여버리는 편이 편하다. 어차피 죽이지 않아도 군복을 벗길 수 없기 때문에 부활의 위험성이 있기도 하고 무한 탄창 총기를 미션에 할당된 대원의 수 대로 제공하고 있어서 소수정예 전투의 묘미가 생겼다. 동맹군 병사에게는 빈 탄창의 총기를 쥐어 줘도 알아서 잘 쓰는 건 원판과 동일하고 아군의 시야는 좌우로 좀 더 넓어져서 요격이 수월해졌다. 모든 아이템의 개수제한이 변경되어 인벤토리 관리가 힘들어졌으나 아이템을 굳이 아끼지 않아도 풍부하게 제공해주니 팍팍 쓰면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다. 대원들이 엎드려도 더 멀리에서 보고 발견할 수 있는 시야를 가진 적들이 있는데, 주로 순찰대가 이러하고, 원판의 적 저격수는 여기서 특별 취급이 되어 시야 범위가 5배쯤 올라갔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조준경을 들이대기 때문에 긴장감이 올라갔다. 패줌쓰는 저격수도 시야가 넓고 발각과 동시에 죽을 수 있으니 적 저격수들의 위치를 무조건 파악해 놓는 것이 비공식 확장팩의 주요 포인트이다.

10.1.2. 버그

10.1.3. 설치 순서

와이드 모니터를 위한 해상도 패치가 필요하다면 마지막에 설치하면 된다. 와이드 모니터 해상도는 게임 실행 전에 지정해 놓고, 게임내 옵션에서 해상도를 800*600으로 맞춰야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최신 버전에선 극악의 난이도로 알려진 다크 테리토리 미션팩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예전처럼 취사선택은 불가능하다. 다만 미션 진입 패스워드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으니 해당 미션들을 플레이하고 싶지 않다면 넘어가자.

이러한 비공식 패치들은 한글판에서 설치는 가능하지만 미션 내의 힌트 등은 본래의 영문으로 나온다. 또한 영어 폰트가 굉장히 지저분해져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11. 기타

11.1. 패러디



[1] 등급분류번호 2001-FCR0620[2] 등급분류번호 2001-FCR0495[3] 등급분류번호 GC-CC-NP-200515-003[4] 전작에도 트레이닝 미션은 있었는데 각 캐릭터의 성능을 알아보는 튜토리얼격이라 재미가 없으면 하지 않아도 미션 진행에는 문제가 없고 대원들 역시 무적이었지만 이번작에서는 필수로 진행해야하고 캐릭터들이 무적도 아니다.[5] 실외같은 경우에는 시야 변환각이 90도로 고정이지만 실내는 건물마다 조금씩 다르다.[6] 어린아이는 제외. 수류탄에 맞아도 밀려나기만 할뿐, 죽진 않는다.[7] 나타샤는 술병이 있어야 가능.[8] 그린베레/해병의 단검, 공병의 덫, 스파이의 독극물 주사.[9] 1편의 대원은 총 6명인데 그 중 스파이는 포박은 가능하지만 주먹질을 못한다.[10] 걷거나 포복전진은 일절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11] 심지어 둘이 코앞에서 마주보고 있다가 한명이 시선을 돌렸을 때 등 뒤의 동료에게 칼빵을 놔도 발각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파이+그린베레 조합이 막강했다.[12] 총같은 경우에는 당장 화면에 보이는 적들은 다 듣는다고 봐도 무방하며, 폭발물은 화면 2개 분량의 거리까지 듣는다. 물론 화면 1개 분량은 640×480 기준을 말하는 것이다.[13] 반대로 외부 소리가 내부로 들어가지도 않는다.[14] 웃긴건 해병이라는 놈이 산소통 없이 버티는 시간이 다른 대원과 마찬가지로 매우 짧다. 그린베레는 괴물이라는 반증[15] 필수적인 방법은 아니며, 방한복 숫자는 대원 숫자만큼 딱 맞게 있기는 하다. 이 방법을 쓰지 않을 경우 조금 떨어져있는 미니 텐트에 공병의 방한복이 있다.[16] 죽은 대원이 스스로 부활하는 방법은 죽은 대원 인벤토리에 들어가 인벤토리 위에 있는 사용(톱니바퀴 모양)을 이용하여 통조림 혹은 구급상자를 사용하면 스스로 부활한다.[17] 다만 아주 어려움으로 해도 전작과 같은 살인적인 난이도로 플레이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게 흠이다.[18] 사살 혹은 기절을 다 포함한 것을 의미한다. 순찰대와 적 몇명을 무력화하지 못해도 만점은 받을 수 있다.[19] 단 한곳이라도 들리지 않았다면 만점은 받을 수 없다.[20] 적이 대원을 발견해서 경계상태가 됐다면 발각된것이다. 시야에 스쳤다고 발각된것은 아니다.[21] 총포류를 제외한 어떠한 방법으로든 적이 죽은 경우를 의미. 대원들이 죽인게 아니어도 죽었다면 점수가 깎인다.[22] 죽이지 않는 걸 높게 쳐주는 이유가 은밀하게 침투해서 목적을 달성하고 빠져나오기 위해서인 것 같은데, 이 게임에서처럼 서너명이 1개 중대를 제압하고 기지 하나를 싹 쓸어버릴 정도면 죽이던 살리던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23] 실제로 아돌프 히틀러가 혐연/혐주가였기 때문에 독일 국방군 보급품에는 타국과 달리 주류와 담배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상자를 뒤지다보면 술과 담배가 많이 나오는데, 전쟁하면서 얻은 기호품이라고 하면 설명이 된다.근데 웃긴건 그렇지 않은 일본군도 술과 담배에 환장한다[24] 꼼수가 있는데 적 시야 최대한 끝에서 일어서면 적들이 대원을 주시한다. 그 때 다시 포복을 하면 술담배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주으러 온다. 난이도가 높거나 낮거나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고, 애니메이션 스킵을 이용하면 아주 어려움 난이도라도 걸리지 않고 유인할 수 있다.[25] 이때는 조심해야할게 술담배와는 다르게 경계상태가 되고 좌우를 살피면서 빠르게 뛰어온다.[26] 물론 대원들을 직접 발견한 경우에는 바람구멍을 내주러 움직인다.[27] 도둑도 주먹질 스킬이 있긴 하지만 나머지 대원들의 모션이 주먹질일 때 도둑의 모션은 돌려차기라서 주먹질...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아무튼 다른 대원들과 마찬가지로 기절 스킬이 있다.[28] 나타샤와 위스키는 시선 끌기만, 스파이는 포박만이 가능하지만 주먹질이 없는 대신 독주사 2방으로 기절시키고 포박할 수는 있다. 또, 독주사는 3방 놓으면 적이 사망한다. 나타샤는 술병으로 주먹질을 대신할 수 있지만 때릴 때마다 술병 수량이 1개씩 줄어든다.[29] 칼을 쓰면 칼을 휘두르거나 긋는 모션 + 적이 죽는 모션이 끝난 후에야 시체를 집어들 수 있는데 이 딜레이가 상당하다. 주먹을 쓰는 경우 주먹에 적이 쓰러지는 애니메이션을 포박 커맨드로 캔슬이 가능하고, 포박 모션을 줍기 커맨드로 캔슬할 수 있으므로 중간단계가 하나 더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빨리 적을 처리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적을 주먹으로 때린 뒤 쉬프트를 두번 눌러주면 포박과 줍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30] 수량이 적어진다는 거지 나오던게 안나오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노멀 난이도에 수류탄이 4개 들어있다면 아주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1개만 나온다.[31] 해병이 있는 미션이면 이 방법과 갈고리를 이용하여 대량의 적을 유인한 다음 기절시킬 수 있다.[32] 물론 적을 총으로 사살할 경우 좋은 점수는 기대하기 힘들다.[33] 다만 총소리에는 얄짤없이 반응한다. 하지만 이외에도 후술할 버그와 허점이 매우 많기에 별 문제는 안되는 편.[34] 이를 응용해서 윌슨이나 위스키가 나오는 스테이지는 날먹 플레이도 가능하다. 적들이 시체를 보거나 총소리를 듣고 달려오다가도 위스키나 윌슨이 옆에서 소음 어그로를 끌어주면 그쪽으로 시선이 끌리기 때문이다.[35] 예를 들어 대원 한명이 총을 쏜 자리에 적들이 몰려오는데 몰려오는 경로에 위스키가 제자리 달리기를 하거나 대원 한명이 벽 하나 두고 달리고 있으면 총을 쏜 자리에 가다가 다른 대원이나 위스키가 제자리 달리기하는 자리에 멍하니 서있게 된다. 사용할 수 있다면 멍하니 서있는 자리에 수류탄같은걸 끼얹어 학살할 수도 있다.[36] 그런데 애초에 스코어링을 생각 안한다면 저것보다도 빨리 깰 수 있다.[37] 한글판의 경우에는 인벤토리에 병과명 그대로 나오지만, 영문판은 인벤토리에 각각의 코드명이 나온다.[38] 정품 매뉴얼에도 나와 있지 않은 꼼수 한 가지. 그린베레가 적 시체를 어깨에 들쳐멘 상태에서 구덩이를 팔 수 있는 지형에 야삽을 클릭하면 그 지점에 적 시체를 암매장한다. 흠좀무. 사실 1편부터 쭈욱 지원된 나름 전통있는(?) 꼼수다. 다만 박스, 드럼통과 같이 운반할 수 있는 물체를 들고 해당 동작을 하면 게임이 튕긴다.[39] 창문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은 도둑과 그린베레만 가지고 있다. 도둑은 밖에서도 들어갈 수 있다.[40] 이 때문에 먼 곳으로 달리기 명령을 내리면 다른 대원들은 다 계단 타고 뛰어가는데 그린베레만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 문제는 체력이 깎이는 높이인데도 뛰어내릴 수 있다면 자동으로 뛰어내린다는 것.[41] 문을 향해 더블클릭하면 그린베레가 돌진하여 문고리를 부수어 연다. 이런 문은 미션 8에서 볼 수 있는데 소리가 나기 때문에 건물 안에 도둑이 들어가 여는 게 낫다.[42] 전용 열쇠가 있어야만 열 수 있는 문이나 토치로 따야하는 문은 안되고 도둑의 만능열쇠로 열 수 있는 문만 부술 수 있다.[43] 그러나 근접전에서 단 한번의 행동(칼)으로 적을 완벽히 제압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근접전투능력이 최고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44] 최대 25발까지 휴대 가능하며 동료가 총알을 들고 다닐 수도 있다.[45] 저격총의 소리는 마치 소음기가 달린 것마냥 푸슉~ 소리가 나지만 실제로는 소음이 일반 총기처럼 발생한다.[46] 이게 저격수의 가장 큰 장점이다. 건물 외부에서 건물 내부를 공격할 수 있는 건 저격과 투척물밖에 없는데, 투척물은 창문이나 문 근처의 적들에게만 효과가 있고 아군이라도 있는 경우에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저격은 원하는 적만 골로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고, 창문에서 떨어져 있더라도 창문에서 볼 수 있는 곳에 있다면 쏠 수 있다.[47] 보너스 미션 2는 아예 해병이 모터보트타고 주어진 시간내로 한바퀴 완주하는 코스이다. 시프트 키로 속력을 내고 십자키를 이용해 정밀조종을 해야하는 약간 난이도가 있는 미션.[48] 다만 전작처럼 내려놓은 고무보트를 회수하는 기능은 없어졌다. 실수로 맨땅에 펼치면 다시는 쓸 수 없다.[49] 이를 이용해 2번째 미션을 10분 이내로 클리어하는 것이 가능하다.[50] 전작부터 줄기차게 나오는 3~5인조 순찰대는 한 명씩 유인해서 처리할 방법이 없으며 기동 순찰대의 경우 스파이로 말을 거는 것도 불가능하다. 미션 결과에서 점수를 높이려면 적을 최대한 죽이지 말고 생포해야 하는데 정말로 해병 없으면 힘들 정도.[51] 참고로 적병의 옷의 내구도는 보통 포박하였을 때 최대치(100)이고, 그린베레가 뒤에서 목을 그어 죽일 때>그냥 찌를 때=해병이 칼을 날릴 때>총>수류탄>화염병 or 화염방사기(이때는 보통 5가 되며 빼앗을 수 없게 된다)순으로 많다.[52] 단, 지뢰 탐지기의 탐지 범위가 굉장히 좁고(거의 3걸음 이내) 화면의 방향에 따라 안 보이기도 하니 지뢰 제거를 시작하기 전에는 꼭 저장을 해두는 것이 좋다. 위스키를 데려가면 좀 더 수월하게 지뢰의 위치를 알 수 있지만 위스키가 찾아낸 지뢰를 바로 해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 주변을 탐지기로 흝어줘야 한다.[53] 단체 선택해서 자동차에 태워보면 운전병이 조종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운전 셔틀시킨다고 화내는 건가... 참고로 설정상 운전병 캐릭터의 범죄경력이 꽤 화려하다.[54] 그나마 쓸만한 미션은 콜디츠 감옥인데, 도둑을 구출할 때 연막탄을 쳐놓고 스파이로 도둑에게 말을 걸고, 연막이 꺼지기 전에 도둑을 적들의 시야 밖으로 빼내는 식으로 활용 가능.[55] 코만도스라는 게임의 특성상 운전이 특기라는 사실 자체가 조금 캐릭터의 개성에 위협이 되긴 했다.[56] 대부분 대원들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다 살상에 특화된 대원이 많다. 결국 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비살상으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게 되는 대원은 한정적이다.[57] 정작 자기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다 뛰어 다니면서 스파이가 뛰고 있으면 귀신같이 변장한걸 알아차린다.[58] 게슈타포도 포함이다.[59] 하사 + 병사 2~4명의 조합이라 안 들킬줄 알고 지나가다가 물먹는다.[60] 이 물약은 누적이기 때문에 두 번 주사한 적을 포박하지 않고 내버려뒀다가 일어날 때 다시 주사하면 사망한다. 노 킬 플레이 시에 미묘한 걸림돌. 게다가 스팀에서 판매하는 1.20 버전에서는 가끔씩 버그로 통하지 않는 적이 있다. 20방을 주사했는데 왜 쓰러지지 않니? 만독불침 스파이로 말을 걸 수 없는 적은 주사에 반응이 없다. 문제는 이런 적은 2명 이상이 대화중인 경우가 대부분.[61] 하사일 땐 사병에게 한쪽 방향을 주시하게 하는 명령, 장교일 땐 사병에게 이동과 주시 명령, 그리고 하사에게 주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같은 계급의 경우 말을 걸어 시야를 자기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만 가능하다.[62] 스파이가 대화를 건 지점을 기준으로 일정거리를 이동시킬 수 있지만, 대화를 멈추면 병사가 잠시 제자리에서 멀뚱거리다가 서서히 본래 자리로 복귀하므로 그 사이에 다가가서 다시 말을 걸고 다시 움직이고 다시 말 걸고...드리블를 반복하면 무한정 이동시킬 수 있다.[63] 프로필에는 불어,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를 할 수 있다고 나와 있다. 위장을 해도 말을 못 걸면 의미가...[64] 웃긴건 구버전에서는 장교에게도 미인계를 시전할 수 있었는데, 장교에게 미인계를 시전하면 시선 대신 총알(...)을 선물해주므로 당연히 쓰면 안됐다. 왜 가능했는지는 불명.[65] 나타샤의 변장을 알아보는 적이라도 시선을 끄는 동안에는 나타샤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래서 순찰대 리더에게 미인계를 사용하면 계속 붙잡아 둘 수 있다. 하지만 미인계를 푸는 순간...[66] 위스키와 같은 속도로 뛰어다니는 탓에 적진을 휘저어도 총에 잘 맞지 않으며, 포복해서 기어갈 때의 속도가 다른 캐릭터가 걸어가는 것보다 빠르다. 달릴 때는 잔상이 보일 정도. 심지어 무력화된 적을 옮기는 속도가 다른 대원들과 같은 그린베레보다도 빠르다.[67] 그런데 잠긴 문은 미션 8에서나 나오고 금고는 몇 번 나오지 않아 사용하는 경우는 철상자를 열 때가 대부분이다.[68] 이 게임에서는 적을 포박시키냐 무/유성무기로 죽이냐에 따라 포인트가 달라진다. 당연히 포박시키는 쪽이 점수가 높다.[69] 미션 1 늑대들의 밤에서는 도둑과 나타샤만 있으며, 획득가능한 무기도 없어서 기절시킬 수는 있어도 적을 죽일 방법이 없다.[70] 아쉬운대로 수면제를 탄 술을 이용하면 홀로 있는 병사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71] 게임에서는 피리소리가 들리지만 실제로는 개만 들을 수 있는 영역대, 즉 인간의 가청범위 밖의 소리를 낸다. 따라서 개피리를 불면 독일군은 못들은 것처럼 자기 할일한다.[72] 사다리로만 갈 수 있는 장소를 제외한 어디에 있던지 무조건 간다.[73] 대원이 포대기를 매고 위스키를 업고 다닌다. 졸귀[74] 짖음 스킬의 단점이 있는데, 지속시간이 3번 짖을 정도밖에 안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래도 짖고 있는 도중에 짖음 스킬을 연타하면 끊임없이 짖으므로 문제는 없다.[75] 근데 애초에 수동발사를 쓸 일이 거의 없다.[76] 예를 들어 적이 최대한 좌회전을 해서 오게 끔 해야 빈틈없이 적을 죽일 수 있다. 만약 적이 우회전을 해서 오는 거라면 첫발은 80% 이상 빗나간다.[77] 진지하게 보자면 적군의 저격총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배울 정도로 무기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78] 이것도 판정이 애매한게 정말 정확하게 뒤에 서있어야만 목을 긋는다. 몇 도만 틀어져있어도 그냥 찔러버린다.[79] 미션 10으로, 현지에 잠수할 만한 물웅덩이가 없다 보니 작살총이 나오지 않는다.[80] 적병이 시체를 발견할 경우 일단 달려온 후에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시체를 살펴보기 위해 고개를 숙이면서 시야가 고정되는데, 이 때 접근해서 작살을 쏘면 된다. 적이 시체를 살필 때 처치하지 않으면 다시 주변을 둘러본 후 알람을 울리고 주변의 적을 불러 모으므로 그 전에 처치해야 한다.[81] 1.11 버전 기준 작살총이 Ctrl+오른쪽 마우스로 육지에서 제대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82] 수면제를 타지 않은 술을 마실 때와 같은 효과이다.[83] 사망할 때 다른 무성무기와 마찬가지로 소음을 낸다.[84] 술병은 수면제가 들었던 안들었던 아무거나 사용하니 주의[85] 전기 감옥이나 순간이동 치트를 이용해 원위치로 돌아갈 수 없는 지점에서 풀려날 경우, 일반적인 적은 해당 위치에서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거나, 기절하기 전에 원래 하던 행동을 계속한다. 이 자리에서 풀려날 경우 옷을 벗은 적이나 총을 빼앗긴 정찰대는 화면 밖으로 도망간다. 화면 밖으로도 이동이 불가능할 경우 이들 둘은 텔레포트로 사라진다.[86] 미션 4의 폭군.[87] 물론 시야는 좌우를 살피면서 온다.[88] 알람도 같이 울려서 순찰대가 우르르 튀어나온다.[89] 던진다기보다는 굴리는데, 실제로도 굴리는 것으로 판정되어 굴러가는 도중 장애물이 있으면 멈춘다.[90] 이쪽은 대전차 지뢰나 대전차포로 파괴 가능.[91] 여기서 꼼수가 있는데, 해체할 때 모션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오른쪽 클릭을 하면 모션이 캔슬되면서 순식간에 올라와 있는 지뢰를 볼 수 있다. 또한 이는 시체포박/업기, 자물쇠 해제, 철망 제거와 같은 액션에도 적용된다.[92] 게임 내의 디자인으로 보건데 독일군의 대전차 지뢰 Tellermine 35로 추정된다.[93] 삽 옆에 숫자가 써 있는데 그 숫자만큼 팔 수 있다. 가끔 5개짜리 삽도 나온다.[94] 이건 모든 함정에 적용되어 줄함정에 포박한 적을 던지면 포박한 적이 풀리며 기절상태가 된다. 지뢰는 포박한 적에게 너무 가까이 설치하면 터지므로 주의할 것.[95] 아주 가끔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건 버그가 아니라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데 망원경으로 보면 적이 이동 가능에 NO 또는 아니오 라고 적혀있다. 이 경우, 이 병사는 자리에서 절대로 이동하지 않는다.[96] 설정상 병으로 때리면 깨지는 게 맞기 때문에 마시든 말든 상관없다.[97] 서로 다른 행동을 하는 걸로 보임. 진행 상황도 서로 다르게 꼬임.[98] 대표적으로 적 저격수가 있다.[99] 재미있는 점은 다른 대원들은 적병 전투복이 어느 정도 사이즈가 맞지만 그린베레와 도둑은 사이즈가 맞지 않는 모양이다. 그린베레는 팔뚝과 등 부분이 찢어진 모습으로, 도둑은 아이가 어른옷 입은마냥 소매가 무릎까지 내려온다. 그린베레에게 일본 해군 수병옷을 빼앗아 입히면 적절한 안구테러를 즐길 수 있다[100] 여러 종류의 의복을 모으면 합쳐져 버린다. 예를 들면 청색 전투복을 소지한 상태에서 저격수 전투복을 인벤토리에 옮기면 청색 전투복만 보인다. 이때 전투복에 우클릭을 해주면서 다른 군복을 선택할 수 있다.[101] 뭣도 모르고 탄 일본 조종사는 어떻게든 조종하려다 결국 비행기 째로 익사.[102] 애초에 나무상자던 잠긴 상자던 간에 상자안에 보너스 책자가 있는 경우는 없다.[103] 이런 계단은 훔쳐보기 키인 W를 눌러도 훔쳐보는 아이콘이 나오지 않는다.[104] 여기서 보너스책이 한권 있다.[105] 사다리와는 다르게 창문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106] 사실 수면제는 늑대들의 밤 임무에서 밥먹는 행정병들을 재우는데 써야 해서 1개는 남겨놓도록 한거고(그래서 1개 남은 수면제는 다른데는 못써도 행정병들 밥에 약타는 데는 쓸 수 있다) 용접기도 스미스 일병 구하기에서 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봉인된 추락한 비행기의 잠긴 문을 따야 하기에 쓸 수 없게 해놓은건데 문제는 다른 임무들까지 못쓰는데다가 노멀같은 경우에는 수면제 따윈 수도없이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물건과 합칠 수도 없다. 쉽게 말해서 플레이어가 임무 진행에 필수적인 아이템을 남용할까봐 그 이상 못쓰게 해놓은건데 그 한계치가 다른 미션에도 적용되어버려서 문제가 발생한거다. 하지만 뭐 안쓰면 그만인 아이템들이라 크게 상관은 없다.[107] 독일군꺼는 아니지만 미군 지프도 나온다.[108] 모드 없이 플레이하면 탈취 가능한 푸마는 안나온다.[109] 해당 사항은 적군도 마찬가지이다.[110] 복장으로 보아 하사관스러운데, 그냥 병으로 처리되어있다.[111] 가끔 느린 녀석도 있는데 거의 대부분 시야 회전속도가 매우 빠르다.[112] 다른 병과들도 명중률이 100%인 것 같지만 도둑이 전속력으로 뛰면 빗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113] 적 군복을 입은 대원들도 알아본다.[114] 입고 있는 행색은 분명히 부사관인데, 게임 상에선 원문이 Lieutenant라고 되어있다.[115] 헌병과 마찬가지로 적 군복을 입은 대원들도 알아본다.[116] 애초에 일본군이 나오는 미션을 제외하면 거의 다 나온다.[117] 보통 비무장 상태에서 변장이 발각되면 끌려가지만 조건이 정확하지 않다. 그 조건중들에 하나는 미션 내에 대원을 수감할 만한 방이 필요한 것 같다. 적군이 총을 겨누고 있을 때 머리 위에 카운트가 뜨며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끌려간다. 그리고 정찰대가 아닌 일반 사병이 포획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118] 보너스 미션을 제외한 친위대가 나오는 모든 미션에서 가능한데 발각되면 미션마다 정해진 방으로 끌려가게 된다. 발동 조건은 일어서 있는 정지상태에서 무기를 들지 않은 상태로 발각되어야 하고, 발각 이후 일정시간 총을 겨누고 있을 때 행동을 취하거나 친위대가 아닌 다른 적에게 동시에 걸려 공격을 받으면 그냥 사살해 버린다. 끌려가는 도중에도 역시 행동을 취하면 사살이다. 또한 3인조 친위대의 경우 코만도 대원을 동시에 2명까진 잡아가지만 3명 이상이면 사살해버린다.[119] 하지만 적들은 기구가 내려오면 피한다.[120] 게임 설정상 해당 지역은 적이 도보로 이동할 수 없는 구간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121] Allies를 연합군이 아닌 동맹군으로 오역한 것이다.[122] 화면상에 보일 땐 마우스 우클릭으로 선택할 수 있으나, 화면에 안보일 때는 선택할 방법이 전무하다.[123] 이 문제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깃발을 "적색 → 백색"으로 변경해서 해결할 수 있다. 물론 공격하게 하기 위해서 다시 적색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124] 물론 적들이 텀을 두고 일렬로 뛰어와준다면 대원들이 더욱 효과적이겠지만 보통 2~3명씩 같이 들어와버린다면 딜 로스가 생겨버린다.[125] 버그가 있는데, 권총대신 다른 무기를 쥐어주면 해당 무기를 사용한다. 모션은 권총이지만 소총을 들려주면 소총을 쏘고 기관단총을 들려주면 기관단총을 사용한다.[126] 정확히 말하자면 내릴 수는 있는데 대승정을 다시 선택할 방법이 없다. 대원들은 차량에 탑승했을 때 숫자키패드로 선택하여 내리게 할 수 있지만 대승정은 정해진 번호가 없기 때문에 대승정을 탈것에 태운 뒤 다른 대원을 클릭해버리는 순간 끝이다.[127] 폭군이 반응이 없을 경우 화면을 돌리다 보면 실제 맵 끝이 보인다.[128] 이 경우에는 네임드 장군의 복장을 포로에게 입혔을 때의 그래픽을 구현 안해서 생기는 것 같다.[129] Officer가 장교이긴 하지만 Official은 공식이란 뜻도 있지만 고위간부나 책임자라는 뜻도 있다.[130] 그래서인지 원래 미션 이름(The Gun of Savo Island)도 사보 섬의 대공포라고 해석해놨다.[131] 번역의 질이 번역기 돌린 수준으로 영 좋지 않다. 예를 들어 코드네임 등을 직역했다거나... 예를 들어 '꼬마' 혹은 '불지옥' 등 오히려 2001년 구판보다 더 질이 안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심지어 해병을 지느러미(...)로 번역해 확 깬다는 느낌을 준다.[132] 1.11 버전 기준 작살총이 Ctrl+오른쪽 마우스로 육지에서 제대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133] 심하게는 편의성이 퇴화된 부분도 있다.[134] 오리지널에서는 대원의 단축키를 연속으로 두 번 눌러야 화면 전환이 된다.[135] 해당 사이트 내의 C2: Destination Paris 항목의 downloads를 통해 1.43 버전 설치 가능하다.[136] 특정의 적 포박시 새로운 정찰대가 등장하거나 기존 정찰대의 정찰 경로가 바뀌기도 하고 적들이 뜬금없이 돌아본다. 이게 말이 됨? 아이템 발견시 알람, 자물쇠문 해제시 느낌표 띄우고 순찰, 알람시 탱크 증원(...) 등 골 때리는 패턴이 다수 존재한다. 적 탱크도 가속을 하게 되어서 대전차 지뢰나 폭발물로 없애지 못할 경우 매우 위협적이다.[137] 옷은 거의 땅에 떨어져있고 아주 가끔 캐비닛에서 발견할 수 있다. F10 키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138] 연막탄이 원판보다 훨씬 쓸모있어졌다. 적절히 쓰면 매우 좋은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보다 자주 쓰인다.[139] 옷을 벗기는 게 굉장히 귀찮아졌기 때문에 이 무기 겹치기 불가능 사항과 시너지가 폭발해서 적군의 포박이 풀어졌을 경우 빤스런하지 않고 다시 자기 위치로 돌아간다. 일부 습격 방어 미션에서는 그냥 속편하게 죽이는 게 좋다.[140] 시야가 두 배 이상인 적군, 패줌쓰는 스나이퍼(원판에서는 버그였지만 확장에서는 그냥 사용한다. 적군이 쉬운 난이도로 라이플 자동사격을 하는 수준. 어느 정도나면 스나이퍼에게 발각되자마자 사망하고 사격간 쿨타임이 없어서 전 대원이 뭉쳐있을 경우 3초안에 몰살시킬 수 있다...), 주먹질이 5배는 빨라진 정비병, 바주카 두 대 맞아야 폭발하는 탱크(...) 등. 적 잠수병이나 동물 등의 한정된 적들도 대폭 늘어났다.[141] 예를 들면, 어떤 미션에선 도둑으로 포박이 가능하지만 포로를 옮길 수 없다든가. 전원 포박 불가인 보너스 미션도 존재. 보통의 경우 그린베레는 포박이 불가능하고 스파이는 포로 운반 불가. 미션 전체로 보면 도둑이 주로 쓰이게 된다. 포박 능력 하나만 추가됐을뿐인데도 기본적으로 빠른 이동속도, 포복 이동시 이동속도 감소 없음, 자물쇠 따기 능력, 창문으로 드나들기 등의 시너지가 겹쳐 적군을 하나하나 조용히, 죽이지 않고 처리하기에는 다른 대원보다 월등하다.[142] 공병과 위스키가 함께 존재하는 두번째 미션같은 경우에는 공병이 위스키를 업은채 지뢰탐지를 하면 오리지널 때처럼 쉬워진다.[143] 인벤토리를 열어서 바닥에 버리는 것보다 단축키 P로 설치하는 게 더 편하고 포지션도 쉽다.[144] 단축키 E로 적병을 이동시킬 수 있는 거리가 엄청나게 증가했기에 야외의 적들을 하나하나 야금야금 처리할 수 있다.[145] 비슷한 경우로 총소리나 시체에도 반응하지 않는 병사들이 생겨났다. 코만도스 1편의 위치 고정 병사들과 비슷하다.[146] 오프닝을 보려면, 다 보고 재시작한 후 스킵하면 된다.[147] 피라냐 떼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죽일 수도 없고 오히려 순식간에 대원을 죽여버리므로 재빨리 수면 위로 도망쳐야 한다.[148] 건물의 뒤로 이동하는 오브젝트의 경우 건물의 위로 지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즉, 레이어가 꼬였다.[149] 아주 진행이 곤란한 정도는 아니니 해당 미션의 제약이라 생각하는 편이 좋다.[150] 개수를 겹치던 빼던 아예 교환이 안되고 바닥에 버릴 수도 없다. 그냥 써버리는 수밖에 없다.[151] 그래도 진행이 불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부처상의 뒤편과 그 옆의 3명의 스나이퍼가 있는 건물의 사이만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152] 이 개는 인벤토리도 있고 시체 운반처럼 들쳐 메고 옮길 수 있다. 모습만 개이고 프로그래밍은 병사로 되어있는 모양.[153] 코만도스 포럼에 가서 CZ.rar를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푼 후 코만도스 DATA 폴더안에 MISIONES 폴더에 보면 CZ가 있다. 거기에 파일들을 붙여 넣으면 된다. 주소는 http://forums.revora.net/topic/82296-castle-colditz-quicksave-in-141/ 리플에 다운받는 주소가 있다.[154] 당연히 해당 미션이 완료가 되기 전에 종료된 문제라 다음 미션을 할 수 없다. 어쩔 수 없이 치트코드로 열어야한다. 최신 버전은 모든 미션이 해금되어있는 버전이기 때문에 치트를 쓰지 않아도 된다.[155] 영화의 경우에는 1957년에 데이비드 린에 의해 영화화가 되었으며 배우로는 앨릭 기니스, 하야카와 셋슈, 잭 호킨스, 윌리엄 홀든이 출연하였다. 1988년에 앤드류 V. 맥라글렌이라는 감독에 의해 속편이 나왔다.[156] 이 미션에서 자세히 보면 적 중에 독일군이 딱 한 놈 있다. 작업병이 여럿 있는 건물에 하나 껴있는데, 혼자만 옷이 다르게 생긴데다 묶어놓고 벗겨보면 얘만 금발이다. 작업병은 독일군이나 일본군이나 생긴게 비슷해서 배치하다 헷갈린듯 하다.[157] 알리스테어 맥린(Alistair MacLean)의 1968년 소설인 Force 10 from Navarone을 기초로 하여 영국에서 제작된 J. 리 톰슨의 1961년 영화로 명배우인 그레고리 펙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칼 포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나중에 1978년에는 가이 해밀턴에 의해서 속편이 제작되기도 하였다.[158] 게임 내 묘사로는 절단기로 꼬리날개를 움직이는 케이블을 끊어버렸다.[159] 참고로 이 보너스 미션은 유일하게 일본군이 나오는 보너스 미션이다. 다른 보너스 미션은 다 독일군들.[160] 대탈출은 1963년에 존 스터지스가 만든 영화이며 콜디츠 스토리는 이보다 앞서서 1955년에 가이 해밀턴이 연출한 작품이다. 두 작품 다 독일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로 붙잡힌 연합군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것이라 짬뽕을 시켜놓은듯 하다.[161] 르네 클로망 감독의 1966년작 영화. 알랭 드롱이 출연하기도 하였다.[162] 혹시나 착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하지만 콜디츠 요새와 콜티츠 장군은 엄연히 다른것이다.[163] 그래서 별명이 '파리의 구원자'이다. 애초에 연합군이 파리로 간 이유가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길, 파리 먼저 안가고 베를린으로 가면 파리는 불바다가 돼서 다 사라진다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파리로 먼저 간 것이다. 그런데 힘들게 갔는데도 콜티츠 장군이 폭파시켜버렸으면 망연자실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