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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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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
Jackal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lickr_-_Rainbirder_-_Golden_Jackal.jpg
스리랑카자칼
(Sri lankan jackal, Canis aureus naria)
분류
<colbgcolor=#fc6> 동물계(Animalia)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식육목(Carnivora)
개과(Canidae)
아과 개아과(Caninae)
개족(Canini)
아족 개아족(Canina)

1. 개요2. 특징3. 국내 보유 현황4. 신화5. 대중매체
5.1. 자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1. 개요

파일:Golden_Jackal.jpg
황금자칼 (Golden jackal, C. aureu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77px-Side-striped_Jackal.jpg
가로줄무늬자칼 (Side-striped jackal, L. adustu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Canis_mesomelas.jpg
검은등자칼 (Black-backed jackal, L. mesomelas)
자칼이란 이름을 가진 개과 동물들의 총칭. 생물학적 분류라기보단 형식상의 분류에 가깝다.

명칭의 유래는 울부짖는 것을 의미한 산스크리트어 단어 스리갈라(सृगाल, sr̥gāla)가 페르시아어 단어 셰칼(شکال, shakāl)을 거쳐 영어 Jackal로 변형된 것이다.

2. 특징

황금자칼, 가로줄무늬자칼, 검은등자칼, 세 종이 현존한다. 외관상으로는 세 종류가 비슷해 보이지만, 황금자칼의 경우는 늑대, 코요테가 속한 개속에 속하여 이들과 더 가깝고, 나머지 두 종은 개속이 아닌 루풀렐라속이란 별개의 속에 속해 서로 가깝다. 몸길이는 60~110cm에 키는 30~55cm, 무게는 6~18kg 정도 나간다. 대략 소형견과 중형견 사이의 크기로 볼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 기원, 유라시아 전역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황금자칼은 발칸반도, 중동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일부 등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다른 두 종류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분포한다.

개과 동물답게 다른 개과 동물을 크게 적대시한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아프리카들개 한마리와 친해져서 상부상조 하는 내용의 <오카방고의 아프리카 들개>라는 다큐멘터리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온 적이 있었고[3], 독일 남부에서 붉은여우들과 황금자칼이 함께 지내는 정황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개와 비슷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보통 짐승의 새끼를 사냥하거나 시체를 처리하는 습성 때문에 인간들은 교활한, 약삭빠른 대상에게 자칼이란 이름을 자주 붙이기도 한다. 즉 청소동물로서 동물의 사체나 다른 육식동물들이 사냥하고 남은 찌꺼기를 훔쳐 먹을 때가 많다. 이런 기회주의적 속성 때문에 때론 수사자의 꼬리를 건드리고 튀는 대담한 짓을 벌이기도 한다. # #2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이 무슨 미친 장난인가 싶겠지만 물개를 사냥할 때처럼 이 개체가 병약하거나 움직일 기력이 있는지 일단 확인해 보는 과정에 가깝다. 물론 항상 이런 식인 것은 아니고 , , 작은 설치류혹멧돼지를 적극적으로 사냥하기도 하고, 종종 적당한 크기의 가젤을 사냥하기도 한다.

머리가 좋아 사냥전략을 잘 수립하고, 적응력도 아주 뛰어난 편이다. 협동을 통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먹이를 훔치거나 동물들을 사냥한다. 대형 포식자나 대형 초식동물이 덤벼들면 즉시 도망을 치는데, 이역시 자신이 덩치나 힘으로는 당해낼 수 없다는 걸 알고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하여 지능적으로 물러나는 것이다. 인간과도 극히 충돌을 꺼린다. 천적으로는 사자 같은 고양이과 맹수와 늑대[4], 아프리카들개, 승냥이 같은 개과 동물, 하이에나[5], 대형 맹금류 등이다.

개과의 다른 동물처럼 일부일처제를 이루는데, 자신의 짝에게 충실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다 자라서 독립한 새끼 자칼은 무리에 합류해 자신의 동생들을 돌보기도 하는데, 같은 개과인 늑대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늑대는 같은 개과인 자칼과 개를 잡아먹고 자칼도 개를 잡아먹으며 반대로 늑대와 자칼이 어울리거나 늑대와 개가 어울리고 개와 자칼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3. 국내 보유 현황

국내에선 인기가 없는등의 여러 이유로 현재 전시하는 곳이 적으며, 그나마 가로줄무늬자칼이 실내동물원 등에서 사육 중이다. 현재 황금자칼대전아쿠아리움에서 전시 중이며 과거에는 아이니테마파크, 부경동물원에서 사육했으며, 검은등자칼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과거에는 서울동물원[6], 청주동물원, 대전오월드 등 여러 동물원에서 보유했으나 그곳 개체들은 현재 소멸하였으며, 가로줄무늬자칼아라마루 아쿠아리움, 파주 야당역 실내동물원 테이블에이, 타이니쥬 등 여러 사설 동물원에 전시를 하고있다.

4. 신화

여러 신화와 전설에선 교활하거나 영리하게 묘사된다.

성경에 약 14회에 걸쳐 언급된다.[7]

이집트 신화 - 아누비스 - 자칼이 모델인 것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사실 대중매체의 자칼 캐릭터도 대부분 자칼 자체를 모델로 삼았다기보다는 아누비스를 모델로 삼은 것. 그런데 아누비스의 모델이 되는 동물이 한때 황금자칼로 분류되었지만 현재는 아프리카황금늑대라는 별도의 종으로 동정되어, 대중매체에서 언급하는 종들과는 전혀 다른 동물이 되었다.

5. 대중매체

황량함, 외로움 등을 문학적 장치로 자주 쓰인다.

여러 문학에도 등장한 바 있는데 체코소설가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선 중 자칼과 아랍인에서의 출연이 그 예시이다. 여기서 자칼들은 아랍인에게 자신들이 험한 취급을 받는다며 주인공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정작 아랍인이 낙타 고기를 주자 아랍인을 싫어하고 벗어나려 할 땐 언제고 군말없이 고기를 받아먹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오멘데미안 쏜은 이교도의 주술로 자칼 모친의 태에서 태어났다. 다만, 프리퀄에선 자칼을 여성과 교배시켜 여성의 태로 낳게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정글북의 타바키가 자칼이다. 허나 미디어에 따라 전혀 다른 동물인 줄무늬하이에나로 표현되기도 한다.

라이온 수호대에 레이레이, 고이고이 등 검은등자칼 가족들이 등장한다.

20세기에는 자칼의 날이란 첩보 소설이 유명했다. 문세광의 취조에서 유명해진 소설.

5.1. 자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1] 과거에는 자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따로 분류되는 경향이 크다.[2] 중간 정도의 크기와 날렵한 생김새 때문에 종종 자칼로 분류된다.[3] 실제로는 다큐멘터리에 나온 들개가 더 특이한 경우이다. 무리를 잃은 암컷이었는데, 점박이하이에나 한 마리와 친해져서 하이에나 무리에 섞여 함께 사냥하고 먹이를 먹고, 자칼 무리에 돌아가서 함께 쉰다. 자칼과 사냥하기도 했다. 더군다나 더 특이한건, 기존의 자칼무리를 발정기 때 떠나서 떠돌다가 다른 자칼 가족을 찾아내고는 자칼 부모를 쫓아내고 자칼 새끼들을 자기가 기르려고 한 것이다. 허나 임신도 안한 아프리카들개가 젖이 날 리가 만무해서 아비 자칼이나 다른 새끼 자칼이 어그로를 끌면 그 사이 어미자칼이 젖을 먹이고, 그걸 들개가 다시 쫓아내 키우고 하는 것을 반복했다.[4] 아라비아늑대, 카스피해늑대, 인도늑대.[5] 점박이하이에나, 줄무늬하이에나, 갈색하이에나.[6] 2011년까지 공개되다 들소사(현 토종동물 번식센터)로 옮겼지만, 2016년 1월 21일 폐사했다.[7] 다만 다른 동물인 승냥이로 번역되었다.[8] 애초에 나서스의 모티브가 아누비스다[9] 악의 여단 아리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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